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160550]_20220111_Kiwoom_760189.pdf
758 B
#NEW #컨텐츠제작사 #VFX
NEW, 실적부진은 2021년으로 안녕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2022년에는 글로벌 OTT향 매출성장 및 이익규모 증가, 영화와 극장의 개선, VFX의 추가적인 실적 뎁스 확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과거 보였던 매출 대비 저조한 이익률,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 당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소형 미디어사 중 가장 강한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 보여줄 것.
4분기 매출액 453억원(YoY +16.9%),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기록 전망. 11월 17일 개봉한 영화 <장르만 로맨스>, 코로나 영향에 따른 극장 트래픽 부진으로 이어져 기대치 실적에는 하회.
디즈니 플러스향으로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무빙>의 드라마 부문과 뮤직 부문의 실적 반영은 순조롭게 진행, 탑라인 개선 요소로 작용.
콘텐츠 제작 고정비 외 판관비도 효율적 관리가 동반, 이익 감소폭 방어한 것으로 추정.
2022년에는 전년 영화 3개 작품에서 6개 작품으로 공개 편수를 늘려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에 주력, 디즈니 플러스향 실적 상반기까지 충분한 포인트로 반영예정. 작년과 같은 TV향 드라마 편성도 기대,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 동시 개선 전망.
NEW, 실적부진은 2021년으로 안녕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2022년에는 글로벌 OTT향 매출성장 및 이익규모 증가, 영화와 극장의 개선, VFX의 추가적인 실적 뎁스 확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과거 보였던 매출 대비 저조한 이익률,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 당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소형 미디어사 중 가장 강한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 보여줄 것.
4분기 매출액 453억원(YoY +16.9%),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기록 전망. 11월 17일 개봉한 영화 <장르만 로맨스>, 코로나 영향에 따른 극장 트래픽 부진으로 이어져 기대치 실적에는 하회.
디즈니 플러스향으로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무빙>의 드라마 부문과 뮤직 부문의 실적 반영은 순조롭게 진행, 탑라인 개선 요소로 작용.
콘텐츠 제작 고정비 외 판관비도 효율적 관리가 동반, 이익 감소폭 방어한 것으로 추정.
2022년에는 전년 영화 3개 작품에서 6개 작품으로 공개 편수를 늘려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에 주력, 디즈니 플러스향 실적 상반기까지 충분한 포인트로 반영예정. 작년과 같은 TV향 드라마 편성도 기대,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 동시 개선 전망.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오스템임플란트로 인한 금융사들의 편입자산 환매 중지는 시장에 영향을 끼출 수 있는 요인도 됩니다. 제 말은 당연히 사견이지만 최근 이 여파가 이번 1월간은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말씀드려봅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의 규모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이상 실은 펀드가 50개이상은 된다고 생각할때 평균 운용자금이 1,000억이라고 하면 총 5조원 정도의 자금이 대상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1%미만인 펀드야 사실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되고 사모펀드일 경우엔 어차피 폐쇄형으로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모펀드와 ETF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환매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공모펀드나 ETF의 경우 환매 요청이 온다면 바로 환매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계적으로 말이죠.
그럼 왜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문제가 되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1,000억을 운용하는 펀드인데 20억정도 오스템을 보유한다고 치겠습니다. 지금 같이 거래정지가되면 펀드에서는 이를 시가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오스템임플란트가 반토막이 나서 주가가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거래 재개하자마자 -1%로 펀드가 산정이 됩니다.
그런데 상장폐지된다면 -2%가 반영이 바로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은 그것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매 요청을 하게되면 오스템의 비중이 클수록 그 종목으로 인한 솔실폭은 줄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자금을 관리하는 자나 발빠른 투자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선 환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오스템 임플란트때문에 손실이 날 것이 뻔하지만 그부분을 당장은 시가평가를 하지 않기에 환매시 그로 인한 손실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손실폭을 줄이고 매도한다면 누군가는 피해를 봐야 합니다. 그 분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입니다.
예를들어 환매가 1,000억중에 200억이 들어왔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정지이기에 200억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총 운용잔고는 800억이 되지만 오스템의 금액은 20억으로 유지됩니다. 즉 오스템의 비중이 최초 2%였지만 환매로 인해 비중이 2.5%로 증가합니다.
