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Access(고정 무선 액세스), 4) 자율주행차용 ADAS
퀄컴은 Analyst Day, Tech Summit, 신제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시장친화적인 모습 보여오고 있음. 엔비디아 행사와 퀄컴 행사와의 차이점은 퀄컴 측이 기술적 우월성 강조하면서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려는 모습. CES 2022 퀄컴 행사에서도 에코키스템이라는 단어가 14번 언급.
이처럼 적용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점유율 확대에 저전력 구현 기술이 한 몫.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와 모뎀칩 위주에서 스마트폰용 RF, 사물인터넷용 칩셋, VR 기기용 칩셋, AR 기기용 칩셋, 노트북 PC로 늘어나고 있음.
퀄컴의 제품이 저전력 구현(전력 대비 효율성)이라는 명제에 부합했기 때문에 신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Access(고정 무선 액세스), 4) 자율주행차용 ADAS
퀄컴은 Analyst Day, Tech Summit, 신제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시장친화적인 모습 보여오고 있음. 엔비디아 행사와 퀄컴 행사와의 차이점은 퀄컴 측이 기술적 우월성 강조하면서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려는 모습. CES 2022 퀄컴 행사에서도 에코키스템이라는 단어가 14번 언급.
이처럼 적용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점유율 확대에 저전력 구현 기술이 한 몫.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와 모뎀칩 위주에서 스마트폰용 RF, 사물인터넷용 칩셋, VR 기기용 칩셋, AR 기기용 칩셋, 노트북 PC로 늘어나고 있음.
퀄컴의 제품이 저전력 구현(전력 대비 효율성)이라는 명제에 부합했기 때문에 신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퀄컴 #CES2022
퀄컴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팹리스 1위 기업입니다.
이러한 리딩 팹리스 기업은 기술개척에 있어 선구적이며 이에 따라 전체적인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이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 인텔 임베디드공법 -> FC-BGA 수요 확대
퀄컴은, 기존의 모바일에 더해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러한 산업군에서 기술적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이 유의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퀄컴 4Q21 기준 매출액 YoY
Handsets: +56%
IoT: +66%
RF Front-End: 45%
Automotive: 43%
퀄컴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팹리스 1위 기업입니다.
이러한 리딩 팹리스 기업은 기술개척에 있어 선구적이며 이에 따라 전체적인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이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 인텔 임베디드공법 -> FC-BGA 수요 확대
퀄컴은, 기존의 모바일에 더해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러한 산업군에서 기술적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이 유의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퀄컴 4Q21 기준 매출액 YoY
Handsets: +56%
IoT: +66%
RF Front-End: 45%
Automotive: 43%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상회 #Breakdown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
MX(모바일), OLED, Visual Display, 생활가전 선방
4분기 잠정 영업이익 13.8조원, 반도체 8.9조원, 디스플레이 1.4조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원, Harman 0.1조원으로 추정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 증익, LCD 감익으로 추정. OLED 증익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에 1.4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 달성한 것으로 추정.
특별상여금 규모는 1조 원으로 추정.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 삼성전자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swing factor로는 1) 메모리 반도체 실적 2) 스마트폰 실적
4분기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추구 전략의 반영과 스마트폰 부품 부족 완화를 느낄 수 있어 관련 밸류 체인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미국이든 한국이든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만이 주가를 방어할 수 있는 상황.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
MX(모바일), OLED, Visual Display, 생활가전 선방
4분기 잠정 영업이익 13.8조원, 반도체 8.9조원, 디스플레이 1.4조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원, Harman 0.1조원으로 추정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 증익, LCD 감익으로 추정. OLED 증익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에 1.4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 달성한 것으로 추정.
특별상여금 규모는 1조 원으로 추정.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 삼성전자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swing factor로는 1) 메모리 반도체 실적 2) 스마트폰 실적
4분기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추구 전략의 반영과 스마트폰 부품 부족 완화를 느낄 수 있어 관련 밸류 체인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미국이든 한국이든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만이 주가를 방어할 수 있는 상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상회 #Breakdown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삼성전자 #실적 #수익성추구전략
지난 3Q21 실적발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추후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전략을 가져가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당시 소감으로는 '시장에서 기다리던 시나리오를 진행해주는 구나' 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1) 과거와 같이 공격적인 Capex를 집행하기 보다는 업황을 살피며, 보수적인 Capex를 집행한다는 내용과 2) 적극적인 재고플레이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메모리가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화되고 있고(AV/VR 하드웨어, 자율주행) 기술진보에 따른 탑재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 추구 전략은 위와 같은 전방 수요 변화에 맞추어 기존의 가파른 사이클을 벗어나, 안정적인 슈퍼사이클을 타기 위한 준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지난 3Q21 실적발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추후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전략을 가져가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당시 소감으로는 '시장에서 기다리던 시나리오를 진행해주는 구나' 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1) 과거와 같이 공격적인 Capex를 집행하기 보다는 업황을 살피며, 보수적인 Capex를 집행한다는 내용과 2) 적극적인 재고플레이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메모리가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화되고 있고(AV/VR 하드웨어, 자율주행) 기술진보에 따른 탑재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 추구 전략은 위와 같은 전방 수요 변화에 맞추어 기존의 가파른 사이클을 벗어나, 안정적인 슈퍼사이클을 타기 위한 준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Dow 36,231.66(-0.01%)
S&P500 4,677.03(-0.41%)
Nasdaq 14,935.90(-0.96%)
Russell2000 2,179.81(-1.2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96.32(-2.88%)
VIX 18.67(-4.79%)
고용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특히 국채금리가 장중 1.801%까지 오르면서 기술주의 하락폭이 컸음
12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건수 19.9만건
(예상 42.2만건 vs. 이전)12월 실업률 3.9%(이전 4.2%)
12월 시간당 평균 임금 31.31달러(이전 31.12달러)
예상보다 가파르게 하락한 실업률과 빠른 임금 증가세는
경제가 완전고용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 시사
고용지표 발표 직후 연준의 3월 기준금리인상 가능성 80%에서 90%로 상승
S&P500 4,677.03(-0.41%)
Nasdaq 14,935.90(-0.96%)
Russell2000 2,179.81(-1.2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96.32(-2.88%)
VIX 18.67(-4.79%)
고용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특히 국채금리가 장중 1.801%까지 오르면서 기술주의 하락폭이 컸음
