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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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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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esize 5TC는 이틀 사이 12.5% 상승. 최대 기여 항로는 중국-서호주 항로, 이틀간 37.7% 상승. 31일 화요일, 호주-중국항로로 170,000톤의 철광석 수송을 계약했다고 알려짐. (출처: Tradewinds)

* 중국의 부양책 기간이 꽤 타이트한데, 이러한 결과로 운임지수의 변동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1) Capesize
- 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쪽에 위치한 희망봉을 돌아서 운항하는 선박.

2) Panamax
- 파나마 운하를 통핼할 수 있는 최대크기의 선박.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 대륙 연결하는 파나마 지협 종단, 태평양과 대서양

3) Supramax
- 전 세계의 여러 항구에 드나들기 용이한 크기의 선박.

4) Handysize
- 설비가 부실한 곳에서도 하역이 가능토록 자체 크레인을 탑재한 선박.
2일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4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122.9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67GWh) 대비 83.4% 증가했다. SNE리서치는 2020년 3분기부터 시작된 시장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3사의 성장세는 각 사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들의 판매 증가 덕분이다. SK온은 현대 아이오닉5와 기아 EV6 등의 판매 증가가 고성장세로 이어졌다. 삼성SDI는 BMW i3와 iX 피아트500 등의 판매 증가가 주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8286?sid=101
(LS)LS일렉트릭이 SKon-Ford JV 1공장 배전시스템 사업을 수주받았습니다.

기간을 보면 22년 6월 1일 ~ 24년 1월 31일로 1.5년정도 소요되네요. 하반기 SKon 벤더들의 장비 발주 사이클이 기대됩니다.
#티알에스 #실리콘파우더 #이녹스

* 21년 초 25톤/월 -> 21년 5월 75톤/월 증설.
* 작년 기준 증설 계획, 22년 초 150톤/월, 22년 말 300톤/월.
* 22년 6월 공급 물량 140톤/월 확보.
* 올해 기준 증설 계획, 22년 중순 100톤/월, 22년 말 200톤/월으로 변경.
* 21년 매출액 20억 당기순손실 -6.7억
* 1Q22 매출액 4.4억 당기순손실 -8.6억

티알에스는 2일 2차전지용 ‘SI 파우더’의 대량 생산 체제 구축을 마무리하고 6월 글로벌 고객사 납품을 위한 대규모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티알에스가 구축한 설비는 연간 1200톤의 ‘SI 파우더’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연간 40만 대의 전기차 배터리에 공급할 수 있다. 연말까지 추가 증설을 통해 내년에는 2배인 80만 대 규모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0209287084271&type=1
* 내부자금으로 동박 증설 자금을 활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SKC네요.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C는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필름사업을 하는 인더스트리 소재사업부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한 뒤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금액은 약 1조5000억원이다.

SKC는 필름사업을 팔아 확보한 자금을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공장 증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SKC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 소재인 동박을 만드는 SK넥실리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203941
#일일자원뉴스
동 페루 주요 동 프로젝트 화재 발생, 시위 속 점입가경 2022-06-0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5월 31일 페루의 주요 동 프로젝트인 MMG사의 Las Bambas와 Southern Copper사의 Los Chancas에 화재가 발생함. 상기 두 프로젝트는 최근 몇 달간 광산 인근 지역 주민들의 폭력 시위에 직면해 왔음. 특히 세계 최대 동 광산 중 하나인 Las Bambas는 주민들의 시위로 4월 20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상태임. 현재 건설 중인 Los Chancas 광산은 이 지역 영세 채굴업자들이 신규 광산 건설에 반대하면서 화재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짐. 한편, 두 프로젝트 모두 페루의 광업 의존도가 높은 지역인 Apurimac에 위치함. (Mining.com 6.1)


상하이 봉쇄 해제로 철광석 가격 반등 2022-06-03
5월 31일 철광석 가격이 중국 상하이의 봉쇄 해제 기대감에 상승함.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톤당 136.15불로 0.3% 상승했으며, 선물 가격은 약 6주 만에 처음으로 톤당 900위안(135불)을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 2.6% 상승세를 보임. 상하이 당국이 코로나19 봉쇄 해제를 발표함에 따라 상점들의 운영 재개와 ‘저위험’ 지역의 기업들이 정상 출근 체제로 전환될 전망임. (Mining.com 5.31)