그럼 기존 펀드 보유자들의 리스크가 더 커지니 또 환매가 나오게 되고 혹시나 펀드 환매 러쉬가 나타나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만 100억까지 줄어든다면 오스템의 비중은 그 펀드에서 20%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알 고 있는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환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행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키는데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닥 시장의 수급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는 펀드의 경우 대부분 성장주나 성장가치주를 주로 담는 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초에 급격하게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도가 많았던 점도 이점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3일 이후 코스피 시장은 투신이 1960억 순매수, 사모펀드는 2,534억원 순매도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투신이 2,628억원 순매도, 사모펀드는 4,626억원 순매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유추해보았습니다. 그러니 소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펀드를 많이 하는 자산관리자나 투자자였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환매가 집중되었던 구간이 지난주와 이번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매파적 기조와 환율등의 이슈는 있으나 전세계증시에서 과했다는 모습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도 한몫을 했구요.
오스템임플란트 편입펀드들의 대부분이 오스템임플란트의 비중이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보유한 ETF들을 체크해보니 소폭이라도 비중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TF를 보실때 오스템의 비중이 있다면 이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영이 안된 ETF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이 계속 갈것인가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 관련되어서 펀드 환매는 4일입니다. 즉 3일날 환매했다고 해도 6일날 입금이 된다는 것이고 이러한 분석들이 나타난 시점을 생각하면 환매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은 이번주부터입니다.
즉, 이 환매된 자금은 뭘해도 다시 재매수가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급한 물량들은 이번주에 대부분 소화가될 것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터무늬 없는 가격에서 다시 환매로 인해 터무늬 없는 가격으로 펀드 환매러쉬로 진행된 부분이 있다면 이부분은 다시 다른 펀드에 대한 재가입으로 일정부분 극복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의 규모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이상 실은 펀드가 50개이상은 된다고 생각할때 평균 운용자금이 1,000억이라고 하면 총 5조원 정도의 자금이 대상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1%미만인 펀드야 사실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되고 사모펀드일 경우엔 어차피 폐쇄형으로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모펀드와 ETF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환매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공모펀드나 ETF의 경우 환매 요청이 온다면 바로 환매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계적으로 말이죠.
그럼 왜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문제가 되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1,000억을 운용하는 펀드인데 20억정도 오스템을 보유한다고 치겠습니다. 지금 같이 거래정지가되면 펀드에서는 이를 시가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오스템임플란트가 반토막이 나서 주가가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거래 재개하자마자 -1%로 펀드가 산정이 됩니다.
그런데 상장폐지된다면 -2%가 반영이 바로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은 그것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매 요청을 하게되면 오스템의 비중이 클수록 그 종목으로 인한 솔실폭은 줄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자금을 관리하는 자나 발빠른 투자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선 환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오스템 임플란트때문에 손실이 날 것이 뻔하지만 그부분을 당장은 시가평가를 하지 않기에 환매시 그로 인한 손실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손실폭을 줄이고 매도한다면 누군가는 피해를 봐야 합니다. 그 분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입니다.
예를들어 환매가 1,000억중에 200억이 들어왔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정지이기에 200억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총 운용잔고는 800억이 되지만 오스템의 금액은 20억으로 유지됩니다. 즉 오스템의 비중이 최초 2%였지만 환매로 인해 비중이 2.5%로 증가합니다.
그럼 기존 펀드 보유자들의 리스크가 더 커지니 또 환매가 나오게 되고 혹시나 펀드 환매 러쉬가 나타나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만 100억까지 줄어든다면 오스템의 비중은 그 펀드에서 20%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알 고 있는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환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행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키는데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닥 시장의 수급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는 펀드의 경우 대부분 성장주나 성장가치주를 주로 담는 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초에 급격하게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도가 많았던 점도 이점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3일 이후 코스피 시장은 투신이 1960억 순매수, 사모펀드는 2,534억원 순매도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투신이 2,628억원 순매도, 사모펀드는 4,626억원 순매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유추해보았습니다. 그러니 소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펀드를 많이 하는 자산관리자나 투자자였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환매가 집중되었던 구간이 지난주와 이번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매파적 기조와 환율등의 이슈는 있으나 전세계증시에서 과했다는 모습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도 한몫을 했구요.
