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엘앤에프 #LG화학 #풍선효과 엘앤에프 자사주 매각에 대해 자금 조달의 방법 중 하나 vs 잠재적인 오버행 물량으로 시각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1분기 보고서 기준 자사주는 약 370만주 정도이며 이번 매각은 100만주 물량입니다. 5월 25일 수요일부터 물량이 나오고 있네요. 20만주씩으로 예상해본다면 5월 안에 마무리가 됩니다. 엘앤에프 효과인지, 상대적으로 자금력과 자금조달에 유리한 위치에 있는 LG화학이 오늘 강세입니다. 금리인상…
#LG화학
* 최근 주요 뉴스로 전달드린 내용 중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공장이 위치한 미시간주에서 전력 수급 문제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 곳은 추후 증설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전력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LG화학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대한 요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당국 및 현지 전력회사가 LG화학의 배터리 양극재공장 투자 유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충분한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 등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전력 공급 문제가 현지에서 중요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빠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LG화학의 새 공장 부지 선정 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239
* 최근 주요 뉴스로 전달드린 내용 중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공장이 위치한 미시간주에서 전력 수급 문제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 곳은 추후 증설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전력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LG화학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대한 요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당국 및 현지 전력회사가 LG화학의 배터리 양극재공장 투자 유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충분한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 등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전력 공급 문제가 현지에서 중요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빠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LG화학의 새 공장 부지 선정 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239
비즈니스포스트
LG화학 캐나다에 2.5조 투자 재추진할까, 현지 당국 전력공급 약속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6, 7월이 글로벌 배터리 업황의 변곡점일 것 같습니다. Q 기준 바닥은 4월~5월 중순 이었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삼성전자 아웃퍼폼★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8% 감소했습니다. 중국은 폐쇄 영향과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는 전년동월대비 성장했는데, 인도는 기저효과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9% 감소해 부진했습니다. 전월대비로도 10% 감소했는데, 코로나로 인한 폐쇄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CAICT의 4월 출하량과 비교시에 소폭의 재고 감소가 있었습니다. Huawei에서 분사한 Honor가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2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해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습니다.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11%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S21의 부진으로 인해 S22가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시리즈의 판매도 양호한 편입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했습니다. 작년 4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부진했던 기저효과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 22%를 차지해 오랜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Xiaomi는 저가 모델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겪었습니다. 인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 여력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정부가 세금을 낮추면서 하반기에는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삼성전자 및 Apple의 러시아 철회 영향으로 매우 부진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1%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7%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3 시리즈의 8개월 누적 판매량은 1.23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11억대보다 많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9%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최근 6개월 동안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대비 양호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818만대(울트라 448만대, 플러스 142만대, 기본 227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778만대보다 높습니다. 울트라 비중이 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4월 데이터는 중국과 유럽 시장 둔화로 부진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봉쇄 및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가장 큰 시장인 러시아에서 업체들의 철회와 전쟁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 시장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상위 업체 중에 유일하게 전년동월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갤럭시 S22 및 A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각 지역에서 점유율이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5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중국의 봉쇄 영향 및 채널 재고 감소 여부, 갤럭시 S22 및 삼성전자 판매량 동향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90만대
MoM -4%, YoY -8%
미국 판매량 MoM +6%, YoY +11%
중국 판매량 MoM -10%, YoY -19%
인도 판매량 MoM +2%, YoY +39%
유럽 판매량 MoM -8%, YoY -17%
2. 삼성: 2,458만대 (MS 24%)
MoM -1%, YoY +9%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0.7% (전월 0.9%)
인도 MS 22% (전월 21%)
유럽 MS 41% (전월 42%)
3. Apple: 1,560만대 (MS 16%)
MoM -12%, YoY -7%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16% (전월 17%)
인도 MS 3.1% (전월 3.1%)
유럽 MS 21% (전월 24%)
4. Xiaomi: 1,179만대 (MS 12%)
MoM -3%, YoY -25%
중국 MS 15% (전월 14%)
인도 MS 22% (전월 23%)
유럽 MS 13% (전월 1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지속
중국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 영향
미국은 글로벌대비 선방 지속
인도는 작년 코로나 기저효과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9%로 아웃퍼폼
Apple 신모델 효과 축소중
