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6/20]
1. 비트코인 한때 2만 달러선 하회..가상자산 압력 지속
: 비트코인이 18일 한때 1만 7599달러까지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저가를 갱신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이더리움 역시 주말 한때 19% 하락한 881달러까지 내려가며 2021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남. 이들 두 가상자산 모두 지난해 11월 초순에 기록한 최고점에서 70% 가량 하락.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크립토, 디지털 자산 전략 헤드인 Alkesh Shah는 “지난해 유동성에 기반을 둔 디지털 자산의 강세장 이후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방어적으로 포지션을 가져가고 있다”고 금요일자 보고서에서 분석. 그는 “고통스럽겠지만 해당 부문의 거품을 제거하는 것은 건강한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단순히 수익 증가보다 현금 흐름, 수익성 등 측면에서 좀 더 명확한 로드맵을 가진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임. 한편 19일 아침거래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반등했고, 비트코인은 다시 2만 달러 선을 회복
2. 파월 등 연준 인사, 인플레 대응 의지 거듭 강조
: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여러 연준인사들이 40년 만의 높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임하는 결의를 다시 표명. 파월 의장은 17일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관한 FRB주최 회의 강연에서 “나와 동료는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복귀시키는데 매우 중점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힘. “물가안정 임무 달성에 대한 연준의 강한 헌신이 가치보존 수단으로서의 달러에 대한 광범위한 신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함. 연준은 금요일 의회에 제출한 반기 보고서에서, 강력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연준의 물가 안정 회복에 대한 헌신에 “조건은 없다”며 물가억제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힘. “위원회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특히 생활필수품의 비용상승에 대한 대응이 가장 어려운 계층에 큰 어려움을 가하고 있다는 점을 절실히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역시 경제지표가 자신이 상정하는 대로라면 추가 75bp 금리 인상을 7월 FOMC에서 지지한다는 자세를 밝힘. 월러 이사는 18일 댈러스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연준은 물가 안정 재구축에 ‘올인’했다”고 발언. 그후 질의응답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무엇이든 상관없지만 너무 높기 때문에 이를 저하시키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라고 발언. 금리인상과 금리인상 경로가 모든 분야에 걸쳐 수요에 하방압력을 줄 것이라면서도 침체 우려에 대해서는 “약간 과장돼 있다”는 인식을 나타냄. “현재는 40년만에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으로, 이것이 우리가 걱정해야 될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강조
3. 옐런 美 재무장관, ⾼인플레 연내 지속 전망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물가가 “용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면서 이러한 상태는 2022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가계의 힘으로 경기후퇴는 회피할 것이라는 견해를 보임. 19일 ABC 프로그램 “This Week”에서 “인플레이션은 올해 지금까지 높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함. 다만 코로나 대유행을 배경으로 미국민의 저축이 쌓여있고 노동시장이 “극히 강한” 덕분에 “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함. 높은 인플레이션의 요인에 대해서는 미국내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상황이 영향을 미친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발단으로 한 에너지 공급의 차질과 코로나19에 수반된 도시봉쇄로 중국의 상품수출 차질 등을 꼽음. 그는 “이같은 요인들이 당장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면서 “세계 정세에 관해서는 매우 많은 불확실 요소가 존재한다”고 덧붙임.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역시 미국의 경기 침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옐런 장관의 견해를 반영. 그녀는 19일 CBS에 출연해 “통화정책이 이전보다 조금 더 일찍 선회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경기침체 위험이 부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함. 메스터 총재는 전년대비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에 근접하게 회복하는데 수 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봄
4. 바이든 “시진핑과 곧 대화할 것”..관세 완화에 무게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시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곧” 대화할 것이라고 18일 말함. 트럼프 행정부에서 부과됐던 관세에 대한 완화에 무게가 실리는 부분. 관세 일부 해제를 결정했는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바이든 대통령은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답하며 “내가 어떻게 할지 결단하는 과정에 있다”고 답변. 지난주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역시 의원들에게 바이든 행정부가 관세를 “재설정”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이같은 관세가 40여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힘.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정상간의 통화는 이르면 7월 가능하지만, 직접 대면하는 정상회담의 경우 올해 후반부 중국 공산당의 당대회가 끝난 후에나 진행될 것이라고 전함
5. 저조한 60:40 전략의 분기 수익률, 2008년 이후 최악
: 주식에 60%, 채권에 40%를 투자하는 전통적인 60:40 전략이 2분기 들어 2008년 이후 최악의 분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전략은 이번 분기 들어 현재까지 14%손실을 기록.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100년에 한 번 왔던 전염병 대유행 기간 보다 분기별 실적이 더 나빠진 것. Bespoke Investment Group의 분석가들은 보고서에서 “2008-2009년 동안 주식의 완전한 붕괴는 해당 전략의 실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다”말하면서도 “당시 크레딧 스프레드의 엄청난 급증에도 불구하고 채권이 너무 크게 또는 아주 오랫동안 하락하는 일은 없었다”고 말함. 지난 10년간 연기금 등은 채권이 어떠한 시장 침체에서도 자기자본 손실을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을 계속해서 창출할 것이라는 확신에 투자해옴. 그러나 올해 인플레이션이 헤지하기에는 너무 큰 리스크가 되어 채권과 주식을 함께 타격. 자산군에 걸친 교차 매도세는 지난주 연준이 1994년 이후 최대 규모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며 심화되었고, 60:40 전략을 추구하던 미국의 연금 펀드들에 피해를 주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중앙은행들이 긴축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국채가 헤지수단으로서는 죽은 상태라고 말함
1. 비트코인 한때 2만 달러선 하회..가상자산 압력 지속