12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건수 19.9만건
(예상 42.2만건 vs. 이전)12월 실업률 3.9%(이전 4.2%)
12월 시간당 평균 임금 31.31달러(이전 31.12달러)
예상보다 가파르게 하락한 실업률과 빠른 임금 증가세는
경제가 완전고용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 시사
고용지표 발표 직후 연준의 3월 기준금리인상 가능성 80%에서 90%로 상승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부가서비스로 확장
2) 웨이모: 라이다, 레이더를 이용한 최초 무인주행 차량
3) 그외: 협업하는 IT기업과 모빌리티 기업들
▶️ III. 현대차 그룹의 모빌리티 혁신
1) 탈탄소화 청사진 수립, 2) E-GMP 기반 전기차 라인업 확장, 3)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 IV. 자율주행 인프라
1) 정부 주도 인프라 건설, 2) 민간 주도 인프라 건설
▶️ 자율주행, 전장 투자 유망 종목 List
- 소프트웨어: 현대오토에버, 오비고, 유니퀘스트, 롯데정보통신
- 하드웨어: 세코닉스, 대덕전자, 켐트로닉스, 해성디에스
자율주행/전장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11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0일 8시 0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부가서비스로 확장
2) 웨이모: 라이다, 레이더를 이용한 최초 무인주행 차량
3) 그외: 협업하는 IT기업과 모빌리티 기업들
▶️ III. 현대차 그룹의 모빌리티 혁신
1) 탈탄소화 청사진 수립, 2) E-GMP 기반 전기차 라인업 확장, 3)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 IV. 자율주행 인프라
1) 정부 주도 인프라 건설, 2) 민간 주도 인프라 건설
▶️ 자율주행, 전장 투자 유망 종목 List
- 소프트웨어: 현대오토에버, 오비고, 유니퀘스트, 롯데정보통신
- 하드웨어: 세코닉스, 대덕전자, 켐트로닉스, 해성디에스
자율주행/전장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11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0일 8시 0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NH/이규하] LG이노텍
■ LG이노텍 - 2026년 XR 관련 매출액 5조원 전망
- Oculus Quest 2의 최근 판매 트렌드를 고려했을 때 북미에서는 이미 XR이 주요 IT기기로 성장했다고 판단. 이번 CES 2022에서도 Sony와 Panasonic이 VR기기를 공개하고 다양한 XR기기가 등장. 메타버스가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확산될 전망. 동사의 최대 수혜 기대
- 최근 Oculus Quest 2 판매가 북미권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VR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상승중. 아직 국내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우나 과거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 등 새로운 IT 기술이 북미권에서 유행한 뒤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됐다는 점 고려하면 XR의 대중화가 머지 않았다고 판단
- VR 뿐 아니라 AR(증강현실)시장도 태동하고 있는 상황. 이번 CES 2022에서는 VR보다 AR관련 전시 및 내용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해도 향후 성장성은 AR이 더 클 수 있다고 판단. AR에도 카메라 및 3D 센싱이 필요해 동사의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XR관련 매출액은 2022년 약 1,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 약 5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정에 북미 업체의 AR 안경 출시와 고객 및 제품 다변화 가능성 제외했다는 점 고려하면 추가 실적 확대도 가능
- 중장기적으로 XR기기는 기존 PC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대체 가능한 초고성능 IT기기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과 동사가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LG이노텍의 현재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LG이노텍 - 2026년 XR 관련 매출액 5조원 전망
- Oculus Quest 2의 최근 판매 트렌드를 고려했을 때 북미에서는 이미 XR이 주요 IT기기로 성장했다고 판단. 이번 CES 2022에서도 Sony와 Panasonic이 VR기기를 공개하고 다양한 XR기기가 등장. 메타버스가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확산될 전망. 동사의 최대 수혜 기대
- 최근 Oculus Quest 2 판매가 북미권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VR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상승중. 아직 국내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우나 과거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 등 새로운 IT 기술이 북미권에서 유행한 뒤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됐다는 점 고려하면 XR의 대중화가 머지 않았다고 판단
- VR 뿐 아니라 AR(증강현실)시장도 태동하고 있는 상황. 이번 CES 2022에서는 VR보다 AR관련 전시 및 내용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해도 향후 성장성은 AR이 더 클 수 있다고 판단. AR에도 카메라 및 3D 센싱이 필요해 동사의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XR관련 매출액은 2022년 약 1,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 약 5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정에 북미 업체의 AR 안경 출시와 고객 및 제품 다변화 가능성 제외했다는 점 고려하면 추가 실적 확대도 가능
- 중장기적으로 XR기기는 기존 PC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대체 가능한 초고성능 IT기기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과 동사가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LG이노텍의 현재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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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해성디에스[195870]_20220110_Shinhan_759875.pdf
1.8 MB
#해성디에스 #반도체부품 #모빌리티
해성디에스, 혜성처럼 등장하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박형우
반도체 패키지용 리드프레임 및 기판 생산 업체. 리드프레임, 반도체 칩과 외부 회로를 전기적으료 연결하며 칩을 지지해주는 기판 역할. 글로벌 반도체 리드프레임 시장 점유율은 약 7.4%(2019년 기준) 수준으로 매우 높음.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IDM 업체, OSAT 업체, 자동체 반도체 회사인 NPX, Infineon, ST마이크로 등. 2022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리드프레임 66%, Package Substrate 32% 전망.
자율주행 및 기능 확대에 따라 차량에 탑재되는 반도체 양은 증가, 자동차의 전장화의 확대는 주요 제품인 리드프레임 매출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자동차용 전장 제품 패키징에 사용되는 필수제품.
2021년 9월 약 500억원 규모 반도체(리드프레임, Substrate)제품 설비 투자 발표. 투자 기간은 2022년 3분기까지, 4분기부터 가동률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2년 에상 EPS에 Target P/E 13.0배 적용 산출. 목표 배수는 과거 벨류에이션 멀티플(2018~2020)의 5% 할증 적용.
할증 이유는 1) 증설 효과로 실적 성장 담보, 2) 전장 시장 확대 -> 견고한 전방 수요.
해성디에스, 혜성처럼 등장하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박형우
반도체 패키지용 리드프레임 및 기판 생산 업체. 리드프레임, 반도체 칩과 외부 회로를 전기적으료 연결하며 칩을 지지해주는 기판 역할. 글로벌 반도체 리드프레임 시장 점유율은 약 7.4%(2019년 기준) 수준으로 매우 높음.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IDM 업체, OSAT 업체, 자동체 반도체 회사인 NPX, Infineon, ST마이크로 등. 2022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리드프레임 66%, Package Substrate 32% 전망.
자율주행 및 기능 확대에 따라 차량에 탑재되는 반도체 양은 증가, 자동차의 전장화의 확대는 주요 제품인 리드프레임 매출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자동차용 전장 제품 패키징에 사용되는 필수제품.
2021년 9월 약 500억원 규모 반도체(리드프레임, Substrate)제품 설비 투자 발표. 투자 기간은 2022년 3분기까지, 4분기부터 가동률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2년 에상 EPS에 Target P/E 13.0배 적용 산출. 목표 배수는 과거 벨류에이션 멀티플(2018~2020)의 5% 할증 적용.
할증 이유는 1) 증설 효과로 실적 성장 담보, 2) 전장 시장 확대 -> 견고한 전방 수요.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롯데정보통신[286940]_20220110_Shinhan_759859.pdf
1.3 MB
#롯데정보통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프라
롯데정보통신, 2022 플랫폼 리드오프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2022년 1)자율주행과 2)메타버스로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모빌리티 부문 First Mover로 시장 진입 확대 중. 2021년 6월 국내 최초 자율주행셔틀 임시운행 허가를 완료. 국내 세종 및 우정본부 실증사업 및 순천 Nexpo 시범 사업도 진행하며 기반 기술 연구 개발 집중.
