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정유사 고통분담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6/22]
1. 연준 경착륙
: UBS는 연준이 경착륙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며, 시장 입장에서는 경기침체라는 악재가 인플레이션 진정에 따른 혜택을 능가한다고 지적. 따라서 여름 강세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 Stuart Kaiser 등 스트래티지스트들은 주당순이익(EPS)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근거가 있어 보인다며, 그같은 리스크의 헤지 수단으로 아이셰어즈 러셀 2000 EFT인 IWM 3개월 풋을 권고. 다만 근원 인플레이션이 여름을 지나며 전월비 둔화될 수 있어 하반기에는 더 나은 결과가 기대되며 특히 테크주는 업사이드가 예상된다고 진단. 한편 Berenberg는 경기침체 기대가 이제 기본 시나리오가 된 이상 주식시장의 바닥을 외치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주장
2. 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는 주식시장이 아직 경기침체 리스크를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며,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올해 대규모 매도세로 미국 주식이 보다 적정 가격에 가까워졌지만 경기 위축의 규모를 완전히 반영하려면 S&P 500 지수가 약 3000포인트까지 추가로 15-20% 하락해야 한다고 모간스탠리가 지적. S&P 500 지수가 1월 기록했던 사상최고치 대비 20% 넘게 후퇴했지만 “약세장은 경기 침체가 도래하거나 그 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봄. 골드만삭스는 최근 급격한 매도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여전히 얕은 경기침체만을 가격에 반영 중이라며, 기대가 더욱 악화될 여지가 있다고 진단. 씨티그룹은 미국과 유럽 주식 선물시장에 걸쳐 약세 포지션이 지난주 늘었다고 전함. S&P 500 지수의 경우 신규 숏 포지션이 150억 달러 가량 추가되면서, 하방 리스크가 높아졌다고 지적
3. 미국채 금리 피크?
: 미국채 금리 급등이 특히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채권시장의 “가치를 되살리고 있다”고 핌코가 진단. “최근 경제의 방향에 대한 신호들을 토대로 볼때 채권을 중심으로 투자 전망이 보다 건설적이 되었다”며, “채권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분야는 이제 우리가 얼마간 보아왔던 것보다 매력적인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핌코의 비전통적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최고투자책임자 Marc Seidner가 주장.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에 블룸버그의 미국 종합 채권 지수는 올해 들어 11% 넘게 무너졌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작년말 1.5%에서 지난 주 약 3.5%까지 뛰어올라 2011년래 최고치를 경신. Seidner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75bp 올렸던 1994년을 상기하면서 채권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잠재적 수입과 다변화 차원에서 새로운 투자를 위한 더 나은 출발점이 생겨났다고 주장
4.엔화 개입 트리거
: 엔화 가치가 추가 10% 하락한다면 일본은행(BOJ)의 정책 변경을 촉발하기에 충분할 전망이라고 ‘닥터둠’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가 진단. Roubini Macro Associates의 CEO인 루비니는 현지시간 화요일 카타르 경제 포럼에서 블룸버그 TV에 출연해 비둘기파적 BOJ와 매파적 연준 간의 정책 차별화를 감안할 때 엔화 약세 지속이 예상된다고 말함. 엔화 가치가 계속해서 떨어질 경우 인플레이션 문제가 야기되면서 BOJ는 결국 제로 금리 정책과 일드커브 통제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 달러-엔 환율이 140선을 넘어간다면 BOJ가 정책을 변경해야 하며 첫번째 조치는 일드커브 통제가 될 것으로 예상. BOJ가 통화정책을 바꾸지 않은 채 당국이 시장 개입에만 의존할 경우 엔화의 하락을 막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
5. 달러 추가 상승 여지
: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금융 여건이 충분히 타이트해지면 달러가 추가 5%까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 스트래티지스트 Steve Englander가 진단.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지난 12개월에 걸쳐 10% 넘게 올라 2020년초 이래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달러 랠리는 인플레이션 공포와 연준의 대응 기대로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데다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진 결과. Englander는 금융여건과 주가, 달러의 상관관계가 높아졌다며, 모두 같은 경제와 통화정책 기대에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1. 연준 경착륙