Xiaomi 판매량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WKiU0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삼성전자 아웃퍼폼★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8% 감소했습니다. 중국은 폐쇄 영향과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는 전년동월대비 성장했는데, 인도는 기저효과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9% 감소해 부진했습니다. 전월대비로도 10% 감소했는데, 코로나로 인한 폐쇄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CAICT의 4월 출하량과 비교시에 소폭의 재고 감소가 있었습니다. Huawei에서 분사한 Honor가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2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해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습니다.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11%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S21의 부진으로 인해 S22가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시리즈의 판매도 양호한 편입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했습니다. 작년 4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부진했던 기저효과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 22%를 차지해 오랜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Xiaomi는 저가 모델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겪었습니다. 인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 여력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정부가 세금을 낮추면서 하반기에는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삼성전자 및 Apple의 러시아 철회 영향으로 매우 부진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1%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7%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3 시리즈의 8개월 누적 판매량은 1.23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11억대보다 많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9%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최근 6개월 동안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대비 양호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818만대(울트라 448만대, 플러스 142만대, 기본 227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778만대보다 높습니다. 울트라 비중이 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4월 데이터는 중국과 유럽 시장 둔화로 부진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봉쇄 및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가장 큰 시장인 러시아에서 업체들의 철회와 전쟁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 시장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상위 업체 중에 유일하게 전년동월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갤럭시 S22 및 A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각 지역에서 점유율이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5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중국의 봉쇄 영향 및 채널 재고 감소 여부, 갤럭시 S22 및 삼성전자 판매량 동향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90만대
MoM -4%, YoY -8%
미국 판매량 MoM +6%, YoY +11%
중국 판매량 MoM -10%, YoY -19%
인도 판매량 MoM +2%, YoY +39%
유럽 판매량 MoM -8%, YoY -17%
2. 삼성: 2,458만대 (MS 24%)
MoM -1%, YoY +9%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0.7% (전월 0.9%)
인도 MS 22% (전월 21%)
유럽 MS 41% (전월 42%)
3. Apple: 1,560만대 (MS 16%)
MoM -12%, YoY -7%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16% (전월 17%)
인도 MS 3.1% (전월 3.1%)
유럽 MS 21% (전월 24%)
4. Xiaomi: 1,179만대 (MS 12%)
MoM -3%, YoY -25%
중국 MS 15% (전월 14%)
인도 MS 22% (전월 23%)
유럽 MS 13% (전월 1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지속
중국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 영향
미국은 글로벌대비 선방 지속
인도는 작년 코로나 기저효과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9%로 아웃퍼폼
Apple 신모델 효과 축소중
Xiaomi 판매량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WKiU0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6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실적 하향조정 폭 축소(유럽↑, 미국/중국↓)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업종/종목별 실적 차별화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1%(DM: -0.0% > EM: -1.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호주(+2.0%), 유럽(+1.8%),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2%), 홍콩(-1.1%), 미국(-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6.4%), 소재(+3.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4.3%), Comm. serv(-3.4%), 헬스케어(-1.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3%(1M)
*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1.4%(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5%(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67배, 1.0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IT하드웨어, 철강/비철, 화장품/의류, 미디어
① IT하드웨어(+0.5%,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심텍(+3.2%)은 비메모리향 패키징기판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LG이노텍(+0.9%)은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 확대 및 단가 상승 반영
② 철강/비철(+0.5%)
*한국철강(+2.6%)는 국내 철근 수요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으로 2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POSCO홀딩스(+0.6%)의 판가 인상 효과로 22년 실적 상향 조정(23년은 하향 조정)
*고려아연(+0.9%), 풍산(+1.3%)의 이익전망치 ↑
③ 화장품/의류(+1.0%)
*신세계인터내셔날(+1.8%)은 수입 브랜드 수요 확대 및 해외의류 판매 호조 지속
*반면, 화승엔터프라이즈(-1.7%)는 중국 시장 불확실성 반영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 미디어(+0.2%, 콘텐트리중앙, SBS, 에스엠)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기계, 호텔/레저, 헬스케어, IT가전, 디스플레이
① 조선/기계(-2.8%,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미포조선(272억원→87억원)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 하반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회복 전망
② 호텔/레저(-2.0%)
