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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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파인테크닉스_IR.pdf
■ 파인테크닉스 콥데이 요약(22.05.26)
- 2009년 1월 인적분할 설립. 휴대폰 부품을 주로 생산하는 IT 부품사업과 조명사업을 영위
- 2019년부터 각자 대표체재 운영. 경기도 안양에 본사와 충북, 공장 리뉴얼 작업 진행중인 화성 팔탄 공장 보유. 해외에는 베트남에 생산기지 보유.

[IT부품]
- 힌지류, 엑츄에이터와 같은 구동품 등 Sony, 노키아에 공급 시작. 다이캐스팅 기술력 확보, CNC 기술 확보 등 LG전자 주요 협력업체 등록. LG전자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에 내장 프레임, 외장 메탈 프레임까지 공급. 2018년 부터 내장힌지 개발 시작, 2019년 하반기 말 부터 단독으로 삼성디스플레이 고객사 통해 납품 시작.

- IT, 모바일 내외장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정밀 융복합 융복합 생산기술력 보유. 시장 요구 디자인, 스펙이 있다 하더라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음.

- 제품의 요구가 다양해지며 특정한 제품에 대한 기술력만 보유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기술 보유.

- 폴더블폰 내장힌지, 시장에 많은 관심. 문의 다수. 고객사와의 기술, 영업 보안 등으로 공개에 대한 제약이 있음. 패널 모듈에 내장이 되는 장치. 폴더블폰 펼쳐졌을 때 사이즈와 비슷한 플레이트 형태. 폴더블폰 패널 모듈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지지대 역할. 기구적으로 패널을 보호, 패널 모듈 자체가 폴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뼈대역할.

- 플레이트 제품, 수천개의 보이지 않는 구멍을 통해 폴드 역할 구현. 20만회 이상의 테스트에서도 손상이 없도록 일정한 수율 유지하여 납품. 19년 말 폴드1세대 부터 작년 폴더블 3세대 제품까지 단독으로 납품. 올해도 7~8월 출시 예정인 4세대 단독 납품 예정. 이원화가 일부 예정되어 있으나 수량은 일부분일 것.

- 충북 괴산 쪽 다이캐스팅 공장을 화성 팔탄 쪽으로 이전, 전기자동차용 부품 개발 중. 이 곳에서 전기자동차의 BMS에 해당하는 쿨링 솔루션과 PDU 제품에 대한 하반기에 양산 계획.

[베트남 법인]
- 2014년 설립, 현재 폴더블 폰 내장 힌지류와 관련된 전문생산기지 역할. 현재는 월 350만대 정도의 Capa 유지. 하반기가 되면 500만대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의 Capa 보다도 물량을 선제적으로 투자를 진행, 메인 설비는 어느정도 보강된 상황. 클린룸 등 부가설비 맞춰서 지속적으로 대응할 것. 보유하고 있던 기타 제품 생산 장치, 2공장으로 옮겨 양산.

- 2공장의 경우 5월 준공 및 양산 개시. 내장 힌지 진입 준비 중. 전기자동차용 부품 모듈, 각종 정밀 부품 양산 전망.

[LED]
- 전 품목 라인업 구축. 기구 자체 개발, 시장에 대응. B2G 시장에서는 Top3 유지. 2010년도와 전년도 경우 LED 조명 나라장터 점유율 1위 차지. B2B, 기구제작에 대한 내재화되어 있어 제조원가에 강점.
- 국내 LED조명 최대 제품군 보유, 전 공정 FULL LINE-UP 구축

[Q&A]
Q. 회사 측이 올해 계획하고 있는 폴더블 생산량?
A. 폴더블폰 내장 힌지 판매 기준으로 본다면, 작년 21년도 900만대 시장에 공급. 1500~1800만대 볼륨 예상. 주로 매출의 주요 시기는 21년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하반기 본격화 전망. 1~2분기는 다소 소강상태, 5월 부터는 신규 제품에 대한 양산이 돌입. 수량은 점차 늘어나 본격적인 피크는 7~8월부터 전망.

