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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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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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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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MBS 매각은 당장 현 단계에서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월간 MBS 및 기관채 재투자 중단한도 350억달러는 상당히 큰 숫자. 특히 모기지 금리가 치솟는 지금 저 수준까지 재투자 중단할 필요는 없음

3. 물가 안정은 연준의 number one issue

4. 현재 금융여건은 1994년 인상기 대비 훨씬 긴축적이나 국채시장 불안정 시그널은 나오지 않았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

IT부품/전기전자
- 70개 탐방의 결론, ‘하반기는 폴더블’


결론
- 폴더블은 전반적인 IT와 차별화
- 폴더블 부품, 주문 상향 (2차벤더)

수요 Peak-out 우려
- 22년 주요 세트판매량, 2~10% 감소 예상

하반기 전망: 폴더블은 차별화
① 폴더블 성장률 명확 (22년 & 23년)
② 폴더블 오더포캐스트 증가 동향
③ 소수 부품사들에 수혜 집중
④ 전사 영업이익 내 폴더블 비중 분석
⑤ 중화권 고객사 다변화
⑥ 23년, 디스플레이와 힌지의 업그레이드

폴더블 등 기술변화 부품군 옥석가리기
- 폴더블 노출도
- 폴더블 이익 비중
- 출하량 시나리오별 실적 민감도 분석

폴더블 관련주
- 추천주: 파인테크닉스, KH바텍, 인터플렉스, 세경하이테크
- 관심종목: 비에이치, 노바텍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840

위 내용은 2022년 5월 17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국내 기업 1분기 실적 리뷰
1. 에스엠
- 1분기 연결 매출액 1,694억(YoY +9.9%), 영업이익 192억(+25%)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본사, 중국 활동 증가에 따른 출연 매출 및 MD/라이선싱 매출 호조
- 일회성 매출 규모 시장 예상 대비 소폭 컸으며 SM C&C, 키이스트 등 주요 자회사 합산 손실 규모도 추정보다 작았음
- 음반 판매량 YoY +15%, NCT드림 정규 2집, 레드벨벳 미니 앨범 판매 호조, 신보 판매량 41% 증가.
- 2분기부터 주요 소속 아티스트의 일본 활동 보다 활발해질 전망. NCT127 일본 콘서트(5/26~6/26, 5회) 등

2. JYP Ent.
- 1분기 매출액 677억(YoY +109.8%), 영업이익 191억(YoY +39.1%) 기록, 매출 컨센서스 상회, 영업이익 부합.
- 분기 중 발매된 스트레이트키즈의 미니 6집과 엔믹스 데뷔 앨범이 좋은 성과, 음반/음원 매출 성장.
- 분기 중 트와이스의 미국 콘서트 등으로 공연 매출 33억(YoY +939.3%) 기록.
- 1분기 특별한 활동 없었음에도 NiziU는 약 50억원 수익 창출, 스트레이키즈, 준호 등의 팬미팅으로 출연료 매출도 상승.
- 금년 일본 지역 내 성과 커질 전망.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ITZY 등 일본 음반/음원 발매, 콘서트/팬미팅 개최 등 통해 입지 키워나가고 있음.
- 23년에 총 4개 신입 그룹 데뷔 예상, 상반기 한국, 중국, 일본, 하반기 미국에서 걸그룹 런칭 기대.

3. 한세실업
- 1분기 매출액 5,812억(YoY +54.7%), 영업이익 490억(YoY +66.1%, OPM 8.4%) 기록,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
- 전년동기대비 원화 기준 +54.7%(달러기준 +43.1%) 매출 증가. 수주 증가에 이연 인식 더해지면서 고성장
- 저가형 마트 PB 대비 고단가 브랜드 수주 증가 두드러지며 제품 믹스 개선
- 1Q22 ASP는 $8.8(YoY +63.2%)로 대폭 상승.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 베트남 공정 또한 재개(베트남 생산량 QoQ: 3Q21 -84.9%, 4Q21 +2.3%, 1Q22 +21.3%)
- 역기저 우려에도 불구, 생산 증가와 수율 개선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개선.
- 달러 강세에 따른 영업이익 효과는 +7.7%로 추산.
- 인기 복종이다 고가 제품인 아웃도어/스포츠가 추가(1Q22 Columbia, 2Q22E Alo 등)되면서 수량 증가와 판가 인상 동반되고 있음.
- 베트남 정상화와 원단 사업 확장 효과도 기대 가능. 중남미(대미 수출 무관세) 추가 증설, 미얀마(대EU 수출 무관세) 신규 공장 가동 등 생산지 다변화 기대.

4. 영원무역
- 1분기 매출액 7,664억원(YoY +34.9%), 영업이익 1,459억(YoY +97.2%), 순이익 988억원 기록,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 OEM과 Scott 모두 영업 레버리지 효과 두드러짐.
- OEM, 폭발전인 매출(4,338억원, 원화 기준 +68.7%, 달러기준 +56.1%) 기록. 영업이익 1045억원, YoY +184.6%. 주력 복종인 아웃도어/스포츠 강세(Q 견조), Full Capa 가동(C 절감)을 통한 원가율(-3.5%p) 감소가 나타남.
- 협상력 증대에 따른 판가 인상과 달러 강세 또한 수익성 강화 요인으로 작용, 역대 최고 OPM(24.1%) 기록.

