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lux #4Q21실적발표 #디스플레이
2021년 12월 실적
매출액 265억 대만달러, MoM -0.3%, YoY -1.8%
2021년 12월 출하량
대형 제품: 1211만대, +1.9%
중소형 제품: 2961만대, +6.0%
2021년 실적
매출액 3500억 대만달러, YoY +29.7%
대형 제품 출하량 1억 4,840만대, YoY +11%
https://www.innolux.com/en/media_center/news_list/news.html?p=1532
2021년 12월 실적
매출액 265억 대만달러, MoM -0.3%, YoY -1.8%
2021년 12월 출하량
대형 제품: 1211만대, +1.9%
중소형 제품: 2961만대, +6.0%
2021년 실적
매출액 3500억 대만달러, YoY +29.7%
대형 제품 출하량 1억 4,840만대, YoY +11%
https://www.innolux.com/en/media_center/news_list/news.html?p=1532
Innolux
Innolux Corporation|群創光電
Latest News, Event Information, Videos and Publications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
[유안타증권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 LX세미콘 : '22년 높아진 이익체력 유지 가능
- 자료링크 : https://bit.ly/32XI3Nh
▶ 4Q21 Preview :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우수한 실적 전망
- 매출액 5,305억원(+46.1% YoY), 영업이익 1,020억원(+311.6%) 전망
- 전방수요 감소로 LCD TV용 대형 DDI 매출 감소 예상되나, 북미 고객사향 소형 DDI 공급 증가분이 이를 상쇄
- 다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하락 전망. 1) Mobile 비중 증가(3Q21 29% → 4Q21 35%), 2) 일회성 비용(직원 성과급) 반영에 기인
▶ ‘22년 높아진 이익 체력 유지 가능
- 매출액 2.17조원(+14.5%), 영업이익 3,900억원(+1.1% YoY) 전망
- LCD TV용 대형 DDI의 경우 높은 기저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OLED TV, IT제품/Mobile에서의 Q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
- 북미 고객사향 공급 증가에 기인한 IT제품/Mobile용 DDI 비중 증가 두드러질 전망(‘21년 매출비중 58% → ‘22년 61%)
- 또한 우려했던 마진 스퀴즈는 제한적일 것. 전사 영업이익률 하락폭은 -2.4%p 수준으로 미미할 것
- 8’’ 파운드리 부족 지속되며, 일부 12’’ 파운드리 가격도 1Q22부터 상향조정 예상되나, 판가 하락 시그널은 확인되지 않는 상황
- 올해부터 일부 IT제품에서는 복합제품(T-Con+DDI) 판매 비중 증가함에 따라 한자리 수 중반% 정도의 판가 상승 반영될 전망
▶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9.X 적용. Target P/E는 최대 경쟁사 Novatek(대만)의 P/E Multiple 수준
- 높아진 이익체력과 시장에서 관심도 높아진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무리한 Valuation 수준은 아니라 판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LX세미콘 : '22년 높아진 이익체력 유지 가능
- 자료링크 : https://bit.ly/32XI3Nh
▶ 4Q21 Preview :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우수한 실적 전망
- 매출액 5,305억원(+46.1% YoY), 영업이익 1,020억원(+311.6%) 전망
- 전방수요 감소로 LCD TV용 대형 DDI 매출 감소 예상되나, 북미 고객사향 소형 DDI 공급 증가분이 이를 상쇄
- 다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하락 전망. 1) Mobile 비중 증가(3Q21 29% → 4Q21 35%), 2) 일회성 비용(직원 성과급) 반영에 기인
▶ ‘22년 높아진 이익 체력 유지 가능
- 매출액 2.17조원(+14.5%), 영업이익 3,900억원(+1.1% YoY) 전망
- LCD TV용 대형 DDI의 경우 높은 기저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OLED TV, IT제품/Mobile에서의 Q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
- 북미 고객사향 공급 증가에 기인한 IT제품/Mobile용 DDI 비중 증가 두드러질 전망(‘21년 매출비중 58% → ‘22년 61%)
- 또한 우려했던 마진 스퀴즈는 제한적일 것. 전사 영업이익률 하락폭은 -2.4%p 수준으로 미미할 것
- 8’’ 파운드리 부족 지속되며, 일부 12’’ 파운드리 가격도 1Q22부터 상향조정 예상되나, 판가 하락 시그널은 확인되지 않는 상황
- 올해부터 일부 IT제품에서는 복합제품(T-Con+DDI) 판매 비중 증가함에 따라 한자리 수 중반% 정도의 판가 상승 반영될 전망
▶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9.X 적용. Target P/E는 최대 경쟁사 Novatek(대만)의 P/E Multiple 수준
- 높아진 이익체력과 시장에서 관심도 높아진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무리한 Valuation 수준은 아니라 판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애플 #서플라이체인 #출하량
2021년 하반기에 출시된 아이폰, 맥북프로, 아이패드 등 출하량이 2월 초 중국 설 연휴까지는 지속적으로 좋을 전망.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0PD204.html
2021년 하반기에 출시된 아이폰, 맥북프로, 아이패드 등 출하량이 2월 초 중국 설 연휴까지는 지속적으로 좋을 전망.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0PD204.html
