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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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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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m.blog.naver.com/unifiedtribe/222748089435
미국의 LNG 수출은 대부분 장기공급계약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들어올 물량이 유럽으로 들어가고 있다는게 포인트네요. 개인적으로는 유럽은 반세계화 트렌드에서 맞서 싸울 무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LS[006260]_20220527_IBK_788952.pdf
518.9 KB
#LS
동제련을 완전히 품어 달라질 변수들
출처:IBK증권 김장원

- 1분기 동제련의 매출액 2.8조원(YoY +27%), 영업이익 1,120억(YoY +164%) 기록. 2분기들어 금속가격과 황산가격이 1분기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1분기에 이월된 수익과 제련수수료 상승 효과로 수익 흐름 양호 전망

- 특히 황산가격을 설명해주는 정유사의 유황 생산량 감소와 비료 수요 증가가 유지되고 있는 점도 실적 전망 밝게 보는 근거

- 동제련은 LS와 일본계 투자법인이 지분을 절반씩 소유하고 있었으나 LS가 교환사채 매입으로 주식으로 전환 시 지분율 80% 될 전망. 그동안 투자가 크지 않았던 동 제련에 사업적 변화를 기대.

- 주식을 상장할 경우 LS가 구주 매출을 통해 자금 확보가 가능. 당사의 벨류에이션을 기초로 지분 25% 매각 시 6천억원 정도의 현금 확보 가능.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자금 활용 전망.
롯데정밀화학[004000]_20220527_Kiwoom_788907.pdf
533.6 KB
#롯데정밀화학
최대주주가 지분을 매입하는 이유는?
출처: 키움증권 이동욱

- 최근 동사의 최대주주가 동사 주주가치 훼손하지 않는 방향에서 동사에 대한 지분율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 1) 올레핀/방향족/ABS의 부정적 실적 전망되는 가운데, 동사 연결 편입 시 유가와 비교적 상관관계가 작은 정밀화학/무기화학 사업 실적 추가

2) 상품으로 폄하되던 암모니아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3) 상대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작던 그린소재부문도 의약용/대체육용 수요 증가 및 증설 효과로 높은 수익성 지속 전망되기 때문

- IFA 등에 따르면 세계 암모니아 트레이딩 물량은 작년 1,840만톤 수준에서 매년 10% 성장 지속, 2050년에는 2.4억톤에 육박할 전망.

- 벙커링/해상운송 연료, 암모니아 혼소 발전, 수소 운송 등의 용도 증가에 기인. 동사와 최대주주는 암모니아의 수요 증가 및 기존 생산 거점 등을 고려 후 국내 권역거점별로 그린/블루 암모니아 사업 등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세계 최대 암모니아 업체인 Yara는 클린 암모니아 유통 사업부문의 IPO를 검토 중. 높은 벨류에이션을 적용 받을 경우 동사 암모니아 사업도 재차 부각 전망. 동사의 암모니아 유통 물량은 Yara의 1/4 수준.
탄소저감에 있어 각광을 받고있는 수소.

수요 부문에서는 B2C를 영위하는, 그린 에너지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의 잠재력이 큼

공급 부문에서는 블루 수소가 중장기적으로 메인
블루수소 = 그레이수소 + 탄소포집
—> 탄소포집에 대한 여러 방법들이 적용

블루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은 싼 값의 천연가스, 증기개질의 기술성, 탄소 포집 비용 대비 효율성 등

장기적으로는 100% 재생에너지 사용하는 그린 수소가 활용. 알칼리 수전해 기술이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상의 방법.
또한 생산 변동성과 지속적 수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저장 능력이 필요.
—> 저장 방법에는 기체수소, 액화수소, 암모니아 변환 등 다양

그린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으로는 재생에너지의 비용 안정화, 탄소세로 인해 그린 수소의 경쟁력이 화석연료보다 강해질 경우
DL[000210]_20220527_Hanwha_788876.pdf
1.4 MB
#DL
Kraton 인수로, 이익 체력 x2배
출처: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 (미)Kraton 인수로 동사 매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 2019~2021년 평균 DL/Kraton의 매출액은 2.04조/2.07조원.

