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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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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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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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국, 카타르 가스전 지분 참여 추진..LNG운반선도 가져가나

-> 중국의 석유 major 기업들이 카타르와 세계 최대 LNG사업 확장에 투자하고 장기계약으로 연료를 구입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 중국의 천연가스 공급은 중국산 천연가스 55%, 파이프라인(수입) 25%, 장기계약(수입) 10%, 현물(수입) 10%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타르와의 움직임은 미국, 호주와의 비우호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으로 준비하는 듯 합니다.

-> 기사에서는 이로 인한 한국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네요.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190340i
[(삼성/조현렬) 6/13-6/17 Weekly 화학]

자료: <https://bit.ly/3xCeiwK>

■ 국제유가 하락 하에 제품가격 하락.
주요 상승제품은 페놀(+2.8%), 아세톤(+2.4%).
주요 하락제품은 자일렌(-15.3%), 벤젠(-10.5%), PX(-8.1%), (-7.1%), SM(-7.0%).

■ Feedstock:
두바이 유가는 하락(-3.2%).
나프타는 상승(+3.6%).
싱가폴 정제마진도 상승(+3.3달러).

■ Olefin:
에틸렌(-2.8%)은 주요 다운스트림 제품 역마진에 따른 수요 약세로 하락.
PE(-0.5%)도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및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하락.
PVC(-1.7%)도 중국 봉쇄 재개 우려 및 인도 우기에 따른 건설 수요 감소로 하락.
MEG(-1.2%)도 폴리에스터 구매심리 둔화로 하락.
프로필렌(-0.5%) 및 PP(-0.9%)도 베이징 및 상하이 일부 지역 봉쇄 재개 소식에 하락.
부타디엔 및 SBR은 보합인 반면, 천연고무(-4.4%)는 하락.

■ Aromatic:
벤젠(-10.5%), SM(-7.0%), 톨루엔(-4.6%) 및 자일렌(-15.3%)은 동반 하락.
최근 가격강세 지속된 가운데, 금융시장 약세 및 중국 수요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

ABS(-0.3%), PS(-0.4%)는 보합..
PX(-8.1%), PTA(-5.6%) 및 PET(-4.5%)도 원료가 약세로 인해 연쇄적으로 하락.

■ 기타:
가성소다(-0.7%)는 중국 부분 봉쇄 영향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하락.
페놀(+2.8%) 및 아세톤(+2.4%)은 최근 원료가 강세와 유럽 수출증가로 상승.
메탄올(-3.2%) 및 AA(-7.1%)는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 및 중국 재고증가로 하락.
VAM은 보합.
TDI, MDI, PO, ECH는 미고지.

■ 재고수준(중국):
MEG(+2%) 및 스판덱스(+0.5일)는 상승.
폴리에스터는 보합.
SM(-25%), 자일렌(-5%), 톨루엔(-1%), PTA(-1%)는 하락.

■ 가동률(중국):
PTA(+2.1%p), 폴리에스터(+0.5%p)는 상승.
스판덱스(-1.0%p), MEG(-0.8%p)는 하락.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비트코인이 이렇게 까지 폭락한 사태
1. 루나 사태 /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인 ust를 1달러로 담보해 주는 코인이지만 과도한 매도 물량에 못이겨 상장폐지 --> 많은 투자자(거대 고래)들이 큰 손실 입음, 암호 화폐 시장에 큰 불신을 만들어냄
2. 셀시우스 대출 플랫폼이 1년간 800억원 가량 채무를 숨기고 고객의 예치금으로 이자를 지급했다는 사실이 밝혀짐 --> 하락 추세 더 심화
3. 셀시우스의 뱅크런에 대한 불안감으로 출금신청이 빗발침, 셀시우스는 입출금을 막아버림 --> 이러한 불안감이 커지며 이더리움 가격이 폭락 --> 셀시우스가 보유한 코인 자산 청산 위기
4. 셀시우스는 예치 된 고객들의 자금을 동원해 청산가를 낮추는 미친짓을 하고 있음 --> 사실상 뱅크런
5. 현재 셀시우스 보유자산의 청산가는 13600달러
6. 셀시우스로 인한 이더리움 가격 하락이 심화 --> 3ac 기업 또한 청산 위기 (현재 4억 달러 규모가 청산, 30억 달러 가량 부채 또한 상환하지 못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vc 기업들에게 구제금융 신청
7. 3ac의 협력업체인 finblox는 하루 출금액을 500불( 월 1500불로 제한) --> 사실상 뱅크런 상황
8. 3ac에서 투자한 near, avax, sol, woo등의 코인들도 가격 하락 불가피 --> 한마디로 3ac가 무너지면 연쇄 청산이 불가피함
9. blockfi 플랫폼은 3ac에게 빌려준 금액을 돌려받지 못함, 이로 인해 40억 달러의 비트코인 채권을 지키기 위해 자금을 현금화
10. 제네시스, 바이비트, 데리비트, 바벨 등의 거래소들이 유동성 고갈 이슈가 있다는 루머가 퍼지자 바벨 거래소의 입출금 정지 --> 혹여나 바이비트(한국인들이 꽤 사용하는 거래소)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른 거래소로 자금 이동해두시는걸 추천

