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발생한 국내 산업계 피해 규모가 약 1조6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12일 6일간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등 주요 업종에서 총 1조5천868억원 상당의 생산·출하·수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3일 밝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6/515887/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12일 6일간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등 주요 업종에서 총 1조5천868억원 상당의 생산·출하·수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3일 밝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6/515887/
매일경제
화물연대 파업 피해규모 약 1조6천억원…산업부 "더 불어날 것" - 매일경제
철강 6천975억-석유화학 5천억-자동차 2천571억-시멘트 752억-타이어 570억원
#폴란드 #방산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방한한 폴란드 군 지원단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면서 생산업체인 LIG넥스원에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국방부가 천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도입하기로 결정했던 미국의 패트리어트 지대공 유도미사일 PAC-3 MSE의 납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2017년 미국으로부터 PAC-3 요격미사일 208기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8개 포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아직 미국으로부터 한 대도 받지 못한 상황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31716006172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방한한 폴란드 군 지원단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면서 생산업체인 LIG넥스원에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국방부가 천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도입하기로 결정했던 미국의 패트리어트 지대공 유도미사일 PAC-3 MSE의 납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2017년 미국으로부터 PAC-3 요격미사일 208기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8개 포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아직 미국으로부터 한 대도 받지 못한 상황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31716006172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머니투데이
K-천궁까지 탐내는 폴란드, 韓 사상 최대 방산 패키지 딜 터지나 - 머니투데이
한국 방산업계의 폴란드 무기 수출 규모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폴란드에서 국산 중거리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M-SAM2)"에도 관심을 ...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폴란드 #방산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방한한 폴란드 군 지원단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면서 생산업체인 LIG넥스원에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국방부가 천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도입하기로 결정했던 미국의 패트리어트 지대공 유도미사일 PAC-3 MSE의 납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2017년 미국으로부터 PAC-3 요격미사일 208기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8개 포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아직 미국으로부터 한 대도…
- 폴란드는 현재 2월 말부터 우크라이나 난민 400만명을 수용 중
- 우크라이나는 현재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이 막히면서, 육로를 이용하여 곡물 수출을 계획
- 루마니아와 폴란드를 이용 할 계획이라고 언급
- 또한 서방이 지원하는 군사 물자가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들어가는 중
오는 6월 말 나토회의가 예정되고 있고 폴란드는 나토 회원국입니다. 폴란드를 활용하여 러시아vs서방국가들의 기세싸움이 지속될 수 있으니 군사장비를 더 도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겠죠.
- 우크라이나는 현재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이 막히면서, 육로를 이용하여 곡물 수출을 계획
- 루마니아와 폴란드를 이용 할 계획이라고 언급
- 또한 서방이 지원하는 군사 물자가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들어가는 중
오는 6월 말 나토회의가 예정되고 있고 폴란드는 나토 회원국입니다. 폴란드를 활용하여 러시아vs서방국가들의 기세싸움이 지속될 수 있으니 군사장비를 더 도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겠죠.
* 미국 11월 중간선거 vs 중국 하반기 시진핑 3연임 위한 20차 당대회
* 협상의 Key는 중국에게?
신화통신은 13일(현지시간)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룩셈부르크에서 만나 국제 및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 정치국원과 설리번 보좌관은 지난해 3월과 10월 미국(알래스카)과 스위스(취리히)에서 대면 회담을 했고, 올해 3월에는 이탈리아(로마)에서 만난 바 있다. 양측의 이번 회담은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됐으며 5시간 정도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라톤 회담임에도 불구하고 미ㆍ중이 이날 언론에 공개한 회담 내용은 그간 입장과 별 차이가 없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에 따라 공개되지 않은 회담 내용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614111626887
* 협상의 Key는 중국에게?
신화통신은 13일(현지시간)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룩셈부르크에서 만나 국제 및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 정치국원과 설리번 보좌관은 지난해 3월과 10월 미국(알래스카)과 스위스(취리히)에서 대면 회담을 했고, 올해 3월에는 이탈리아(로마)에서 만난 바 있다. 양측의 이번 회담은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됐으며 5시간 정도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라톤 회담임에도 불구하고 미ㆍ중이 이날 언론에 공개한 회담 내용은 그간 입장과 별 차이가 없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에 따라 공개되지 않은 회담 내용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614111626887
언론사 뷰
3개월 만에 마주 앉은 美·中..무슨 이야기 나눴나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중국과 미국의 외교 최고위급 인사가 3개월 만에 마주 앉았다. 대면 만남이라는 점에서 회담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러시아ㆍ우크라이나 문제로 촉발된 인플레이션(물가) 등 글로벌 경제 현안에 대해 양 측이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화통신은 13일(현지시간)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제이크 설리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오라클 (ORCL US) - FY4Q22 실적발표: 세상이 멸망했지만, 나는 살아 남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레거시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이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IaaS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시간 외 주가는 폭발적으로 반응했는데요. 혼란스러운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시간외 거래 +14%를 기록했습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118.4억 달러, YoY +5%, (환율영향 제외 시 +10%, 컨센서스 상회, 116.6억 달러)
- 조정 EPS: 1.54달러, (컨센서스 상회: 1.377달러)
- GP 마진: 76% (컨센서스: 80.4%)
- 클라우드 매출: 29억 달러, YoY +22%
- 4분기 배당금: 주당 0.32달러, YoY +18.5%
■ 성장을 떠받친 클라우드
동사는 연간 기준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견인한 것은 클라우드였는데요. IaaS와 SaaS를 합친 매출은 4분기 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증가해 전체 매출의 21%를 차지했습니다.
