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2061500003?input=1195m
켐코 관련 포스팅
https://t.me/JgrowthInv/2086
LG화학 양극재 경쟁력 강화 - 전구체 내재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4251428269400107623&svccode=00
LG화학 켐코 지분투자
https://meet.lg.com/about/news/RetrieveNewsDetail.rmi?requestNewsId=2677
과거 에코프로-황산니켈 제조업체 MOU
http://www.kbsm.net/news/view.php?idx=158134
켐코가 황산니켈을 만들어서 LG화학에 공급합니다. 추정하건데 켐코는 황산니켈 고체화 비용 절감, LG화학은 양극재 원재료 안정적 공급처 확대 등 서로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t.me/JgrowthInv/2086
LG화학 양극재 경쟁력 강화 - 전구체 내재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4251428269400107623&svccode=00
LG화학 켐코 지분투자
https://meet.lg.com/about/news/RetrieveNewsDetail.rmi?requestNewsId=2677
과거 에코프로-황산니켈 제조업체 MOU
http://www.kbsm.net/news/view.php?idx=158134
켐코가 황산니켈을 만들어서 LG화학에 공급합니다. 추정하건데 켐코는 황산니켈 고체화 비용 절감, LG화학은 양극재 원재료 안정적 공급처 확대 등 서로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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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고려아연
기존 제련사업 영업 호조로 실적추정치 상향, 신고가 경신중입니다. 아래에는 2차전지 양극재 원재료를 생산하는 자회사 켐코에대한 내용입니다.
켐코(고려아연 자회사)
- 주주구성
고려아연 35%
최제임스성(장남) 10%
영풍 15%
LG화학 10%
기타 30%
- 실적
2019년 매출액 882억
2020년 매출액 1044억
2021년 매출액 2380억
2019년 영업이익 37억
2020년 영업이익 4억
2021년 영업이익 100억
-…
기존 제련사업 영업 호조로 실적추정치 상향, 신고가 경신중입니다. 아래에는 2차전지 양극재 원재료를 생산하는 자회사 켐코에대한 내용입니다.
켐코(고려아연 자회사)
- 주주구성
고려아연 35%
최제임스성(장남) 10%
영풍 15%
LG화학 10%
기타 30%
- 실적
2019년 매출액 882억
2020년 매출액 1044억
2021년 매출액 2380억
2019년 영업이익 37억
2020년 영업이익 4억
2021년 영업이익 100억
-…
* Capesize 5TC는 이틀 사이 12.5% 상승. 최대 기여 항로는 중국-서호주 항로, 이틀간 37.7% 상승. 31일 화요일, 호주-중국항로로 170,000톤의 철광석 수송을 계약했다고 알려짐. (출처: Tradewinds)
* 중국의 부양책 기간이 꽤 타이트한데, 이러한 결과로 운임지수의 변동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1) Capesize
- 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쪽에 위치한 희망봉을 돌아서 운항하는 선박.
2) Panamax
- 파나마 운하를 통핼할 수 있는 최대크기의 선박.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 대륙 연결하는 파나마 지협 종단, 태평양과 대서양
3) Supramax
- 전 세계의 여러 항구에 드나들기 용이한 크기의 선박.
4) Handysize
- 설비가 부실한 곳에서도 하역이 가능토록 자체 크레인을 탑재한 선박.
* 중국의 부양책 기간이 꽤 타이트한데, 이러한 결과로 운임지수의 변동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1) Capesize
- 남아공 케이프타운 남쪽에 위치한 희망봉을 돌아서 운항하는 선박.
2) Panamax
- 파나마 운하를 통핼할 수 있는 최대크기의 선박.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 대륙 연결하는 파나마 지협 종단, 태평양과 대서양
3) Supramax
- 전 세계의 여러 항구에 드나들기 용이한 크기의 선박.
4) Handysize
- 설비가 부실한 곳에서도 하역이 가능토록 자체 크레인을 탑재한 선박.
