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LS그룹이 비철금속 소재 기업 LS니꼬동제련의 일본 컨소시엄 지분을 전량 매입한다.
LS그룹은 지분 매입 뒤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관련 종합소재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LS그룹이 크게 움직이네요. 동박사업의 잠재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SKC에게 매각했던 과거의 사례를 보면 이번 딜에서는 느끼는 바가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9125500003
LS그룹이 비철금속 소재 기업 LS니꼬동제련의 일본 컨소시엄 지분을 전량 매입한다.
LS그룹은 지분 매입 뒤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관련 종합소재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LS그룹이 크게 움직이네요. 동박사업의 잠재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SKC에게 매각했던 과거의 사례를 보면 이번 딜에서는 느끼는 바가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9125500003
연합뉴스
LS, 니꼬동제련 일본측 지분 전량 매입…종합 소재기업으로 육성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LS그룹이 비철금속 소재 기업 LS니꼬동제련의 일본 컨소시엄 지분을 전량 매입한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220520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141.5 KB
[미래에셋 김철중]
5월 3주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5월 3주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220520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전해질 LiPF6 가격추이와 전해액 첨가제 가격추이가 눈에 띕니다. 전해액 업체들 숨통 좀 트이려나요
대보마그네틱[290670]_20220520_Sangsangin_787495.pdf
526.8 KB
#대보마그네틱
이유있는 상승, 이제 시작이다.
출처: 상상인증권 김장열
- 탈철기 생산능력 20년 상반기 60대 -> 20년 말 80대 -> 21년 4분기 수요 급증으로 150대 -> 22년 3월 200대로 확대.
- 신규 사업으로 중기 잠재 업사이드 보유. 소재단(광산/전구체/양극재)의 탈철공정 외주 수혜.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첨가제, 도전재를 분쇄, 불순물 제거, 순도 높이는 임가공 사업.
- 총 6동의 면적을 보유, 1개 동 생산체제 완비 상태. 1동 풀가동시 예상 순매출액 200~400억원. 소재가공의 플랫폼업체화로 판단.
이유있는 상승, 이제 시작이다.
출처: 상상인증권 김장열
- 탈철기 생산능력 20년 상반기 60대 -> 20년 말 80대 -> 21년 4분기 수요 급증으로 150대 -> 22년 3월 200대로 확대.
- 신규 사업으로 중기 잠재 업사이드 보유. 소재단(광산/전구체/양극재)의 탈철공정 외주 수혜. 수산화리튬, 탄산리튬, 첨가제, 도전재를 분쇄, 불순물 제거, 순도 높이는 임가공 사업.
- 총 6동의 면적을 보유, 1개 동 생산체제 완비 상태. 1동 풀가동시 예상 순매출액 200~400억원. 소재가공의 플랫폼업체화로 판단.
LG화학[051910]_20220520_Kiwoom_787356.pdf
565.8 KB
#LG화학
양극재 마저도 저평가를 받는 이유
출처: 키움증권 이동욱
- LG화학의 올해 연간영업이익 3.85조원으로 압도적인 실적 기록 전망.
- 석유화학부문, 일부 부정적인 원재료(나프타/BD 등) 래깅 효과 발생 전망. 그러나 POE/EVA/SAP 등 고부가 다운스트림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음.
- 부산물인 가성소다도 높은 수익성을 기록 중. ABS의 경우 중국 공급이 증가하고 있으나, 동사 노후 ABS 플랜트 재구축, 고부가 ABS 제품 비중 확대로 마진 적극적으로 방어
- 첨단소재부문, 올해 2분기 이후도 증익 추세 이어질 전망. 양극재 등 전지소재의 실적 개선에 기인. 동사 양극재, 작년 하반기 메탈 재고 확보, 올해 2분기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메탈 투입 될 전망. 고부가 NCMA 등 하이니켈 양극재 비중 지속적으로 확대.
- 올해 1분기 20% 수준이 하이니켈 양극재 비중은 청주 양극재 증설 통해 올해 말에는 30%, 내년에는 80% 수준까지 확대 전망.
- 청주 4공장은 세계 최초 라인당 연산 1만톤 생산 체제 구축. 이 신규라인, 경쟁사와 라인 크기 같지만, 시간당 생산량이 2배 이상 많아 원가 및 규모 경제 효과 추가 전망
- 또한 청주 공장, 2개 신규 라인 내년에 가동 계획. 국외 경쟁사 인수, 캐나다 진출 가능성, 자회사의 공격적 배터리 증설 고려 시 계획된 양극재 증설 규모가 예상보다 확대 가능성이 큼.
