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000210]_20220527_Hanwha_788876.pdf
1.4 MB
#DL
Kraton 인수로, 이익 체력 x2배
출처: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 (미)Kraton 인수로 동사 매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 2019~2021년 평균 DL/Kraton의 매출액은 2.04조/2.07조원.
- 만약 Kraton 인수가 반영되었다면 DL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6조원(YoY +95%), 영업이익 5,163억(YoY +133%), 순이익 5,059억(YoY +63%) 기록.
- 기존 DL은 유가 상승에 취약. 고유가에 실적이 둔화되는 NCC계 DL케미칼이 매출에서 62%를 차지.
- 반면 Kraton은 고유가에 실적이 개선되는 구조. 원재료가 에탄 및 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 인수 후 DL의 매출구조에서 DL케미칼은 저유가 수혜, Kraton Chemical은 고유가 수혜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
- 인수 비용이 모두 제거되는 3Q부터 Dl의 절대 매출 체력은 2배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2016년부터 인수/본격 가동된 Kraton의 Chemical 사업부는 원재료가 BLS(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에 친환경적. 또한 애초에 폐기물을 사용, 원재료 가격이 안정적. 덕분에 유가/팜유가 상승해 경쟁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매출도 상승하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함.
- Kraton의 폴리머 사업은 유가 Neutral/Short 포지션. 주 원재료가 수입산이 많은 SM(캐나다)/BD(브라질,네덜란드,캐나다,한국) 이기 때문에 원재료가 유가에 일부 반영, NCC와 유사한 업황을 보임.
Kraton 인수로, 이익 체력 x2배
출처: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 (미)Kraton 인수로 동사 매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 2019~2021년 평균 DL/Kraton의 매출액은 2.04조/2.07조원.
- 만약 Kraton 인수가 반영되었다면 DL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6조원(YoY +95%), 영업이익 5,163억(YoY +133%), 순이익 5,059억(YoY +63%) 기록.
- 기존 DL은 유가 상승에 취약. 고유가에 실적이 둔화되는 NCC계 DL케미칼이 매출에서 62%를 차지.
- 반면 Kraton은 고유가에 실적이 개선되는 구조. 원재료가 에탄 및 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 인수 후 DL의 매출구조에서 DL케미칼은 저유가 수혜, Kraton Chemical은 고유가 수혜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
- 인수 비용이 모두 제거되는 3Q부터 Dl의 절대 매출 체력은 2배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2016년부터 인수/본격 가동된 Kraton의 Chemical 사업부는 원재료가 BLS(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에 친환경적. 또한 애초에 폐기물을 사용, 원재료 가격이 안정적. 덕분에 유가/팜유가 상승해 경쟁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매출도 상승하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함.
- Kraton의 폴리머 사업은 유가 Neutral/Short 포지션. 주 원재료가 수입산이 많은 SM(캐나다)/BD(브라질,네덜란드,캐나다,한국) 이기 때문에 원재료가 유가에 일부 반영, NCC와 유사한 업황을 보임.