오스템임플란트 편입펀드들의 대부분이 오스템임플란트의 비중이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보유한 ETF들을 체크해보니 소폭이라도 비중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TF를 보실때 오스템의 비중이 있다면 이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영이 안된 ETF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이 계속 갈것인가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 관련되어서 펀드 환매는 4일입니다. 즉 3일날 환매했다고 해도 6일날 입금이 된다는 것이고 이러한 분석들이 나타난 시점을 생각하면 환매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은 이번주부터입니다.
즉, 이 환매된 자금은 뭘해도 다시 재매수가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급한 물량들은 이번주에 대부분 소화가될 것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터무늬 없는 가격에서 다시 환매로 인해 터무늬 없는 가격으로 펀드 환매러쉬로 진행된 부분이 있다면 이부분은 다시 다른 펀드에 대한 재가입으로 일정부분 극복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_20220111_Kiwoom_760202.pdf
937 B
#스튜디오드래곤 #컨텐츠제작사 #OTT
스튜디오드래곤, 성장성 의심은 기우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4Q21 프리뷰.
전년동기 대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및 동시방영 드라마 감소에 따라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하지만 콘텐츠 제작비 및 인건비 등 효율적 비용관리 도모, 영업이익 개선 및 2022년에는 대작 드라마 회복, 글로벌 OTT향 추가 런칭, 인터내셔널 드라마 제작 등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2021년, 넷플릭스향 <빈센조>, <마인>, <갯마을 차차차> 등 동시방영 컨텐츠 7개, <좋아하면 울리는2>, <킹덤:아신전> 등 오리지널 컨텐츠 2개 진행.
아이치이 플랫폼으로는 <간 떨어지는 동거>, <지리산> 등 4개 콘텐츠 서비스.
글로벌 확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제작 실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디즈니플러스, 애플TV플러스와 작품 공개는 시작하지 않은 상황.
HBO max,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추가적인 플랫폼의 국내 진출 예상, 글로벌 OTT로 인한 전방위적 수혜 전망.
2021년에는 텐트폴 감소에 따라 탑라인 성장 제한, 매출액 4509억원(YoY -14%) 달성 전망.
2022년에는 OCN 드라마 슬랏 재개, 지연되었던 텐트폴의 회복, 인터내셔널 드라마 제작의 원년이라는 모멘텀 발생, 매출액 5726억원(YoY +27%) 전망.
글로벌 작품 증가에 따라 콘텐츠 제작비 리쿱 강화, 마진율 개선 발생, 제작비 상향에 따른 마진 금액 증가도 발생하여 영업이익률 2022년 14.3% 전망.
스튜디오드래곤, 성장성 의심은 기우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4Q21 프리뷰.
전년동기 대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및 동시방영 드라마 감소에 따라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하지만 콘텐츠 제작비 및 인건비 등 효율적 비용관리 도모, 영업이익 개선 및 2022년에는 대작 드라마 회복, 글로벌 OTT향 추가 런칭, 인터내셔널 드라마 제작 등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2021년, 넷플릭스향 <빈센조>, <마인>, <갯마을 차차차> 등 동시방영 컨텐츠 7개, <좋아하면 울리는2>, <킹덤:아신전> 등 오리지널 컨텐츠 2개 진행.
아이치이 플랫폼으로는 <간 떨어지는 동거>, <지리산> 등 4개 콘텐츠 서비스.
글로벌 확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제작 실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디즈니플러스, 애플TV플러스와 작품 공개는 시작하지 않은 상황.
HBO max,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추가적인 플랫폼의 국내 진출 예상, 글로벌 OTT로 인한 전방위적 수혜 전망.
2021년에는 텐트폴 감소에 따라 탑라인 성장 제한, 매출액 4509억원(YoY -14%) 달성 전망.
2022년에는 OCN 드라마 슬랏 재개, 지연되었던 텐트폴의 회복, 인터내셔널 드라마 제작의 원년이라는 모멘텀 발생, 매출액 5726억원(YoY +27%) 전망.