*롯데관광개발(-39.7%)는 3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영향으로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호텔 매출 성장 및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 부문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적자폭 확대), 강원랜드(-1.0%)는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이익전망치↓. 영업환경 회복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③ 건강관리(-1.4%)
*씨젠(-3.3%)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로 실적 둔화 전망
*셀트리온(-2.6%)은 수익성이 낮은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이 둔화를 반영
*파마리서치(-1.6%)는 매출 성장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SK바이오팜(적자폭 확대)은 연구개발비,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 24년 흑자전환 기대
* IT가전(-0.5%, LG전자), 디스플레이(-0.5%, 서울반도체) 하향 조정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축소 됐습니다(선진국, 신흥국 각각 -0.0%, -1.0%, 지난주 각각 -0.5%, -3.5%, 12MF EPS chg 1M.). 중국, 홍콩, 미국, 대만은 하향 조정됐지만 유럽, 호주, 브라질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되면서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IT하드웨어, 철강/비철, 미디어, 화장품/의류, 에너지 업종의 이익이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호텔/레저, 건강관리, IT가전, 디스플레이 업종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하향 조정된 업종 중 조선, 호텔/레저 업종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한 추정치 변경이고, 대부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바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2Q22F, 3Q22F 상향 조정)은 해성디에스, 이수페타시스, 대한해운, DB하이텍, 심텍, SBS, 엘앤에프, 에스엠, 솔브레인, 덴티움,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이시스메디칼, BGF리테일, 한화솔루션 등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arnings Revision(6월 1주차)
https://bit.ly/3lMgNXN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실적 하향조정 폭 축소(유럽↑, 미국/중국↓)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업종/종목별 실적 차별화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1%(DM: -0.0% > EM: -1.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호주(+2.0%), 유럽(+1.8%),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2%), 홍콩(-1.1%), 미국(-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6.4%), 소재(+3.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4.3%), Comm. serv(-3.4%), 헬스케어(-1.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3%(1M)
*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1.4%(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5%(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67배, 1.0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IT하드웨어, 철강/비철, 화장품/의류, 미디어
① IT하드웨어(+0.5%,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심텍(+3.2%)은 비메모리향 패키징기판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LG이노텍(+0.9%)은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 확대 및 단가 상승 반영
② 철강/비철(+0.5%)
*한국철강(+2.6%)는 국내 철근 수요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으로 2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POSCO홀딩스(+0.6%)의 판가 인상 효과로 22년 실적 상향 조정(23년은 하향 조정)
*고려아연(+0.9%), 풍산(+1.3%)의 이익전망치 ↑
③ 화장품/의류(+1.0%)
*신세계인터내셔날(+1.8%)은 수입 브랜드 수요 확대 및 해외의류 판매 호조 지속
*반면, 화승엔터프라이즈(-1.7%)는 중국 시장 불확실성 반영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 미디어(+0.2%, 콘텐트리중앙, SBS, 에스엠)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기계, 호텔/레저, 헬스케어, IT가전, 디스플레이
① 조선/기계(-2.8%,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미포조선(272억원→87억원)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 하반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회복 전망
② 호텔/레저(-2.0%)
*롯데관광개발(-39.7%)는 3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영향으로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호텔 매출 성장 및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 부문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적자폭 확대), 강원랜드(-1.0%)는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이익전망치↓. 영업환경 회복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③ 건강관리(-1.4%)
*씨젠(-3.3%)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로 실적 둔화 전망
*셀트리온(-2.6%)은 수익성이 낮은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이 둔화를 반영
*파마리서치(-1.6%)는 매출 성장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SK바이오팜(적자폭 확대)은 연구개발비,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 24년 흑자전환 기대
* IT가전(-0.5%, LG전자), 디스플레이(-0.5%, 서울반도체) 하향 조정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축소 됐습니다(선진국, 신흥국 각각 -0.0%, -1.0%, 지난주 각각 -0.5%, -3.5%, 12MF EPS chg 1M.). 중국, 홍콩, 미국, 대만은 하향 조정됐지만 유럽, 호주, 브라질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되면서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IT하드웨어, 철강/비철, 미디어, 화장품/의류, 에너지 업종의 이익이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호텔/레저, 건강관리, IT가전, 디스플레이 업종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하향 조정된 업종 중 조선, 호텔/레저 업종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한 추정치 변경이고, 대부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바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2Q22F, 3Q22F 상향 조정)은 해성디에스, 이수페타시스, 대한해운, DB하이텍, 심텍, SBS, 엘앤에프, 에스엠, 솔브레인, 덴티움,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이시스메디칼, BGF리테일, 한화솔루션 등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arnings Revision(6월 1주차)
https://bit.ly/3lMgNXN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플랫폼 기업들의 부정적인 가이던스 발표 당시 오히려 월마트와 타깃은 피난처로 인식.
-> 월마트, 타깃의 경우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재 기업.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전가가 쉽지 않다는 점(속도가 너무 빠르다)과 비용 증대에 따른 인건비 부담 호소.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 극에 달하며 방어주의 성격 보여주지 못함.