I_GameEntertainme_20220525_Hanwha_788409.pdf
3.1 MB
I_Textiles,Appare_20220525_Shinhan_788337.pdf
2.8 MB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220527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42.4 KB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5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5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엘앤에프 #LG화학 #풍선효과 엘앤에프 자사주 매각에 대해 자금 조달의 방법 중 하나 vs 잠재적인 오버행 물량으로 시각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1분기 보고서 기준 자사주는 약 370만주 정도이며 이번 매각은 100만주 물량입니다. 5월 25일 수요일부터 물량이 나오고 있네요. 20만주씩으로 예상해본다면 5월 안에 마무리가 됩니다. 엘앤에프 효과인지, 상대적으로 자금력과 자금조달에 유리한 위치에 있는 LG화학이 오늘 강세입니다. 금리인상…
#LG화학
* 최근 주요 뉴스로 전달드린 내용 중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공장이 위치한 미시간주에서 전력 수급 문제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 곳은 추후 증설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전력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LG화학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대한 요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당국 및 현지 전력회사가 LG화학의 배터리 양극재공장 투자 유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충분한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 등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전력 공급 문제가 현지에서 중요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빠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LG화학의 새 공장 부지 선정 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239
* 최근 주요 뉴스로 전달드린 내용 중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공장이 위치한 미시간주에서 전력 수급 문제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 곳은 추후 증설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전력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LG화학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대한 요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당국 및 현지 전력회사가 LG화학의 배터리 양극재공장 투자 유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충분한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 등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전력 공급 문제가 현지에서 중요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빠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LG화학의 새 공장 부지 선정 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239
비즈니스포스트
LG화학 캐나다에 2.5조 투자 재추진할까, 현지 당국 전력공급 약속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6, 7월이 글로벌 배터리 업황의 변곡점일 것 같습니다. Q 기준 바닥은 4월~5월 중순 이었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삼성전자 아웃퍼폼★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8% 감소했습니다. 중국은 폐쇄 영향과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는 전년동월대비 성장했는데, 인도는 기저효과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9% 감소해 부진했습니다. 전월대비로도 10% 감소했는데, 코로나로 인한 폐쇄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CAICT의 4월 출하량과 비교시에 소폭의 재고 감소가 있었습니다. Huawei에서 분사한 Honor가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2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해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습니다.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11%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S21의 부진으로 인해 S22가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시리즈의 판매도 양호한 편입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했습니다. 작년 4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부진했던 기저효과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 22%를 차지해 오랜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Xiaomi는 저가 모델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겪었습니다. 인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 여력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정부가 세금을 낮추면서 하반기에는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삼성전자 및 Apple의 러시아 철회 영향으로 매우 부진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1%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7%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3 시리즈의 8개월 누적 판매량은 1.23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11억대보다 많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9%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최근 6개월 동안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대비 양호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818만대(울트라 448만대, 플러스 142만대, 기본 227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778만대보다 높습니다. 울트라 비중이 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4월 데이터는 중국과 유럽 시장 둔화로 부진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봉쇄 및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가장 큰 시장인 러시아에서 업체들의 철회와 전쟁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 시장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상위 업체 중에 유일하게 전년동월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갤럭시 S22 및 A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각 지역에서 점유율이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5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중국의 봉쇄 영향 및 채널 재고 감소 여부, 갤럭시 S22 및 삼성전자 판매량 동향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90만대
MoM -4%, YoY -8%
미국 판매량 MoM +6%, YoY +11%
중국 판매량 MoM -10%, YoY -19%
인도 판매량 MoM +2%, YoY +39%
유럽 판매량 MoM -8%, YoY -17%
2. 삼성: 2,458만대 (MS 24%)
MoM -1%, YoY +9%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0.7% (전월 0.9%)
인도 MS 22% (전월 21%)
유럽 MS 41% (전월 42%)
3. Apple: 1,560만대 (MS 16%)
MoM -12%, YoY -7%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16% (전월 17%)
인도 MS 3.1% (전월 3.1%)
유럽 MS 21% (전월 24%)
4. Xiaomi: 1,179만대 (MS 12%)
MoM -3%, YoY -25%
중국 MS 15% (전월 14%)
인도 MS 22% (전월 23%)
