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arclays +75bps
Deutsche Bank +75bps
CapEcon +75bps
Goldman +75bps
JPMorgan +75bps
Jefferies +75bps
Nomura +75bps
SocGen +75bps
TD +75bps
Wells +75bps
BNP +50bps
BofA +50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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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자원뉴스
중국 봉쇄 재개 우려 속 철광석 가격 하락세 지속 2022-06-15
중국 주요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철강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탄의 주요 생산 지역인 네이멍구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6월 13일 철광석 가격이 하락함. 이날 북중국 수입 철광석(Fe 62%) 가격은 톤당 135.87불을 기록하며 3.77% 하락함. 또한, 다롄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9월물 철광석 가격은 886위안까지 하락하며 2주 만에 최저치를 경신 후, 톤당 903.50위안(134.17불)으로 오전장을 하락 마감함.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 중인 중국의 규제 강화 및 대규모 검사 시행으로 재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철강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는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6.13)
칠레, 신규 광업 로열티 인상 법안에 동 생산업체 비용 상승 반영 2022-06-15
칠레 광업부(Ministry of Mining)는 동 생산업체별 비용 차이를 신규 로열티 인상 법안에 반영하겠다고 6월 10일 발표함. 칠레 동 위원회(Cochilco)의 연구에 따르면, 주요 동 생산업체들은 ’21년 현금 비용이 급광 품위 저하, 전력 및 물류운송 비용 상승으로 전년비 파운드당 10센트 상승했으며, 연간 동 15만 톤 이하를 생산하는 중소업체들은 비용 상승으로 인한 타격이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짐. Cochilco는 ’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생산 비용 생산 속 가뭄 지속으로 칠레 전체 동 생산업체들의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함. 세계 1위 동 생산국 칠레는 세제 개혁을 위해 광업세 인상을 추진함. (Miningweekly 6.13)
Goldman-Benchmark, 리튬 시황 전망 두고 충돌 2022-06-15
리튬 가격 전망에 대한 주요 분석기관들의 의견이 엇갈림. 앞서 Goldman Sachs Group사가 신규 리튬 광산 증설 및 리튬 공급 확대로 ’22년 리튬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자, Benchmark Minerals사는 Goldman Sachs사의 전망에 허점이 있다고 꼬집으며 리튬 가격이 역대 최고가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광산업체들의 목표 생산량 달성 실패로 인한 리튬 공급 확대 부족으로 리튬 시황이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함. 리튬이 일반 원자재가 아닌, 특수화합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존 광산업의 어려움과 함께 기술적 문제 등 화학업체가 직면하는 난관까지 겪을 것이라고 부연함. 한편, ’21년~’25년 리튬 공급 및 수요는 20% 이상의 급성장을 보일 것으로 분석됨. (Mining.com 6.13)
중국 봉쇄 재개 우려 속 철광석 가격 하락세 지속 2022-06-15
중국 주요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철강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탄의 주요 생산 지역인 네이멍구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6월 13일 철광석 가격이 하락함. 이날 북중국 수입 철광석(Fe 62%) 가격은 톤당 135.87불을 기록하며 3.77% 하락함. 또한, 다롄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9월물 철광석 가격은 886위안까지 하락하며 2주 만에 최저치를 경신 후, 톤당 903.50위안(134.17불)으로 오전장을 하락 마감함.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 중인 중국의 규제 강화 및 대규모 검사 시행으로 재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철강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는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6.13)
칠레, 신규 광업 로열티 인상 법안에 동 생산업체 비용 상승 반영 2022-06-15