-> 인플레이션은 물건이 부족함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원리. 따라서 제안하는 투자아이디어는 업황이 좋음에도(현재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있는) 지속적으로 투자가 필요한 섹터를 선호. 좀 더 구체적으로, 섹터 내에서 현금흐름이 좋은, 자금조달 이슈에 상대적으로 Free한 기업 선호. <반도체, 2차전지, E&P 관련주 등>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플랫폼 기업들의 부정적인 가이던스 발표 당시 오히려 월마트와 타깃은 피난처로 인식.
-> 월마트, 타깃의 경우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재 기업.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전가가 쉽지 않다는 점(속도가 너무 빠르다)과 비용 증대에 따른 인건비 부담 호소.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 극에 달하며 방어주의 성격 보여주지 못함.
-> 인플레이션은 물건이 부족함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원리. 따라서 제안하는 투자아이디어는 업황이 좋음에도(현재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있는) 지속적으로 투자가 필요한 섹터를 선호. 좀 더 구체적으로, 섹터 내에서 현금흐름이 좋은, 자금조달 이슈에 상대적으로 Free한 기업 선호. <반도체, 2차전지, E&P 관련주 등>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2. 지수 반등 근거
1) 미 국채 금리 하락
->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인 채권마저 매도세가 지속되었었음. 그럼에도 채권 금리 소폭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매입에 대한 신호로 해석 가능.
-> 그러나 다시 살펴보면, 이 시그널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뉠 수 있음. 긍정적인 점은 안전자산에 대한 매입은 추후 위험자산으로 자금이동에 대한 초입으로 해석이 가능. 부정적인 점은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더 커져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이 정도면 채권도 저렴하다고 인식해서 매수 시작)
-> 이러한 시기에는 보수적인 관점 접근이 리스크 관리에 도움될 것입니다.
2) 인플레이션 둔화
- 미국 4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4.9%, 전월보다 0.3% 각각 상승.
-> 연준이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근원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2020년 초 이후 처음으로 두 달 연속 둔화. 인플레이션 피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 그러나 PCE의 감소폭은 에너지 가격 하락이 주도. 에너지가격은 현재 더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 clear 하지 않은 상황.
1) 미 국채 금리 하락
->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인 채권마저 매도세가 지속되었었음. 그럼에도 채권 금리 소폭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매입에 대한 신호로 해석 가능.
-> 그러나 다시 살펴보면, 이 시그널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뉠 수 있음. 긍정적인 점은 안전자산에 대한 매입은 추후 위험자산으로 자금이동에 대한 초입으로 해석이 가능. 부정적인 점은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더 커져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이 정도면 채권도 저렴하다고 인식해서 매수 시작)
-> 이러한 시기에는 보수적인 관점 접근이 리스크 관리에 도움될 것입니다.
2) 인플레이션 둔화
- 미국 4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4.9%, 전월보다 0.3% 각각 상승.
-> 연준이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근원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2020년 초 이후 처음으로 두 달 연속 둔화. 인플레이션 피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 그러나 PCE의 감소폭은 에너지 가격 하락이 주도. 에너지가격은 현재 더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 clear 하지 않은 상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3. 원자재
1) 유가(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WTI +1.63% / +9.41%
Brent +6.11% / +9.23%
Dubai +0.50% / +4.22%
-> 현재 시장에서 작용하는 스킴은 유가 상승 = 경기재개or회복, 유가 하락= 경기침체로 인식되고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급등과 함께 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 좋아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어려운 구간.
->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산 석유 금지 제재를 EU가 고민하는 가운데 선박을 통한 해상 수입만을 금지하고 송유관 수입은 제재 대상에서 제외하는 절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내용.
2) 천연가스(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22년 7월물(미국) +7.97% / +16.75%
-> 독일 등 여러 유럽국가들은 천연가스의 러시아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부랴부랴 가스를 구하러 다니는 상황. 유럽 국가들이 카타르, 알제리, 리비아 등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이 존재.
-> 유럽 국가들은 장기공급계약 조건을 5년 안팎으로 요구, 수출기업들은 최소 10년 이상 요구. 게다가 카타르의 천연가스의 경우 LNG 운반선에 따라 운송되기 때문에 파이프라인으로 받는 러시아산 가스보다 비싼 상황. 협상의 무기가 없는 유럽은 비싸게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그 결과물로 현재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백워데이션 상황. 근월물이 원월물보다 비싼, 지금 당장 수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천연가스만이 아니라 다른상품선물에서도 발견되는데 최근 BDI가 급등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 무역이란 글로벌 국가들의 효율적인 행동 중 하나입니다. 러시아가 쏘아올린 이 전쟁은, 반 세계화를 가속화시키는 가운데 많은 국가들이 무역의 벽을 닫고 있습니다. 무역의 전제조건인 니즈가 맞았던, 서로의 균형이 무너졌을 지도 모릅니다. 비효율적인 행태가 지속된다면 여기저기서 많은 비용들을 지불해야 하는 국가들이 생기게 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비효율적 비용이 지불될 수 밖에 없는 곳에 투자를 해야겠죠..