유럽 MS 13% (전월 1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지속
중국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 영향
미국은 글로벌대비 선방 지속
인도는 작년 코로나 기저효과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9%로 아웃퍼폼
Apple 신모델 효과 축소중
Xiaomi 판매량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WKiU0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삼성전자 아웃퍼폼★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8% 감소했습니다. 중국은 폐쇄 영향과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는 전년동월대비 성장했는데, 인도는 기저효과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9% 감소해 부진했습니다. 전월대비로도 10% 감소했는데, 코로나로 인한 폐쇄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CAICT의 4월 출하량과 비교시에 소폭의 재고 감소가 있었습니다. Huawei에서 분사한 Honor가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2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해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습니다.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11%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S21의 부진으로 인해 S22가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시리즈의 판매도 양호한 편입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했습니다. 작년 4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부진했던 기저효과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 22%를 차지해 오랜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Xiaomi는 저가 모델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겪었습니다. 인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 여력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정부가 세금을 낮추면서 하반기에는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삼성전자 및 Apple의 러시아 철회 영향으로 매우 부진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1%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7%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3 시리즈의 8개월 누적 판매량은 1.23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11억대보다 많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9%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최근 6개월 동안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대비 양호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818만대(울트라 448만대, 플러스 142만대, 기본 227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778만대보다 높습니다. 울트라 비중이 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4월 데이터는 중국과 유럽 시장 둔화로 부진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봉쇄 및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가장 큰 시장인 러시아에서 업체들의 철회와 전쟁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 시장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상위 업체 중에 유일하게 전년동월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갤럭시 S22 및 A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각 지역에서 점유율이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5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중국의 봉쇄 영향 및 채널 재고 감소 여부, 갤럭시 S22 및 삼성전자 판매량 동향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90만대
MoM -4%, YoY -8%
미국 판매량 MoM +6%, YoY +11%
중국 판매량 MoM -10%, YoY -19%
인도 판매량 MoM +2%, YoY +39%
유럽 판매량 MoM -8%, YoY -17%
2. 삼성: 2,458만대 (MS 24%)
MoM -1%, YoY +9%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0.7% (전월 0.9%)
인도 MS 22% (전월 21%)
유럽 MS 41% (전월 42%)
3. Apple: 1,560만대 (MS 16%)
MoM -12%, YoY -7%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16% (전월 17%)
인도 MS 3.1% (전월 3.1%)
유럽 MS 21% (전월 24%)
4. Xiaomi: 1,179만대 (MS 12%)
MoM -3%, YoY -25%
중국 MS 15% (전월 14%)
인도 MS 22% (전월 23%)
유럽 MS 13% (전월 1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지속
중국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 영향
미국은 글로벌대비 선방 지속
인도는 작년 코로나 기저효과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9%로 아웃퍼폼
Apple 신모델 효과 축소중
Xiaomi 판매량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WKiU0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6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실적 하향조정 폭 축소(유럽↑, 미국/중국↓)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업종/종목별 실적 차별화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1%(DM: -0.0% > EM: -1.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호주(+2.0%), 유럽(+1.8%),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2%), 홍콩(-1.1%), 미국(-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6.4%), 소재(+3.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4.3%), Comm. serv(-3.4%), 헬스케어(-1.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3%(1M)
*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1.4%(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5%(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67배, 1.0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IT하드웨어, 철강/비철, 화장품/의류, 미디어
① IT하드웨어(+0.5%,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심텍(+3.2%)은 비메모리향 패키징기판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LG이노텍(+0.9%)은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 확대 및 단가 상승 반영
② 철강/비철(+0.5%)
*한국철강(+2.6%)는 국내 철근 수요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으로 2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POSCO홀딩스(+0.6%)의 판가 인상 효과로 22년 실적 상향 조정(23년은 하향 조정)
*고려아연(+0.9%), 풍산(+1.3%)의 이익전망치 ↑
③ 화장품/의류(+1.0%)
*신세계인터내셔날(+1.8%)은 수입 브랜드 수요 확대 및 해외의류 판매 호조 지속
*반면, 화승엔터프라이즈(-1.7%)는 중국 시장 불확실성 반영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 미디어(+0.2%, 콘텐트리중앙, SBS, 에스엠)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기계, 호텔/레저, 헬스케어, IT가전, 디스플레이
① 조선/기계(-2.8%,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미포조선(272억원→87억원)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 하반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회복 전망
