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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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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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나[131970]_20220110_KTB_76009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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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나 #반도체 #비메모리 #OSAT

테스나, 2022년 고객사 SoC와 CIS 확판 수혜
출처: KTB투자증권 김양재

4Q21E 매출액 580억, 영업이익 167억으로 컨센서스 부합 추정. 고객사 신모델 출시 수혜로 CIS와 AP Test 중심 매출 성장 전망.

2022E 매출액 2,796억원(YoY +38.4%), 영업이익 796억원(YoY +28.5%) 추정.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4.6%, 영업이익은 +5.6% 상향조정.

2H22 비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되며 스마트폰 중저가 모델 출하 증가 전망. 삼성전자는 자사 Exynos 채택 비중을 늘일 것으로 예상.

2020~2022년 삼성전자 Exynos 출하는 1.3억개 -> 0.9억개 -> 1.8억개, 같은 기간 삼성전자 CIS Capa는 월 6만장 -> 7만장 -> 8만장 추정. 특히 Test 아웃소싱 비중이 늘어나면서 관련 후공정 업계 수혜 전망.

최근 삼성전자 Exynos와 CIS 외판 물량도 점증. Exynos는 삼성전자 중저가 적용이 늘어나고 있고 CIS는 중화권(OVX)업체 메인 카메라 채택 비중 확대 추세.

목표주가 60,000원, 2022E EPS에 Target P/E 15배로 상향. 최근 회사 매각이 무산되면서 주가 부진했으나, 동사 본질적인 펀더멘탈 변화 없는 것으로 판단.
액트로[290740]_20220111_Yuanta_7602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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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 #핸드셋 #부품 #OIS

액트로, 2022년 매출 성장률 76%
출처: 유안타증권 안주원

액트로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661억원(YoY +75.5%), 영업이익 10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동사 주력으로 하는 OIS가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의 적용이 본격적으로 확대, 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신규 플래그쉽 모델 공급 및 하반기 중국향 거래선 추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2~3년간 경쟁 심화 및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외형 및 이익이 급감, 영업환경 개선에 따라 2022년 뚜렷한 실적 개선 전망.

동사, 2012년에 설립, 2014년 손떨림 보정용 OIS액츄에이터를 개발하면서 사업 본격화. 카메라 모듈이 단순초점 기능에 더해 손떨림 보정, 조리개 기능, 줌기능 등 고사양화 되면서 액추에이터도 동반 업그레이드.

최근 스마트폰 하드웨어 차별화 없어지고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확대되면서 액추에이터 적용 모델이 많아지고 있음. 2020년 기준 국내 스마트폰 시자엥서도 중저가 모델 비중이 70% 차지, 향후에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커질 것으로 예상.

동사, OIS 및 폴디드줌 액추에이터 생산량 확대를 위해 베트남 2공장 증설, 지난해 말 부터 가동 시작. 기존 AF와 OIS가 반제품 형태로 공급되었으나, 메인 제품 공급으로 확대가 되면서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올해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현재 주가는 2022년 실적 전망치 기준 8배 수준, 저점 매수 유효한 시기라고 판단.
동운아나텍[094170]_20220111_Sangsangin_76024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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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 #반도체 #팹리스 #DriveIC

동운아나텍, 회복, 새로운 성장동력, 마지막 단추
출처: 상상인증권 김장열

스마트폰용 OIS driver IC등이 주력인 팹리스 업체. 21년 실적은 매출 500억 소폭 상회, 영업적자 전망. (20년 매출액 700억, 영업이익 23억)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차량용 수요 개척(햅틱 Driver IC, 라이더 ASIC칩)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배경.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수혜/영향은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판단.

국내 최대 자동차업체에 20년부터 소규모로 시작한 것이 21년 하반기 2개 모델(SUV/전기차) 추가. 21년 차량용 햅틱 Driver IC 매출이 5억에 불과, 22년에는 연초부터 고급모델에 추가, 모델확장 빠르게 확장 될 전망.