: 비트코인이 18일 한때 1만 7599달러까지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저가를 갱신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이더리움 역시 주말 한때 19% 하락한 881달러까지 내려가며 2021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남. 이들 두 가상자산 모두 지난해 11월 초순에 기록한 최고점에서 70% 가량 하락.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크립토, 디지털 자산 전략 헤드인 Alkesh Shah는 “지난해 유동성에 기반을 둔 디지털 자산의 강세장 이후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방어적으로 포지션을 가져가고 있다”고 금요일자 보고서에서 분석. 그는 “고통스럽겠지만 해당 부문의 거품을 제거하는 것은 건강한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단순히 수익 증가보다 현금 흐름, 수익성 등 측면에서 좀 더 명확한 로드맵을 가진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임. 한편 19일 아침거래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반등했고, 비트코인은 다시 2만 달러 선을 회복
2. 파월 등 연준 인사, 인플레 대응 의지 거듭 강조
: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여러 연준인사들이 40년 만의 높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임하는 결의를 다시 표명. 파월 의장은 17일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관한 FRB주최 회의 강연에서 “나와 동료는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복귀시키는데 매우 중점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힘. “물가안정 임무 달성에 대한 연준의 강한 헌신이 가치보존 수단으로서의 달러에 대한 광범위한 신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함. 연준은 금요일 의회에 제출한 반기 보고서에서, 강력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연준의 물가 안정 회복에 대한 헌신에 “조건은 없다”며 물가억제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힘. “위원회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특히 생활필수품의 비용상승에 대한 대응이 가장 어려운 계층에 큰 어려움을 가하고 있다는 점을 절실히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역시 경제지표가 자신이 상정하는 대로라면 추가 75bp 금리 인상을 7월 FOMC에서 지지한다는 자세를 밝힘. 월러 이사는 18일 댈러스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연준은 물가 안정 재구축에 ‘올인’했다”고 발언. 그후 질의응답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무엇이든 상관없지만 너무 높기 때문에 이를 저하시키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라고 발언. 금리인상과 금리인상 경로가 모든 분야에 걸쳐 수요에 하방압력을 줄 것이라면서도 침체 우려에 대해서는 “약간 과장돼 있다”는 인식을 나타냄. “현재는 40년만에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으로, 이것이 우리가 걱정해야 될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강조
3. 옐런 美 재무장관, ⾼인플레 연내 지속 전망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물가가 “용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면서 이러한 상태는 2022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가계의 힘으로 경기후퇴는 회피할 것이라는 견해를 보임. 19일 ABC 프로그램 “This Week”에서 “인플레이션은 올해 지금까지 높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함. 다만 코로나 대유행을 배경으로 미국민의 저축이 쌓여있고 노동시장이 “극히 강한” 덕분에 “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함. 높은 인플레이션의 요인에 대해서는 미국내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상황이 영향을 미친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발단으로 한 에너지 공급의 차질과 코로나19에 수반된 도시봉쇄로 중국의 상품수출 차질 등을 꼽음. 그는 “이같은 요인들이 당장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면서 “세계 정세에 관해서는 매우 많은 불확실 요소가 존재한다”고 덧붙임.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역시 미국의 경기 침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옐런 장관의 견해를 반영. 그녀는 19일 CBS에 출연해 “통화정책이 이전보다 조금 더 일찍 선회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경기침체 위험이 부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함. 메스터 총재는 전년대비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에 근접하게 회복하는데 수 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봄
4. 바이든 “시진핑과 곧 대화할 것”..관세 완화에 무게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시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곧” 대화할 것이라고 18일 말함. 트럼프 행정부에서 부과됐던 관세에 대한 완화에 무게가 실리는 부분. 관세 일부 해제를 결정했는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바이든 대통령은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답하며 “내가 어떻게 할지 결단하는 과정에 있다”고 답변. 지난주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역시 의원들에게 바이든 행정부가 관세를 “재설정”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이같은 관세가 40여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힘.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정상간의 통화는 이르면 7월 가능하지만, 직접 대면하는 정상회담의 경우 올해 후반부 중국 공산당의 당대회가 끝난 후에나 진행될 것이라고 전함
5. 저조한 60:40 전략의 분기 수익률, 2008년 이후 최악
: 주식에 60%, 채권에 40%를 투자하는 전통적인 60:40 전략이 2분기 들어 2008년 이후 최악의 분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전략은 이번 분기 들어 현재까지 14%손실을 기록.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100년에 한 번 왔던 전염병 대유행 기간 보다 분기별 실적이 더 나빠진 것. Bespoke Investment Group의 분석가들은 보고서에서 “2008-2009년 동안 주식의 완전한 붕괴는 해당 전략의 실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다”말하면서도 “당시 크레딧 스프레드의 엄청난 급증에도 불구하고 채권이 너무 크게 또는 아주 오랫동안 하락하는 일은 없었다”고 말함. 지난 10년간 연기금 등은 채권이 어떠한 시장 침체에서도 자기자본 손실을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을 계속해서 창출할 것이라는 확신에 투자해옴. 그러나 올해 인플레이션이 헤지하기에는 너무 큰 리스크가 되어 채권과 주식을 함께 타격. 자산군에 걸친 교차 매도세는 지난주 연준이 1994년 이후 최대 규모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며 심화되었고, 60:40 전략을 추구하던 미국의 연금 펀드들에 피해를 주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중앙은행들이 긴축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국채가 헤지수단으로서는 죽은 상태라고 말함
* 독일 경제부 장관은 전력 생산을 위한 석탄발전소를 재개, 가스공급을 경매에 부쳐 소비를 억제하는 기업들을 장려하는 긴급법 통과시키겠다고 밝힘
* 독일의 발전용 석탄 의존도를 최대 1/3까지 높일 것
-> 러시아의 가스공급 감소로 인해 탄소를 다시 찾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천연가스 재고는 현재 56%, 12월까지 90% 채우기를 원한다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네요.
