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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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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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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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회의록 주요 내용(통화정책 관련)

- 많은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국채 위주 SOMA 포트폴리오 구축 위해 MBS 매각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
(A number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after balance sheet runoff was well under way,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Committee to consider sales of agency MBS to enable suitable progress toward a longer-run SOMA portfolio composed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MBS 매각 관련 내용도 사전에 발표할 것
(Any program of sales of agency MBS would be announced well in advance.)

- 몇몇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금융시장에 예상치 못항 영향을 줄 수도 있음
(Regarding risks related to the balance sheet reduction,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tential for unanticipated effects on financial market conditions.)

- 고용과 물가, 기타 다른 요인들의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함
(Participants recognized the need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depending on how these and other factors played out over time.)

- 기준금리 인상,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킨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시켜야 함
(All participants reaffirmed their strong commitment and determination to take the measures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o this end,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should expeditiously mov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oward a neutral posture, through both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nd reductions in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대부분 구성원: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Most participants judged that 50 basis point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ould likely be appropriate at the next couple of meetings.)

- 다수 구성원: 최근 일련의 소통이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전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Many participants assessed that the Committee's previous communications had been helpful in shifting market expectations regarding the policy outlook into better alignm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 and had contribute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 현재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중립금리 수준)로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
(At present,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important to move expeditiously to a more neutral monetary policy stance.)

- 경기의 흐름과 리스크에 따라 긴축 정도의 조절이 적절할 것
(They also noted that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may well become appropriate depending on the evolving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to the outlook.)

- 몇몇 구성원: 강력한 고용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challenges that monetary policy faced in restoring price stability while also maintaining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
FOMC 회의록 주요 내용(경제 및 물가 전망)

- 1분기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소폭 감소했지만 가계 소비, 고정 자본 투자는 견조하게 유지
(In their discussion of current economic conditions, participants noted that, although overall economic activity had edged down in the first quarter, household spending and business fixed investment had remained strong.)

- 2022년 총 생산량은 2021년 대비 더 완만하게 증가, 경제 성장률은 장기 성장률에 가깝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예상. 수요, 공급 불균형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 것
(In their discussion of the economic outlook beyond the near term,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expected that output would expand more moderately this year than in 2021, with growth this year likely near or above its longer-run rate, and that the imbalance between aggregate demand and aggregate supply would diminish over time.)

- 국채 금리가 최근 크게 상승한 것은 가계 대출 금리, 특히 주택 담보 대출 금리와 관련이 있음. 몇몇 구성원들은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증가에도 불구, 주택 수요와 가격은 지속해서 상승 중
(The considerable increases in Treasury yields across maturities over the intermeeting period were associated with rising interest rates faced by households, particularly rates on home mortgages. A couple of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continued to see robust housing demand and elevated home prices despite higher mortgage interest rates.)

- 일부 구성원: 노동 공급을 억제했던 코로나 관련 요인들이 핵심 연령층에서 더욱 완화될 근거가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많은 구성원: 타이트한 노동시장, 임금 상승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대부분 구성원: 기업이 임금과 생산 가격 상승의 상당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Most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had continued to report that substantial increases in wages and input prices were being passed through into higher prices to their customers.)

- 다수 구성원: 최근 데이터가 물가 압력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물가 압력은 상승 중이며 인플레이션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
(A number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recent monthly data might suggest that overall price pressures may no longer be worsening. These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price pressures remained elevated and that it was too early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had peaked.)

- 일부 구성원: 높은 물가는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되지 않을 수 있는 위험을 높일 수 있음
(In addition, some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persistently high inflation heightened the risk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come unanchored; in that case, the task of returning inflation to 2 percent would be more difficult.)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노동시장은 극도로 타이트하며, 인플레이션도 매우 높음
(In their consideration of the appropriate stance of monetary policy, all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U.S. economy was very strong, the labor market was extremely tight, and inflation was very high and well above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일일자원뉴스

Coal India사, 전력난 대비 신규 탄광 개광 2022-05-26
인도 국영 업체 Coal India사는 올해 중 동부 Odisha주에 소재한 Siarmal 광산을 개광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5~7년 이내에 5,000만 톤의 증산을 달성하여 자국 내 최대 탄광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함. 최근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과 재고 부족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단행함. 또한, 당사는 ‘23년 3월까지 연간 700만 톤 규모의 2개 신규 광산을 추가로 개광할 계획. 인도 국내 생산량 중 80%를 차지하는 Coal India사는 ’22년과 ‘25년까지 각각 7억 톤, 10억 톤의 생산량 달성을 목표로 함. (Mining.com 5.24)


