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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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news, 5/20]

1. 침체 공포 과도 vs 조정 이제 시작
: S&P 500 지수가 1월 신고점에서 18% 가량 빠지며 약세장에 근접하고 있는 가운데 월가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에 대해 엇갈린 진단을 내놓음. 골드만삭스 스트래티지스트 데이비드 코스틴과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미국 경제가 곧 침체에 빠질지 모른다는 투자자들의 공포감이 과도하다고 지적. 반면 HSBC는 심각한 성장 둔화 리스크를 반영해 S&P 500 연말 목표치를 4450포인트로 9.2% 하향 조정했고, 도이치은행 역시 주가 전망치를 낮춤

2. 달러 급락
: 미국 경제가 둔화 태세에 있다는 추측이 커지는 가운데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가 한때 1.1% 가량 빠져 2020년 11월래 최대폭 후퇴.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누르기 위해 통화정책을 공격적으로 긴축하겠다는 시그널을 보내면서 달러는 올해 대부분 기간 동안 강세를 연출했지만 경제 성장이 냉각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는 신호에 미국채 금리가 연고점에서 크게 물러남에 따라 방향이 바뀌기 시작

3. 시장 혼란에도 연준은 긴축
: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총재는 “주식시장의 거친 한 주”가 연준의 긴축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놀랍지 않다며, 자신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여전히 50bp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힘. 일부 연준 인사들이 기준금리를 중립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반해 조지 총재는 정확히 중립수준이 어딘지 확실치 않다며 자신은 날뛰는 물가가 진정되는 신호를 지켜보는 편을 선택하겠다고 발언

4. 중국-러시아 밀월
: 중국이 추가 원유 구매를 위해 러시아와 논의 중이라고 소식통이 밝힘. 값싼 러시아산 원유로 전략적 비축유를 채우겠다는 의도로, 유럽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러시아와의 에너지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모습

5. 크레딧 시장 균열 조짐
: 크레딧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금리 상승과 글로벌 경제 악화 전망 속에 전 세계적으로 급등하는 모습. 각 나라 경제가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을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투자자들이 점차 가격에 반영하고 있기 때문. 미국 회사채 투자등급과 하이일드의 CDS는 2020년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유럽과 아시아 상황도 거의 마찬가지
#일일자원뉴스

중국 CNGR사, 인니 니켈 투자 확대키로 2022-05-20
중국 CNGR Advanced Material사는 싱가포르 Rigqueza International사와 인도네시아 Weda Bay의 3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공동 투자 협약을 체결함. CNGR사는 연간 12만 톤의 니켈 매트 생산 목표 계획을 밝혔으며, 자원 확보와 배터리 원료 생산비 절감을 기대함. 지난 3월,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가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톤 당 10만 불이 넘는 기록을 경신한 바 있음. 5월 17일 니켈 가격은 톤당 2만6,365불로 완화됨. (Mining.com 5.18)


대러시아 제재로 미국, 캐나다 우라늄 업체 수혜2022-05-20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로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 금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미국과 캐나다 우라늄 업체들이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업계 분석가는 밝힘. 그는 석유나 가스와 달리 우라늄에 대한 제재는 아직 가해지지 않았지만, 곧 러시아산 우라늄 공급 중단이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함. 특히 미국의 Uranium Energy Corp사와 enCore Energy사가 새로운 우라늄 공급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강조함. 한편, 러시아산 우라늄은 미국 우라늄 소비량 중 약 50%를 차지함. (Mining.com 5.17)


동, 미 금리인상으로 가격 하락2022-05-20
5월 18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미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시사로 톤당 9,264.5불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1.4% 하락함.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속화로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2년 4월 중국의 산업 생산, 소비, 고용 등 경제지표가 부진하며 중국의 코로나 봉쇄조치에 따른 경기둔화로 세계 경제성장률이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임. 다만, 5월 16일 상하이시의 봉쇄지침 완화 및 해제 계획 발표로 금속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기도 함. (Mining.com 5.18)


