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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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봉쇄 해제 기대감(수요증가) + 베네수엘라 제재 일부 완화 소식에 유가 하락 전환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5/202205180540502949b5d048c6f3_1?md=20220518054940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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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국제유가, 美 베네수엘라 제재 일부 완화 WTI 1.6% 하락
국제유가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베네수엘라 경제 제재 일부 완화 등 영향으로 하락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6월물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6%(1.80달러) 하락한 배럴당 112.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북해산 브렌트유 7월물은 2.53%(2.89달러) 내린 배럴당 1...
#일일자원뉴스
칠레 환경부 장관, 환경 규제 강화 2022-05-17
칠레 Maisa Rojas 환경부 장관은 ‘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배출 상한을 설정하는 새로운 기후 변화 법안을 주도함으로써 환경 규제를 강화할 것을 주장함. 또한, 환경부는 동 및 리튬 업체들에 탄소 배출, 광미, 용수 사용과 환경 적응 계획에 대한 책임을 묻고, 이들 업체는 매년 의회에 의무적으로 보고를 해야 할 것을 촉구함. Rojas 장관은 현재까지의 환경 규제는 대부분 자발적이었던 점을 언급하며, 강력한 시행의 필요성을 주장함. (Mining.com 5.13)
페루, 3월 경제 성장률 4% 못 미쳐 2022-05-17
5월 14일 페루 통계청은 3월 경제 성장률을 3.79%로 발표함. 이는 앞서 중앙은행이 발표한 전망치인 4%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세계 2위 동 생산국인 페루는 광산 지역 주민들의 시위로 생산량에 타격을 입으면서 광업 부문에서 약세를 보임. 또한, Southern Copper사가 운영하는 Cuajone 동 광산의 조업이 3월 내내 중단되면서 이와 같은 결과를 보임. 한편, 페루 재무부는 올해 3.6%의 경제 성장을 전망함. (Mining.com 5.15)
알루미늄, 역대 최저 재고 기록 불구 가격 약세 2022-05-17
5월 13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알루미늄 가격은 가용재고량(on-warrant)이 역대 최저치인 260,275톤으로 9.7% 급감했음에도 불구, 톤당 2,723불을 기록하며 약세를 지속함. ’22년 알루미늄 재고량은 수요 급증 속 제련소 조업차질에 따른 공급부족 심화로 63% 급감함. 알루미늄 가격은 ’22년 3월 7일 3,984.5불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세계 1위 소비국인 중국의 코로나 봉쇄 지침 강화 및 장기화에 따른 수요 감소 전망으로 금속 시황이 불과 몇 주 만에 급변함. (Mining.com 5.13)
동 광산업체, 칠레·페루 자원 민족주의 심화 속 아프리카 사업 확대 추진2022-05-17
세계 주요 광산업체들은 칠레 및 페루의 자원 민족주의 심화 속 동 사업 확대를 위해 아프리카 국가로의 재진출을 추진함. 광산업체들은 부정부패, 정치적·법적 불안정성, 아동 착취 문제 등으로 아프리카 사업을 기피해왔으나, 칠레 및 페루의 자원 민족주의 심화 속 잠비아 정권 교체에 따른 친광업 정책으로 아프리카로 회귀하는 추세임. BHP Group사는 수년 만에 아프리카 사업 재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First Quantum Minerals사, Barrick Gold Corp사, Anglo American사 등은 아프리카 사업 확대 및 재진출을 확정함. 잠비아 Hakainde Hichilema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동 생산량을 세 배 이상 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300억 불 규모의 투자를 요할 것으로 기대됨. 세계 1위 코발트 생산국인 콩고민주공화국도 동, 금 등 광상 보유로 잠재성이 높은 국가임. (Miningweekly 5.13)
칠레 환경부 장관, 환경 규제 강화 2022-05-17
칠레 Maisa Rojas 환경부 장관은 ‘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배출 상한을 설정하는 새로운 기후 변화 법안을 주도함으로써 환경 규제를 강화할 것을 주장함. 또한, 환경부는 동 및 리튬 업체들에 탄소 배출, 광미, 용수 사용과 환경 적응 계획에 대한 책임을 묻고, 이들 업체는 매년 의회에 의무적으로 보고를 해야 할 것을 촉구함. Rojas 장관은 현재까지의 환경 규제는 대부분 자발적이었던 점을 언급하며, 강력한 시행의 필요성을 주장함. (Mining.com 5.13)
페루, 3월 경제 성장률 4% 못 미쳐 2022-05-17
5월 14일 페루 통계청은 3월 경제 성장률을 3.79%로 발표함. 이는 앞서 중앙은행이 발표한 전망치인 4%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세계 2위 동 생산국인 페루는 광산 지역 주민들의 시위로 생산량에 타격을 입으면서 광업 부문에서 약세를 보임. 또한, Southern Copper사가 운영하는 Cuajone 동 광산의 조업이 3월 내내 중단되면서 이와 같은 결과를 보임. 한편, 페루 재무부는 올해 3.6%의 경제 성장을 전망함. (Mining.com 5.15)
