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폴더블
https://youtu.be/o0dSuoNNV7s
- 5월 초순 핵심부품 양산 시작, 나머지도 양산 기다리고 있음
-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플립, 폴드 모델 하나씩 예정. 비중은 7:3 or 6:4. 비율은 작년과 비슷
- 올해 출하량 계획은 완제품 기준 1500만대. 플립 1000만대 폴드가 4~600만대 예상.
- 작년 신제품 기준 710만대 출하. 플립 450만대, 폴드 260만대. 목표 상단 달성 추정.
- 올해 1500만대, Capa 최대치를 생산계획으로 잡고있는 것으로 추정
- 완제품 양산은 6월 중순~7월초 예상. 현재 부품 양산 시작 단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7월 중순은 가야 실제 생산 가능 물량 확인 가능할 전망.
- 업계에서는 1500만대에 대해서 ‘의지치’ 라고 부름. 실제 생산량은 1500만대 하회할 가능성 존재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모듈 후공정 장비 2분까지 다 입고될 전망. 베트남 모듈 라인은 7개에서 10개로 늘어날 전망.
- 7개 라인은 월 140~150만개. 10개 라인 증설 시 월 200만대 수준.
- 폴드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폴드 생산 라인에서 폴드 생산량을 줄이고 플립을 생산한다면 월 200만대 이상 생산도 가능
- 폴더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중. 마케팅 등. 제품 생산측면에서 보면 갤럭시S시리즈 이익률 보다 낮은 수준.
- 갤럭시S시리즈는 19%, 폴더블은 15%. 갤럭시 중저가는 5% 수준.(출처 미즈호증권)
-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시장을 개화시키겠다는 움직임.
- 애플, 폴더블 제품에 필요한 물성테스트는 진행 중. 상용화 프로젝트는 아직 없음. UTG, 유리 등 소재업체들과 개발은 진행 중.
- 애플, 제품 출시 앞 두고 1~2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당분간은 출시는 없을 전망. 출시하게 된다면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작은 크기의 제품 출시를 전망.
https://youtu.be/o0dSuoNNV7s
- 5월 초순 핵심부품 양산 시작, 나머지도 양산 기다리고 있음
-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플립, 폴드 모델 하나씩 예정. 비중은 7:3 or 6:4. 비율은 작년과 비슷
- 올해 출하량 계획은 완제품 기준 1500만대. 플립 1000만대 폴드가 4~600만대 예상.
- 작년 신제품 기준 710만대 출하. 플립 450만대, 폴드 260만대. 목표 상단 달성 추정.
- 올해 1500만대, Capa 최대치를 생산계획으로 잡고있는 것으로 추정
- 완제품 양산은 6월 중순~7월초 예상. 현재 부품 양산 시작 단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7월 중순은 가야 실제 생산 가능 물량 확인 가능할 전망.
- 업계에서는 1500만대에 대해서 ‘의지치’ 라고 부름. 실제 생산량은 1500만대 하회할 가능성 존재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모듈 후공정 장비 2분까지 다 입고될 전망. 베트남 모듈 라인은 7개에서 10개로 늘어날 전망.
- 7개 라인은 월 140~150만개. 10개 라인 증설 시 월 200만대 수준.
- 폴드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폴드 생산 라인에서 폴드 생산량을 줄이고 플립을 생산한다면 월 200만대 이상 생산도 가능
- 폴더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중. 마케팅 등. 제품 생산측면에서 보면 갤럭시S시리즈 이익률 보다 낮은 수준.
- 갤럭시S시리즈는 19%, 폴더블은 15%. 갤럭시 중저가는 5% 수준.(출처 미즈호증권)
-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시장을 개화시키겠다는 움직임.
- 애플, 폴더블 제품에 필요한 물성테스트는 진행 중. 상용화 프로젝트는 아직 없음. UTG, 유리 등 소재업체들과 개발은 진행 중.