# 한마디로 말해서 비트가 13600달러까지 폭락한다면 셀시우스는 파산되고, 이로 인해 3ac도 파산될것이며 3ac가 투자한 코인들도 상장폐지 될것임.
3ac와 협력하는 업체들도 줄줄이 파산될것이며 이는 가상 화폐 자산에 엄청난 암흑기가 올것이라 생각함

근본없는 음모론 찌라시입니다만, 현실성이 있어서 무섭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석유제품 수출제한과 유럽 가스, 그리고 정제마진

보고서: https://bit.ly/3HA7V1g


[총평]
걱정될 만큼 휘발유, 등/경유 가격이(=정제마진이) 강합니다. 이 와중에 미국은 석유제품 수출 상한선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Top Picks는 S-Oil, KCC, 한화솔루션, LG화학 입니다.


[미국 석유제품 수출제한과 유럽 가스, 그리고 정제마진]
다급한 바이든이 만지작거리는 석유제품 수출 상한선 카드


미국 정유사와 에너지 장관의 미팅,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날 것: 최근 폐쇄된 설비는 오래된 설비. 그 설비의 절대적 원가경쟁력마저 약화시킨(=WTI의 Dubai 대비 상대강세) 장본인 또한 바이든. 현재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4%에 육박해 최대한 가동. 즉, 미국 정유사는 논리적으로 반박할 근거가 많고, 그 반박은 결국 바이든을 자승자박할 뿐.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 아무리 정유사를 압박해도 실제 미국 정유사가 취할 수 있는 액션 카드가 없다는 것이 더욱 문제


미국 석유제품 수출 제한 시 가장 큰 타격은 유럽이며 인도의 유럽향 수출 추가 증대로 아시아 석유제품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 질 것


미국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와 러시아의 가스 공급중단: 미국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로 유럽향 LNG 수출 차질 발생. 지난 주 초 러시아는 노르트스트림1의 독일향 가스공급 40%를 줄여. 이로 인해, TTF Gas 선물가격과 JKM LNG는 일주일 만에 40% 이상 급등. 현재 유럽의 가스재고는 50% 충전된 상태이나, 연말까지 목표한 80%를 채우기에는 현재의 미국/러시아로부터의 가스공급 상황이 만만치 않음. 겨울이 다가올수록 유럽발 글로벌 가스대란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정제마진은 사상 최대. 한국 석유제품 수출은 4년 만에 성장: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아시아 정제마진은 30$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 한국의 석유제품 수출량은 2022년 5월 누적 YoY +14%로 대폭 성장. 2022년 수출 상대국 1위는 중국이 아닌 호주. 5월 누적 호주향 수출량 YoY +101% 폭등. 호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정제설비의 절반이 폐쇄되었기 때문. 한국의 석유제품 시장 Swing Producer로서의 역할 증명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유가 흐름으로 보는 아이디어

1. 정제마진 지속 개선
- 휘발유, 경유, 등유
-> S-Oil, SK이노베이션, GS

2. PTA 마진 개선
- 유가하락으로 PTA와 원재료인 PX 가격 동시에 하락
- 원재료인 PX 가격하락폭이 더 큰 상황
- 중국의 PTA 재고가 낮은 상황, 가동율 회복 중
- PTA 생산업체 스프레드 개선
-> 롯데케미칼, SK케미칼, 태광산업, 효성, 삼남석유화학[삼양홀딩스](PTA 생산업체)