DIGITIMES
Apple devices supply chain to sustain strong shipments till Chinese New Year
Shipments from supply chain partners for Apple devices are expected to remain in high gear through at least Chinese New Year holiday in early February, as buying sentiment for iPhones, MacBook Pro and iPads launched in the second half of 2021 remains unabated…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DB하이텍, 제품 믹스 개선에 주목
▶️ 4Q21 영업이익 1,377억원 추정
- 기존 추정치(1,131억원) 대폭 상회 예상
- 판가 인상 효과 + 제품 믹스 개선 효과
▶️ 제품 믹스 개선 본격화
- Low-end에서 Mid-end로 상향 중
- 전력 반도체 생산 확대 예상
- 구조적인 성장 구간
▶️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22% 상향
- 22년 영업이익 5,936억원(+49% YoY) 전망
- 현재 주가는 22F PER 7.7배
- 8인치 Peer 평균 15.9배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815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DB하이텍, 제품 믹스 개선에 주목
▶️ 4Q21 영업이익 1,377억원 추정
- 기존 추정치(1,131억원) 대폭 상회 예상
- 판가 인상 효과 + 제품 믹스 개선 효과
▶️ 제품 믹스 개선 본격화
- Low-end에서 Mid-end로 상향 중
- 전력 반도체 생산 확대 예상
- 구조적인 성장 구간
▶️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22% 상향
- 22년 영업이익 5,936억원(+49% YoY) 전망
- 현재 주가는 22F PER 7.7배
- 8인치 Peer 평균 15.9배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815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로부터 전달받음]
*기아; 잘 팔릴 차가 가득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Q21 영업이익 1.32조원(+2.8%)으로 소폭 부진할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 17.9조원(+6.0%, 이하 YoY), 영업이익 1.32조원(+2.8%) 전망, 시장 기대치(OP 1.50조원)를 12% 하회
- 9월 차량용 반도체 숏티지의 정점을 지난 후 예상보다 더딘 정상화
- 4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64.9만대(-12.3% YoY, -5.0% QoQ)로 예상치 하회
▶️ 스포티지, EV6, 니로가 본격화되는 2022년
- 신형 스포티지(NQ5)와 EV6(CV)는 긍정적 시장 반응 유지, 출시 후 누적 미출고대수 8만대 이상, 22년까지 흥행 담보
- 2차종의 글로벌 판매량은 50만대를 상회할 전망, 21년 판매량인 7만대 내외에서 볼륨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 견인
- 신차 니로와 페이스리프트 출시로 ASP 상승 기여 기대
▶️ 목표주가 11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1년 완성차 생산 차질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 포트폴리오(미국/유럽)와 제품 포트폴리오(세단 신차 및 중대형 SUV)에 집중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록
- 22년에도 같은 전략 유효, 전기차/PBV 등 신규산업에 대한 전망 추가시 성장 모멘텀 기대
*원문 링크: https://bit.ly/3K1owMg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기아; 잘 팔릴 차가 가득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Q21 영업이익 1.32조원(+2.8%)으로 소폭 부진할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 17.9조원(+6.0%, 이하 YoY), 영업이익 1.32조원(+2.8%) 전망, 시장 기대치(OP 1.50조원)를 12% 하회
- 9월 차량용 반도체 숏티지의 정점을 지난 후 예상보다 더딘 정상화
- 4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64.9만대(-12.3% YoY, -5.0% QoQ)로 예상치 하회
▶️ 스포티지, EV6, 니로가 본격화되는 2022년
- 신형 스포티지(NQ5)와 EV6(CV)는 긍정적 시장 반응 유지, 출시 후 누적 미출고대수 8만대 이상, 22년까지 흥행 담보
- 2차종의 글로벌 판매량은 50만대를 상회할 전망, 21년 판매량인 7만대 내외에서 볼륨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 견인
- 신차 니로와 페이스리프트 출시로 ASP 상승 기여 기대
▶️ 목표주가 11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1년 완성차 생산 차질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 포트폴리오(미국/유럽)와 제품 포트폴리오(세단 신차 및 중대형 SUV)에 집중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록
- 22년에도 같은 전략 유효, 전기차/PBV 등 신규산업에 대한 전망 추가시 성장 모멘텀 기대
*원문 링크: https://bit.ly/3K1owMg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요즘 신차나오는거 보면 정말 매일 매일이 틀리게 좋아지고 있고..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소비자 입장에서 좀더 기다리면 더 좋은차가 더 저렴히 나올거라는 기대감이 생김..
