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이재용, 인텔 CEO와 '회동'…반도체 1·2위 수장 만났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302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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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ng.com
이재용, 인텔 CEO와 '회동'…반도체 1·2위 수장 만났다
이재용, 인텔 CEO와 '회동'…반도체 1·2위 수장 만났다, CPU·메모리칩 협력 등 논의 서초 사옥서 만나 만찬까지 차세대 기술규격 의견 교환 삼성, 인텔 제품 생산 늘어나면 TSMC와 정면승부 기회될 수도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테슬라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삼성SDI가 참여한다. 4680 규격(지름 46㎜, 높이 80㎜) 원통형 배터리가 대상이다. 현재 구체적인 사양을 저울질하고 있다. 한 가지 형태만 만들지 않는다. 고객사 요구에 맞춰 여러 가지 규격을 시험 중이다. 높이만 차이를 뒀다. 46㎜ 지름은 동일하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최소 두 가지 버전의 4680 원통형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파나소닉이 양산하겠다고 밝힌 오리지널 4680 배터리도 포함됐다. 다른 하나는 높이가 80㎜ 이하인 제품이다. 40~60㎜가 유력하게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aMP09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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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생산방식 차세대 배터리, 삼성SDI는 플랜B도 마련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테슬라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삼성SDI가 참여한다. 4680 규격(지름 46㎜, 높이 80㎜) 원통형 배터리가 대상이다. 현재 구체적인 사양을 저울질하고 있다. 한 가지 형태만 만들지 않는다. 고객사 요구에 맞춰 여러...
IT 가전제품 수요 불확실성에도 불구, 대만의 백엔드(OSAT) 공급업체는 5월에 칩 부품의 물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애플 제품에 대한 출하량은 안정적일 것이라 전망.
DDI 칩을 처리하는 Chipbond는 정상적인 가동률을 유지 중.
애플의 AR/VR 해드셋에 채택될 것으로 알려진 3D 센서의 미국 벤더들의 계약 생산 주문이 증가 중.
2022년 아이폰 생산량은 당초 예상치인 2억4000만대보다는 낮지만 2021년 수준 유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530PD202/apple-ic-manufacturing.html
DDI 칩을 처리하는 Chipbond는 정상적인 가동률을 유지 중.
애플의 AR/VR 해드셋에 채택될 것으로 알려진 3D 센서의 미국 벤더들의 계약 생산 주문이 증가 중.
2022년 아이폰 생산량은 당초 예상치인 2억4000만대보다는 낮지만 2021년 수준 유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530PD202/apple-ic-manufacturing.html
DIGITIMES
PA, DDI backend houses see stable shipments for Apple devices
Despite uncertainties in chip demand for handsets, TV and other consumer electronics devices, Taiwan's backend suppliers including ASE Technologies, Chipbond Technology and III-V chip foundry Win Semiconductors will still enjoy stable seasonal effect on shipments…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가 6월 미국 전시회에서 증강현실(AR) 기기를 선보인다.
30일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오포는 6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 '증강세계박람회(AWE) 2022'에 참가해 AR글래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포가 미국에서 AR 기기를 다루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 오포가 선보일 제품은 작년 12월 ‘오포 2021 이노데이’ 행사 당시 공개한 '에어글래스'다. 무게는 30그램(g)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에 주로 적용되는 퀄컴 '스냅드래곤4100'을 적용했다.
다만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포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 '오포워치2'가 있어야 한다. 현재 오포가 미국에서 스마트폰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만큼 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8864
30일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오포는 6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 '증강세계박람회(AWE) 2022'에 참가해 AR글래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포가 미국에서 AR 기기를 다루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 오포가 선보일 제품은 작년 12월 ‘오포 2021 이노데이’ 행사 당시 공개한 '에어글래스'다. 무게는 30그램(g)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에 주로 적용되는 퀄컴 '스냅드래곤4100'을 적용했다.