https://www.ft.com/content/f662a412-9ebc-473a-baca-22de5ff622e2
* 독일의 발전용 석탄 의존도를 최대 1/3까지 높일 것
-> 러시아의 가스공급 감소로 인해 탄소를 다시 찾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천연가스 재고는 현재 56%, 12월까지 90% 채우기를 원한다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네요.
https://www.ft.com/content/f662a412-9ebc-473a-baca-22de5ff622e2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독일 경제부 장관은 전력 생산을 위한 석탄발전소를 재개, 가스공급을 경매에 부쳐 소비를 억제하는 기업들을 장려하는 긴급법 통과시키겠다고 밝힘 * 독일의 발전용 석탄 의존도를 최대 1/3까지 높일 것 -> 러시아의 가스공급 감소로 인해 탄소를 다시 찾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천연가스 재고는 현재 56%, 12월까지 90% 채우기를 원한다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네요. https://www.ft.com/content/f662a412-9ebc-473a-baca…
The Baltic Exchange's main sea freight index rose for the fourth consecutive day to 2,578 on Friday, reaching the highest in over two weeks. The capesize index, which tracks iron ore and coal cargos of 150,000-tonnes, jumped 10.6% to 2,987; and the panamax index, which tracks about 60,000 to 70,000 tonnes of coal and grains cargoes, added 2.6% to 2,862. Also, the supramax index went up 7 points to 2,467. The Baltic Dry Index was up 11.1% this week, the first in four, amid stronger demand across vessels.
중국 제철소들의 수요 전망 악화로 철광석 가격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Capesize(주로 철광석과 석탄)는 급격하게 오르고 있네요.
석탄의 경우 적정가격으로 내려오면 수요가 더 활발해져서 BDI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인듯 합니다.
관련기업으로 팬오션. Cape급 운용선대 41% 비중(22년 1분기 기준).
22년 1분기 평균
BDI - 2046
CapeSize - 1581
PanaMax - 1651
HandySize - 1338
22년 2분기 평균(~06/17)
BDI - 2563(QoQ +25%)
Capeszie - 2632(QoQ +66%)
PanaMax - 3005(QoQ + +82%)
HandySize - 1537(QoQ + 14%)
중국 제철소들의 수요 전망 악화로 철광석 가격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Capesize(주로 철광석과 석탄)는 급격하게 오르고 있네요.
석탄의 경우 적정가격으로 내려오면 수요가 더 활발해져서 BDI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인듯 합니다.
관련기업으로 팬오션. Cape급 운용선대 41% 비중(22년 1분기 기준).
22년 1분기 평균
BDI - 2046
CapeSize - 1581
PanaMax - 1651
HandySize - 1338
22년 2분기 평균(~06/17)
BDI - 2563(QoQ +25%)
Capeszie - 2632(QoQ +66%)
PanaMax - 3005(QoQ + +82%)
HandySize - 1537(QoQ + 14%)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6월 중국 LPR(대출우대금리) 고시 : 동결]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일단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일단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한화/화학/전우제]
바이든: 미국 정유주 Sell, 한국 정유주 BUY
최근 미 정유사 조정 +금요일 유가하락에 대해 고민 해봤는데 유가 하락은 사우디 방문 기대감이라 일시적, 한국 정유사들은 미국 수출 제한 시 오히려 반사 수혜라 생각됩니다
바이든 정권 시작 시점(2021.01.20) 대비 현재: 유가는 56$/b => 116$/b, 정제마진은 3$/b => 28$/b로 상승했다.
바이든과 1) 사우디, 2) 미국 시추/정유 업체들과의 관계 상, 이러한 현상은 심화될 가능성 있어 보인다.
국가별 정유사 수혜 정도는 미국>한국>유럽(2021~1H22) => 한국>미국>유럽(2H22~2025)이 될 것이다.
▶유가에 대한 바이든의 선택지는: 1) 러시아 중재(불가), 2) OPEC 추가 증산(실패), 3) 베네수엘라 증산(허용, but 미미함), 4) 이란 제재 종료(심화 중), 5) 미국 증산(최대한 맞춰 주는 중이나, 횡재세 우려로 악화)으로 최악이다.
▶정제마진에 대한 바이든의 선택지는: 1) 러시아 중재(불가), 2) 중국 정제유 수출 확대 요청(=러시아 원유 수입 허용. 불가), 3) 미국 정유사 횡재세 후, 소비자 보조금 지급, 4) 미국 휘발유/디젤 수출 제한일 것이다.
=> (3)의 경우, 미국 정유사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더 비싸게 팔 것이며, (4) 수출 제한 시 글로벌 정제마진은 폭등할 것이다.
*여기서 미국/한국 정유사들의 디커플링이 발생한다. 순수출하는 한국 정유사/정부 크게 수혜다
▶추가로, 6월 정제마진에 납사 50%를 => BTX 50%로 적용할 경우, 정제마진은 2019~21년 대비 +4.7$/b 추가 개선된다.
*현재 2Q 영업이익 추정치를 “S-Oil 1.0조원은 => 1.4조원으로(컨센 +70%), SK이노베이션 2.0조원 => 2.6조원으로(컨센 +156%)” 추가 달성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 보고서: https://bit.ly/3HEy4fm
바이든: 미국 정유주 Sell, 한국 정유주 BUY
최근 미 정유사 조정 +금요일 유가하락에 대해 고민 해봤는데 유가 하락은 사우디 방문 기대감이라 일시적, 한국 정유사들은 미국 수출 제한 시 오히려 반사 수혜라 생각됩니다
바이든 정권 시작 시점(2021.01.20) 대비 현재: 유가는 56$/b => 116$/b, 정제마진은 3$/b => 28$/b로 상승했다.