② 호텔/레저(-2.0%)
*롯데관광개발(-39.7%)는 3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영향으로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호텔 매출 성장 및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 부문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적자폭 확대), 강원랜드(-1.0%)는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이익전망치↓. 영업환경 회복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③ 건강관리(-1.4%)
*씨젠(-3.3%)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로 실적 둔화 전망
*셀트리온(-2.6%)은 수익성이 낮은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이 둔화를 반영
*파마리서치(-1.6%)는 매출 성장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SK바이오팜(적자폭 확대)은 연구개발비,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 24년 흑자전환 기대
* IT가전(-0.5%, LG전자), 디스플레이(-0.5%, 서울반도체) 하향 조정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축소 됐습니다(선진국, 신흥국 각각 -0.0%, -1.0%, 지난주 각각 -0.5%, -3.5%, 12MF EPS chg 1M.). 중국, 홍콩, 미국, 대만은 하향 조정됐지만 유럽, 호주, 브라질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되면서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IT하드웨어, 철강/비철, 미디어, 화장품/의류, 에너지 업종의 이익이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호텔/레저, 건강관리, IT가전, 디스플레이 업종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하향 조정된 업종 중 조선, 호텔/레저 업종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한 추정치 변경이고, 대부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바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2Q22F, 3Q22F 상향 조정)은 해성디에스, 이수페타시스, 대한해운, DB하이텍, 심텍, SBS, 엘앤에프, 에스엠, 솔브레인, 덴티움,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이시스메디칼, BGF리테일, 한화솔루션 등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arnings Revision(6월 1주차)
https://bit.ly/3lMgNXN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실적 하향조정 폭 축소(유럽↑, 미국/중국↓)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업종/종목별 실적 차별화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1%(DM: -0.0% > EM: -1.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호주(+2.0%), 유럽(+1.8%),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2%), 홍콩(-1.1%), 미국(-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6.4%), 소재(+3.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4.3%), Comm. serv(-3.4%), 헬스케어(-1.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3%(1M)
*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1.4%(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5%(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67배, 1.0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IT하드웨어, 철강/비철, 화장품/의류, 미디어
① IT하드웨어(+0.5%,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심텍(+3.2%)은 비메모리향 패키징기판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LG이노텍(+0.9%)은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 확대 및 단가 상승 반영
② 철강/비철(+0.5%)
*한국철강(+2.6%)는 국내 철근 수요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으로 2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POSCO홀딩스(+0.6%)의 판가 인상 효과로 22년 실적 상향 조정(23년은 하향 조정)
*고려아연(+0.9%), 풍산(+1.3%)의 이익전망치 ↑
③ 화장품/의류(+1.0%)
*신세계인터내셔날(+1.8%)은 수입 브랜드 수요 확대 및 해외의류 판매 호조 지속
*반면, 화승엔터프라이즈(-1.7%)는 중국 시장 불확실성 반영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 미디어(+0.2%, 콘텐트리중앙, SBS, 에스엠)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기계, 호텔/레저, 헬스케어, IT가전, 디스플레이
① 조선/기계(-2.8%,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미포조선(272억원→87억원)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 하반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회복 전망
② 호텔/레저(-2.0%)
*롯데관광개발(-39.7%)는 3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영향으로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호텔 매출 성장 및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 부문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적자폭 확대), 강원랜드(-1.0%)는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이익전망치↓. 영업환경 회복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③ 건강관리(-1.4%)
*씨젠(-3.3%)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로 실적 둔화 전망
*셀트리온(-2.6%)은 수익성이 낮은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이 둔화를 반영
*파마리서치(-1.6%)는 매출 성장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SK바이오팜(적자폭 확대)은 연구개발비,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 24년 흑자전환 기대
* IT가전(-0.5%, LG전자), 디스플레이(-0.5%, 서울반도체) 하향 조정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축소 됐습니다(선진국, 신흥국 각각 -0.0%, -1.0%, 지난주 각각 -0.5%, -3.5%, 12MF EPS chg 1M.). 중국, 홍콩, 미국, 대만은 하향 조정됐지만 유럽, 호주, 브라질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되면서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IT하드웨어, 철강/비철, 미디어, 화장품/의류, 에너지 업종의 이익이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호텔/레저, 건강관리, IT가전, 디스플레이 업종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하향 조정된 업종 중 조선, 호텔/레저 업종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한 추정치 변경이고, 대부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바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2Q22F, 3Q22F 상향 조정)은 해성디에스, 이수페타시스, 대한해운, DB하이텍, 심텍, SBS, 엘앤에프, 에스엠, 솔브레인, 덴티움,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이시스메디칼, BGF리테일, 한화솔루션 등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arnings Revision(6월 1주차)
https://bit.ly/3lMgNXN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플랫폼 기업들의 부정적인 가이던스 발표 당시 오히려 월마트와 타깃은 피난처로 인식.
-> 월마트, 타깃의 경우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재 기업.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전가가 쉽지 않다는 점(속도가 너무 빠르다)과 비용 증대에 따른 인건비 부담 호소.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 극에 달하며 방어주의 성격 보여주지 못함.
