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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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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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추가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이다. 이들 분야의 미국 현지 기업들에 투자하고 협업을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한 기간 우리나라 기업인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과 단독으로 면담하고 투자 발표까지 한 것은 정 회장이 유일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93773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현대차 #추가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 바이든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 + 미국의 달러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제조업 리쇼어링의 결과. 글로벌 소비시장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통해 제조시장까지 도전 중. 미국으로선 견제가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오는 11월 8일,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으며 포퓰리즘에도 잘 맞는 투자유치겠죠.

조 바이든(80) 미국 대통령은 자동차와 인연이 많다. 대부분은 선연(善緣)이지만, 잊을 수 없는 악연(惡緣)도 있다.

바이든은 1942년 펜실베이니아주(州) 스크랜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조 바이든 시니어)는 자동차 영업사원이었다. 바이든이 학생 시절 때 아버지는 중고차를 주로 팔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106#home
👍2
I_Automobiles_20220509_DAOL_784256.pdf
16.5 MB
#완성차 #차량부품 #북미 #인뎁스
미국판 전기차 전쟁의 시작
출처: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텍사스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22일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은 삼성전자와 협력, 미국에 반도체 소재 공장 구축을 결정했다. 올 하반기 건설, 2024년 가동이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 협력을 위해 양사가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한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8528
#Weekly #철강

■ 철강, 금속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박성봉

- 국내 철강가격, 수요가들의 구매 관망, 중국산 수입 가격 하락 및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큰 폭 하락.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경기 둔화 우려(부동산 개발업체 부도 리스크 확대, 4월 PMI하락)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 전환과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 및 페루 메이저 둥광산 시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

-> 관련 기업 주가, 중국의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국내 철강사들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산 수입규제 완화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

-> 한미 정상회담 개최 이전부터 일부 언론, 미국의 한국산 철강에 대한 수입규제 완화 기대감을 피력. 관련 보도가 없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철강산업 관련된 직접적인 조율 없었던 것으로 판단.

-> 다만, 양국 상무장관 회담에서 미국 현지 투자기업들의 철강 수급 원활화를 위해 무역확장법 관련 한국산에 대한 조치의 유연성 제고 요청. 이번 회담 통해 반도체, 배터리, 핵심광물 등 주요 품목의 회복력 있는 공급망 촉진 논의 위해 연 1회 정례적으로 '장관급 공급망, 산업대화' 설치에 합의.

->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 의사 전달. 철강 쿼터제 관련 즉각적인 협상 재개 기대하기 보다 예전보다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
#Weekly #배터리

■ 배터리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 Car, 2022년 전기차 시장 930만대 전망(YoY +39%). 한편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YoY +76% 증가.

- 현대차 그룹, 미국 조지아주에 2025년까지 약 6.3조원 투자,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 2030년까지 약 21조원 투자, 연간 144만대 전기차 국내에서 생산 계획.

- Cell, 배터리 대형주 합산 유니버스 한 주간 +6.1% 상승.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선점 기대감으로 LGES가 한 주간 8.4% 상승. CATL와 BYD는 중국 봉쇄 점진적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간 각각 +2.9%, +6.5% 상승.

- SKon과 Ford는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첫번째 공장인 테네시 공장 착공에 돌입(43Gwh 규모).

- Mercedes-Benz는 2025년 출시 예정인 G-Class에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탑재 계획.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평균적으로 삼원계배터리 대비 약 20~40% 높은 수준.

- LG화학과 LGES가 투자한 Li-Cycle의 미국 애리조나 배터리 재활용 공장 첫 가동 돌입. Li-Cycle은 2022년 내 북미를 시작, 유럽까지 생산 거점 확대 계획.

- Material/Equipment,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 한 주간 +10.5% 상승. 엘앤에프 신규 수주 공시로 +21.8% 상승. 후성은 리튬염(LiPF6) 가격 하락세 중단 기대감으로 +34.8% 기록. 일진머티리얼즈는 유럽 투자 발표로 +18.1% 상승. 천보는 중국 락다운 점진적 해제 기대감으로 +13.2% 상승. 대주전자재료와 나노신소재, 실리콘음극재 및 CNT 도전재 시장 개화 기대감으로 각각 +25.7%, +23.4% 상승.

