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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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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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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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BOE, 아직 LCD 라인 OLED로 전환할 계획 없어- 8일 BOE 투자자가 ‘OLED 기술은 LCD의 차원 축소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와 ‘BOE는 LCD 라인을 OLED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지’ 두 가지 질문을 던졌음. - BOE는 “현재까지 LCD가 OLED로 완전히 대체된다는 확정적 경향은 없으며, 두 기술은 서로 다른 제품에 쓰여 고객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답변했음. - BOE는 “LCD는 꾸준한 기술 발전으로 제품 성능은 계속 올라가고 가격은 내렸다. 뛰어난 가성비로 인해 LCD 제품은 앞으로 오랫동안 소비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tcrt6X
#애플 #MR헤드셋 #메타버스 #하드웨어

블룸버그 마크 거먼 기자는 소식통을 인용해 “나는 메타 플랫폼이나 페이스북 미래 비전처럼 메타버스 개념이 애플에서는 허용되지 않는다는 말을 꽤 직접적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신 애플의 MR헤드셋은 게임, 통신, 콘텐츠 소비에 사용되는 제품이며, 하루 종일 사용하는 장치는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10105741
#TSMC #4Q21실적발표

12월 매출액 대만달러 1554억달러, QoQ +4.8% YoY +32.4%,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 1월 13일에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과 사업 전망 제시할 예정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110VL202.html
#Innolux #4Q21실적발표 #디스플레이

2021년 12월 실적
매출액 265억 대만달러, MoM -0.3%, YoY -1.8%

2021년 12월 출하량
대형 제품: 1211만대, +1.9%
중소형 제품: 2961만대, +6.0%

2021년 실적
매출액 3500억 대만달러, YoY +29.7%
대형 제품 출하량 1억 4,840만대, YoY +11%

https://www.innolux.com/en/media_center/news_list/news.html?p=1532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
[유안타증권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 LX세미콘 : '22년 높아진 이익체력 유지 가능
- 자료링크 : https://bit.ly/32XI3Nh

4Q21 Preview :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우수한 실적 전망
- 매출액 5,305억원(+46.1% YoY), 영업이익 1,020억원(+311.6%) 전망
- 전방수요 감소로 LCD TV용 대형 DDI 매출 감소 예상되나, 북미 고객사향 소형 DDI 공급 증가분이 이를 상쇄
- 다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하락 전망. 1) Mobile 비중 증가(3Q21 29% → 4Q21 35%), 2) 일회성 비용(직원 성과급) 반영에 기인

‘22년 높아진 이익 체력 유지 가능
- 매출액 2.17조원(+14.5%), 영업이익 3,900억원(+1.1% YoY) 전망
- LCD TV용 대형 DDI의 경우 높은 기저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OLED TV, IT제품/Mobile에서의 Q 증가가 매출 성장을 견인
- 북미 고객사향 공급 증가에 기인한 IT제품/Mobile용 DDI 비중 증가 두드러질 전망(‘21년 매출비중 58% → ‘22년 61%)
- 또한 우려했던 마진 스퀴즈는 제한적일 것. 전사 영업이익률 하락폭은 -2.4%p 수준으로 미미할 것
- 8’’ 파운드리 부족 지속되며, 일부 12’’ 파운드리 가격도 1Q22부터 상향조정 예상되나, 판가 하락 시그널은 확인되지 않는 상황
- 올해부터 일부 IT제품에서는 복합제품(T-Con+DDI) 판매 비중 증가함에 따라 한자리 수 중반% 정도의 판가 상승 반영될 전망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9.X 적용. Target P/E는 최대 경쟁사 Novatek(대만)의 P/E Multiple 수준
- 높아진 이익체력과 시장에서 관심도 높아진 신규 고객사향 공급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무리한 Valuation 수준은 아니라 판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DB하이텍, 제품 믹스 개선에 주목

