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Bloomberg news, 5/25]
1. 미국채 다시 사기 시작한 월가
: 월가에서는 블랙록과 T. Rowe Price 등 채권시장 베테랑 투자가들이 다시 미국채를 사도 안전하다는 신호를 포착 중. 인플레이션이 40년 최고치로 치솟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이제 막 가동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아직 미국채의 바닥을 외치는 사람은 드뭄. 그러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들어 거의 두배나 뛰어오르면서 과거 매수 기회를 떠올리게 했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실적 경고를 보내는 등 경제가 식고 있다는 신호마저 나오기 시작. 게다가 성장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폭락하자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매력이 재차 부각
2. 연준 긴축 신중론
: 비둘기파로 알려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는 연준 동료들에게 급등하는 물가에 대처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촉구.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의도를 갖고 무모하지 않게 나아갈 생각”이라며, “팬데믹 기간에 목격했듯이 이벤트와 시장 변화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에세이에서 강조. 물가 압력을 진정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선 파월 연준의장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전망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
3. 美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BofA는 연준이 긴축 종료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 미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 Benjamin Bowler 등 BofA 스트래티지스트들은 크레딧 스프레드나 S&P 500 선물 유동성 등 현재 시장 스트레스 지수가 과거 연준이 개입했던 수준에 있지만, 이번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개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
4. ECB 라가르드 ‘점진적 인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ECB)총재는 통화부양책을 철수하는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함. 전일 일부 매파적 ECB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옵션을 열어두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라가르드와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긴축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
5. 러시아 디폴트 리스크
: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이자와 관련 대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예외조치를 결국 5월 25일부로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미국 은행과 개인은 뉴욕시간 25일 12:01 AM 이후로 러시아 정부로부터 채권 상환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됨. 이번 결정으로 러시아가 역외 채권에 대해 디폴트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받을 수도 있는데다 대부분의 러시아 채권 보유자들이 유럽에 있어 실제로 디폴트까지 갈지는 미지수
1. 미국채 다시 사기 시작한 월가
: 월가에서는 블랙록과 T. Rowe Price 등 채권시장 베테랑 투자가들이 다시 미국채를 사도 안전하다는 신호를 포착 중. 인플레이션이 40년 최고치로 치솟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이제 막 가동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아직 미국채의 바닥을 외치는 사람은 드뭄. 그러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들어 거의 두배나 뛰어오르면서 과거 매수 기회를 떠올리게 했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실적 경고를 보내는 등 경제가 식고 있다는 신호마저 나오기 시작. 게다가 성장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폭락하자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매력이 재차 부각
2. 연준 긴축 신중론
: 비둘기파로 알려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는 연준 동료들에게 급등하는 물가에 대처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촉구.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의도를 갖고 무모하지 않게 나아갈 생각”이라며, “팬데믹 기간에 목격했듯이 이벤트와 시장 변화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에세이에서 강조. 물가 압력을 진정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선 파월 연준의장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전망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
3. 美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BofA는 연준이 긴축 종료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 미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 Benjamin Bowler 등 BofA 스트래티지스트들은 크레딧 스프레드나 S&P 500 선물 유동성 등 현재 시장 스트레스 지수가 과거 연준이 개입했던 수준에 있지만, 이번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개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
