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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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은 귀국길에서 최윤호 삼성SDI(006400) 사장에게 “큰일 하셨다”는 의미심장한 덕담을 건넸다. 이들이 배터리와 반도체 부문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음을 시사한 셈이다. 업계에서는 이 부회장과 삼성SDI 경영진이 독일 BMW 등 전기차 배터리 고객사와의 추가 협력을 끌어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먼저 귀국한 경영진과 달리 이 부회장은 18일까지 유럽에 계속 남아 사업별로 글로벌 공급망과 인수합병(M&A) 기회를 살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7D4GMSL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베이징 클럽발 확진자 밀접이 8,000여명이라고 하는데, 중국 언론이 업체 정보와 마스크 미착용 등을 탈탈 털고 있습니다. 예전에 국내 이태원 상황이 떠오르네요. 베이징 가보신분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시내 산리툰이나, 공인체육관 근처 유흥가(식당/클럽/BAR)애서 나온것이다 보니… 저희도 초반에는 슈퍼전파자다 민폐다 동선이다 하면서 정말 탈탈 털린적이 있죠. 물론 델타까지도 회사나 단체에서 걸리면 엄청난 멘붕이 오구요. 중국 전사회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지…
SK이노베이션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추진했다 무산된 페루 광구가 알짜 사업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며 페루 광구가 높은 수익성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SK이노베이션은 전세계 7개국 10개 광구와 4개 LNG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오일(Oil) 비중은 31~32% 수준으로 가스 생산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유가와 가스 가격 급등으로 지난 7년 동안 연평균 2천억원을 밑돌던 SK이노베이션의 석유개발사업 영업이익은 올해 8천900억원대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석유개발사업에서 수익 비중이 큰 페루 가스전이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돼 매각 실패가 실리적인 측면에서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inews24.com/view/1489289
■ 천보 DB 콥데이 Q&A(22.06.13)
Q. F전해질, 매출기여 시점, 하반기 영업환경
A. LiFSI 280톤 추가증설, 전체적으로 580톤 공장 하반기 기여 될 것으로 봄. 하반기에는 큰 변동 없이 LiFSI 매출이 나오지 않을까 함. 1분기에는 4분기 대비 판가변화가 -1%. 현재 PF6가 급락하고 있는 상황, 4월에는 LiFSi가 변동은 없었으나, 3분기와 4분기에 더 내려간다고 하면, LiFSi 판가 변동이 좀 더 있지 않을까 함. 당사, 23년 5000톤 증설이 되면 현재 판가대비 더 낮춰서 판매를 할 계획이 있었음. 그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우려하진 않음. LiFSi, 당사 외 중국에서 크게 증설을 한다고 발표한 상황. 영업 환경은 경쟁상황 쉽지 않지만 기존 공정하고 전혀 다른 공정으로 생산할 계획. 큰 우려를 하고 있진 않음. LiFSi나 다른 소재도 마찬가지지만, 최근에 소재 가격들이 급락 하고 있는 상황, 이런 부분에서 예의주시를 하고 있는 상황

Q. 추후 5000톤 대규모 증설, 판가인하 예정하고 있는데, 현재의 마진을 방어가 가능한지 or 적정 타겟 마진이 있는지
A. 5000톤 가량 들어와서 판가가 현재 대비해서 30~50% 낮춰진다고 하더라도 타겟 마진 목표25%

Q. P전해질, 추후 추가 설비가 들어왔을 때 저가 원재료 투입으로 인한 마진 개선이 얼마나 일어날 수 있는지
A. 현재 1천톤 가량 증설하는데 5~600억 투자될 예정. 기존 공정에 관련되어서 설계변경까지 가능하도록 투자 될 예정. 600억 정도 소요, 기간은 3개월 정도면 기존 공정 충분히 변경 가능. 대략적으로 P 소재가 영업이익률이 예를들어 20%, PoF2 현재 영업이익률 대비해서 50% 오른 30% 영업이익률을 타겟으로 하고 있음. PoF2 기존 공정이 아닌 신규공정 하게되면 굉장히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하지 않을까 보고 있음. 30% 보고 있는 부분은 판가 부분은 좀 더 slow할 것으로 예상. 판가 부분이 현재하고 비슷하게 유지된다 하면 PoF2 마진율은 꽤 높지 않을까 예상함