- 동사는 30% 초반의 내재화 비율을 40% 까지 확대할 계획. 외판 비중도 중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양극재 마저도 저평가를 받는 이유
출처: 키움증권 이동욱
- LG화학의 올해 연간영업이익 3.85조원으로 압도적인 실적 기록 전망.
- 석유화학부문, 일부 부정적인 원재료(나프타/BD 등) 래깅 효과 발생 전망. 그러나 POE/EVA/SAP 등 고부가 다운스트림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음.
- 부산물인 가성소다도 높은 수익성을 기록 중. ABS의 경우 중국 공급이 증가하고 있으나, 동사 노후 ABS 플랜트 재구축, 고부가 ABS 제품 비중 확대로 마진 적극적으로 방어
- 첨단소재부문, 올해 2분기 이후도 증익 추세 이어질 전망. 양극재 등 전지소재의 실적 개선에 기인. 동사 양극재, 작년 하반기 메탈 재고 확보, 올해 2분기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메탈 투입 될 전망. 고부가 NCMA 등 하이니켈 양극재 비중 지속적으로 확대.
- 올해 1분기 20% 수준이 하이니켈 양극재 비중은 청주 양극재 증설 통해 올해 말에는 30%, 내년에는 80% 수준까지 확대 전망.
- 청주 4공장은 세계 최초 라인당 연산 1만톤 생산 체제 구축. 이 신규라인, 경쟁사와 라인 크기 같지만, 시간당 생산량이 2배 이상 많아 원가 및 규모 경제 효과 추가 전망
- 또한 청주 공장, 2개 신규 라인 내년에 가동 계획. 국외 경쟁사 인수, 캐나다 진출 가능성, 자회사의 공격적 배터리 증설 고려 시 계획된 양극재 증설 규모가 예상보다 확대 가능성이 큼.
- 동사는 30% 초반의 내재화 비율을 40% 까지 확대할 계획. 외판 비중도 중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동화기업[025900]_20220520_Hyundai+Motor_787400.pdf
640.8 KB
#동화기업
튼튼한 본업, 성장하는 신사업
출처: 현대차증권 김승준
- 본업인 MDF, PB가 실적 호조를 견인. 그 배경에는 국내 MDF, PB가격 상승이 있음. MDF는 m2당 39.1만원(YoY +37.7%), PB는 m2당 30.4만원(YoY +27.2%)를 기록.
- 원자재인 원목은 톤당 8.2만원(YoY +25.4%)으로 가격 상승이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판매가격 상승한 효과 컸음.
- 베트남은 전년동기대비 부진, 남부의 경우 설연휴 영향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좋지 않았음. 북부는 자재 수급 어려워 남부에서 수급하다 보니 비용이 증가한 배경
- 국내 MDF와 PB는 1분기 상황과 유사할 전망. 제품 가격이 최소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원재료인 원목 가격 또한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베트남의 경우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1분기 설연휴 등으로 판매하지 못했던 재고분 판매가 예정. 남부의 경우 가동률이 100% 육박할 정도로 생산과 판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 존재.
- 북부 공장의 경우 작년 하반기부터 가동 시작한 이래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 가동률이 올라가고 제조 및 판매 원활해짐에 따라 마진 개선 전망.
- 신사업인 전해액 사업, 기존 Capa 5.3만톤에서 9.3만톤으로 확장 계획. 현재 국내 1만톤, 말레이시아 1만톤, 중국 1.3만톤, 헝가리 2만톤.
- 미국에 신규 생산기지를 만들 계획. 미국 생산 예상 Capa는 약 4만톤, 2차전지 고객사 요청에 따라 증설할 예정. 올해 착공 시작, 2024년 상반기 준공 예정. 전해액 1만톤당 매출액 1000억원 발생, 가동률 고려 시 2025년에는 4만톤 이상의 생산 가능 전망.
튼튼한 본업, 성장하는 신사업
출처: 현대차증권 김승준
- 본업인 MDF, PB가 실적 호조를 견인. 그 배경에는 국내 MDF, PB가격 상승이 있음. MDF는 m2당 39.1만원(YoY +37.7%), PB는 m2당 30.4만원(YoY +27.2%)를 기록.