2일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4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122.9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67GWh) 대비 83.4% 증가했다. SNE리서치는 2020년 3분기부터 시작된 시장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3사의 성장세는 각 사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들의 판매 증가 덕분이다. SK온은 현대 아이오닉5와 기아 EV6 등의 판매 증가가 고성장세로 이어졌다. 삼성SDI는 BMW i3와 iX 피아트500 등의 판매 증가가 주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8286?sid=101
3사의 성장세는 각 사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들의 판매 증가 덕분이다. SK온은 현대 아이오닉5와 기아 EV6 등의 판매 증가가 고성장세로 이어졌다. 삼성SDI는 BMW i3와 iX 피아트500 등의 판매 증가가 주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8286?sid=101
Naver
SK온 배터리, 中 공세에도 사용량 140% 늘었다… LG·삼성은 주춤
올해 1~4월 판매된 글로벌 전기차 탑재 배터리 사용량에서 SK온이 140% 이상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중국계 기업의 약진에 밀려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국내 3사의
#티알에스 #실리콘파우더 #이녹스
* 21년 초 25톤/월 -> 21년 5월 75톤/월 증설.
* 작년 기준 증설 계획, 22년 초 150톤/월, 22년 말 300톤/월.
* 22년 6월 공급 물량 140톤/월 확보.
* 올해 기준 증설 계획, 22년 중순 100톤/월, 22년 말 200톤/월으로 변경.
* 21년 매출액 20억 당기순손실 -6.7억
* 1Q22 매출액 4.4억 당기순손실 -8.6억
티알에스는 2일 2차전지용 ‘SI 파우더’의 대량 생산 체제 구축을 마무리하고 6월 글로벌 고객사 납품을 위한 대규모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티알에스가 구축한 설비는 연간 1200톤의 ‘SI 파우더’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연간 40만 대의 전기차 배터리에 공급할 수 있다. 연말까지 추가 증설을 통해 내년에는 2배인 80만 대 규모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0209287084271&type=1
* 21년 초 25톤/월 -> 21년 5월 75톤/월 증설.
* 작년 기준 증설 계획, 22년 초 150톤/월, 22년 말 300톤/월.
* 22년 6월 공급 물량 140톤/월 확보.
* 올해 기준 증설 계획, 22년 중순 100톤/월, 22년 말 200톤/월으로 변경.
* 21년 매출액 20억 당기순손실 -6.7억
* 1Q22 매출액 4.4억 당기순손실 -8.6억
티알에스는 2일 2차전지용 ‘SI 파우더’의 대량 생산 체제 구축을 마무리하고 6월 글로벌 고객사 납품을 위한 대규모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티알에스가 구축한 설비는 연간 1200톤의 ‘SI 파우더’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연간 40만 대의 전기차 배터리에 공급할 수 있다. 연말까지 추가 증설을 통해 내년에는 2배인 80만 대 규모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0209287084271&type=1
머니투데이
티알에스, 음극재 원소재 'SI 파우더' 6월 본격 생산…연간 1200톤 - 머니투데이
소재 전문기업 이녹스의 자회사인 음극재 배터리 원소재 제조기업 티알에스가 연간 40만대의 전기차 배터리에 공급할 수 있는 설비 구축을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
* 대의는 없고 실리만 남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단지 OPEC+를 압박하기 위한 코멘트라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3614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36144
Naver
"바이든, 러산 원유 헐값으로 낮춰 구매하는 방안 검토"-블룸버그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산 원유 판매 가격을 크게 낮춰 들여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치솟는 미국의 휘발유 가격을 당장 낮출 방법이 없다는 인
👍1
* 내부자금으로 동박 증설 자금을 활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SKC네요.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C는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필름사업을 하는 인더스트리 소재사업부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한 뒤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금액은 약 1조5000억원이다.
SKC는 필름사업을 팔아 확보한 자금을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공장 증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SKC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 소재인 동박을 만드는 SK넥실리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203941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C는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필름사업을 하는 인더스트리 소재사업부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한 뒤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금액은 약 1조5000억원이다.