동 경기 침체 우려 속 동 가격 하락 2022-05-26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면서 동 가격이 하락세를 보임. 5월 24일 뉴욕 Comex 시장의 7월 인도물 가격은 전일 대비 0.75% 하락하여 파운드당 4.31불(톤당 9,488불)에 거래됨.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강경 대응 중이며, 이는 또한 경제를 침체시켜 향후 몇 달간 가격 압박을 견인할 것이라는 업계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5.24)


Wood Mackenzie: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으로 합금 수요 급증 전망 2022-05-26
Wood Mackenzie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 따른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 부문 확대로 합금 수요가 급증할 전망임. 세계 스테인리스강 용융 생산량은 ’22년 6,200만 톤에서 ’50년 9,000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전체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중국이 증산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스테인리스강의 경우 장기 크롬, 니켈, 몰리브덴 등 합금철 원료에 대한 수요가 정체될 전망임. 스크랩은 니켈, 크롬 등을 원료로 하는데,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 스테인리스강 산업은 이미 투입량의 50% 이상이 스크랩인데다 중국은 점차 스크랩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합금강에서는 크롬, 페로실리콘, 망간 중에서 망간강 수요 확대로 배터리 부문의 망간 수요가 ’40년까지 다섯 배 이상 폭증할 것으로 기대됨. 이외에도 바나듐, 니오븀 등 새로운 합금 수요가 확대될 전망임. (Mining.com 5.24)


잠비아 Mopani사, 10년 만에 코발트 생산 재개 2022-05-26
잠비아 국영 광업투자회사 ZCCM-IH사는 10년 만에 Mopani Copper Mines(MCM)의 코발트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5월 24일 발표함. 과거 코발트 가격 하락으로 생산을 중단했으나, 세계 탈석탄 흐름에 따른 전기차 판매 급증 속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코발트 가격이 ’12년 31,000불에서 ’22년 5월 25일 74,645불로 폭등했기 때문임. ’23년 코발트 정광 가공에 착수하여 연간 4,000톤~5,000톤가량을 생산하고 추후 램프업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임. ZCCM-IH는 ’21년 Glencore사로부터 MCM사의 지분을 대거 인수함. (Reuters 5.24)
삼성SDI[006400]_20220525_KB_7885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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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투자발표
미국투자, 가장 기다렸던 뉴스
출처: KB증권

- 5월 25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4위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발표.

- 이미 지난 10월 언론보도 통해 확인된 합작사 세부내용 확정, 공식 발표.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스텔란티스 부품 생산공장 소재)에 건립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생산 추정

- 합작법인, 삼성SDI 지분율 51%, 신규 배터리 공장 관련 투자 기간 22년 8월 ~ 25년 8월. 투자금액 1.6조원, 양사 합산 투자금액 약 3.16조원

- 연내 착공 예정, 25년 1분기부터 본격가동 전망. 주력 생산 제품은 EV용 각형 배터리(Gen6) 추정, 향후 원통형 배터리 생산설비 추가 확충 가능성 존재.

- 양사 합의 경우 삼성SDI의 투자 금액이 1.9조원으로 확대 가능. 2026년에는 생산능력 33GwH까지 확대 전망. 이를 고려 SDI의 생산능력은 21년 40Gwh -> 22년 말 52Gwh -> 25년 말 100Gwh 수준으로 성장 전망.
해성디에스[195870]_20220526_Samsung_7886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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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2분기프리뷰
극심한 변동 장세, 마음 편한 알파 주식
출처: 삼성증권 임은영

- 2023년까지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해성디에스 포함 기판 업체에 대한 우려, 대규모 Capa 증설로 인한 가격 협상력 약화.

- 그러나 반도체 기준, 충분한 물량 공급이 가능한 시기는 2024년 이후 예상.

- 2분기 매출액 2092억, 영업이익 521억으로 OPM 24.9% 예상. 물량 성장은 3분기까지 정체, 그러나 제품 가격 인상과 원/달러 약세 효과로 매출 성장과 고마진 지속.

- 자동차용 기판(매출 비중 33%)과 PC 서버용 기판(매출 비중 25%)은 2023년 1분기 공급 계약 체결 중.

- Package Substrate 상위 8개 업체가 향후 3년간 7조원 투자 발표. 해성디에스, 22년 초 500억원 투자 발표 및 추가 투자 검토 중. 동일한 맥락, 전방 업체인 반도체 산업도 2021년 하반기 공격적인 투자 발표

- 동사, 증설 물량 11월부터 공급 예상. 투자로 인한 연간 매출액 증가 효과는 1500억원 수준. 시스템 반도체, 차량용 반도체 기판 제품에 대한 공급 업체 가격 협상력 우위가 2023년까지 유지 전망.