알루미늄, 역대 최저 재고 기록 불구 가격 약세 2022-05-17
5월 13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알루미늄 가격은 가용재고량(on-warrant)이 역대 최저치인 260,275톤으로 9.7% 급감했음에도 불구, 톤당 2,723불을 기록하며 약세를 지속함. ’22년 알루미늄 재고량은 수요 급증 속 제련소 조업차질에 따른 공급부족 심화로 63% 급감함. 알루미늄 가격은 ’22년 3월 7일 3,984.5불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세계 1위 소비국인 중국의 코로나 봉쇄 지침 강화 및 장기화에 따른 수요 감소 전망으로 금속 시황이 불과 몇 주 만에 급변함. (Mining.com 5.13)
동 광산업체, 칠레·페루 자원 민족주의 심화 속 아프리카 사업 확대 추진2022-05-17
세계 주요 광산업체들은 칠레 및 페루의 자원 민족주의 심화 속 동 사업 확대를 위해 아프리카 국가로의 재진출을 추진함. 광산업체들은 부정부패, 정치적·법적 불안정성, 아동 착취 문제 등으로 아프리카 사업을 기피해왔으나, 칠레 및 페루의 자원 민족주의 심화 속 잠비아 정권 교체에 따른 친광업 정책으로 아프리카로 회귀하는 추세임. BHP Group사는 수년 만에 아프리카 사업 재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First Quantum Minerals사, Barrick Gold Corp사, Anglo American사 등은 아프리카 사업 확대 및 재진출을 확정함. 잠비아 Hakainde Hichilema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동 생산량을 세 배 이상 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300억 불 규모의 투자를 요할 것으로 기대됨. 세계 1위 코발트 생산국인 콩고민주공화국도 동, 금 등 광상 보유로 잠재성이 높은 국가임. (Miningweekly 5.13)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역외 위안화가 17일 1%가까이 급락(강세)하고 있습니다. 금일 달러지수 0.8% 급락이 원인이지만, 위안화 강세가 단연 돋보입니다. 저희는 4월 20일 이후 급격한 평가절하 속도는 상하이 락다운 문제 의견을 드렸는데, 확실히 상하이 문제 해결이 중국내 단기 달러 수급에 안정감을 주는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주말 SDR 편입 비중 결정에서 위안화 비중 상향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6월까지 원화를 얼마나 끌고 내려가줄지도 관심입니다.
달러 약세 전환(연속성 있을지는 의문)
위안화 강세 전환
원화 강세 전환(NDF환율 1266원, -0.8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2.63%
위안화 강세 전환
원화 강세 전환(NDF환율 1266원, -0.88%)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2.63%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디램 Forward Pricing Agreement: 가능할까?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 마이크론이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1~3개월인 계약을 3년으로 확대하는 것이지요. 시작은 5억 불 수준 (작년 매출의 2% 수준)으로 작지만, 확대되면 다른 이야기가 되지요. 항상 현물가 변동에 민감하던 디램 시장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 계약은 상대방이 있기에 고객 일부도 이미 가격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것을 실험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혹시 철 지난 제품이나 물량이 작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는 범용 제품일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야말로 새로운 실험입니다.
■ 만약 실험결과가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이런 모델은 크게 확대가 됩니다. 그러면 이익은 좋은데 주가는 싸다는 말은 과거형이 됩니다.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자료: https://bit.ly/37UCQbj
(2022/05/18 공표자료)
■ 마이크론이 장기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1~3개월인 계약을 3년으로 확대하는 것이지요. 시작은 5억 불 수준 (작년 매출의 2% 수준)으로 작지만, 확대되면 다른 이야기가 되지요. 항상 현물가 변동에 민감하던 디램 시장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 계약은 상대방이 있기에 고객 일부도 이미 가격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것을 실험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혹시 철 지난 제품이나 물량이 작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는 범용 제품일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야말로 새로운 실험입니다.