글로벌 작품 증가에 따라 콘텐츠 제작비 리쿱 강화, 마진율 개선 발생, 제작비 상향에 따른 마진 금액 증가도 발생하여 영업이익률 2022년 14.3% 전망.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한화가 스웨덴 노스볼트에 배터리 핵심장비 공급을 추진 중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르면 내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스웨덴 베스테로스에 있는 노스볼트의 파일럿 생산 라인용 전극공정 장비 턴키(일괄수주) 수주가 목적이다. 전극공정 장비는 배터리 양극과 음극을 만들 때 사용한다. 옥경석 ㈜한화 사장이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지시를 내린 상태라 노스볼트의 선택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노스볼트는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이 투자한 신생 배터리 업체다. 최근 스웨덴 셸레프테오 공장에서 전기차(EV)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HQNF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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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 내용입니다.
1.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 위해 정책 수단 사용할 것
2.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계층에게도 고용시장 훈풍이 닿고 있음. 현재 강한 고용시장은 광범위한 미국인들에게 적용됨
3.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인데 몇번 인상한다고 물가를 잡을 수 있는가?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는 강한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구조적 요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진다면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
4. 경기 침체 시기마다 정책 환경이나 대응 수단은 매번 다름
5. 고용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회복 중. 경제, 고용상황 모두 견조. 더 이상 경제 상황은 극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정책 전환되더라도 고용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 필요
6. 연준은 수요 측면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공급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일부 품목/산업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대응 불가
7. 일시적으로 한 가지 정책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겠지만(현재는 완전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 기본적으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은 동일한 수준 정책 목표
8.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전망한 것은 이정도로 공급 병목현상이 심각한 줄 몰랐기 때문. 수급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
9. 공급 환경, 특히 정확한 글로벌 공급망 현황 파악하기 매우 어려움. 이정도 공급 병목현상은 유례없는 일
10. 그러잖아도 수요가 강한데 현재 정책 수준은 이것을 부채질하고 있음.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
11.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 공급 차질을 야기시키는 요인들 중 하나
12. 물가가 계속해서 2%대를 상회하면 긴축적 통화정책 운영 불가피
13. 시간은 걸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 인플레이션은 심리적인 부분도 중요
14. 임금 상승이 현안 문제는 아님
15. 올해 안에(중반) 물가는 둔화되겠으나 그 흐름과 양상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것
16.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정상화 수단 중에는 기준금리 인상도 포함
17. 2022년 후반 QT 시작할 수 있으나 정확한 정상화 시기는 결정된 바 없음.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18. 정상화에 대해서는 'sooner and faster' 기조가 적절해 보이지만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음
1.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 위해 정책 수단 사용할 것
2.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계층에게도 고용시장 훈풍이 닿고 있음. 현재 강한 고용시장은 광범위한 미국인들에게 적용됨
3.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인데 몇번 인상한다고 물가를 잡을 수 있는가?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는 강한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구조적 요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진다면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
4. 경기 침체 시기마다 정책 환경이나 대응 수단은 매번 다름
5. 고용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회복 중. 경제, 고용상황 모두 견조. 더 이상 경제 상황은 극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정책 전환되더라도 고용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 필요
6. 연준은 수요 측면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공급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일부 품목/산업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대응 불가
7. 일시적으로 한 가지 정책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겠지만(현재는 완전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 기본적으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은 동일한 수준 정책 목표
8.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전망한 것은 이정도로 공급 병목현상이 심각한 줄 몰랐기 때문. 수급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
9. 공급 환경, 특히 정확한 글로벌 공급망 현황 파악하기 매우 어려움. 이정도 공급 병목현상은 유례없는 일
10. 그러잖아도 수요가 강한데 현재 정책 수준은 이것을 부채질하고 있음.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
11.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 공급 차질을 야기시키는 요인들 중 하나
12. 물가가 계속해서 2%대를 상회하면 긴축적 통화정책 운영 불가피
13. 시간은 걸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 인플레이션은 심리적인 부분도 중요
14. 임금 상승이 현안 문제는 아님
15. 올해 안에(중반) 물가는 둔화되겠으나 그 흐름과 양상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것
16.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정상화 수단 중에는 기준금리 인상도 포함
17. 2022년 후반 QT 시작할 수 있으나 정확한 정상화 시기는 결정된 바 없음.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18. 정상화에 대해서는 'sooner and faster' 기조가 적절해 보이지만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음
코스피, 21년 영업이익 증가율 +60%, 22년 영업이익 증가율 +10%로 예상.