- 일진머티리얼즈, 약 5,000억원 투자 통해 스페인에 Capa 2.5만톤 규모 동박 공장 건설 예정. 24년 상반기 착공 목표, 가동 시 Capa는 13만톤이 될 전망.

- 롯데케미칼, 친환경 사업에 2030년까지 총 11조원 투자 계획. 특히 배터리 소재 사업 부문에 약 4조원 투자, 연매출 5조원 달성 계획.

-> 양극재 기업들은 Specialty 성격을 갖는 제품 특성 상 셀메이커들의 Specialty 제품 선제적 확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소재 기업들 중 가장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 대부분 Commodity 성격을 갖고 있는 타 소재 산업의 경우 셀메이커 입장에서 선제적 물량 확보의 중요성이 Specialty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2~3년 선행하는 수주 공시가 나타나고 있지 않음.

-> 다만 양극재 기업들이 현재 수주하고 있는 셀 메이커 고객사가 국내 3사에 국한, 해당 기업들의 전해액, 동박 등 Commodity 제품 Vendor는 국내 소재기업들에 국한돼 있으므로 해당 소재 기업들의 향후 실적 증가세 역시 양극재 기업들을 추종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Specialty와 Commodity의 발주 간극에서 찾는 것이 필요.
#Weekly #석유화학 #정유

■ 석유화학/정유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 중국 봉쇄로 시황 전반 부진. 다만 상해 방역 당국이 6/1일부터 전면적인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 시행한다고 발표,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 높아짐.

- 총 3단계 계획에서 1단계는 5/21일까지 주요 생산공급망 복귀, 2단계는 5/31일까지 기타 기업 업무와 생산 복귀 허용, 3단계는 6/1일부터 완전 복귀.

- PX/PTA/BTX는 2주 전 급등에 이어 지난 주에도 강세 기조 지속. 이로 인해 PX/BTX 마지 대폭 개선. 이는 정유사의 수율 조정에 따른 역내 공급 감소 영향.

-> 지난 주 평균 정제마진은 20.8$로 전주대비 하락. 이는 국내 정유사에 있어 55% 차지하는 등/경유 마진이 WoW 8~9$ 가량 하락한 영향. 하지만 휘발유 마진 급등하며 전체 마진 방어.

-> 등/경유 마진 하락은 정유사의 수율 변경 때문. 휘발유에서 등/경유로 수율을 변경, 윤활기유에 투입할 BGO를 HOU에 투입하여 등/경유 생산량 늘린 결과로 추정.

-> 수율 변경의 결과로 휘발유 공급이 감소, 오히려 휘발유 마진 WoW +8$ 가량 급등, 사상 최대치 기록. 윤활기유 또한 공급 감소 영향으로 최근 가격/마진 급등 중

-> 정유사 입장, 납사로 PX/BTX를 생산하는 것보다 휘발유를 생산하는 것이 훨씬 유리. 따라서 정유사가 생산하는 PX/BTX 공급이 감소하며 PX/BTX 또한 마진 대폭 개선.

-> PX 마진은 300$ 중반까지 상승, 7년 밴드 상단 터치. 벤젠 마진 또하 최근 급등하며 7년 밴드 상단 터치 시도.

-> 휘발유, 윤활기유, PX/BTX 마진 강세는 S-Oil 폭발 사고 이전부터 나타난 현상. S-Oil은 지난 주 No.2 알킬레이션 공정폭발로 하부 No.2 RFCC와 No.2 PX, PP 설비 가동 중단. 공정 재가동 시점 향후 업데이트 필요.

->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1.%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중이나 미국 휘발유 재고는 추가로 감소하고 있음. 등/경유 재고 또한 여전히 17년래 최저치로 매우 낮은 수준 기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Weekly #석유화학 #정유 ■ 석유화학/정유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 중국 봉쇄로 시황 전반 부진. 다만 상해 방역 당국이 6/1일부터 전면적인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 시행한다고 발표,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 높아짐. - 총 3단계 계획에서 1단계는 5/21일까지 주요 생산공급망 복귀, 2단계는 5/31일까지 기타 기업 업무와 생산 복귀 허용, 3단계는 6/1일부터 완전 복귀. - PX/PTA/BTX는 2주 전 급등에 이어…
PX 가격상승 -> PTA 가격상승

PTA 생산업체로는 삼남석유화학(삼양사), 효성화학, 롯데케미칼, SK케미칼 등.