- 브랜드, 매출액 3,325억, 영업이익 412억원 기록. Scott이 선방. 전기 자전거 판매 호조 및 환율 효과에 비용 절감 더해지며 연결 편입 이래 최고 수익성(OPM +13.2%) 기록.

- 글로벌 공급 차질 장기화로 대형 거래선의 수주가 대량 물량 대응 가능한 대형 OEM사에 집중되고 있음.
- 1Q22 미국 의류 판매 성장률은 +17.8%에 불과, 그에 반해 글로벌 대표 OEM사인 영원과 한세의 매출 성장은 그에 곱절씩 웃 돌고 있음.(후방 수주, 전방 판매에 4개 분기 후행)
- 방글라데시(전세계 수출 3위) 의류 수출액에서 영원 점유율 높아지고 있음.

5. 코리아써키트
- 1분기 연결 매출액 4,108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영업이익 311.7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 전반적 반도체 패키지 활황 속 연결 대상인 인터플렉스의 실적 호조,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개선 추세 유지
- 1분기 실적 특징, 주기판(HDI)이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폰향 공급 감소, 영업이익률 2021년 하반기 대비 소폭 낮아짐
- 그럼에도 반도 패키지의 매출 증가, 믹스 효과로 전체 영업이익률은 7.6%, 21년 하반기 9.4% 수준 유지
- 별도 기준 매출 1,952억, 영업이익 21억원은 전년 대비 각각 40.6%, 211% 씩 증가.
- 연결 대상인 인터플렉스 영업이익은 S펜 적용된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 판매 호조로 전녀 동기대비 큰 폭의 성장 시현
- 북미 통신부품사향 FC BGA 매출이 본격화, FC CSP 및 FC BOC 계열의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이 하반기 확대 전망
- 주기판(HDI)은 하반기에 폴더블폰향 공급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반기대비 개선 전망

6. 한미반도체
- 1분기 매출액 632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기록, 예상치 하회. 중국향 매출 감소 때문
- 고객들의 장비 주문이 축소됨에 따른 것보다는, 도시 봉쇄, 물류 지연의 이유로 고객들의 장비 반입 지연되기 때문
- 1Q22 말 현재 수주 잔액은 여전히 1Q21 말 규모 30% 가량 상회
- 1Q22 영업이익률 33.6% 기록, 매출 917억원에 달했던 3Q21 수준과 유사. 매출 감소에도 불구 높은 영업이익률은 동사 주력 제품인 Micro Saw Vision Placement(MSVP) 장비에 동사 자체 Micro Saw가 본격적으로 투입되고 있기 때문.
- 1Q22 동사 자체 Micro Saw 채택 비중은 20% 수준인 것으로 추정.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152억, 446억원(OPM 38.7%) 전망.
- 동사 장비의 수요 원처인 Foundry 업체(TSMC, 삼성전자, UMC, Global Foundry, SMIC)들과 주요 OSAT 고객인 ASE, Powertech 등의 올해 Capex가 전년 대비 32% 증가할 전망 감안, 올해 성장 기대.

7. 화신
- 현대차/기아 생산 YoY -7% 감소에도 ASP 증가, 환율 약세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미국 매출 비중 29%로 증가. 670억원(3Q21, QoQ -10%) -> 870억원(4Q21, QoQ+30%) -> 990억원(1Q22, QoQ +14%) 기록. 대부분 차종이 SUV로 ASP가 높은 지역. 순이익 18억원.
- 인도 매출 비중 20%, 1Q22에 680억원으로 QoQ +27% 증가. 분기 최대 매출 기록 경신.
- 브라질 흑자 전환, 순이익 -110억(1Q21) -> +130억(2Q21) -> -100억(3Q21) -> -30억(4Q21) -> +170억(1Q22) 기록. 브라질 환율 10월 peak로 다시 안정세
- 반도체 부족 이슈, 2021년 3분기에 Peak Out 하였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봉쇄로 부품부족 상황 지속
- 동사가 주료 사용하는 원자재는 철판(총 원자재 구매의 35% 비중). 철판 가격은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대비 중국경기에 대한 우려로 상승률이 낮은 상황. 또한 현대차가 일괄 구매 계약 후 부품사에 공급하는 구조, 원자재 가격전가가 자동적으로 이뤄짐.
- 22년 말 미국 공장, 전기차 섀시 납품 시작. 현대차/기아 EV 현지 생산에 대응.(독점)