1) 유가(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WTI +1.63% / +9.41%
Brent +6.11% / +9.23%
Dubai +0.50% / +4.22%
-> 현재 시장에서 작용하는 스킴은 유가 상승 = 경기재개or회복, 유가 하락= 경기침체로 인식되고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급등과 함께 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 좋아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어려운 구간.
->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산 석유 금지 제재를 EU가 고민하는 가운데 선박을 통한 해상 수입만을 금지하고 송유관 수입은 제재 대상에서 제외하는 절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내용.
2) 천연가스(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22년 7월물(미국) +7.97% / +16.75%
-> 독일 등 여러 유럽국가들은 천연가스의 러시아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부랴부랴 가스를 구하러 다니는 상황. 유럽 국가들이 카타르, 알제리, 리비아 등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이 존재.
-> 유럽 국가들은 장기공급계약 조건을 5년 안팎으로 요구, 수출기업들은 최소 10년 이상 요구. 게다가 카타르의 천연가스의 경우 LNG 운반선에 따라 운송되기 때문에 파이프라인으로 받는 러시아산 가스보다 비싼 상황. 협상의 무기가 없는 유럽은 비싸게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그 결과물로 현재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백워데이션 상황. 근월물이 원월물보다 비싼, 지금 당장 수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천연가스만이 아니라 다른상품선물에서도 발견되는데 최근 BDI가 급등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 무역이란 글로벌 국가들의 효율적인 행동 중 하나입니다. 러시아가 쏘아올린 이 전쟁은, 반 세계화를 가속화시키는 가운데 많은 국가들이 무역의 벽을 닫고 있습니다. 무역의 전제조건인 니즈가 맞았던, 서로의 균형이 무너졌을 지도 모릅니다. 비효율적인 행태가 지속된다면 여기저기서 많은 비용들을 지불해야 하는 국가들이 생기게 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비효율적 비용이 지불될 수 밖에 없는 곳에 투자를 해야겠죠..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4. 주요지표
1) 미국 5월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8, 이전 56.0
- 투입 가격의 급등.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경우가 많았음. 금리 인상, 임금 상승, 연료비 인상, 운송료 인상 등 공급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인상으로 연결.
2) 미국 5월 마킷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5, 예측 55.2, 이전 55.6
- 고객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뒷받침, 그러나 판매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에 확장 속도 짓눌림. 지난 5월 사상 최고 수준의 투입 가격 상승 기록. 기업들이 고객들에게 더 높은 투입 가격을 전가하려고 노력했지만 요금 인플레율은 4월의 최고치에서 완화, 최근 3개월 중 가장 느림. 그럼에도 인력 및 자재 부족이 내년에 완화될 것이라는 희망, 기업들은 또한 고객 수요의 어떠한 감소도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음.
3) 미국 4월 신규 주택판매(MoM)
- 발표 -16.6%, 이전 -10.5%
- 기존 3월의 763K 판매량이 709K로 수정되었으며 4월의 수치는 591K로 컨센서스 749K를 크게 하락. 주택 구입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 신청 숫자가 주택담보대출 금리 급등에 따라 감소, 신규주택판매까지 감소한 영향. 주택 건설업자, 구매자들의 문의가 감소했다고 보고하며 노동력 부족과 비용 상승 속에서 새로운 건물을 착공하려는 의욕이 떨어질 것이라 이야기 함. 여기에 팔기 위해 내놓은 주택의 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9개월치 판매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수요 약화와 공급 증가는 곧 집값의 폭락 시작의 시그널.
4. 미국 4월 핵심 내구재 주문(MoM)
- 발표 0.3%, 예측 0.5%, 이전 1.4%
- 공급망 병목현상이 지속되며 출하량은 0.8% 증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출하량은 기업들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긴축된 노동 시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산성 향상을 추구, 자본 지출 계획을 고수하고 있음. 그러나 올해 말 기업들의 더 높은 금리와 예상된느 경제활동 냉각에 직면하여 현재 투자 속도를 유지할 지는 불분명.
6.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발표 210K, 예측 217K, 이전 218K
7. 천연가스 재고(증감)
- 발표 80B, 예측 90B, 이전 89B
- EIA에 따르면 지난해 보다 387B가 줄었고 5년 평균에도 327B가 못 미치는 수준.
