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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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자원뉴스

칠레 Codelco사 및 에콰도르 Enami사, Llurimagua 동 프로젝트 관련 협상 2022-06-14
수년간 교착 상태에 빠졌던 에콰도르 Enami사와 칠레 Codelco사의 합작 프로젝트인 Llurimagua 동-몰리브덴 프로젝트의 협상이 재개됨. 상기 프로젝트의 중재 절차 중단에 대한 Enami사의 요청에 Codelco사가 동의하면서 협상을 위한 긍정적 상황이 견인됨. Llurimagua 프로젝트는 에콰도르 Guillermo Lasso 대통령이 자국의 광물 개발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과 갈등 관계 해소를 모색함에 따라 협상의 발판이 마련됨. 한편, 지난해 에콰도르의 광업 분야는 ‘20년 대비 2배 수준인 21억 불의 수출 수익을 창출했으며, ’30년까지 100억 불 수익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됨. (Mining.com 6.12)


기니 정부, 보크사이트 업체들에 알루미나 정련소 시공 계획 제출 촉구 2022-06-14
기니 정부는 보크사이트 업체들에 10일간의 알루미나 정련소 시공 일정 제출 기간을 부여함. 이는 아프리카 최대 알루미늄 생산국인 기니가 풍부한 광물자원을 경제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보크사이트를 고부가 가치의 알루미나로 정제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임. 러시아 Rusal사가 보유한 Friguia 정련소가 기니 내 유일한 알루미나 정련소이며, 현재 6개 업체가 정련소 시공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짐. 광산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니의 보크사이트 수출량은 8,110만 톤이며 중국은 보크사이트 수입량 중 50%를 기니에 의존함. (Miningweekly 6.10)


Fitch Solutions: ’22년 하반기 연 가격 하락 전망 2022-06-14
Fitch Solutions사는 에너지 가격 폭등 및 금리 인상에 따른 세계 성장 둔화로 자동차 산업 부진을 전망하며 ’22년 하반기 연 가격을 톤당 2,150불로 하향 조정함. ’23년 연 가격 전망은 톤당 2,100불~2,150불로 유지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지속에 따른 대러 제재에도, 러시아는 세계 연광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7%에 그침에 따라 연 시장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은 크지 않으리라고 분석함. 정련 연의 경우, 세계 공급망 차질 완화 속 중국이 정련 연 수출을 확대함에 따라 세계 정련 연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장기 정련 연 시황은 전기차의 리튬 배터리 사용 증가에도 불구, 리튬 공급 부족으로 인한 연 배터리 수요 견조로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Miningweekly 6.10)


동, 중국 코로나 봉쇄 재개 및 경기둔화 우려로 가격 하락 2022-06-14
6월 10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중국 정부의 코로나 봉쇄지침 재개 및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이틀 연속 하락하며 톤당 9,537불에 그침. 뉴욕거래소(COMEX)의 동 7월물 가격은 전일 대비 1.9% 하락한 톤당 9,457불을 기록했으며, 상하이거래소(SHFE)의 동 7월물 가격도 0.3% 하락하며 톤당 72,650위안으로 오전장을 마침. 주요 경제 도시인 상하이를 중심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며 중국 경제가 타격을 입은 가운데,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속 세계 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됨. (Mining.com 6.10)
* 골드만삭스, 6월, 7월 금리인상폭 75bp로 전망 수정. 9월 50bp, 10월, 11월 25bp 금리인상 전망.

- 75bp hikes in June and July.This would quickly reset the level of the funds rate at 2.25-2.5%,the FOMC's median estimate of the neutral rate.
- 50bp hike in September
- 25bp hikes in November and December,for an unchanged terminal rate of 3.25-3.5%.
- We are also revising our forecast of the dot plot. We now expect the median dot to show 3.25-3.5%at end-2022, the same as our forecast. We expect the median dot to show two further hikes in 2023 to 3.75-4%, followed by one cut in 2024 to 3.5-3.75%.