삼성디스플레이가 고객사, 고객 다각화 측면에서 유리함. 고객사의 OLED 패널에 대한 시장점유율이 90% 이상. 그에 따른 세트메이커의 영업에 따른 동반 진출 가능성 높다고 치면, 고객 다각화에 유리. 중화향 제품에 대한 공급이 개시, 앞으로 이 부분이 하반기에 물량이 늘어나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

폴더블폰 최초 출시 시기, 시장에서 힌지류, KH바텍의 외장힌지와 혼돈. 디스플레이 모듈 안에 내장되어있어 내장 힌지라고 불렀으며, 용어선택이 엇갈렸던 것 같음. 메탈플레이트, 폴드3 부터 디지타이저 부품과 호환성 때문에 제품이 다른 소재로 바뀜. 메탈이 아닌 제품이다 보니, 다시 내장 힌지류 라고 이야기 하고 있음.

이원화, 만약 된다 하더라도 90% 이상 물량 확보는 가능할 것. 단독 납품 체제는 당분간 유지 전망. 이에 따른 성장성은 계속 매년 유지가 될 것.

Q. KH바텍, 외장힌지 퀄 완료될 것으로 알고있는데 잘 진행중인지?
A. 잘 진행되고 있음. 올해 어느정도 시장 진입이 예상. 올해 경우 시장 진입에 의미를 두는 것이 좋을 듯. 전체적인 매출에 대한 비율은 그렇게 크지 않을 것.

Q. Capa
전체적으로 보면 하반기 월 500만대까지 준비. 현재로서는 제 1공장에서 생산하는 물량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할 것으로 보임.

Q. 전기자동차용 부품 매출
올해 하반기 준비를 하고 있으며, 최대 많으면 100억 정도 수준. 올해보다는 내년 이후가 더 성장이 예상되고 있음.

Q. 폴드3에 들어가는 어떠한 경쟁력? 부품이 바뀔 때 가격 측면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폴드와 플립 ASP
A. 단가, 그 부분은 구체적 공개가 어려움. CFRP, 탄성이 좋음. 디지타이저와 호환성 때문에 제품의 소재가 고객사와의 개발협의를 통해 소재가 바뀌었던 부분. 단가측면에서 임팩트는 크게 없는 것으로 앎. 인터플렉스에서 제조하는 디지타이저를 동사가 공급 받아서 제조해서 납품하기 때문에 단가는 올라오게 됨. 플립과 폴드 제품이 스펙과 사이즈 다르기 때문에 단가 차이는 몇 배 남. 기존 메탈플레이트 형태로 납품했을 땐 폴드 쪽이 사이즈 때매 더 단가가 비쌌음. 지금 현재 단가 차이는 꽤 나는 수준. CFRP 소재, 탄성 고려했을 때 낚싯대 탄성과 비슷함.

Q. 생산에 대한 기술력?
A. 폴더블폰 정밀성, 접었다 폈다 하는 유격에 대한 부분, 생산 공정상의 품질 등 일정한 수율 유지가 최대 관건. 아직까지는 일정한 수율과 품질을 유지하고 대량 양산 가능한 업체로서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앎. 중국 제품들 경우 일부 있다고는 들었지만, 자주 찢어지거나 터지는 현상이 발견된다고 함. 소재 핸들링에 대한 노하우가 고품질.

Q. 레노보, 폴더블 노트북 등에도 동사 제품 들어가는건지
A. 여러가지 폴드 형태의 시제품 형태로 개발 진행 중. 지금은 인폴딩이지만 아웃폴딩 등 슬라이더블 제품 등 준비가 착실히 되가고 있음. 시제품이 구현되어 있음. 태블릿이나, 노트북 사이즈 정도의 제품들 까지도 커버할 수 있게 끔 준비 중. 개발로드맵은 지금은 부품단에서 개발을 하고 있지만, 추후에 모듈화 시켜서 모듈 단위의 제품 개발도 준비 중. 고객사에 샘플형태로 제품들을 시제품 형태로 전시회 출품하기 위해서 개발샘플 요구에 대응한 적 있으며, 회사는 다르지만, LG전자 경우 슬라이더블 출시 직전 사업 철수. 그 제품에도 동사의 제품이 공급되었었음.