*현대차; 21년 하프스윙, 22년 풀스윙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Q21 영업이익 1.76조원(+40.3%)으로 소폭 부진할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 30.2조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1.76조원(+40.3%) 전망, 시장 기대치(OP 1.95조원) 10% 하회
- 4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96.1만대(-15.6% YoY, +7.0% QoQ), 중국을 제외한 도매 판매는 86.3만대(-13.5% YoY, +3.7% QoQ)로 예상보다 부진
- 1) 더딘 생산 정상화, 2) 한파 등 대외변수에 따른 물류 차질 심화, 3)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등으로 4분기 생산 정상화 예상보다 느려 판매 물량 기대치 하회, 마진은 5%대를 유지
▶️ 이제는 정말 중요해진 생산 정상화의 시점과 근거 있는 자신감
- 신차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생산량 감소는 고정비 부담보다는 차량 가격 상승과 재고 소진으로 이어져
- 최근 딜러망의 재고가 극단적으로 부족한 수준, 2022년은 가격/재고 정책보다 실제 생산확대가 중요
- 현대차는 2022년 판매 목표로 글로벌 432.3만대(+11.1%)를 제시, 생산 유연성을 토대로한 생산 정상화 기대가 반영된 수치
▶️ 목표주가 27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1년은 코로나19 재확산, 물류 대란 등 비정상적인 환경에서도 6%대의 수익성을 기록
- 2022년은 생산 정상화와 초과 수요 흡수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원문 링크: https://bit.ly/3HPPEfs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현대차; 21년 하프스윙, 22년 풀스윙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Q21 영업이익 1.76조원(+40.3%)으로 소폭 부진할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 30.2조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1.76조원(+40.3%) 전망, 시장 기대치(OP 1.95조원) 10% 하회
- 4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96.1만대(-15.6% YoY, +7.0% QoQ), 중국을 제외한 도매 판매는 86.3만대(-13.5% YoY, +3.7% QoQ)로 예상보다 부진
- 1) 더딘 생산 정상화, 2) 한파 등 대외변수에 따른 물류 차질 심화, 3)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등으로 4분기 생산 정상화 예상보다 느려 판매 물량 기대치 하회, 마진은 5%대를 유지
▶️ 이제는 정말 중요해진 생산 정상화의 시점과 근거 있는 자신감
- 신차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생산량 감소는 고정비 부담보다는 차량 가격 상승과 재고 소진으로 이어져
- 최근 딜러망의 재고가 극단적으로 부족한 수준, 2022년은 가격/재고 정책보다 실제 생산확대가 중요
- 현대차는 2022년 판매 목표로 글로벌 432.3만대(+11.1%)를 제시, 생산 유연성을 토대로한 생산 정상화 기대가 반영된 수치
▶️ 목표주가 27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1년은 코로나19 재확산, 물류 대란 등 비정상적인 환경에서도 6%대의 수익성을 기록
- 2022년은 생산 정상화와 초과 수요 흡수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원문 링크: https://bit.ly/3HPPEfs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반도체 #공급차질 #현황 #전망
레거시 공정에 대한 경우 공급차질이 심각, 전반적인 상황은 출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1Q의 경우 PC만 완화될 전망.
서버의 경우 FPGA 리드타임 최대 50주 이상, Lan Chip 기존 50주 이상에서 40주로 크게 개선, 그러나 누적된 수요로 인해 드라마틱한 공급차질은 어려움. 전체 서버 출하량은 QoQ -8% 전망.
핸드셋의 경우 2021년 하반기부터 소재 부족이 점차 해소, 세트유저들의 유연한 제품 사양 조정에 따른 결과. 4개 부품 공급이 타이트 한 상황. 4G SoC(30~40주), OLED DDIC/Touch IC(20~22주). PMIC의 경우, 대체품이나 사양 조정을 통해 완화 가능성 존재.
2021년 말 실망스러운 수요로 인해 세트업체들의 완제품 유통 재고 수준을 적시에 조정해야 함. 1분기 생산실적이 약 13% 하락할 전망.
PC와 노트북, 2021년 11월부터 자재 부족 일부 완화. 4Q21 PC ODM 출하량이 상향 조정. 핸드셋과 전체 서버에 비해 최종 PC와 노트북에 대한 공급차질 영향은 상대적으로 미미.
SSD Pcle 3.0 컨트롤러를 제외하고는 Intel의 플랫폼 전환 지연이 공급에 영향. 공급망 안정성이 회복되면서 1Q22 ODM 브랜드 노트북 출하량 QoQ -5.1%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110-11085.html
레거시 공정에 대한 경우 공급차질이 심각, 전반적인 상황은 출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1Q의 경우 PC만 완화될 전망.