- 애플, 제품 출시 앞 두고 1~2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당분간은 출시는 없을 전망. 출시하게 된다면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작은 크기의 제품 출시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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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형 폴더블폰 부품 양산 시작
삼성 신형 폴더블폰 부품 양산 시작
#폴더블폰 #삼성전자 #애플
기사링크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9)
02:36 의지치
03:01 삼성디스플레이 라인증설
04:25 갤럭시폴드
05:00 삼성전자 활동
06:06 애플 폴더블폰
-
배터리 혁신을 가속화하는 마법의 신소재 콘퍼런스 : 5월 31일 디일렉 사옥 5층
사전링크 페이지
http://www.thelec.kr/eve…
#폴더블폰 #삼성전자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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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9)
02:36 의지치
03:01 삼성디스플레이 라인증설
04:25 갤럭시폴드
05:00 삼성전자 활동
06:06 애플 폴더블폰
-
배터리 혁신을 가속화하는 마법의 신소재 콘퍼런스 : 5월 31일 디일렉 사옥 5층
사전링크 페이지
http://www.thelec.kr/eve…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미래에셋증권 Global Tech 류영호]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중국 4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우려 보다는 양호?한 수치
• 4월 중국 모바일 출하량 1,810만대 (-34.2% YoY, -15.8% MoM)
• 1-4월 누적 출하량 8,740만대 (- 30.3% YoY)
• 스마트폰 기준 1-4월까지 8,500만대 (-31.7% YoY)
• 5G폰 비중 80.7%로 다시 80% 돌파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9.1%로 164.7만대 vs 작년 9.9% 272.3만대(-39.5%YoY) 상대적으로 부진
• 2021년 3억4520만대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기위해서는 남은 5-12월까지 2억5960만대(+18.2% YoY) 출하 필요
관련자료: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5/P020220525364070672072.pdf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중국 4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우려 보다는 양호?한 수치
• 4월 중국 모바일 출하량 1,810만대 (-34.2% YoY, -15.8% MoM)
• 1-4월 누적 출하량 8,740만대 (- 30.3% YoY)
• 스마트폰 기준 1-4월까지 8,500만대 (-31.7% YoY)
• 5G폰 비중 80.7%로 다시 80% 돌파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9.1%로 164.7만대 vs 작년 9.9% 272.3만대(-39.5%YoY) 상대적으로 부진
• 2021년 3억4520만대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기위해서는 남은 5-12월까지 2억5960만대(+18.2% YoY) 출하 필요
관련자료: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5/P020220525364070672072.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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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ech 류영호]
Global Tech 류영호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 스마트폰 업데이트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7천만 대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감소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유럽과 중국 수요 부진 등 스마트폰 업계 2분기 출하량 하락이 예상됩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생산 계획은 기존 7,600만 대에서 현재는 6,800만 대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7,000만 대 수준의 출하를 맞출 것이라 판단합니다.
- 연간 2.9억 대를 맞추지 못할 확률이 커지고 있습니다만 절대 출하량은 여전히 작년 대비 성장을 예상합니다.
■ 2분기 서플라이체인 매출 정체
- 부품사들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의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통상적 계절적 비수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테스나 등 후공정 업체들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7월 바텀아웃 기대
- 2분기 수요 부진은 중국 도시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일회적 악재가 있었습니다.
-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부정적이지만, 7월 이후 하락폭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 보면 조정이 상당기간 이뤄진 현시점에서 7월 이후 반등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5 공표자료)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7천만 대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감소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유럽과 중국 수요 부진 등 스마트폰 업계 2분기 출하량 하락이 예상됩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생산 계획은 기존 7,600만 대에서 현재는 6,800만 대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7,000만 대 수준의 출하를 맞출 것이라 판단합니다.
- 연간 2.9억 대를 맞추지 못할 확률이 커지고 있습니다만 절대 출하량은 여전히 작년 대비 성장을 예상합니다.
■ 2분기 서플라이체인 매출 정체
- 부품사들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의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통상적 계절적 비수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테스나 등 후공정 업체들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7월 바텀아웃 기대
- 2분기 수요 부진은 중국 도시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일회적 악재가 있었습니다.