동 RBC: ’23년 세계 동 공급과잉 전망 2022-06-03
6월 1일 RBC Capital Markets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3년~’24년 세계 동 시장은 주요 광산들의 증산으로 공급이 수요를 추월할 전망임. 페루 Quellaveco, 세르비아 Timok, 칠레 Quebrada Blanca Phase 2 등 대형 미개발 동 광산들의 ’22년 중순~’23년 초 생산 돌입 예정으로 동 공급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동 수요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중국의 코로나 봉쇄, 주요 경제국들의 경기지표 부진 영향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됨. 동 가격은 ’22년 파운드당 4.32불 기록 후 ’23년 3.75불로 하락할 전망임. 동의 중기 시황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됨. (Miningweekly 6.1)


우라늄 나미비아, 외국인 투자 및 광산 개발 위해 우라늄 가격 상승 기대 2022-06-03
나미비아 재무부(Ministry of Finance)는 우라늄 가격이 상승하여 우라늄 광산 개발이 활성화되길 고대함. 당국은 우라늄 가격이 파운드당 65불~70불로 상승 시 외국 자본 유입에 따른 우라늄 투자 확대를 기대하며 Erongo지역의 용수 시설 투자 및 담수화 공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나미비아는 우라늄 탐사 프로젝트 5개와 함께 채굴 단계의 우라늄 광산 2개 및 ‘24년 생산 돌입 예정 광산 1개를 보유함.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원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 가격 폭등 속 저탄소배출 에너지인 원자력 수요 폭증으로 우라늄 가격이 ’21년 4월 12일 30.1불에서 ’22년 4월 12일 64.5불로 급등하기도 했으나, 6월 1일 49.25불로 하락함. 현재 세계 신규 원자력발전소 57기가 건설 중이며 97기는 계획 중에 있음. (Mining.com 5.30)
■ 6월 2일 글로벌 주요 경제 지표
1. OPEC+ 증산 합의
- OPEC+, 오늘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하는데 합의
- 이번 증산량은 기존 하루 42만 2천 배럴보다 50% 가량 많은 양
- 러시아 부총리, OPEC+ 감산 합의 수요 대응 측면에서 환영이라고 언급, 생산 회복 6월 정점 이야기하며 OPEC+와의 협업은 효과적이라 강조.

2. 주간 원유재고(EIA)
- 전주 대비 506만8천 배럴 감소
- 예상 50만 배럴 감소 대비 크게 감소
- 미국의 여름 휘발유 수요 성수기, 원유재고 예상보다 크게 감소
- 순 공급 측면에서 여전히 원유는 강세
- 상하이의 경제 재개로 수요 전망 개선
- 아시아 원유 수입량은 지난달 역대 최대 기록
- OPEC+ 산유국, 증산 규모를 맞추는 데 고군분투

3. ADP 비농업고용변화
- 발표 128K, 예측 300K, 이전 202K
- 고용 수요 완화 시그널? -> 금리인상 속도 완화 기대감 반영 -> 증시 반등 근거

4.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발표 200K, 예측 210K, 이전 211K
- 그럼에도 여전히 고용시장은 강하다는 의견도 다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6월 2일 글로벌 주요 경제 지표 1. OPEC+ 증산 합의 - OPEC+, 오늘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하는데 합의 - 이번 증산량은 기존 하루 42만 2천 배럴보다 50% 가량 많은 양 - 러시아 부총리, OPEC+ 감산 합의 수요 대응 측면에서 환영이라고 언급, 생산 회복 6월 정점 이야기하며 OPEC+와의 협업은 효과적이라 강조. 2. 주간 원유재고(EIA) - 전주 대비 506만8천 배럴 감소 - 예상 50만 배럴 감소 대비…
부의장 인준 후 처음으로 공개 인터뷰를 한 브레이너드는 "우리는 물가상승률을 2% 목표치로 낮추기 위해 아직 할 일이 많다"면서 "물가상승률을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일을 틀림없이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제1 도전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물가압력 진정을 전제로 9월에 금리인상을 "쉬어가는 것이 타당할 수 있다"며 금리인상 중단론을 제기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이다.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월간 물가상승률 감속이 나타나지 않고 뜨거운 수요가 식기 시작하지 않는다면, 다음 회의에서도 똑같은 페이스(0.5%포인트)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물가상승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확인할 경우에는 "약간 더 느린 속도로 (금리인상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전했다.