최근 삼성전자의 실적 예상치 상회 등 반도체 업종의 이익 상향이 코스피 실적 상향에 큰 기여 전망, 해운, 기술하드웨어(LG이노텍, 삼성전기 등), 건설, 조선 등 올해 실적 전망치 높아지고 있는 상황.
실적의 차별화가 진행 중, 실적 개선의 핵심만 취하는 알파 투자가 적합할 것으로 전망.
연초에는 저평가 + 실적개선 포트폴리오 유리
연초, 기존 급등했던 종목보다는 낙폭과대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실적상향 여부보다 저평가(저 PER, 저 PBR 등) 여부가 주가 설명력이 더 높은 기간.
현재 실적이 상향되는 종목군들의 숫자가 타이트, 저평가 + 작년 낙폭과대 + 실적개선의 조합이 연초 가장 무난한 전략 전망.
최근 삼성전자의 실적 예상치 상회 등 반도체 업종의 이익 상향이 코스피 실적 상향에 큰 기여 전망, 해운, 기술하드웨어(LG이노텍, 삼성전기 등), 건설, 조선 등 올해 실적 전망치 높아지고 있는 상황.
실적의 차별화가 진행 중, 실적 개선의 핵심만 취하는 알파 투자가 적합할 것으로 전망.
연초에는 저평가 + 실적개선 포트폴리오 유리
연초, 기존 급등했던 종목보다는 낙폭과대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실적상향 여부보다 저평가(저 PER, 저 PBR 등) 여부가 주가 설명력이 더 높은 기간.
현재 실적이 상향되는 종목군들의 숫자가 타이트, 저평가 + 작년 낙폭과대 + 실적개선의 조합이 연초 가장 무난한 전략 전망.
#원자재 #보크사이트 #알루미늄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가 알루미늄 원료인 보크사이트의 국외 반출도 막겠다고 선언했다. 글로벌 공급난과 친환경 전환 등으로 광물의 ‘몸값’이 치솟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가 ‘자원 민족주의’를 강화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전날 조코 위도도(사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한 행사에서 올해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는 추가로 구리 원광 수출도 막겠다고 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대신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광물 개발 사업을 확대해 일자리를 늘리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TORYWAO/GF0305
https://www.sedaily.com/NewsView/260TORYWAO/GF0305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가 알루미늄 원료인 보크사이트의 국외 반출도 막겠다고 선언했다. 글로벌 공급난과 친환경 전환 등으로 광물의 ‘몸값’이 치솟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가 ‘자원 민족주의’를 강화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전날 조코 위도도(사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한 행사에서 올해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는 추가로 구리 원광 수출도 막겠다고 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대신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광물 개발 사업을 확대해 일자리를 늘리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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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인니 광물수출 또 금지…이번엔 알루미늄 원료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가 알루미늄 원료인 보크사이트의 국외 반출도 막겠다고 선언했다. 글로벌 공급난과 친환경 전환 등으로 광물의 ‘몸값’이 치솟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가 ‘자원 민족주의’를 강화한다는 분..
#화웨이 #스마트폰 #폴더블 #BOE #OLED
화웨이에서 분사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폴더블 스마트폰 '매직V'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를 겨냥한 제품으로 동일한 인폴딩 방식에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중국 BOE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 차세대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대(對)삼성 공동전선을 형성했다.
https://www.etnews.com/20220111000133?mc=em_011_0001
화웨이에서 분사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폴더블 스마트폰 '매직V'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를 겨냥한 제품으로 동일한 인폴딩 방식에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중국 BOE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 차세대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대(對)삼성 공동전선을 형성했다.
https://www.etnews.com/20220111000133?mc=em_011_0001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中아너, 폴더블폰 '매직V' 공개... "갤럭시Z 폴드3와 대결"
화웨이에서 분사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폴더블 스마트폰 매직V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를 겨냥한 제품으로 동일한 인폴딩 방식에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중국...