4. ECB 라가르드 ‘점진적 인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ECB)총재는 통화부양책을 철수하는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함. 전일 일부 매파적 ECB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옵션을 열어두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라가르드와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긴축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
5. 러시아 디폴트 리스크
: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이자와 관련 대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예외조치를 결국 5월 25일부로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미국 은행과 개인은 뉴욕시간 25일 12:01 AM 이후로 러시아 정부로부터 채권 상환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됨. 이번 결정으로 러시아가 역외 채권에 대해 디폴트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받을 수도 있는데다 대부분의 러시아 채권 보유자들이 유럽에 있어 실제로 디폴트까지 갈지는 미지수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ISC; 가시성 있는 성장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 업체
-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에 사용되는 러버타입 소켓이 주력 제품
- 보드류 및 FCCL도 공급
▶️투자포인트: 1)서버 경쟁력 2)DDR5 도입 3)포고소켓 강화
- 1) 서버용 비메모리 고객사 확장 중
- 2) DDR5 도입으로 ASP 30% 상승 기대
- 3) 프로웰 인수로 중장기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
- 단기에는 DDR5에 따른 실적 개선, 중장기적으로는 FC-BGA 시장 및 서버 수요 증가 수혜 전망
▶️목표주가 48,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 22F EPS 3,085원에 Target PER 13.8배 적용
- Target PER는 국내 Peer 업체 22F 평균 PER 15.4배에 10% 할인 적용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추가 상향 가능
▶️원문링크: https://bit.ly/39OqBO8
위 내용은 2022년 5월 2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ISC; 가시성 있는 성장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 업체
-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에 사용되는 러버타입 소켓이 주력 제품
- 보드류 및 FCCL도 공급
▶️투자포인트: 1)서버 경쟁력 2)DDR5 도입 3)포고소켓 강화
- 1) 서버용 비메모리 고객사 확장 중
- 2) DDR5 도입으로 ASP 30% 상승 기대
- 3) 프로웰 인수로 중장기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
- 단기에는 DDR5에 따른 실적 개선, 중장기적으로는 FC-BGA 시장 및 서버 수요 증가 수혜 전망
▶️목표주가 48,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 22F EPS 3,085원에 Target PER 13.8배 적용
- Target PER는 국내 Peer 업체 22F 평균 PER 15.4배에 10% 할인 적용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추가 상향 가능
▶️원문링크: https://bit.ly/39OqBO8
위 내용은 2022년 5월 2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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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ISC; 가시성 있는 성장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 업체 -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에 사용되는 러버타입 소켓이 주력 제품 - 보드류 및 FCCL도 공급 ▶️투자포인트: 1)서버 경쟁력 2)DDR5 도입 3)포고소켓 강화 - 1) 서버용 비메모리 고객사 확장 중 - 2) DDR5 도입으로 ASP 30% 상승 기대 - 3) 프로웰 인수로 중장기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 - 단기에는 DDR5에…
신한금투에서 ISC 커버리지 개시를 하는군요. 내용은 제가 듣고 온 내용이랑 거의 유사합니다.
여기에 덧붙여 탐방후기 및 특이점을 공유 해보자면
1) 1분기 제품별 매출액 중 DDR향 매출이 크게 증가.
2) DDR의 경우 DDR5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
3) NAND향 매출이 크게 증가.
4) NAND의 경우 데이터센터 capex에 대한 수혜가 예상.
5) 팹리스 고객사 비중이 크게 증가 중.
6) 팹리스 업체의 칩 개발 시 R&D향 소켓 매출이 양산으로 이어질 가능성
7) 포고핀 소켓의 경우 모바일에 특화되어있는 점.
8) 동사가 잘 하는 러버(실리콘) 소켓은 메모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
9) 고객사들에게 번인소켓을 러버형으로 공급함으로써 수익성이 기존 번인소켓 업체 대비 크게 늘어난다는 점.
10) 번인소켓을 공급하면서 함께 테스트인터페이스보드도 공급하며 턴키수주를 준비한다는 점
10) 포고핀에 대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솔브레인그룹으로부터 포고웰을 인수한 점.
11) 소켓업체는 대응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제품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점(특히 다품종 소량생산인 비메모리가 그렇다고 하는데 약간 철물점 느낌?)
12) 기판의 대면적화에(FC-BGA) 따라 테스트소켓의 크기도 키우고 있다는 점. 아래 링크 보시면 제품 이름이 WiDER 입니다(작명센스)
+ 추가하자면 소켓 시장은 노동집약적 산업인 점. 리노공업은 부산 아주머니들의 손재주가 중요하며, ISC는 베트남과 성남의 아주머니들의 손재주가 중요한 점. 두 개의 기업 비교해보실 때 직원 근속연수(길면 길수록 숙련도 상승) 비교해보는 것도 투자포인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523000052
여기에 덧붙여 탐방후기 및 특이점을 공유 해보자면
1) 1분기 제품별 매출액 중 DDR향 매출이 크게 증가.