국가 주요 C-ITS(지능형 교통체계) 교통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민간, 공공 부문 수주 확대도 기대.
2021년 칼리버스(VR)를 인수, 향후 롯데메타버스 세계관을 통해 시네마, 면세, 홈쇼핑 등 유통 및 서비스 사업 적용군 확대 전망. 컨텐츠 제작, 플랫폼 구축, 생태계 조성으로 나아가며 해외 시장 진입도 준비 중. 2022 CES 참석을 통한 영상 기술 공개 또한 Point.
그룹사 SI 위주에서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플랫폼 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2022년 매출액 1조 558억원(YoY +10%), 영업이익 664억(YoY +29%) 기대.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국내 Peer 평균 43% 할인) 적용. 상향 이유는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Target P/E 상향.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구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관심 필요.
롯데정보통신, 2022 플랫폼 리드오프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2022년 1)자율주행과 2)메타버스로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모빌리티 부문 First Mover로 시장 진입 확대 중. 2021년 6월 국내 최초 자율주행셔틀 임시운행 허가를 완료. 국내 세종 및 우정본부 실증사업 및 순천 Nexpo 시범 사업도 진행하며 기반 기술 연구 개발 집중.
국가 주요 C-ITS(지능형 교통체계) 교통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민간, 공공 부문 수주 확대도 기대.
2021년 칼리버스(VR)를 인수, 향후 롯데메타버스 세계관을 통해 시네마, 면세, 홈쇼핑 등 유통 및 서비스 사업 적용군 확대 전망. 컨텐츠 제작, 플랫폼 구축, 생태계 조성으로 나아가며 해외 시장 진입도 준비 중. 2022 CES 참석을 통한 영상 기술 공개 또한 Point.
그룹사 SI 위주에서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플랫폼 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2022년 매출액 1조 558억원(YoY +10%), 영업이익 664억(YoY +29%) 기대.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국내 Peer 평균 43% 할인) 적용. 상향 이유는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Target P/E 상향.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구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관심 필요.
켐트로닉스[089010]_20220110_Shinhan_759870.pdf
1.9 MB
#켐트로닉스 #자율주행 #CITS #인프라
켐트로닉스, 2022년에도 계속되는 실적 성장세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심원용
1983년 화학유통 사업 시작, 1997년 IT 사업으로 확대. 화학사업은 케미칼(유통, 정제)과 Rigid-OLED 식각을 주로 영위, 전자사업은 생활가전 PBA, 핸드셋 무선충전(송/수신), 자율주행 사업을 주로 영위.
2021년 기준 매출액 비중 케미칼 34.7%, Rigid OLED식각 26.8%, 전자부품 22.3%, 무선충전 11.8%, 기타(SVM+자율주행) 4.3%.
2022년 주요 투자포인트, 1) 자율주행 2) OLED 식각
자율주행, 주요 지자체와 협력하여 서율, 판교, 세종, 제주도, 대구 등 C-ITS 구축 실증사업 핵심 업체로 참여하며 트랙 레코드 쌓고 있음.
일찍이 자체 기술로 RSU, OBU 개발에 성공. 또한 WAVE 및 C-V2X에서 모두 동작되는 듀얼 V2X 단말기도 개발 완료. 2020년 DSRC/V2X 듀얼 액티브 소프트웨어 스택을 서울 실증사업에 공급, 현재 국내 상황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
식각사업부, 지난 수년간 산업 구조조정 이후 현재 국내 M/S 1위를 구축. 최근 태블릿 PC, 노트북에서 OLED 채택 비중 높아지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한 수혜 받고 있음.
2022년 SDC의 노트북 OELD 패널 출하량은 약 400만대, 기존 100만대 대비 크게 급증. 노트북과 같은 IT 제품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커서 기존 식각 공정 대비 높은 ASP.
또한 규모의 경제가 강하게 발생하는 사업으로 손익분기점만 넘으면 가파르게 이익이 증가, 2022년 실적 성장에도 중추적인 역할 전망
2022년 매출액 6,289억(YoY +14.1%), 영업이익 431억(YoY +17.9%) 추정. 2022년 부진했던 전자부품, 무선충전 사업부의 턴어라운드와 지속적인 식각사업 성장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켐트로닉스, 2022년에도 계속되는 실적 성장세
출처: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심원용
1983년 화학유통 사업 시작, 1997년 IT 사업으로 확대. 화학사업은 케미칼(유통, 정제)과 Rigid-OLED 식각을 주로 영위, 전자사업은 생활가전 PBA, 핸드셋 무선충전(송/수신), 자율주행 사업을 주로 영위.
2021년 기준 매출액 비중 케미칼 34.7%, Rigid OLED식각 26.8%, 전자부품 22.3%, 무선충전 11.8%, 기타(SVM+자율주행) 4.3%.
2022년 주요 투자포인트, 1) 자율주행 2) OLED 식각
자율주행, 주요 지자체와 협력하여 서율, 판교, 세종, 제주도, 대구 등 C-ITS 구축 실증사업 핵심 업체로 참여하며 트랙 레코드 쌓고 있음.
일찍이 자체 기술로 RSU, OBU 개발에 성공. 또한 WAVE 및 C-V2X에서 모두 동작되는 듀얼 V2X 단말기도 개발 완료. 2020년 DSRC/V2X 듀얼 액티브 소프트웨어 스택을 서울 실증사업에 공급, 현재 국내 상황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
식각사업부, 지난 수년간 산업 구조조정 이후 현재 국내 M/S 1위를 구축. 최근 태블릿 PC, 노트북에서 OLED 채택 비중 높아지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한 수혜 받고 있음.
2022년 SDC의 노트북 OELD 패널 출하량은 약 400만대, 기존 100만대 대비 크게 급증. 노트북과 같은 IT 제품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커서 기존 식각 공정 대비 높은 ASP.
또한 규모의 경제가 강하게 발생하는 사업으로 손익분기점만 넘으면 가파르게 이익이 증가, 2022년 실적 성장에도 중추적인 역할 전망
2022년 매출액 6,289억(YoY +14.1%), 영업이익 431억(YoY +17.9%) 추정. 2022년 부진했던 전자부품, 무선충전 사업부의 턴어라운드와 지속적인 식각사업 성장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세코닉스[053450]_20220110_Shinhan_759863.pdf
1.2 MB
#세코닉스 #카메라 #전장부품 #자율주행
세코닉스, '전장카메라 대장주'인 이유
출처: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고영민
21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실적 반등
스마트폰과 자동차용 광학부품을 생산하는 IT부품사. 제품별 매출비중은 스마트폰용 부품 30%, 자동차용 60%, 기타 10%.