-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부정적이지만, 7월 이후 하락폭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 보면 조정이 상당기간 이뤄진 현시점에서 7월 이후 반등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5 공표자료)
[금일 주요 뉴스]
중국은행 "위안화, 단기적으론 연준 빅스텝으로 변동 가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21
美, 러시아 채권 상환통로 결국 차단…이르면 7월 9일 '디폴트'
https://m.sedaily.com/NewsView/2663VMX7YB#cb
뉴질랜드 기준금리, 50bp 인상한 2.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01
파키스탄, IMF 지원 못 받으면 '디폴트'…스리랑카 뒤잇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35366632332528&mediaCodeNo=257
전 연준 부의장 "美 내년 완만한 침체 가능성 50~6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446
석유화학업계, '가성소다' 전기차 특수…가격 2배로 급등
https://www.news1.kr/articles/?4689112
"2025년 전기차 배터리팩 시장 1천590억달러…올해의 2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0462/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 배터리 부족사태 경고…원자재도 부족해 안정적인 EV 판매 어려워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5/202205250957323582658ae4d6a0_1?md=20220525102537_S
미국 미시간주 올 여름 정전사태 오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긴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1956
2차전지업체 이엔플러스, 김제 공장 착공…351억원 투자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5114500055
누리호 2차 발사, 다음 달 15일로 확정…남은 변수는 '날씨'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205251400001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300명 패키징사업부로 전환배치 추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42
아이에스동서, 올부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교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508351780519
'TL', 엔씨 세계관 '제2막'에 도전한다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63
중국은행 "위안화, 단기적으론 연준 빅스텝으로 변동 가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21
美, 러시아 채권 상환통로 결국 차단…이르면 7월 9일 '디폴트'
https://m.sedaily.com/NewsView/2663VMX7YB#cb
뉴질랜드 기준금리, 50bp 인상한 2.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01
파키스탄, IMF 지원 못 받으면 '디폴트'…스리랑카 뒤잇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35366632332528&mediaCodeNo=257
전 연준 부의장 "美 내년 완만한 침체 가능성 50~6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446
석유화학업계, '가성소다' 전기차 특수…가격 2배로 급등
https://www.news1.kr/articles/?4689112
"2025년 전기차 배터리팩 시장 1천590억달러…올해의 2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0462/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 배터리 부족사태 경고…원자재도 부족해 안정적인 EV 판매 어려워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5/202205250957323582658ae4d6a0_1?md=20220525102537_S
미국 미시간주 올 여름 정전사태 오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긴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1956
2차전지업체 이엔플러스, 김제 공장 착공…351억원 투자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5114500055
누리호 2차 발사, 다음 달 15일로 확정…남은 변수는 '날씨'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205251400001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300명 패키징사업부로 전환배치 추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42
아이에스동서, 올부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교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508351780519
'TL', 엔씨 세계관 '제2막'에 도전한다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63
news.einfomax.co.kr
중국은행 "위안화, 단기적으론 연준 빅스텝으로 변동 가능" - 연합인포맥스
*그림*[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 위안화 가치가 단기적으로는 미국 중앙은행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으로 변동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4일(현지 시각) 현지언론에...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FOMC 회의록 주요 내용(통화정책 관련)
- 많은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국채 위주 SOMA 포트폴리오 구축 위해 MBS 매각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
(A number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after balance sheet runoff was well under way,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Committee to consider sales of agency MBS to enable suitable progress toward a longer-run SOMA portfolio composed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MBS 매각 관련 내용도 사전에 발표할 것
(Any program of sales of agency MBS would be announced well in advance.)
- 몇몇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금융시장에 예상치 못항 영향을 줄 수도 있음
(Regarding risks related to the balance sheet reduction,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tential for unanticipated effects on financial market conditions.)
- 고용과 물가, 기타 다른 요인들의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함
(Participants recognized the need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depending on how these and other factors played out over time.)
- 기준금리 인상,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킨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시켜야 함
(All participants reaffirmed their strong commitment and determination to take the measures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o this end,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should expeditiously mov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oward a neutral posture, through both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nd reductions in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대부분 구성원: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Most participants judged that 50 basis point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ould likely be appropriate at the next couple of meetings.)
- 다수 구성원: 최근 일련의 소통이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전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Many participants assessed that the Committee's previous communications had been helpful in shifting market expectations regarding the policy outlook into better alignm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 and had contribute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 현재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중립금리 수준)로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
(At present,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important to move expeditiously to a more neutral monetary policy stance.)
- 경기의 흐름과 리스크에 따라 긴축 정도의 조절이 적절할 것
(They also noted that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may well become appropriate depending on the evolving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to the outlook.)