▶️ 4Q21 영업이익 1,377억원 추정
- 기존 추정치(1,131억원) 대폭 상회 예상
- 판가 인상 효과 + 제품 믹스 개선 효과

▶️ 제품 믹스 개선 본격화
- Low-end에서 Mid-end로 상향 중
- 전력 반도체 생산 확대 예상
- 구조적인 성장 구간

▶️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22% 상향
- 22년 영업이익 5,936억원(+49% YoY) 전망
- 현재 주가는 22F PER 7.7배
- 8인치 Peer 평균 15.9배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815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로부터 전달받음]
*기아; 잘 팔릴 차가 가득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Q21 영업이익 1.32조원(+2.8%)으로 소폭 부진할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 17.9조원(+6.0%, 이하 YoY), 영업이익 1.32조원(+2.8%) 전망, 시장 기대치(OP 1.50조원)를 12% 하회
- 9월 차량용 반도체 숏티지의 정점을 지난 후 예상보다 더딘 정상화
- 4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64.9만대(-12.3% YoY, -5.0% QoQ)로 예상치 하회

▶️ 스포티지, EV6, 니로가 본격화되는 2022년
- 신형 스포티지(NQ5)와 EV6(CV)는 긍정적 시장 반응 유지, 출시 후 누적 미출고대수 8만대 이상, 22년까지 흥행 담보
- 2차종의 글로벌 판매량은 50만대를 상회할 전망, 21년 판매량인 7만대 내외에서 볼륨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 견인
- 신차 니로와 페이스리프트 출시로 ASP 상승 기여 기대

▶️ 목표주가 11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1년 완성차 생산 차질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 포트폴리오(미국/유럽)와 제품 포트폴리오(세단 신차 및 중대형 SUV)에 집중하면서 높은 수익성 기록
- 22년에도 같은 전략 유효, 전기차/PBV 등 신규산업에 대한 전망 추가시 성장 모멘텀 기대

*원문 링크: https://bit.ly/3K1owMg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요즘 신차나오는거 보면 정말 매일 매일이 틀리게 좋아지고 있고..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소비자 입장에서 좀더 기다리면 더 좋은차가 더 저렴히 나올거라는 기대감이 생김..

*현대차; 21년 하프스윙, 22년 풀스윙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 4Q21 영업이익 1.76조원(+40.3%)으로 소폭 부진할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 30.2조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1.76조원(+40.3%) 전망, 시장 기대치(OP 1.95조원) 10% 하회
- 4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96.1만대(-15.6% YoY, +7.0% QoQ), 중국을 제외한 도매 판매는 86.3만대(-13.5% YoY, +3.7% QoQ)로 예상보다 부진
- 1) 더딘 생산 정상화, 2) 한파 등 대외변수에 따른 물류 차질 심화, 3)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등으로 4분기 생산 정상화 예상보다 느려 판매 물량 기대치 하회, 마진은 5%대를 유지

▶️ 이제는 정말 중요해진 생산 정상화의 시점과 근거 있는 자신감
- 신차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생산량 감소는 고정비 부담보다는 차량 가격 상승과 재고 소진으로 이어져
- 최근 딜러망의 재고가 극단적으로 부족한 수준, 2022년은 가격/재고 정책보다 실제 생산확대가 중요
- 현대차는 2022년 판매 목표로 글로벌 432.3만대(+11.1%)를 제시, 생산 유연성을 토대로한 생산 정상화 기대가 반영된 수치

▶️ 목표주가 27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1년은 코로나19 재확산, 물류 대란 등 비정상적인 환경에서도 6%대의 수익성을 기록
- 2022년은 생산 정상화와 초과 수요 흡수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원문 링크: https://bit.ly/3HPPEfs

위 내용은 2022년 1월 11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반도체 #공급차질 #현황 #전망

레거시 공정에 대한 경우 공급차질이 심각, 전반적인 상황은 출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1Q의 경우 PC만 완화될 전망.

서버의 경우 FPGA 리드타임 최대 50주 이상, Lan Chip 기존 50주 이상에서 40주로 크게 개선, 그러나 누적된 수요로 인해 드라마틱한 공급차질은 어려움. 전체 서버 출하량은 QoQ -8% 전망.