4분기 실적, 영업이익 10억원(YoY -75%)으로 전망. 반도체 조달 차질로 공급 요청을 받은 수량을 모두 생산하지 못하는 상황. 반도체 부족 상황은 22년 상반기까지도 지속 될 전망. 그러나 21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22년부터는 실적 개선이 유력
세 가지 성장 모멘텀: 스마트폰 증산, 차량용 부품, 자회사 수주
22년 실적 매출액 4,632억(YoY +11%), 영업이익 184억원(+65%)으로 전망.
1) 부진했던 모바일 카메라 렌즈 매출이 22년에 반등. 전략고객사가 22년에 스마트폰 생산을 21년 보다 약 20% 확대할 계획. 국내 렌즈 산업의 구조조정이 일단락된 점도 긍정적.
2) 차량용 부품 매출은 향후 수년간 두자릿대 성장률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특히 카메라는 자율주행으로 수혜가 예상. 전장카메라 시장 성장 흐름이 명확. 전장카메라의 공급단가는 스마트폰용 대비 5배 높음.
3) 자회사(중국/베트남/폴란드/에스에이엘)도 실적개선 전망. 중국법인과 에스에이엘, 21년 3분기까지 누적 순손실 기록. 그러나 자회사들에서 전장부품 수주 확대 동향이 감지. 종속기업들의 정사화는 전사 수익성 개선 가속화 전망.
3Q22~2Q23 EPS에 Peer 평균 PER 13.4배 반영하여 목표주가 14,000원.
23F EPS기준, PER 10배 미만. 22년이 아닌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세코닉스, '전장카메라 대장주'인 이유
출처: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고영민
21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실적 반등
스마트폰과 자동차용 광학부품을 생산하는 IT부품사. 제품별 매출비중은 스마트폰용 부품 30%, 자동차용 60%, 기타 10%.
4분기 실적, 영업이익 10억원(YoY -75%)으로 전망. 반도체 조달 차질로 공급 요청을 받은 수량을 모두 생산하지 못하는 상황. 반도체 부족 상황은 22년 상반기까지도 지속 될 전망. 그러나 21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22년부터는 실적 개선이 유력
세 가지 성장 모멘텀: 스마트폰 증산, 차량용 부품, 자회사 수주
22년 실적 매출액 4,632억(YoY +11%), 영업이익 184억원(+65%)으로 전망.
1) 부진했던 모바일 카메라 렌즈 매출이 22년에 반등. 전략고객사가 22년에 스마트폰 생산을 21년 보다 약 20% 확대할 계획. 국내 렌즈 산업의 구조조정이 일단락된 점도 긍정적.
2) 차량용 부품 매출은 향후 수년간 두자릿대 성장률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특히 카메라는 자율주행으로 수혜가 예상. 전장카메라 시장 성장 흐름이 명확. 전장카메라의 공급단가는 스마트폰용 대비 5배 높음.
3) 자회사(중국/베트남/폴란드/에스에이엘)도 실적개선 전망. 중국법인과 에스에이엘, 21년 3분기까지 누적 순손실 기록. 그러나 자회사들에서 전장부품 수주 확대 동향이 감지. 종속기업들의 정사화는 전사 수익성 개선 가속화 전망.
3Q22~2Q23 EPS에 Peer 평균 PER 13.4배 반영하여 목표주가 14,000원.
23F EPS기준, PER 10배 미만. 22년이 아닌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유니퀘스트[077500]_20220110_Shinhan_759854.pdf
1.2 MB
#유니퀘스트 #비메모리솔루션 #ADAS
유니퀘스트, ADAS로 북미 시장 공략 중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병화, 손지연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제공 및 반도체 유통 업체.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로부터 국내 판권을 확보한 후 주문 제작하여 국내 IT 제조사에 공급.
인텔, 퀄컴, 마이크론 등 글로벌비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제품을 튜닝, 국내 고객사에 맞춤 공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를 비롯 1,000개의 고객사 확보, 50여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 중.
주요 자회사 중 에이아이매틱스(지분율 49.9%)는 특수차량의 ADAS 및 FMS(Fleet Management System: 차량관제시스템) 전문 기업. 2016년 123억원 투자하여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인수. 카메라로 운전환경을 인지, 경고하고 컨트롤 하는 기술 보유.
북미 FMS 사업 본격화와 본업의 견고한 실적 성장
에이아이메틱스, FMS 솔루션과 안전운전 플랫폼 사업으로 국내외 시장에 진입. 2020년 북미 FMS 시장에 진출. PUI(Position Universal)과 독점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 매년 50만대 이상의 FMS 모듈을 공급 가능. 2022년부터 가시적인 성과 도출 기대.
비메모리 솔루션 사업은 3Q21 기준 매출액 4,362억원으로 YoY 44.7% 성장률 기록.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통신시장과 인프라 부문의 투자가 회복된 효과. 전장부문도 2020년 827억원에서 3Q21 누적 기준 826억원으로 성장세(YoY +11.5%)가 확연. 전기차용 전장반도체와 칩셋 매출이 증가 중.
2021년 매출액 5,869억원, 영업이익 252억원 추정. 전년대비 각각 45.7%, +179.9%의 높은 성장세 예상. 2022년 기저효과로 성장세는 둔화 가능. 에이아이메틱스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시 본업에 더해 고성장세의 자회사 효과 기대.
유니퀘스트, ADAS로 북미 시장 공략 중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병화, 손지연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제공 및 반도체 유통 업체.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로부터 국내 판권을 확보한 후 주문 제작하여 국내 IT 제조사에 공급.
인텔, 퀄컴, 마이크론 등 글로벌비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제품을 튜닝, 국내 고객사에 맞춤 공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를 비롯 1,000개의 고객사 확보, 50여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 중.
주요 자회사 중 에이아이매틱스(지분율 49.9%)는 특수차량의 ADAS 및 FMS(Fleet Management System: 차량관제시스템) 전문 기업. 2016년 123억원 투자하여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인수. 카메라로 운전환경을 인지, 경고하고 컨트롤 하는 기술 보유.
북미 FMS 사업 본격화와 본업의 견고한 실적 성장
에이아이메틱스, FMS 솔루션과 안전운전 플랫폼 사업으로 국내외 시장에 진입. 2020년 북미 FMS 시장에 진출. PUI(Position Universal)과 독점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 매년 50만대 이상의 FMS 모듈을 공급 가능. 2022년부터 가시적인 성과 도출 기대.
비메모리 솔루션 사업은 3Q21 기준 매출액 4,362억원으로 YoY 44.7% 성장률 기록.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통신시장과 인프라 부문의 투자가 회복된 효과. 전장부문도 2020년 827억원에서 3Q21 누적 기준 826억원으로 성장세(YoY +11.5%)가 확연. 전기차용 전장반도체와 칩셋 매출이 증가 중.
2021년 매출액 5,869억원, 영업이익 252억원 추정. 전년대비 각각 45.7%, +179.9%의 높은 성장세 예상. 2022년 기저효과로 성장세는 둔화 가능. 에이아이메틱스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시 본업에 더해 고성장세의 자회사 효과 기대.