바이든과 1) 사우디, 2) 미국 시추/정유 업체들과의 관계 상, 이러한 현상은 심화될 가능성 있어 보인다.
국가별 정유사 수혜 정도는 미국>한국>유럽(2021~1H22) => 한국>미국>유럽(2H22~2025)이 될 것이다.
▶유가에 대한 바이든의 선택지는: 1) 러시아 중재(불가), 2) OPEC 추가 증산(실패), 3) 베네수엘라 증산(허용, but 미미함), 4) 이란 제재 종료(심화 중), 5) 미국 증산(최대한 맞춰 주는 중이나, 횡재세 우려로 악화)으로 최악이다.
▶정제마진에 대한 바이든의 선택지는: 1) 러시아 중재(불가), 2) 중국 정제유 수출 확대 요청(=러시아 원유 수입 허용. 불가), 3) 미국 정유사 횡재세 후, 소비자 보조금 지급, 4) 미국 휘발유/디젤 수출 제한일 것이다.
=> (3)의 경우, 미국 정유사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더 비싸게 팔 것이며, (4) 수출 제한 시 글로벌 정제마진은 폭등할 것이다.
*여기서 미국/한국 정유사들의 디커플링이 발생한다. 순수출하는 한국 정유사/정부 크게 수혜다
▶추가로, 6월 정제마진에 납사 50%를 => BTX 50%로 적용할 경우, 정제마진은 2019~21년 대비 +4.7$/b 추가 개선된다.
*현재 2Q 영업이익 추정치를 “S-Oil 1.0조원은 => 1.4조원으로(컨센 +70%), SK이노베이션 2.0조원 => 2.6조원으로(컨센 +156%)” 추가 달성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 보고서: https://bit.ly/3HEy4fm
#수소 #탄소 #LG화학 #태경케미컬
LG화학은 2024년 2분기까지 충남 대산 사업장에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소 공장을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 LG화학이 부생 수소와 별개로 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hankyung.com/press-release/article/202206201272P
LG화학은 2024년 2분기까지 충남 대산 사업장에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소 공장을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 LG화학이 부생 수소와 별개로 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hankyung.com/press-release/article/202206201272P
hankyung.com
LG화학, 수소로 NCC 공장 돌린다
LG화학, 수소로 NCC 공장 돌린다, 뉴스
실제로 올해 들어 현시점까지 중국 정부가 할당한 수출량은 1750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2950만톤에 비해 현저히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에너지 정보업체 오일켐은 중국 정유사들이 이로 인해 놓치고 있는 잠재적 소득은 톤당 372달러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중국 정부가 정유공장들의 가동률을 감소시킨 이유는 올해 중국 내수 시장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이런 태도는 휘발유 등을 생산하기 위해 모든 정유공장을 거의 최대 용량으로 가동하는 미국과 대조된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620010002804
에너지 정보업체 오일켐은 중국 정유사들이 이로 인해 놓치고 있는 잠재적 소득은 톤당 372달러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중국 정부가 정유공장들의 가동률을 감소시킨 이유는 올해 중국 내수 시장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이런 태도는 휘발유 등을 생산하기 위해 모든 정유공장을 거의 최대 용량으로 가동하는 미국과 대조된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620010002804
에너지경제신문
美 휘발유 절실한데...中 정유공장 3분의 1은 `휴업`
[에너지경제신문 김다니엘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정제능력을 갖춘 중국에서 정유공장 약 3분의 1 가량이 유휴상태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19일(현지..
#DB하이텍 #전력반도체
DB하이텍은 1200V SiC 반도체인 모스펫을 생산한다. 2025년까지 제품 생산이 목표다. 현재 6인치 전력 반도체를 시험 생산하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성능을 평가하고 있다. 산업부 8인치 SiC 모스펫 양산 기반 구축 사업에도 선정됐다. 최 부회장은 “6인치 전력 반도체 생산으로 노하우를 쌓고 있다”면서 “생산 일정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1200V 모스펫은 전력 반도체의 일종이다. 가전, 항공,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쓰인다. 특히 SiC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울프스피드, 투식스, 온세미컨덕터 등 글로벌 전력 반도체 업체가 8인치 제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예스파워테크닉스, 파워큐브세미, KEC 등 국내 전력 반도체 업체도 6인치 이상 제품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https://m.etnews.com/20220620000184
DB하이텍은 1200V SiC 반도체인 모스펫을 생산한다. 2025년까지 제품 생산이 목표다. 현재 6인치 전력 반도체를 시험 생산하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성능을 평가하고 있다. 산업부 8인치 SiC 모스펫 양산 기반 구축 사업에도 선정됐다. 최 부회장은 “6인치 전력 반도체 생산으로 노하우를 쌓고 있다”면서 “생산 일정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1200V 모스펫은 전력 반도체의 일종이다. 가전, 항공,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쓰인다. 특히 SiC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울프스피드, 투식스, 온세미컨덕터 등 글로벌 전력 반도체 업체가 8인치 제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예스파워테크닉스, 파워큐브세미, KEC 등 국내 전력 반도체 업체도 6인치 이상 제품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https://m.etnews.com/20220620000184
전자신문
DB하이텍, 8인치 SiC반도체 생산라인 구축
DB하이텍이 충북 음성군 감곡면 상우리에 소재한 8인치 반도체 공장(팹)에 차세대 전력 반도체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2025년 안에 1200볼트(V) 실리콘카바이드(SiC) 모스펫 첫 제품을 생산해서 완성차에 공급하는 게...
