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5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이 842만t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중국 세관인 해관총서 자료를 인용해 20일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19개월 만에 중국의 최대 원유 공급 국가가 됐습니다.
로이터는 중국 국영 석유회사인 중국석유화공그룹(시노펙) 등이 서방의 제재로 헐값이 된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크게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90258
이로써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19개월 만에 중국의 최대 원유 공급 국가가 됐습니다.
로이터는 중국 국영 석유회사인 중국석유화공그룹(시노펙) 등이 서방의 제재로 헐값이 된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크게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90258
KBS 뉴스
중국, 러시아산 원유 수입 55% 늘려
중국의 5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이 842만t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중국 세관인...
* 선거를 위해 열심히 시장친화적 코멘트를 언급하는 바이든입니다. 실제로 행동으로 연결이 되었으면 하네요.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6일 AP통신 인터뷰에서도 “미국의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했었다. 그는 또 ‘(고유가 문제와 관련) 한시적인 유류세 부과 중단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검토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끝나 기 전까지 들여다볼 자료를 기초로 결정을 내리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앞서 전날 재닛 옐런 재무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도 물가 잡기의 일환으로 유류세 한시 면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방송 인터뷰를 통해 밝혔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1/OSBHR4CPKREOZETDHHXK2S5Z3A/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6일 AP통신 인터뷰에서도 “미국의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했었다. 그는 또 ‘(고유가 문제와 관련) 한시적인 유류세 부과 중단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검토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끝나 기 전까지 들여다볼 자료를 기초로 결정을 내리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앞서 전날 재닛 옐런 재무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도 물가 잡기의 일환으로 유류세 한시 면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방송 인터뷰를 통해 밝혔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1/OSBHR4CPKREOZETDHHXK2S5Z3A/
조선일보
바이든 “경기침체 피할 수 있다, 유류세 한시면제 여부 주말 내 결정”
바이든 경기침체 피할 수 있다, 유류세 한시면제 여부 주말 내 결정 유럽 순방 때 우크라이나 방문 안 할 듯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품가격이 너무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부양책이 전혀 안먹히는 수요 붕괴의 전조일지, 인플레 완화의 긍정적 신호로 볼것인지 중국증시는 계속 고민할것 같습니다. 저희는 후자로 생각합니다.
•재정정책 정점이자 민간수요 저점반등 시기는 3분기이고, 수요회복과 공급축소 기대 대비 연초 이후 상품가격 상승세는 과도했습니다. (6월 20일 기준 YTD +16%) 일단 중국 전체 시장에는 긍정적인 측면에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재정정책 정점이자 민간수요 저점반등 시기는 3분기이고, 수요회복과 공급축소 기대 대비 연초 이후 상품가격 상승세는 과도했습니다. (6월 20일 기준 YTD +16%) 일단 중국 전체 시장에는 긍정적인 측면에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매크로/자산배분] 이재만/박승진/이영주/전규연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 코멘트
>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이 전년비 -3.4%로 역성장. 수입은 21.1% 증가. 무역수지도 76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면서 대외부문 우려 부각
- 1-20일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변동으로 인한 증감 폭이 크게 나타나는 만큼 이를 감안해서 볼 필요
- 금년 6월 1-20일 중 조업일수는 13.5일로, 작년 15.5일에 비해 2일 부족.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수출액은 전년비 11.0% 증가해 두 자릿수 대 증가율을 유지
- 다만 조업일수를 감안하더라도 점진적인 수출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
- 지역별 수출을 보면, 중국 봉쇄조치 여파로 1-20일 대중국 수출이 전년비 -6.8% 줄어들었음. 주요국 경기 모멘텀 약화로 인해 미국, 유럽 등으로의 수출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점진적인 교역량 둔화와 수출 모멘텀 약화는 불가피할 듯
>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이 전년비 -3.4%로 역성장. 수입은 21.1% 증가. 무역수지도 76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면서 대외부문 우려 부각
- 1-20일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변동으로 인한 증감 폭이 크게 나타나는 만큼 이를 감안해서 볼 필요
- 금년 6월 1-20일 중 조업일수는 13.5일로, 작년 15.5일에 비해 2일 부족.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수출액은 전년비 11.0% 증가해 두 자릿수 대 증가율을 유지
- 다만 조업일수를 감안하더라도 점진적인 수출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
- 지역별 수출을 보면, 중국 봉쇄조치 여파로 1-20일 대중국 수출이 전년비 -6.8% 줄어들었음. 주요국 경기 모멘텀 약화로 인해 미국, 유럽 등으로의 수출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점진적인 교역량 둔화와 수출 모멘텀 약화는 불가피할 듯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양극재 하락 이유: 없음
1) 섹터별로 돌아가면서 패는 공매도 시나리오?