-> 인플레이션은 물건이 부족함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원리. 따라서 제안하는 투자아이디어는 업황이 좋음에도(현재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있는) 지속적으로 투자가 필요한 섹터를 선호. 좀 더 구체적으로, 섹터 내에서 현금흐름이 좋은, 자금조달 이슈에 상대적으로 Free한 기업 선호. <반도체, 2차전지, E&P 관련주 등>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플랫폼 기업들의 부정적인 가이던스 발표 당시 오히려 월마트와 타깃은 피난처로 인식.
-> 월마트, 타깃의 경우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재 기업.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전가가 쉽지 않다는 점(속도가 너무 빠르다)과 비용 증대에 따른 인건비 부담 호소.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 극에 달하며 방어주의 성격 보여주지 못함.
-> 인플레이션은 물건이 부족함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원리. 따라서 제안하는 투자아이디어는 업황이 좋음에도(현재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있는) 지속적으로 투자가 필요한 섹터를 선호. 좀 더 구체적으로, 섹터 내에서 현금흐름이 좋은, 자금조달 이슈에 상대적으로 Free한 기업 선호. <반도체, 2차전지, E&P 관련주 등>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2. 지수 반등 근거
1) 미 국채 금리 하락
->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인 채권마저 매도세가 지속되었었음. 그럼에도 채권 금리 소폭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매입에 대한 신호로 해석 가능.
-> 그러나 다시 살펴보면, 이 시그널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뉠 수 있음. 긍정적인 점은 안전자산에 대한 매입은 추후 위험자산으로 자금이동에 대한 초입으로 해석이 가능. 부정적인 점은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더 커져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이 정도면 채권도 저렴하다고 인식해서 매수 시작)
-> 이러한 시기에는 보수적인 관점 접근이 리스크 관리에 도움될 것입니다.
2) 인플레이션 둔화
- 미국 4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4.9%, 전월보다 0.3% 각각 상승.
-> 연준이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근원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2020년 초 이후 처음으로 두 달 연속 둔화. 인플레이션 피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 그러나 PCE의 감소폭은 에너지 가격 하락이 주도. 에너지가격은 현재 더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 clear 하지 않은 상황.
1) 미 국채 금리 하락
->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인 채권마저 매도세가 지속되었었음. 그럼에도 채권 금리 소폭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매입에 대한 신호로 해석 가능.
-> 그러나 다시 살펴보면, 이 시그널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뉠 수 있음. 긍정적인 점은 안전자산에 대한 매입은 추후 위험자산으로 자금이동에 대한 초입으로 해석이 가능. 부정적인 점은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더 커져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이 정도면 채권도 저렴하다고 인식해서 매수 시작)
-> 이러한 시기에는 보수적인 관점 접근이 리스크 관리에 도움될 것입니다.
2) 인플레이션 둔화
- 미국 4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4.9%, 전월보다 0.3% 각각 상승.
-> 연준이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근원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2020년 초 이후 처음으로 두 달 연속 둔화. 인플레이션 피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
-> 그러나 PCE의 감소폭은 에너지 가격 하락이 주도. 에너지가격은 현재 더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 clear 하지 않은 상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3. 원자재
1) 유가(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WTI +1.63% / +9.41%
Brent +6.11% / +9.23%
Dubai +0.50% / +4.22%
-> 현재 시장에서 작용하는 스킴은 유가 상승 = 경기재개or회복, 유가 하락= 경기침체로 인식되고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급등과 함께 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 좋아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어려운 구간.
->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산 석유 금지 제재를 EU가 고민하는 가운데 선박을 통한 해상 수입만을 금지하고 송유관 수입은 제재 대상에서 제외하는 절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내용.
2) 천연가스(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22년 7월물(미국) +7.97% / +16.75%
-> 독일 등 여러 유럽국가들은 천연가스의 러시아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부랴부랴 가스를 구하러 다니는 상황. 유럽 국가들이 카타르, 알제리, 리비아 등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이 존재.