8. 미국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YoY, MoM)
- 발표 4.9%,0.3% 예측 4.9%,0.3% 이전 5.2%,0.3%
- 인플레이션 지표로 꼽히던 4월 근원 PCE는 YoY 4.9%로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 발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질 것이라는 의견. 구성으로는 에너지 관련 가격 하락이 PCE YoY 감소에 기여.
1) 미국 5월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8, 이전 56.0
- 투입 가격의 급등.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경우가 많았음. 금리 인상, 임금 상승, 연료비 인상, 운송료 인상 등 공급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인상으로 연결.
2) 미국 5월 마킷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5, 예측 55.2, 이전 55.6
- 고객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뒷받침, 그러나 판매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에 확장 속도 짓눌림. 지난 5월 사상 최고 수준의 투입 가격 상승 기록. 기업들이 고객들에게 더 높은 투입 가격을 전가하려고 노력했지만 요금 인플레율은 4월의 최고치에서 완화, 최근 3개월 중 가장 느림. 그럼에도 인력 및 자재 부족이 내년에 완화될 것이라는 희망, 기업들은 또한 고객 수요의 어떠한 감소도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음.
3) 미국 4월 신규 주택판매(MoM)
- 발표 -16.6%, 이전 -10.5%
- 기존 3월의 763K 판매량이 709K로 수정되었으며 4월의 수치는 591K로 컨센서스 749K를 크게 하락. 주택 구입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 신청 숫자가 주택담보대출 금리 급등에 따라 감소, 신규주택판매까지 감소한 영향. 주택 건설업자, 구매자들의 문의가 감소했다고 보고하며 노동력 부족과 비용 상승 속에서 새로운 건물을 착공하려는 의욕이 떨어질 것이라 이야기 함. 여기에 팔기 위해 내놓은 주택의 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9개월치 판매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수요 약화와 공급 증가는 곧 집값의 폭락 시작의 시그널.
4. 미국 4월 핵심 내구재 주문(MoM)
- 발표 0.3%, 예측 0.5%, 이전 1.4%
- 공급망 병목현상이 지속되며 출하량은 0.8% 증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출하량은 기업들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긴축된 노동 시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산성 향상을 추구, 자본 지출 계획을 고수하고 있음. 그러나 올해 말 기업들의 더 높은 금리와 예상된느 경제활동 냉각에 직면하여 현재 투자 속도를 유지할 지는 불분명.
6.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발표 210K, 예측 217K, 이전 218K
7. 천연가스 재고(증감)
- 발표 80B, 예측 90B, 이전 89B
- EIA에 따르면 지난해 보다 387B가 줄었고 5년 평균에도 327B가 못 미치는 수준.
8. 미국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YoY, MoM)
- 발표 4.9%,0.3% 예측 4.9%,0.3% 이전 5.2%,0.3%
- 인플레이션 지표로 꼽히던 4월 근원 PCE는 YoY 4.9%로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 발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질 것이라는 의견. 구성으로는 에너지 관련 가격 하락이 PCE YoY 감소에 기여.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에 20조원(170억 달러)을 투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 당시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공장 착공을 시작해 2024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20527131015
https://zdnet.co.kr/view/?no=20220527131015
ZDNet Korea
삼성전자, 美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착공 임박...내달 기초공사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투자하는 신규 파운드리 공장 건설이 내달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미국 테일러시는 뉴스레터를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공장이 현재 ...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한국전력공사(한전)와 P5라인 전기공급 관련 논의를 시작했다. 예상 전기사용량을 한전에 전달하고 공급 방안 마련에 나선 것이다. 삼성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른 유관기관과의 증설 관련 논의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91114233787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911142337874
머니투데이
[단독]'P5 증설' 준비 돌입...삼성전자, 반도체 초격차 드라이브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캠퍼스 반도체 제5공장(P5) 건설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제4공장(P4) 공사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가운데 P5라인 증설 채비에 나선 것...
지난달 주 420회였던 국제선 운항 역시 이달 주 532회로 늘었고, 다음달에는 주 762회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항공업계에서는 방역규제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방역목적으로 세계 주요 공항 가운데 인천공항에서 유일하게 커퓨(오후 8시~다음날 오전 5시 운항금지)를 운영하면서 국제선 운항 확대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다.
6월부터 유류할증료가 더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다는 점도 악재다. 다음달 대한항공의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이달보다 2계단 상승한 19단계가 적용된다. 거리 비례별로는 3만7700~29만3800원이 부과되는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6591
하지만 항공업계에서는 방역규제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방역목적으로 세계 주요 공항 가운데 인천공항에서 유일하게 커퓨(오후 8시~다음날 오전 5시 운항금지)를 운영하면서 국제선 운항 확대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다.