다만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포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 '오포워치2'가 있어야 한다. 현재 오포가 미국에서 스마트폰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만큼 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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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오포, 6월 AR글래스 美 첫 선
- 작년 12월 공개 제품…음성 실시간 번역 등- 구글, 이달 10년 만에 AR글래스 꺼내들어[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가 6월 미국 전시회에서 증강현실(AR) 기기를 선보인다. 오포는 BBK 그룹 스마트폰 자회사 ▲원플러스 ▲리얼미 ▲비보 등에 속한 브랜드다.30일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오포는 6..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급감한 1200만대에 그쳤다.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누적 생산량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었다. 삼성전자의 자체 스마트폰 생산량이 오는 4분기에 크게 늘지 않으면 지난해보다 역성장할 가능성도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은 약 1200만대로 파악됐다. 지난해 5월의 1600만대보다 20% 이상 적다.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량을 크게 줄인 것은 재고 물량 때문으로 추정된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을 지난해와 비슷한 약 8000만대를 자체 생산했지만 물량을 제때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와 코로나19에 따른 중국 도시 봉쇄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역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75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누적 생산량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었다. 삼성전자의 자체 스마트폰 생산량이 오는 4분기에 크게 늘지 않으면 지난해보다 역성장할 가능성도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은 약 1200만대로 파악됐다. 지난해 5월의 1600만대보다 20% 이상 적다.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량을 크게 줄인 것은 재고 물량 때문으로 추정된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을 지난해와 비슷한 약 8000만대를 자체 생산했지만 물량을 제때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와 코로나19에 따른 중국 도시 봉쇄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역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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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월 스마트폰 생산량 1200만대...전년比 20% 급감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가 이달 자체 생산한 스마트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급감한 1200만대에 그쳤다.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누적 생산량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었다. 삼성전자의 자체 스마트폰 생산량이 오는 4...
중국과 남태평양 10개국이 안보·경제 협력을 위한 협정 체결에 실패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사모아, 피지, 통가, 바누아투, 파푸아뉴기니, 니우에, 쿡제도, 미크로네시아 등 남태평양 10개국 외교 장관들은 오늘(30일) 피지에서 제2차 중국-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외교장관들은 이 자리에서 안보·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담은 '포괄적 개발 비전'을 논의했지만 협정 체결에는 실패했습니다.
APF통신은 합의가 불발한 원인에 대해 일부 도서국이 중국의 영향권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69301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사모아, 피지, 통가, 바누아투, 파푸아뉴기니, 니우에, 쿡제도, 미크로네시아 등 남태평양 10개국 외교 장관들은 오늘(30일) 피지에서 제2차 중국-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외교장관들은 이 자리에서 안보·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담은 '포괄적 개발 비전'을 논의했지만 협정 체결에는 실패했습니다.
APF통신은 합의가 불발한 원인에 대해 일부 도서국이 중국의 영향권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69301
SBS NEWS
중국, 남태평양 10개국과 안보협정 체결 불발
중국과 남태평양 10개국이 안보·경제 협력을 위한 협정 체결에 실패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사모아, 피지, 통가, 바누아투, 파푸아뉴기니, 니우에, 쿡제도, 미크로네시아 등 남태평양 10개국 외교 장관들은 오늘 피지에서 제2차 중국-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 관전 포인트는 LG화학 지분율 51%, 원재료 공급 확보, 테슬라가 좋아하는 NCMA 전용라인
LG화학은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화유코발트 자회사 B&M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진설화 화유코발트 동사장, 진요충 부총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합작법인은 작년 말 정부 상생형 일자리로 출범한 LG화학 자회사 구미 양극재 법인에 B&M이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설립된다. LG화학과 B&M은 각각 지분 51%, 49%를 확보하며, 초기 출자금을 비롯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2025년까지 약 500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합작법인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 전용 라인으로 구축된다. 연간 생산 능력은 약 6만t 이상 규모로 2024년 하반기부터 부분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성능 순수 전기차(EV, 500km 주행 가능) 약 5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수준이다. 합작법인 최고경영자(CEO)는 구미 양극재 법인 김우성 대표가 맡는다.
화유코발트는 합작법인에 핵심 메탈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고, LG화학과 합작한 중국 취저우 법인을 통해 구미 합작법인 운영에 필요한 전구체를 공급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531082651510
LG화학은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화유코발트 자회사 B&M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진설화 화유코발트 동사장, 진요충 부총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합작법인은 작년 말 정부 상생형 일자리로 출범한 LG화학 자회사 구미 양극재 법인에 B&M이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설립된다. LG화학과 B&M은 각각 지분 51%, 49%를 확보하며, 초기 출자금을 비롯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2025년까지 약 500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합작법인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 전용 라인으로 구축된다. 연간 생산 능력은 약 6만t 이상 규모로 2024년 하반기부터 부분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성능 순수 전기차(EV, 500km 주행 가능) 약 5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수준이다. 합작법인 최고경영자(CEO)는 구미 양극재 법인 김우성 대표가 맡는다.
