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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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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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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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눈여겨 봐야할 미국뉴스(한국시간 5월 19일 아침)

1. 유통체인 Targe 실적쇼크 내며 주가 25% 급락. 매출은 예상치를 부합했지만 이익이 공급망 병목, 유가 상승, 수익성 높은 제품의 판매 부진 등 복합적인 요인
. 어제 Walmart 실적쇼크에 이어 대형 유통기업들 영업상황에 큰 우려를 낫고 있어. 금일 Walmart 주가 -7%, Dollar General 주가 -11%, Dollar Tree 주가 -14%
https://han.gl/liLAF

2. 네트워크/서버 장비 사업자 Cisco 시장 예상치를 크게 못미치는 전망 제시하며 시간외 주가 낙폭 확대. 회사는다음 분기 매출증가율이 1~5.5% 수준 역성장할 것을 제시. 이는 6% 성장을 예상했던 추정치를 크게 못 미치는 수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코로나 락다운, 부품 부족 등의 영향 크다고 언급
https://han.gl/LHLYR

3. 비누, 로션, 향수 등 생활용품 판매 기업 Bath & Body Works 실적발표에서 올해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대형 유통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물류, 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인플레이션의 영향 언급. 회사는 올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2.25~2.5억달러의 영향이 있다고 밝혀(cf. 21년도 연간 영업이익은 20억달러 수준)
https://han.gl/ULrsC

4. Netflix 한달 사이에 두 번째 직원 구조조정 단행. 150명 수준이 정리해고 대상으로 알려져
https://han.gl/PfrOL

The Barbarian 해외주식 텔레그램 주소
: https://t.me/Barbarianglobal
[리프 차이나 모닝미팅 (5/19)]

[종목 및 섹터 특이 동향]
▶️강세섹터: 산업기계(HK), 자동차(CH/HK), 섬유/의복(CH/HK)
▶️약세섹터: 미디어(HK), 소비자서비스(CH), 음식료(CH/HK)

[자동차]
- 언론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하향 정책이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
- 주요 내용으로 15만위안 이하 차량(내연기관차, 신에너지차 모두 포함) 구매시 3~5천위안 보조금을 지급. 업계 전문가는 이번 정책으로 내연기관차 20~30만대, 신에너지차 30~50만대 판매를 견인할것으로 전망

▶️관련종목: *BYD (002594.SZ/1211.HK, -0.4%/+2.4%), *Geely Auto (0175.HK, +0.9%)

[인터넷]
- *JD, 1Q22 실적 발표
- 1Q22 매출액 2,397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 순순실 29.9억위안, 조정 순이익 40.3억위안 기록

▶️관련종목: *JD (9618.HK, -1.1%)

[비료]
- 중국 비료 협회에서 온라인 컨콜을 진행. 질산 비료 공급 보장을 위한 관련 부처(정부) 개입이 언급되며 비료주 주가 약세

▶️관련종목: *Asia Potash (000893.SZ, -5.7%), *Guizhou Chanhen Chemical (002895.SZ, -4.9%)

[유틸리티]
- *Jl Mag Rare-Earth, *China Resources Power Holdings와 신에너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공시

▶️관련종목: *Jl Mag Rare-Earth (300748.SZ, +1.3%), *China Resources Power Holdings (0836.HK, +8.4%)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9900089

#엘앤에프

가이던스 상향에는 이러한 배경이 있었네요.

LGES향 2023~2024년 말 까지 2년 간 7.1조원 양극재 공급계약(환율 1269원 적용)

환율 1100원 기준 6.23조원
환율 1150원 기준 6.51조원
중국 스마트폰 어디까지 침몰할까? [삼성증권 IT/이종욱]

중국 스마트폰의 오더컷 뉴스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과 중국 수요의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 Q) 중국 브랜드 1분기 출하량 얼마나 빠졌나요?


- 샤오미 20%, 오포 29%, 비보 31% 하락했습니다.

- 참고로 애플 1% 상승, 삼성 3% 하락, 글로벌 11% 하락입니다.

■ Q) 중국 브랜드의 2분기 출하량 얼마나 빠질까요?

- 전년 동기 대비 30-35% 빠질 것같습니다. 중국 내수시장이 약 30% 하락하는 가운데 애플 대비로 점유율도 하락합니다.

■ Q) 중국 브랜드 올해 얼마나 팔까요?

- 샤오미: 작년 1.9억 대 판대, 올해 2.2억 대 계획에서 2.0억 대로 예상 수준 낮아졌으나, 이제 모두가 전년 동기 대비 빠진다고 예측합니다. 어제 니케이 보도는 1.6~1.8억 대입니다.

- 오포: 원플러스와 합산기준 작년 1.9억 대 판매, 계획은 플랫이나 1.2-1.4억대 전망합니다.