Critical Elements사, 배터리 품위의 수산화리튬 생산 성공2022-05-20
Critical Elements Lithium사는 핀란드 Metso사 Outotec Research Center의 파일럿 플랜트에서 배터리 품위의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데 성공함. 캐나다 퀘벡주 Rose 프로젝트에서 생산한 스포듀민 정광을 열처리 공정을 통해 배터리 품위의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으며 리튬 회수율이 92%에 달했다고 설명함. 당사는 금번 수산회리튬 공정 최적화에 이어 수산화리튬 회수 공장의 타당성 조사도 마무리할 계획임. (Miningweekly 5.18)
LME기준 각종 금속 가격과 재고추이 입니다.

중국이 봉쇄 완화 스탠스를 취하는 가운데 재고가 낮은 금속같은 경우에는 유심히 지켜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S-Oil 생산중단 관련 코멘트

- 어제 온산 알킬레이션 no.2 공정 화재로 이와 연계된 no.2 RFCC, no.2 PX 일시가동 중단. no.2 RFCC와 연계된 PP 공정도 일시중단


- 회사가 공시한 capa 기준으로 no.2 알킬레이션 매출액은 7,500억원 수준으로 작년 매출 대비 약 2.7%. 이와 연계된 하부공정까지 감안하면 관련 매출액 규모는 소폭 늘어날 수도


- 알킬레이션 공정에서 생산되는 알킬레이트는 휘발유의 옥탄가를 높이기 위해 휘발유에 첨가되는 일종의 첨가제


- 결론

1) 생산중단 기간은 추가적 확인 필요

2) 회사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2.7%+알파

3) 보험 보상한도는 2조원으로 향후 보험금 수령

4) 최근 휘발유 마진은 40$를 상회할 정도로 타이트함. 이는 등경유 생산을 늘리기 위한 정유사의 수율조정에 더해 드라이빙 시즌이 겹친 영향. PX또한 마진이 대폭 개선되고 있음. 이번 사고로 휘발유 및 PX의 단기 시황은 타이트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

5) S-Oil은 화재로 일부 매출 감소있겠으나, 타이트한 시황 영향으로 2분기에 미치는 이익 감소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또한 이미 2분기 컨센서스가 너무 낮음. 2분기 하나금융투자 영업이익 추정치 1조원. 시장컨센서스 7,200억원. 현재 시황이 반영안된 컨센서스라 판단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금투/화학/윤재성] S-Oil 생산중단 관련 코멘트 - 어제 온산 알킬레이션 no.2 공정 화재로 이와 연계된 no.2 RFCC, no.2 PX 일시가동 중단. no.2 RFCC와 연계된 PP 공정도 일시중단 - 회사가 공시한 capa 기준으로 no.2 알킬레이션 매출액은 7,500억원 수준으로 작년 매출 대비 약 2.7%. 이와 연계된 하부공정까지 감안하면 관련 매출액 규모는 소폭 늘어날 수도 - 알킬레이션 공정에서 생산되는 알킬레이트는…
PX 생산업체는 SK종합화학(SK이노베이션), 한화토탈, S-Oil, GS칼텍스(GS)

PX를 원재료로 TPA(폴리에스터섬유에 쓰이는 화학제품)를 만드는 업체는 한화종합화학, 삼남석유, 태광

PTA를 원재료로 폴리에스터 섬유, 스판덱스 원사를 만드는 업체는 티케이케미칼, 휴비스, 태광산업.

폴리에스터 섬유와 스판덱스 원사는 면화가격 상승에 따른 대체제 성격이 있습니다.
#LS

LS그룹이 비철금속 소재 기업 LS니꼬동제련의 일본 컨소시엄 지분을 전량 매입한다.

LS그룹은 지분 매입 뒤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관련 종합소재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LS그룹이 크게 움직이네요. 동박사업의 잠재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SKC에게 매각했던 과거의 사례를 보면 이번 딜에서는 느끼는 바가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91255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