경영진은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이 초고속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는데요.
올해도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6개 데이터센터를 확보, 총 44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대형 M&A, 하지만 주주환원은 계속된다
동사는 4분기 중 오라클은 의료정보업체 Cerner 인수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채가 158억 달러 증가했는데요.
대형 M&A 이후 투자자들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이 줄어들 것을 우려했지만,
오라클은 전분기 6억 달러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것이며, 이번 분기 배당도 주당 0.32달러로 발표하면서 우려를 진화했습니다.
동사는 2012년 이래 배당을 꾸준히 증액해오고 있는데요.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안정적 주주환원은 동사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혀주는 요인입니다.
■ 멸망한 시장, 왜 오라클에 환호했나
혼란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220조 기업이 14%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 이유는 밸류에이션과 수익성에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사실 동사의 4분기 성적은 세밀하게 따져 봤을 때, 특징적인 부분은 없습니다.
클라우드가 아무리 성장했다해도, IaaS 사업이 포함된 사업부 매출 성장은 3.5%에 그쳤는데요. 오히려 낮은 시장점유율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클라우드를 성장시킬 만한 확고한 캐시카우(데이터베이스, ERP 사업)가 여전히 견고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더불어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12배입니다. 나스닥(20배)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인데요. (Bloomberg)
저렴한 밸류에이션이 이제 투자매력으로 부각되는 시기라 판단됩니다.
(2022/6/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레거시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이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IaaS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시간 외 주가는 폭발적으로 반응했는데요. 혼란스러운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시간외 거래 +14%를 기록했습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118.4억 달러, YoY +5%, (환율영향 제외 시 +10%, 컨센서스 상회, 116.6억 달러)
- 조정 EPS: 1.54달러, (컨센서스 상회: 1.377달러)
- GP 마진: 76% (컨센서스: 80.4%)
- 클라우드 매출: 29억 달러, YoY +22%
- 4분기 배당금: 주당 0.32달러, YoY +18.5%
■ 성장을 떠받친 클라우드
동사는 연간 기준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견인한 것은 클라우드였는데요. IaaS와 SaaS를 합친 매출은 4분기 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증가해 전체 매출의 21%를 차지했습니다.
경영진은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이 초고속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는데요.
올해도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6개 데이터센터를 확보, 총 44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대형 M&A, 하지만 주주환원은 계속된다
동사는 4분기 중 오라클은 의료정보업체 Cerner 인수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채가 158억 달러 증가했는데요.
대형 M&A 이후 투자자들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이 줄어들 것을 우려했지만,
오라클은 전분기 6억 달러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것이며, 이번 분기 배당도 주당 0.32달러로 발표하면서 우려를 진화했습니다.
동사는 2012년 이래 배당을 꾸준히 증액해오고 있는데요.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안정적 주주환원은 동사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혀주는 요인입니다.
■ 멸망한 시장, 왜 오라클에 환호했나
혼란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220조 기업이 14%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 이유는 밸류에이션과 수익성에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사실 동사의 4분기 성적은 세밀하게 따져 봤을 때, 특징적인 부분은 없습니다.
클라우드가 아무리 성장했다해도, IaaS 사업이 포함된 사업부 매출 성장은 3.5%에 그쳤는데요. 오히려 낮은 시장점유율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클라우드를 성장시킬 만한 확고한 캐시카우(데이터베이스, ERP 사업)가 여전히 견고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더불어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12배입니다. 나스닥(20배)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인데요. (Bloomberg)
저렴한 밸류에이션이 이제 투자매력으로 부각되는 시기라 판단됩니다.
(2022/6/14 공표자료)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오라클 (ORCL US) - FY4Q22 실적발표: 세상이 멸망했지만, 나는 살아 남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레거시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이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IaaS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시간 외 주가는 폭발적으로 반응했는데요. 혼란스러운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시간외 거래 +14%를 기록했습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118.4억 달러, YoY +5%, (환율영향…
클라우드 업체 중 하나인 오라클의 CEO가 클라우드 인프라 비지니스에 대해 초고성장기에 진입했다며 좋은 전망을 이야기했네요. 서버 수요가 살아있을 수 있는 근거 중 하나입니다.