현대오토에버[307950]_20220110_Shinhan_759852.pdf
2 MB
#현대오토에버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ADAS
현대오토에버, No.1 Driving 서포터플랫폼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심원용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61.2배 적용 산출. 목표 배수는 국내외 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평균에 15% 할증. 1)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 2) 그룹사SI -> 모빌리티 SW 플랫폼 업체로 거듭
향후 5년간 전장 제품 확대에 따라 차량 내 아키텍쳐의 수요 증가, 가격과 수량 동시 증가하는 구간. 전장 제어기 수는 분산형 구조 -> 도메인 통합으로 플랫폼 변화도 나타날 전망. 전장 소프트웨어의 플랫폼 구축이 자동차 시장 내 향후 경쟁력 좌우할 포인트.
주요 플랫폼 '모빌진'을 통해 향후 차량에 탑재되는 SW의 구독형 매출 구조 비지니스 주목. OTA 통합 업데이트 매출 방식으로 차량당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는 장점. 수익성 개선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 향후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견인할 요인. 차량 소프트웨어 매출액은 2022년 4,740억원(YoY +74%) 전망.
ITO및 SI 부문 고성장 또한 주목. 자동차, UAM, 등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확대 전망. 클라우드 연동 서비스 차량은 2017년 50만대에서 2025년 3천만대까지 늘어날 전망. 데이터센터 운영 및 관리도 향후 차량 데이터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2022년 ITO 및 SI 매출액 각각 1조 461억원(YoY +6%), 7981억(YoY +7%)
2022년 영업이익 1191억(YoY +24%) 전망. 모빌진, 네비게이션 등 차량용 SW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전망. 합병업체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도 주목. 2022년 영업이익률 5.1% 예상되며 구독형 서비스 확대 및 자율주행 차량 확대 시 수익성 개선속도 가속화 전망.
현대오토에버, No.1 Driving 서포터플랫폼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심원용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61.2배 적용 산출. 목표 배수는 국내외 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평균에 15% 할증. 1)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 2) 그룹사SI -> 모빌리티 SW 플랫폼 업체로 거듭
향후 5년간 전장 제품 확대에 따라 차량 내 아키텍쳐의 수요 증가, 가격과 수량 동시 증가하는 구간. 전장 제어기 수는 분산형 구조 -> 도메인 통합으로 플랫폼 변화도 나타날 전망. 전장 소프트웨어의 플랫폼 구축이 자동차 시장 내 향후 경쟁력 좌우할 포인트.
주요 플랫폼 '모빌진'을 통해 향후 차량에 탑재되는 SW의 구독형 매출 구조 비지니스 주목. OTA 통합 업데이트 매출 방식으로 차량당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는 장점. 수익성 개선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 향후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견인할 요인. 차량 소프트웨어 매출액은 2022년 4,740억원(YoY +74%) 전망.
ITO및 SI 부문 고성장 또한 주목. 자동차, UAM, 등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확대 전망. 클라우드 연동 서비스 차량은 2017년 50만대에서 2025년 3천만대까지 늘어날 전망. 데이터센터 운영 및 관리도 향후 차량 데이터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2022년 ITO 및 SI 매출액 각각 1조 461억원(YoY +6%), 7981억(YoY +7%)
2022년 영업이익 1191억(YoY +24%) 전망. 모빌진, 네비게이션 등 차량용 SW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전망. 합병업체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도 주목. 2022년 영업이익률 5.1% 예상되며 구독형 서비스 확대 및 자율주행 차량 확대 시 수익성 개선속도 가속화 전망.
오비고[352910]_20220110_Shinhan_759853.pdf
1.1 MB
#오비고 #소프트웨어 #커넥티드카
오비고,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출처: 신한금융투자 정민구
2003년 설립된 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주요사업으로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컨텐츠사업 영위. 고객사로는 완성차기업, 차량공급사, 통신사 등. 2008년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본격적 수주 시작, 2013년 국내 완성차 기업으로 고객사를 확장.
최근에는 완성차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탑재를 원하는 서브시기업까지 납품 중. 2021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공동연구개발 42.9%, 라이선스 27%, 로열티 20.5%, 유지보수 9.3% 등으로 이루어짐.
성장하는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과점업체로서 시장 성장에 대한 수혜 예상. 전장 관련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년까지 연평균 29.8%로 가파른 성장 전망. 오비고는 해외 완성차 업체부터 국내 완성차업체까지 다수의 납품업력 가지고 있음. 또한 미드웨어~어플리케이션까지 포괄적인 개발능력을 보유, 신규 고객사로의 확장과 기존고객사 내 품목 증가 예상
향후 연구개발 매출을 넘어 로열티 및 앱스토어 매출 등 지속적 외형성장이 기대. 완성차업체와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가 주요 고객. 소프트웨어 제품을 납품할 때 우선 마일스톤마다 공동연구개발 매출이 일어남. 그 후 해당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차량모델이 판매 시 대당 로열티 매출 또한 발생.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고객사들 또한 초기 외주개발 매출 이후 유통 및 인앱결제에 대한 수수료가 발생 전망.
2022년 로열티&라이선스 매출액, 62억원으로 YoY +77% 성장 전망. 누적 공동연구개발을 포함한 로열티 매출액이 연간 BEP인 120억원 초과하는 2023년부터 견조한 이익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오비고,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출처: 신한금융투자 정민구
2003년 설립된 차량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주요사업으로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컨텐츠사업 영위. 고객사로는 완성차기업, 차량공급사, 통신사 등. 2008년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본격적 수주 시작, 2013년 국내 완성차 기업으로 고객사를 확장.
최근에는 완성차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탑재를 원하는 서브시기업까지 납품 중. 2021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공동연구개발 42.9%, 라이선스 27%, 로열티 20.5%, 유지보수 9.3% 등으로 이루어짐.
성장하는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과점업체로서 시장 성장에 대한 수혜 예상. 전장 관련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년까지 연평균 29.8%로 가파른 성장 전망. 오비고는 해외 완성차 업체부터 국내 완성차업체까지 다수의 납품업력 가지고 있음. 또한 미드웨어~어플리케이션까지 포괄적인 개발능력을 보유, 신규 고객사로의 확장과 기존고객사 내 품목 증가 예상
향후 연구개발 매출을 넘어 로열티 및 앱스토어 매출 등 지속적 외형성장이 기대. 완성차업체와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가 주요 고객. 소프트웨어 제품을 납품할 때 우선 마일스톤마다 공동연구개발 매출이 일어남. 그 후 해당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차량모델이 판매 시 대당 로열티 매출 또한 발생.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고객사들 또한 초기 외주개발 매출 이후 유통 및 인앱결제에 대한 수수료가 발생 전망.
2022년 로열티&라이선스 매출액, 62억원으로 YoY +77% 성장 전망. 누적 공동연구개발을 포함한 로열티 매출액이 연간 BEP인 120억원 초과하는 2023년부터 견조한 이익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I_IndustrialCongl_20220110_Hana_759993.pdf
3.3 MB
CES 2022: 확장을 논하다
출처:하나금융투자
CES 2022" 행사가 주식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1) 자동차
섹터에서는 SW로 정의되는 융합의 영역까지 확장하는 기업들에 대한 선호도
는 지속될 것이다. 2) 반도체 섹터에서는 파운드리 및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이다. 3) 2차전지/디스플레이 섹터에서는 폐배터리 리사
이클링 기업과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다. 4)
인터넷 섹터에서는 블록체인을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기업들이 추가적인 성장
기회를 누릴 것이다.