티케이케미칼이나 휴비스, 태광산업의 경우 PTA를 가지고 폴리에스터 섬유를 만듭니다.

전방수요(폴리에스터섬유 등)에 따라 PTA 가격 전가 여부가 결정될텐데 업황을 한번 체크해봐야겠네요.
■ 전기전자/휴대폰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 테크 전반적으로 나스닥의 장 변동성과 향후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 지지부진한 흐름 지속 중. 주가 하락폭이 큰 Xiaomi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반등.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우려 선반영된 상황, 고급화 전략이 일정 부분 성과가 있었기 때문.

- 뚜렷한 투자전략을 수립하기 쉽지 않은 상황. 기존에 선호하던 LG이노텍이나 패키지기파 업체들에 대한 뷰 유지.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고, PER이 낮은 종목들. 아울러 악재가 많이 반영된 업종 및 종목들에 모니터링을 병행해야 할 시기.

- 지난 주 중국의 3월 스마트폰 출하량 한달 가량 늦게 발표. 앞으로 발표 시기 이렇게 고착화 될 지 모르지만, 기존 일정대로라면 이번주에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발표될 것.

- 28일 전후로 Counterpoint의 글로벌 4월 판매량이 발표. 코로나 및 전쟁 이슈로 글로벌 전반적으로 전년동월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 중국의 봉쇄 영향 확인, 출하량과의 비교로 재고 축소 여부에 주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 전기전자/휴대폰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 테크 전반적으로 나스닥의 장 변동성과 향후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 지지부진한 흐름 지속 중. 주가 하락폭이 큰 Xiaomi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반등.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우려 선반영된 상황, 고급화 전략이 일정 부분 성과가 있었기 때문. - 뚜렷한 투자전략을 수립하기 쉽지 않은 상황. 기존에 선호하던 LG이노텍이나 패키지기파 업체들에 대한 뷰 유지.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고, PER이…
기존 일정대로라면 이번주에 글로벌 4월 스마트폰 판매량과 중국 4월 스마트폰 판매량 지표 발표.

Xiaomi의 주가 급등이 저도 의아했는데 프리미엄 전략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네요. 최근 국내 시장에서는 핸드셋 중에서 하반기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제품인 폴더블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부품 업체들의 경우 1~2개월 전 부터 생산이 들어가니, 실적이 조금 더 빨리 찍히는 케이스가 나올 수 있습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9

—-
악재가 많이 반영된 종목으로는 삼성전기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스마트폰 시황 부진으로 '도대체 MLCC 업황 바닥이 어디야?' 라는 생각으로 모니터링하며 기다리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4월 스마트폰 지표는 삼성전기에도 중요할 전망입니다.
[Bloomberg news, 5/23]

1. 테크주 바닥 시그널?
: 금리 상승과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급등이라는 퍼펙트스톰 악재 속에 테크주가 무너지면서 캐시 우드의 Ark Investment ETF에 몰린 개인투자자는 물론 애플과 같은 우량주에 투자한 자산운용사도 손실을 피하지 못함. 나스닥 100 지수는 주간 기준 7주 연속 하락해 2011년래 최장기 후퇴를 기록했고, 작년 고점에서 거의 30% 밀림. 다행히 일부 희망적인 신호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0배로 장기평균치까지 내려와 팬데믹 이래 부풀려졌던 거품이 거의 빠진듯 보임

2. 美경제 균열조짐
: 미국 경제가 수십 년래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의 무게로 균열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경기 하강의 위험이 높아지는 모습. BofA는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2.6%으로 낮추고 내년은 1.8%에서 1.5%로 하향조정. 대부분의 이코노미스트들은 경제가 연말 까지 버틸 여력이 있지만 문제는 내년부터라고 지적. 다만 아직까지 컨센서스는 침체보다는 둔화 쪽이다. 관건은 인플레이션 전개 상황과 이에 따른 연준의 액션