■ 만약 실험결과가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이런 모델은 크게 확대가 됩니다. 그러면 이익은 좋은데 주가는 싸다는 말은 과거형이 됩니다.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자료: https://bit.ly/37UCQbj
(2022/05/1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다시보자 리코노믹스 : 리커창의 재부상
시진핑 집권 이후로 경제 부총리인 리커창의 존재감이 극도로 미미해졌다는 이야기가 많았죠.
사실 시진핑은 사회주의 경제 시스템 건설하는게 목표인데 리커창의 조언이 필요할리 만무하죠. (2013년 개혁 초안 발표시 시진핑 이름 34번 언급될 동안 리커창 언급은 전무)
그런데 WSJ가 시진핑의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불만과 비판 여론이 공산당 내에서도 커지면서, 리커창을 지지하는 세력이 점차 많아지는 분위기라는 보도를 내놓았네요.
지난 달 리커창이 강서성의 한 전자상거래 산업단지를 방문했는데, 여기는 시진핑의 공동부유 정책 때문에 대대적으로 타격을 받은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리커창이 플랫폼 경제를 장려하고, 기업가 정신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관중들이 엄청나게 환호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며칠 후 바로 플랫폼 규제가 풀린다는 뉴스가 떴고, 이것이 리커창의 목소리가 예전과 달리 먹히기 시작했다는 증거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해 리커창이 언론에 언급된 횟수가 작년에 비해 15배가 늘었다네요.
리커창은 기본적으로 북경대 법학과 출신이지만, 경제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후야오방, 후진타오를 배출한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 지도부 출신입니다.
최근 중국 부동산세 부과 연기, 테슬라 상하이 공장 정상화 등이 전부 리커창의 작품입니다. 아무튼 공산주의 청년단 출신 인사인 왕양, 후춘화 등을 잘 보라는게 WSJ 의견이네요.
https://www.wsj.com/articles/china-premier-li-keqiang-xi-jinping-11652277107?mod=hp_lead_pos9
시진핑 집권 이후로 경제 부총리인 리커창의 존재감이 극도로 미미해졌다는 이야기가 많았죠.
사실 시진핑은 사회주의 경제 시스템 건설하는게 목표인데 리커창의 조언이 필요할리 만무하죠. (2013년 개혁 초안 발표시 시진핑 이름 34번 언급될 동안 리커창 언급은 전무)
그런데 WSJ가 시진핑의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불만과 비판 여론이 공산당 내에서도 커지면서, 리커창을 지지하는 세력이 점차 많아지는 분위기라는 보도를 내놓았네요.
지난 달 리커창이 강서성의 한 전자상거래 산업단지를 방문했는데, 여기는 시진핑의 공동부유 정책 때문에 대대적으로 타격을 받은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리커창이 플랫폼 경제를 장려하고, 기업가 정신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관중들이 엄청나게 환호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며칠 후 바로 플랫폼 규제가 풀린다는 뉴스가 떴고, 이것이 리커창의 목소리가 예전과 달리 먹히기 시작했다는 증거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해 리커창이 언론에 언급된 횟수가 작년에 비해 15배가 늘었다네요.
리커창은 기본적으로 북경대 법학과 출신이지만, 경제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후야오방, 후진타오를 배출한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 지도부 출신입니다.
최근 중국 부동산세 부과 연기, 테슬라 상하이 공장 정상화 등이 전부 리커창의 작품입니다. 아무튼 공산주의 청년단 출신 인사인 왕양, 후춘화 등을 잘 보라는게 WSJ 의견이네요.
https://www.wsj.com/articles/china-premier-li-keqiang-xi-jinping-11652277107?mod=hp_lead_pos9
WSJ
China’s Forgotten Premier Steps Out of Xi’s Shadow as Economic Fixer
Premier Li Keqiang is helping to press the president to dial back policies that have contributed to the economy’s slowdown. He also wants to influence the selection of his own successor.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중.심] 중국 플랫폼의 해방일기: JP모건 목표주가 대폭 상향
중국 투자의 심도 있는 현지 시각을 전하는 삼성증권 김미선입니다.
오늘 중국시장의 화두는 글로벌 IB의 중국 플랫폼 의견 상향조정입니다.
JP Mprgan이 16일 차이나 인터넷 보고서를 발간하고, 중국 플랫폼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지난 3월 14일에는 텐센트, 알리바바 등 대다수 중국 플랫폼 기업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하향 조정하고 향후 6~12개월 내 투자매력이 없다고 한 장본인이 바로 JP모건입니다.