출처:하나금융투자
CES 2022" 행사가 주식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1) 자동차
섹터에서는 SW로 정의되는 융합의 영역까지 확장하는 기업들에 대한 선호도
는 지속될 것이다. 2) 반도체 섹터에서는 파운드리 및 후공정(패키징, 테스트)
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이다. 3) 2차전지/디스플레이 섹터에서는 폐배터리 리사
이클링 기업과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다. 4)
인터넷 섹터에서는 블록체인을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기업들이 추가적인 성장
기회를 누릴 것이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I_IndustrialCongl_20220110_Hana_759993.pdf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CES2022 #Q&A
<관련 세미나 요약본>
[자동차]
하드웨어 뿐 아니라 ADAS, 자율주행, 궁극적으로 모빌리티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강화 트렌드. 완성차 기업 외에도 IT 기업 또한 모든 사물에 이동성을 부여하는 개념 제시(Beyond Car).
[반도체]
많은 회사들이 노트북 PC에 대한 강조. 자율주행 벨류체인 내에서 반도체 기업 위상 확대(Tesla). 2019년부터 오스틴 파운드리 에서 생산하고 있고, 최근 Pickup 트럭용 자율주행 칩같은 경우, 삼성전자 국내 라인에서 생산. 완성차, EV회사들이 설계 내재화 할 수록, TSMC와 삼성전자가 양산. 전 세계적으로 14나노 이하 라인은 TSMC와 삼성전자. 글로벌파운드리가 12나노 정도.
퀄컴과 nVIDIA, 양사 모두 인포테인먼트에 집중하였다면, 자율주행에서 집중도는 결이 약간 다름. 인텔의 모빌아이, 그 동안 주행보조장치 솔루션 공급, 탑재된 차량 자체가 많음. 데이터수집이 용이. 테슬라와 비슷한 장점. 모빌아이도 카메라 기반. 카메라만으로 자율주행 솔루션 구현, 테슬라와 많이 비교되지 않을까 생각. 차량용반도체 퓨어플레이로서 시장에서 관심 전망.
Sony, 전기차 V1 2020년에도 공개. 2022년에는 V2공개 하면서 양산 계획 발표. 2년전의 반응은 뜬금포였지만, 2022년에는 당위성으로 인식.
퀄컴, 저전력 기술 강조. 현재는 동일한 전력 대비 얼마나 효율을 낼 수 있는지가 포인트.
AMD, 주로 노트북에서 이용되는 프로세서 위주 발표, 본인들이 원하는 기술에서 첨단 후공정 기술이 필요하다고 언급.
후공정 패키징 기업과 저전력 관련된 기업들 주목할 필요.
[2차전지]
각 산업에서 참가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본인들의 업을 이야기 하면서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부분 공통적으로 언급. 2차전지의 키워드는 순환. 폐배터리와 리사이클.
파나소닉, Tesla CTO 역임했던 임원 출신이 설립한 기업인 레드우드머티리얼즈와 추가계약 발표. 구체적인 일정은 레드우드머티리얼즈, 폐배터리 추출 동박을 올 해 상반기 중 파나소닉에 공급 예정.
재활용 동박 활용하여 실제 생산이 이루어지는 것은 2022년 말 부터. 2030년까지 500만대 수요 대응을 하기 위한 광물자원 리사이클링 Capa를 확보해가고 있으며, 동박 뿐 아니라 최근에는 엘앤에프와 양극재 리사이클 체결.
차세대 배터리로서 전고체 배터리 언급. 리튬이온 에너지밀도가 리터당 700Wh, 전고체의 경우 리터당 900Wh까지 올리겠다고 목표.
[디스플레이]
주가적인 측면에서 핵심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OLED 침투율 확대할 폴더블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Flex-S, Flex-G 등 다양한 폼팩터 공개.
삼성전자의 OLED TV패널 진출 발표. LGD로부터의 WOLED 패널 공급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LGD의 경우 바로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레퍼런스 확보로 가격협상력 확보 전망.
[하나금투 CES 세미나 Q&A]
Q1. 현재 현기차의 전기차 점유율이 기대에 못미치고 목표량도 글로벌 타업체에 비해 공격적이질 못한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전사적역량이 로보틱스/UAM으로 분산되고 있는걸 CES에서도 보는거 같습니다. 이것이 자율주행 전기차 경쟁심화속에서 승리를 위한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A1. 현대차의 2025년 목표는 140~150만대 추정. 그 기준으로 본다면 글로벌 점유율 8% 정도. 중국 시장을 제외한다고 보면, 현재 내연기관 정도의 점유율을 목표 한다고 추정. 목표가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인라인하게 나오고 있다고 판단. 로보틱스와 UAM으로의 분산은 나쁘다고 보지는 않음. 모빌리티의 수단 중 하나로 전기차를 보고 있으며, 자동차 뿐 아니라 이동성을 부여하는 한 과정으로 로봇의 기술적 접근은 필수적일 것, 역량을 분산시키는 요인이 아닌, 기존 역량에 대한 강화라고 판단.
Q2.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있어서 기술경쟁핵심과 어려운 과제는 어떤 부분인지 간략히라도 코멘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A2. 셀 메이커들의 스텐스는 다 할수는 없다는 입장. 배터리를 수거해서 추출하고 이 부분을 다시 정제해서 리사이클링 하는 순환체계 하에서 어느 영역에서 셀메이커들이 담당하고, 임가공으로 넘길 지 아직 명확한 수준은 아님. LGES도 상장하는 과정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혼자 다 하는 것은 어려우며 협력을 이용할 것으로 밝힘.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셀메이커나 소재기업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리튬을 추출한 이후 잔존리튬양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함. 현재 경제성이 없다는 것도 본질. 지금은 초기의 정책적인 변수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음. 이 부분에 대한 정책변수가 어떻게 흘러갈지가 중요
Q3. 배터리 장비사는 중요하지 않아서 다루지 않는다 하셨는데 향후에도 그러실 계획인지 또한 배터리 제조에서도 반도체와 같이 공장내 먼지 및 이물질 포집 설비에 대해서도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A3. 현재, 소송 종결(LGES-SKon) 된 지 1년 정도. 장비 기업의 경우 리드타임 10개월. 작년 2분기 부터 발주된 부분이 올 해 상반기에 반영. 주가 측면에서는 이제 반응을 할 수 있는 국면.
Q3. Sony의 전기차 진출관련해서 서플라이체인 형성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관련된 코멘트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A3. Sony의 IT 관련된 기술력(이미지센서 등) 갖추고 있어, 이 쪽 관련해서 접근한다면 관련 부분에서는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 하지만 Sony 자체는 차체 제조 기술력은 없음. 자동차가 아웃소싱으로 생산할 수 있는 다수의 회사들이 생성되고 있는 상황.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소니라는 회사가 제조에 어떻게 진출할 지는 지켜봐야 함. IT와 소프트웨어 등 디자인 역량을 활용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봄. 대만이나 유럽계 업체들이 생산 담당하지 않을까 전망.