또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물가상승률이 이미 정점을 찍었는지는 판단하기 아직 이르며, 이달부터 시작된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가 종료 시점에는 두세 번의 금리인상과 비슷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31046Y
[Bloomberg news, 6/3]

1. 연이은 경고
: 제이미 다이먼 JP모간 최고경영자가 투자자들에게 경제 “허리케인”을 경고한데 이어 존 왈드론 골드만삭스 사장도 글로벌 경제를 뒤흔드는 일련의 충격 속에서 더욱 험난한 나날을 예고. 왈드론은 현지시간 목요일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이것은 내 경력 중 목격했던 가장 복잡하고 역동적인 환경 중 하나”라며, “내게 있어 이처럼 시스템에 대한 많은 충격이 합쳐진 것은 전례가 없었다”고 말함. 그는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변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에 따른 리스크가 글로벌 경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우려. “보다 험난한 경제가 예상된다”며, 자본시장 환경 역시 보다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

2. 연준 9월에 안쉰다
: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부의장은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에 있어서 9월에 쉬어가야 할 근거를 찾기 어렵다고 CNBC 인터뷰에서 지적. 또한 6월과 7월 50bp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시장의 기대가 합리적인 경로로 보인다고 진단. 만일 월간 인플레이션 지표가 둔화되지 않거나 정말로 뜨거운 수요가 어느 정도 식어가지 않는다면 9월에도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설명.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경우엔 그보다 느린 속도로 움직일 수는 있지만 “현재로선 금리 인상을 쉬어갈 근거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함.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끌어내리는데 여전히 할 일이 많다”고 지적하고, 최우선 과제가 물가 안정으로 연준은 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강조

3. 캐나다 긴축 의지
: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물가 압력이 지속됨에 따라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기 위해 기준금리를 경기 위축적 수준까지 높여야 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 전일 정책금리를 1.5%로 50bp 인상한데 이어 Paul Beaudry BOC 부총재는 현지시간 목요일 발언에서 2%-3%로 추정되는 “중립 범위”의 상단 또는 그 위로 갈 수도 있다며 새로운 가이던스를 제시. 또한 이번주 회의에서 정책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의 상방 리스크와 확산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함. 그의 발언은 BOC가 30년래 가장 뜨거운 물가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준까지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시장의 베팅을 뒷받침할 전망. 해당 소식에 캐나다달러는 미달러대비 0.7%가량 강세를 연출했고, 캐나다 2년물 국채 금리는 5bp 가량 올라 2008년래 최고치인 2.84%를 기록

4. ECB도 12월 50bp 인상?
: 유럽중앙은행(ECB)이 12월 회의에서 2000년 이래 처음으로 50bp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머니마켓이 기대를 높임. 트레이더들은 심지어 이르면 10월 회의에서도 50bp 인상이 나올 가능성에 베팅하는 분위기. 인플레이션 우려가 유가 움직임에 되살아나면서 유로존 역시 금리인상 베팅이 탄력을 받고 있음. 미국 재고가 줄고 유럽이 러시아산 원유 금수 조치를 추진하고 OPEC+가 증산 속도를 높일수 있을지 의구심이 제기되는 가운데 유가는 불안한 모습. ECB 인사들은 오랫동안 25bp 인상을 예고해왔으나, 일부 정책위원들은 빅스텝 가능성을 제기. Nordea Bank의 Jan von Gerich는 ECB가 처음부터 빅스텝으로 시작하기엔 무리가 있다며, 7월과 9월 12월에 각각 25bp씩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9월 50bp 인상 확률이 높아졌다고 진단

5. OPEC+ 증산
: OPEC+가 증산 규모를 7월과 8월에 하루 64만8000배럴 로 기존보다 약 50% 늘리기로 합의. 러시아의 전적인 지지 속에 OPEC+ 장관급 회의는 단 11분만에 끝난 것으로 전해짐. 앞서 사우디 등 여러 회원국이 러시아 공급 감소에 따른 부족분을 채우거나 러시아를 아예 OPEC+ 쿼터에서 제외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유가는 하락했지만, 막상 OPEC+의 증산 합의 소식이 나온 후 WTI는 2% 가량 오름. 일부 트레이더들이 더 큰 규모의 증산을 기대했기 때문. Enverus Intelligence Research의 Bill Farren-Price는 “마이너한 변경이지만 러시아에 대한 유럽연합(EU)의 제재조치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올해말 예상되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인정한 셈”이라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