서버의 경우 FPGA 리드타임 최대 50주 이상, Lan Chip 기존 50주 이상에서 40주로 크게 개선, 그러나 누적된 수요로 인해 드라마틱한 공급차질은 어려움. 전체 서버 출하량은 QoQ -8% 전망.
핸드셋의 경우 2021년 하반기부터 소재 부족이 점차 해소, 세트유저들의 유연한 제품 사양 조정에 따른 결과. 4개 부품 공급이 타이트 한 상황. 4G SoC(30~40주), OLED DDIC/Touch IC(20~22주). PMIC의 경우, 대체품이나 사양 조정을 통해 완화 가능성 존재.
2021년 말 실망스러운 수요로 인해 세트업체들의 완제품 유통 재고 수준을 적시에 조정해야 함. 1분기 생산실적이 약 13% 하락할 전망.
PC와 노트북, 2021년 11월부터 자재 부족 일부 완화. 4Q21 PC ODM 출하량이 상향 조정. 핸드셋과 전체 서버에 비해 최종 PC와 노트북에 대한 공급차질 영향은 상대적으로 미미.
SSD Pcle 3.0 컨트롤러를 제외하고는 Intel의 플랫폼 전환 지연이 공급에 영향. 공급망 안정성이 회복되면서 1Q22 ODM 브랜드 노트북 출하량 QoQ -5.1%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110-11085.html
TrendForce
Press Center - Impact of Components Shortage on Whole Device Shipments Continues, PCs and Notebooks Least Affected, Says TrendForce…
Driven by forces such as the pandemic, geopolitics, and the digital transformation of everyday life, there has been a shortage of global foundry production capacity for nearly two years and shortages have been especially severe for mature 1Xnm~180nm nodes…
테스나[131970]_20220110_KTB_760094.pdf
339.7 KB
#테스나 #반도체 #비메모리 #OSAT
테스나, 2022년 고객사 SoC와 CIS 확판 수혜
출처: KTB투자증권 김양재
4Q21E 매출액 580억, 영업이익 167억으로 컨센서스 부합 추정. 고객사 신모델 출시 수혜로 CIS와 AP Test 중심 매출 성장 전망.
2022E 매출액 2,796억원(YoY +38.4%), 영업이익 796억원(YoY +28.5%) 추정.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4.6%, 영업이익은 +5.6% 상향조정.
2H22 비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되며 스마트폰 중저가 모델 출하 증가 전망. 삼성전자는 자사 Exynos 채택 비중을 늘일 것으로 예상.
2020~2022년 삼성전자 Exynos 출하는 1.3억개 -> 0.9억개 -> 1.8억개, 같은 기간 삼성전자 CIS Capa는 월 6만장 -> 7만장 -> 8만장 추정. 특히 Test 아웃소싱 비중이 늘어나면서 관련 후공정 업계 수혜 전망.
최근 삼성전자 Exynos와 CIS 외판 물량도 점증. Exynos는 삼성전자 중저가 적용이 늘어나고 있고 CIS는 중화권(OVX)업체 메인 카메라 채택 비중 확대 추세.
목표주가 60,000원, 2022E EPS에 Target P/E 15배로 상향. 최근 회사 매각이 무산되면서 주가 부진했으나, 동사 본질적인 펀더멘탈 변화 없는 것으로 판단.
테스나, 2022년 고객사 SoC와 CIS 확판 수혜
출처: KTB투자증권 김양재
4Q21E 매출액 580억, 영업이익 167억으로 컨센서스 부합 추정. 고객사 신모델 출시 수혜로 CIS와 AP Test 중심 매출 성장 전망.
2022E 매출액 2,796억원(YoY +38.4%), 영업이익 796억원(YoY +28.5%) 추정.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4.6%, 영업이익은 +5.6% 상향조정.
2H22 비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되며 스마트폰 중저가 모델 출하 증가 전망. 삼성전자는 자사 Exynos 채택 비중을 늘일 것으로 예상.
2020~2022년 삼성전자 Exynos 출하는 1.3억개 -> 0.9억개 -> 1.8억개, 같은 기간 삼성전자 CIS Capa는 월 6만장 -> 7만장 -> 8만장 추정. 특히 Test 아웃소싱 비중이 늘어나면서 관련 후공정 업계 수혜 전망.
최근 삼성전자 Exynos와 CIS 외판 물량도 점증. Exynos는 삼성전자 중저가 적용이 늘어나고 있고 CIS는 중화권(OVX)업체 메인 카메라 채택 비중 확대 추세.
목표주가 60,000원, 2022E EPS에 Target P/E 15배로 상향. 최근 회사 매각이 무산되면서 주가 부진했으나, 동사 본질적인 펀더멘탈 변화 없는 것으로 판단.