Q. 2천톤 전환 시기
P. 2천톤 전환 시기는 내년도 1~2분기에 같이 진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기존 1천톤 가량 증설되는 부분이 좀 더 빠르게 선행되면 기존 2천톤 Capa 설계 변경도 빠르게 될 예정.

Q. 2분기 중국 영업 현황
A. 2분기, 굉장히 많이 slow 할 것으로 보고 있음. 가이던스 대비 slow 전망. PoF2 뿐 아니라 2차전지 전체 소재 전체적으로. 1분기, 중국향 매출이 53%, PoF2 중국향 매출이 60%가 넘는 상황. 그에 따라 동사 여파가 있을 것으로 전망.

Q. P전해질, 범용전해질, 급락하고 있는 상황, 이 부분 2분기 ~ 3분기에도 마진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영향 있을지. LipF6 떨어지는 속도보다 빠른것 같은데
A. 마진 부분은, slow 할 것으로 봄. 2분기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이 슬로우. 1분기보다 더 slow 할 것으로 봄. 3분기, 더 지켜봐야 겠지만, 이 부분이 3분기까지 진행된 다 하면 4분기 정도에는 좀 개선되지 않을까 봄. 2~3분기, 투자자 예상보다는 더 많이 slow.

Q. 연간 가이던스 대비 해서도 변경될 부분 있을지
A. 2분기 매출액이 나오고 나면, 연간 가이던스는 수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함.

Q. 전해액 첨가제, 증설 진행중인 FEC, VC 완공시점, 실적 기여 시점, 타겟마진
A. FEC, VC, 내년도 상반기에 완공을 해서 빠르면 내년도 2분기 정도에 소폭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음. 보수적으로 보면 3분기 정도 매출 기여가 적정. FEC와 VC, 타겟 영업이익률은 15%.

Q. FEC, VC 가격도 전해액 원재료 하락하듯이 내려가고 있는데, 이러한 점 감안하였을 때도 타겟 마진인지
A. 5만원대 중후반에서 판매한 게 있었고, FEC를 6000톤, VC 4000톤 완공, kg 당 30000원으로 보고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봄.

Q. LiPF6 가격 급락에 대한 배경. 락다운 수요위축? 전반적인 증설물량에 따른 공급과잉?
A.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중국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격이 낮아진 점도 중 하나. PF6 중국 증설이 1분기에 반영, 2월부터 해서 가격 부분이 많이 낮아진 부분이 있음. 4월이나 5월, 굉장히 큰 폭으로 낮아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공급부분이 많아지는 부분이 잇고, 전해액이나 셀 업체들이 가동률이 꽤 낮은 상황.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접목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Q. LiPF6 가격 전망
A. PF6 가격 전망, 굉장히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보니, 전망하는게 어려운 부분.

Q. LipF6 가격이 톤당 10만위안에서 6배 상승했었는데, 이 부분이 다시 10만위안까지 떨어진다면 동사 매출영향은?
A. 기존 톤당 PoF2 판가가 8만원. PF6 고점 60만원 까지였을 때 PoF2 가격이 16만원 정도. 가격이 좀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기존 판매하던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 않을까 봄. 이익률, 그 때 당시에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이익률이 큰 폭으로 훼손되지는 않을 전망.