6월부터 유류할증료가 더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다는 점도 악재다. 다음달 대한항공의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이달보다 2계단 상승한 19단계가 적용된다. 거리 비례별로는 3만7700~29만3800원이 부과되는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6591
Naver
5월 월간 최다 여객실적 올렸지만… 웃지 못하는 항공사
국내 항공사들이 이달 월간 최다 여객 실적을 기록하며 코로나19의 불황을 털어내고 있다. 하지만 방역당국의 규제로 운항편 회복속도가 더딘 데다 6월부터 유류할증료가 오를 전망이어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29일 국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상하이 테슬라 2부제 생산 돌입, 6월 생산량 100% 정상화 예상. 중국언론 제일재경이 관계자 인터뷰 통해 보도.
>特斯拉上海已实施双班制,6月产量有望全面恢复正常 : 从特斯拉上海超级工厂内部独家获悉,目前特斯拉上海临港超级工厂再增加一班工人,由原来的单班制增至双班制,这也意味着特斯拉产能进一步提升。(一财)
>特斯拉上海已实施双班制,6月产量有望全面恢复正常 : 从特斯拉上海超级工厂内部独家获悉,目前特斯拉上海临港超级工厂再增加一班工人,由原来的单班制增至双班制,这也意味着特斯拉产能进一步提升。(一财)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30]
1. 미국 연착륙 기대
: 미국의 임금 증가세가 피크에 왔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기 연착륙을 유도하려는 연준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 이코노미스트들은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이 전년대비 기준 5월 5.2%로 4월 5.5%에서 둔화된 것으로 추정. 기업들은 인건비가 더 크게 늘어날 경우 이윤이 쪼그라들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급여 인상에 좀더 신중해지는 모습.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은 전년비 기준 6.3%로 이전치 6.6%에서 둔화했고, 근원 PCE 상승률 역시 5.2%에서 4.9%로 낮아짐
2. 시장 혼란 끝?
: S&P 500 지수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3% 급락하며 1970년래 최악의 연초 성적을 기록. 연준이 2000년래 가장 공격적인 긴축을 단행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투심을 갑자기 얼린 영향. 팬데믹 이래 2년간 지속됐던 강세장이 최근 매도세에 중단되었지만, 최근 연준인사들의 덜 매파적인 발언과 견조한 미국 소비, 기업 실적 호조 등은 투자자들에게 일말의 희망을 안겨주고 있음
3. ECB 리프트오프
: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에 대한 논의가 이번주 가속화 될 전망. 블룸버그 설문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유로존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5월 7.8%로 4월 7.5%에서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봄. 근원 CPI 상승률은 전년비 3.6%으로 최고 신기록이 예상됨. 7월 ECB 리프트오프가 컨센서스로 부상한 가운데 Klaas Knot 등 일부 ECB 정책위원들은 최근 연준과 마찬가지로 50bp 빅스텝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
4. 중국 채권거래 개방
: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기록적 매도에 나선 가운데 중국 당국은 자본 유치와 금융시장 개방 노력에 박차를 가해 중국내 거래소에서 외국 기관 투자자들의 채권 거래를 허용하기로 함. 중앙은행과 국부펀드, 상업은행, 연기금 등 적격 외국인 기관투자가들은 중국 역 내 거래소 시장에서 채권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고 중국인민은행(PBOC)이 밝힘. 이번 조치는 중국으로의 자본 유입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PBOC는 기대
5. 씨티, 위안화 비중축소
: 씨티그룹은 투자자들에게 위안화 익스포저를 제한하라고 권고하고, 보다 광범위하게 신흥시장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 중국의 성장 둔화가 글로벌 경제를 위협할 수 있지만 중국 당국이 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이유. 중국의 둔화,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감안할 때 광범위한 약달러 추세로 가기 어려워 보인다며, “주식 약세와 달러 롱 포지션닝이 급하게 구축되면서 갑작스런 반전을 보일 위험이 있지만 장기적인 방향은 위험 자산의 추가 약세”라고 주장
1. 미국 연착륙 기대
: 미국의 임금 증가세가 피크에 왔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경기 연착륙을 유도하려는 연준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 이코노미스트들은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이 전년대비 기준 5월 5.2%로 4월 5.5%에서 둔화된 것으로 추정. 기업들은 인건비가 더 크게 늘어날 경우 이윤이 쪼그라들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급여 인상에 좀더 신중해지는 모습.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은 전년비 기준 6.3%로 이전치 6.6%에서 둔화했고, 근원 PCE 상승률 역시 5.2%에서 4.9%로 낮아짐
2. 시장 혼란 끝?