액트로[290740]_20220111_Yuanta_760225.pdf
760.4 KB
#액트로 #핸드셋 #부품 #OIS
액트로, 2022년 매출 성장률 76%
출처: 유안타증권 안주원
액트로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661억원(YoY +75.5%), 영업이익 10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동사 주력으로 하는 OIS가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의 적용이 본격적으로 확대, 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신규 플래그쉽 모델 공급 및 하반기 중국향 거래선 추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2~3년간 경쟁 심화 및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외형 및 이익이 급감, 영업환경 개선에 따라 2022년 뚜렷한 실적 개선 전망.
동사, 2012년에 설립, 2014년 손떨림 보정용 OIS액츄에이터를 개발하면서 사업 본격화. 카메라 모듈이 단순초점 기능에 더해 손떨림 보정, 조리개 기능, 줌기능 등 고사양화 되면서 액추에이터도 동반 업그레이드.
최근 스마트폰 하드웨어 차별화 없어지고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확대되면서 액추에이터 적용 모델이 많아지고 있음. 2020년 기준 국내 스마트폰 시자엥서도 중저가 모델 비중이 70% 차지, 향후에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커질 것으로 예상.
동사, OIS 및 폴디드줌 액추에이터 생산량 확대를 위해 베트남 2공장 증설, 지난해 말 부터 가동 시작. 기존 AF와 OIS가 반제품 형태로 공급되었으나, 메인 제품 공급으로 확대가 되면서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올해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현재 주가는 2022년 실적 전망치 기준 8배 수준, 저점 매수 유효한 시기라고 판단.
액트로, 2022년 매출 성장률 76%
출처: 유안타증권 안주원
액트로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661억원(YoY +75.5%), 영업이익 10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동사 주력으로 하는 OIS가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의 적용이 본격적으로 확대, 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신규 플래그쉽 모델 공급 및 하반기 중국향 거래선 추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2~3년간 경쟁 심화 및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외형 및 이익이 급감, 영업환경 개선에 따라 2022년 뚜렷한 실적 개선 전망.
동사, 2012년에 설립, 2014년 손떨림 보정용 OIS액츄에이터를 개발하면서 사업 본격화. 카메라 모듈이 단순초점 기능에 더해 손떨림 보정, 조리개 기능, 줌기능 등 고사양화 되면서 액추에이터도 동반 업그레이드.
최근 스마트폰 하드웨어 차별화 없어지고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확대되면서 액추에이터 적용 모델이 많아지고 있음. 2020년 기준 국내 스마트폰 시자엥서도 중저가 모델 비중이 70% 차지, 향후에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커질 것으로 예상.
동사, OIS 및 폴디드줌 액추에이터 생산량 확대를 위해 베트남 2공장 증설, 지난해 말 부터 가동 시작. 기존 AF와 OIS가 반제품 형태로 공급되었으나, 메인 제품 공급으로 확대가 되면서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올해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현재 주가는 2022년 실적 전망치 기준 8배 수준, 저점 매수 유효한 시기라고 판단.
동운아나텍[094170]_20220111_Sangsangin_760242.pdf
468.2 KB
#동운아나텍 #반도체 #팹리스 #DriveIC
동운아나텍, 회복, 새로운 성장동력, 마지막 단추
출처: 상상인증권 김장열
스마트폰용 OIS driver IC등이 주력인 팹리스 업체. 21년 실적은 매출 500억 소폭 상회, 영업적자 전망. (20년 매출액 700억, 영업이익 23억)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차량용 수요 개척(햅틱 Driver IC, 라이더 ASIC칩)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배경.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수혜/영향은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판단.
국내 최대 자동차업체에 20년부터 소규모로 시작한 것이 21년 하반기 2개 모델(SUV/전기차) 추가. 21년 차량용 햅틱 Driver IC 매출이 5억에 불과, 22년에는 연초부터 고급모델에 추가, 모델확장 빠르게 확장 될 전망.
연간 매출이 10배 성장한 50억 규모 전망. 아울러 기존 채용 칩 수도 2개(에어컨/공조기 앞뒤 각 1개)에서 22년 4개(CCP: Center Control Panel, CIP: Center Inform Display 추가), 23년에는 10개로 크게 증가할 전망. 23년 매출은 세자리수로 성장할 전망.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성장 견인할 전망.
1월 10일, 차량용 Lidar용 ASIC칩을 22년 4월부터 양산한다고 밝힘. 21년 10월에 국내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과도 기술협약 맺고 자율주행 4단계용 라이다 칩 개발 진행 중. 한편, 에스오에스랩은 CES 2022에서 동운아나텍과 협력한 차량용 고정형 3D 라이다 제품을 선보임.
22년 1분기 흑자전환과 연간 700~900억 매출로 회복할 전망. 700억 수준이 BEP로 추정, 800억 기준 상승/하락에 따라 이익규모 차이가 커질 전망. 차량용 매출처 개척,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혜가 긍정적, 전체 매출의 20% 수준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에서 소화해주어야 하는 구조.