Q4. QD OLED의 기술은 많이 올라온것으로 보이셨나요??
A4. QD OLED 수율이 올라오지 않아서 전시하지 않았고 목표 생산량 언급도 미룸. 시장에서 회자 된 것처럼 수율이 잘 나오지 않아 LGD의 WOLED를 공급하는 카드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임. 양산성은 확보하지 못한 것처럼 보임.
Q5. 자율주행중 애플카의 전망과 기술력은 어느정도 진전이 되었을까요?
A5. 실질적인 진행 상황 외부에 공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요 기사들만 참고할 수 밖에 없음.
Q6. 삼성D의 LGD 화이트 사용은 덕산네오룩스에 악재가 아닌지요?
A6. 삼성의 QD-OLED 수율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덕산네오룩스 실적 추정에 QD-OLED 적용된 부분 거의 없음. 특별한 악재라고 보지 않고 있음.
<관련 세미나 요약본>
[자동차]
하드웨어 뿐 아니라 ADAS, 자율주행, 궁극적으로 모빌리티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강화 트렌드. 완성차 기업 외에도 IT 기업 또한 모든 사물에 이동성을 부여하는 개념 제시(Beyond Car).
[반도체]
많은 회사들이 노트북 PC에 대한 강조. 자율주행 벨류체인 내에서 반도체 기업 위상 확대(Tesla). 2019년부터 오스틴 파운드리 에서 생산하고 있고, 최근 Pickup 트럭용 자율주행 칩같은 경우, 삼성전자 국내 라인에서 생산. 완성차, EV회사들이 설계 내재화 할 수록, TSMC와 삼성전자가 양산. 전 세계적으로 14나노 이하 라인은 TSMC와 삼성전자. 글로벌파운드리가 12나노 정도.
퀄컴과 nVIDIA, 양사 모두 인포테인먼트에 집중하였다면, 자율주행에서 집중도는 결이 약간 다름. 인텔의 모빌아이, 그 동안 주행보조장치 솔루션 공급, 탑재된 차량 자체가 많음. 데이터수집이 용이. 테슬라와 비슷한 장점. 모빌아이도 카메라 기반. 카메라만으로 자율주행 솔루션 구현, 테슬라와 많이 비교되지 않을까 생각. 차량용반도체 퓨어플레이로서 시장에서 관심 전망.
Sony, 전기차 V1 2020년에도 공개. 2022년에는 V2공개 하면서 양산 계획 발표. 2년전의 반응은 뜬금포였지만, 2022년에는 당위성으로 인식.
퀄컴, 저전력 기술 강조. 현재는 동일한 전력 대비 얼마나 효율을 낼 수 있는지가 포인트.
AMD, 주로 노트북에서 이용되는 프로세서 위주 발표, 본인들이 원하는 기술에서 첨단 후공정 기술이 필요하다고 언급.
후공정 패키징 기업과 저전력 관련된 기업들 주목할 필요.
[2차전지]
각 산업에서 참가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본인들의 업을 이야기 하면서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부분 공통적으로 언급. 2차전지의 키워드는 순환. 폐배터리와 리사이클.
파나소닉, Tesla CTO 역임했던 임원 출신이 설립한 기업인 레드우드머티리얼즈와 추가계약 발표. 구체적인 일정은 레드우드머티리얼즈, 폐배터리 추출 동박을 올 해 상반기 중 파나소닉에 공급 예정.
재활용 동박 활용하여 실제 생산이 이루어지는 것은 2022년 말 부터. 2030년까지 500만대 수요 대응을 하기 위한 광물자원 리사이클링 Capa를 확보해가고 있으며, 동박 뿐 아니라 최근에는 엘앤에프와 양극재 리사이클 체결.
차세대 배터리로서 전고체 배터리 언급. 리튬이온 에너지밀도가 리터당 700Wh, 전고체의 경우 리터당 900Wh까지 올리겠다고 목표.
[디스플레이]
주가적인 측면에서 핵심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OLED 침투율 확대할 폴더블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Flex-S, Flex-G 등 다양한 폼팩터 공개.
삼성전자의 OLED TV패널 진출 발표. LGD로부터의 WOLED 패널 공급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LGD의 경우 바로 실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레퍼런스 확보로 가격협상력 확보 전망.
[하나금투 CES 세미나 Q&A]
Q1. 현재 현기차의 전기차 점유율이 기대에 못미치고 목표량도 글로벌 타업체에 비해 공격적이질 못한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전사적역량이 로보틱스/UAM으로 분산되고 있는걸 CES에서도 보는거 같습니다. 이것이 자율주행 전기차 경쟁심화속에서 승리를 위한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A1. 현대차의 2025년 목표는 140~150만대 추정. 그 기준으로 본다면 글로벌 점유율 8% 정도. 중국 시장을 제외한다고 보면, 현재 내연기관 정도의 점유율을 목표 한다고 추정. 목표가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인라인하게 나오고 있다고 판단. 로보틱스와 UAM으로의 분산은 나쁘다고 보지는 않음. 모빌리티의 수단 중 하나로 전기차를 보고 있으며, 자동차 뿐 아니라 이동성을 부여하는 한 과정으로 로봇의 기술적 접근은 필수적일 것, 역량을 분산시키는 요인이 아닌, 기존 역량에 대한 강화라고 판단.
Q2.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있어서 기술경쟁핵심과 어려운 과제는 어떤 부분인지 간략히라도 코멘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A2. 셀 메이커들의 스텐스는 다 할수는 없다는 입장. 배터리를 수거해서 추출하고 이 부분을 다시 정제해서 리사이클링 하는 순환체계 하에서 어느 영역에서 셀메이커들이 담당하고, 임가공으로 넘길 지 아직 명확한 수준은 아님. LGES도 상장하는 과정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혼자 다 하는 것은 어려우며 협력을 이용할 것으로 밝힘.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셀메이커나 소재기업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리튬을 추출한 이후 잔존리튬양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함. 현재 경제성이 없다는 것도 본질. 지금은 초기의 정책적인 변수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음. 이 부분에 대한 정책변수가 어떻게 흘러갈지가 중요
Q3. 배터리 장비사는 중요하지 않아서 다루지 않는다 하셨는데 향후에도 그러실 계획인지 또한 배터리 제조에서도 반도체와 같이 공장내 먼지 및 이물질 포집 설비에 대해서도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A3. 현재, 소송 종결(LGES-SKon) 된 지 1년 정도. 장비 기업의 경우 리드타임 10개월. 작년 2분기 부터 발주된 부분이 올 해 상반기에 반영. 주가 측면에서는 이제 반응을 할 수 있는 국면.