핸드셋의 경우 2021년 하반기부터 소재 부족이 점차 해소, 세트유저들의 유연한 제품 사양 조정에 따른 결과. 4개 부품 공급이 타이트 한 상황. 4G SoC(30~40주), OLED DDIC/Touch IC(20~22주). PMIC의 경우, 대체품이나 사양 조정을 통해 완화 가능성 존재.

2021년 말 실망스러운 수요로 인해 세트업체들의 완제품 유통 재고 수준을 적시에 조정해야 함. 1분기 생산실적이 약 13% 하락할 전망.

PC와 노트북, 2021년 11월부터 자재 부족 일부 완화. 4Q21 PC ODM 출하량이 상향 조정. 핸드셋과 전체 서버에 비해 최종 PC와 노트북에 대한 공급차질 영향은 상대적으로 미미.

SSD Pcle 3.0 컨트롤러를 제외하고는 Intel의 플랫폼 전환 지연이 공급에 영향. 공급망 안정성이 회복되면서 1Q22 ODM 브랜드 노트북 출하량 QoQ -5.1%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110-11085.html
테스나[131970]_20220110_KTB_76009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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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나 #반도체 #비메모리 #OSAT

테스나, 2022년 고객사 SoC와 CIS 확판 수혜
출처: KTB투자증권 김양재

4Q21E 매출액 580억, 영업이익 167억으로 컨센서스 부합 추정. 고객사 신모델 출시 수혜로 CIS와 AP Test 중심 매출 성장 전망.

2022E 매출액 2,796억원(YoY +38.4%), 영업이익 796억원(YoY +28.5%) 추정.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4.6%, 영업이익은 +5.6% 상향조정.

2H22 비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되며 스마트폰 중저가 모델 출하 증가 전망. 삼성전자는 자사 Exynos 채택 비중을 늘일 것으로 예상.

2020~2022년 삼성전자 Exynos 출하는 1.3억개 -> 0.9억개 -> 1.8억개, 같은 기간 삼성전자 CIS Capa는 월 6만장 -> 7만장 -> 8만장 추정. 특히 Test 아웃소싱 비중이 늘어나면서 관련 후공정 업계 수혜 전망.

최근 삼성전자 Exynos와 CIS 외판 물량도 점증. Exynos는 삼성전자 중저가 적용이 늘어나고 있고 CIS는 중화권(OVX)업체 메인 카메라 채택 비중 확대 추세.

목표주가 60,000원, 2022E EPS에 Target P/E 15배로 상향. 최근 회사 매각이 무산되면서 주가 부진했으나, 동사 본질적인 펀더멘탈 변화 없는 것으로 판단.
액트로[290740]_20220111_Yuanta_760225.pdf
760.4 KB
#액트로 #핸드셋 #부품 #OIS

액트로, 2022년 매출 성장률 76%
출처: 유안타증권 안주원

액트로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661억원(YoY +75.5%), 영업이익 10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동사 주력으로 하는 OIS가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의 적용이 본격적으로 확대, 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신규 플래그쉽 모델 공급 및 하반기 중국향 거래선 추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2~3년간 경쟁 심화 및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외형 및 이익이 급감, 영업환경 개선에 따라 2022년 뚜렷한 실적 개선 전망.

동사, 2012년에 설립, 2014년 손떨림 보정용 OIS액츄에이터를 개발하면서 사업 본격화. 카메라 모듈이 단순초점 기능에 더해 손떨림 보정, 조리개 기능, 줌기능 등 고사양화 되면서 액추에이터도 동반 업그레이드.

최근 스마트폰 하드웨어 차별화 없어지고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확대되면서 액추에이터 적용 모델이 많아지고 있음. 2020년 기준 국내 스마트폰 시자엥서도 중저가 모델 비중이 70% 차지, 향후에도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커질 것으로 예상.