2) DDR의 경우 DDR5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
3) NAND향 매출이 크게 증가.
4) NAND의 경우 데이터센터 capex에 대한 수혜가 예상.
5) 팹리스 고객사 비중이 크게 증가 중.
6) 팹리스 업체의 칩 개발 시 R&D향 소켓 매출이 양산으로 이어질 가능성
7) 포고핀 소켓의 경우 모바일에 특화되어있는 점.
8) 동사가 잘 하는 러버(실리콘) 소켓은 메모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
9) 고객사들에게 번인소켓을 러버형으로 공급함으로써 수익성이 기존 번인소켓 업체 대비 크게 늘어난다는 점.
10) 번인소켓을 공급하면서 함께 테스트인터페이스보드도 공급하며 턴키수주를 준비한다는 점
10) 포고핀에 대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솔브레인그룹으로부터 포고웰을 인수한 점.
11) 소켓업체는 대응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제품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점(특히 다품종 소량생산인 비메모리가 그렇다고 하는데 약간 철물점 느낌?)
12) 기판의 대면적화에(FC-BGA) 따라 테스트소켓의 크기도 키우고 있다는 점. 아래 링크 보시면 제품 이름이 WiDER 입니다(작명센스)
+ 추가하자면 소켓 시장은 노동집약적 산업인 점. 리노공업은 부산 아주머니들의 손재주가 중요하며, ISC는 베트남과 성남의 아주머니들의 손재주가 중요한 점. 두 개의 기업 비교해보실 때 직원 근속연수(길면 길수록 숙련도 상승) 비교해보는 것도 투자포인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523000052
전자신문
ISC, 3D 패키징 러버 소켓 'iSC-WiDER' 출시
아이에스시(ISC)가 다양한 패키징에 적용할 수 있는 러버 소켓 iSC-WiDER를 출시했다. iSC-WiDER는 ISC가 기존 출시한 대면적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의 2세대 버전이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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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
https://youtu.be/o0dSuoNNV7s
- 5월 초순 핵심부품 양산 시작, 나머지도 양산 기다리고 있음
-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플립, 폴드 모델 하나씩 예정. 비중은 7:3 or 6:4. 비율은 작년과 비슷
- 올해 출하량 계획은 완제품 기준 1500만대. 플립 1000만대 폴드가 4~600만대 예상.
- 작년 신제품 기준 710만대 출하. 플립 450만대, 폴드 260만대. 목표 상단 달성 추정.
- 올해 1500만대, Capa 최대치를 생산계획으로 잡고있는 것으로 추정
- 완제품 양산은 6월 중순~7월초 예상. 현재 부품 양산 시작 단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7월 중순은 가야 실제 생산 가능 물량 확인 가능할 전망.
- 업계에서는 1500만대에 대해서 ‘의지치’ 라고 부름. 실제 생산량은 1500만대 하회할 가능성 존재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모듈 후공정 장비 2분까지 다 입고될 전망. 베트남 모듈 라인은 7개에서 10개로 늘어날 전망.
- 7개 라인은 월 140~150만개. 10개 라인 증설 시 월 200만대 수준.
- 폴드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폴드 생산 라인에서 폴드 생산량을 줄이고 플립을 생산한다면 월 200만대 이상 생산도 가능
- 폴더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중. 마케팅 등. 제품 생산측면에서 보면 갤럭시S시리즈 이익률 보다 낮은 수준.
- 갤럭시S시리즈는 19%, 폴더블은 15%. 갤럭시 중저가는 5% 수준.(출처 미즈호증권)
-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시장을 개화시키겠다는 움직임.
- 애플, 폴더블 제품에 필요한 물성테스트는 진행 중. 상용화 프로젝트는 아직 없음. UTG, 유리 등 소재업체들과 개발은 진행 중.
- 애플, 제품 출시 앞 두고 1~2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당분간은 출시는 없을 전망. 출시하게 된다면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작은 크기의 제품 출시를 전망.
https://youtu.be/o0dSuoNNV7s
- 5월 초순 핵심부품 양산 시작, 나머지도 양산 기다리고 있음
-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플립, 폴드 모델 하나씩 예정. 비중은 7:3 or 6:4. 비율은 작년과 비슷
- 올해 출하량 계획은 완제품 기준 1500만대. 플립 1000만대 폴드가 4~600만대 예상.