: UBS는 연준이 경착륙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며, 시장 입장에서는 경기침체라는 악재가 인플레이션 진정에 따른 혜택을 능가한다고 지적. 따라서 여름 강세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 Stuart Kaiser 등 스트래티지스트들은 주당순이익(EPS)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근거가 있어 보인다며, 그같은 리스크의 헤지 수단으로 아이셰어즈 러셀 2000 EFT인 IWM 3개월 풋을 권고. 다만 근원 인플레이션이 여름을 지나며 전월비 둔화될 수 있어 하반기에는 더 나은 결과가 기대되며 특히 테크주는 업사이드가 예상된다고 진단. 한편 Berenberg는 경기침체 기대가 이제 기본 시나리오가 된 이상 주식시장의 바닥을 외치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주장
2. 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는 주식시장이 아직 경기침체 리스크를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며,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올해 대규모 매도세로 미국 주식이 보다 적정 가격에 가까워졌지만 경기 위축의 규모를 완전히 반영하려면 S&P 500 지수가 약 3000포인트까지 추가로 15-20% 하락해야 한다고 모간스탠리가 지적. S&P 500 지수가 1월 기록했던 사상최고치 대비 20% 넘게 후퇴했지만 “약세장은 경기 침체가 도래하거나 그 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봄. 골드만삭스는 최근 급격한 매도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여전히 얕은 경기침체만을 가격에 반영 중이라며, 기대가 더욱 악화될 여지가 있다고 진단. 씨티그룹은 미국과 유럽 주식 선물시장에 걸쳐 약세 포지션이 지난주 늘었다고 전함. S&P 500 지수의 경우 신규 숏 포지션이 150억 달러 가량 추가되면서, 하방 리스크가 높아졌다고 지적
3. 미국채 금리 피크?
: 미국채 금리 급등이 특히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채권시장의 “가치를 되살리고 있다”고 핌코가 진단. “최근 경제의 방향에 대한 신호들을 토대로 볼때 채권을 중심으로 투자 전망이 보다 건설적이 되었다”며, “채권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분야는 이제 우리가 얼마간 보아왔던 것보다 매력적인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핌코의 비전통적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최고투자책임자 Marc Seidner가 주장.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에 블룸버그의 미국 종합 채권 지수는 올해 들어 11% 넘게 무너졌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작년말 1.5%에서 지난 주 약 3.5%까지 뛰어올라 2011년래 최고치를 경신. Seidner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75bp 올렸던 1994년을 상기하면서 채권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잠재적 수입과 다변화 차원에서 새로운 투자를 위한 더 나은 출발점이 생겨났다고 주장
4.엔화 개입 트리거
: 엔화 가치가 추가 10% 하락한다면 일본은행(BOJ)의 정책 변경을 촉발하기에 충분할 전망이라고 ‘닥터둠’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가 진단. Roubini Macro Associates의 CEO인 루비니는 현지시간 화요일 카타르 경제 포럼에서 블룸버그 TV에 출연해 비둘기파적 BOJ와 매파적 연준 간의 정책 차별화를 감안할 때 엔화 약세 지속이 예상된다고 말함. 엔화 가치가 계속해서 떨어질 경우 인플레이션 문제가 야기되면서 BOJ는 결국 제로 금리 정책과 일드커브 통제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 달러-엔 환율이 140선을 넘어간다면 BOJ가 정책을 변경해야 하며 첫번째 조치는 일드커브 통제가 될 것으로 예상. BOJ가 통화정책을 바꾸지 않은 채 당국이 시장 개입에만 의존할 경우 엔화의 하락을 막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
5. 달러 추가 상승 여지
: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금융 여건이 충분히 타이트해지면 달러가 추가 5%까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 스트래티지스트 Steve Englander가 진단.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지난 12개월에 걸쳐 10% 넘게 올라 2020년초 이래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달러 랠리는 인플레이션 공포와 연준의 대응 기대로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데다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진 결과. Englander는 금융여건과 주가, 달러의 상관관계가 높아졌다며, 모두 같은 경제와 통화정책 기대에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전일 옥수수와 소맥 시세가 크게 하락하였습니다(1D: 옥수수 -3.0%, 소맥 -5.7%, 대두 -1.2%, 원당 +0.3%).
- 첫째, 미국 작황 데이터가 잘 나왔습니다. 곡물 컨디션의 상위 합산 2개 등급 비중(Good to Excellent)은 옥수수 70%, 대두 68%, 소맥 59%로 평년 대비 양호했습니다.