-> PTA로 Bottle용 PET Chip, 폴리에스터섬유를 생산
-> 티케이케미칼, SK케미칼, 롯데케미칼(PET Chip 생산업체)
-> 티케이케미칼, 태광산업, 휴비스[삼양홀딩스,SK디스커버리](폴리에스터섬유 생산업체)
-> 삼양패키징(PET Chip을 통해 Bottle 생산업체)

-> (PET Chip)음료 Bottle용 PET chip은 중국산 PET chip이 미국으로 수입이 막혀있어서 국내기업들에게는 좋은 상황. 더운 여름날씨, 음료에 대한 소비 늘어나며 국내에서도 PET chip 수요가 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폴리에스터섬유) PTA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폴리에스터섬유의 경우 면화 대체제로 인식되기도 해서 면화가격 상승에 따른 PTA와 PX까지 강세를 보이곤 했습니다. 현재는 면화가격이 많이 떨어졌고, 의류 소비위축에 대한 리스크가 상존하긴 합니다.
[한화/화학/전우제]

티케이케미칼(NR): 연간 Review & Preview
(Update)


매출액
2021년 6,939억원(YoY +69%): Spandex, PET/Polyester 상승, 건설 성장 덕분
2022년 7,601억원(YoY +10%) 전망. PET/Polyester(유가) 상승 +건설(송추) 준공에 기인

영업이익
2021년 665억원(YoY 흑전): Spandex 호황 및 건설 매출 회복 영향
2022년 689억원(YoY +4%) 전망. PET/Polyester(의류 수요) 상승 +건설(송추) 준공에 기인

순이익
2021년 3,508억원(YoY 흑전): 지분법 SM상선(컨테이너)+대한해운(벌크) 호조에 기인
2022년 3,442억원(YoY -2%): SM상선은 실적 개선, 대한해운은 둔화
*참고로: 지분법 자회사 이익은 3,977억원(21년) => 3,856억원(22년)을 추정

■ 보고서: bit.ly/3JCBcrN
👍1
[Bloomberg news, 6/20]

1. 비트코인 한때 2만 달러선 하회..가상자산 압력 지속
: 비트코인이 18일 한때 1만 7599달러까지 하락하며 2020년 12월 이후 저가를 갱신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이더리움 역시 주말 한때 19% 하락한 881달러까지 내려가며 2021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남. 이들 두 가상자산 모두 지난해 11월 초순에 기록한 최고점에서 70% 가량 하락.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크립토, 디지털 자산 전략 헤드인 Alkesh Shah는 “지난해 유동성에 기반을 둔 디지털 자산의 강세장 이후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방어적으로 포지션을 가져가고 있다”고 금요일자 보고서에서 분석. 그는 “고통스럽겠지만 해당 부문의 거품을 제거하는 것은 건강한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단순히 수익 증가보다 현금 흐름, 수익성 등 측면에서 좀 더 명확한 로드맵을 가진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임. 한편 19일 아침거래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반등했고, 비트코인은 다시 2만 달러 선을 회복

2. 파월 등 연준 인사, 인플레 대응 의지 거듭 강조
: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여러 연준인사들이 40년 만의 높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임하는 결의를 다시 표명. 파월 의장은 17일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관한 FRB주최 회의 강연에서 “나와 동료는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복귀시키는데 매우 중점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힘. “물가안정 임무 달성에 대한 연준의 강한 헌신이 가치보존 수단으로서의 달러에 대한 광범위한 신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함. 연준은 금요일 의회에 제출한 반기 보고서에서, 강력한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한 연준의 물가 안정 회복에 대한 헌신에 “조건은 없다”며 물가억제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힘. “위원회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특히 생활필수품의 비용상승에 대한 대응이 가장 어려운 계층에 큰 어려움을 가하고 있다는 점을 절실히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역시 경제지표가 자신이 상정하는 대로라면 추가 75bp 금리 인상을 7월 FOMC에서 지지한다는 자세를 밝힘. 월러 이사는 18일 댈러스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연준은 물가 안정 재구축에 ‘올인’했다”고 발언. 그후 질의응답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무엇이든 상관없지만 너무 높기 때문에 이를 저하시키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라고 발언. 금리인상과 금리인상 경로가 모든 분야에 걸쳐 수요에 하방압력을 줄 것이라면서도 침체 우려에 대해서는 “약간 과장돼 있다”는 인식을 나타냄. “현재는 40년만에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으로, 이것이 우리가 걱정해야 될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강조

