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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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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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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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ETF
오늘 2차전지 소재와 장비쪽 주가가 좋습니다. 생각보다 강해서 ETF 추이를 보고있는데, 상장좌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KB자산운용의 2차전지액티브 ETF는 4월 8일에 출시된 상품이네요. 액티브하다보니, 종목변경도 자주 될텐데 주기적으로 체크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2차전지 #ETF
오늘 2차전지 소재주와 장비주들의 주가가 좋습니다. 생각보다 강해서 ETF를 체크해보니 상장좌수가 크게 늘고 있었네요.

KB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2차전지액티브 ETF는 4월 8일에 출시되었네요. 액티브ETF다 보니 종목변경과 비중을 자주 변경할텐데 주기적으로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그나저나 LG화학은 언제담으려는건지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당사 박연주 위원님의 BYD 컨퍼런스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비야디 콜 주요 내용

- 주문량 빠르게 증가 중. 수주 잔고 3월 말 30만대에사 지금 50만대 이상. 올해 판매 목표 150만대로 월별로 판매량 계속 증가할 듯. 150만대 이상 할 수도

- 생산 차질 없나? 일부 있지만 크지 않음 미리미리 재고를 준비 함

- 수요 급증 배경? 내연기관이랑 보조금 받으면 가격 비슷함 유가 상승도 긍정적

- 원재료 가격 영향? 최근에 좀 조정 중 하반기로 가면서 리튬 공급 늘어나서 가격 안정화 예상

- 배터리 10프로 정도 외부 판매. 북미 고객사 향 하반기 납품 예상. 블레이드 배터리. 중국은 디자인이 달라서 안되고 유럽에 하려다가 환경 이슈 있어서 미국으로 갈 듯

- 예전보다 중국 배터리 경쟁 심해지긴 했지만 catl byd 상위 구조는 유지될 듯

- 오늘 오후 3시 cell to body 시연 행사 등 기술 방향 위챗에서 라이브 스트림 예정
[리프차이나, 이 뉴스는 꼭! (5/20)]

중국자동차협회 관계자는 최근 보도되7는 '자동차 하향 정책은 6월초부터 시행'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힘

중국 영화 예매 플랫폼 묘안(猫眼), 22년 중국 박스오피스 총액은 150억위안을 돌파했다고 밝힘

중국 3대 핸드셋 업체인 *Xiaomi, *OPPO, *vivo가 약 20% 수준의 감산에 돌입. *Xiaomi는 연간목표치를 2억대에서 1.6~1.8억대로 낮추겠다고 통보

언론보도에 따르면, *Cansino Biologics가 WHO로부터 자체 개발한 mRNA Covid-19 백신에 대해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보도

*Midea Group, 50% 인력 구조조정과 관련된 보도내용에 대해 '올해는 대내외 여건을 고려해 비핵심 사업을 순차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며 비경영적인 투자를 보류했다'라고 답변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아연을 활용한 배터리가 미국 내에서 시장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인 Urban Electric Power사는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개발업체인 Pine Gate Renewables에 향후 5년간 4,550MWh 규모의 충전식 아연 알카라인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미국 전역에서 Pine Gate의 성장하는 태양열 결합 및 독립형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알카라인 아연 이산화망간 배터리는 지난 2012년부터 City College of New York의 연구원들이 개발 중이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일반적인 문제인 열 폭주 현상이 없어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코발트나 연(납)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보다 ESG 친화적이다.  

이 배터리는 샌디에이고 슈퍼컴퓨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용도와 상업 및 산업 시설에서 백업 전원 및 급충전이 가능한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전력망에 제공하는 테스트를 진행하여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370
#현대차 #북미
해당 공장은 내년에 착공해 2025년 상반기에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공장은 1천183만㎡ 부지 위에 연간 생산능력 30만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번에 신설하기로 한 공장은 조지아주의 기아 미국생산법인과 400㎞ 떨어진 곳에 들어서기 때문에 앨라배마주의 현대차 미국생산법인과 함께 부품 협력사 및 물류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이 공장 인근에 배터리셀 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배터리 공장 설립에 관한 구체적 계획은 추후 확정할 방침이지만, 배터리 회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설립 방안이 유력해 보인다.

현대차그룹의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는 323만대(현대차 183만대, 기아 140만대)다. 이는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12%에 해당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1?cds=news_edit
#우크라이나 #재건
미국 연방상원은 19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에 긴급 군사·인도적 지원을 위한 400억달러(약 50조8000억원)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미 의회는 지난 3월 이미 136억달러(약 17조2720억원)의 우크라이나 예산안을 통과시켰는데 이번에 3배 가까운 거액을 추가 지원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에 추가 편성된 400억달러 중 110억달러는 미국 무기·장비와 국방 보급품을 신속하게 이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90억달러는 군수 물자를 다시 비축하는 데 배정됐다. 88억달러는 우크라이나 정부 기능 유지에, 44억달러는 국제 재해 지원, 9억달러는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에 사용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2706
경기 흐름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준 인사들은 긴축 정책에 대한 조건부 수사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얼마나, 언제까지 가져갈지 확신이 없다고도 했구요.

천하의 아귀도 혓바닥이 길긴 했는데..
(위) 상하이의 서비스업 재개 모습

상하이시 정부의 조업 재개와 현실의 간극은 있어 보이네요^^;;

그래도 부진한 경기지표 급락에 대한 부담으로 6월 안에는 정상화가 될 것입니다.

[상해시 4월 산업생산(-62% YoY), 1~4월 소매판매(-14.2% YoY), 1~4월 투자(-11.3%)]

출처: https://bit.ly/3MOP4Bm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현대차 #추가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이다. 이들 분야의 미국 현지 기업들에 투자하고 협업을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방한 기간 우리나라 기업인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과 단독으로 면담하고 투자 발표까지 한 것은 정 회장이 유일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93773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현대차 #추가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로보틱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발표한 약 55억달러(약 7조원)의 조지아주 전기차 생산 거점 설립을 더하면 총 105억 달러(약 13조원)의 신규 투자를 약속한 것이다. 정 회장이 밝힌 추가 투자 분야는 로보틱스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 바이든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 + 미국의 달러 패권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제조업 리쇼어링의 결과. 글로벌 소비시장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중국, 반도체 굴기를 통해 제조시장까지 도전 중. 미국으로선 견제가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오는 11월 8일,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으며 포퓰리즘에도 잘 맞는 투자유치겠죠.

조 바이든(80) 미국 대통령은 자동차와 인연이 많다. 대부분은 선연(善緣)이지만, 잊을 수 없는 악연(惡緣)도 있다.

바이든은 1942년 펜실베이니아주(州) 스크랜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조 바이든 시니어)는 자동차 영업사원이었다. 바이든이 학생 시절 때 아버지는 중고차를 주로 팔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106#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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