- 만약 Kraton 인수가 반영되었다면 DL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6조원(YoY +95%), 영업이익 5,163억(YoY +133%), 순이익 5,059억(YoY +63%) 기록.

- 기존 DL은 유가 상승에 취약. 고유가에 실적이 둔화되는 NCC계 DL케미칼이 매출에서 62%를 차지.

- 반면 Kraton은 고유가에 실적이 개선되는 구조. 원재료가 에탄 및 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 인수 후 DL의 매출구조에서 DL케미칼은 저유가 수혜, Kraton Chemical은 고유가 수혜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

- 인수 비용이 모두 제거되는 3Q부터 Dl의 절대 매출 체력은 2배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2016년부터 인수/본격 가동된 Kraton의 Chemical 사업부는 원재료가 BLS(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에 친환경적. 또한 애초에 폐기물을 사용, 원재료 가격이 안정적. 덕분에 유가/팜유가 상승해 경쟁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매출도 상승하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함.

- Kraton의 폴리머 사업은 유가 Neutral/Short 포지션. 주 원재료가 수입산이 많은 SM(캐나다)/BD(브라질,네덜란드,캐나다,한국) 이기 때문에 원재료가 유가에 일부 반영, NCC와 유사한 업황을 보임.
I_Chemicals_20220526_SK_788724.pdf
1.1 MB
#정유 #화학
작년부터 지속되는 케미칼 굴곡
출처: SK증권 박한샘
I_ElectronicEquip_20220526_Shinhan_788778.pdf
3.9 MB
#하반기 #산업전망
난공불락, 혁신과 해자의 조우
출처: 신한금투 이병화

하반기 및 유망 섹터 및 테마: IT, LNG중심의 조선기자재, 방산, 로봇, 농기계와 골프산업
I_GameEntertainme_20220525_Hanwha_788409.pdf
3.1 MB
#하반기 #산업전망 #게임
그많던 성장주는 다 어디로 갔을까
출처: 한화투자증권 김소혜

Q - 가입자수 한계로 드러난 구독모델의 취약성

P - 신규 BM으로 커머스 매출전환율 증가 필요

C - 비용 컨트롤보다는 투자 강화 기조
I_ElectronicEquip_20220525_eBEST_788342.pdf
13.6 MB
#하반기 #산업전망 #반도체 #전기전자 #배터리
모빌아이가 불러올 미래
출처: 이베스트증권 남대종, 김광수, 이안나

Part 1.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
Part 2. 자율주행이 불러올 미래
Part 3. 하부를 책임질 배터리
I_Textiles,Appare_20220525_Shinhan_788337.pdf
2.8 MB
#하반기 #산업전망 #의류
숨고르기
출처: 신한금투 박현진

1H22 - 우호적 환경과 질적 개선
2H22 - 산업 구조 변화에 집중
- 역기저 부담 극복
- 내실 강화에 주목
- 영역 확장 vs 매크로 불안정성
220527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42.4 KB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5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엘앤에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처분예정보통주 : 1,000,000주 처분예정기타주 : 0주 보통주금액 : 276,600,000,000원 기타금액 : 0원 처분시작일 : 2022년 05월 24일 처분종료일 : 2022년 08월 23일 처분목적 : 해외투자자금 및 시설/운영자금의 조달 블락딜로 기관에게 자사주를 매도하네요. 조항을 보면 시장가격으로 거래되는 것 같습니다.(체결일 기준) 매수 기관은 21년 4월에 예스티 자사주도 매수했던…
#엘앤에프 #LG화학 #풍선효과

엘앤에프 자사주 매각에 대해
자금 조달의 방법 중 하나 vs 잠재적인 오버행 물량으로 시각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1분기 보고서 기준 자사주는 약 370만주 정도이며 이번 매각은 100만주 물량입니다.