- 비보: 작년 1.3억 대, 올해는 1억 대 미만 예상합니다.

■ Q) 하반기에는 회복할까요?

- 2분기 부진은 통상적인 내수 시장 부진에 도시봉쇄 영향까지 받았습니다. 바꿔 이야기하면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은 중국 도시봉쇄 해제 효과와 함께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부품 오더컷 기사에서 나타난 것처럼, 부품 오더가 같이 조정되면서 채널 재고는 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향 오더는 3분기 중 반등 예상합니다.

■ Q) 주식시장에서 회복 아이디어가 통할까요?

- 5월 들어 투자자들의 분위기가 리스크 오프 분위기에서 Bottom fishing 분위기로 바뀌고 있음이 감지됩니다.

- 중국 스마트폰 반등에 투자 매력을 느끼시나요? 아마 대부분이 회의적이실 겁니다. 결국 중국 Bottom-out 투자 아이디어는 모듈, 부품 등의 업체보다는 메모리, MLCC와 같은 커머더티로 집중되리라 예상합니다.

- 왜냐하면 이 부문은 중국 스마트폰이 메인 아이디어가 아니고, 서버/자동차의 스토리에다 중국 리스크 해소가 일종의 트리거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2022/05/19 공표자료)
21년 9월에 작성했던 엘앤에프 보고서입니다.

당시 추정했던 수치보다 더 나왔네요.

당시보다 테슬라 판매량(Q) 추정치도 상향 조정되었고, 판가(P) 상승도 지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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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테슬라 향 2차 수주 5조원 이상 예상, 할증 필요

(1) 목표가 26만원으로 상향
(상승 여력 63.4%)
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33배 적용
적용 EPS 시점 23년 24년으로 변경

(2) 대규모 2차 수주 사이클 진입
양극재 23~24년 수주 계약 지속될 것
1) LG엔솔-테슬라 향 NCMA 수주 5조원 규모 예상
과거 1차 사이클 당시 수주 규모와 테슬라 예상 판매량 고려(23~24년 테슬라 판매량 4.3백만대, NCMA 비중 40~45% 가정)
2) SKI 향 NCM 예상 수주 4~5조원 규모 예상
에코비엠과 SKI 향 수주 스케줄/규모 감안

(3) 테슬라 자체 배터리 벨류체인 형성
1) 전구체(CNGR),수산화리튬(엘앤에프) NCMA양극재(엘앤에프) 테슬라
2) 중장기 관점에서 테슬라 자체 배터리 생산 시 최대 수혜 전망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3Qdvl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단독이긴 한데, IR 체크해본 결과 6월 말 완공이라고 하긴 하네요.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002
동진쎄미켐 IR (22.05.17)
Q1. 작년에 분기마다 매출액이 200억씩 성장
1, 4분기 제외하고 별도매출액이 주로 성장했는데
어떠한 요인? 작년에 증설한 부분 가동률이 올라오는지?
올라온다면 얼마나?

- 작년엔 별도도 오르고 연결도 소폭 올라옴
- 반도체 쪽 매출이 증가.
- 2021년 증설 부분은 다 반도체, 전자재료 부문. 가동률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음
- 작년 1~2분기 영업이익률 빠진부분, 원재료 상승요인. 단가 협의 통해서 이익률 회복하고 있음.
- 매출 상승, 단가부분 때문에 이익률이 올라온 것으로 추정
- 매출 부분은 지속 성장, 이익률은 분기마다 결산을 해봐야 함
- 원재료는 레진이나 PAC 부분. 작년에 많이 올랐다가 조정이 되고있긴한데 아직 높은 수준
- 언론에서 PR 원재료 수급 이야기 있는데, 동사는 원재료 수급에는 문제가 없음

Q2. 영업이익률도 개선되는 것 같은데, 작년 4분기에 성과금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 성과급 부분도 있었는데, 이익률 2% 증가한 내용은, 세부적으로 봐야긴 함
- 매출상승, 이익률 개선은 단가협의 쪽으로 해석이 가능. 단가 상승 후 유지는 고객사와 협의하기 나름

Q3. 국내 전자재료 매출액으로 잡히는 부분, 어디 Site 공장에서 만드는지?
- 만드는건 화성 발안공장에서 만드는데, 수출물량은, 본사가 인천으로 되있다 보니, 그래서 인천으로 잡히는 부분.