칠레 광업부(Ministry of Mining)는 동 생산업체별 비용 차이를 신규 로열티 인상 법안에 반영하겠다고 6월 10일 발표함. 칠레 동 위원회(Cochilco)의 연구에 따르면, 주요 동 생산업체들은 ’21년 현금 비용이 급광 품위 저하, 전력 및 물류운송 비용 상승으로 전년비 파운드당 10센트 상승했으며, 연간 동 15만 톤 이하를 생산하는 중소업체들은 비용 상승으로 인한 타격이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짐. Cochilco는 ’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생산 비용 생산 속 가뭄 지속으로 칠레 전체 동 생산업체들의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함. 세계 1위 동 생산국 칠레는 세제 개혁을 위해 광업세 인상을 추진함. (Miningweekly 6.13)
Goldman-Benchmark, 리튬 시황 전망 두고 충돌 2022-06-15
리튬 가격 전망에 대한 주요 분석기관들의 의견이 엇갈림. 앞서 Goldman Sachs Group사가 신규 리튬 광산 증설 및 리튬 공급 확대로 ’22년 리튬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자, Benchmark Minerals사는 Goldman Sachs사의 전망에 허점이 있다고 꼬집으며 리튬 가격이 역대 최고가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광산업체들의 목표 생산량 달성 실패로 인한 리튬 공급 확대 부족으로 리튬 시황이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함. 리튬이 일반 원자재가 아닌, 특수화합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존 광산업의 어려움과 함께 기술적 문제 등 화학업체가 직면하는 난관까지 겪을 것이라고 부연함. 한편, ’21년~’25년 리튬 공급 및 수요는 20% 이상의 급성장을 보일 것으로 분석됨. (Mining.com 6.13)
정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14일 안전운임제 일몰 연장에 막판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8일 만에 종료됐지만 일몰 연장을 통한 임시 합의 성격의 미봉책이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61408221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61408221
한국경제
화물연대 파업 철회…2조원 피해만 남겼다
화물연대 파업 철회…2조원 피해만 남겼다, 8일 만에 안전운임제 일몰 3년 연장 '반쪽 합의' 적용품목 확대도 논의…"기간산업 여전히 볼모"
* 미국 LNG 처리시설 Freeport, 폐쇄기간 3주 -> 90일 부분가동으로 정상화 일정 지연
https://www.cnbc.com/2022/06/14/natural-gas-plummets-as-freeport-delays-facility-restart-following-explosion.html
https://www.cnbc.com/2022/06/14/natural-gas-plummets-as-freeport-delays-facility-restart-following-explosion.html
CNBC
Natural gas plummets as Freeport delays facility restart following explosion
U.S. natural gas prices fell about 16% Tuesday amid oversupply concerns.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미국 LNG 처리시설 Freeport, 폐쇄기간 3주 -> 90일 부분가동으로 정상화 일정 지연 https://www.cnbc.com/2022/06/14/natural-gas-plummets-as-freeport-delays-facility-restart-following-explosion.html
* 처리시설 폐쇄로 미국 내 처리하지 못하는 천연가스 공급 과잉으로 미국 천연가스 가격 하락
* 반면 하반기까지 계획해두었던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축적 계획이 틀어지면서 실 수요 Site의 가격은 급등
* 영국 +27%, 네덜란드 +16%
* 반면 하반기까지 계획해두었던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축적 계획이 틀어지면서 실 수요 Site의 가격은 급등
* 영국 +27%, 네덜란드 +16%
* (군입대를 위해) 방탄소년단, 유닛활동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밤에 올린 유튜브 영상 '찐 방탄회식'에서 "우리가 잠깐 멈추고, 해이해지고, 쉬어도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팀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아미'들은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면서도 한마음으로 방탄소년단의 앞날을 응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5011500005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밤에 올린 유튜브 영상 '찐 방탄회식'에서 "우리가 잠깐 멈추고, 해이해지고, 쉬어도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팀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아미'들은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면서도 한마음으로 방탄소년단의 앞날을 응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5011500005
연합뉴스
