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27]
1. 美 기대 인플레
: 미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현재의 인플레이션 충격이 일시적일 뿐이며 물가 상승세가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가 공동 저자로 블로그에 올린 설문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향후 5년간 물가오름세가 약 3%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단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은 계속 상승 추세인데 반해 중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 몇개월에 걸쳐 높은 평지에 도달했고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설명
2. 중국 성장 경고
: 중국 리커창 총리는 수요일 비상 회의에서 수천명의 지방정부 관료들들에 2분기 경기 위축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며, 정부가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은 경제 성장률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날 위험이 있다면서, 경제가 특정 속도로 계속해서 확장하지 못할 경우 중국은 회복이 늦어져 막대한 비용을 치루게 된다고 우려. 그의 발언은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로 제시한 약 5.5%가 점점 더 가시권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이코노미스트들의 진단을 뒷받침함
3. 러시아 또 300bp 인하
: 러시아 중앙은행이 한달 약간 넘는 기간 동안 벌써 세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 하루 전 통보한 목요일 비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4%에서 11%로 내림. 블룸버그 설문조사에서 23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은 모두 인하를 예상했지만 대부분은 200bp를 내다봤었음. 깜짝 인하 발표 후 루블화는 약세를 확대해 이틀에 걸쳐 달러 대비 10% 넘게 후퇴하며 최근의 랠리를 일부 되돌림. 4월 이래 총 900bp나 금리를 내린 엘비라 나비울리나 중앙은행 총재는 향후 회의에서도 추가 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말함
4. 푸틴의 거래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세계적인 식량 부족과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곡물과 비료를 적극 수출할 용의가 있다고 말함. 다만 자국에 대한 제재 조치 해제를 조건으로 내세움. 러시아산인지 아니면 2월 말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이후 러시아 군의 항만 봉쇄로 수출이 중단된 우크라이나산 농산품인지는 밝히지 않았음. 하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같은 푸틴의 요구조건을 들어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임
5. 미국, 중국에 메시지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중국의 국제질서 재편 시도를 우려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겨냥해 매우 직접적인 경고를 보냄. 그는 중국이 미래 산업을 장악하려 한다며 미국은 자국내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힘. 중국과 새로운 냉전을 원하진 않지만, 시진핑 정부가 중국의 부흥을 도운 국제제도를 흔들고 있다고 비판. “시진핑 지배 하에 중국 공산당은 국내에서 더욱 억압적이고 해외에선 보다 공격적이 되었다”며 직설을 퍼부음
1. 美 기대 인플레
: 미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현재의 인플레이션 충격이 일시적일 뿐이며 물가 상승세가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가 공동 저자로 블로그에 올린 설문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향후 5년간 물가오름세가 약 3%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단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은 계속 상승 추세인데 반해 중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 몇개월에 걸쳐 높은 평지에 도달했고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설명
2. 중국 성장 경고
