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윤석열-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서 '3나노 웨이퍼'에 서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0586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0586g
hankyung.com
윤석열-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서 '3나노 웨이퍼'에 서명
윤석열-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서 '3나노 웨이퍼'에 서명, 강경주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아연을 활용한 배터리가 미국 내에서 시장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인 Urban Electric Power사는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개발업체인 Pine Gate Renewables에 향후 5년간 4,550MWh 규모의 충전식 아연 알카라인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미국 전역에서 Pine Gate의 성장하는 태양열 결합 및 독립형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알카라인 아연 이산화망간 배터리는 지난 2012년부터 City College of New York의 연구원들이 개발 중이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일반적인 문제인 열 폭주 현상이 없어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코발트나 연(납)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보다 ESG 친화적이다.
이 배터리는 샌디에이고 슈퍼컴퓨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용도와 상업 및 산업 시설에서 백업 전원 및 급충전이 가능한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전력망에 제공하는 테스트를 진행하여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370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인 Urban Electric Power사는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개발업체인 Pine Gate Renewables에 향후 5년간 4,550MWh 규모의 충전식 아연 알카라인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미국 전역에서 Pine Gate의 성장하는 태양열 결합 및 독립형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알카라인 아연 이산화망간 배터리는 지난 2012년부터 City College of New York의 연구원들이 개발 중이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일반적인 문제인 열 폭주 현상이 없어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코발트나 연(납)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보다 ESG 친화적이다.
이 배터리는 샌디에이고 슈퍼컴퓨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용도와 상업 및 산업 시설에서 백업 전원 및 급충전이 가능한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전력망에 제공하는 테스트를 진행하여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370
철강금속신문
아연, 배터리 산업에서도 주목
아연을 활용한 배터리가 미국 내에서 시장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인 Urban Electric Power사는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개발업체인 Pine Gate Renewables에 향후 5년간 4,550MWh 규모의 충전식 아연 알카라인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미국 전역에서 Pine Gate의 성장하는 태양열 결합 및 독립형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Aerospace Radar
아연을 활용한 배터리가 미국 내에서 시장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인 Urban Electric Power사는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개발업체인 Pine Gate Renewables에 향후 5년간 4,550MWh 규모의 충전식 아연 알카라인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미국 전역에서 Pine Gate의 성장하는 태양열 결합 및 독립형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다음주 고려아연 탐방가는데 관련 사업전략 있는지 체크해봐야겠네요. 아마 수소사업 하느라 바쁘겠지만..?
#현대차 #북미
해당 공장은 내년에 착공해 2025년 상반기에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공장은 1천183만㎡ 부지 위에 연간 생산능력 30만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번에 신설하기로 한 공장은 조지아주의 기아 미국생산법인과 400㎞ 떨어진 곳에 들어서기 때문에 앨라배마주의 현대차 미국생산법인과 함께 부품 협력사 및 물류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이 공장 인근에 배터리셀 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배터리 공장 설립에 관한 구체적 계획은 추후 확정할 방침이지만, 배터리 회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설립 방안이 유력해 보인다.
현대차그룹의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는 323만대(현대차 183만대, 기아 140만대)다. 이는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12%에 해당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1?cds=news_edit
해당 공장은 내년에 착공해 2025년 상반기에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공장은 1천183만㎡ 부지 위에 연간 생산능력 30만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번에 신설하기로 한 공장은 조지아주의 기아 미국생산법인과 400㎞ 떨어진 곳에 들어서기 때문에 앨라배마주의 현대차 미국생산법인과 함께 부품 협력사 및 물류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이 공장 인근에 배터리셀 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배터리 공장 설립에 관한 구체적 계획은 추후 확정할 방침이지만, 배터리 회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설립 방안이 유력해 보인다.