#일일자원뉴스
리튬 개발 사업 추진 최종 사업자 선정 연기 2022-06-20
볼리비아 정부는 당초 15일로 예상됐던 리튬 개발 사업 추진 최종 파트너사 선정을 연기함. 이달 초 미국 스타트업 기업인 EnergyX사 및 아르헨티나 Tecpetrol사를 제외한 총 6개 업체가 최종 후보자로 압축됨. 국영업체인 Yacimientos de Litio Bolivianos (YLB)사는 두 곳 이상의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수 있음을 시사함. 또한, 최종 6개 후보 업체 모두 상업적 규모의 리튬 개발 경험이 전무하나, 리튬 산업화 협력 추진을 도모할 수 있는 업체 선정에 주력할 것으로 부연함. 세계 최대 리튬 매장국인 볼리비아는 최근 몇 년간 리튬 수요가 급증했음에도 불구, 기술적, 사회적, 법적 및 정치적 이슈로 상업적 리튬 생산 달성에 실패해 왔음.
ArcelorMittal Mexico사 노조, 파업 돌입 2022-06-20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ArcelorMittal사의 멕시코 노조는 사측과 이익 배분 합의에 실패하자 지난 15일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힘. 노조는 사측에 멕시코 Michoacan주에 소재한 공장 작업자 3,500여 명에게 2021 회계연도 수익 중 10% 배분을 제시함. 그러나 사측은 이들이 요구한 금액이 법정 상한선을 초과한다며 6개월 치 급여분인 일회성 상여금 지급을 제안했으나, 작업자들은 이를 거부함. 철강 산업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국가 공급망 및 경제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사측은 현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명함. (Mining.com 6.16)
유연탄 BHP사, 호주 NSW 연료탄 사업 매각 번복 2022-06-20
메이저 광산업체 BHP사는 호주 New South Wales(NSW) 연료탄 사업을 유지하기로 결정함. NSW 매각을 두고 적절한 제안을 받지 못한 데다가 저품위 원료탄 및 연료탄 사업 재검토 결과, ’30년까지 NSW의 조업을 지속하는 방안이 재무적으로 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여 ’26년 만료 예정인 광업권 연장을 통해 ’30년까지 조업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함. 한편, BHP사는 연료탄 사업을 전면 철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앞서 시행한 저품위 원료탄 및 연료탄 사업 재검토 결과에 따라 ’22년 Cerrejon 및 BHP Mitsui Coal 석탄 프로젝트를 매각했음. (Miningweekly 6.16)
동, 경기침체 우려로 10개월 만에 최저가 기록 2022-06-20
6월 16일 뉴욕상업거래소(COMEX)의 동 7월물 가격은 중국의 경제 지표 악화 및 미 연준의 연이은 금리 인상에 따른 세계 경기침체 우려로 파운드당 4.04불로 하락하며 10개월 만에 최저가를 기록함.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도 톤당 9,105불에 그치며 6일 연속 하락함. 중국이 코로나 봉쇄지침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부동산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6월 15일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대처를 위해 28년 내 최대폭(0.75%p)으로 금리를 인상함. 광물 시황 약세로 광산업체의 주가도 하락하는 추세임. BHP사 및 Freeport-McMoRan사 주가는 전주 대비 각각 5%, 4% 이상 하락함. (Mining.com 6.16)
리튬 개발 사업 추진 최종 사업자 선정 연기 2022-06-20
볼리비아 정부는 당초 15일로 예상됐던 리튬 개발 사업 추진 최종 파트너사 선정을 연기함. 이달 초 미국 스타트업 기업인 EnergyX사 및 아르헨티나 Tecpetrol사를 제외한 총 6개 업체가 최종 후보자로 압축됨. 국영업체인 Yacimientos de Litio Bolivianos (YLB)사는 두 곳 이상의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수 있음을 시사함. 또한, 최종 6개 후보 업체 모두 상업적 규모의 리튬 개발 경험이 전무하나, 리튬 산업화 협력 추진을 도모할 수 있는 업체 선정에 주력할 것으로 부연함. 세계 최대 리튬 매장국인 볼리비아는 최근 몇 년간 리튬 수요가 급증했음에도 불구, 기술적, 사회적, 법적 및 정치적 이슈로 상업적 리튬 생산 달성에 실패해 왔음.