Q. 전기차용 부품?
A. BMS에 들어가는 쿨링 블럭. 그런 부분들이 동사 다이캐스팅 소형 전문. 대형 설비들을 준비를 하면서 대응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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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5.26_4_GST_IR.pdf
GST는 자료 설명이 잘 되있어서 간단히 요약드리자면

- 1분기 P3 장비 납입 지연, 4월 중순부터 재개. 최근 2년간 스크러버 싸이클이었다면 이제는 칠러 싸이클.

- 작년에 신규 고객사 다수 유치함. 유럽의 ST Micron, Infenion, 마이크론의 미국, 일본, 싱가폴 Site 등. TSMC는 퀄 진행 중. 잘 진행되면 올해 초도물량 전망. 중국의 YMTC와 CMXT 상반기 수주 계획, 하반기는 쉬고 내년부터 투자 재개 전망.

- PM(관리용역) 매출 꾸준히 증가. 깔아놓은 것이 많아서. 이 PM 업무를 잘 해야 다음 수주로 연결되기 때문에 동사의 성장에 PM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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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 폴더블 시장이 커지고 구글마저 삼성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한다면, 기존의 삼성전자 폴더블 벤더 중 삼성전자 직납이 아닌, 삼성디스플레이 직납 기업 수혜 전망.
■ 심텍 콥데이 요약(22.05.24)
- 1Q22 리뷰, 고부가가치 제품인 MSAP 제품 매출 확대, 우호적인 환율
고부가가치 제품 순: SiP 모듈 기판, FC-CSP 기판, GDDR6용 기판, MCP
한국 본사: FC-CSP 기판의 견조한 매출 성장, 2분기에도 전망
일본 자회사: GDDR6용 기판과 MCP기판이 고르게 성장

- 2Q22 가이던스, 매출 4400억, OP 800억 후반.
- FY2022 가이던스, 매출액 1.74조원, OP 3000억 중반.
환율이 1200원보다 높을경우 추가 업사이드 존재.

[Q&A]
Q. 중국 봉쇄 영향으로 서버 수요 우려 많은데?
A. 아직 체감하고 있지 않음. 매출 비중 PC향 7~8%, 서버향 15~20%, 모바일 20%초반, SSD향 30% 중반, GDDR향 15~20%, 나머지 매출은 비메모리

Q. 가격 측면에서 상향 가능성?
A. PC디램 가격에 따라 동사 단가 움직이진 않음. 출하량이 더 중요. 모듈 PCB 생산 기업 현재 많지 않기 때문에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 동사에게 우호적
모듈 PCB 사업부 경우 글로벌 마켓 쉐어 30% 초중반. 모듈 PCB쪽에 새로운 투자 없기 때문에 수급은 계속 타이트한 상황.

Q. 1분기 Blended ASP
A. 작년 대비 연간 매출 15~20% 증가 예상. 그 중 15% 정도는 ASP 개선. 5%는 물량 증가 기인. 1분기에 QoQ 매출액 7% 성장. 그 중 5%는 ASP 개선, 2%는 환효과. 2분기는 QoQ 매출액 5% 정도 성장 전망. 환율 동일 가정 시 ASP 4% 정도 개선, 1% 물량에 기인. 올해 연초에 SiP 모듈 기판, FC-CSP 기판 위주 1100억원 투자 발표.

연초 진행한 투자, 올해 4분기부터 본격 가동, MSAP제품 비중 늘어나 내년에도 Blended ASP 개선 지속

Q. 향후 성장 방향
A. 현재 웨어러블 기기용 SiP 모듈 기판 양산. 향후 기술적 난이도 높은 RF IC향 SiP 모듈 기판을 양산할 것. SiP 모듈 기판 중에서 기술적 난이도가 가장 높은 AiP 모듈 기판도 빠르면 내년 하반기 정도 양산 계획 중.