: 중국 리커창 총리는 수요일 비상 회의에서 수천명의 지방정부 관료들들에 2분기 경기 위축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며, 정부가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은 경제 성장률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날 위험이 있다면서, 경제가 특정 속도로 계속해서 확장하지 못할 경우 중국은 회복이 늦어져 막대한 비용을 치루게 된다고 우려. 그의 발언은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로 제시한 약 5.5%가 점점 더 가시권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이코노미스트들의 진단을 뒷받침함
3. 러시아 또 300bp 인하
: 러시아 중앙은행이 한달 약간 넘는 기간 동안 벌써 세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 하루 전 통보한 목요일 비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4%에서 11%로 내림. 블룸버그 설문조사에서 23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은 모두 인하를 예상했지만 대부분은 200bp를 내다봤었음. 깜짝 인하 발표 후 루블화는 약세를 확대해 이틀에 걸쳐 달러 대비 10% 넘게 후퇴하며 최근의 랠리를 일부 되돌림. 4월 이래 총 900bp나 금리를 내린 엘비라 나비울리나 중앙은행 총재는 향후 회의에서도 추가 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말함
4. 푸틴의 거래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세계적인 식량 부족과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곡물과 비료를 적극 수출할 용의가 있다고 말함. 다만 자국에 대한 제재 조치 해제를 조건으로 내세움. 러시아산인지 아니면 2월 말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이후 러시아 군의 항만 봉쇄로 수출이 중단된 우크라이나산 농산품인지는 밝히지 않았음. 하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같은 푸틴의 요구조건을 들어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임
5. 미국, 중국에 메시지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중국의 국제질서 재편 시도를 우려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겨냥해 매우 직접적인 경고를 보냄. 그는 중국이 미래 산업을 장악하려 한다며 미국은 자국내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힘. 중국과 새로운 냉전을 원하진 않지만, 시진핑 정부가 중국의 부흥을 도운 국제제도를 흔들고 있다고 비판. “시진핑 지배 하에 중국 공산당은 국내에서 더욱 억압적이고 해외에선 보다 공격적이 되었다”며 직설을 퍼부음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m.blog.naver.com/unifiedtribe/222748089435
미국의 LNG 수출은 대부분 장기공급계약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들어올 물량이 유럽으로 들어가고 있다는게 포인트네요. 개인적으로는 유럽은 반세계화 트렌드에서 맞서 싸울 무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LS[006260]_20220527_IBK_788952.pdf
518.9 KB
#LS
동제련을 완전히 품어 달라질 변수들
출처:IBK증권 김장원
- 1분기 동제련의 매출액 2.8조원(YoY +27%), 영업이익 1,120억(YoY +164%) 기록. 2분기들어 금속가격과 황산가격이 1분기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1분기에 이월된 수익과 제련수수료 상승 효과로 수익 흐름 양호 전망
- 특히 황산가격을 설명해주는 정유사의 유황 생산량 감소와 비료 수요 증가가 유지되고 있는 점도 실적 전망 밝게 보는 근거
- 동제련은 LS와 일본계 투자법인이 지분을 절반씩 소유하고 있었으나 LS가 교환사채 매입으로 주식으로 전환 시 지분율 80% 될 전망. 그동안 투자가 크지 않았던 동 제련에 사업적 변화를 기대.
- 주식을 상장할 경우 LS가 구주 매출을 통해 자금 확보가 가능. 당사의 벨류에이션을 기초로 지분 25% 매각 시 6천억원 정도의 현금 확보 가능.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자금 활용 전망.
동제련을 완전히 품어 달라질 변수들
출처:IBK증권 김장원
- 1분기 동제련의 매출액 2.8조원(YoY +27%), 영업이익 1,120억(YoY +164%) 기록. 2분기들어 금속가격과 황산가격이 1분기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1분기에 이월된 수익과 제련수수료 상승 효과로 수익 흐름 양호 전망
- 특히 황산가격을 설명해주는 정유사의 유황 생산량 감소와 비료 수요 증가가 유지되고 있는 점도 실적 전망 밝게 보는 근거
- 동제련은 LS와 일본계 투자법인이 지분을 절반씩 소유하고 있었으나 LS가 교환사채 매입으로 주식으로 전환 시 지분율 80% 될 전망. 그동안 투자가 크지 않았던 동 제련에 사업적 변화를 기대.
- 주식을 상장할 경우 LS가 구주 매출을 통해 자금 확보가 가능. 당사의 벨류에이션을 기초로 지분 25% 매각 시 6천억원 정도의 현금 확보 가능.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자금 활용 전망.
롯데정밀화학[004000]_20220527_Kiwoom_788907.pdf
533.6 KB
#롯데정밀화학
최대주주가 지분을 매입하는 이유는?