BTS 활동 잠정중단에 전세계 아미 '눈물'…"응원하며 기다릴 것"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
#테스나 #OSAT
박 회장은 "반도체는 두산[000150]의 새로운 승부처로서 기존 핵심 사업인 에너지, 기계 분야와 더불어 또 하나의 성장 축이 될 것"이라며 "두산테스나가 국내 시스템 반도체 분야 '최고의 파트너 기업'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 5년 내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톱5'로 성장하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5040400003?input=1195m
박 회장은 "반도체는 두산[000150]의 새로운 승부처로서 기존 핵심 사업인 에너지, 기계 분야와 더불어 또 하나의 성장 축이 될 것"이라며 "두산테스나가 국내 시스템 반도체 분야 '최고의 파트너 기업'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 5년 내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톱5'로 성장하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5040400003?input=1195m
연합뉴스
두산, 반도체에 5년간 1조원 투자한다…박정원 회장 '승부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두산그룹이 향후 5년간 반도체 분야에 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피엔티 NDR 후기: 옥에 티를 찾을 수 없다
매수 의견 및 가이던스 유지
- 22년 매출액 4,158억원, 영업이익 615억원, OPM 14.9% 전망 유지
- 가이던스는 코로나로 인한 리스크를 반영해 보수적으로 제시
- 그러나 추가적인 부품 조달 지연, 운송비 증가, 리드 타임 지연 등의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진입 장벽 높은 R2R 기술
- 지속적으로 얇아지는 집전체에 필수적인 R2R 기술 보유
- 국내 최초 R2R 6 마이크론 집전체 코팅 기술력 보유, 3~4 마이크론 동박 생산 장비 납품 레퍼런스 보유
- 주요 일본 경쟁사들과의 기술 격차가 없으며, 국내 셀 업체향 M/S 침투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
수주 잔고 전망
- 올해 하반기 수주 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1Q 22 말 수주 잔고는 1조 3천억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리드타임을 상정하더라도 매출 성장은 본격화
- 국내 셀 업체들의 하반기 대규모 장비 발주가 기대되며, 해외 신규 업체의 발주도 증가하는 추세
- 현재 연간 CAPA는 6천억원 수준이 점진적으로 1조원까지 증가, 임대 부지를 활용해 CAPA 초과한 발주도 대응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TeE3u
텔레 그램: https://t.me/junseo_park
피엔티 NDR 후기: 옥에 티를 찾을 수 없다
매수 의견 및 가이던스 유지
- 22년 매출액 4,158억원, 영업이익 615억원, OPM 14.9% 전망 유지
- 가이던스는 코로나로 인한 리스크를 반영해 보수적으로 제시
- 그러나 추가적인 부품 조달 지연, 운송비 증가, 리드 타임 지연 등의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진입 장벽 높은 R2R 기술
- 지속적으로 얇아지는 집전체에 필수적인 R2R 기술 보유
- 국내 최초 R2R 6 마이크론 집전체 코팅 기술력 보유, 3~4 마이크론 동박 생산 장비 납품 레퍼런스 보유
- 주요 일본 경쟁사들과의 기술 격차가 없으며, 국내 셀 업체향 M/S 침투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
수주 잔고 전망
- 올해 하반기 수주 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1Q 22 말 수주 잔고는 1조 3천억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리드타임을 상정하더라도 매출 성장은 본격화
- 국내 셀 업체들의 하반기 대규모 장비 발주가 기대되며, 해외 신규 업체의 발주도 증가하는 추세
- 현재 연간 CAPA는 6천억원 수준이 점진적으로 1조원까지 증가, 임대 부지를 활용해 CAPA 초과한 발주도 대응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TeE3u
텔레 그램: https://t.me/junseo_park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피엔티 NDR 후기: 옥에 티를 찾을 수 없다 매수 의견 및 가이던스 유지 - 22년 매출액 4,158억원, 영업이익 615억원, OPM 14.9% 전망 유지 - 가이던스는 코로나로 인한 리스크를 반영해 보수적으로 제시 - 그러나 추가적인 부품 조달 지연, 운송비 증가, 리드 타임 지연 등의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진입 장벽 높은 R2R 기술 - 지속적으로 얇아지는 집전체에 필수적인 R2R 기술 보유 - 국내 최초 R2R…
하반기 예상되는 배터리셀 라인 발주 규모로 보면 SK온이 가장 크네요.
SK온 배터리 장비 벤더(1분기 수주잔고 금액(억))
- 전극공정: 피엔티(12871)
- 조립공정: 유일에너테크(717), 엠플러스(3885), 하나기술(958)
- 활성화공정: 원익피앤이(3472), 엔에스(1354)
상반기 SK온 수주현황을 보면 헝가리와 옌청 Site 수주를 진행했었는데, 피엔티, 엠플러스, 유일에너테크, 엔에스는 기대했던 수주를 잘 가져간 반면 원익피앤이는 중국기업에 뺏겼습니다.