3. 옐런 美 재무장관, ⾼인플레 연내 지속 전망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물가가 “용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면서 이러한 상태는 2022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가계의 힘으로 경기후퇴는 회피할 것이라는 견해를 보임. 19일 ABC 프로그램 “This Week”에서 “인플레이션은 올해 지금까지 높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함. 다만 코로나 대유행을 배경으로 미국민의 저축이 쌓여있고 노동시장이 “극히 강한” 덕분에 “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함. 높은 인플레이션의 요인에 대해서는 미국내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상황이 영향을 미친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발단으로 한 에너지 공급의 차질과 코로나19에 수반된 도시봉쇄로 중국의 상품수출 차질 등을 꼽음. 그는 “이같은 요인들이 당장 사라질 가능성은 낮다”면서 “세계 정세에 관해서는 매우 많은 불확실 요소가 존재한다”고 덧붙임.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역시 미국의 경기 침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옐런 장관의 견해를 반영. 그녀는 19일 CBS에 출연해 “통화정책이 이전보다 조금 더 일찍 선회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경기침체 위험이 부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함. 메스터 총재는 전년대비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에 근접하게 회복하는데 수 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봄

4. 바이든 “시진핑과 곧 대화할 것”..관세 완화에 무게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시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곧” 대화할 것이라고 18일 말함. 트럼프 행정부에서 부과됐던 관세에 대한 완화에 무게가 실리는 부분. 관세 일부 해제를 결정했는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바이든 대통령은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답하며 “내가 어떻게 할지 결단하는 과정에 있다”고 답변. 지난주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역시 의원들에게 바이든 행정부가 관세를 “재설정”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이같은 관세가 40여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힘.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정상간의 통화는 이르면 7월 가능하지만, 직접 대면하는 정상회담의 경우 올해 후반부 중국 공산당의 당대회가 끝난 후에나 진행될 것이라고 전함

5. 저조한 60:40 전략의 분기 수익률, 2008년 이후 최악
: 주식에 60%, 채권에 40%를 투자하는 전통적인 60:40 전략이 2분기 들어 2008년 이후 최악의 분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전략은 이번 분기 들어 현재까지 14%손실을 기록.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100년에 한 번 왔던 전염병 대유행 기간 보다 분기별 실적이 더 나빠진 것. Bespoke Investment Group의 분석가들은 보고서에서 “2008-2009년 동안 주식의 완전한 붕괴는 해당 전략의 실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다”말하면서도 “당시 크레딧 스프레드의 엄청난 급증에도 불구하고 채권이 너무 크게 또는 아주 오랫동안 하락하는 일은 없었다”고 말함. 지난 10년간 연기금 등은 채권이 어떠한 시장 침체에서도 자기자본 손실을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을 계속해서 창출할 것이라는 확신에 투자해옴. 그러나 올해 인플레이션이 헤지하기에는 너무 큰 리스크가 되어 채권과 주식을 함께 타격. 자산군에 걸친 교차 매도세는 지난주 연준이 1994년 이후 최대 규모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며 심화되었고, 60:40 전략을 추구하던 미국의 연금 펀드들에 피해를 주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중앙은행들이 긴축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국채가 헤지수단으로서는 죽은 상태라고 말함
* 독일 경제부 장관은 전력 생산을 위한 석탄발전소를 재개, 가스공급을 경매에 부쳐 소비를 억제하는 기업들을 장려하는 긴급법 통과시키겠다고 밝힘
* 독일의 발전용 석탄 의존도를 최대 1/3까지 높일 것

-> 러시아의 가스공급 감소로 인해 탄소를 다시 찾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천연가스 재고는 현재 56%, 12월까지 90% 채우기를 원한다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네요.