- 몇몇 구성원: 강력한 고용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challenges that monetary policy faced in restoring price stability while also maintaining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
- 많은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국채 위주 SOMA 포트폴리오 구축 위해 MBS 매각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
(A number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after balance sheet runoff was well under way,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Committee to consider sales of agency MBS to enable suitable progress toward a longer-run SOMA portfolio composed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MBS 매각 관련 내용도 사전에 발표할 것
(Any program of sales of agency MBS would be announced well in advance.)
- 몇몇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금융시장에 예상치 못항 영향을 줄 수도 있음
(Regarding risks related to the balance sheet reduction,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tential for unanticipated effects on financial market conditions.)
- 고용과 물가, 기타 다른 요인들의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함
(Participants recognized the need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depending on how these and other factors played out over time.)
- 기준금리 인상,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킨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시켜야 함
(All participants reaffirmed their strong commitment and determination to take the measures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o this end,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should expeditiously mov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oward a neutral posture, through both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nd reductions in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대부분 구성원: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Most participants judged that 50 basis point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ould likely be appropriate at the next couple of meetings.)
- 다수 구성원: 최근 일련의 소통이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전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Many participants assessed that the Committee's previous communications had been helpful in shifting market expectations regarding the policy outlook into better alignm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 and had contribute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 현재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중립금리 수준)로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
(At present,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important to move expeditiously to a more neutral monetary policy stance.)
- 경기의 흐름과 리스크에 따라 긴축 정도의 조절이 적절할 것
(They also noted that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may well become appropriate depending on the evolving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to the outlook.)
- 몇몇 구성원: 강력한 고용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challenges that monetary policy faced in restoring price stability while also maintaining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FOMC 회의록 주요 내용(경제 및 물가 전망)
- 1분기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소폭 감소했지만 가계 소비, 고정 자본 투자는 견조하게 유지
(In their discussion of current economic conditions, participants noted that, although overall economic activity had edged down in the first quarter, household spending and business fixed investment had remained strong.)
- 2022년 총 생산량은 2021년 대비 더 완만하게 증가, 경제 성장률은 장기 성장률에 가깝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예상. 수요, 공급 불균형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 것
(In their discussion of the economic outlook beyond the near term,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expected that output would expand more moderately this year than in 2021, with growth this year likely near or above its longer-run rate, and that the imbalance between aggregate demand and aggregate supply would diminish over time.)
- 국채 금리가 최근 크게 상승한 것은 가계 대출 금리, 특히 주택 담보 대출 금리와 관련이 있음. 몇몇 구성원들은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증가에도 불구, 주택 수요와 가격은 지속해서 상승 중
(The considerable increases in Treasury yields across maturities over the intermeeting period were associated with rising interest rates faced by households, particularly rates on home mortgages. A couple of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continued to see robust housing demand and elevated home prices despite higher mortgage interest rates.)
- 일부 구성원: 노동 공급을 억제했던 코로나 관련 요인들이 핵심 연령층에서 더욱 완화될 근거가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많은 구성원: 타이트한 노동시장, 임금 상승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대부분 구성원: 기업이 임금과 생산 가격 상승의 상당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Most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had continued to report that substantial increases in wages and input prices were being passed through into higher prices to their customers.)
- 다수 구성원: 최근 데이터가 물가 압력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물가 압력은 상승 중이며 인플레이션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
(A number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recent monthly data might suggest that overall price pressures may no longer be worsening. These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price pressures remained elevated and that it was too early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had peaked.)
- 일부 구성원: 높은 물가는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되지 않을 수 있는 위험을 높일 수 있음
(In addition, some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persistently high inflation heightened the risk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come unanchored; in that case, the task of returning inflation to 2 percent would be more difficult.)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노동시장은 극도로 타이트하며, 인플레이션도 매우 높음
(In their consideration of the appropriate stance of monetary policy, all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U.S. economy was very strong, the labor market was extremely tight, and inflation was very high and well above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1분기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소폭 감소했지만 가계 소비, 고정 자본 투자는 견조하게 유지
(In their discussion of current economic conditions, participants noted that, although overall economic activity had edged down in the first quarter, household spending and business fixed investment had remained strong.)
- 2022년 총 생산량은 2021년 대비 더 완만하게 증가, 경제 성장률은 장기 성장률에 가깝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예상. 수요, 공급 불균형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 것
(In their discussion of the economic outlook beyond the near term,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expected that output would expand more moderately this year than in 2021, with growth this year likely near or above its longer-run rate, and that the imbalance between aggregate demand and aggregate supply would diminish over time.)