- 둘째, 브라질(옥수수), 러시아(소맥)의 생산량 전망치 상향 소식이 있었습니다. 작황이 좋아서 예상 보다 수확량이 많을 것이라는 내용 입니다.
- 셋째,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에 있는 곡물 수출을 위한 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작황이 양호하다는 점이 수요처의 불안 심리를 많이 완화시켜 준 것 같습니다. 곡물가격이 시장의 우려 보다는 빠르게 안정을 찾는 것 같습니다.
- 그 동안 음식료 업체들의 원가는 계속 올라오고 있었는데요. 최근 곡물가격 움직임이 향후 가격 인상 결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주시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첫째, 미국 작황 데이터가 잘 나왔습니다. 곡물 컨디션의 상위 합산 2개 등급 비중(Good to Excellent)은 옥수수 70%, 대두 68%, 소맥 59%로 평년 대비 양호했습니다.
- 둘째, 브라질(옥수수), 러시아(소맥)의 생산량 전망치 상향 소식이 있었습니다. 작황이 좋아서 예상 보다 수확량이 많을 것이라는 내용 입니다.
- 셋째,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에 있는 곡물 수출을 위한 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작황이 양호하다는 점이 수요처의 불안 심리를 많이 완화시켜 준 것 같습니다. 곡물가격이 시장의 우려 보다는 빠르게 안정을 찾는 것 같습니다.
- 그 동안 음식료 업체들의 원가는 계속 올라오고 있었는데요. 최근 곡물가격 움직임이 향후 가격 인상 결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주시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568호_KMI 주간해운시장 포커스.pdf
1.2 MB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주간마다 발행하는 해운시장 동향 위클리입니다. 자료 내용이 좋아서 공유드립니다.
출처:https://www.kmi.re.kr/web/trebook/list.do?rbsIdx=327
출처:https://www.kmi.re.kr/web/trebook/list.do?rbsIdx=327
* 롯데도 열심히 배터리 벨류체인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롯데 그룹 중 퓨어하고 비중있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알미늄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인게 아쉽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1883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18838?sid=101
Naver
유럽간 신동빈, 배터리 투자·엑스포 유치 ‘광폭행보’
헝가리 양극박 공장 생산 2배↑ 1100억 추가투자…“시장 선점” 아일랜드 국제 소비재포럼 찾아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활동 펼쳐 롯데그룹이 헝가리의 양극박 생산 공장에 11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생산 규모를 2배로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요구수익률 : 금리의 자산배분 기능
주식시장이 속절없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있나, 많은 문의가 들어옵니다.
바닥을 논하는 것이 의미없는 시장이 되어버렸지만, 몇 가지 수치 업데이트 겸 생각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
최근 리테일 뭉칫돈이 4%대 확정금리가 가능한 한전채, 은행권 신종자본증권 쪽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보셨을텐데요
1)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다이나믹스는 금리입니다
2) 채권 만기보유하면 무위험 수익률이 4%인데 주식을 안하면 안했지 기왕 할거면 10%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 실제 계산을 해보면 한국주식 implied COE가 10.7%까지 상승했습니다. 무위험수익률(Rf) 국고 10년 기준 3.7% + 리스크 프리미엄(Rm) 7%인거죠
3) 현재 고객예탁금 잔고는 57조원인데 코로나 직전 2019년 연말 고객 예탁금이 28조 5천억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이제 "역 머니무브"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이쯤되면 주식시장의 바닥은 채권금리가 결정하게 됩니다. 현 채권금리 이상의 기대수익률을 주식이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떨어져야 한다는거죠.
- (참고치) 12M Trailing PBR 1배는 2,450선이며, 0.9배는 2,200선, 0.8배는 1964선에 위치해있습니다. 20년 3월 코로나 최악의 상황에서 요구수익률은 11.4%였고 이를 Trailing PBR 0.88=2,160선 정도입니다.
-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경기침체 우려로 채권금리 레벨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종의 변화가 있으면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시장이 속절없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있나, 많은 문의가 들어옵니다.