Q. MSAP 기판 경쟁 구도
A. MSAP 양산하고 있는 다섯 회사, 심텍, 삼성전기, LG이노텍, 이비덴, 유니마이크론. 동사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MSAP Capa 보유 중. 다른 회사들 FC-BGA 쪽으로 투자 집중. 심텍이 좀 더 주도적으로 MSAP 기판 시장에 대응. 수급 타이트 2~3년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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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선전시(深圳), 소비자가 구매하는 조건에 해당하는 스마트폰, PC, 백색가전, 이어폰 등 제품에 대해 판매가의 15% 보조금 지급을 결정. 기간은 5-8월이며 1인당 보조금 한도는 2,000위안(한화 약 39만원).

•또한, 선전시 내 NEV 첫 구매자 보조금 대당 10,000위안도 지급 발표.

*정부 명령과 내구재 소비 촉진 위해 상징성 크고 돈 많은 지방정부부터 경쟁적으로 직접 보조금 지급 정책 출시. 전일 국무원 회의 이후 가속화 예상.

>深圳:对消费者购买符合条件的手机、电脑等产品 按照销售价格的15%给予补贴
■ 테스나 Capex 일정
~ 8월 31일 800억
~ 12월 31일 1004억
~ 23년 1월 31일 1237억
총 30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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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news, 5/27]

1. 美 기대 인플레
: 미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현재의 인플레이션 충격이 일시적일 뿐이며 물가 상승세가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가 공동 저자로 블로그에 올린 설문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향후 5년간 물가오름세가 약 3%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단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은 계속 상승 추세인데 반해 중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 몇개월에 걸쳐 높은 평지에 도달했고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설명

2. 중국 성장 경고
: 중국 리커창 총리는 수요일 비상 회의에서 수천명의 지방정부 관료들들에 2분기 경기 위축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며, 정부가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은 경제 성장률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날 위험이 있다면서, 경제가 특정 속도로 계속해서 확장하지 못할 경우 중국은 회복이 늦어져 막대한 비용을 치루게 된다고 우려. 그의 발언은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로 제시한 약 5.5%가 점점 더 가시권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이코노미스트들의 진단을 뒷받침함

3. 러시아 또 300bp 인하
: 러시아 중앙은행이 한달 약간 넘는 기간 동안 벌써 세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 하루 전 통보한 목요일 비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4%에서 11%로 내림. 블룸버그 설문조사에서 23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은 모두 인하를 예상했지만 대부분은 200bp를 내다봤었음. 깜짝 인하 발표 후 루블화는 약세를 확대해 이틀에 걸쳐 달러 대비 10% 넘게 후퇴하며 최근의 랠리를 일부 되돌림. 4월 이래 총 900bp나 금리를 내린 엘비라 나비울리나 중앙은행 총재는 향후 회의에서도 추가 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말함

4. 푸틴의 거래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세계적인 식량 부족과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곡물과 비료를 적극 수출할 용의가 있다고 말함. 다만 자국에 대한 제재 조치 해제를 조건으로 내세움. 러시아산인지 아니면 2월 말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이후 러시아 군의 항만 봉쇄로 수출이 중단된 우크라이나산 농산품인지는 밝히지 않았음. 하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같은 푸틴의 요구조건을 들어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임

5. 미국, 중국에 메시지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중국의 국제질서 재편 시도를 우려하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겨냥해 매우 직접적인 경고를 보냄. 그는 중국이 미래 산업을 장악하려 한다며 미국은 자국내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힘. 중국과 새로운 냉전을 원하진 않지만, 시진핑 정부가 중국의 부흥을 도운 국제제도를 흔들고 있다고 비판. “시진핑 지배 하에 중국 공산당은 국내에서 더욱 억압적이고 해외에선 보다 공격적이 되었다”며 직설을 퍼부음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s://m.blog.naver.com/unifiedtribe/222748089435
미국의 LNG 수출은 대부분 장기공급계약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들어올 물량이 유럽으로 들어가고 있다는게 포인트네요. 개인적으로는 유럽은 반세계화 트렌드에서 맞서 싸울 무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