현대차그룹의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는 323만대(현대차 183만대, 기아 140만대)다. 이는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12%에 해당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1?cds=news_edit
Naver
현대차그룹, 美조지아에 6조3천억원 들여 전기차공장 설립한다(종합)
바이든 방한 맞춰 전격 발표…인근에 배터리셀 공장도 건설키로 "현지 시장 수요 및 제도 변화 대응 위한 전기차 생산체계 구축"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6조3천억원을 들여 전기차
#우크라이나 #재건
미국 연방상원은 19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에 긴급 군사·인도적 지원을 위한 400억달러(약 50조8000억원)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미 의회는 지난 3월 이미 136억달러(약 17조2720억원)의 우크라이나 예산안을 통과시켰는데 이번에 3배 가까운 거액을 추가 지원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에 추가 편성된 400억달러 중 110억달러는 미국 무기·장비와 국방 보급품을 신속하게 이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90억달러는 군수 물자를 다시 비축하는 데 배정됐다. 88억달러는 우크라이나 정부 기능 유지에, 44억달러는 국제 재해 지원, 9억달러는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에 사용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2706
미국 연방상원은 19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에 긴급 군사·인도적 지원을 위한 400억달러(약 50조8000억원)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미 의회는 지난 3월 이미 136억달러(약 17조2720억원)의 우크라이나 예산안을 통과시켰는데 이번에 3배 가까운 거액을 추가 지원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에 추가 편성된 400억달러 중 110억달러는 미국 무기·장비와 국방 보급품을 신속하게 이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90억달러는 군수 물자를 다시 비축하는 데 배정됐다. 88억달러는 우크라이나 정부 기능 유지에, 44억달러는 국제 재해 지원, 9억달러는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에 사용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2706
Naver
美의회, ‘51조 우크라 지원’ 초스피드 통과… 한국 年국방예산 수준
미국 연방상원은 19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에 긴급 군사·인도적 지원을 위한 400억달러(약 50조8000억원)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올해 한국의 연간 국방예산(약 54조6112억원)에 버금가는 엄청난 금액이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경기 흐름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준 인사들은 긴축 정책에 대한 조건부 수사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얼마나, 언제까지 가져갈지 확신이 없다고도 했구요.
천하의 아귀도 혓바닥이 길긴 했는데..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얼마나, 언제까지 가져갈지 확신이 없다고도 했구요.
천하의 아귀도 혓바닥이 길긴 했는데..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위) 상하이의 서비스업 재개 모습
상하이시 정부의 조업 재개와 현실의 간극은 있어 보이네요^^;;
그래도 부진한 경기지표 급락에 대한 부담으로 6월 안에는 정상화가 될 것입니다.
[상해시 4월 산업생산(-62% YoY), 1~4월 소매판매(-14.2% YoY), 1~4월 투자(-11.3%)]
출처: https://bit.ly/3MOP4Bm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상하이시 정부의 조업 재개와 현실의 간극은 있어 보이네요^^;;
그래도 부진한 경기지표 급락에 대한 부담으로 6월 안에는 정상화가 될 것입니다.
[상해시 4월 산업생산(-62% YoY), 1~4월 소매판매(-14.2% YoY), 1~4월 투자(-11.3%)]
출처: https://bit.ly/3MOP4Bm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현대차 #추가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이다. 이들 분야의 미국 현지 기업들에 투자하고 협업을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한 기간 우리나라 기업인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과 단독으로 면담하고 투자 발표까지 한 것은 정 회장이 유일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93773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이다. 이들 분야의 미국 현지 기업들에 투자하고 협업을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한 기간 우리나라 기업인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과 단독으로 면담하고 투자 발표까지 한 것은 정 회장이 유일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93773
Naver
정의선 "美에 50억달러 추가 투자"…바이든 "현대차 실망시키지 않을 것"
[헤럴드경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현대차 #추가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 바이든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 + 미국의 달러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제조업 리쇼어링의 결과. 글로벌 소비시장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통해 제조시장까지 도전 중. 미국으로선 견제가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오는 11월 8일,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으며 포퓰리즘에도 잘 맞는 투자유치겠죠.
조 바이든(80) 미국 대통령은 자동차와 인연이 많다. 대부분은 선연(善緣)이지만, 잊을 수 없는 악연(惡緣)도 있다.
바이든은 1942년 펜실베이니아주(州) 스크랜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조 바이든 시니어)는 자동차 영업사원이었다. 바이든이 학생 시절 때 아버지는 중고차를 주로 팔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106#home
조 바이든(80) 미국 대통령은 자동차와 인연이 많다. 대부분은 선연(善緣)이지만, 잊을 수 없는 악연(惡緣)도 있다.
바이든은 1942년 펜실베이니아주(州) 스크랜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조 바이든 시니어)는 자동차 영업사원이었다. 바이든이 학생 시절 때 아버지는 중고차를 주로 팔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106#home
중앙일보
사고로 첫 부인과 딸 잃었다…'카러버' 바이든의 가슴 아픈 악연
바이든은 대학 때 컨버터블(오픈카)을 자주 몰았다고 한다.