-> 유럽 국가들은 장기공급계약 조건을 5년 안팎으로 요구, 수출기업들은 최소 10년 이상 요구. 게다가 카타르의 천연가스의 경우 LNG 운반선에 따라 운송되기 때문에 파이프라인으로 받는 러시아산 가스보다 비싼 상황. 협상의 무기가 없는 유럽은 비싸게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그 결과물로 현재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백워데이션 상황. 근월물이 원월물보다 비싼, 지금 당장 수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천연가스만이 아니라 다른상품선물에서도 발견되는데 최근 BDI가 급등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 무역이란 글로벌 국가들의 효율적인 행동 중 하나입니다. 러시아가 쏘아올린 이 전쟁은, 반 세계화를 가속화시키는 가운데 많은 국가들이 무역의 벽을 닫고 있습니다. 무역의 전제조건인 니즈가 맞았던, 서로의 균형이 무너졌을 지도 모릅니다. 비효율적인 행태가 지속된다면 여기저기서 많은 비용들을 지불해야 하는 국가들이 생기게 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비효율적 비용이 지불될 수 밖에 없는 곳에 투자를 해야겠죠..
1) 유가(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WTI +1.63% / +9.41%
Brent +6.11% / +9.23%
Dubai +0.50% / +4.22%
-> 현재 시장에서 작용하는 스킴은 유가 상승 = 경기재개or회복, 유가 하락= 경기침체로 인식되고 있음.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급등과 함께 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 좋아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어려운 구간.
->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산 석유 금지 제재를 EU가 고민하는 가운데 선박을 통한 해상 수입만을 금지하고 송유관 수입은 제재 대상에서 제외하는 절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내용.
2) 천연가스(전 주 대비 / 전 달 대비)
22년 7월물(미국) +7.97% / +16.75%
-> 독일 등 여러 유럽국가들은 천연가스의 러시아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부랴부랴 가스를 구하러 다니는 상황. 유럽 국가들이 카타르, 알제리, 리비아 등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이 존재.
-> 유럽 국가들은 장기공급계약 조건을 5년 안팎으로 요구, 수출기업들은 최소 10년 이상 요구. 게다가 카타르의 천연가스의 경우 LNG 운반선에 따라 운송되기 때문에 파이프라인으로 받는 러시아산 가스보다 비싼 상황. 협상의 무기가 없는 유럽은 비싸게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그 결과물로 현재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백워데이션 상황. 근월물이 원월물보다 비싼, 지금 당장 수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천연가스만이 아니라 다른상품선물에서도 발견되는데 최근 BDI가 급등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 무역이란 글로벌 국가들의 효율적인 행동 중 하나입니다. 러시아가 쏘아올린 이 전쟁은, 반 세계화를 가속화시키는 가운데 많은 국가들이 무역의 벽을 닫고 있습니다. 무역의 전제조건인 니즈가 맞았던, 서로의 균형이 무너졌을 지도 모릅니다. 비효율적인 행태가 지속된다면 여기저기서 많은 비용들을 지불해야 하는 국가들이 생기게 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비효율적 비용이 지불될 수 밖에 없는 곳에 투자를 해야겠죠..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5월 4주차 위클리 리뷰 <반 세계화로 인한 비효율적 비용 증가> 1. 지수(전 주 대비) - 다우존스 +6.2% - S&P500 +6.5% - 나스닥종합 +6.8% -> 1분기 어닝콜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 시각 팽배.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끝난 후 저점매수 느낌의 반등 시작. ->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 ->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사이클 진입. 연초 메타와 스냅 등 금리인상에 따른…
4. 주요지표
1) 미국 5월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8, 이전 56.0
- 투입 가격의 급등.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경우가 많았음. 금리 인상, 임금 상승, 연료비 인상, 운송료 인상 등 공급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인상으로 연결.
2) 미국 5월 마킷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5, 예측 55.2, 이전 55.6
- 고객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뒷받침, 그러나 판매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에 확장 속도 짓눌림. 지난 5월 사상 최고 수준의 투입 가격 상승 기록. 기업들이 고객들에게 더 높은 투입 가격을 전가하려고 노력했지만 요금 인플레율은 4월의 최고치에서 완화, 최근 3개월 중 가장 느림. 그럼에도 인력 및 자재 부족이 내년에 완화될 것이라는 희망, 기업들은 또한 고객 수요의 어떠한 감소도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음.