Q3. Sony의 전기차 진출관련해서 서플라이체인 형성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관련된 코멘트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A3. Sony의 IT 관련된 기술력(이미지센서 등) 갖추고 있어, 이 쪽 관련해서 접근한다면 관련 부분에서는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 하지만 Sony 자체는 차체 제조 기술력은 없음. 자동차가 아웃소싱으로 생산할 수 있는 다수의 회사들이 생성되고 있는 상황.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소니라는 회사가 제조에 어떻게 진출할 지는 지켜봐야 함. IT와 소프트웨어 등 디자인 역량을 활용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봄. 대만이나 유럽계 업체들이 생산 담당하지 않을까 전망.
Q4. QD OLED의 기술은 많이 올라온것으로 보이셨나요??
A4. QD OLED 수율이 올라오지 않아서 전시하지 않았고 목표 생산량 언급도 미룸. 시장에서 회자 된 것처럼 수율이 잘 나오지 않아 LGD의 WOLED를 공급하는 카드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임. 양산성은 확보하지 못한 것처럼 보임.
Q5. 자율주행중 애플카의 전망과 기술력은 어느정도 진전이 되었을까요?
A5. 실질적인 진행 상황 외부에 공유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요 기사들만 참고할 수 밖에 없음.
Q6. 삼성D의 LGD 화이트 사용은 덕산네오룩스에 악재가 아닌지요?
A6. 삼성의 QD-OLED 수율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덕산네오룩스 실적 추정에 QD-OLED 적용된 부분 거의 없음. 특별한 악재라고 보지 않고 있음.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일정
※다음은 주간(1월 10일 ~ 1월 14일) 국제금융시장 주요 경제지표/연설 일정입니다. 연합인포
맥스 금융다이어리에 보충 기입하셔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1월 10일 월요일
N/A 일본 '성년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1830 영국 12월 협의통화 및 준비잔고
1900 유럽 11월 실업률
0000(11일) 미국 12월 고용추세지수
0000 미국 11월 도매재고
- 1월 11일 화요일
0850 일본 12월 외환보유액
0930 호주 11월 소매판매
0930 호주 11월 무역수지
1400 일본 11월 경기동향지수(예비치)
1900 유럽 Q3 경상수지
2000 프랑스 11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비자물가지수(CPI)
2000 미국 1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145 미국 ICSC-골드만삭스 연쇄점판매지수
2255 미국 01/08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330 미국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00(12일)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0000 미국 1월 경기낙관지수
0630 미국 01/07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N/A 미국 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보고서
- 1월 12일 수요일
N/A 중국 12월 CPI
N/A 중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N/A 중국 12월 광의통화량(M2)
0850 일본 12월 은행대출
0850 일본 12월 대내외증권거래
0850 일본 Q3 경상수지(수정치)
0850 일본 11월 경상수지
1400 일본 12월 경기관측보고서
1900 유럽 11월 산업생산
2100 미국 01/07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2230 미국 12월 CPI
2230 미국 12월 실질소득
0000(13일) 미국 12월 온라인 구인광고지수
0030 미국 01/07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0200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
0400 미국 연준 베이지북
0400 미국 12월 재무부 대차대조표
- 1월 13일 목요일
N/A 중국 12월 무역수지
0850 일본 12월 M2
1330 일본 12월 기업도산
1500 일본 12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1800 유럽 유럽중앙은행(ECB) 경제보고서
1800 유럽 12월 장기금리통계
1830 영국 Q4 영란은행(BOE) 신용여건 보고서
1830 영국 Q4 BOE 채무조사
2200 미국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2230 미국 01/08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12월 PPI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0000(14일) 미국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0030 미국 01/07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100 독일 클라우디아 부크 분데스방크 부총재 연설
0300 미국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0630 미국 연준 할인창구대출
0630 미국 외국중앙은행 미 국채 보유량
N/A 미국 전미은행가협회(ABA) 경제자문위원회 경제전망
N/A 미국 댈러스 연은 타운홀 미팅
- 1월 14일 금요일
0850 일본 12월 PPI
1600 영국 11월 산업생산
1800 독일 연간 국내총생산(GDP·예비치)
1900 유럽 11월 무역수지
2230 미국 12월 소매판매
2230 미국 12월 수출입물가지수
2315 미국 12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0000(15일)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예비치)
0000 미국 11월 기업재고
0005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 연은 총재 토론
01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다음은 주간(1월 10일 ~ 1월 14일) 국제금융시장 주요 경제지표/연설 일정입니다. 연합인포
맥스 금융다이어리에 보충 기입하셔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1월 10일 월요일
N/A 일본 '성년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1830 영국 12월 협의통화 및 준비잔고
1900 유럽 11월 실업률
0000(11일) 미국 12월 고용추세지수
0000 미국 11월 도매재고
- 1월 11일 화요일
0850 일본 12월 외환보유액
0930 호주 11월 소매판매
0930 호주 11월 무역수지
1400 일본 11월 경기동향지수(예비치)
1900 유럽 Q3 경상수지
2000 프랑스 11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비자물가지수(CPI)
2000 미국 1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145 미국 ICSC-골드만삭스 연쇄점판매지수
2255 미국 01/08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330 미국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00(12일)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0000 미국 1월 경기낙관지수
0630 미국 01/07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N/A 미국 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보고서
- 1월 12일 수요일
N/A 중국 12월 CPI
N/A 중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N/A 중국 12월 광의통화량(M2)
0850 일본 12월 은행대출
0850 일본 12월 대내외증권거래
0850 일본 Q3 경상수지(수정치)
0850 일본 11월 경상수지
1400 일본 12월 경기관측보고서
1900 유럽 11월 산업생산
2100 미국 01/07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2230 미국 12월 CPI
2230 미국 12월 실질소득
0000(13일) 미국 12월 온라인 구인광고지수
0030 미국 01/07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0200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
0400 미국 연준 베이지북
0400 미국 12월 재무부 대차대조표
- 1월 13일 목요일
N/A 중국 12월 무역수지
0850 일본 12월 M2
1330 일본 12월 기업도산
1500 일본 12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1800 유럽 유럽중앙은행(ECB) 경제보고서
1800 유럽 12월 장기금리통계
1830 영국 Q4 영란은행(BOE) 신용여건 보고서
1830 영국 Q4 BOE 채무조사
2200 미국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2230 미국 01/08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12월 PPI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0000(14일) 미국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0030 미국 01/07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100 독일 클라우디아 부크 분데스방크 부총재 연설
0300 미국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0630 미국 연준 할인창구대출
0630 미국 외국중앙은행 미 국채 보유량
N/A 미국 전미은행가협회(ABA) 경제자문위원회 경제전망
N/A 미국 댈러스 연은 타운홀 미팅
- 1월 14일 금요일
0850 일본 12월 PPI
1600 영국 11월 산업생산
1800 독일 연간 국내총생산(GDP·예비치)
1900 유럽 11월 무역수지
2230 미국 12월 소매판매
2230 미국 12월 수출입물가지수
2315 미국 12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0000(15일)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예비치)
0000 미국 11월 기업재고
0005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 연은 총재 토론
01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