👍2
#텍사스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22일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은 삼성전자와 협력, 미국에 반도체 소재 공장 구축을 결정했다. 올 하반기 건설, 2024년 가동이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 협력을 위해 양사가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한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8528
22일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은 삼성전자와 협력, 미국에 반도체 소재 공장 구축을 결정했다. 올 하반기 건설, 2024년 가동이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 협력을 위해 양사가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한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8528
Naver
솔브레인·동진쎄미켐, 삼성 파운드리 테일러 군단 합류…美소재 공장 첫 건설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이 미국에 반도체 소재 공장을 건설한다. 삼성전자가 20조원을 투자해서 미국 테일러시에 세우는 새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에 대한 협력 차원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공급망 협력을 계기로 국내 기업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텍사스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22일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은 삼성전자와 협력, 미국에 반도체 소재 공장 구축을 결정했다. 올 하반기 건설, 2024년 가동이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 협력을 위해 양사가 미국 공장 건설을 위한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8528
#동진쎄미켐
https://www.jobkorea.co.kr/Recruit/GI_Read/38078526?Oem_Code=C1&PageGbn=ST
22년 4월 27일까지 진행된 신입/경력 채용 공고.
솔브레인도 찾아보는데 확인이 잘 안되네요..
https://www.jobkorea.co.kr/Recruit/GI_Read/38078526?Oem_Code=C1&PageGbn=ST
22년 4월 27일까지 진행된 신입/경력 채용 공고.
솔브레인도 찾아보는데 확인이 잘 안되네요..
#Weekly #철강
■ 철강, 금속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박성봉
- 국내 철강가격, 수요가들의 구매 관망, 중국산 수입 가격 하락 및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큰 폭 하락.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경기 둔화 우려(부동산 개발업체 부도 리스크 확대, 4월 PMI하락)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 전환과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 및 페루 메이저 둥광산 시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
-> 관련 기업 주가, 중국의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국내 철강사들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산 수입규제 완화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
-> 한미 정상회담 개최 이전부터 일부 언론, 미국의 한국산 철강에 대한 수입규제 완화 기대감을 피력. 관련 보도가 없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철강산업 관련된 직접적인 조율 없었던 것으로 판단.
-> 다만, 양국 상무장관 회담에서 미국 현지 투자기업들의 철강 수급 원활화를 위해 무역확장법 관련 한국산에 대한 조치의 유연성 제고 요청. 이번 회담 통해 반도체, 배터리, 핵심광물 등 주요 품목의 회복력 있는 공급망 촉진 논의 위해 연 1회 정례적으로 '장관급 공급망, 산업대화' 설치에 합의.
->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 의사 전달. 철강 쿼터제 관련 즉각적인 협상 재개 기대하기 보다 예전보다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
■ 철강, 금속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박성봉
- 국내 철강가격, 수요가들의 구매 관망, 중국산 수입 가격 하락 및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큰 폭 하락.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경기 둔화 우려(부동산 개발업체 부도 리스크 확대, 4월 PMI하락)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 전환과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 및 페루 메이저 둥광산 시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
-> 관련 기업 주가, 중국의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국내 철강사들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산 수입규제 완화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
-> 한미 정상회담 개최 이전부터 일부 언론, 미국의 한국산 철강에 대한 수입규제 완화 기대감을 피력. 관련 보도가 없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철강산업 관련된 직접적인 조율 없었던 것으로 판단.
-> 다만, 양국 상무장관 회담에서 미국 현지 투자기업들의 철강 수급 원활화를 위해 무역확장법 관련 한국산에 대한 조치의 유연성 제고 요청. 이번 회담 통해 반도체, 배터리, 핵심광물 등 주요 품목의 회복력 있는 공급망 촉진 논의 위해 연 1회 정례적으로 '장관급 공급망, 산업대화' 설치에 합의.
->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 의사 전달. 철강 쿼터제 관련 즉각적인 협상 재개 기대하기 보다 예전보다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Weekly #철강 ■ 철강, 금속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박성봉 - 국내 철강가격, 수요가들의 구매 관망, 중국산 수입 가격 하락 및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큰 폭 하락.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중국 경기 둔화 우려(부동산 개발업체 부도 리스크 확대, 4월 PMI하락)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 전환과 중국의 통화정책 완화 및 페루 메이저 둥광산 시위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이투데이
美 철강 수출 규제 완화되나…철강업계 ‘기대감’
▲냉연강판. (사진제공=한국철강협회)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철강업계의 숙원인 철강 수출 규제가 완화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1
#Weekly #배터리
■ 배터리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 Car, 2022년 전기차 시장 930만대 전망(YoY +39%). 한편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YoY +76% 증가.
