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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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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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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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Local 기업 중에서는 스웨덴의 노스볼트가 가장 빠르게 증설을 진행중입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한솔케미칼, 동진쎄미켐, 제일엠앤에스 등 국내 배터리 소부장 업체들이 오는 20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리는 '조인 스웨덴 서밋 2022(Join sweden summit 2022)' 행사에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각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하며 배터리 업계, 고객사 등과 사업 협력을 논의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217
* 주말에 매크로 관련된 여러 뉴스가 나왔습니다. '매크로'만 보자는 의미가 아닌, '매크로'도 인지해보자는 의미에서 정리해봅니다. 불확실성이 많은 시장이다 보니 현재의 상황 인지와 시나리오를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 파월, "Fed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우리의 의무를 의행하는데에 있어서 금융 안정을 유지하는데 달려있다. 국제사회가 달러를 보유 및 사용하도록 장려한다. Fed 관리들의 논의해 온 디지털 화폐는 달러를 세계 준비 통화로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향후 세계 통화 시스템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지속적인 금리인상 행보 재확인 + 달러 지위 재확인 + 달러관점, 디지털 화폐와의 공존 가능성

-> 금리인상 행보는 데이터를 확인하며 지속되겠죠. 달러의 안정성을 강조하면서 금요일 달러인덱스가 급등하였는데, 뒤에서 서술하겠지만 결과적으로 유가 하락에 영향을 준 코멘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최근에 가상화폐가 크게 하락하고 있는데, 달러와 연계된 자산들이 다수 있다고 하죠. 이에 대한 불확실성을 코멘트로 달래보려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가상화폐와로부터 파생된 자산규모가 가늠이 안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폭탄(?)같은 느낌이 듭니다.

https://www.cnbc.com/2022/06/17/powell-vows-that-the-fed-is-acutely-focused-on-bringing-down-inflation-.html
2. 푸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에서 미국에 대한 비난과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한 원인으로 서방 국가들을 지목.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에 대해선 반대의 뜻이 없다고 밝힘. 그 이유는 NATO와 달리 EU는 군사기구나 정치 블록이 아니기 때문에.

-> 푸틴이 푸틴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침략에 대한 정당성도 밝히면서요. EU 집행위에서는 우크라이나에 EU 후보국 지위 대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NATO와 관련해서는 폴란드가 언급되고 있는데, 이번달 말에 NATO회의에서 어떠한 이야기들이 나올 지 궁금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8018700009
3. WTI, 지난 금요일 WTI는 6% 하락. 브렌트유 5%, 미국 천연가스 7% 하락.

-> Commodity의 가격들이 대부분 급락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원자재 가격들의 하락은 반가워야 하는데, 경제침체를 반영한 하락이라는 점이 아쉽기도 하며 무섭기도 합니다.

-> 스위스는 2015년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 진입 후 6월 50bp 금리를 인상하였고, 호주의 금리인상(5월 25bp, 6월 50bp)은 10년만에 인상입니다. 그만큼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며 결국엔 버티지 못하고 글로벌 경기침체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금요일 파월 연설 후 달러인덱스가 급등하였는데, 이는 WTI와 천연가스 가격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적정한 달러의 레벨이 WTI와 천연가스 가격에는 유리하겠죠.

https://www.yna.co.kr/view/MYH20220618002400038
4. 바이든, “사우디서 살만 왕세자 안 만난다”

-> 페트로달러에 큰 역할을 해준 사우디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바이든 대통령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란에 대한 제재는 강화하면서 말이죠.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만날지 안 만날지 모른다는 뉘앙스입니다. 대외적으로 협상력을 유지하기 위해 쿨한(?) 모습을 보이는 바이든입니다.

-> 사우디와 잘 논의가 된다면, 인플레이션의 큰 영향을 주는 에너지가격 하락에 기여할 수 있겠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618/113988833/1
5. 중국, 카타르 가스전 지분 참여 추진..LNG운반선도 가져가나

-> 중국의 석유 major 기업들이 카타르와 세계 최대 LNG사업 확장에 투자하고 장기계약으로 연료를 구입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 중국의 천연가스 공급은 중국산 천연가스 55%, 파이프라인(수입) 25%, 장기계약(수입) 10%, 현물(수입) 10%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타르와의 움직임은 미국, 호주와의 비우호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으로 준비하는 듯 합니다.

-> 기사에서는 이로 인한 한국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네요.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190340i
[(삼성/조현렬) 6/13-6/17 Weekly 화학]

자료: <https://bit.ly/3xCeiwK>

■ 국제유가 하락 하에 제품가격 하락.
주요 상승제품은 페놀(+2.8%), 아세톤(+2.4%).
주요 하락제품은 자일렌(-15.3%), 벤젠(-10.5%), PX(-8.1%), (-7.1%), SM(-7.0%).