Q. 국가별 2차전지 소재 매출 비중
A. 1분기, 소재별로, LiFSI 중국 43%, 미국 35%, 나머지 21% 내수. PoF2 중국 67%, 미국 9%, 14% 내수, 북유럽 6%, 나머지 일본과 동남아시아 4% / 다른 소재들 거의 내수. 2차전지 쪽 전체 매출은 중국 53%, 내수 26%, 미국 11%, 유럽 2%, 나머지 일본과 동남아시아 3%

Q. 국가 비중 목표가 있는지
A. 타겟하고 있는 비중은 없고, 작년에 온기같은 경우 내수가 32%에서 올 해 1분기에는 16%로 많이 줄어들었고, 대부분이 수출로 나간 부분. 이 부분은 향후 내수부문이 줄지않을까 싶고 해외수출이 더 늘어날 전망

Q. 23년 이후 증설 스케쥴
A. 2.3만톤 증설, 26년도에 증설이 완료된다고 보수적으로 보면 됨. 내년까지 해서 증설이 완료되고 나서, 시장 상황 자체가 예상했던 것 보다 좀 더 빠르게 성장한다고 하면 이 부분 증설은 빨리 되지 않을까 보고 있음.

Q. 연초에 자금조달 내용 공유, 26년까지의 총 Capex, 자금조달 계획
A. 연초에 CB 2500억, BW 500억 자금조달. 기존에 전환가액 10% 높은 32.8만원에 발행. 리픽싱 조건은 없음. 토지 매입부터 진행을 해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 VC, FEC, LiFSI 5000톤 가량해서 총 9000톤 증설할 때 3천억 이상이 투자 될 예정. 26년까지 추가 투자될 금액이 4천억. 23년부터 매출이 나오면 내부 영업현금흐름과 은행차금을 통해 투자를 할 계획. PoF2 약 600억, 총 7600억 수준.

Q. 스팟계약 식으로 많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추후 장기공급계약이나 좀 더 안정적 매출 구조 계획이 있는지
A. VC, FEC같은 경우 바인딩 된 계약을 하려고 노력 중. 다른 부분은 여러 고객사와 협의 필요. 당분간은 스팟으로 납품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 단기간에 성사되긴 어렵겠죠. 그래도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인수후보: NXP, On-Semi, 인피니온, STmicro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283697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2공장에 5800억원을 투자해 총 9GWh 규모의 원통형 배터리 신규 폼팩터(4680) 양산 설비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창 1공장에도 1500억원을 투자해 4GWh 규모의 원통형 배터리(2170) 라인을 증설하기로 했다. 신·증설 생산라인은 내년 하반기에 본격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035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2공장에 5800억원을 투자해 총 9GWh 규모의 원통형 배터리 신규 폼팩터(4680) 양산 설비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창 1공장에도 1500억원을 투자해 4GWh 규모의 원통형 배터리(2170) 라인을 증설하기로 했다. 신·증설 생산라인은 내년 하반기에 본격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035
#테슬라
4680은 테슬라가 지향하는 차세대 배터리 셀 규격입니다.

단순한 Cell Design으로 개선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주행거리 +16%, 비용절감 14%
(생산자)Capex 절감 7%
제조비용과 코스트 절감을 함과 동시에 주행거리 최적화가 목표입니다.

그러나 현재 기술단에서의 4680 적용 어려움은 supercharging중에 일어나는 overheat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테슬라는 이를 소재단에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음극재와 양극재 기술트렌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1) Anode Material(음극재)
- 흑연보다 더 나은 음극물질 중 하나인 실리콘을 사용. 그러나 실리콘 자체도 팽창하는 문제와 가격 문제가 존재
- coating 기술을 통해 실리콘 팽창 문제를 해결할 것
(음극용 CNT 도전재가 각광받는 이유겠죠)

2) Cathode Material(양극재)
- 4680에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들을 적용 중
- local sourcing에 집중, 운송비용 절감을 위해(LG화학-고려아연 JV가 생각나네요)
- 리튬 생산 수직계열화