따라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속도가 단기 실적변동 요인이 될 전망. 중국향 매출이 기대 수준의 회복으로 받쳐줄지에 대한 가시화 시점에 주목.
동운아나텍, 회복, 새로운 성장동력, 마지막 단추
출처: 상상인증권 김장열
스마트폰용 OIS driver IC등이 주력인 팹리스 업체. 21년 실적은 매출 500억 소폭 상회, 영업적자 전망. (20년 매출액 700억, 영업이익 23억)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차량용 수요 개척(햅틱 Driver IC, 라이더 ASIC칩)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배경.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수혜/영향은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판단.
국내 최대 자동차업체에 20년부터 소규모로 시작한 것이 21년 하반기 2개 모델(SUV/전기차) 추가. 21년 차량용 햅틱 Driver IC 매출이 5억에 불과, 22년에는 연초부터 고급모델에 추가, 모델확장 빠르게 확장 될 전망.
연간 매출이 10배 성장한 50억 규모 전망. 아울러 기존 채용 칩 수도 2개(에어컨/공조기 앞뒤 각 1개)에서 22년 4개(CCP: Center Control Panel, CIP: Center Inform Display 추가), 23년에는 10개로 크게 증가할 전망. 23년 매출은 세자리수로 성장할 전망.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성장 견인할 전망.
1월 10일, 차량용 Lidar용 ASIC칩을 22년 4월부터 양산한다고 밝힘. 21년 10월에 국내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과도 기술협약 맺고 자율주행 4단계용 라이다 칩 개발 진행 중. 한편, 에스오에스랩은 CES 2022에서 동운아나텍과 협력한 차량용 고정형 3D 라이다 제품을 선보임.
22년 1분기 흑자전환과 연간 700~900억 매출로 회복할 전망. 700억 수준이 BEP로 추정, 800억 기준 상승/하락에 따라 이익규모 차이가 커질 전망. 차량용 매출처 개척,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혜가 긍정적, 전체 매출의 20% 수준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에서 소화해주어야 하는 구조.
따라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속도가 단기 실적변동 요인이 될 전망. 중국향 매출이 기대 수준의 회복으로 받쳐줄지에 대한 가시화 시점에 주목.
바이옵트로[222160]_20220111_Hana_760172.pdf
826.2 KB
#바이옵트로 #반도체 #장비 #FCBGA
바이옵트로, FC-BGA 초호황, 증설 싸이클에 올라타다.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개시.
목표주가는 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0배 적용. Target P/E은 인텍플러스의 2020년 Historical PER 중간 값에 할인율 30% 적용.
동사, FC-BGA BBT장비를 개발 중이며, 2022년 하반기 신규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 속 낙수효과 누릴 것으로 기대. FC-BGA BBT장비 시장은 기술적 난이도 때문에 일본 Nidec Read이 독과점 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Nidec Read는 일본 고객사 대응에 빠듯할 전망.
이에 타이트한 장비 수급이 예상, 올해 하반기 바이옵트로 신규 FC-BGA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만큼 국내 주요 고객사로부터 할당되는 낙수 효과 기대.
2022년 매출액 332억원(YoY +43.7%), 영업이익 81억원(YoY +50.1%)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YoY +53.9%), 영업이익 155억원(YoY +91.4%) 전망.
1) 중화권 고객사의 BBT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ASP 상승, 2) 고부가가치 제품 Package Substrate용 장비 판매 확대를 통한 제품 MIX 개선, 3) CAPA 증가를 본격화하며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생산 CAPA는 현재 300억원 -> 2023년 7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2023년 약 3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바이옵트로, FC-BGA 초호황, 증설 싸이클에 올라타다.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개시.
목표주가는 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0배 적용. Target P/E은 인텍플러스의 2020년 Historical PER 중간 값에 할인율 30% 적용.
동사, FC-BGA BBT장비를 개발 중이며, 2022년 하반기 신규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 속 낙수효과 누릴 것으로 기대. FC-BGA BBT장비 시장은 기술적 난이도 때문에 일본 Nidec Read이 독과점 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Nidec Read는 일본 고객사 대응에 빠듯할 전망.
이에 타이트한 장비 수급이 예상, 올해 하반기 바이옵트로 신규 FC-BGA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만큼 국내 주요 고객사로부터 할당되는 낙수 효과 기대.
2022년 매출액 332억원(YoY +43.7%), 영업이익 81억원(YoY +50.1%)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YoY +53.9%), 영업이익 155억원(YoY +91.4%) 전망.
