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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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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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Passive/ETF 이정연]
Quant Spot Issue 2022.5.24(화)

<KOSPI 200, KOSDAQ 150 등 구성종목 정기변경>

정기변경 예정일: '22.6.9(목) 장마감 이후

□ KOSPI200 교체종목(편입 7종목, 편출 7종목)

- 편입: 메리츠화재, 하나투어, 에스디바이오센서, 일진하이솔루스, 한일시멘트, 케이카, F&F

- 편출: 넥센타이어, 부광약품, 영진약품, SK디스커버리,! SNT모티브, CJ CGV, 쿠쿠홀딩스


□ KOSDAQ150 교체종목(편입 12종목, 편출 12종목)

- 편입: 다날, 하나마이크론, 유니테스트, 크리스에프앤씨, 나노신소재, 비덴트, 엔케이맥스, 인텔리안테크, 골프존, 넥슨게임즈, 위지윅스튜디오, 엔켐

- 편출: 유니슨, 엠투엔, 대아티아이, 웹젠, 휴온스글로벌, 톱텍, 다나와, 오이솔루션, 엔지켐생명과학, 제이앤티씨, 에코마케팅, 셀리드


□ KRX300 교체종목(편입 19종목, 편출 18종목)

- 편입: SK가스, 콘텐트리중앙, 주성엔지니어링, 안랩, 롯데렌탈, 비덴트, 피엔티, 해성디에스, HK이노엔, 골프존, 메가스터디교육, 넥슨게임즈, 일동제약, 일진하이솔루스, 이녹스첨단소재, 자이언트스텝, 위지윅스튜디오, 케이카, 에코프로에이치엔

- 편출 : 한국앤컴퍼니, 세아베스틸지주, SK 네트웍스, 파미셀, 경동나비엔, 포스코 ICT, 한국단자, 유나이티드제약, 네패스, SNT 모티브, 젬백스, 아이티엠반도체, 동국제약, LX 하우시스, 셀리버리, 셀리드, 박셀바이오, 티와이홀딩스

출처: 한국거래소

https://bit.ly/3sUtMd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엘앤에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처분예정보통주 : 1,000,000주
처분예정기타주 : 0주
보통주금액 : 276,600,000,000원
기타금액 : 0원
처분시작일 : 2022년 05월 24일
처분종료일 : 2022년 08월 23일
처분목적 : 해외투자자금 및 시설/운영자금의 조달

블락딜로 기관에게 자사주를 매도하네요.
조항을 보면 시장가격으로 거래되는 것 같습니다.(체결일 기준)

매수 기관은 21년 4월에 예스티 자사주도 매수했던 이력이 있네요.
그 때는 하루에 다 체결했는데 이번 거래는 기간이 3개월로 꽤 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주가상승에 탄력을 잃은듯 한 느낌..
[Bloomberg news, 5/25]

1. 미국채 다시 사기 시작한 월가
: 월가에서는 블랙록과 T. Rowe Price 등 채권시장 베테랑 투자가들이 다시 미국채를 사도 안전하다는 신호를 포착 중. 인플레이션이 40년 최고치로 치솟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이제 막 가동하기 시작한 상황에서 아직 미국채의 바닥을 외치는 사람은 드뭄. 그러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해 들어 거의 두배나 뛰어오르면서 과거 매수 기회를 떠올리게 했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실적 경고를 보내는 등 경제가 식고 있다는 신호마저 나오기 시작. 게다가 성장주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이 폭락하자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매력이 재차 부각

2. 연준 긴축 신중론
: 비둘기파로 알려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는 연준 동료들에게 급등하는 물가에 대처하는데 있어 신중함을 촉구.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끌어내리기 위해 통화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 신속하게 되돌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의도를 갖고 무모하지 않게 나아갈 생각”이라며, “팬데믹 기간에 목격했듯이 이벤트와 시장 변화가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화요일 에세이에서 강조. 물가 압력을 진정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점에선 파월 연준의장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전망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

3. 美증시 추가 손실 경고
: 골드만삭스와 BofA는 연준이 긴축 종료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 미 증시가 추가 하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 Benjamin Bowler 등 BofA 스트래티지스트들은 크레딧 스프레드나 S&P 500 선물 유동성 등 현재 시장 스트레스 지수가 과거 연준이 개입했던 수준에 있지만, 이번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개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