- 원자재인 원목은 톤당 8.2만원(YoY +25.4%)으로 가격 상승이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판매가격 상승한 효과 컸음.
- 베트남은 전년동기대비 부진, 남부의 경우 설연휴 영향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마진이 좋지 않았음. 북부는 자재 수급 어려워 남부에서 수급하다 보니 비용이 증가한 배경
- 국내 MDF와 PB는 1분기 상황과 유사할 전망. 제품 가격이 최소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원재료인 원목 가격 또한 추가적으로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베트남의 경우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1분기 설연휴 등으로 판매하지 못했던 재고분 판매가 예정. 남부의 경우 가동률이 100% 육박할 정도로 생산과 판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 존재.
- 북부 공장의 경우 작년 하반기부터 가동 시작한 이래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 가동률이 올라가고 제조 및 판매 원활해짐에 따라 마진 개선 전망.
- 신사업인 전해액 사업, 기존 Capa 5.3만톤에서 9.3만톤으로 확장 계획. 현재 국내 1만톤, 말레이시아 1만톤, 중국 1.3만톤, 헝가리 2만톤.
- 미국에 신규 생산기지를 만들 계획. 미국 생산 예상 Capa는 약 4만톤, 2차전지 고객사 요청에 따라 증설할 예정. 올해 착공 시작, 2024년 상반기 준공 예정. 전해액 1만톤당 매출액 1000억원 발생, 가동률 고려 시 2025년에는 4만톤 이상의 생산 가능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동화기업[025900]_20220520_Hyundai+Motor_787400.pdf
#동화기업
증설 발표나오고 증설분에 대해 자체적으로 추정해 본 기업가치 입니다.
24년 기준 fPER 을 보면
엔켐 17.8
천보 23.0
수준으로 전해질 첨가제 사업자인 천보가 더 높은 벨류를 받고 있습니다. 동화기업은 올해 초 전해질 첨가제 국내,해외 특허등록을 완료하여 양산에 기대감이 있습니다.
전해액 생산업체에 경우 전해질 첨가제 레시피가 벨류 프리미엄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양극, 음극단에서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는 전해질 첨가제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증설 발표나오고 증설분에 대해 자체적으로 추정해 본 기업가치 입니다.
24년 기준 fPER 을 보면
엔켐 17.8
천보 23.0
수준으로 전해질 첨가제 사업자인 천보가 더 높은 벨류를 받고 있습니다. 동화기업은 올해 초 전해질 첨가제 국내,해외 특허등록을 완료하여 양산에 기대감이 있습니다.
전해액 생산업체에 경우 전해질 첨가제 레시피가 벨류 프리미엄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양극, 음극단에서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는 전해질 첨가제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4월 중국 최우대금리(LPR): 5년물 5bp 인하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정책금리(MLF)는 동결했지만, 상업은행들이 5bp 가산금리를 양보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인 5년물 LPR이 인하되었습니다.
대신 1년물은 동결입니다.
-1년물 3.70% (예상 3.65%, 1월 3.70%)
-5년물 4.55% (예상 4.55%, 1월 4.60%)
출처: PBo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4월 중국 최우대금리(LPR): 5년물 5bp 인하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정책금리(MLF)는 동결했지만, 상업은행들이 5bp 가산금리를 양보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인 5년물 LPR이 인하되었습니다.
대신 1년물은 동결입니다.