5월 25일 수요일부터 물량이 나오고 있네요. 20만주씩으로 예상해본다면 5월 안에 마무리가 됩니다.

엘앤에프 효과인지, 상대적으로 자금력과 자금조달에 유리한 위치에 있는 LG화학이 오늘 강세입니다.

금리인상 싸이클인 만큼, 성장주들에게 자금조달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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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엘앤에프 #LG화학 #풍선효과 엘앤에프 자사주 매각에 대해 자금 조달의 방법 중 하나 vs 잠재적인 오버행 물량으로 시각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1분기 보고서 기준 자사주는 약 370만주 정도이며 이번 매각은 100만주 물량입니다. 5월 25일 수요일부터 물량이 나오고 있네요. 20만주씩으로 예상해본다면 5월 안에 마무리가 됩니다. 엘앤에프 효과인지, 상대적으로 자금력과 자금조달에 유리한 위치에 있는 LG화학이 오늘 강세입니다. 금리인상…
#LG화학

* 최근 주요 뉴스로 전달드린 내용 중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공장이 위치한 미시간주에서 전력 수급 문제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 곳은 추후 증설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전력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LG화학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대한 요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당국 및 현지 전력회사가 LG화학의 배터리 양극재공장 투자 유치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충분한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 등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전력 공급 문제가 현지에서 중요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빠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LG화학의 새 공장 부지 선정 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239
6, 7월이 글로벌 배터리 업황의 변곡점일 것 같습니다. Q 기준 바닥은 4월~5월 중순 이었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늘은 모바일, TV에 들어가는 필름을 생산하는 이녹스첨단소재에 탐방왔습니다. 최근 모바일 수요 감소에 대해 이야기가 많은데 이것저것 체크해보고 좋은 내용 있으면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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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삼성전자 아웃퍼폼★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2년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8% 감소했습니다. 중국은 폐쇄 영향과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는 전년동월대비 성장했는데, 인도는 기저효과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9% 감소해 부진했습니다. 전월대비로도 10% 감소했는데, 코로나로 인한 폐쇄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CAICT의 4월 출하량과 비교시에 소폭의 재고 감소가 있었습니다. Huawei에서 분사한 Honor가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2위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해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습니다.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11%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작인 S21의 부진으로 인해 S22가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시리즈의 판매도 양호한 편입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했습니다. 작년 4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 부진했던 기저효과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 22%를 차지해 오랜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Xiaomi는 저가 모델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겪었습니다. 인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 여력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정부가 세금을 낮추면서 하반기에는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삼성전자 및 Apple의 러시아 철회 영향으로 매우 부진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1%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7%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3 시리즈의 8개월 누적 판매량은 1.23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11억대보다 많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9%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최근 6개월 동안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대비 양호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818만대(울트라 448만대, 플러스 142만대, 기본 227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778만대보다 높습니다. 울트라 비중이 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4월 데이터는 중국과 유럽 시장 둔화로 부진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봉쇄 및 재고조정이 진행중이고, 유럽은 가장 큰 시장인 러시아에서 업체들의 철회와 전쟁 영향이 지속중입니다. 미국과 인도 시장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상위 업체 중에 유일하게 전년동월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갤럭시 S22 및 A 시리즈의 판매 호조로 각 지역에서 점유율이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5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중국의 봉쇄 영향 및 채널 재고 감소 여부, 갤럭시 S22 및 삼성전자 판매량 동향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90만대
MoM -4%, YoY -8%

미국 판매량 MoM +6%, YoY +11%
중국 판매량 MoM -10%, YoY -19%
인도 판매량 MoM +2%, YoY +39%
유럽 판매량 MoM -8%, YoY -17%

2. 삼성: 2,458만대 (MS 24%)
MoM -1%, YoY +9%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0.7% (전월 0.9%)
인도 MS 22% (전월 21%)
유럽 MS 41% (전월 42%)