ArcelorMittal Mexico사 노조, 파업 돌입 2022-06-20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ArcelorMittal사의 멕시코 노조는 사측과 이익 배분 합의에 실패하자 지난 15일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힘. 노조는 사측에 멕시코 Michoacan주에 소재한 공장 작업자 3,500여 명에게 2021 회계연도 수익 중 10% 배분을 제시함. 그러나 사측은 이들이 요구한 금액이 법정 상한선을 초과한다며 6개월 치 급여분인 일회성 상여금 지급을 제안했으나, 작업자들은 이를 거부함. 철강 산업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국가 공급망 및 경제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사측은 현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명함. (Mining.com 6.16)
유연탄 BHP사, 호주 NSW 연료탄 사업 매각 번복 2022-06-20
메이저 광산업체 BHP사는 호주 New South Wales(NSW) 연료탄 사업을 유지하기로 결정함. NSW 매각을 두고 적절한 제안을 받지 못한 데다가 저품위 원료탄 및 연료탄 사업 재검토 결과, ’30년까지 NSW의 조업을 지속하는 방안이 재무적으로 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여 ’26년 만료 예정인 광업권 연장을 통해 ’30년까지 조업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함. 한편, BHP사는 연료탄 사업을 전면 철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앞서 시행한 저품위 원료탄 및 연료탄 사업 재검토 결과에 따라 ’22년 Cerrejon 및 BHP Mitsui Coal 석탄 프로젝트를 매각했음. (Miningweekly 6.16)
동, 경기침체 우려로 10개월 만에 최저가 기록 2022-06-20
6월 16일 뉴욕상업거래소(COMEX)의 동 7월물 가격은 중국의 경제 지표 악화 및 미 연준의 연이은 금리 인상에 따른 세계 경기침체 우려로 파운드당 4.04불로 하락하며 10개월 만에 최저가를 기록함.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도 톤당 9,105불에 그치며 6일 연속 하락함. 중국이 코로나 봉쇄지침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부동산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6월 15일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대처를 위해 28년 내 최대폭(0.75%p)으로 금리를 인상함. 광물 시황 약세로 광산업체의 주가도 하락하는 추세임. BHP사 및 Freeport-McMoRan사 주가는 전주 대비 각각 5%, 4% 이상 하락함. (Mining.com 6.16)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6/21]
1. 증시 반등 기대
: 달궈진 인플레이션 지표와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충격 속에 지난주 약세장을 유발했던 매도세가 하반기에는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JP모간이 진단. Mislav Matejka 등 스트래티지스들은 연준의 매파 기조가 정점에 달하는 시기가 늦춰졌지만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라며, 하반기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진정될 것으로 예상. 미국과 유럽 증시는 고집스러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긴축, 경기침체 공포가 맞물리며 4월부터 요동침. 최근 블룸버그 설문에서 월가 전문가들은 현재 3600선대로 밀린S&P 500 지수의 연말 목표치를 낮춰 중앙값 기준 4617포인트로 제시. 연초 대비 3% 가량 낮은 수준. JP모간은 중국과 신흥시장을 추천하고, 미국 증시의 경우 중립의견을 내놓음. 더불어 매력적 밸류에이션과 배당률 등을 근거로 광산업종에 비중확대를 권고
2. 일본 환율 공조
: 엔화가 지난주 달러 대비 24년래 최약세를 기록하자 기시다 일본 총리와 구로다 일본은행(BOJ) 총재가 월요일 회동을 갖고 환율 문제에 있어서 전선의 단일화를 재확인. 구로다 총재가 환율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기시다 총리는 전했고, 구로다는 정부와 중앙은행이 계속해서 환율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데 협력할 방침이라고 밝힘. 기시다는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구로다는 말함. 지난주 엔화 약세 압력에도 불구하고 BOJ의 완화적 정책 기조 고수를 정부가 암묵적으로 승인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달러-엔 환율은 회동 후 한때 0.4% 가까이 후퇴. 일본 정책당국은 아직까지 직접적인 시장 개입보다 구두 경고에 의지하고 있는 상태. 다이와증권의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 Mari Iwashita는 일본 정부와 BOJ가 다음달 선거를 앞두고 다시 한번 협력을 강조했다며, 아직 정책 대응의 여력이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
3. ECB 시장 대응
: 유럽중앙은행(ECB)은 무리한 금융시장 움직임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마이너스 금리에서 빠져나오면서 난기류를 헤쳐나갈 각오도 필요하다고 Martins Kazaks 정책위원이 지적.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Kazaks는 인터뷰에서 “조치가 필요하다면 우리는 그 일을 할 것”이라며, “일부 불확실성과 변동성의 증가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냉철한 머리와 꾸준한 손길로 시장에 우리의 방향을 제시하며 현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강조. 금리 인상을 앞두고 이탈리아 국채가 극심한 매도세에 시달리자 ECB는 지난주 긴급회의를 통해 기존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의 만기 도래 채권을 유연한 방식으로 재투자하고, 유로존 분열을 막기 위한 새로운 시장 지원 도구를 마련하기로 함. 소식통에 따르면 새로운 조치는 7월 20-21일 ECB 정책회의에서 나올 것으로 보임. Kazaks는 통화정책의 기조 변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당연하지만, 시장이 지나치게 리프라이싱에 휩쓸려서는 안된다고 경고. 그는 현재 속도가 문제라며, 시장 안정 조치가 ECB의 물가 안정 의지에 방해가 되어선 안된다고 주장. 라가르드 ECB 총재는 7월과 9월 금리 인상 방침을 재확인
4. 루블화 초강세
: 러시아 루블화가 올해 들어 달러 대비 35% 가량 랠리를 보이면서 수출 경쟁력과 정부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어 통화당국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총 1050bp 인하하고 서방 세계 제재에 맞서 취했던 자본 통제를 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루블화는 블룸버그가 추적하는 글로벌 통화 중 가장 강세를 기록 중.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미국과 유럽의 러시아 경제 고립 전략에 3월 10일 달러-루블화 환율은 121.527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러시아가 수출업체에게 외환 매도를 강요하고 일부 에너지 구매자에게 루블화 결제를 요구하면서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 현재는 55선 부근에서 거래 중. 안드레이 벨루소프 러시아 부총리는 당국이 루블 환율을 타겟으로 하고 경제성장을 우선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를 위해선 달러당 70-80루블이 “최적” 환율이라고 밝힘.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당국이 환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효과적 수단이 없다고 지적