-1년물 3.70% (예상 3.65%, 1월 3.70%)
-5년물 4.55% (예상 4.55%, 1월 4.60%)
출처: PBo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EV/배터리 팀]
당사 박연주 위원님의 BYD 컨퍼런스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비야디 콜 주요 내용
- 주문량 빠르게 증가 중. 수주 잔고 3월 말 30만대에사 지금 50만대 이상. 올해 판매 목표 150만대로 월별로 판매량 계속 증가할 듯. 150만대 이상 할 수도
- 생산 차질 없나? 일부 있지만 크지 않음 미리미리 재고를 준비 함
- 수요 급증 배경? 내연기관이랑 보조금 받으면 가격 비슷함 유가 상승도 긍정적
- 원재료 가격 영향? 최근에 좀 조정 중 하반기로 가면서 리튬 공급 늘어나서 가격 안정화 예상
- 배터리 10프로 정도 외부 판매. 북미 고객사 향 하반기 납품 예상. 블레이드 배터리. 중국은 디자인이 달라서 안되고 유럽에 하려다가 환경 이슈 있어서 미국으로 갈 듯
- 예전보다 중국 배터리 경쟁 심해지긴 했지만 catl byd 상위 구조는 유지될 듯
- 오늘 오후 3시 cell to body 시연 행사 등 기술 방향 위챗에서 라이브 스트림 예정
당사 박연주 위원님의 BYD 컨퍼런스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비야디 콜 주요 내용
- 주문량 빠르게 증가 중. 수주 잔고 3월 말 30만대에사 지금 50만대 이상. 올해 판매 목표 150만대로 월별로 판매량 계속 증가할 듯. 150만대 이상 할 수도
- 생산 차질 없나? 일부 있지만 크지 않음 미리미리 재고를 준비 함
- 수요 급증 배경? 내연기관이랑 보조금 받으면 가격 비슷함 유가 상승도 긍정적
- 원재료 가격 영향? 최근에 좀 조정 중 하반기로 가면서 리튬 공급 늘어나서 가격 안정화 예상
- 배터리 10프로 정도 외부 판매. 북미 고객사 향 하반기 납품 예상. 블레이드 배터리. 중국은 디자인이 달라서 안되고 유럽에 하려다가 환경 이슈 있어서 미국으로 갈 듯
- 예전보다 중국 배터리 경쟁 심해지긴 했지만 catl byd 상위 구조는 유지될 듯
- 오늘 오후 3시 cell to body 시연 행사 등 기술 방향 위챗에서 라이브 스트림 예정
Forwarded from 리프투자자문, China 드림
[리프차이나, 이 뉴스는 꼭! (5/20)]
✅ 중국자동차협회 관계자는 최근 보도되7는 '자동차 하향 정책은 6월초부터 시행'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힘
✅ 중국 영화 예매 플랫폼 묘안(猫眼), 22년 중국 박스오피스 총액은 150억위안을 돌파했다고 밝힘
✅ 중국 3대 핸드셋 업체인 *Xiaomi, *OPPO, *vivo가 약 20% 수준의 감산에 돌입. *Xiaomi는 연간목표치를 2억대에서 1.6~1.8억대로 낮추겠다고 통보
✅ 언론보도에 따르면, *Cansino Biologics가 WHO로부터 자체 개발한 mRNA Covid-19 백신에 대해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보도
✅ *Midea Group, 50% 인력 구조조정과 관련된 보도내용에 대해 '올해는 대내외 여건을 고려해 비핵심 사업을 순차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며 비경영적인 투자를 보류했다'라고 답변
✅ 중국자동차협회 관계자는 최근 보도되7는 '자동차 하향 정책은 6월초부터 시행'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힘
✅ 중국 영화 예매 플랫폼 묘안(猫眼), 22년 중국 박스오피스 총액은 150억위안을 돌파했다고 밝힘
✅ 중국 3대 핸드셋 업체인 *Xiaomi, *OPPO, *vivo가 약 20% 수준의 감산에 돌입. *Xiaomi는 연간목표치를 2억대에서 1.6~1.8억대로 낮추겠다고 통보
✅ 언론보도에 따르면, *Cansino Biologics가 WHO로부터 자체 개발한 mRNA Covid-19 백신에 대해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보도
✅ *Midea Group, 50% 인력 구조조정과 관련된 보도내용에 대해 '올해는 대내외 여건을 고려해 비핵심 사업을 순차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며 비경영적인 투자를 보류했다'라고 답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220518_글로벌_공급망_인사이트_12호_최종.pdf
1.4 MB
* 댓글이 매운맛이군요. 10억원이면 어떻게든 원자재 싸게사서 흑자전환에 힘써야지 언제 돈 벌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1471?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1471?sid=101
Naver
자금 조달해 투자한다더니…암호화폐 산 엔켐에 시장 '부글'
2차전지 소재업체 엔켐이 1분기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장한 지 반 년도 안 돼 대규모 자금조달을 했던 기업이 사업 내용과 관련없는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장은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윤석열-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서 '3나노 웨이퍼'에 서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0586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0586g
hankyung.com
윤석열-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서 '3나노 웨이퍼'에 서명
윤석열-바이든, 삼성 반도체공장서 '3나노 웨이퍼'에 서명, 강경주 기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