연간 매출이 10배 성장한 50억 규모 전망. 아울러 기존 채용 칩 수도 2개(에어컨/공조기 앞뒤 각 1개)에서 22년 4개(CCP: Center Control Panel, CIP: Center Inform Display 추가), 23년에는 10개로 크게 증가할 전망.
23년 매출은 세자리수로 성장할 전망.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성장 견인할 전망.

1월 10일, 차량용 Lidar용 ASIC칩을 22년 4월부터 양산한다고 밝힘. 21년 10월에 국내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과도 기술협약 맺고 자율주행 4단계용 라이다 칩 개발 진행 중. 한편, 에스오에스랩은 CES 2022에서 동운아나텍과 협력한 차량용 고정형 3D 라이다 제품을 선보임.

22년 1분기 흑자전환과 연간 700~900억 매출로 회복할 전망. 700억 수준이 BEP로 추정, 800억 기준 상승/하락에 따라 이익규모 차이가 커질 전망.
차량용 매출처 개척,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혜가 긍정적, 전체 매출의 20% 수준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에서 소화해주어야 하는 구조.

따라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속도가 단기 실적변동 요인이 될 전망. 중국향 매출이 기대 수준의 회복으로 받쳐줄지에 대한 가시화 시점에 주목.
바이옵트로[222160]_20220111_Hana_7601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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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옵트로 #반도체 #장비 #FCBGA

바이옵트로, FC-BGA 초호황, 증설 싸이클에 올라타다.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개시.
목표주가는 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0배 적용. Target P/E은 인텍플러스의 2020년 Historical PER 중간 값에 할인율 30% 적용.

동사, FC-BGA BBT장비를 개발 중이며, 2022년 하반기 신규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 속 낙수효과 누릴 것으로 기대. FC-BGA BBT장비 시장은 기술적 난이도 때문에 일본 Nidec Read이 독과점 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Nidec Read는 일본 고객사 대응에 빠듯할 전망.

이에 타이트한 장비 수급이 예상, 올해 하반기 바이옵트로 신규 FC-BGA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만큼 국내 주요 고객사로부터 할당되는 낙수 효과 기대.

2022년 매출액 332억원(YoY +43.7%), 영업이익 81억원(YoY +50.1%)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YoY +53.9%), 영업이익 155억원(YoY +91.4%) 전망.

1) 중화권 고객사의 BBT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ASP 상승, 2) 고부가가치 제품 Package Substrate용 장비 판매 확대를 통한 제품 MIX 개선, 3) CAPA 증가를 본격화하며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생산 CAPA는 현재 300억원 -> 2023년 7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2023년 약 3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메타버스ETF #액티브운용

(2022.01.11 10:15 기준, 4종목 합산)

ETF 시가총액
1조 155억원(DoD -1.7%, WoW -13%)

매수 상위 종목(전일 대비)
LG디스플레이, 네이버, JYP Ent.

매도 상위 종목(전일 대비)
위메이드, 다날, 위지윅스튜디오

비중확대 종목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비중축소 종목
위메이드를 포함한 게임 및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섹터
NEW[160550]_20220111_Kiwoom_760189.pdf
758 B
#NEW #컨텐츠제작사 #VFX

NEW, 실적부진은 2021년으로 안녕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2022년에는 글로벌 OTT향 매출성장 및 이익규모 증가, 영화와 극장의 개선, VFX의 추가적인 실적 뎁스 확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과거 보였던 매출 대비 저조한 이익률,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 당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소형 미디어사 중 가장 강한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 보여줄 것.

4분기 매출액 453억원(YoY +16.9%),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기록 전망. 11월 17일 개봉한 영화 <장르만 로맨스>, 코로나 영향에 따른 극장 트래픽 부진으로 이어져 기대치 실적에는 하회.

디즈니 플러스향으로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무빙>의 드라마 부문과 뮤직 부문의 실적 반영은 순조롭게 진행, 탑라인 개선 요소로 작용.

콘텐츠 제작 고정비 외 판관비도 효율적 관리가 동반, 이익 감소폭 방어한 것으로 추정.