3. ECB 금리인상
: 이그나치오 비스코 정책위원은 유럽중앙은행(ECB)이 7월에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고 밝힘. ECB는 2014년 이래 단기 수신금리를 제로 수준 아래에서 유지해오고 있음. 머니마켓은 7월까지 34bp 인상을, 연말까지 25bp씩 4번의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 라가르드 ECB 총재 역시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50bp 인상 주장은 일축

4. 불러드 ‘2023년이면 정책완화’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는 연준이 공격적 금리 인상을 앞당겨 기준금리를 올해말 3.5%까지 인상해 인플레이션이 내려간다면 결국 2023년이나 2024년쯤 정책 완화로 돌아설 수 있다고 주장. 미국 증시 하락에 대해서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며 일부분은 금리 상승에 따른 반응이라고 진단. 많은 월가 전문가들의 우려와 달리 그는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은 낮다며, GDP 성장률이 2.5%-3%에 이를 것으로 예상

5. EM 턴어라운드 기대
: 신흥시장(EM) 주식과 채권에서 5조 달러나 증발한 가운데 일부 용감한 투자자들은 매수 기회를 노리는 모습. 주가가 과거 17년간의 밸류에이션 평균치를 하회하고 역내 채권 금리는 2008년 금융위기 이래 지켜왔던 거래 범위를 상향 돌파. 15개월에 걸친 자본유출로 이제 리스크가 상당히 반영되면서 일부 머니매니저들은 180도 태세전환은 아니더라도 점진적이며 신중하게 매수를 시작하려 하고 있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배터리 장비
장비 없으면 배터리도 없다

배터리 장비 사이클 도래
- 셀 업체 수주 잔고 증가 → 셀 업체들의 생산 능력 상향 조정 → 2022년~2025년 본격적인 장비 발주 사이클 도래
- 수주부터 양산까지 3년의 기간 → 현재 생산 능력 상향 조정은 2024~2025년 장비 발주로 이어짐

천장 없는 성장
- 글로벌 배터리 장비 시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44% 성장해 51조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
- 국내 셀 업체 향 매출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51% 성장해 18조 규모로 중국 업체 대비 성장폭이 더 클 것으로 판단 1) 미국 시장 개화, 2) 효율적인 대응력
- 국내 장비 업체의 경쟁력은 기 구축된 다양한 레퍼런스 → 효율적인 대응력을 갖춘 국내 장비업체들은 향후 늘어나는 해외 수주에도 유리한 입지를 다질 것

잔고가 넘칠 지경
- 배터리 장비 업체들의 선행지표가 본격적으로 우상향 궤도에 진입 → 주요 업체 수주 잔고 합은 2.7조원 (+118% YoY)
- 인력 채용, 매출액 대비 CAPA 증설 본격화

투자 전략
국내 배터리 장비 업종의 투자 전략은 1) 턴키, 2) 기술적 우위, 3) 사업 다각화
1) 턴키 업체의 해외 비중에 주목 → 셀 신규 업체들은 수율과 관리 측면에서 턴키 업체를 선호하는 추세
2)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업체 → 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마진 개선 가능
3) 사업을 다각화하는 업체 → 기존 역량 기반 폐배터리 및 전고체 장비 진출

Top pick은 피엔티로 제시
1) 피엔티는 향후 매출 가시성이 가장 높은 기업
2) R2R 글로벌 경쟁력 관점에서도 매력적
3) R2R(Roll-to-Roll) 기술력 기반 신사업 다각화도 기대

미래에셋 배터리 장비 텔레그램: t.me/junseo_park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w5enl
#배터리장비 #수주잔고
17조원 Capex에 대한 수혜는 배터리 장비업체가 받지 않을까요?

배터리 장비는 기술력 있는 일본, 가격경쟁력과 물량의 중국, 국산화 관점의 한국 등 3개 국가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은 기술력이 좋은 일본 업체를 다수 사용하였지만, 대응력(Capa 등)이 부족하여 국산 업체들을 선호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중관계를 생각해본다면, 중국의 배터리장비 업체가 미주Site를 뚫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