SKC는 필름사업을 팔아 확보한 자금을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공장 증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SKC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 소재인 동박을 만드는 SK넥실리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203941
hankyung.com
[단독] SKC, 몸값 1.6조 필름사업 판다
[단독] SKC, 몸값 1.6조 필름사업 판다, PEF 한앤컴퍼니에 매각 2차전지 소재 사업 집중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내부자금으로 동박 증설 자금을 활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SKC네요.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C는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필름사업을 하는 인더스트리 소재사업부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한 뒤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매각 금액은 약 1조5000억원이다. SKC는 필름사업을 팔아 확보한 자금을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공장 증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SKC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 소재인 동박을 만드는 SK넥실리스를 100%…
* SKC 사업부 매각 관련 러프하게 계산해보면
2021년 기준 Industry 소재 사업부문
영업이익 689억.
자기자본 약 1.45조원.
법인세 감안, ROE 3.4%
매각가 1.5조원 = PBR 1 수준.
기존 사업부에서 기대할 수 있는 ROE 보다 확대하는 방안으로 재투자가 이루어진다면 기존 주주에게는 좋은 딜이라고 생각됩니다.
2021년 기준 Industry 소재 사업부문
영업이익 689억.
자기자본 약 1.45조원.
법인세 감안, ROE 3.4%
매각가 1.5조원 = PBR 1 수준.
기존 사업부에서 기대할 수 있는 ROE 보다 확대하는 방안으로 재투자가 이루어진다면 기존 주주에게는 좋은 딜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일자원뉴스
동 페루 주요 동 프로젝트 화재 발생, 시위 속 점입가경 2022-06-0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5월 31일 페루의 주요 동 프로젝트인 MMG사의 Las Bambas와 Southern Copper사의 Los Chancas에 화재가 발생함. 상기 두 프로젝트는 최근 몇 달간 광산 인근 지역 주민들의 폭력 시위에 직면해 왔음. 특히 세계 최대 동 광산 중 하나인 Las Bambas는 주민들의 시위로 4월 20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상태임. 현재 건설 중인 Los Chancas 광산은 이 지역 영세 채굴업자들이 신규 광산 건설에 반대하면서 화재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짐. 한편, 두 프로젝트 모두 페루의 광업 의존도가 높은 지역인 Apurimac에 위치함. (Mining.com 6.1)
상하이 봉쇄 해제로 철광석 가격 반등 2022-06-03
5월 31일 철광석 가격이 중국 상하이의 봉쇄 해제 기대감에 상승함.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톤당 136.15불로 0.3% 상승했으며, 선물 가격은 약 6주 만에 처음으로 톤당 900위안(135불)을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 2.6% 상승세를 보임. 상하이 당국이 코로나19 봉쇄 해제를 발표함에 따라 상점들의 운영 재개와 ‘저위험’ 지역의 기업들이 정상 출근 체제로 전환될 전망임. (Mining.com 5.31)
동 RBC: ’23년 세계 동 공급과잉 전망 2022-06-03
6월 1일 RBC Capital Markets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3년~’24년 세계 동 시장은 주요 광산들의 증산으로 공급이 수요를 추월할 전망임. 페루 Quellaveco, 세르비아 Timok, 칠레 Quebrada Blanca Phase 2 등 대형 미개발 동 광산들의 ’22년 중순~’23년 초 생산 돌입 예정으로 동 공급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동 수요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중국의 코로나 봉쇄, 주요 경제국들의 경기지표 부진 영향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됨. 동 가격은 ’22년 파운드당 4.32불 기록 후 ’23년 3.75불로 하락할 전망임. 동의 중기 시황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됨. (Miningweekly 6.1)
우라늄 나미비아, 외국인 투자 및 광산 개발 위해 우라늄 가격 상승 기대 2022-06-03