https://www.ft.com/content/f662a412-9ebc-473a-baca-22de5ff622e2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독일 경제부 장관은 전력 생산을 위한 석탄발전소를 재개, 가스공급을 경매에 부쳐 소비를 억제하는 기업들을 장려하는 긴급법 통과시키겠다고 밝힘 * 독일의 발전용 석탄 의존도를 최대 1/3까지 높일 것 -> 러시아의 가스공급 감소로 인해 탄소를 다시 찾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천연가스 재고는 현재 56%, 12월까지 90% 채우기를 원한다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네요. https://www.ft.com/content/f662a412-9ebc-473a-baca…
The Baltic Exchange's main sea freight index rose for the fourth consecutive day to 2,578 on Friday, reaching the highest in over two weeks. The capesize index, which tracks iron ore and coal cargos of 150,000-tonnes, jumped 10.6% to 2,987; and the panamax index, which tracks about 60,000 to 70,000 tonnes of coal and grains cargoes, added 2.6% to 2,862. Also, the supramax index went up 7 points to 2,467. The Baltic Dry Index was up 11.1% this week, the first in four, amid stronger demand across vessels.

중국 제철소들의 수요 전망 악화로 철광석 가격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Capesize(주로 철광석과 석탄)는 급격하게 오르고 있네요.

석탄의 경우 적정가격으로 내려오면 수요가 더 활발해져서 BDI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인듯 합니다.

관련기업으로 팬오션. Cape급 운용선대 41% 비중(22년 1분기 기준).

22년 1분기 평균
BDI - 2046
CapeSize - 1581
PanaMax - 1651
HandySize - 1338

22년 2분기 평균(~06/17)
BDI - 2563(QoQ +25%)
Capeszie - 2632(QoQ +66%)
PanaMax - 3005(QoQ + +82%)
HandySize - 1537(QoQ + 14%)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6 중국 LPR(대출우대금리) 고시 : 동결]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일단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
[한화/화학/전우제]

바이든: 미국 정유주 Sell, 한국 정유주 BUY

최근 미 정유사 조정 +금요일 유가하락에 대해 고민 해봤는데 유가 하락은 사우디 방문 기대감이라 일시적, 한국 정유사들은 미국 수출 제한 시 오히려 반사 수혜라 생각됩니다


바이든 정권 시작 시점(2021.01.20) 대비 현재: 유가는 56$/b => 116$/b, 정제마진은 3$/b => 28$/b로 상승했다.
바이든과 1) 사우디, 2) 미국 시추/정유 업체들과의 관계 상, 이러한 현상은 심화될 가능성 있어 보인다.
국가별 정유사 수혜 정도는 미국>한국>유럽(2021~1H22) => 한국>미국>유럽(2H22~2025)이 될 것이다.

유가에 대한 바이든의 선택지는: 1) 러시아 중재(불가), 2) OPEC 추가 증산(실패), 3) 베네수엘라 증산(허용, but 미미함), 4) 이란 제재 종료(심화 중), 5) 미국 증산(최대한 맞춰 주는 중이나, 횡재세 우려로 악화)으로 최악이다.

정제마진에 대한 바이든의 선택지는: 1) 러시아 중재(불가), 2) 중국 정제유 수출 확대 요청(=러시아 원유 수입 허용. 불가), 3) 미국 정유사 횡재세 후, 소비자 보조금 지급, 4) 미국 휘발유/디젤 수출 제한일 것이다.
=> (3)의 경우, 미국 정유사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더 비싸게 팔 것이며, (4) 수출 제한 시 글로벌 정제마진은 폭등할 것이다.
*여기서 미국/한국 정유사들의 디커플링이 발생한다. 순수출하는 한국 정유사/정부 크게 수혜다

추가로, 6월 정제마진에 납사 50%를 => BTX 50%로 적용할 경우, 정제마진은 2019~21년 대비 +4.7$/b 추가 개선된다.
*현재 2Q 영업이익 추정치를 “S-Oil 1.0조원은 => 1.4조원으로(컨센 +70%), SK이노베이션 2.0조원 => 2.6조원으로(컨센 +156%)” 추가 달성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 보고서: https://bit.ly/3HEy4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