- 3분기까지는 ASP 상승이, 4분기부터는 물량 성장이 실적을 견인. 23년까지 매출 고성장, OPM 23~25% 고수익성 예상.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해성디에스[195870]_20220526_Samsung_788641.pdf
#해성디에스

1분기 QoQ로 OPM +8.2%p 개선되었는데 가격인상효과 +6.2%p, 환효과 +2%p로 구분됩니다.

1분기 수출 평균환율은 1191원(QoQ +1.6%)
2분기(4~5월 21일) 수출 평균환율은 1228원(QoQ +3.1%)
2분기 환효과로 2~3%의 OPM 개선이 추정됩니다.
솔브레인[357780]_20220526_Kiwoom_7886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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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2분기프리뷰
사상 최대 실적 흐름 지속
출처: 키움증권 박유악

- 2분기 매출액 2777억(YoY +14%), 영업이익 592억(YoY +37%), 사상 최대치 기록 전망. 매출액의 경우 디스플레이 케미칼과 Thin Galss 부문의 실적 둔화 영향,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

- 영업이익의 경우 반도체 에천트의 출하량 증가와 이차전지 전해액 수익성 개선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성장세 지속 전망.

- 반도체 에천트의 경우 삼성전자 평택 3기 공장의 초기 가동 효과로 인해 QoQ +4%의 매출액 성장을 이루고, 이차전지 전해액, 최근 들어 지속되고 있는 원재료(LiPF6) 가격 하락 영향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솔브레인[357780]_20220526_Kiwoom_788658.pdf
#삼성전자 #P3

2분기, 반도체 관련하여 메모리 PCB 모듈, 관련 기초 소재, 소모품 등 P3 초기가동효과에 대한 투자포인트가 기대됩니다.

P3 시설 구축 순서는 낸드플래시 -> D램 -> 파운드리 순으로 알려져있고 오는 7~8월에는 D램 생산 장비 발주도 전망됩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_20220526_Kiwoom_7886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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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2분기프리뷰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출처: 키움증권 김지산

- 2분기 영업이익 224억(QoQ +19%, YoY +97%)으로 기대 이상의 호조세 전망.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726억에서 876억으로 상향, 목표주가 12000원으로 상향.

- 1)미주 통신장비 및 서버 업체들의 공급망 탈중국화 의지와 더불어 고객 다변화 성과가 확대. 2)데이터 전송 속도 고속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MLB의 고다층화, 고성능화가 병행. 3)중국 후난 법인도 중다층 MLB 대응력 향상, 품질 안정화, 고객 저변 확대 등 체질 개선 성과가 이익 기여로 반영

- 생산능력 초과하는 수주 기조 지속, 올해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음. 내년까지 중국 법인 활용 부족한 생산능력 극복, 1단계 증설 효과는 24년부터, 2단계 증설 효과는 26년부터 본격화 전망. 2단계까지 총 1000억원 가량 투자, Capa를 월 15000m2에서 23000m2로 확대 계획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이수페타시스[007660]_20220526_Kiwoom_788631.pdf
잠재적인 신규 고객으로는 인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중국 수주 탈피화 움직임이 전망된다고 합니다.
대덕전자[353200]_20220526_Daishin_7886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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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2분기프리뷰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FC BGA는 2분기도 깜짝 실적 연결

- 대덕전자, 22년 IT 기기 수요 전망 하향 과정에서 방어의 대안으로 판단. 반도체 패키지 중심 포트폴리오가 전환.

- 그 중에서 전장향 중심의 FC-BGA 신규 투자가 매출로 연결, 경쟁사대비 22년, 23년 높은 이익 성장을 예상.

- 반도체패키지는 여전히 고성장 중이나 PC 및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2022년 하반기 수주가 약해질 가능성 제기.

- 반면 5G, AI 및 자율주행 이슈로 반도체 고속화, 집적화 요구로 FC BGA 수요 확대. 공급업체 제한으로 차별화된 성장 예상.

- 2분기 영업이익 581억(QoQ +30%) 예상.(컨센서스 490억원대). 삼성전기와 대덕전자 FC BGA 주력 업체. 삼성전기는 PC와 서버향 중심인 반면 대덕전자는 전장 / 가전 중심으로 매출 발생

- 특히 자동차 전장화/ 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한 반도체(비메모리) 수요 증가로 FC BGA 시장도 확대. 대덕전자는 20~22년 2700억원을 FC BGA 신사업에 투자, 매출은 22년 2243억원, 23년 4129억원으로 증가 추정.