Q4. 1100억원 투자 건 조금 세부적인 시기나 규모나 계획있는지
- 대략적인 금액을 발표, 반도체 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전체적인 사업 투자 내용
- 자금조달은 아직 검토가 들어가지 않음. 향후 2년간 내용. 단순 투자계획
- 유지보수 포함 매년 400억 이상 씩 투자 진행 중임

Q5. 2차전지 관련
- 스웨덴 공장, 공사 중에 있고, 6월 말 완공을 목표.
- 투자규모는 600억 정도, 풀 Capa 800~900억
- 내년, 내후년 목표하는 가동률 달성 전망
- 음극재는 아니고, 투자한 것은 CNT도전재
- 음극용은 연구개발 진행 중이며 생산 제품은 양극용 CNT 도전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산업계의 대규모 투자가 가운데 국내 배터리 3사가 이미 2025년까지 북미에만 17조원이 넘는 투자를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에너지솔루션이 9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SK온 6조4500억원(추정), 삼성SDI 1조1500억원(추정)이 뒤를 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 외에 기업들은 투자 규모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2025년까지 갖춰지는 생산 규모를 기준으로 투자액을 추정했다.

업계는 연산 1기가와트시(GWh)당 1000억원 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합작법인을 통한 공동 투자는 50대 50의 비율로 투자금액을 내다봤다. 생산 규모는 LG에너지솔루션 연산 201GWh, SK온 107.5GWh, 삼성SDI가 23GWh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91199?sid=101
#배터리장비 #수주잔고
17조원 Capex에 대한 수혜는 배터리 장비업체가 받지 않을까요?

배터리 장비는 기술력 있는 일본, 가격경쟁력과 물량의 중국, 국산화 관점의 한국 등 3개 국가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은 기술력이 좋은 일본 업체를 다수 사용하였지만, 대응력(Capa 등)이 부족하여 국산 업체들을 선호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중관계를 생각해본다면, 중국의 배터리장비 업체가 미주Site를 뚫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중국이 한국을 만만하게만 보는 건 한국을 약한 고리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중국이 8개 회원국 중 한국만 콕 찝어서 그러는게 공정하다고 생각하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우리나라는 디지털 통상 규범을 싱가포르·뉴질랜드 등과 체결했고 미국과 일본도 양자 협정이 체결이 돼 있는 반면, 중국은 구글과 페이스북 등이 영업을 할 수 없는 등 데이터 방화벽이 쳐 있다"며 "중국은 거대한 땅이지만 섬이 되는 것"이라고 중국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급망을 제대로 관리 위해선 일종의 공급망 동맹 체제가 필요하고 이는 경제 안보에서 핵심적인 부분이 될 것"이라며 "공급망 동맹은 기술동맹과 함께 경제 안보의 한 축"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197493?sid=100
[Bloomberg news, 5/20]

1. 침체 공포 과도 vs 조정 이제 시작
: S&P 500 지수가 1월 신고점에서 18% 가량 빠지며 약세장에 근접하고 있는 가운데 월가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에 대해 엇갈린 진단을 내놓음. 골드만삭스 스트래티지스트 데이비드 코스틴과 JP모간의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미국 경제가 곧 침체에 빠질지 모른다는 투자자들의 공포감이 과도하다고 지적. 반면 HSBC는 심각한 성장 둔화 리스크를 반영해 S&P 500 연말 목표치를 4450포인트로 9.2% 하향 조정했고, 도이치은행 역시 주가 전망치를 낮춤

2. 달러 급락
: 미국 경제가 둔화 태세에 있다는 추측이 커지는 가운데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가 한때 1.1% 가량 빠져 2020년 11월래 최대폭 후퇴.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누르기 위해 통화정책을 공격적으로 긴축하겠다는 시그널을 보내면서 달러는 올해 대부분 기간 동안 강세를 연출했지만 경제 성장이 냉각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는 신호에 미국채 금리가 연고점에서 크게 물러남에 따라 방향이 바뀌기 시작

3. 시장 혼란에도 연준은 긴축
: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총재는 “주식시장의 거친 한 주”가 연준의 긴축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놀랍지 않다며, 자신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여전히 50bp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힘. 일부 연준 인사들이 기준금리를 중립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반해 조지 총재는 정확히 중립수준이 어딘지 확실치 않다며 자신은 날뛰는 물가가 진정되는 신호를 지켜보는 편을 선택하겠다고 발언

4. 중국-러시아 밀월
: 중국이 추가 원유 구매를 위해 러시아와 논의 중이라고 소식통이 밝힘. 값싼 러시아산 원유로 전략적 비축유를 채우겠다는 의도로, 유럽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러시아와의 에너지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모습

5. 크레딧 시장 균열 조짐
: 크레딧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금리 상승과 글로벌 경제 악화 전망 속에 전 세계적으로 급등하는 모습. 각 나라 경제가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을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투자자들이 점차 가격에 반영하고 있기 때문. 미국 회사채 투자등급과 하이일드의 CDS는 2020년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유럽과 아시아 상황도 거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