■ Feedstock:
두바이 유가는 하락(-3.2%).
나프타는 상승(+3.6%).
싱가폴 정제마진도 상승(+3.3달러).

■ Olefin:
에틸렌(-2.8%)은 주요 다운스트림 제품 역마진에 따른 수요 약세로 하락.
PE(-0.5%)도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및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하락.
PVC(-1.7%)도 중국 봉쇄 재개 우려 및 인도 우기에 따른 건설 수요 감소로 하락.
MEG(-1.2%)도 폴리에스터 구매심리 둔화로 하락.
프로필렌(-0.5%) 및 PP(-0.9%)도 베이징 및 상하이 일부 지역 봉쇄 재개 소식에 하락.
부타디엔 및 SBR은 보합인 반면, 천연고무(-4.4%)는 하락.

■ Aromatic:
벤젠(-10.5%), SM(-7.0%), 톨루엔(-4.6%) 및 자일렌(-15.3%)은 동반 하락.
최근 가격강세 지속된 가운데, 금융시장 약세 및 중국 수요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

ABS(-0.3%), PS(-0.4%)는 보합..
PX(-8.1%), PTA(-5.6%) 및 PET(-4.5%)도 원료가 약세로 인해 연쇄적으로 하락.

■ 기타:
가성소다(-0.7%)는 중국 부분 봉쇄 영향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하락.
페놀(+2.8%) 및 아세톤(+2.4%)은 최근 원료가 강세와 유럽 수출증가로 상승.
메탄올(-3.2%) 및 AA(-7.1%)는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 및 중국 재고증가로 하락.
VAM은 보합.
TDI, MDI, PO, ECH는 미고지.

■ 재고수준(중국):
MEG(+2%) 및 스판덱스(+0.5일)는 상승.
폴리에스터는 보합.
SM(-25%), 자일렌(-5%), 톨루엔(-1%), PTA(-1%)는 하락.

■ 가동률(중국):
PTA(+2.1%p), 폴리에스터(+0.5%p)는 상승.
스판덱스(-1.0%p), MEG(-0.8%p)는 하락.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비트코인이 이렇게 까지 폭락한 사태
1. 루나 사태 /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인 ust를 1달러로 담보해 주는 코인이지만 과도한 매도 물량에 못이겨 상장폐지 --> 많은 투자자(거대 고래)들이 큰 손실 입음, 암호 화폐 시장에 큰 불신을 만들어냄
2. 셀시우스 대출 플랫폼이 1년간 800억원 가량 채무를 숨기고 고객의 예치금으로 이자를 지급했다는 사실이 밝혀짐 --> 하락 추세 더 심화
3. 셀시우스의 뱅크런에 대한 불안감으로 출금신청이 빗발침, 셀시우스는 입출금을 막아버림 --> 이러한 불안감이 커지며 이더리움 가격이 폭락 --> 셀시우스가 보유한 코인 자산 청산 위기
4. 셀시우스는 예치 된 고객들의 자금을 동원해 청산가를 낮추는 미친짓을 하고 있음 --> 사실상 뱅크런
5. 현재 셀시우스 보유자산의 청산가는 13600달러
6. 셀시우스로 인한 이더리움 가격 하락이 심화 --> 3ac 기업 또한 청산 위기 (현재 4억 달러 규모가 청산, 30억 달러 가량 부채 또한 상환하지 못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vc 기업들에게 구제금융 신청
7. 3ac의 협력업체인 finblox는 하루 출금액을 500불( 월 1500불로 제한) --> 사실상 뱅크런 상황
8. 3ac에서 투자한 near, avax, sol, woo등의 코인들도 가격 하락 불가피 --> 한마디로 3ac가 무너지면 연쇄 청산이 불가피함
9. blockfi 플랫폼은 3ac에게 빌려준 금액을 돌려받지 못함, 이로 인해 40억 달러의 비트코인 채권을 지키기 위해 자금을 현금화
10. 제네시스, 바이비트, 데리비트, 바벨 등의 거래소들이 유동성 고갈 이슈가 있다는 루머가 퍼지자 바벨 거래소의 입출금 정지 --> 혹여나 바이비트(한국인들이 꽤 사용하는 거래소)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른 거래소로 자금 이동해두시는걸 추천

# 한마디로 말해서 비트가 13600달러까지 폭락한다면 셀시우스는 파산되고, 이로 인해 3ac도 파산될것이며 3ac가 투자한 코인들도 상장폐지 될것임.
3ac와 협력하는 업체들도 줄줄이 파산될것이며 이는 가상 화폐 자산에 엄청난 암흑기가 올것이라 생각함

근본없는 음모론 찌라시입니다만, 현실성이 있어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