- 현대차 그룹, 미국 조지아주에 2025년까지 약 6.3조원 투자,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 2030년까지 약 21조원 투자, 연간 144만대 전기차 국내에서 생산 계획.
- Cell, 배터리 대형주 합산 유니버스 한 주간 +6.1% 상승.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선점 기대감으로 LGES가 한 주간 8.4% 상승. CATL와 BYD는 중국 봉쇄 점진적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간 각각 +2.9%, +6.5% 상승.
- SKon과 Ford는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첫번째 공장인 테네시 공장 착공에 돌입(43Gwh 규모).
- Mercedes-Benz는 2025년 출시 예정인 G-Class에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탑재 계획.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평균적으로 삼원계배터리 대비 약 20~40% 높은 수준.
- LG화학과 LGES가 투자한 Li-Cycle의 미국 애리조나 배터리 재활용 공장 첫 가동 돌입. Li-Cycle은 2022년 내 북미를 시작, 유럽까지 생산 거점 확대 계획.
- Material/Equipment,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 한 주간 +10.5% 상승. 엘앤에프 신규 수주 공시로 +21.8% 상승. 후성은 리튬염(LiPF6) 가격 하락세 중단 기대감으로 +34.8% 기록. 일진머티리얼즈는 유럽 투자 발표로 +18.1% 상승. 천보는 중국 락다운 점진적 해제 기대감으로 +13.2% 상승. 대주전자재료와 나노신소재, 실리콘음극재 및 CNT 도전재 시장 개화 기대감으로 각각 +25.7%, +23.4% 상승.
- 일진머티리얼즈, 약 5,000억원 투자 통해 스페인에 Capa 2.5만톤 규모 동박 공장 건설 예정. 24년 상반기 착공 목표, 가동 시 Capa는 13만톤이 될 전망.
- 롯데케미칼, 친환경 사업에 2030년까지 총 11조원 투자 계획. 특히 배터리 소재 사업 부문에 약 4조원 투자, 연매출 5조원 달성 계획.
-> 양극재 기업들은 Specialty 성격을 갖는 제품 특성 상 셀메이커들의 Specialty 제품 선제적 확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소재 기업들 중 가장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 대부분 Commodity 성격을 갖고 있는 타 소재 산업의 경우 셀메이커 입장에서 선제적 물량 확보의 중요성이 Specialty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2~3년 선행하는 수주 공시가 나타나고 있지 않음.
-> 다만 양극재 기업들이 현재 수주하고 있는 셀 메이커 고객사가 국내 3사에 국한, 해당 기업들의 전해액, 동박 등 Commodity 제품 Vendor는 국내 소재기업들에 국한돼 있으므로 해당 소재 기업들의 향후 실적 증가세 역시 양극재 기업들을 추종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Specialty와 Commodity의 발주 간극에서 찾는 것이 필요.
■ 배터리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 Car, 2022년 전기차 시장 930만대 전망(YoY +39%). 한편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YoY +76% 증가.
- 현대차 그룹, 미국 조지아주에 2025년까지 약 6.3조원 투자,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 2030년까지 약 21조원 투자, 연간 144만대 전기차 국내에서 생산 계획.
- Cell, 배터리 대형주 합산 유니버스 한 주간 +6.1% 상승.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선점 기대감으로 LGES가 한 주간 8.4% 상승. CATL와 BYD는 중국 봉쇄 점진적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간 각각 +2.9%, +6.5% 상승.
- SKon과 Ford는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첫번째 공장인 테네시 공장 착공에 돌입(43Gwh 규모).
- Mercedes-Benz는 2025년 출시 예정인 G-Class에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탑재 계획.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평균적으로 삼원계배터리 대비 약 20~40% 높은 수준.
- LG화학과 LGES가 투자한 Li-Cycle의 미국 애리조나 배터리 재활용 공장 첫 가동 돌입. Li-Cycle은 2022년 내 북미를 시작, 유럽까지 생산 거점 확대 계획.