나미비아 재무부(Ministry of Finance)는 우라늄 가격이 상승하여 우라늄 광산 개발이 활성화되길 고대함. 당국은 우라늄 가격이 파운드당 65불~70불로 상승 시 외국 자본 유입에 따른 우라늄 투자 확대를 기대하며 Erongo지역의 용수 시설 투자 및 담수화 공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나미비아는 우라늄 탐사 프로젝트 5개와 함께 채굴 단계의 우라늄 광산 2개 및 ‘24년 생산 돌입 예정 광산 1개를 보유함.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원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 가격 폭등 속 저탄소배출 에너지인 원자력 수요 폭증으로 우라늄 가격이 ’21년 4월 12일 30.1불에서 ’22년 4월 12일 64.5불로 급등하기도 했으나, 6월 1일 49.25불로 하락함. 현재 세계 신규 원자력발전소 57기가 건설 중이며 97기는 계획 중에 있음. (Mining.com 5.30)
동 페루 주요 동 프로젝트 화재 발생, 시위 속 점입가경 2022-06-0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5월 31일 페루의 주요 동 프로젝트인 MMG사의 Las Bambas와 Southern Copper사의 Los Chancas에 화재가 발생함. 상기 두 프로젝트는 최근 몇 달간 광산 인근 지역 주민들의 폭력 시위에 직면해 왔음. 특히 세계 최대 동 광산 중 하나인 Las Bambas는 주민들의 시위로 4월 20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상태임. 현재 건설 중인 Los Chancas 광산은 이 지역 영세 채굴업자들이 신규 광산 건설에 반대하면서 화재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짐. 한편, 두 프로젝트 모두 페루의 광업 의존도가 높은 지역인 Apurimac에 위치함. (Mining.com 6.1)
상하이 봉쇄 해제로 철광석 가격 반등 2022-06-03
5월 31일 철광석 가격이 중국 상하이의 봉쇄 해제 기대감에 상승함.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톤당 136.15불로 0.3% 상승했으며, 선물 가격은 약 6주 만에 처음으로 톤당 900위안(135불)을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 2.6% 상승세를 보임. 상하이 당국이 코로나19 봉쇄 해제를 발표함에 따라 상점들의 운영 재개와 ‘저위험’ 지역의 기업들이 정상 출근 체제로 전환될 전망임. (Mining.com 5.31)
동 RBC: ’23년 세계 동 공급과잉 전망 2022-06-03
6월 1일 RBC Capital Markets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3년~’24년 세계 동 시장은 주요 광산들의 증산으로 공급이 수요를 추월할 전망임. 페루 Quellaveco, 세르비아 Timok, 칠레 Quebrada Blanca Phase 2 등 대형 미개발 동 광산들의 ’22년 중순~’23년 초 생산 돌입 예정으로 동 공급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동 수요는 미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중국의 코로나 봉쇄, 주요 경제국들의 경기지표 부진 영향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됨. 동 가격은 ’22년 파운드당 4.32불 기록 후 ’23년 3.75불로 하락할 전망임. 동의 중기 시황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됨. (Miningweekly 6.1)
우라늄 나미비아, 외국인 투자 및 광산 개발 위해 우라늄 가격 상승 기대 2022-06-03
나미비아 재무부(Ministry of Finance)는 우라늄 가격이 상승하여 우라늄 광산 개발이 활성화되길 고대함. 당국은 우라늄 가격이 파운드당 65불~70불로 상승 시 외국 자본 유입에 따른 우라늄 투자 확대를 기대하며 Erongo지역의 용수 시설 투자 및 담수화 공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나미비아는 우라늄 탐사 프로젝트 5개와 함께 채굴 단계의 우라늄 광산 2개 및 ‘24년 생산 돌입 예정 광산 1개를 보유함.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원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 가격 폭등 속 저탄소배출 에너지인 원자력 수요 폭증으로 우라늄 가격이 ’21년 4월 12일 30.1불에서 ’22년 4월 12일 64.5불로 급등하기도 했으나, 6월 1일 49.25불로 하락함. 현재 세계 신규 원자력발전소 57기가 건설 중이며 97기는 계획 중에 있음. (Mining.com 5.30)
■ 6월 2일 글로벌 주요 경제 지표
1. OPEC+ 증산 합의
- OPEC+, 오늘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하는데 합의
- 이번 증산량은 기존 하루 42만 2천 배럴보다 50% 가량 많은 양
- 러시아 부총리, OPEC+ 감산 합의 수요 대응 측면에서 환영이라고 언급, 생산 회복 6월 정점 이야기하며 OPEC+와의 협업은 효과적이라 강조.