- 국채 금리가 최근 크게 상승한 것은 가계 대출 금리, 특히 주택 담보 대출 금리와 관련이 있음. 몇몇 구성원들은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증가에도 불구, 주택 수요와 가격은 지속해서 상승 중
(The considerable increases in Treasury yields across maturities over the intermeeting period were associated with rising interest rates faced by households, particularly rates on home mortgages. A couple of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continued to see robust housing demand and elevated home prices despite higher mortgage interest rates.)
- 일부 구성원: 노동 공급을 억제했던 코로나 관련 요인들이 핵심 연령층에서 더욱 완화될 근거가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많은 구성원: 타이트한 노동시장, 임금 상승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대부분 구성원: 기업이 임금과 생산 가격 상승의 상당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Most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had continued to report that substantial increases in wages and input prices were being passed through into higher prices to their customers.)
- 다수 구성원: 최근 데이터가 물가 압력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물가 압력은 상승 중이며 인플레이션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
(A number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recent monthly data might suggest that overall price pressures may no longer be worsening. These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price pressures remained elevated and that it was too early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had peaked.)
- 일부 구성원: 높은 물가는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되지 않을 수 있는 위험을 높일 수 있음
(In addition, some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persistently high inflation heightened the risk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come unanchored; in that case, the task of returning inflation to 2 percent would be more difficult.)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노동시장은 극도로 타이트하며, 인플레이션도 매우 높음
(In their consideration of the appropriate stance of monetary policy, all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U.S. economy was very strong, the labor market was extremely tight, and inflation was very high and well above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일일자원뉴스
Coal India사, 전력난 대비 신규 탄광 개광 2022-05-26
인도 국영 업체 Coal India사는 올해 중 동부 Odisha주에 소재한 Siarmal 광산을 개광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5~7년 이내에 5,000만 톤의 증산을 달성하여 자국 내 최대 탄광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함. 최근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과 재고 부족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단행함. 또한, 당사는 ‘23년 3월까지 연간 700만 톤 규모의 2개 신규 광산을 추가로 개광할 계획. 인도 국내 생산량 중 80%를 차지하는 Coal India사는 ’22년과 ‘25년까지 각각 7억 톤, 10억 톤의 생산량 달성을 목표로 함. (Mining.com 5.24)
동 경기 침체 우려 속 동 가격 하락 2022-05-26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면서 동 가격이 하락세를 보임. 5월 24일 뉴욕 Comex 시장의 7월 인도물 가격은 전일 대비 0.75% 하락하여 파운드당 4.31불(톤당 9,488불)에 거래됨.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강경 대응 중이며, 이는 또한 경제를 침체시켜 향후 몇 달간 가격 압박을 견인할 것이라는 업계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5.24)
Wood Mackenzie: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으로 합금 수요 급증 전망 2022-05-26
Wood Mackenzie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 따른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 부문 확대로 합금 수요가 급증할 전망임. 세계 스테인리스강 용융 생산량은 ’22년 6,200만 톤에서 ’50년 9,000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전체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중국이 증산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스테인리스강의 경우 장기 크롬, 니켈, 몰리브덴 등 합금철 원료에 대한 수요가 정체될 전망임. 스크랩은 니켈, 크롬 등을 원료로 하는데,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 스테인리스강 산업은 이미 투입량의 50% 이상이 스크랩인데다 중국은 점차 스크랩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합금강에서는 크롬, 페로실리콘, 망간 중에서 망간강 수요 확대로 배터리 부문의 망간 수요가 ’40년까지 다섯 배 이상 폭증할 것으로 기대됨. 이외에도 바나듐, 니오븀 등 새로운 합금 수요가 확대될 전망임. (Mining.com 5.24)