출처: 키움증권 이동욱
- 최근 동사의 최대주주가 동사 주주가치 훼손하지 않는 방향에서 동사에 대한 지분율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 1) 올레핀/방향족/ABS의 부정적 실적 전망되는 가운데, 동사 연결 편입 시 유가와 비교적 상관관계가 작은 정밀화학/무기화학 사업 실적 추가
2) 상품으로 폄하되던 암모니아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3) 상대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작던 그린소재부문도 의약용/대체육용 수요 증가 및 증설 효과로 높은 수익성 지속 전망되기 때문
- IFA 등에 따르면 세계 암모니아 트레이딩 물량은 작년 1,840만톤 수준에서 매년 10% 성장 지속, 2050년에는 2.4억톤에 육박할 전망.
- 벙커링/해상운송 연료, 암모니아 혼소 발전, 수소 운송 등의 용도 증가에 기인. 동사와 최대주주는 암모니아의 수요 증가 및 기존 생산 거점 등을 고려 후 국내 권역거점별로 그린/블루 암모니아 사업 등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세계 최대 암모니아 업체인 Yara는 클린 암모니아 유통 사업부문의 IPO를 검토 중. 높은 벨류에이션을 적용 받을 경우 동사 암모니아 사업도 재차 부각 전망. 동사의 암모니아 유통 물량은 Yara의 1/4 수준.
최대주주가 지분을 매입하는 이유는?
출처: 키움증권 이동욱
- 최근 동사의 최대주주가 동사 주주가치 훼손하지 않는 방향에서 동사에 대한 지분율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 1) 올레핀/방향족/ABS의 부정적 실적 전망되는 가운데, 동사 연결 편입 시 유가와 비교적 상관관계가 작은 정밀화학/무기화학 사업 실적 추가
2) 상품으로 폄하되던 암모니아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3) 상대적으로 매출액 규모가 작던 그린소재부문도 의약용/대체육용 수요 증가 및 증설 효과로 높은 수익성 지속 전망되기 때문
- IFA 등에 따르면 세계 암모니아 트레이딩 물량은 작년 1,840만톤 수준에서 매년 10% 성장 지속, 2050년에는 2.4억톤에 육박할 전망.
- 벙커링/해상운송 연료, 암모니아 혼소 발전, 수소 운송 등의 용도 증가에 기인. 동사와 최대주주는 암모니아의 수요 증가 및 기존 생산 거점 등을 고려 후 국내 권역거점별로 그린/블루 암모니아 사업 등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세계 최대 암모니아 업체인 Yara는 클린 암모니아 유통 사업부문의 IPO를 검토 중. 높은 벨류에이션을 적용 받을 경우 동사 암모니아 사업도 재차 부각 전망. 동사의 암모니아 유통 물량은 Yara의 1/4 수준.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탄소저감에 있어 각광을 받고있는 수소.
수요 부문에서는 B2C를 영위하는, 그린 에너지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의 잠재력이 큼
공급 부문에서는 블루 수소가 중장기적으로 메인
블루수소 = 그레이수소 + 탄소포집
—> 탄소포집에 대한 여러 방법들이 적용
블루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은 싼 값의 천연가스, 증기개질의 기술성, 탄소 포집 비용 대비 효율성 등
장기적으로는 100% 재생에너지 사용하는 그린 수소가 활용. 알칼리 수전해 기술이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상의 방법.
또한 생산 변동성과 지속적 수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저장 능력이 필요.
—> 저장 방법에는 기체수소, 액화수소, 암모니아 변환 등 다양
그린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으로는 재생에너지의 비용 안정화, 탄소세로 인해 그린 수소의 경쟁력이 화석연료보다 강해질 경우
수요 부문에서는 B2C를 영위하는, 그린 에너지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의 잠재력이 큼
공급 부문에서는 블루 수소가 중장기적으로 메인
블루수소 = 그레이수소 + 탄소포집
—> 탄소포집에 대한 여러 방법들이 적용
블루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은 싼 값의 천연가스, 증기개질의 기술성, 탄소 포집 비용 대비 효율성 등
장기적으로는 100% 재생에너지 사용하는 그린 수소가 활용. 알칼리 수전해 기술이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상의 방법.