: S&P 500 지수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3% 급락하며 1970년래 최악의 연초 성적을 기록. 연준이 2000년래 가장 공격적인 긴축을 단행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투심을 갑자기 얼린 영향. 팬데믹 이래 2년간 지속됐던 강세장이 최근 매도세에 중단되었지만, 최근 연준인사들의 덜 매파적인 발언과 견조한 미국 소비, 기업 실적 호조 등은 투자자들에게 일말의 희망을 안겨주고 있음
3. ECB 리프트오프
: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에 대한 논의가 이번주 가속화 될 전망. 블룸버그 설문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유로존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5월 7.8%로 4월 7.5%에서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봄. 근원 CPI 상승률은 전년비 3.6%으로 최고 신기록이 예상됨. 7월 ECB 리프트오프가 컨센서스로 부상한 가운데 Klaas Knot 등 일부 ECB 정책위원들은 최근 연준과 마찬가지로 50bp 빅스텝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
4. 중국 채권거래 개방
: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기록적 매도에 나선 가운데 중국 당국은 자본 유치와 금융시장 개방 노력에 박차를 가해 중국내 거래소에서 외국 기관 투자자들의 채권 거래를 허용하기로 함. 중앙은행과 국부펀드, 상업은행, 연기금 등 적격 외국인 기관투자가들은 중국 역 내 거래소 시장에서 채권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고 중국인민은행(PBOC)이 밝힘. 이번 조치는 중국으로의 자본 유입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PBOC는 기대
5. 씨티, 위안화 비중축소
: 씨티그룹은 투자자들에게 위안화 익스포저를 제한하라고 권고하고, 보다 광범위하게 신흥시장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 중국의 성장 둔화가 글로벌 경제를 위협할 수 있지만 중국 당국이 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이유. 중국의 둔화,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감안할 때 광범위한 약달러 추세로 가기 어려워 보인다며, “주식 약세와 달러 롱 포지션닝이 급하게 구축되면서 갑작스런 반전을 보일 위험이 있지만 장기적인 방향은 위험 자산의 추가 약세”라고 주장
■ 금주 주요 일정
5월 30일 월요일
- EU 정상회담(~31)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에너지 공급 차질 논의 예정
5월 31일 화요일
- 배터리 출하량 데이터 발표
- 중국 5월 PMI
- 유럽 4월 CPI
-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1일 수요일
- 한국 지방선거
- 연준 양적긴축 시작
- 중국 상하이 봉쇄 전면 해제
- 한국 5월 수출입데이터 발표
-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확대
- 말레이시아, 월 360만 마리 닭고기 수출 금지
- 국제선 유류할증료 19단계 적용
- 국제선 항공운항 증편(주 230편 증편)
- Lv1 분류 국가 외국인 관광객 비자 발급 재개
- 해외입국자 코로나19 검사 완화
6월 2일 목요일
- OPEC+ 정례회의
- OECD 소비자물가지수
6월 3일 금요일
- 미국 임상종양학회(~7)
- 한국 5월 CPI
- 미국 5월 실업률
5월 30일 월요일
- EU 정상회담(~31)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에너지 공급 차질 논의 예정
5월 31일 화요일
- 배터리 출하량 데이터 발표
- 중국 5월 PMI
- 유럽 4월 CPI
-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1일 수요일
- 한국 지방선거
- 연준 양적긴축 시작
- 중국 상하이 봉쇄 전면 해제
- 한국 5월 수출입데이터 발표
-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확대
- 말레이시아, 월 360만 마리 닭고기 수출 금지
- 국제선 유류할증료 19단계 적용
- 국제선 항공운항 증편(주 230편 증편)
- Lv1 분류 국가 외국인 관광객 비자 발급 재개
- 해외입국자 코로나19 검사 완화
6월 2일 목요일
- OPEC+ 정례회의
- OECD 소비자물가지수
6월 3일 금요일
- 미국 임상종양학회(~7)
- 한국 5월 CPI
- 미국 5월 실업률
인텍플러스[064290]_20220530_Korea+Investor+Relations+Service+Research+Center.pdf
2.3 MB
#인텍플러스
반도체와 이차전지 검사 장비의 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
출처: 한국IR협의회 김경민
- 미국과 일본의 외관 검사 장비 공급사 대비 점유율 확대
- 코로나 발발과 무역 분쟁이 우호적, 연간 매출 1000억원 상회 시작
- 2022년 매출 1,439억, 영업이익 336억 전망.
반도체와 이차전지 검사 장비의 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
출처: 한국IR협의회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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