3. Apple: 1,560만대 (MS 16%)
MoM -12%, YoY -7%

미국 MS 28% (전월 32%)
중국 MS 16% (전월 17%)
인도 MS 3.1% (전월 3.1%)
유럽 MS 21% (전월 24%)

4. Xiaomi: 1,179만대 (MS 12%)
MoM -3%, YoY -25%

중국 MS 15% (전월 14%)
인도 MS 22% (전월 23%)
유럽 MS 13% (전월 1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지속

중국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 영향
미국은 글로벌대비 선방 지속
인도는 작년 코로나 기저효과
유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9%로 아웃퍼폼
Apple 신모델 효과 축소중
Xiaomi 판매량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WKiU0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6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신흥국 실적 하향조정 폭 축소(유럽↑, 미국/중국↓)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업종/종목별 실적 차별화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1%(DM: -0.0% > EM: -1.0%)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호주(+2.0%), 유럽(+1.8%),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2%), 홍콩(-1.1%), 미국(-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6.4%), 소재(+3.7%)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4.3%), Comm. serv(-3.4%), 헬스케어(-1.4%)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3%(1M)

* 3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1.4%(1M)

* 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5%(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9.67배, 1.0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IT하드웨어, 철강/비철, 화장품/의류, 미디어

① IT하드웨어(+0.5%,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심텍(+3.2%)은 비메모리향 패키징기판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LG이노텍(+0.9%)은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 확대 및 단가 상승 반영

② 철강/비철(+0.5%)
*한국철강(+2.6%)는 국내 철근 수요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으로 2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POSCO홀딩스(+0.6%)의 판가 인상 효과로 22년 실적 상향 조정(23년은 하향 조정)
*고려아연(+0.9%), 풍산(+1.3%)의 이익전망치 ↑

③ 화장품/의류(+1.0%)
*신세계인터내셔날(+1.8%)은 수입 브랜드 수요 확대 및 해외의류 판매 호조 지속
*반면, 화승엔터프라이즈(-1.7%)는 중국 시장 불확실성 반영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 미디어(+0.2%, 콘텐트리중앙, SBS, 에스엠)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조선/기계, 호텔/레저, 헬스케어, IT가전, 디스플레이

① 조선/기계(-2.8%, 22년 영업이익 변화, 1W)
*현대미포조선(272억원→87억원)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 하반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회복 전망

② 호텔/레저(-2.0%)
*롯데관광개발(-39.7%)는 3월 코로나 확진자 증가 영향으로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호텔 매출 성장 및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 부문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적자폭 확대), 강원랜드(-1.0%)는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이익전망치↓. 영업환경 회복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③ 건강관리(-1.4%)
*씨젠(-3.3%)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로 실적 둔화 전망
*셀트리온(-2.6%)은 수익성이 낮은 제품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이 둔화를 반영
*파마리서치(-1.6%)는 매출 성장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SK바이오팜(적자폭 확대)은 연구개발비,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 24년 흑자전환 기대

* IT가전(-0.5%, LG전자), 디스플레이(-0.5%, 서울반도체) 하향 조정

■ Commentary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축소
됐습니다(선진국, 신흥국 각각 -0.0%, -1.0%, 지난주 각각 -0.5%, -3.5%, 12MF EPS chg 1M.). 중국, 홍콩, 미국, 대만은 하향 조정됐지만 유럽, 호주, 브라질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종료되면서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컨센서스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IT하드웨어, 철강/비철, 미디어, 화장품/의류, 에너지 업종의 이익이 소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조선/기계, 호텔/레저, 건강관리, IT가전, 디스플레이 업종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하향 조정된 업종 중 조선, 호텔/레저 업종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한 추정치 변경이고, 대부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바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2Q22F, 3Q22F 상향 조정)은 해성디에스, 이수페타시스, 대한해운, DB하이텍, 심텍, SBS, 엘앤에프, 에스엠, 솔브레인, 덴티움,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이시스메디칼, BGF리테일, 한화솔루션 등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arnings Revision(6월 1주차)
https://bit.ly/3lMgNXN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