- Material/Equipment,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 한 주간 +10.5% 상승. 엘앤에프 신규 수주 공시로 +21.8% 상승. 후성은 리튬염(LiPF6) 가격 하락세 중단 기대감으로 +34.8% 기록. 일진머티리얼즈는 유럽 투자 발표로 +18.1% 상승. 천보는 중국 락다운 점진적 해제 기대감으로 +13.2% 상승. 대주전자재료와 나노신소재, 실리콘음극재 및 CNT 도전재 시장 개화 기대감으로 각각 +25.7%, +23.4% 상승.
- 일진머티리얼즈, 약 5,000억원 투자 통해 스페인에 Capa 2.5만톤 규모 동박 공장 건설 예정. 24년 상반기 착공 목표, 가동 시 Capa는 13만톤이 될 전망.
- 롯데케미칼, 친환경 사업에 2030년까지 총 11조원 투자 계획. 특히 배터리 소재 사업 부문에 약 4조원 투자, 연매출 5조원 달성 계획.
-> 양극재 기업들은 Specialty 성격을 갖는 제품 특성 상 셀메이커들의 Specialty 제품 선제적 확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소재 기업들 중 가장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 대부분 Commodity 성격을 갖고 있는 타 소재 산업의 경우 셀메이커 입장에서 선제적 물량 확보의 중요성이 Specialty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2~3년 선행하는 수주 공시가 나타나고 있지 않음.
-> 다만 양극재 기업들이 현재 수주하고 있는 셀 메이커 고객사가 국내 3사에 국한, 해당 기업들의 전해액, 동박 등 Commodity 제품 Vendor는 국내 소재기업들에 국한돼 있으므로 해당 소재 기업들의 향후 실적 증가세 역시 양극재 기업들을 추종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Specialty와 Commodity의 발주 간극에서 찾는 것이 필요.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Weekly #배터리 ■ 배터리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 Car, 2022년 전기차 시장 930만대 전망(YoY +39%). 한편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YoY +76% 증가. - 현대차 그룹, 미국 조지아주에 2025년까지 약 6.3조원 투자,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 2030년까지 약 21조원 투자, 연간 144만대 전기차 국내에서 생산 계획. - Cell, 배터리 대형주 합산 유니버스 한…
이데일리
전기차 배터리 충전속도 열쇠 ‘실리콘 음극재’, 개발경쟁 본격화
전기자동차 보급·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배터리(이차전지) 성능을 높이기 위한 소재 개발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 중에서 수명과 충전속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극재의 성능을 기존보다 끌어올리는 ‘실리콘 음극재’가 차세대 소재로 등장하...
#Weekly #석유화학 #정유
■ 석유화학/정유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 중국 봉쇄로 시황 전반 부진. 다만 상해 방역 당국이 6/1일부터 전면적인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 시행한다고 발표,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 높아짐.
- 총 3단계 계획에서 1단계는 5/21일까지 주요 생산공급망 복귀, 2단계는 5/31일까지 기타 기업 업무와 생산 복귀 허용, 3단계는 6/1일부터 완전 복귀.
- PX/PTA/BTX는 2주 전 급등에 이어 지난 주에도 강세 기조 지속. 이로 인해 PX/BTX 마지 대폭 개선. 이는 정유사의 수율 조정에 따른 역내 공급 감소 영향.
-> 지난 주 평균 정제마진은 20.8$로 전주대비 하락. 이는 국내 정유사에 있어 55% 차지하는 등/경유 마진이 WoW 8~9$ 가량 하락한 영향. 하지만 휘발유 마진 급등하며 전체 마진 방어.
-> 등/경유 마진 하락은 정유사의 수율 변경 때문. 휘발유에서 등/경유로 수율을 변경, 윤활기유에 투입할 BGO를 HOU에 투입하여 등/경유 생산량 늘린 결과로 추정.
-> 수율 변경의 결과로 휘발유 공급이 감소, 오히려 휘발유 마진 WoW +8$ 가량 급등, 사상 최대치 기록. 윤활기유 또한 공급 감소 영향으로 최근 가격/마진 급등 중
-> 정유사 입장, 납사로 PX/BTX를 생산하는 것보다 휘발유를 생산하는 것이 훨씬 유리. 따라서 정유사가 생산하는 PX/BTX 공급이 감소하며 PX/BTX 또한 마진 대폭 개선.
-> PX 마진은 300$ 중반까지 상승, 7년 밴드 상단 터치. 벤젠 마진 또하 최근 급등하며 7년 밴드 상단 터치 시도.