5. 미국 ‘프렌드쇼어링’
: 옐런 미 재무장관은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국내 경제에 피해를 입히고 있어 핵심 부품과 원자재에 대한 해외 의존도를 낮춰야만 한다고 강조. “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의 공급망이 매우 부서지기 쉽고 탄력성이 정말로 부족하다는 사실을 목격했다”면서, 지정학적 우려가 있는 국가보다 미국과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과 교역을 해야 한다고 주장.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 그룹은 상당히 많은 국가가 될 수 있다”고 현지시간 월요일 토론토 방문 중에 말함. 리튬이온 밧데리에서 전기자동차에 이르기까지 각종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희토류의 경우 중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
1. 증시 반등 기대
: 달궈진 인플레이션 지표와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충격 속에 지난주 약세장을 유발했던 매도세가 하반기에는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JP모간이 진단. Mislav Matejka 등 스트래티지스들은 연준의 매파 기조가 정점에 달하는 시기가 늦춰졌지만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라며, 하반기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진정될 것으로 예상. 미국과 유럽 증시는 고집스러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긴축, 경기침체 공포가 맞물리며 4월부터 요동침. 최근 블룸버그 설문에서 월가 전문가들은 현재 3600선대로 밀린S&P 500 지수의 연말 목표치를 낮춰 중앙값 기준 4617포인트로 제시. 연초 대비 3% 가량 낮은 수준. JP모간은 중국과 신흥시장을 추천하고, 미국 증시의 경우 중립의견을 내놓음. 더불어 매력적 밸류에이션과 배당률 등을 근거로 광산업종에 비중확대를 권고
2. 일본 환율 공조
: 엔화가 지난주 달러 대비 24년래 최약세를 기록하자 기시다 일본 총리와 구로다 일본은행(BOJ) 총재가 월요일 회동을 갖고 환율 문제에 있어서 전선의 단일화를 재확인. 구로다 총재가 환율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기시다 총리는 전했고, 구로다는 정부와 중앙은행이 계속해서 환율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데 협력할 방침이라고 밝힘. 기시다는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구로다는 말함. 지난주 엔화 약세 압력에도 불구하고 BOJ의 완화적 정책 기조 고수를 정부가 암묵적으로 승인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달러-엔 환율은 회동 후 한때 0.4% 가까이 후퇴. 일본 정책당국은 아직까지 직접적인 시장 개입보다 구두 경고에 의지하고 있는 상태. 다이와증권의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 Mari Iwashita는 일본 정부와 BOJ가 다음달 선거를 앞두고 다시 한번 협력을 강조했다며, 아직 정책 대응의 여력이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
3. ECB 시장 대응
: 유럽중앙은행(ECB)은 무리한 금융시장 움직임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마이너스 금리에서 빠져나오면서 난기류를 헤쳐나갈 각오도 필요하다고 Martins Kazaks 정책위원이 지적.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Kazaks는 인터뷰에서 “조치가 필요하다면 우리는 그 일을 할 것”이라며, “일부 불확실성과 변동성의 증가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냉철한 머리와 꾸준한 손길로 시장에 우리의 방향을 제시하며 현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강조. 금리 인상을 앞두고 이탈리아 국채가 극심한 매도세에 시달리자 ECB는 지난주 긴급회의를 통해 기존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의 만기 도래 채권을 유연한 방식으로 재투자하고, 유로존 분열을 막기 위한 새로운 시장 지원 도구를 마련하기로 함. 소식통에 따르면 새로운 조치는 7월 20-21일 ECB 정책회의에서 나올 것으로 보임. Kazaks는 통화정책의 기조 변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당연하지만, 시장이 지나치게 리프라이싱에 휩쓸려서는 안된다고 경고. 그는 현재 속도가 문제라며, 시장 안정 조치가 ECB의 물가 안정 의지에 방해가 되어선 안된다고 주장. 라가르드 ECB 총재는 7월과 9월 금리 인상 방침을 재확인
4. 루블화 초강세
: 러시아 루블화가 올해 들어 달러 대비 35% 가량 랠리를 보이면서 수출 경쟁력과 정부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어 통화당국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총 1050bp 인하하고 서방 세계 제재에 맞서 취했던 자본 통제를 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루블화는 블룸버그가 추적하는 글로벌 통화 중 가장 강세를 기록 중.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미국과 유럽의 러시아 경제 고립 전략에 3월 10일 달러-루블화 환율은 121.527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러시아가 수출업체에게 외환 매도를 강요하고 일부 에너지 구매자에게 루블화 결제를 요구하면서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 현재는 55선 부근에서 거래 중. 안드레이 벨루소프 러시아 부총리는 당국이 루블 환율을 타겟으로 하고 경제성장을 우선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를 위해선 달러당 70-80루블이 “최적” 환율이라고 밝힘.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당국이 환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효과적 수단이 없다고 지적
5. 미국 ‘프렌드쇼어링’
: 옐런 미 재무장관은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국내 경제에 피해를 입히고 있어 핵심 부품과 원자재에 대한 해외 의존도를 낮춰야만 한다고 강조. “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의 공급망이 매우 부서지기 쉽고 탄력성이 정말로 부족하다는 사실을 목격했다”면서, 지정학적 우려가 있는 국가보다 미국과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과 교역을 해야 한다고 주장.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 그룹은 상당히 많은 국가가 될 수 있다”고 현지시간 월요일 토론토 방문 중에 말함. 리튬이온 밧데리에서 전기자동차에 이르기까지 각종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희토류의 경우 중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
* 석탄으로의 회귀가 점점 컨센서스로 자리잡고 있네요. 유럽의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겨울에 사용 할 가스 저장을 위해서.
이날 오스트리아 정부도 폐쇄한 석탄 발전소를 재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재가동 대상은 남부도시 멜라흐에 있는 발전소로 오스트리아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2020년 초에 문을 닫은 뒤 마지막 남은 석탄화력발전소다.