#삼성디스플레이 #8.5세대 #OLED #디스플레이장비 #FMM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IT용 8.5세대 OLED 투자의 최대변수는 애플 물량이 될 전망이다. 애플 물량을 확보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2분기에 IT용 8.5세대 OLED 투자를 결정하고 3분기에 장비 발주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5.5세대 A2 생산라인에서 노트북 OLED 등 IT 제품 패널을 생산해 대만 에이수스와 삼성전자에 공급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IT용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6세대 리지드 OLED용 E6-4 라인을 경기도 파주 P10 공장에 구축하고 있다. 중국 BOE는 자국 충칭 6세대 B12 공장의 3단계 생산라인에서 모바일은 물론 IT와 차량용 OLED를 생산할 계획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711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IT용 8.5세대 OLED 투자의 최대변수는 애플 물량이 될 전망이다. 애플 물량을 확보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2분기에 IT용 8.5세대 OLED 투자를 결정하고 3분기에 장비 발주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5.5세대 A2 생산라인에서 노트북 OLED 등 IT 제품 패널을 생산해 대만 에이수스와 삼성전자에 공급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IT용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6세대 리지드 OLED용 E6-4 라인을 경기도 파주 P10 공장에 구축하고 있다. 중국 BOE는 자국 충칭 6세대 B12 공장의 3단계 생산라인에서 모바일은 물론 IT와 차량용 OLED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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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삼성디스플레이 IT용 8.5세대 OLED 투자 최대변수는 '애플 물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IT용 8.5세대 OLED 투자의 최대변수는 애플 물량이 될 전망이다. 애플 물량을 확보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2분기에 IT용 8.5세대 OLED 투자를 결정하고 3분기에 장비 발주에 나설 것으...
#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2분기부터 노트북용 OLED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풀HD(1920×1080) 해상도 OLED 패널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때다. 생산한 OLED 패널은 글로벌 노트북 업체에 전량 공급됐는데, 이에 따라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OLED 패널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2020년 0.8%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2%대로 증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런 흐름에 힘입어 올해 노트북용 OLED 패널 생산량 목표를 900만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 대비 90% 넘는 성장률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휘어지는) OLED만 생산하는 경쟁사와 달리 형태가 고정된 리지드 OLED를 앞세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1/11/KVAU6CU34VG2JMUTJL6JX6W6D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2분기부터 노트북용 OLED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풀HD(1920×1080) 해상도 OLED 패널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때다. 생산한 OLED 패널은 글로벌 노트북 업체에 전량 공급됐는데, 이에 따라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OLED 패널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2020년 0.8%에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2%대로 증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런 흐름에 힘입어 올해 노트북용 OLED 패널 생산량 목표를 900만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 대비 90% 넘는 성장률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휘어지는) OLED만 생산하는 경쟁사와 달리 형태가 고정된 리지드 OLED를 앞세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1/11/KVAU6CU34VG2JMUTJL6JX6W6D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노트북도 OLED가 대세… 작년 출하량 390% 껑충
노트북도 OLED가 대세 작년 출하량 390% 껑충 전체 558만대 중 삼성 470만대, 84% 점유 삼성이 노트북용 OLED 출하량 견인한 셈 LCD 대비 가볍고 낮은 전력 소모 장점 삼성D, 올해 출하량 전년 대비 90% 성장 목표
#OLED #DDI #반도체부품
DDI 벡엔드 기업인 ChipMos와 Chipbond에 따르면 2022년 OLED DDI 출하전망은 밝지만, 하이엔드급 테스트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밝힘.
일본의 어드밴티스트사가 현재 OLED DDI 테스트 기계의 유일한 공급 업체, 하이엔드급 장비의 리드타임은 1년이 넘어가고 있으며 다른 종류의 칩 테스트 장비 또한 6개월에서 10개월로 납품 기간 연장.
그러나 두 기업 모두 2022년에는 OLED DDI 사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그 근거로는 올 해 신규 테스트 Capa 물량이 팹리스 업체로부터 모두 예약이 된 상황이라고 언급.
2022년 핸드셋과 자동차용 OLED DDI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OLED 스크린 보급이 고급 스마트폰 뿐 아니라 미들급의 핸드셋 모델에도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서도 LCD를 OLED가 대체하는 1순위 선택이 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0PD202.html
DDI 벡엔드 기업인 ChipMos와 Chipbond에 따르면 2022년 OLED DDI 출하전망은 밝지만, 하이엔드급 테스트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밝힘.