- 작년 신제품 기준 710만대 출하. 플립 450만대, 폴드 260만대. 목표 상단 달성 추정.
- 올해 1500만대, Capa 최대치를 생산계획으로 잡고있는 것으로 추정
- 완제품 양산은 6월 중순~7월초 예상. 현재 부품 양산 시작 단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7월 중순은 가야 실제 생산 가능 물량 확인 가능할 전망.
- 업계에서는 1500만대에 대해서 ‘의지치’ 라고 부름. 실제 생산량은 1500만대 하회할 가능성 존재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모듈 후공정 장비 2분까지 다 입고될 전망. 베트남 모듈 라인은 7개에서 10개로 늘어날 전망.
- 7개 라인은 월 140~150만개. 10개 라인 증설 시 월 200만대 수준.
- 폴드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폴드 생산 라인에서 폴드 생산량을 줄이고 플립을 생산한다면 월 200만대 이상 생산도 가능
- 폴더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중. 마케팅 등. 제품 생산측면에서 보면 갤럭시S시리즈 이익률 보다 낮은 수준.
- 갤럭시S시리즈는 19%, 폴더블은 15%. 갤럭시 중저가는 5% 수준.(출처 미즈호증권)
-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시장을 개화시키겠다는 움직임.
- 애플, 폴더블 제품에 필요한 물성테스트는 진행 중. 상용화 프로젝트는 아직 없음. UTG, 유리 등 소재업체들과 개발은 진행 중.
- 애플, 제품 출시 앞 두고 1~2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당분간은 출시는 없을 전망. 출시하게 된다면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작은 크기의 제품 출시를 전망.
YouTube
삼성 신형 폴더블폰 부품 양산 시작
삼성 신형 폴더블폰 부품 양산 시작
#폴더블폰 #삼성전자 #애플
기사링크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9)
02:36 의지치
03:01 삼성디스플레이 라인증설
04:25 갤럭시폴드
05:00 삼성전자 활동
06:06 애플 폴더블폰
-
배터리 혁신을 가속화하는 마법의 신소재 콘퍼런스 : 5월 31일 디일렉 사옥 5층
사전링크 페이지
http://www.thelec.kr/eve…
#폴더블폰 #삼성전자 #애플
기사링크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9)
02:36 의지치
03:01 삼성디스플레이 라인증설
04:25 갤럭시폴드
05:00 삼성전자 활동
06:06 애플 폴더블폰
-
배터리 혁신을 가속화하는 마법의 신소재 콘퍼런스 : 5월 31일 디일렉 사옥 5층
사전링크 페이지
http://www.thelec.kr/eve…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미래에셋증권 Global Tech 류영호]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중국 4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우려 보다는 양호?한 수치
• 4월 중국 모바일 출하량 1,810만대 (-34.2% YoY, -15.8% MoM)
• 1-4월 누적 출하량 8,740만대 (- 30.3% YoY)
• 스마트폰 기준 1-4월까지 8,500만대 (-31.7% YoY)
• 5G폰 비중 80.7%로 다시 80% 돌파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9.1%로 164.7만대 vs 작년 9.9% 272.3만대(-39.5%YoY) 상대적으로 부진
• 2021년 3억4520만대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기위해서는 남은 5-12월까지 2억5960만대(+18.2% YoY) 출하 필요
관련자료: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5/P020220525364070672072.pdf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중국 4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우려 보다는 양호?한 수치
• 4월 중국 모바일 출하량 1,810만대 (-34.2% YoY, -15.8% MoM)
• 1-4월 누적 출하량 8,740만대 (- 30.3% YoY)
• 스마트폰 기준 1-4월까지 8,500만대 (-31.7% YoY)
• 5G폰 비중 80.7%로 다시 80% 돌파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9.1%로 164.7만대 vs 작년 9.9% 272.3만대(-39.5%YoY) 상대적으로 부진
• 2021년 3억4520만대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기위해서는 남은 5-12월까지 2억5960만대(+18.2% YoY) 출하 필요
관련자료: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5/P020220525364070672072.pdf
감사합니다
Telegram
[Global Tech 류영호]
Global Tech 류영호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 스마트폰 업데이트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7천만 대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감소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유럽과 중국 수요 부진 등 스마트폰 업계 2분기 출하량 하락이 예상됩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생산 계획은 기존 7,600만 대에서 현재는 6,800만 대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7,000만 대 수준의 출하를 맞출 것이라 판단합니다.