4. ECB 라가르드 ‘점진적 인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ECB)총재는 통화부양책을 철수하는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함. 전일 일부 매파적 ECB 인사들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 옵션을 열어두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라가르드와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긴축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

5. 러시아 디폴트 리스크
: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 채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이자와 관련 대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예외조치를 결국 5월 25일부로 종료하기로 함. 이에 따라 미국 은행과 개인은 뉴욕시간 25일 12:01 AM 이후로 러시아 정부로부터 채권 상환 대금을 받지 못하게 됨. 이번 결정으로 러시아가 역외 채권에 대해 디폴트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미국 이외 지역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돈을 받을 수도 있는데다 대부분의 러시아 채권 보유자들이 유럽에 있어 실제로 디폴트까지 갈지는 미지수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ISC; 가시성 있는 성장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 업체
-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에 사용되는 러버타입 소켓이 주력 제품
- 보드류 및 FCCL도 공급

▶️투자포인트: 1)서버 경쟁력 2)DDR5 도입 3)포고소켓 강화
- 1) 서버용 비메모리 고객사 확장 중
- 2) DDR5 도입으로 ASP 30% 상승 기대
- 3) 프로웰 인수로 중장기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
- 단기에는 DDR5에 따른 실적 개선, 중장기적으로는 FC-BGA 시장 및 서버 수요 증가 수혜 전망

▶️목표주가 48,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 22F EPS 3,085원에 Target PER 13.8배 적용
- Target PER는 국내 Peer 업체 22F 평균 PER 15.4배에 10% 할인 적용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추가 상향 가능

▶️원문링크: https://bit.ly/39OqBO8

위 내용은 2022년 5월 2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2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ISC; 가시성 있는 성장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 업체 -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에 사용되는 러버타입 소켓이 주력 제품 - 보드류 및 FCCL도 공급 ▶️투자포인트: 1)서버 경쟁력 2)DDR5 도입 3)포고소켓 강화 - 1) 서버용 비메모리 고객사 확장 중 - 2) DDR5 도입으로 ASP 30% 상승 기대 - 3) 프로웰 인수로 중장기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 - 단기에는 DDR5에…
신한금투에서 ISC 커버리지 개시를 하는군요. 내용은 제가 듣고 온 내용이랑 거의 유사합니다.

여기에 덧붙여 탐방후기 및 특이점을 공유 해보자면
1) 1분기 제품별 매출액 중 DDR향 매출이 크게 증가.
2) DDR의 경우 DDR5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
3) NAND향 매출이 크게 증가.
4) NAND의 경우 데이터센터 capex에 대한 수혜가 예상.
5) 팹리스 고객사 비중이 크게 증가 중.
6) 팹리스 업체의 칩 개발 시 R&D향 소켓 매출이 양산으로 이어질 가능성
7) 포고핀 소켓의 경우 모바일에 특화되어있는 점.
8) 동사가 잘 하는 러버(실리콘) 소켓은 메모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
9) 고객사들에게 번인소켓을 러버형으로 공급함으로써 수익성이 기존 번인소켓 업체 대비 크게 늘어난다는 점.
10) 번인소켓을 공급하면서 함께 테스트인터페이스보드도 공급하며 턴키수주를 준비한다는 점
10) 포고핀에 대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솔브레인그룹으로부터 포고웰을 인수한 점.
11) 소켓업체는 대응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제품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점(특히 다품종 소량생산인 비메모리가 그렇다고 하는데 약간 철물점 느낌?)
12) 기판의 대면적화에(FC-BGA) 따라 테스트소켓의 크기도 키우고 있다는 점. 아래 링크 보시면 제품 이름이 WiDER 입니다(작명센스)

+ 추가하자면 소켓 시장은 노동집약적 산업인 점. 리노공업은 부산 아주머니들의 손재주가 중요하며, ISC는 베트남과 성남의 아주머니들의 손재주가 중요한 점. 두 개의 기업 비교해보실 때 직원 근속연수(길면 길수록 숙련도 상승) 비교해보는 것도 투자포인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20523000052
👍3
#삼성전자 #폴더블
https://youtu.be/o0dSuoNNV7s