-> 휘발유, 윤활기유, PX/BTX 마진 강세는 S-Oil 폭발 사고 이전부터 나타난 현상. S-Oil은 지난 주 No.2 알킬레이션 공정폭발로 하부 No.2 RFCC와 No.2 PX, PP 설비 가동 중단. 공정 재가동 시점 향후 업데이트 필요.
->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1.%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중이나 미국 휘발유 재고는 추가로 감소하고 있음. 등/경유 재고 또한 여전히 17년래 최저치로 매우 낮은 수준 기록.
■ 석유화학/정유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 중국 봉쇄로 시황 전반 부진. 다만 상해 방역 당국이 6/1일부터 전면적인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 시행한다고 발표,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 높아짐.
- 총 3단계 계획에서 1단계는 5/21일까지 주요 생산공급망 복귀, 2단계는 5/31일까지 기타 기업 업무와 생산 복귀 허용, 3단계는 6/1일부터 완전 복귀.
- PX/PTA/BTX는 2주 전 급등에 이어 지난 주에도 강세 기조 지속. 이로 인해 PX/BTX 마지 대폭 개선. 이는 정유사의 수율 조정에 따른 역내 공급 감소 영향.
-> 지난 주 평균 정제마진은 20.8$로 전주대비 하락. 이는 국내 정유사에 있어 55% 차지하는 등/경유 마진이 WoW 8~9$ 가량 하락한 영향. 하지만 휘발유 마진 급등하며 전체 마진 방어.
-> 등/경유 마진 하락은 정유사의 수율 변경 때문. 휘발유에서 등/경유로 수율을 변경, 윤활기유에 투입할 BGO를 HOU에 투입하여 등/경유 생산량 늘린 결과로 추정.
-> 수율 변경의 결과로 휘발유 공급이 감소, 오히려 휘발유 마진 WoW +8$ 가량 급등, 사상 최대치 기록. 윤활기유 또한 공급 감소 영향으로 최근 가격/마진 급등 중
-> 정유사 입장, 납사로 PX/BTX를 생산하는 것보다 휘발유를 생산하는 것이 훨씬 유리. 따라서 정유사가 생산하는 PX/BTX 공급이 감소하며 PX/BTX 또한 마진 대폭 개선.
-> PX 마진은 300$ 중반까지 상승, 7년 밴드 상단 터치. 벤젠 마진 또하 최근 급등하며 7년 밴드 상단 터치 시도.
-> 휘발유, 윤활기유, PX/BTX 마진 강세는 S-Oil 폭발 사고 이전부터 나타난 현상. S-Oil은 지난 주 No.2 알킬레이션 공정폭발로 하부 No.2 RFCC와 No.2 PX, PP 설비 가동 중단. 공정 재가동 시점 향후 업데이트 필요.
->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1.%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중이나 미국 휘발유 재고는 추가로 감소하고 있음. 등/경유 재고 또한 여전히 17년래 최저치로 매우 낮은 수준 기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Weekly #석유화학 #정유 ■ 석유화학/정유 Weekly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 중국 봉쇄로 시황 전반 부진. 다만 상해 방역 당국이 6/1일부터 전면적인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 시행한다고 발표, 점진적 수요 회복 가능성 높아짐. - 총 3단계 계획에서 1단계는 5/21일까지 주요 생산공급망 복귀, 2단계는 5/31일까지 기타 기업 업무와 생산 복귀 허용, 3단계는 6/1일부터 완전 복귀. - PX/PTA/BTX는 2주 전 급등에 이어…
PX 가격상승 -> PTA 가격상승
PTA 생산업체로는 삼남석유화학(삼양사), 효성화학, 롯데케미칼, SK케미칼 등.
티케이케미칼이나 휴비스, 태광산업의 경우 PTA를 가지고 폴리에스터 섬유를 만듭니다.
전방수요(폴리에스터섬유 등)에 따라 PTA 가격 전가 여부가 결정될텐데 업황을 한번 체크해봐야겠네요.
PTA 생산업체로는 삼남석유화학(삼양사), 효성화학, 롯데케미칼, SK케미칼 등.
티케이케미칼이나 휴비스, 태광산업의 경우 PTA를 가지고 폴리에스터 섬유를 만듭니다.
전방수요(폴리에스터섬유 등)에 따라 PTA 가격 전가 여부가 결정될텐데 업황을 한번 체크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