당시 JP모건은 uninvestable라는 극단적인 단어까지 사용했는데요. (나중에 에디터 실수라고 하면서 지우기는 했습니다)
중국 플랫폼 주가 조정으로 이어졌던 JP모건 투자의견이 2개월 만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셈입니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핀둬둬, 넷이즈, 아이치이, 다다넥서스, 딩둥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상향하였고, 콰이쇼우는 기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징동, 바이두, 베이커, 비리비리, 즈후, 바오준 역시 투자의견을 Underweight에서 Neutral로 상향했습니다.
JP모건은 중국 플랫폼 산업이 불확실성 완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장단기 펀더멘털에 따른 주가 상승을 전망했는데요.
특히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로컬서비스, 전자상거래 등 early-cycle 섹터가 가장 빨리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여행, 광고 등 late-cycle 섹터는 early-cycle 대비 1~2분기 지연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따라서 섹터 톱픽으로 메이투안, 넷이즈, 텐센트, 콰이쇼우, 알리바바, 핀둬둬를 제시했습니다.
톱픽 중에서 콰이쇼우를 제외한 5개 기업에 대한 목표주가도 상향했는데요. 상향폭이 상당합니다.
텐센트 265 → 470 HKD
알리바바 75 → 130 HKD, 75 → 130 USD
메이투안 105 → 220 HKD
넷이즈 93 → 185 HKD, 60 → 120 HKD
핀둬둬 27 → 55 USD
당장 오늘 징동, 내일 텐센트에 이어 다음주까지 중국 플랫폼기업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데요.
이미 1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춰진 상황에서 어떤 성적표를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는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2/05/17 공표자료)
중국 투자의 심도 있는 현지 시각을 전하는 삼성증권 김미선입니다.
오늘 중국시장의 화두는 글로벌 IB의 중국 플랫폼 의견 상향조정입니다.
JP Mprgan이 16일 차이나 인터넷 보고서를 발간하고, 중국 플랫폼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지난 3월 14일에는 텐센트, 알리바바 등 대다수 중국 플랫폼 기업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하향 조정하고 향후 6~12개월 내 투자매력이 없다고 한 장본인이 바로 JP모건입니다.
당시 JP모건은 uninvestable라는 극단적인 단어까지 사용했는데요. (나중에 에디터 실수라고 하면서 지우기는 했습니다)
중국 플랫폼 주가 조정으로 이어졌던 JP모건 투자의견이 2개월 만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셈입니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핀둬둬, 넷이즈, 아이치이, 다다넥서스, 딩둥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상향하였고, 콰이쇼우는 기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징동, 바이두, 베이커, 비리비리, 즈후, 바오준 역시 투자의견을 Underweight에서 Neutral로 상향했습니다.
JP모건은 중국 플랫폼 산업이 불확실성 완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장단기 펀더멘털에 따른 주가 상승을 전망했는데요.
특히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로컬서비스, 전자상거래 등 early-cycle 섹터가 가장 빨리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여행, 광고 등 late-cycle 섹터는 early-cycle 대비 1~2분기 지연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따라서 섹터 톱픽으로 메이투안, 넷이즈, 텐센트, 콰이쇼우, 알리바바, 핀둬둬를 제시했습니다.
톱픽 중에서 콰이쇼우를 제외한 5개 기업에 대한 목표주가도 상향했는데요. 상향폭이 상당합니다.
텐센트 265 → 470 HKD
알리바바 75 → 130 HKD, 75 → 130 USD
메이투안 105 → 220 HKD
넷이즈 93 → 185 HKD, 60 → 120 HKD
핀둬둬 27 → 55 USD
당장 오늘 징동, 내일 텐센트에 이어 다음주까지 중국 플랫폼기업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데요.
이미 1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춰진 상황에서 어떤 성적표를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는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2/05/1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5.18 13:56:03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34조 911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AutoLand화성PBV전용생산라인구축
* 세부내용
○ 기본 계획 : 기존 내연기관 공장 재편을 통한
국내 최초 PBV 전기차 전용공장 구축 ○ 생산 능력 : 10만대/년
※ 시장 상황 감안, 추가 증설 가능 (+5만대/년) ○ 공장 구축 면적 : 약 2만평 (검토중) ○ 양산 목표 : '25년 하반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34조 911억)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장래계획 사항: AutoLand화성PBV전용생산라인구축
* 세부내용
○ 기본 계획 : 기존 내연기관 공장 재편을 통한
국내 최초 PBV 전기차 전용공장 구축 ○ 생산 능력 : 10만대/년
※ 시장 상황 감안, 추가 증설 가능 (+5만대/년) ○ 공장 구축 면적 : 약 2만평 (검토중) ○ 양산 목표 : '25년 하반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