출처: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2/Oracle-Announces-Fiscal-2022-Fourth-Quarter-and-Fiscal-Full-Year-Financial-Results/default.aspx
출처: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2/Oracle-Announces-Fiscal-2022-Fourth-Quarter-and-Fiscal-Full-Year-Financial-Results/default.aspx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클라우드 업체 중 하나인 오라클의 CEO가 클라우드 인프라 비지니스에 대해 초고성장기에 진입했다며 좋은 전망을 이야기했네요. 서버 수요가 살아있을 수 있는 근거 중 하나입니다. 출처: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2/Oracle-Announces-Fiscal-2022-Fourth-Quarter-and-Fiscal-Full-Year-Financial-Results/default.aspx
오늘 시장에서 잘 버틴, 서버 관련된 부품 종목들은
1) 이수페타시스 - 서버/스토리지용 PCB
http://www.petasys.com/kor/product/server.jsp
2) 티엘비 - 서버용 R-DIMM PCB(메모리, SSD)
http://www.tlbpcb.com/bbs/list.php?ptype=list&catcode=15111000&code=module&category=1&
3) 삼화전기 - 전해콘덴서(SSD)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174
1) 이수페타시스 - 서버/스토리지용 PCB
http://www.petasys.com/kor/product/server.jsp
2) 티엘비 - 서버용 R-DIMM PCB(메모리, SSD)
http://www.tlbpcb.com/bbs/list.php?ptype=list&catcode=15111000&code=module&category=1&
3) 삼화전기 - 전해콘덴서(SSD)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174
Petasys
이수페타시스
이수페타시스, ISU PETASYS
👍3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arclays +75bps
Deutsche Bank +75bps
CapEcon +75bps
Goldman +75bps
JPMorgan +75bps
Jefferies +75bps
Nomura +75bps
SocGen +75bps
TD +75bps
Wells +75bps
BNP +50bps
BofA +50bps
Citi +50bps
Credit Suisse +50bps
HSBC +50bps
Morgan Stanley +50bps
StanChart +50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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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자원뉴스
중국 봉쇄 재개 우려 속 철광석 가격 하락세 지속 2022-06-15
중국 주요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철강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탄의 주요 생산 지역인 네이멍구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6월 13일 철광석 가격이 하락함. 이날 북중국 수입 철광석(Fe 62%) 가격은 톤당 135.87불을 기록하며 3.77% 하락함. 또한, 다롄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9월물 철광석 가격은 886위안까지 하락하며 2주 만에 최저치를 경신 후, 톤당 903.50위안(134.17불)으로 오전장을 하락 마감함.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 중인 중국의 규제 강화 및 대규모 검사 시행으로 재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철강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는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6.13)
칠레, 신규 광업 로열티 인상 법안에 동 생산업체 비용 상승 반영 2022-06-15
칠레 광업부(Ministry of Mining)는 동 생산업체별 비용 차이를 신규 로열티 인상 법안에 반영하겠다고 6월 10일 발표함. 칠레 동 위원회(Cochilco)의 연구에 따르면, 주요 동 생산업체들은 ’21년 현금 비용이 급광 품위 저하, 전력 및 물류운송 비용 상승으로 전년비 파운드당 10센트 상승했으며, 연간 동 15만 톤 이하를 생산하는 중소업체들은 비용 상승으로 인한 타격이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짐. Cochilco는 ’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생산 비용 생산 속 가뭄 지속으로 칠레 전체 동 생산업체들의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함. 세계 1위 동 생산국 칠레는 세제 개혁을 위해 광업세 인상을 추진함. (Miningweekly 6.13)
Goldman-Benchmark, 리튬 시황 전망 두고 충돌 2022-06-15
리튬 가격 전망에 대한 주요 분석기관들의 의견이 엇갈림. 앞서 Goldman Sachs Group사가 신규 리튬 광산 증설 및 리튬 공급 확대로 ’22년 리튬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자, Benchmark Minerals사는 Goldman Sachs사의 전망에 허점이 있다고 꼬집으며 리튬 가격이 역대 최고가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광산업체들의 목표 생산량 달성 실패로 인한 리튬 공급 확대 부족으로 리튬 시황이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함. 리튬이 일반 원자재가 아닌, 특수화합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존 광산업의 어려움과 함께 기술적 문제 등 화학업체가 직면하는 난관까지 겪을 것이라고 부연함. 한편, ’21년~’25년 리튬 공급 및 수요는 20% 이상의 급성장을 보일 것으로 분석됨. (Mining.com 6.13)
중국 봉쇄 재개 우려 속 철광석 가격 하락세 지속 2022-06-15