또한 생산 변동성과 지속적 수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저장 능력이 필요.
—> 저장 방법에는 기체수소, 액화수소, 암모니아 변환 등 다양
그린수소의 가격 경쟁력 요인으로는 재생에너지의 비용 안정화, 탄소세로 인해 그린 수소의 경쟁력이 화석연료보다 강해질 경우
DL[000210]_20220527_Hanwha_788876.pdf
1.4 MB
#DL
Kraton 인수로, 이익 체력 x2배
출처: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 (미)Kraton 인수로 동사 매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 2019~2021년 평균 DL/Kraton의 매출액은 2.04조/2.07조원.
- 만약 Kraton 인수가 반영되었다면 DL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6조원(YoY +95%), 영업이익 5,163억(YoY +133%), 순이익 5,059억(YoY +63%) 기록.
- 기존 DL은 유가 상승에 취약. 고유가에 실적이 둔화되는 NCC계 DL케미칼이 매출에서 62%를 차지.
- 반면 Kraton은 고유가에 실적이 개선되는 구조. 원재료가 에탄 및 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 인수 후 DL의 매출구조에서 DL케미칼은 저유가 수혜, Kraton Chemical은 고유가 수혜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
- 인수 비용이 모두 제거되는 3Q부터 Dl의 절대 매출 체력은 2배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2016년부터 인수/본격 가동된 Kraton의 Chemical 사업부는 원재료가 BLS(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에 친환경적. 또한 애초에 폐기물을 사용, 원재료 가격이 안정적. 덕분에 유가/팜유가 상승해 경쟁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매출도 상승하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함.
- Kraton의 폴리머 사업은 유가 Neutral/Short 포지션. 주 원재료가 수입산이 많은 SM(캐나다)/BD(브라질,네덜란드,캐나다,한국) 이기 때문에 원재료가 유가에 일부 반영, NCC와 유사한 업황을 보임.
Kraton 인수로, 이익 체력 x2배
출처: 한화투자증권 전우제
- (미)Kraton 인수로 동사 매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 2019~2021년 평균 DL/Kraton의 매출액은 2.04조/2.07조원.
- 만약 Kraton 인수가 반영되었다면 DL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6조원(YoY +95%), 영업이익 5,163억(YoY +133%), 순이익 5,059억(YoY +63%) 기록.
- 기존 DL은 유가 상승에 취약. 고유가에 실적이 둔화되는 NCC계 DL케미칼이 매출에서 62%를 차지.
- 반면 Kraton은 고유가에 실적이 개선되는 구조. 원재료가 에탄 및 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 인수 후 DL의 매출구조에서 DL케미칼은 저유가 수혜, Kraton Chemical은 고유가 수혜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개선.
- 인수 비용이 모두 제거되는 3Q부터 Dl의 절대 매출 체력은 2배로, 이익 체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2016년부터 인수/본격 가동된 Kraton의 Chemical 사업부는 원재료가 BLS(소나무 펄프 부산물)이기 때문에 친환경적. 또한 애초에 폐기물을 사용, 원재료 가격이 안정적. 덕분에 유가/팜유가 상승해 경쟁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매출도 상승하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함.
- Kraton의 폴리머 사업은 유가 Neutral/Short 포지션. 주 원재료가 수입산이 많은 SM(캐나다)/BD(브라질,네덜란드,캐나다,한국) 이기 때문에 원재료가 유가에 일부 반영, NCC와 유사한 업황을 보임.
I_GameEntertainme_20220525_Hanwha_788409.pdf
3.1 MB
I_Textiles,Appare_20220525_Shinhan_788337.pdf
2.8 MB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220527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42.4 KB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5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5월 4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