일본의 어드밴티스트사가 현재 OLED DDI 테스트 기계의 유일한 공급 업체, 하이엔드급 장비의 리드타임은 1년이 넘어가고 있으며 다른 종류의 칩 테스트 장비 또한 6개월에서 10개월로 납품 기간 연장.
그러나 두 기업 모두 2022년에는 OLED DDI 사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그 근거로는 올 해 신규 테스트 Capa 물량이 팹리스 업체로부터 모두 예약이 된 상황이라고 언급.
2022년 핸드셋과 자동차용 OLED DDI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OLED 스크린 보급이 고급 스마트폰 뿐 아니라 미들급의 핸드셋 모델에도 빠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서도 LCD를 OLED가 대체하는 1순위 선택이 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0PD202.html
DIGITIMES
OLED DDI demand to boom for handset, automotive applications in 2022
OLED display drive IC (DDI) demand for handset and automotive applications is set to grow sharply in 2022 allowing DDI backend specialists ChipMos Technologies and Chipbond Technology to embrace bright shipment prospects for the segment, but they are facing…
파월의 청문회가 열린 미 시장은 모두 상승 마감
만약 금리 인상을 더 해야한다면 그리할 것.
차대조표 축소는 2022년 후반부부터 시작할 수 있다.
9조 달러의 현재 대차대조표 규모는 적정 수준에 비해 한참 벗어나 있는 것은 사실 (Far above where it needs to be)
기술주와 에너지주들이 시장을 주도한 가운데 키뱅크가 의견을 상향한 AMD가 4%대 강세 마감한 것을 비롯해 마벨, 엔비디아등도 상승
미시장 상승세가 우리나라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 확인
최근하락이유
1. 오스템임플란트 사건으로 인한 환매 증가
2. LG에너지 솔루션 상장에 따른 자금 확보에 따른 매도세
만약 금리 인상을 더 해야한다면 그리할 것.
차대조표 축소는 2022년 후반부부터 시작할 수 있다.
9조 달러의 현재 대차대조표 규모는 적정 수준에 비해 한참 벗어나 있는 것은 사실 (Far above where it needs to be)
기술주와 에너지주들이 시장을 주도한 가운데 키뱅크가 의견을 상향한 AMD가 4%대 강세 마감한 것을 비롯해 마벨, 엔비디아등도 상승
미시장 상승세가 우리나라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 확인
최근하락이유
1. 오스템임플란트 사건으로 인한 환매 증가
2. LG에너지 솔루션 상장에 따른 자금 확보에 따른 매도세
#테슬라 #인도량 #중국
테슬라, 12월 중국 판매량 70,847대(YoY +198%)달성. 245대를 제외한 물량이 중국 내수로 판매. 2021년 1년간 중국 내 테슬라 판매 차량 대수는 총 473,078대(160,000대 수출).
지난해 테슬라가 인도한 전기차 93.6만대의 절반 수준. 12월 달성률이 유지된다면 Tesla의 기가팩토리 상하이 생산능력은 연간 800,000대 이상 수준.
https://electrek.co/2022/01/11/tesla-achieves-new-record-sales-china-half-record-year-deliveries-came-giga-shanghai/
테슬라, 12월 중국 판매량 70,847대(YoY +198%)달성. 245대를 제외한 물량이 중국 내수로 판매. 2021년 1년간 중국 내 테슬라 판매 차량 대수는 총 473,078대(160,000대 수출).
지난해 테슬라가 인도한 전기차 93.6만대의 절반 수준. 12월 달성률이 유지된다면 Tesla의 기가팩토리 상하이 생산능력은 연간 800,000대 이상 수준.
https://electrek.co/2022/01/11/tesla-achieves-new-record-sales-china-half-record-year-deliveries-came-giga-shanghai/
Electrek
Tesla achieves new record sales in China; half of its record year of deliveries came from Giga Shanghai
Tesla’s sales numbers for December in China are in, and it shows another record month of deliveries and confirmed that almost half of Tesla’s record year of production and deliveries came from Gigafactory Shanghai. The China Passenger Car Association (CP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