하반기 수주는 미주 Site이다보니 중국업체가 들어가기 어려운 상황으로 원익피앤이가 다시 수주를 가져올 수 있겠지만, 장비 기술력에 대한 경쟁력 차이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SK온 배터리 장비 벤더(1분기 수주잔고 금액(억))
- 전극공정: 피엔티(12871)
- 조립공정: 유일에너테크(717), 엠플러스(3885), 하나기술(958)
- 활성화공정: 원익피앤이(3472), 엔에스(1354)
상반기 SK온 수주현황을 보면 헝가리와 옌청 Site 수주를 진행했었는데, 피엔티, 엠플러스, 유일에너테크, 엔에스는 기대했던 수주를 잘 가져간 반면 원익피앤이는 중국기업에 뺏겼습니다.
하반기 수주는 미주 Site이다보니 중국업체가 들어가기 어려운 상황으로 원익피앤이가 다시 수주를 가져올 수 있겠지만, 장비 기술력에 대한 경쟁력 차이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5월 생산/투자/소비 : 예상 상회]
>5월 산업생산 YoY%+0.7%
(예상 -0.9%/4월 -2.9%)
>5월 소매판매 YoY-6.7%
(예상 -7.1%/4월 -11.1%)
>1-5월 고정투자 YTD YoY+6.2%
(예상 +6%/1-4월+6.8%)
*1-5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4.0%
(예상 -4.4%)
>5월 실업률 5.9%
(예상 6.1%/4월 6.1%)
**5월 생산, 소비, 투자 모두 4월 바닥으로 반등 시작, 시장 예상 상회 긍정적. 생산은 광공업 분야 회복 통해 플러스 전환, 고정투자 역시 정부사업이 크게 기여하며 월간 기준 반등. 6월 상하이 주변 양자강델타 복귀 효과 더 커지며 반등 지속될 전망.
**반면, 소매판매는 YoY-6.7%로 자동차 및 소매유통 회복 강도 미미. (1-5월 누적 YoY-1.5%) 공식 실업률도 소폭 하락했으나 청년층(16-24세 18%대)이 높아 당국 대응은 지속될 전망. 민영기업과 부동산 등 민간분야도 추가 부양 필요.
>5월 산업생산 YoY%+0.7%
(예상 -0.9%/4월 -2.9%)
>5월 소매판매 YoY-6.7%
(예상 -7.1%/4월 -11.1%)
>1-5월 고정투자 YTD YoY+6.2%
(예상 +6%/1-4월+6.8%)
*1-5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4.0%
(예상 -4.4%)
>5월 실업률 5.9%
(예상 6.1%/4월 6.1%)
**5월 생산, 소비, 투자 모두 4월 바닥으로 반등 시작, 시장 예상 상회 긍정적. 생산은 광공업 분야 회복 통해 플러스 전환, 고정투자 역시 정부사업이 크게 기여하며 월간 기준 반등. 6월 상하이 주변 양자강델타 복귀 효과 더 커지며 반등 지속될 전망.
**반면, 소매판매는 YoY-6.7%로 자동차 및 소매유통 회복 강도 미미. (1-5월 누적 YoY-1.5%) 공식 실업률도 소폭 하락했으나 청년층(16-24세 18%대)이 높아 당국 대응은 지속될 전망. 민영기업과 부동산 등 민간분야도 추가 부양 필요.
* LG에너지솔루션 대비 업스트림에 약점이 있던 SK온이 포스코그룹과 손을잡네요
포스코홀딩스와 SK온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이차전지 사업의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협약에 따라 리튬, 니켈, 코발트 등 이차전지 원소재부터 양·음극재, 리사이클링 등의 사업 관련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기로 했다. 또 SK온의 이차전지 생산 관련 중장기 확장계획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포스코그룹의 소재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6/15/67BPJQ3RP5FONPGVJ66AQH7XBM/
포스코홀딩스와 SK온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이차전지 사업의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협약에 따라 리튬, 니켈, 코발트 등 이차전지 원소재부터 양·음극재, 리사이클링 등의 사업 관련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기로 했다. 또 SK온의 이차전지 생산 관련 중장기 확장계획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포스코그룹의 소재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6/15/67BPJQ3RP5FONPGVJ66AQH7XBM/
Chosun Biz
포스코홀딩스·SK온, 이차전지 소재부터 리사이클링까지 전분야 협력
포스코홀딩스·SK온, 이차전지 소재부터 리사이클링까지 전분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