화유코발트는 합작법인에 핵심 메탈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고, LG화학과 합작한 중국 취저우 법인을 통해 구미 합작법인 운영에 필요한 전구체를 공급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531082651510
다음뉴스
LG화학, 中 화유코발트와 양극재 합작 5000억 투자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와 5000억원을 투자해 배터리 핵심소재인 양극재 합작법인을 만든다. LG화학은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화유코발트 자회사 B&M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진설화 화유코발트 동사장, 진요충 부총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합작
I_Chemicals_20201124_eBEST_675241.pdf
2.2 MB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반.전] 겔싱어가 삼성서초사옥에? - Intel CEO, 삼성전자 방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Intel CEO Pat Gelsinger가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삼성전자 핵심 경영진들과의 회동을 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고, 세부적으로는 차세대 메모리와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논의가 이루어졌을지 소설을 한번 써보자면,
■ 차세대 메모리
: Intel은 CPU뿐 아니라, GPU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성능 개선 및 경쟁력 확보에 있어 메모리의 지원도 필요합니다.
: 최근 차세대 DRAM 인터페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CXL(Compute Express Link) 메모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을 법합니다.
: 고성능 컴퓨팅이 고도화될수록 CPU, GPU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솔루션이 강조되고 있고, 메모리도 그 중심에 있습니다.
: 그리고 메모리는 프로세서 가는 데 따라갑니다. 차세대 메모리의 도입은 프로세서 로드맵에 좌우됩니다(예: Sapphire Rapids - DDR5).
: 각각 프로세서와 메모리 1등 업체들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 Intel의 IDM 2.0 전략에는 외부 파운드리의 전략적 활용 방안도 포함됩니다.
: 차기 CPU, GPU의 설계 구조를 여러 타일들이 조합되는 식으로 바꾸었고, 일부 타일은 자체 생산, 일부는 위탁하고 있습니다.
: 이미 Intel은 차기 제품의 일부 타일을 TSMC에 일부 타일을 위탁하고 있는데, 향후 로드맵을 보면 제품들이 보다 더 세분화 예정입니다.
: TSMC 외의 외부 파운드리 협력사가 필요할 것이며, 삼성 파운드리는 Intel이 필요로 하는 선단 공정에서 대표적 대안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이번 논의 내용들이 단기에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들의 회동, 협력 방안은 곧 미래 반도체 기술과 로드맵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5/3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Intel CEO Pat Gelsinger가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삼성전자 핵심 경영진들과의 회동을 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고, 세부적으로는 차세대 메모리와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논의가 이루어졌을지 소설을 한번 써보자면,
■ 차세대 메모리
: Intel은 CPU뿐 아니라, GPU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성능 개선 및 경쟁력 확보에 있어 메모리의 지원도 필요합니다.
: 최근 차세대 DRAM 인터페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CXL(Compute Express Link) 메모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을 법합니다.
: 고성능 컴퓨팅이 고도화될수록 CPU, GPU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솔루션이 강조되고 있고, 메모리도 그 중심에 있습니다.
: 그리고 메모리는 프로세서 가는 데 따라갑니다. 차세대 메모리의 도입은 프로세서 로드맵에 좌우됩니다(예: Sapphire Rapids - DDR5).
: 각각 프로세서와 메모리 1등 업체들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비메모리 및 파운드리
: Intel의 IDM 2.0 전략에는 외부 파운드리의 전략적 활용 방안도 포함됩니다.
: 차기 CPU, GPU의 설계 구조를 여러 타일들이 조합되는 식으로 바꾸었고, 일부 타일은 자체 생산, 일부는 위탁하고 있습니다.
: 이미 Intel은 차기 제품의 일부 타일을 TSMC에 일부 타일을 위탁하고 있는데, 향후 로드맵을 보면 제품들이 보다 더 세분화 예정입니다.
: TSMC 외의 외부 파운드리 협력사가 필요할 것이며, 삼성 파운드리는 Intel이 필요로 하는 선단 공정에서 대표적 대안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이번 논의 내용들이 단기에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들의 회동, 협력 방안은 곧 미래 반도체 기술과 로드맵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5/31 공표자료)
동시호가에 대형주들이 거래량이 튀면서 끌어올리더니, 체크해본 결과 오늘 MSCI 리밸런싱이 있었네요.
매수 규모 및 신규 편입 종목은 장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수 규모 및 신규 편입 종목은 장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