잠비아 Mopani사, 10년 만에 코발트 생산 재개 2022-05-26
잠비아 국영 광업투자회사 ZCCM-IH사는 10년 만에 Mopani Copper Mines(MCM)의 코발트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5월 24일 발표함. 과거 코발트 가격 하락으로 생산을 중단했으나, 세계 탈석탄 흐름에 따른 전기차 판매 급증 속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코발트 가격이 ’12년 31,000불에서 ’22년 5월 25일 74,645불로 폭등했기 때문임. ’23년 코발트 정광 가공에 착수하여 연간 4,000톤~5,000톤가량을 생산하고 추후 램프업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임. ZCCM-IH는 ’21년 Glencore사로부터 MCM사의 지분을 대거 인수함. (Reuters 5.24)
Coal India사, 전력난 대비 신규 탄광 개광 2022-05-26
인도 국영 업체 Coal India사는 올해 중 동부 Odisha주에 소재한 Siarmal 광산을 개광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5~7년 이내에 5,000만 톤의 증산을 달성하여 자국 내 최대 탄광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함. 최근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과 재고 부족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단행함. 또한, 당사는 ‘23년 3월까지 연간 700만 톤 규모의 2개 신규 광산을 추가로 개광할 계획. 인도 국내 생산량 중 80%를 차지하는 Coal India사는 ’22년과 ‘25년까지 각각 7억 톤, 10억 톤의 생산량 달성을 목표로 함. (Mining.com 5.24)
동 경기 침체 우려 속 동 가격 하락 2022-05-26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면서 동 가격이 하락세를 보임. 5월 24일 뉴욕 Comex 시장의 7월 인도물 가격은 전일 대비 0.75% 하락하여 파운드당 4.31불(톤당 9,488불)에 거래됨.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강경 대응 중이며, 이는 또한 경제를 침체시켜 향후 몇 달간 가격 압박을 견인할 것이라는 업계 분석이 제기됨. (Mining.com 5.24)
Wood Mackenzie: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으로 합금 수요 급증 전망 2022-05-26
Wood Mackenzie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 따른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 부문 확대로 합금 수요가 급증할 전망임. 세계 스테인리스강 용융 생산량은 ’22년 6,200만 톤에서 ’50년 9,000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현재 전체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중국이 증산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스테인리스강의 경우 장기 크롬, 니켈, 몰리브덴 등 합금철 원료에 대한 수요가 정체될 전망임. 스크랩은 니켈, 크롬 등을 원료로 하는데,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 스테인리스강 산업은 이미 투입량의 50% 이상이 스크랩인데다 중국은 점차 스크랩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합금강에서는 크롬, 페로실리콘, 망간 중에서 망간강 수요 확대로 배터리 부문의 망간 수요가 ’40년까지 다섯 배 이상 폭증할 것으로 기대됨. 이외에도 바나듐, 니오븀 등 새로운 합금 수요가 확대될 전망임. (Mining.com 5.24)
잠비아 Mopani사, 10년 만에 코발트 생산 재개 2022-05-26
잠비아 국영 광업투자회사 ZCCM-IH사는 10년 만에 Mopani Copper Mines(MCM)의 코발트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5월 24일 발표함. 과거 코발트 가격 하락으로 생산을 중단했으나, 세계 탈석탄 흐름에 따른 전기차 판매 급증 속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코발트 가격이 ’12년 31,000불에서 ’22년 5월 25일 74,645불로 폭등했기 때문임. ’23년 코발트 정광 가공에 착수하여 연간 4,000톤~5,000톤가량을 생산하고 추후 램프업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임. ZCCM-IH는 ’21년 Glencore사로부터 MCM사의 지분을 대거 인수함. (Reuters 5.24)
삼성SDI[006400]_20220525_KB_7885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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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투자발표
미국투자, 가장 기다렸던 뉴스
출처: KB증권
- 5월 25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4위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발표.
- 이미 지난 10월 언론보도 통해 확인된 합작사 세부내용 확정, 공식 발표.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스텔란티스 부품 생산공장 소재)에 건립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생산 추정
- 합작법인, 삼성SDI 지분율 51%, 신규 배터리 공장 관련 투자 기간 22년 8월 ~ 25년 8월. 투자금액 1.6조원, 양사 합산 투자금액 약 3.16조원
- 연내 착공 예정, 25년 1분기부터 본격가동 전망. 주력 생산 제품은 EV용 각형 배터리(Gen6) 추정, 향후 원통형 배터리 생산설비 추가 확충 가능성 존재.
- 양사 합의 경우 삼성SDI의 투자 금액이 1.9조원으로 확대 가능. 2026년에는 생산능력 33GwH까지 확대 전망. 이를 고려 SDI의 생산능력은 21년 40Gwh -> 22년 말 52Gwh -> 25년 말 100Gwh 수준으로 성장 전망.