- 5월 초순 핵심부품 양산 시작, 나머지도 양산 기다리고 있음
-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플립, 폴드 모델 하나씩 예정. 비중은 7:3 or 6:4. 비율은 작년과 비슷
- 올해 출하량 계획은 완제품 기준 1500만대. 플립 1000만대 폴드가 4~600만대 예상.
- 작년 신제품 기준 710만대 출하. 플립 450만대, 폴드 260만대. 목표 상단 달성 추정.
- 올해 1500만대, Capa 최대치를 생산계획으로 잡고있는 것으로 추정
- 완제품 양산은 6월 중순~7월초 예상. 현재 부품 양산 시작 단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7월 중순은 가야 실제 생산 가능 물량 확인 가능할 전망.
- 업계에서는 1500만대에 대해서 ‘의지치’ 라고 부름. 실제 생산량은 1500만대 하회할 가능성 존재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모듈 후공정 장비 2분까지 다 입고될 전망. 베트남 모듈 라인은 7개에서 10개로 늘어날 전망.
- 7개 라인은 월 140~150만개. 10개 라인 증설 시 월 200만대 수준.
- 폴드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폴드 생산 라인에서 폴드 생산량을 줄이고 플립을 생산한다면 월 200만대 이상 생산도 가능
- 폴더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중. 마케팅 등. 제품 생산측면에서 보면 갤럭시S시리즈 이익률 보다 낮은 수준.
- 갤럭시S시리즈는 19%, 폴더블은 15%. 갤럭시 중저가는 5% 수준.(출처 미즈호증권)
-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시장을 개화시키겠다는 움직임.
- 애플, 폴더블 제품에 필요한 물성테스트는 진행 중. 상용화 프로젝트는 아직 없음. UTG, 유리 등 소재업체들과 개발은 진행 중.
- 애플, 제품 출시 앞 두고 1~2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당분간은 출시는 없을 전망. 출시하게 된다면 아이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보다는 작은 크기의 제품 출시를 전망.
오늘은 코오롱인더를 탐방왔습니다.
아라미드, 타이어코드 업황과 인플레이션 시점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그리고 패션사업부문을 체크해보고자 합니다.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미래에셋증권 Global Tech 류영호]
텔레그램: https://t.me/globaltech05
중국 4월 스마트폰 출하 데이터, 우려 보다는 양호?한 수치

• 4월 중국 모바일 출하량 1,810만대 (-34.2% YoY, -15.8% MoM)
• 1-4월 누적 출하량 8,740만대 (- 30.3% YoY)
• 스마트폰 기준 1-4월까지 8,500만대 (-31.7% YoY)
• 5G폰 비중 80.7%로 다시 80% 돌파
• 해외브랜드(아이폰): 전체 9.1%로 164.7만대 vs 작년 9.9% 272.3만대(-39.5%YoY) 상대적으로 부진
• 2021년 3억4520만대와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기위해서는 남은 5-12월까지 2억5960만대(+18.2% YoY) 출하 필요

관련자료: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5/P020220525364070672072.pdf

감사합니다
삼성 스마트폰 업데이트 [삼성증권 IT/이종욱]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7천만 대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출하량 감소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유럽과 중국 수요 부진 등 스마트폰 업계 2분기 출하량 하락이 예상됩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생산 계획은 기존 7,600만 대에서 현재는 6,800만 대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7,000만 대 수준의 출하를 맞출 것이라 판단합니다.

- 연간 2.9억 대를 맞추지 못할 확률이 커지고 있습니다만 절대 출하량은 여전히 작년 대비 성장을 예상합니다.

■ 2분기 서플라이체인 매출 정체

- 부품사들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의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통상적 계절적 비수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테스나 등 후공정 업체들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7월 바텀아웃 기대

- 2분기 수요 부진은 중국 도시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일회적 악재가 있었습니다.

-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부정적이지만, 7월 이후 하락폭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 보면 조정이 상당기간 이뤄진 현시점에서 7월 이후 반등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