- 연간 2.9억 대를 맞추지 못할 확률이 커지고 있습니다만 절대 출하량은 여전히 작년 대비 성장을 예상합니다.
■ 2분기 서플라이체인 매출 정체
- 부품사들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의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통상적 계절적 비수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테스나 등 후공정 업체들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7월 바텀아웃 기대
- 2분기 수요 부진은 중국 도시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일회적 악재가 있었습니다.
-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부정적이지만, 7월 이후 하락폭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 보면 조정이 상당기간 이뤄진 현시점에서 7월 이후 반등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5 공표자료)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7천만 대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감소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유럽과 중국 수요 부진 등 스마트폰 업계 2분기 출하량 하락이 예상됩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생산 계획은 기존 7,600만 대에서 현재는 6,800만 대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7,000만 대 수준의 출하를 맞출 것이라 판단합니다.
- 연간 2.9억 대를 맞추지 못할 확률이 커지고 있습니다만 절대 출하량은 여전히 작년 대비 성장을 예상합니다.
■ 2분기 서플라이체인 매출 정체
- 부품사들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의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통상적 계절적 비수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테스나 등 후공정 업체들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7월 바텀아웃 기대
- 2분기 수요 부진은 중국 도시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일회적 악재가 있었습니다.
-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부정적이지만, 7월 이후 하락폭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 보면 조정이 상당기간 이뤄진 현시점에서 7월 이후 반등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5 공표자료)
[금일 주요 뉴스]
중국은행 "위안화, 단기적으론 연준 빅스텝으로 변동 가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21
美, 러시아 채권 상환통로 결국 차단…이르면 7월 9일 '디폴트'
https://m.sedaily.com/NewsView/2663VMX7YB#cb
뉴질랜드 기준금리, 50bp 인상한 2.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01
파키스탄, IMF 지원 못 받으면 '디폴트'…스리랑카 뒤잇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35366632332528&mediaCodeNo=257
전 연준 부의장 "美 내년 완만한 침체 가능성 50~6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446
석유화학업계, '가성소다' 전기차 특수…가격 2배로 급등
https://www.news1.kr/articles/?4689112
"2025년 전기차 배터리팩 시장 1천590억달러…올해의 2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0462/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 배터리 부족사태 경고…원자재도 부족해 안정적인 EV 판매 어려워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5/202205250957323582658ae4d6a0_1?md=20220525102537_S
미국 미시간주 올 여름 정전사태 오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긴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1956
2차전지업체 이엔플러스, 김제 공장 착공…351억원 투자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5114500055
누리호 2차 발사, 다음 달 15일로 확정…남은 변수는 '날씨'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205251400001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300명 패키징사업부로 전환배치 추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42
아이에스동서, 올부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교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508351780519
'TL', 엔씨 세계관 '제2막'에 도전한다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63
중국은행 "위안화, 단기적으론 연준 빅스텝으로 변동 가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21
美, 러시아 채권 상환통로 결국 차단…이르면 7월 9일 '디폴트'
https://m.sedaily.com/NewsView/2663VMX7YB#cb
뉴질랜드 기준금리, 50bp 인상한 2.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501
파키스탄, IMF 지원 못 받으면 '디폴트'…스리랑카 뒤잇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35366632332528&mediaCodeNo=257
전 연준 부의장 "美 내년 완만한 침체 가능성 50~6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446
석유화학업계, '가성소다' 전기차 특수…가격 2배로 급등
https://www.news1.kr/articles/?4689112
"2025년 전기차 배터리팩 시장 1천590억달러…올해의 2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0462/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 배터리 부족사태 경고…원자재도 부족해 안정적인 EV 판매 어려워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5/202205250957323582658ae4d6a0_1?md=20220525102537_S
미국 미시간주 올 여름 정전사태 오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긴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1956
2차전지업체 이엔플러스, 김제 공장 착공…351억원 투자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5114500055
누리호 2차 발사, 다음 달 15일로 확정…남은 변수는 '날씨'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205251400001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300명 패키징사업부로 전환배치 추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042
아이에스동서, 올부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교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508351780519
'TL', 엔씨 세계관 '제2막'에 도전한다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63
news.einfomax.co.kr
중국은행 "위안화, 단기적으론 연준 빅스텝으로 변동 가능" - 연합인포맥스
*그림*[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 위안화 가치가 단기적으로는 미국 중앙은행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으로 변동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4일(현지 시각) 현지언론에...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FOMC 회의록 주요 내용(통화정책 관련)
- 많은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국채 위주 SOMA 포트폴리오 구축 위해 MBS 매각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
(A number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after balance sheet runoff was well under way,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Committee to consider sales of agency MBS to enable suitable progress toward a longer-run SOMA portfolio composed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MBS 매각 관련 내용도 사전에 발표할 것