- 또한 24년까지 2700억원 추가로 투자 결정. 25년 약 3000~3500억원 추가 매출 기대. 25년 FC BGA 전체 매출은 약 7500억원으로 추정. 전체 매출의 40% 차지, 주력 분야 성장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대덕전자[353200]_20220526_Daishin_788620.pdf
#FCBGA
FC-BGA 리서치 내용 공유드립니다.

[FC 기판이란]
기본적으로 FC-BGA, ABF라고 불리는 이 기판은 내구성과 강성이 높은 필름으로 프로세서나 나노미터, 밀리미터 단위 부품 사이의 기판으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입니다.

또한 FC방식, Filp Chip 방식은 칩에 솔더를 붙이는 범핑 작업을 거치고 이를 뒤집어서(플립칩) 기판에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기존의 와이어 본딩 방식보다 칩-기판 사이 거리가 짧아 전기신호 손실이 작고 I/O 단자 수를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FC기판 사용처]
스마트폰 AP는 FC-CSP 방식을, 서버, PC, CPU는 FC-BGA용을 사용합니다. 특징으로는 FC-CSP는 칩과 같은 크기의 기판으로 경박단소에 유리해서 모바일 용품으로 사용됩니다.(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

FC-BGA는 핀 수를 극대화하여 크기가 더 크며 성능 개선에 유리합니다(전장, CPU, GPU 등)

FC-CSP < FC-BGA < FC-BGA(PC) < FC-BGA-서버 순서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관련기업]
국내
FC-CSP: LG이노텍, 삼성전기, 심텍, 대덕전자
FC-BGA: 삼성전기,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소재: 와이엠티

해외
FC-BGA: 이비덴, 신코덴키, 유니마이크론, 난야
소재: Atotech

[FC-BGA 수급 불균형]
1)수요 측면
FC-BGA 기판의 기술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FC-BGA와 같은 고부가 반도체 패키지기판은 박형화, 부품 내장화,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 미세화 라는 기술의 변화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IT 제품 성능 강화를 위해 패키지 기판을 더 얇게 만들고, 다양한 종류의 칩을 함께 실장하려는 고객사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기술 변화입니다.

이에 따라 생산 난이도가 높아지고, 주요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업체들의 수율 악하와 생산 Capa 잠식이 일어나게 됩니다.

1-1) 대면적화
FCBGA의 경우 기판 사이즈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CPU, GPU와 같은 주요 적용 아이템 사이즈가 계속 늘어나며 이종 칩을 하나의 기판에 올려 패키징하려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2) 고다층화
고사양 반도체 패키지들의 Layer수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재 10~12층 사이의 패키지들이 20층까지 높아지는 트렌드로 인해 산술적으로 계산하게 되면 약 70% 가까운 일부 FC-BGA 기판 Capa가 잠식하게 됩니다. 향후에는 하이엔드 IT 디바이스 포함 전방위적 고사양 반도체 패키지 사용처가 늘어나게 될텐데 이러한 트렌드는 Capa가 잠식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3) 박형화
반도체 패키지 기판 두께는 약 40% 가까이 줄어들 것
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판 공급 업체들의 생산 난이도가 재차 높아지며 수율 감소는 불가피 할 것입니다.

1-4) 부품내장공법(임베디드공법)
표면에 실장하던 수동 부품과 능동 부품을 기판 내에 내장하는 방식입니다. 반도체 기판 크기를 감소시킬 수 있고 신호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으나, 비용은 다소 늘어나는게 단점입니다. 이러한 공법은 인텔에서 트렌드를 리딩하고 있습니다.

2) 공급측면
FC-BGA의 타이트한 수급은 2018년도 말부터 시작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글로벌 1위의 일본의 이비덴과 신코가 인텔의 임베디드공법을 적용함에따라 하이엔드 FC-BGA 위주로 사업을 집중하겠다고 선언, 그 외 IT Application용 FCBGA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비덴과 신코는 기존 FC-CSP 사업을 철수하고 하이엔드 FC-BGA 기판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2019년부터는 본격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고, 2020년부터 인텔에게 납품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텔 외에도 AMD, Apple을 포함한 칩을 사용하는 업체들이 FC-BGA 채택이 가시화되는 것 또한 수급 불균형을 자극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2022년에도 이러한 FC-BGA 수급 불균형이 지속된다는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