가스위기 1단계를 선포한 네덜란드는 석탄 발전소 가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네덜란드는 그동안 환경문제를 이유로 석탄 발전을 35%까지 줄였지만, 2024년까지는 석탄발전소를 다시 최대한 가동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아낀 가스를 겨울용으로 저장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0023851009
이날 오스트리아 정부도 폐쇄한 석탄 발전소를 재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재가동 대상은 남부도시 멜라흐에 있는 발전소로 오스트리아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2020년 초에 문을 닫은 뒤 마지막 남은 석탄화력발전소다.
가스위기 1단계를 선포한 네덜란드는 석탄 발전소 가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네덜란드는 그동안 환경문제를 이유로 석탄 발전을 35%까지 줄였지만, 2024년까지는 석탄발전소를 다시 최대한 가동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아낀 가스를 겨울용으로 저장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0023851009
연합뉴스
러 가스 공급 축소에 독·오스트리아·네덜란드 석탄발전 '유턴'(종합) | 연합뉴스
(베를린·서울=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김지연 기자 = 독일이 러시아의 에너지 공급 축소에 대응해 석탄 의존도를 높이는 에너지 긴급조치를 시행하기...
중국의 5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이 842만t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중국 세관인 해관총서 자료를 인용해 20일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19개월 만에 중국의 최대 원유 공급 국가가 됐습니다.
로이터는 중국 국영 석유회사인 중국석유화공그룹(시노펙) 등이 서방의 제재로 헐값이 된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크게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90258
이로써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19개월 만에 중국의 최대 원유 공급 국가가 됐습니다.
로이터는 중국 국영 석유회사인 중국석유화공그룹(시노펙) 등이 서방의 제재로 헐값이 된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크게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90258
KBS 뉴스
중국, 러시아산 원유 수입 55% 늘려
중국의 5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이 842만t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중국 세관인...
* 선거를 위해 열심히 시장친화적 코멘트를 언급하는 바이든입니다. 실제로 행동으로 연결이 되었으면 하네요.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6일 AP통신 인터뷰에서도 “미국의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했었다. 그는 또 ‘(고유가 문제와 관련) 한시적인 유류세 부과 중단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검토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끝나 기 전까지 들여다볼 자료를 기초로 결정을 내리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앞서 전날 재닛 옐런 재무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도 물가 잡기의 일환으로 유류세 한시 면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방송 인터뷰를 통해 밝혔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1/OSBHR4CPKREOZETDHHXK2S5Z3A/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6일 AP통신 인터뷰에서도 “미국의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는 일은 아니다”라고 했었다. 그는 또 ‘(고유가 문제와 관련) 한시적인 유류세 부과 중단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검토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끝나 기 전까지 들여다볼 자료를 기초로 결정을 내리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앞서 전날 재닛 옐런 재무장관과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도 물가 잡기의 일환으로 유류세 한시 면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방송 인터뷰를 통해 밝혔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6/21/OSBHR4CPKREOZETDHHXK2S5Z3A/
조선일보
바이든 “경기침체 피할 수 있다, 유류세 한시면제 여부 주말 내 결정”
바이든 경기침체 피할 수 있다, 유류세 한시면제 여부 주말 내 결정 유럽 순방 때 우크라이나 방문 안 할 듯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품가격이 너무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부양책이 전혀 안먹히는 수요 붕괴의 전조일지, 인플레 완화의 긍정적 신호로 볼것인지 중국증시는 계속 고민할것 같습니다. 저희는 후자로 생각합니다.
•재정정책 정점이자 민간수요 저점반등 시기는 3분기이고, 수요회복과 공급축소 기대 대비 연초 이후 상품가격 상승세는 과도했습니다. (6월 20일 기준 YTD +16%) 일단 중국 전체 시장에는 긍정적인 측면에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재정정책 정점이자 민간수요 저점반등 시기는 3분기이고, 수요회복과 공급축소 기대 대비 연초 이후 상품가격 상승세는 과도했습니다. (6월 20일 기준 YTD +16%) 일단 중국 전체 시장에는 긍정적인 측면에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매크로/자산배분] 이재만/박승진/이영주/전규연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 코멘트
>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이 전년비 -3.4%로 역성장. 수입은 21.1% 증가. 무역수지도 76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면서 대외부문 우려 부각
- 1-20일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변동으로 인한 증감 폭이 크게 나타나는 만큼 이를 감안해서 볼 필요
- 금년 6월 1-20일 중 조업일수는 13.5일로, 작년 15.5일에 비해 2일 부족.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수출액은 전년비 11.0% 증가해 두 자릿수 대 증가율을 유지
- 다만 조업일수를 감안하더라도 점진적인 수출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
- 지역별 수출을 보면, 중국 봉쇄조치 여파로 1-20일 대중국 수출이 전년비 -6.8% 줄어들었음. 주요국 경기 모멘텀 약화로 인해 미국, 유럽 등으로의 수출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점진적인 교역량 둔화와 수출 모멘텀 약화는 불가피할 듯
>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이 전년비 -3.4%로 역성장. 수입은 21.1% 증가. 무역수지도 76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면서 대외부문 우려 부각
- 1-20일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변동으로 인한 증감 폭이 크게 나타나는 만큼 이를 감안해서 볼 필요
- 금년 6월 1-20일 중 조업일수는 13.5일로, 작년 15.5일에 비해 2일 부족.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수출액은 전년비 11.0% 증가해 두 자릿수 대 증가율을 유지
- 다만 조업일수를 감안하더라도 점진적인 수출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
- 지역별 수출을 보면, 중국 봉쇄조치 여파로 1-20일 대중국 수출이 전년비 -6.8% 줄어들었음. 주요국 경기 모멘텀 약화로 인해 미국, 유럽 등으로의 수출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점진적인 교역량 둔화와 수출 모멘텀 약화는 불가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