2) 중국 원자재 가격 하락 -> 소재업체 수익성 악화 시나리오?(셀 업체는 오르고있거든요)
새로운 뉴스 찾아보는데 눈에 띄는건 없네요
2) 중국 원자재 가격 하락 -> 소재업체 수익성 악화 시나리오?(셀 업체는 오르고있거든요)
새로운 뉴스 찾아보는데 눈에 띄는건 없네요
이 총재는 "앞으로 물가 흐름은 우크라이나 사태 전개 양상, 국제원자재가격 추이, 물가상승에 따른 임금 상승 정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크다"면서도 "전반적으로는 상방리스크가 우세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날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간담회에서 "현재와 같이 물가 오름세가 지속해서 확대되는 국면에선 가파른 물가상승 추세가 바뀔 때까지 물가 중심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숫자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며 "미국 금리 올라가는 상황에서 금리차 크게 되면 환율이나 자본유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리차가 얼마나 되는지 자체에 매달릴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금리 역전을 용인하겠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148376
이 총재는 이날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간담회에서 "현재와 같이 물가 오름세가 지속해서 확대되는 국면에선 가파른 물가상승 추세가 바뀔 때까지 물가 중심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숫자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며 "미국 금리 올라가는 상황에서 금리차 크게 되면 환율이나 자본유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리차가 얼마나 되는지 자체에 매달릴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금리 역전을 용인하겠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148376
hankyung.com
이창용 "통화정책, 물가 중심으로 운용…물가 정점 시기도 불확실성 크다"
이창용 "통화정책, 물가 중심으로 운용…물가 정점 시기도 불확실성 크다", "빅스텝, 물가 하나만 보고 결정하는 것 아냐" "경기 하방위험 커지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 커져" "미국과의 금리차, 자체에 매달릴 상황 아냐"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중국 스마트폰 5월 출하 데이터:
Apple 물량이 반등]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2,056만대(YoY -9%, MoM +16%)
핸드셋 2,081만대(YoY -9%, MoM +15%)
중국 스마트폰 5월 출하량은 2,056만대로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 16% 증가했는데, Apple을 제외한 로컬 출하량은 전월대비 1% 증가에 불과했습니다.
5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19개로 전월 36개에서 대폭 감소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9개로 47%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77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6% 증가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5%입니다. 해당 비중은 역대 최고치입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421만대로 전월대비 155%,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했습니다. 점유율은 20.5%를 차지했고, 근 12개월간 점유율은 14%입니다. 5월 중국 출하량이 전월대비 증가한 주요인이 Apple의 반등입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가 지속되며 부진했습니다. 재고조정이 진행되려면 출하량이 높을 필요는 없습니다. 전년동월대비 출하량 증가는 재고조정이 마무리된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1Ljh1
원문 링크: https://bit.ly/3n2cecm
Apple 물량이 반등]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2,056만대(YoY -9%, MoM +16%)
핸드셋 2,081만대(YoY -9%, MoM +15%)
중국 스마트폰 5월 출하량은 2,056만대로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 16% 증가했는데, Apple을 제외한 로컬 출하량은 전월대비 1% 증가에 불과했습니다.
5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19개로 전월 36개에서 대폭 감소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9개로 47%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77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6% 증가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5%입니다. 해당 비중은 역대 최고치입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421만대로 전월대비 155%,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했습니다. 점유율은 20.5%를 차지했고, 근 12개월간 점유율은 14%입니다. 5월 중국 출하량이 전월대비 증가한 주요인이 Apple의 반등입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가 지속되며 부진했습니다. 재고조정이 진행되려면 출하량이 높을 필요는 없습니다. 전년동월대비 출하량 증가는 재고조정이 마무리된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1Ljh1
원문 링크: https://bit.ly/3n2cecm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YouTube
다시 우주로…하늘 날아오른 '누리호' 역사적 순간 / SBS
[영상] 우리 힘으로 쐈다...우주 향한 '누리호' 발사 순간
(SBS 디지털뉴스국)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794199
[누리호 2차 발사]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54072
#SBS뉴스 #누리호 #누리호2차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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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디지털뉴스국)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794199
[누리호 2차 발사]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5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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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정유사 고통분담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