2022년에는 전년 영화 3개 작품에서 6개 작품으로 공개 편수를 늘려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에 주력, 디즈니 플러스향 실적 상반기까지 충분한 포인트로 반영예정. 작년과 같은 TV향 드라마 편성도 기대,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 동시 개선 전망.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오스템임플란트로 인한 금융사들의 편입자산 환매 중지는 시장에 영향을 끼출 수 있는 요인도 됩니다. 제 말은 당연히 사견이지만 최근 이 여파가 이번 1월간은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말씀드려봅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의 규모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이상 실은 펀드가 50개이상은 된다고 생각할때 평균 운용자금이 1,000억이라고 하면 총 5조원 정도의 자금이 대상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1%미만인 펀드야 사실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되고 사모펀드일 경우엔 어차피 폐쇄형으로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모펀드와 ETF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환매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공모펀드나 ETF의 경우 환매 요청이 온다면 바로 환매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계적으로 말이죠.

그럼 왜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문제가 되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1,000억을 운용하는 펀드인데 20억정도 오스템을 보유한다고 치겠습니다. 지금 같이 거래정지가되면 펀드에서는 이를 시가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오스템임플란트가 반토막이 나서 주가가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거래 재개하자마자 -1%로 펀드가 산정이 됩니다.

그런데 상장폐지된다면 -2%가 반영이 바로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은 그것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매 요청을 하게되면 오스템의 비중이 클수록 그 종목으로 인한 솔실폭은 줄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자금을 관리하는 자나 발빠른 투자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선 환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오스템 임플란트때문에 손실이 날 것이 뻔하지만 그부분을 당장은 시가평가를 하지 않기에 환매시 그로 인한 손실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손실폭을 줄이고 매도한다면 누군가는 피해를 봐야 합니다. 그 분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입니다.

예를들어 환매가 1,000억중에 200억이 들어왔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정지이기에 200억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총 운용잔고는 800억이 되지만 오스템의 금액은 20억으로 유지됩니다. 즉 오스템의 비중이 최초 2%였지만 환매로 인해 비중이 2.5%로 증가합니다.

그럼 기존 펀드 보유자들의 리스크가 더 커지니 또 환매가 나오게 되고 혹시나 펀드 환매 러쉬가 나타나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만 100억까지 줄어든다면 오스템의 비중은 그 펀드에서 20%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알 고 있는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환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행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키는데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닥 시장의 수급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는 펀드의 경우 대부분 성장주나 성장가치주를 주로 담는 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초에 급격하게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도가 많았던 점도 이점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3일 이후 코스피 시장은 투신이 1960억 순매수, 사모펀드는 2,534억원 순매도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투신이 2,628억원 순매도, 사모펀드는 4,626억원 순매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유추해보았습니다. 그러니 소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펀드를 많이 하는 자산관리자나 투자자였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환매가 집중되었던 구간이 지난주와 이번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매파적 기조와 환율등의 이슈는 있으나 전세계증시에서 과했다는 모습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도 한몫을 했구요.

오스템임플란트 편입펀드들의 대부분이 오스템임플란트의 비중이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보유한 ETF들을 체크해보니 소폭이라도 비중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TF를 보실때 오스템의 비중이 있다면 이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영이 안된 ETF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이 계속 갈것인가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 관련되어서 펀드 환매는 4일입니다. 즉 3일날 환매했다고 해도 6일날 입금이 된다는 것이고 이러한 분석들이 나타난 시점을 생각하면 환매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은 이번주부터입니다.

즉, 이 환매된 자금은 뭘해도 다시 재매수가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급한 물량들은 이번주에 대부분 소화가될 것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터무늬 없는 가격에서 다시 환매로 인해 터무늬 없는 가격으로 펀드 환매러쉬로 진행된 부분이 있다면 이부분은 다시 다른 펀드에 대한 재가입으로 일정부분 극복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_20220111_Kiwoom_760202.pdf
937 B
#스튜디오드래곤 #컨텐츠제작사 #OTT

스튜디오드래곤, 성장성 의심은 기우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4Q21 프리뷰.
전년동기 대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및 동시방영 드라마 감소에 따라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하지만 콘텐츠 제작비 및 인건비 등 효율적 비용관리 도모, 영업이익 개선 및 2022년에는 대작 드라마 회복, 글로벌 OTT향 추가 런칭, 인터내셔널 드라마 제작 등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2021년, 넷플릭스향 <빈센조>, <마인>, <갯마을 차차차> 등 동시방영 컨텐츠 7개, <좋아하면 울리는2>, <킹덤:아신전> 등 오리지널 컨텐츠 2개 진행.