https://www.forexlive.com/centralbank/goldman-sachs-now-forecasting-a-75bp-interest-rate-rise-from-the-fomc-this-week-20220613/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발생한 국내 산업계 피해 규모가 약 1조6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12일 6일간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등 주요 업종에서 총 1조5천868억원 상당의 생산·출하·수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3일 밝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6/515887/
#폴란드 #방산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방한한 폴란드 군 지원단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면서 생산업체인 LIG넥스원에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국방부가 천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도입하기로 결정했던 미국의 패트리어트 지대공 유도미사일 PAC-3 MSE의 납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2017년 미국으로부터 PAC-3 요격미사일 208기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8개 포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아직 미국으로부터 한 대도 받지 못한 상황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31716006172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폴란드 #방산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방한한 폴란드 군 지원단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면서 생산업체인 LIG넥스원에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국방부가 천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도입하기로 결정했던 미국의 패트리어트 지대공 유도미사일 PAC-3 MSE의 납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2017년 미국으로부터 PAC-3 요격미사일 208기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8개 포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아직 미국으로부터 한 대도…
- 폴란드는 현재 2월 말부터 우크라이나 난민 400만명을 수용 중
- 우크라이나는 현재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이 막히면서, 육로를 이용하여 곡물 수출을 계획
- 루마니아와 폴란드를 이용 할 계획이라고 언급
- 또한 서방이 지원하는 군사 물자가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들어가는 중

오는 6월 말 나토회의가 예정되고 있고 폴란드는 나토 회원국입니다. 폴란드를 활용하여 러시아vs서방국가들의 기세싸움이 지속될 수 있으니 군사장비를 더 도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겠죠.
* 미국 11월 중간선거 vs 중국 하반기 시진핑 3연임 위한 20차 당대회
* 협상의 Key는 중국에게?

신화통신은 13일(현지시간)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룩셈부르크에서 만나 국제 및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 정치국원과 설리번 보좌관은 지난해 3월과 10월 미국(알래스카)과 스위스(취리히)에서 대면 회담을 했고, 올해 3월에는 이탈리아(로마)에서 만난 바 있다. 양측의 이번 회담은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됐으며 5시간 정도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라톤 회담임에도 불구하고 미ㆍ중이 이날 언론에 공개한 회담 내용은 그간 입장과 별 차이가 없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에 따라 공개되지 않은 회담 내용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614111626887
[김.소.설] 오라클 (ORCL US) - FY4Q22 실적발표: 세상이 멸망했지만, 나는 살아 남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레거시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이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보다 IaaS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시간 외 주가는 폭발적으로 반응했는데요. 혼란스러운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시간외 거래 +14%를 기록했습니다.


■ 주요 실적

- 매출액: 118.4억 달러, YoY +5%, (환율영향 제외 시 +10%, 컨센서스 상회, 116.6억 달러)
- 조정 EPS: 1.54달러, (컨센서스 상회: 1.377달러)

- GP 마진: 76% (컨센서스: 80.4%)
- 클라우드 매출: 29억 달러, YoY +22%
- 4분기 배당금: 주당 0.32달러, YoY +18.5%


■ 성장을 떠받친 클라우드

동사는 연간 기준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견인한 것은 클라우드였는데요. IaaS와 SaaS를 합친 매출은 4분기 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증가해 전체 매출의 21%를 차지했습니다.

경영진은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이 초고속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는데요.

올해도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6개 데이터센터를 확보, 총 44개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대형 M&A, 하지만 주주환원은 계속된다

동사는 4분기 중 오라클은 의료정보업체 Cerner 인수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채가 158억 달러 증가했는데요.

대형 M&A 이후 투자자들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이 줄어들 것을 우려했지만,

오라클은 전분기 6억 달러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것이며, 이번 분기 배당도 주당 0.32달러로 발표하면서 우려를 진화했습니다.

동사는 2012년 이래 배당을 꾸준히 증액해오고 있는데요.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안정적 주주환원은 동사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혀주는 요인입니다.


■ 멸망한 시장, 왜 오라클에 환호했나

혼란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220조 기업이 14%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 이유는 밸류에이션과 수익성에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사실 동사의 4분기 성적은 세밀하게 따져 봤을 때, 특징적인 부분은 없습니다.

클라우드가 아무리 성장했다해도, IaaS 사업이 포함된 사업부 매출 성장은 3.5%에 그쳤는데요. 오히려 낮은 시장점유율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클라우드를 성장시킬 만한 확고한 캐시카우(데이터베이스, ERP 사업)가 여전히 견고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더불어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12배입니다. 나스닥(20배)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인데요. (Bloomberg)

저렴한 밸류에이션이 이제 투자매력으로 부각되는 시기라 판단됩니다.


(2022/6/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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