3) 미국 4월 신규 주택판매(MoM)
- 발표 -16.6%, 이전 -10.5%
- 기존 3월의 763K 판매량이 709K로 수정되었으며 4월의 수치는 591K로 컨센서스 749K를 크게 하락. 주택 구입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 신청 숫자가 주택담보대출 금리 급등에 따라 감소, 신규주택판매까지 감소한 영향. 주택 건설업자, 구매자들의 문의가 감소했다고 보고하며 노동력 부족과 비용 상승 속에서 새로운 건물을 착공하려는 의욕이 떨어질 것이라 이야기 함. 여기에 팔기 위해 내놓은 주택의 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9개월치 판매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수요 약화와 공급 증가는 곧 집값의 폭락 시작의 시그널.
4. 미국 4월 핵심 내구재 주문(MoM)
- 발표 0.3%, 예측 0.5%, 이전 1.4%
- 공급망 병목현상이 지속되며 출하량은 0.8% 증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출하량은 기업들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긴축된 노동 시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산성 향상을 추구, 자본 지출 계획을 고수하고 있음. 그러나 올해 말 기업들의 더 높은 금리와 예상된느 경제활동 냉각에 직면하여 현재 투자 속도를 유지할 지는 불분명.
6.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발표 210K, 예측 217K, 이전 218K
7. 천연가스 재고(증감)
- 발표 80B, 예측 90B, 이전 89B
- EIA에 따르면 지난해 보다 387B가 줄었고 5년 평균에도 327B가 못 미치는 수준.
8. 미국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YoY, MoM)
- 발표 4.9%,0.3% 예측 4.9%,0.3% 이전 5.2%,0.3%
- 인플레이션 지표로 꼽히던 4월 근원 PCE는 YoY 4.9%로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 발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질 것이라는 의견. 구성으로는 에너지 관련 가격 하락이 PCE YoY 감소에 기여.
1) 미국 5월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8, 이전 56.0
- 투입 가격의 급등.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경우가 많았음. 금리 인상, 임금 상승, 연료비 인상, 운송료 인상 등 공급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인상으로 연결.
2) 미국 5월 마킷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발표 53.5, 예측 55.2, 이전 55.6
- 고객 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뒷받침, 그러나 판매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우려에 확장 속도 짓눌림. 지난 5월 사상 최고 수준의 투입 가격 상승 기록. 기업들이 고객들에게 더 높은 투입 가격을 전가하려고 노력했지만 요금 인플레율은 4월의 최고치에서 완화, 최근 3개월 중 가장 느림. 그럼에도 인력 및 자재 부족이 내년에 완화될 것이라는 희망, 기업들은 또한 고객 수요의 어떠한 감소도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음.
3) 미국 4월 신규 주택판매(MoM)
- 발표 -16.6%, 이전 -10.5%
- 기존 3월의 763K 판매량이 709K로 수정되었으며 4월의 수치는 591K로 컨센서스 749K를 크게 하락. 주택 구입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 신청 숫자가 주택담보대출 금리 급등에 따라 감소, 신규주택판매까지 감소한 영향. 주택 건설업자, 구매자들의 문의가 감소했다고 보고하며 노동력 부족과 비용 상승 속에서 새로운 건물을 착공하려는 의욕이 떨어질 것이라 이야기 함. 여기에 팔기 위해 내놓은 주택의 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9개월치 판매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수요 약화와 공급 증가는 곧 집값의 폭락 시작의 시그널.
4. 미국 4월 핵심 내구재 주문(MoM)
- 발표 0.3%, 예측 0.5%, 이전 1.4%
- 공급망 병목현상이 지속되며 출하량은 0.8% 증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출하량은 기업들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긴축된 노동 시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산성 향상을 추구, 자본 지출 계획을 고수하고 있음. 그러나 올해 말 기업들의 더 높은 금리와 예상된느 경제활동 냉각에 직면하여 현재 투자 속도를 유지할 지는 불분명.
6.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발표 210K, 예측 217K, 이전 218K
7. 천연가스 재고(증감)
- 발표 80B, 예측 90B, 이전 89B
- EIA에 따르면 지난해 보다 387B가 줄었고 5년 평균에도 327B가 못 미치는 수준.
8. 미국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YoY, MoM)
- 발표 4.9%,0.3% 예측 4.9%,0.3% 이전 5.2%,0.3%
- 인플레이션 지표로 꼽히던 4월 근원 PCE는 YoY 4.9%로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 발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질 것이라는 의견. 구성으로는 에너지 관련 가격 하락이 PCE YoY 감소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