1) 중화권 고객사의 BBT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ASP 상승, 2) 고부가가치 제품 Package Substrate용 장비 판매 확대를 통한 제품 MIX 개선, 3) CAPA 증가를 본격화하며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생산 CAPA는 현재 300억원 -> 2023년 7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2023년 약 3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NEW[160550]_20220111_Kiwoom_760189.pdf
758 B
#NEW #컨텐츠제작사 #VFX
NEW, 실적부진은 2021년으로 안녕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2022년에는 글로벌 OTT향 매출성장 및 이익규모 증가, 영화와 극장의 개선, VFX의 추가적인 실적 뎁스 확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과거 보였던 매출 대비 저조한 이익률,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 당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소형 미디어사 중 가장 강한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 보여줄 것.
4분기 매출액 453억원(YoY +16.9%),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기록 전망. 11월 17일 개봉한 영화 <장르만 로맨스>, 코로나 영향에 따른 극장 트래픽 부진으로 이어져 기대치 실적에는 하회.
디즈니 플러스향으로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무빙>의 드라마 부문과 뮤직 부문의 실적 반영은 순조롭게 진행, 탑라인 개선 요소로 작용.
콘텐츠 제작 고정비 외 판관비도 효율적 관리가 동반, 이익 감소폭 방어한 것으로 추정.
2022년에는 전년 영화 3개 작품에서 6개 작품으로 공개 편수를 늘려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에 주력, 디즈니 플러스향 실적 상반기까지 충분한 포인트로 반영예정. 작년과 같은 TV향 드라마 편성도 기대,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 동시 개선 전망.
NEW, 실적부진은 2021년으로 안녕
출처: 키움증권 이남수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2022년에는 글로벌 OTT향 매출성장 및 이익규모 증가, 영화와 극장의 개선, VFX의 추가적인 실적 뎁스 확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과거 보였던 매출 대비 저조한 이익률,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 당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소형 미디어사 중 가장 강한 실적 성장성과 안정성 보여줄 것.
4분기 매출액 453억원(YoY +16.9%),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기록 전망. 11월 17일 개봉한 영화 <장르만 로맨스>, 코로나 영향에 따른 극장 트래픽 부진으로 이어져 기대치 실적에는 하회.
디즈니 플러스향으로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무빙>의 드라마 부문과 뮤직 부문의 실적 반영은 순조롭게 진행, 탑라인 개선 요소로 작용.
콘텐츠 제작 고정비 외 판관비도 효율적 관리가 동반, 이익 감소폭 방어한 것으로 추정.
2022년에는 전년 영화 3개 작품에서 6개 작품으로 공개 편수를 늘려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에 주력, 디즈니 플러스향 실적 상반기까지 충분한 포인트로 반영예정. 작년과 같은 TV향 드라마 편성도 기대,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 동시 개선 전망.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오스템임플란트로 인한 금융사들의 편입자산 환매 중지는 시장에 영향을 끼출 수 있는 요인도 됩니다. 제 말은 당연히 사견이지만 최근 이 여파가 이번 1월간은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말씀드려봅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의 규모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이상 실은 펀드가 50개이상은 된다고 생각할때 평균 운용자금이 1,000억이라고 하면 총 5조원 정도의 자금이 대상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1%미만인 펀드야 사실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되고 사모펀드일 경우엔 어차피 폐쇄형으로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모펀드와 ETF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환매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공모펀드나 ETF의 경우 환매 요청이 온다면 바로 환매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계적으로 말이죠.
그럼 왜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문제가 되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1,000억을 운용하는 펀드인데 20억정도 오스템을 보유한다고 치겠습니다. 지금 같이 거래정지가되면 펀드에서는 이를 시가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오스템임플란트가 반토막이 나서 주가가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거래 재개하자마자 -1%로 펀드가 산정이 됩니다.
그런데 상장폐지된다면 -2%가 반영이 바로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은 그것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매 요청을 하게되면 오스템의 비중이 클수록 그 종목으로 인한 솔실폭은 줄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자금을 관리하는 자나 발빠른 투자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선 환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오스템 임플란트때문에 손실이 날 것이 뻔하지만 그부분을 당장은 시가평가를 하지 않기에 환매시 그로 인한 손실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손실폭을 줄이고 매도한다면 누군가는 피해를 봐야 합니다. 그 분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입니다.
예를들어 환매가 1,000억중에 200억이 들어왔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정지이기에 200억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총 운용잔고는 800억이 되지만 오스템의 금액은 20억으로 유지됩니다. 즉 오스템의 비중이 최초 2%였지만 환매로 인해 비중이 2.5%로 증가합니다.
그럼 기존 펀드 보유자들의 리스크가 더 커지니 또 환매가 나오게 되고 혹시나 펀드 환매 러쉬가 나타나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만 100억까지 줄어든다면 오스템의 비중은 그 펀드에서 20%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알 고 있는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환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행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키는데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닥 시장의 수급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는 펀드의 경우 대부분 성장주나 성장가치주를 주로 담는 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초에 급격하게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도가 많았던 점도 이점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3일 이후 코스피 시장은 투신이 1960억 순매수, 사모펀드는 2,534억원 순매도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투신이 2,628억원 순매도, 사모펀드는 4,626억원 순매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유추해보았습니다. 그러니 소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펀드를 많이 하는 자산관리자나 투자자였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환매가 집중되었던 구간이 지난주와 이번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매파적 기조와 환율등의 이슈는 있으나 전세계증시에서 과했다는 모습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도 한몫을 했구요.