2. 주간 원유재고(EIA)
- 전주 대비 506만8천 배럴 감소
- 예상 50만 배럴 감소 대비 크게 감소
- 미국의 여름 휘발유 수요 성수기, 원유재고 예상보다 크게 감소
- 순 공급 측면에서 여전히 원유는 강세
- 상하이의 경제 재개로 수요 전망 개선
- 아시아 원유 수입량은 지난달 역대 최대 기록
- OPEC+ 산유국, 증산 규모를 맞추는 데 고군분투
3. ADP 비농업고용변화
- 발표 128K, 예측 300K, 이전 202K
- 고용 수요 완화 시그널? -> 금리인상 속도 완화 기대감 반영 -> 증시 반등 근거
4.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발표 200K, 예측 210K, 이전 211K
- 그럼에도 여전히 고용시장은 강하다는 의견도 다수
1. OPEC+ 증산 합의
- OPEC+, 오늘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하는데 합의
- 이번 증산량은 기존 하루 42만 2천 배럴보다 50% 가량 많은 양
- 러시아 부총리, OPEC+ 감산 합의 수요 대응 측면에서 환영이라고 언급, 생산 회복 6월 정점 이야기하며 OPEC+와의 협업은 효과적이라 강조.
2. 주간 원유재고(EIA)
- 전주 대비 506만8천 배럴 감소
- 예상 50만 배럴 감소 대비 크게 감소
- 미국의 여름 휘발유 수요 성수기, 원유재고 예상보다 크게 감소
- 순 공급 측면에서 여전히 원유는 강세
- 상하이의 경제 재개로 수요 전망 개선
- 아시아 원유 수입량은 지난달 역대 최대 기록
- OPEC+ 산유국, 증산 규모를 맞추는 데 고군분투
3. ADP 비농업고용변화
- 발표 128K, 예측 300K, 이전 202K
- 고용 수요 완화 시그널? -> 금리인상 속도 완화 기대감 반영 -> 증시 반등 근거
4.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발표 200K, 예측 210K, 이전 211K
- 그럼에도 여전히 고용시장은 강하다는 의견도 다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6월 2일 글로벌 주요 경제 지표 1. OPEC+ 증산 합의 - OPEC+, 오늘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하는데 합의 - 이번 증산량은 기존 하루 42만 2천 배럴보다 50% 가량 많은 양 - 러시아 부총리, OPEC+ 감산 합의 수요 대응 측면에서 환영이라고 언급, 생산 회복 6월 정점 이야기하며 OPEC+와의 협업은 효과적이라 강조. 2. 주간 원유재고(EIA) - 전주 대비 506만8천 배럴 감소 - 예상 50만 배럴 감소 대비…
부의장 인준 후 처음으로 공개 인터뷰를 한 브레이너드는 "우리는 물가상승률을 2% 목표치로 낮추기 위해 아직 할 일이 많다"면서 "물가상승률을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일을 틀림없이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제1 도전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물가압력 진정을 전제로 9월에 금리인상을 "쉬어가는 것이 타당할 수 있다"며 금리인상 중단론을 제기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이다.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월간 물가상승률 감속이 나타나지 않고 뜨거운 수요가 식기 시작하지 않는다면, 다음 회의에서도 똑같은 페이스(0.5%포인트)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물가상승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확인할 경우에는 "약간 더 느린 속도로 (금리인상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전했다.
또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물가상승률이 이미 정점을 찍었는지는 판단하기 아직 이르며, 이달부터 시작된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가 종료 시점에는 두세 번의 금리인상과 비슷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31046Y
그것이 우리의 제1 도전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물가압력 진정을 전제로 9월에 금리인상을 "쉬어가는 것이 타당할 수 있다"며 금리인상 중단론을 제기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이다.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월간 물가상승률 감속이 나타나지 않고 뜨거운 수요가 식기 시작하지 않는다면, 다음 회의에서도 똑같은 페이스(0.5%포인트)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물가상승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확인할 경우에는 "약간 더 느린 속도로 (금리인상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전했다.
또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물가상승률이 이미 정점을 찍었는지는 판단하기 아직 이르며, 이달부터 시작된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가 종료 시점에는 두세 번의 금리인상과 비슷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31046Y
hankyung.com
연준 부의장, 9월 금리인상 중단론 일축…추가 빅스텝 여지도
연준 부의장, 9월 금리인상 중단론 일축…추가 빅스텝 여지도,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