(Any program of sales of agency MBS would be announced well in advance.)
- 몇몇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금융시장에 예상치 못항 영향을 줄 수도 있음
(Regarding risks related to the balance sheet reduction,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tential for unanticipated effects on financial market conditions.)
- 고용과 물가, 기타 다른 요인들의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함
(Participants recognized the need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depending on how these and other factors played out over time.)
- 기준금리 인상,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킨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시켜야 함
(All participants reaffirmed their strong commitment and determination to take the measures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o this end,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should expeditiously mov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oward a neutral posture, through both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nd reductions in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대부분 구성원: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Most participants judged that 50 basis point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ould likely be appropriate at the next couple of meetings.)
- 다수 구성원: 최근 일련의 소통이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전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Many participants assessed that the Committee's previous communications had been helpful in shifting market expectations regarding the policy outlook into better alignm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 and had contribute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 현재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중립금리 수준)로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
(At present,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important to move expeditiously to a more neutral monetary policy stance.)
- 경기의 흐름과 리스크에 따라 긴축 정도의 조절이 적절할 것
(They also noted that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may well become appropriate depending on the evolving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to the outlook.)
- 몇몇 구성원: 강력한 고용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challenges that monetary policy faced in restoring price stability while also maintaining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
- 많은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국채 위주 SOMA 포트폴리오 구축 위해 MBS 매각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
(A number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after balance sheet runoff was well under way,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Committee to consider sales of agency MBS to enable suitable progress toward a longer-run SOMA portfolio composed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MBS 매각 관련 내용도 사전에 발표할 것
(Any program of sales of agency MBS would be announced well in advance.)
- 몇몇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금융시장에 예상치 못항 영향을 줄 수도 있음
(Regarding risks related to the balance sheet reduction,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tential for unanticipated effects on financial market conditions.)
- 고용과 물가, 기타 다른 요인들의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함
(Participants recognized the need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depending on how these and other factors played out over time.)
- 기준금리 인상,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킨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시켜야 함
(All participants reaffirmed their strong commitment and determination to take the measures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o this end,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should expeditiously mov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oward a neutral posture, through both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nd reductions in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대부분 구성원: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Most participants judged that 50 basis point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ould likely be appropriate at the next couple of meetings.)
- 다수 구성원: 최근 일련의 소통이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전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Many participants assessed that the Committee's previous communications had been helpful in shifting market expectations regarding the policy outlook into better alignm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 and had contribute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 현재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중립금리 수준)로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
(At present,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important to move expeditiously to a more neutral monetary policy stance.)
- 경기의 흐름과 리스크에 따라 긴축 정도의 조절이 적절할 것
(They also noted that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may well become appropriate depending on the evolving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to the outlook.)
- 몇몇 구성원: 강력한 고용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challenges that monetary policy faced in restoring price stability while also maintaining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