중국 주요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철강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탄의 주요 생산 지역인 네이멍구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6월 13일 철광석 가격이 하락함. 이날 북중국 수입 철광석(Fe 62%) 가격은 톤당 135.87불을 기록하며 3.77% 하락함. 또한, 다롄 상품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9월물 철광석 가격은 886위안까지 하락하며 2주 만에 최저치를 경신 후, 톤당 903.50위안(134.17불)으로 오전장을 하락 마감함.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 중인 중국의 규제 강화 및 대규모 검사 시행으로 재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철강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는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6.13)
칠레, 신규 광업 로열티 인상 법안에 동 생산업체 비용 상승 반영 2022-06-15
칠레 광업부(Ministry of Mining)는 동 생산업체별 비용 차이를 신규 로열티 인상 법안에 반영하겠다고 6월 10일 발표함. 칠레 동 위원회(Cochilco)의 연구에 따르면, 주요 동 생산업체들은 ’21년 현금 비용이 급광 품위 저하, 전력 및 물류운송 비용 상승으로 전년비 파운드당 10센트 상승했으며, 연간 동 15만 톤 이하를 생산하는 중소업체들은 비용 상승으로 인한 타격이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짐. Cochilco는 ’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생산 비용 생산 속 가뭄 지속으로 칠레 전체 동 생산업체들의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함. 세계 1위 동 생산국 칠레는 세제 개혁을 위해 광업세 인상을 추진함. (Miningweekly 6.13)
Goldman-Benchmark, 리튬 시황 전망 두고 충돌 2022-06-15
리튬 가격 전망에 대한 주요 분석기관들의 의견이 엇갈림. 앞서 Goldman Sachs Group사가 신규 리튬 광산 증설 및 리튬 공급 확대로 ’22년 리튬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자, Benchmark Minerals사는 Goldman Sachs사의 전망에 허점이 있다고 꼬집으며 리튬 가격이 역대 최고가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광산업체들의 목표 생산량 달성 실패로 인한 리튬 공급 확대 부족으로 리튬 시황이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함. 리튬이 일반 원자재가 아닌, 특수화합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존 광산업의 어려움과 함께 기술적 문제 등 화학업체가 직면하는 난관까지 겪을 것이라고 부연함. 한편, ’21년~’25년 리튬 공급 및 수요는 20% 이상의 급성장을 보일 것으로 분석됨. (Mining.com 6.13)
정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14일 안전운임제 일몰 연장에 막판 합의했다. 이로써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8일 만에 종료됐지만 일몰 연장을 통한 임시 합의 성격의 미봉책이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61408221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61408221
한국경제
화물연대 파업 철회…2조원 피해만 남겼다
화물연대 파업 철회…2조원 피해만 남겼다, 8일 만에 안전운임제 일몰 3년 연장 '반쪽 합의' 적용품목 확대도 논의…"기간산업 여전히 볼모"
* 미국 LNG 처리시설 Freeport, 폐쇄기간 3주 -> 90일 부분가동으로 정상화 일정 지연
https://www.cnbc.com/2022/06/14/natural-gas-plummets-as-freeport-delays-facility-restart-following-explosion.html
https://www.cnbc.com/2022/06/14/natural-gas-plummets-as-freeport-delays-facility-restart-following-explosion.html
CNBC
Natural gas plummets as Freeport delays facility restart following explosion
U.S. natural gas prices fell about 16% Tuesday amid oversupply concerns.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미국 LNG 처리시설 Freeport, 폐쇄기간 3주 -> 90일 부분가동으로 정상화 일정 지연 https://www.cnbc.com/2022/06/14/natural-gas-plummets-as-freeport-delays-facility-restart-following-explosion.html
* 처리시설 폐쇄로 미국 내 처리하지 못하는 천연가스 공급 과잉으로 미국 천연가스 가격 하락
* 반면 하반기까지 계획해두었던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축적 계획이 틀어지면서 실 수요 Site의 가격은 급등
* 영국 +27%, 네덜란드 +16%
* 반면 하반기까지 계획해두었던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축적 계획이 틀어지면서 실 수요 Site의 가격은 급등
* 영국 +27%, 네덜란드 +16%
* (군입대를 위해) 방탄소년단, 유닛활동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밤에 올린 유튜브 영상 '찐 방탄회식'에서 "우리가 잠깐 멈추고, 해이해지고, 쉬어도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팀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아미'들은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면서도 한마음으로 방탄소년단의 앞날을 응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15011500005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밤에 올린 유튜브 영상 '찐 방탄회식'에서 "우리가 잠깐 멈추고, 해이해지고, 쉬어도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팀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전 세계 '아미'들은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면서도 한마음으로 방탄소년단의 앞날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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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BTS 활동 잠정중단에 전세계 아미 '눈물'…"응원하며 기다릴 것"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