출처:Tesla IR
#일일자원뉴스

칠레 Codelco사 및 에콰도르 Enami사, Llurimagua 동 프로젝트 관련 협상 2022-06-14
수년간 교착 상태에 빠졌던 에콰도르 Enami사와 칠레 Codelco사의 합작 프로젝트인 Llurimagua 동-몰리브덴 프로젝트의 협상이 재개됨. 상기 프로젝트의 중재 절차 중단에 대한 Enami사의 요청에 Codelco사가 동의하면서 협상을 위한 긍정적 상황이 견인됨. Llurimagua 프로젝트는 에콰도르 Guillermo Lasso 대통령이 자국의 광물 개발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과 갈등 관계 해소를 모색함에 따라 협상의 발판이 마련됨. 한편, 지난해 에콰도르의 광업 분야는 ‘20년 대비 2배 수준인 21억 불의 수출 수익을 창출했으며, ’30년까지 100억 불 수익을 달성할 것으로 관측됨. (Mining.com 6.12)


기니 정부, 보크사이트 업체들에 알루미나 정련소 시공 계획 제출 촉구 2022-06-14
기니 정부는 보크사이트 업체들에 10일간의 알루미나 정련소 시공 일정 제출 기간을 부여함. 이는 아프리카 최대 알루미늄 생산국인 기니가 풍부한 광물자원을 경제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보크사이트를 고부가 가치의 알루미나로 정제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임. 러시아 Rusal사가 보유한 Friguia 정련소가 기니 내 유일한 알루미나 정련소이며, 현재 6개 업체가 정련소 시공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짐. 광산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니의 보크사이트 수출량은 8,110만 톤이며 중국은 보크사이트 수입량 중 50%를 기니에 의존함. (Miningweekly 6.10)


Fitch Solutions: ’22년 하반기 연 가격 하락 전망 2022-06-14
Fitch Solutions사는 에너지 가격 폭등 및 금리 인상에 따른 세계 성장 둔화로 자동차 산업 부진을 전망하며 ’22년 하반기 연 가격을 톤당 2,150불로 하향 조정함. ’23년 연 가격 전망은 톤당 2,100불~2,150불로 유지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지속에 따른 대러 제재에도, 러시아는 세계 연광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7%에 그침에 따라 연 시장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은 크지 않으리라고 분석함. 정련 연의 경우, 세계 공급망 차질 완화 속 중국이 정련 연 수출을 확대함에 따라 세계 정련 연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장기 정련 연 시황은 전기차의 리튬 배터리 사용 증가에도 불구, 리튬 공급 부족으로 인한 연 배터리 수요 견조로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Miningweekly 6.10)


동, 중국 코로나 봉쇄 재개 및 경기둔화 우려로 가격 하락 2022-06-14
6월 10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중국 정부의 코로나 봉쇄지침 재개 및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이틀 연속 하락하며 톤당 9,537불에 그침. 뉴욕거래소(COMEX)의 동 7월물 가격은 전일 대비 1.9% 하락한 톤당 9,457불을 기록했으며, 상하이거래소(SHFE)의 동 7월물 가격도 0.3% 하락하며 톤당 72,650위안으로 오전장을 마침. 주요 경제 도시인 상하이를 중심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며 중국 경제가 타격을 입은 가운데,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속 세계 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됨. (Mining.com 6.10)
* 골드만삭스, 6월, 7월 금리인상폭 75bp로 전망 수정. 9월 50bp, 10월, 11월 25bp 금리인상 전망.

- 75bp hikes in June and July.This would quickly reset the level of the funds rate at 2.25-2.5%,the FOMC's median estimate of the neutral rate.
- 50bp hike in September
- 25bp hikes in November and December,for an unchanged terminal rate of 3.25-3.5%.
- We are also revising our forecast of the dot plot. We now expect the median dot to show 3.25-3.5%at end-2022, the same as our forecast. We expect the median dot to show two further hikes in 2023 to 3.75-4%, followed by one cut in 2024 to 3.5-3.75%.

https://www.forexlive.com/centralbank/goldman-sachs-now-forecasting-a-75bp-interest-rate-rise-from-the-fomc-this-week-20220613/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발생한 국내 산업계 피해 규모가 약 1조6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12일 6일간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등 주요 업종에서 총 1조5천868억원 상당의 생산·출하·수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3일 밝혔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6/515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