미국투자, 가장 기다렸던 뉴스
출처: KB증권
- 5월 25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4위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발표.
- 이미 지난 10월 언론보도 통해 확인된 합작사 세부내용 확정, 공식 발표.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스텔란티스 부품 생산공장 소재)에 건립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생산 추정
- 합작법인, 삼성SDI 지분율 51%, 신규 배터리 공장 관련 투자 기간 22년 8월 ~ 25년 8월. 투자금액 1.6조원, 양사 합산 투자금액 약 3.16조원
- 연내 착공 예정, 25년 1분기부터 본격가동 전망. 주력 생산 제품은 EV용 각형 배터리(Gen6) 추정, 향후 원통형 배터리 생산설비 추가 확충 가능성 존재.
- 양사 합의 경우 삼성SDI의 투자 금액이 1.9조원으로 확대 가능. 2026년에는 생산능력 33GwH까지 확대 전망. 이를 고려 SDI의 생산능력은 21년 40Gwh -> 22년 말 52Gwh -> 25년 말 100Gwh 수준으로 성장 전망.
해성디에스[195870]_20220526_Samsung_7886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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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2분기프리뷰
극심한 변동 장세, 마음 편한 알파 주식
출처: 삼성증권 임은영
- 2023년까지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해성디에스 포함 기판 업체에 대한 우려, 대규모 Capa 증설로 인한 가격 협상력 약화.
- 그러나 반도체 기준, 충분한 물량 공급이 가능한 시기는 2024년 이후 예상.
- 2분기 매출액 2092억, 영업이익 521억으로 OPM 24.9% 예상. 물량 성장은 3분기까지 정체, 그러나 제품 가격 인상과 원/달러 약세 효과로 매출 성장과 고마진 지속.
- 자동차용 기판(매출 비중 33%)과 PC 서버용 기판(매출 비중 25%)은 2023년 1분기 공급 계약 체결 중.
- Package Substrate 상위 8개 업체가 향후 3년간 7조원 투자 발표. 해성디에스, 22년 초 500억원 투자 발표 및 추가 투자 검토 중. 동일한 맥락, 전방 업체인 반도체 산업도 2021년 하반기 공격적인 투자 발표
- 동사, 증설 물량 11월부터 공급 예상. 투자로 인한 연간 매출액 증가 효과는 1500억원 수준. 시스템 반도체, 차량용 반도체 기판 제품에 대한 공급 업체 가격 협상력 우위가 2023년까지 유지 전망.
- 3분기까지는 ASP 상승이, 4분기부터는 물량 성장이 실적을 견인. 23년까지 매출 고성장, OPM 23~25% 고수익성 예상.
극심한 변동 장세, 마음 편한 알파 주식
출처: 삼성증권 임은영
- 2023년까지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해성디에스 포함 기판 업체에 대한 우려, 대규모 Capa 증설로 인한 가격 협상력 약화.
- 그러나 반도체 기준, 충분한 물량 공급이 가능한 시기는 2024년 이후 예상.
- 2분기 매출액 2092억, 영업이익 521억으로 OPM 24.9% 예상. 물량 성장은 3분기까지 정체, 그러나 제품 가격 인상과 원/달러 약세 효과로 매출 성장과 고마진 지속.
- 자동차용 기판(매출 비중 33%)과 PC 서버용 기판(매출 비중 25%)은 2023년 1분기 공급 계약 체결 중.
- Package Substrate 상위 8개 업체가 향후 3년간 7조원 투자 발표. 해성디에스, 22년 초 500억원 투자 발표 및 추가 투자 검토 중. 동일한 맥락, 전방 업체인 반도체 산업도 2021년 하반기 공격적인 투자 발표
- 동사, 증설 물량 11월부터 공급 예상. 투자로 인한 연간 매출액 증가 효과는 1500억원 수준. 시스템 반도체, 차량용 반도체 기판 제품에 대한 공급 업체 가격 협상력 우위가 2023년까지 유지 전망.
- 3분기까지는 ASP 상승이, 4분기부터는 물량 성장이 실적을 견인. 23년까지 매출 고성장, OPM 23~25% 고수익성 예상.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해성디에스[195870]_20220526_Samsung_788641.pdf
#해성디에스
1분기 QoQ로 OPM +8.2%p 개선되었는데 가격인상효과 +6.2%p, 환효과 +2%p로 구분됩니다.