바닥을 논하는 것이 의미없는 시장이 되어버렸지만, 몇 가지 수치 업데이트 겸 생각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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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테일 뭉칫돈이 4%대 확정금리가 가능한 한전채, 은행권 신종자본증권 쪽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보셨을텐데요
1)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다이나믹스는 금리입니다
2) 채권 만기보유하면 무위험 수익률이 4%인데 주식을 안하면 안했지 기왕 할거면 10%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 실제 계산을 해보면 한국주식 implied COE가 10.7%까지 상승했습니다. 무위험수익률(Rf) 국고 10년 기준 3.7% + 리스크 프리미엄(Rm) 7%인거죠
3) 현재 고객예탁금 잔고는 57조원인데 코로나 직전 2019년 연말 고객 예탁금이 28조 5천억원이었습니다. 시장은 이제 "역 머니무브"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4) 이쯤되면 주식시장의 바닥은 채권금리가 결정하게 됩니다. 현 채권금리 이상의 기대수익률을 주식이 보장할 정도로 충분히 떨어져야 한다는거죠.
- (참고치) 12M Trailing PBR 1배는 2,450선이며, 0.9배는 2,200선, 0.8배는 1964선에 위치해있습니다. 20년 3월 코로나 최악의 상황에서 요구수익률은 11.4%였고 이를 Trailing PBR 0.88=2,160선 정도입니다.
-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경기침체 우려로 채권금리 레벨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종의 변화가 있으면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판 #티엘비
백성현 티엘비 대표는 최근 《디일렉》과 인터뷰를 갖고,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DDR5용 모듈 PCB와 신사업인 반도체 테스트용 기판이 매출 신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백성현 대표는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가 출시되면 서버용 메모리 모듈 생산량이 급증할 것"이라며 "올 4분기에는 매출 25% 이상이 DDR5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해 4분기부터 PC에 사용되는 DDR5 모듈 PCB를 생산하면서 DDR5 모듈 PCB 매출 비중은 올 1분기 17%(88억원)로 확대됐다. 백 대표는 "앞으로 데이터 센터 수요 확대 등으로 서버용 제품 시장이 커질 것"이라며 "올해 20% 이상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산 2공장은 내년 상반기 완공해 가동 예정이다. 이곳에선 기존 1공장 공정을 효율화하고 DDR5에 대응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2공장을 완공하면 전체 생산능력은 30%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베트남 법인은 내년 2분기 완공해 가동할 계획이다. 이곳에선 당장 후공정을 담당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265
백성현 티엘비 대표는 최근 《디일렉》과 인터뷰를 갖고,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DDR5용 모듈 PCB와 신사업인 반도체 테스트용 기판이 매출 신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백성현 대표는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가 출시되면 서버용 메모리 모듈 생산량이 급증할 것"이라며 "올 4분기에는 매출 25% 이상이 DDR5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해 4분기부터 PC에 사용되는 DDR5 모듈 PCB를 생산하면서 DDR5 모듈 PCB 매출 비중은 올 1분기 17%(88억원)로 확대됐다. 백 대표는 "앞으로 데이터 센터 수요 확대 등으로 서버용 제품 시장이 커질 것"이라며 "올해 20% 이상 성장과 함께 향후 수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산 2공장은 내년 상반기 완공해 가동 예정이다. 이곳에선 기존 1공장 공정을 효율화하고 DDR5에 대응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2공장을 완공하면 전체 생산능력은 30%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베트남 법인은 내년 2분기 완공해 가동할 계획이다. 이곳에선 당장 후공정을 담당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265
www.thelec.kr
'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의 자신감..."올해 20% 성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메모리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티엘비가 향후 수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자신했다. 차세대 DDR5 D램 시장 개화와 신사업 매출 본격화가 기대 요인이다.백성현 티엘비 대표는 최근 《디일렉》과 인터뷰를 갖...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기판 #티엘비 백성현 티엘비 대표는 최근 《디일렉》과 인터뷰를 갖고,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DDR5용 모듈 PCB와 신사업인 반도체 테스트용 기판이 매출 신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백성현 대표는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가 출시되면 서버용 메모리 모듈 생산량이 급증할 것"이라며 "올 4분기에는 매출 25% 이상이 DDR5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해 4분기부터 PC에 사용되는 DDR5 모듈 PCB를 생산하면서…
마침 어제 탐방 다녀온 곳이 티엘비인데요, 기사에서 언급된 증설부지 위치입니다. 내년에 다시 탐방갈때에는 건물이 올라가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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