오스템임플란트 편입펀드들의 대부분이 오스템임플란트의 비중이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보유한 ETF들을 체크해보니 소폭이라도 비중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TF를 보실때 오스템의 비중이 있다면 이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영이 안된 ETF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이 계속 갈것인가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 관련되어서 펀드 환매는 4일입니다. 즉 3일날 환매했다고 해도 6일날 입금이 된다는 것이고 이러한 분석들이 나타난 시점을 생각하면 환매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은 이번주부터입니다.
즉, 이 환매된 자금은 뭘해도 다시 재매수가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급한 물량들은 이번주에 대부분 소화가될 것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터무늬 없는 가격에서 다시 환매로 인해 터무늬 없는 가격으로 펀드 환매러쉬로 진행된 부분이 있다면 이부분은 다시 다른 펀드에 대한 재가입으로 일정부분 극복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편입한 펀드의 규모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1%이상 실은 펀드가 50개이상은 된다고 생각할때 평균 운용자금이 1,000억이라고 하면 총 5조원 정도의 자금이 대상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1%미만인 펀드야 사실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되고 사모펀드일 경우엔 어차피 폐쇄형으로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모펀드와 ETF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환매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공모펀드나 ETF의 경우 환매 요청이 온다면 바로 환매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계적으로 말이죠.
그럼 왜 오스템임플란트 비중이 문제가 되는지 설명이 될 것입니다. 1,000억을 운용하는 펀드인데 20억정도 오스템을 보유한다고 치겠습니다. 지금 같이 거래정지가되면 펀드에서는 이를 시가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오스템임플란트가 반토막이 나서 주가가 다시 시작한다면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거래 재개하자마자 -1%로 펀드가 산정이 됩니다.
그런데 상장폐지된다면 -2%가 반영이 바로되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금은 그것이 반영이 안되어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매 요청을 하게되면 오스템의 비중이 클수록 그 종목으로 인한 솔실폭은 줄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자금을 관리하는 자나 발빠른 투자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선 환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오스템 임플란트때문에 손실이 날 것이 뻔하지만 그부분을 당장은 시가평가를 하지 않기에 환매시 그로 인한 손실폭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손실폭을 줄이고 매도한다면 누군가는 피해를 봐야 합니다. 그 분들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입니다.
예를들어 환매가 1,000억중에 200억이 들어왔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거래정지이기에 200억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총 운용잔고는 800억이 되지만 오스템의 금액은 20억으로 유지됩니다. 즉 오스템의 비중이 최초 2%였지만 환매로 인해 비중이 2.5%로 증가합니다.
그럼 기존 펀드 보유자들의 리스크가 더 커지니 또 환매가 나오게 되고 혹시나 펀드 환매 러쉬가 나타나서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지만 100억까지 줄어든다면 오스템의 비중은 그 펀드에서 20%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알 고 있는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환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 행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로 인해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키는데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의 코스닥 시장의 수급과도 관련이 있지 않나생각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는 펀드의 경우 대부분 성장주나 성장가치주를 주로 담는 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초에 급격하게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도가 많았던 점도 이점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 3일 이후 코스피 시장은 투신이 1960억 순매수, 사모펀드는 2,534억원 순매도인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투신이 2,628억원 순매도, 사모펀드는 4,626억원 순매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유추해보았습니다. 그러니 소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펀드를 많이 하는 자산관리자나 투자자였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환매가 집중되었던 구간이 지난주와 이번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매파적 기조와 환율등의 이슈는 있으나 전세계증시에서 과했다는 모습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도 한몫을 했구요.
오스템임플란트 편입펀드들의 대부분이 오스템임플란트의 비중이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보유한 ETF들을 체크해보니 소폭이라도 비중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TF를 보실때 오스템의 비중이 있다면 이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영이 안된 ETF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이 계속 갈것인가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 관련되어서 펀드 환매는 4일입니다. 즉 3일날 환매했다고 해도 6일날 입금이 된다는 것이고 이러한 분석들이 나타난 시점을 생각하면 환매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은 이번주부터입니다.
즉, 이 환매된 자금은 뭘해도 다시 재매수가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급한 물량들은 이번주에 대부분 소화가될 것이고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터무늬 없는 가격에서 다시 환매로 인해 터무늬 없는 가격으로 펀드 환매러쉬로 진행된 부분이 있다면 이부분은 다시 다른 펀드에 대한 재가입으로 일정부분 극복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