1분기 수출 평균환율은 1191원(QoQ +1.6%)
2분기(4~5월 21일) 수출 평균환율은 1228원(QoQ +3.1%)
2분기 환효과로 2~3%의 OPM 개선이 추정됩니다.
1분기 QoQ로 OPM +8.2%p 개선되었는데 가격인상효과 +6.2%p, 환효과 +2%p로 구분됩니다.
1분기 수출 평균환율은 1191원(QoQ +1.6%)
2분기(4~5월 21일) 수출 평균환율은 1228원(QoQ +3.1%)
2분기 환효과로 2~3%의 OPM 개선이 추정됩니다.
솔브레인[357780]_20220526_Kiwoom_7886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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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2분기프리뷰
사상 최대 실적 흐름 지속
출처: 키움증권 박유악
- 2분기 매출액 2777억(YoY +14%), 영업이익 592억(YoY +37%), 사상 최대치 기록 전망. 매출액의 경우 디스플레이 케미칼과 Thin Galss 부문의 실적 둔화 영향,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
- 영업이익의 경우 반도체 에천트의 출하량 증가와 이차전지 전해액 수익성 개선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성장세 지속 전망.
- 반도체 에천트의 경우 삼성전자 평택 3기 공장의 초기 가동 효과로 인해 QoQ +4%의 매출액 성장을 이루고, 이차전지 전해액, 최근 들어 지속되고 있는 원재료(LiPF6) 가격 하락 영향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사상 최대 실적 흐름 지속
출처: 키움증권 박유악
- 2분기 매출액 2777억(YoY +14%), 영업이익 592억(YoY +37%), 사상 최대치 기록 전망. 매출액의 경우 디스플레이 케미칼과 Thin Galss 부문의 실적 둔화 영향,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
- 영업이익의 경우 반도체 에천트의 출하량 증가와 이차전지 전해액 수익성 개선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성장세 지속 전망.
- 반도체 에천트의 경우 삼성전자 평택 3기 공장의 초기 가동 효과로 인해 QoQ +4%의 매출액 성장을 이루고, 이차전지 전해액, 최근 들어 지속되고 있는 원재료(LiPF6) 가격 하락 영향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솔브레인[357780]_20220526_Kiwoom_788658.pdf
이수페타시스[007660]_20220526_Kiwoom_7886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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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2분기프리뷰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출처: 키움증권 김지산
- 2분기 영업이익 224억(QoQ +19%, YoY +97%)으로 기대 이상의 호조세 전망.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726억에서 876억으로 상향, 목표주가 12000원으로 상향.
- 1)미주 통신장비 및 서버 업체들의 공급망 탈중국화 의지와 더불어 고객 다변화 성과가 확대. 2)데이터 전송 속도 고속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MLB의 고다층화, 고성능화가 병행. 3)중국 후난 법인도 중다층 MLB 대응력 향상, 품질 안정화, 고객 저변 확대 등 체질 개선 성과가 이익 기여로 반영
- 생산능력 초과하는 수주 기조 지속, 올해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음. 내년까지 중국 법인 활용 부족한 생산능력 극복, 1단계 증설 효과는 24년부터, 2단계 증설 효과는 26년부터 본격화 전망. 2단계까지 총 1000억원 가량 투자, Capa를 월 15000m2에서 23000m2로 확대 계획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출처: 키움증권 김지산
- 2분기 영업이익 224억(QoQ +19%, YoY +97%)으로 기대 이상의 호조세 전망.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726억에서 876억으로 상향, 목표주가 12000원으로 상향.
- 1)미주 통신장비 및 서버 업체들의 공급망 탈중국화 의지와 더불어 고객 다변화 성과가 확대. 2)데이터 전송 속도 고속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MLB의 고다층화, 고성능화가 병행. 3)중국 후난 법인도 중다층 MLB 대응력 향상, 품질 안정화, 고객 저변 확대 등 체질 개선 성과가 이익 기여로 반영
- 생산능력 초과하는 수주 기조 지속, 올해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음. 내년까지 중국 법인 활용 부족한 생산능력 극복, 1단계 증설 효과는 24년부터, 2단계 증설 효과는 26년부터 본격화 전망. 2단계까지 총 1000억원 가량 투자, Capa를 월 15000m2에서 23000m2로 확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