동사, OIS 및 폴디드줌 액추에이터 생산량 확대를 위해 베트남 2공장 증설, 지난해 말 부터 가동 시작. 기존 AF와 OIS가 반제품 형태로 공급되었으나, 메인 제품 공급으로 확대가 되면서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올해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현재 주가는 2022년 실적 전망치 기준 8배 수준, 저점 매수 유효한 시기라고 판단.
동운아나텍[094170]_20220111_Sangsangin_760242.pdf
468.2 KB
#동운아나텍 #반도체 #팹리스 #DriveIC

동운아나텍, 회복, 새로운 성장동력, 마지막 단추
출처: 상상인증권 김장열

스마트폰용 OIS driver IC등이 주력인 팹리스 업체. 21년 실적은 매출 500억 소폭 상회, 영업적자 전망. (20년 매출액 700억, 영업이익 23억)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차량용 수요 개척(햅틱 Driver IC, 라이더 ASIC칩)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배경.
삼성전자 스마트폰 회복 수혜/영향은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판단.

국내 최대 자동차업체에 20년부터 소규모로 시작한 것이 21년 하반기 2개 모델(SUV/전기차) 추가. 21년 차량용 햅틱 Driver IC 매출이 5억에 불과, 22년에는 연초부터 고급모델에 추가, 모델확장 빠르게 확장 될 전망.

연간 매출이 10배 성장한 50억 규모 전망. 아울러 기존 채용 칩 수도 2개(에어컨/공조기 앞뒤 각 1개)에서 22년 4개(CCP: Center Control Panel, CIP: Center Inform Display 추가), 23년에는 10개로 크게 증가할 전망.
23년 매출은 세자리수로 성장할 전망.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성장 견인할 전망.

1월 10일, 차량용 Lidar용 ASIC칩을 22년 4월부터 양산한다고 밝힘. 21년 10월에 국내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과도 기술협약 맺고 자율주행 4단계용 라이다 칩 개발 진행 중. 한편, 에스오에스랩은 CES 2022에서 동운아나텍과 협력한 차량용 고정형 3D 라이다 제품을 선보임.

22년 1분기 흑자전환과 연간 700~900억 매출로 회복할 전망. 700억 수준이 BEP로 추정, 800억 기준 상승/하락에 따라 이익규모 차이가 커질 전망.
차량용 매출처 개척,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혜가 긍정적, 전체 매출의 20% 수준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에서 소화해주어야 하는 구조.

따라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속도가 단기 실적변동 요인이 될 전망. 중국향 매출이 기대 수준의 회복으로 받쳐줄지에 대한 가시화 시점에 주목.
바이옵트로[222160]_20220111_Hana_7601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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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옵트로 #반도체 #장비 #FCBGA

바이옵트로, FC-BGA 초호황, 증설 싸이클에 올라타다.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개시.
목표주가는 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0배 적용. Target P/E은 인텍플러스의 2020년 Historical PER 중간 값에 할인율 30% 적용.

동사, FC-BGA BBT장비를 개발 중이며, 2022년 하반기 신규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 속 낙수효과 누릴 것으로 기대. FC-BGA BBT장비 시장은 기술적 난이도 때문에 일본 Nidec Read이 독과점 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Nidec Read는 일본 고객사 대응에 빠듯할 전망.

이에 타이트한 장비 수급이 예상, 올해 하반기 바이옵트로 신규 FC-BGA 장비 출시가 기대되는 만큼 국내 주요 고객사로부터 할당되는 낙수 효과 기대.

2022년 매출액 332억원(YoY +43.7%), 영업이익 81억원(YoY +50.1%)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YoY +53.9%), 영업이익 155억원(YoY +91.4%) 전망.

1) 중화권 고객사의 BBT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ASP 상승, 2) 고부가가치 제품 Package Substrate용 장비 판매 확대를 통한 제품 MIX 개선, 3) CAPA 증가를 본격화하며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생산 CAPA는 현재 300억원 -> 2023년 7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2023년 약 3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메타버스ETF #액티브운용

(2022.01.11 10:15 기준, 4종목 합산)

ETF 시가총액
1조 155억원(DoD -1.7%, WoW -13%)

매수 상위 종목(전일 대비)
LG디스플레이, 네이버, JYP Ent.

매도 상위 종목(전일 대비)
위메이드, 다날, 위지윅스튜디오

비중확대 종목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비중축소 종목
위메이드를 포함한 게임 및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섹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