아이치이 플랫폼으로는 <간 떨어지는 동거>, <지리산> 등 4개 콘텐츠 서비스.

글로벌 확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제작 실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디즈니플러스, 애플TV플러스와 작품 공개는 시작하지 않은 상황.

HBO max,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추가적인 플랫폼의 국내 진출 예상, 글로벌 OTT로 인한 전방위적 수혜 전망.

2021년에는 텐트폴 감소에 따라 탑라인 성장 제한, 매출액 4509억원(YoY -14%) 달성 전망.

2022년에는 OCN 드라마 슬랏 재개, 지연되었던 텐트폴의 회복, 인터내셔널 드라마 제작의 원년이라는 모멘텀 발생, 매출액 5726억원(YoY +27%) 전망.

글로벌 작품 증가에 따라 콘텐츠 제작비 리쿱 강화, 마진율 개선 발생, 제작비 상향에 따른 마진 금액 증가도 발생하여 영업이익률 2022년 14.3% 전망.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한화가 스웨덴 노스볼트에 배터리 핵심장비 공급을 추진 중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르면 내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스웨덴 베스테로스에 있는 노스볼트의 파일럿 생산 라인용 전극공정 장비 턴키(일괄수주) 수주가 목적이다. 전극공정 장비는 배터리 양극과 음극을 만들 때 사용한다. 옥경석 ㈜한화 사장이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지시를 내린 상태라 노스볼트의 선택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노스볼트는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이 투자한 신생 배터리 업체다. 최근 스웨덴 셸레프테오 공장에서 전기차(EV)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HQNFrg
코스피 신용잔고(2022-01-10)
코스닥 신용잔고(2022-01-10)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2022-01-10)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 종목(2022-01-10)
한국 증시 Brief(2022-01-11 화)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 내용입니다.

1. 높은 인플레이션 방지 위해 정책 수단 사용할 것

2.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계층에게도 고용시장 훈풍이 닿고 있음. 현재 강한 고용시장은 광범위한 미국인들에게 적용됨

3. 실질 기준금리가 마이너스인데 몇번 인상한다고 물가를 잡을 수 있는가?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는 강한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구조적 요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진다면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

4. 경기 침체 시기마다 정책 환경이나 대응 수단은 매번 다름

5. 고용시장은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회복 중. 경제, 고용상황 모두 견조. 더 이상 경제 상황은 극도로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정책 전환되더라도 고용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 필요

6. 연준은 수요 측면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공급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일부 품목/산업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대응 불가

7. 일시적으로 한 가지 정책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겠지만(현재는 완전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 기본적으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은 동일한 수준 정책 목표

8.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전망한 것은 이정도로 공급 병목현상이 심각한 줄 몰랐기 때문. 수급불균형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

9. 공급 환경, 특히 정확한 글로벌 공급망 현황 파악하기 매우 어려움. 이정도 공급 병목현상은 유례없는 일

10. 그러잖아도 수요가 강한데 현재 정책 수준은 이것을 부채질하고 있음.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

11.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한 것이 공급 차질을 야기시키는 요인들 중 하나

12. 물가가 계속해서 2%대를 상회하면 긴축적 통화정책 운영 불가피

13. 시간은 걸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 인플레이션은 심리적인 부분도 중요

14. 임금 상승이 현안 문제는 아님

15. 올해 안에(중반) 물가는 둔화되겠으나 그 흐름과 양상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것

16. 2022년은 정책 정상화의 해. 정상화 수단 중에는 기준금리 인상도 포함

17. 2022년 후반 QT 시작할 수 있으나 정확한 정상화 시기는 결정된 바 없음.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18. 정상화에 대해서는 'sooner and faster' 기조가 적절해 보이지만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