8. 에스엘
- 매출 사상 최대치 경신. 완성차 생산 감소에도 불구, LED 램프 채택 증가에 따른 ASP 상승이 원인.
- 미국법인, 재고 부족 일부 해소되면서 물류비 감소하며 손실 축소
- 2Q22부터 미국 법인 흑자전환 예상. 현대차/기아와 GM의 미국 생산 회복으로 에스엘 미국 공장(매출 비중 26.8%) 흑자전환 예상. 중국의 부진(매출 비중 4.3%)을 상회할 전망.
- 현대차 미국 전기차 공장 건설 시 동반 투자 예상. 신공장 투아제 대한 부담이 없고, 2024년 유럽 시장에서 기아에 BMS 납품으로 신규 제품군으로 비지니스 확대
9. 동화기업
- 목표주가 12만원으로 7% 상향. 목재 EBITDA 적용 시점 2022년에서 2023년으로 변경(+24%), 전해액, 미국 공장 가동 반영 2024년 EBITDA를 +28% 상향 조정.
- 동화일렉 시총(5200억)원을 감안 시 현재 전해액 가치는 2024년 기준 EV/EBITDA 8.8배에 거래 중.(2차전지 소재 평균 13~14배)
- 목재, 23년 기준 6.1배로 과거 Normal cycle 수준의 벨류에이션 수준. 전해액 원재료 하향 안정화에 따른 하반기 실적 정상
- 미국 증설에 따른 고객 다변화 및 중장기 실적 상향조정 감안, 벨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 1Q22 연결 매출액 2,830억원(YoY +35%, QoQ +4%), 영업이익 286억원(YoY +13%, QoQ +117%)으로 컨센서스 부합.
- 전해액 매출액은 361억원(YoY +149%, QoQ +19%),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예상 부합.
- 비수기임에도 소형전지 전해액 판매증가가 매출액 성장 견인, 그러나 LiPF6 원가 부담과 헝가리 신공장 고정비 부담(분기 21억)으로 적자 지속.
- 2Q22 연결 매출액 3,052억(YoY +31%, QoQ +8%), 영업이익 361억원으로 목재와 전해액 모두 시장 추정치 상회 전망.
- 목재, 베트남 북부 신공장 램프업 및 판가 인상 반영. 전해액 매출액은 388억(YoY +97%, QoQ +7%), 영업이익 2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 LipF6 가격은 중국 내수용 기준 3월 초 590위안/kg에서 현재 305위안/kg으로 48% 하락. 수출용은 280위안/kg 유지.
- 내수용-수출용 가격 스프레드, 3월 127%에서 현재는 9% 까지 대폭 축소. 현재 국내 전해액 업체들의 판가는 LiPF6 가격이 평균 200~230위안/kg에서 7~8% 마진이 남도록 되어있음.
- LiPF6 가격이 약 20% 추가 하락하거나, 6월 판가협상에서 전해액 판가 인상되는 경우 뚜렷한 수익성 개선 예상
[(삼성/조현렬) 국내 배터리업체 손익구조 분석]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어제 발표한 국내 배터리업체의 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손익구조에 대하여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원재료 가격 전가 확인

LGES의 GPM은 4Q21 15%에서 1Q22 1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OPM이 4Q21 2%에서 1Q22 6%로 상승한 것에 주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재료비 비중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비중은 4Q21 72%에서 1Q22 58%로 하락했습니다.
1~3Q21에도 재료비 비중은 평균 56%에 불과했는데, 원소재 가격급등으로 4Q21에 급등했던 재료비 비중이 1Q22에는 판가에 전가되기 시작하며 하락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SK온, 재료비로 확인한 초기 가동 비용

SK온의 GPM은 4Q21 -5%에서 1Q22 -4%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전분기 전사 성과급 지급 영향이 소멸되어 인건비 비중이 16%에서 11%로 축소된 것이 주효했습니다.
하지만 재료비 비중이 4Q21 71%에서 1Q22 81%까지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에 제약을 가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매출 발생 이전에 신규 가동 공장의 퀄리티 인증을 위한 재료비 투입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물론 원소재 가격상승 영향도 있었겠으나, 매출액 또한 판가 상승 영향을 반영했으니 초기 가동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 LGES vs. SK온, 재료비와 판관비 비중 차이가 메인

금번 공시를 통하여 최근 2개분기 평균 손익구조를 분석 시 영업이익률 차이는 29%p이며, 이중 가장 큰 부분은 재료비 11%p와 판매관리비 8%p입니다.
즉, 선도업체인 LGES와 후발업체인 SK온의 차이는 주로 규모의 경제 시현 여부에 달려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LGES는 원통형 매출 호조에 힘입어 현재 수준의 수익성 유지가 가능한 한편, SK온은 하반기/2023년 매출 고성장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2/05/17 공표 자료)
👍1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 경제의 연착륙 여부는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달려있을 수 있음

2. 최근 상황을 보면 인플레이션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 조금 이른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하는 것이 나았을 것

3. 물가를 2%대까지 낮추는 과정에서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훨씬 더 고통스러울 것
LX세미콘, 텔레칩스 지분 취득 결정

취득 후 지분비율 10.93%로 2대주주 등극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7900292
잘 될까요..? 흠.. 건자재 기업들이 수혜일텐데, 분양가 상한제 폐지나 대출 규제 완화(금리인상시기에 펼치기 어려운 정책이죠)가 같이 이뤄져야 효과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법안만으로는 건설업체들의 가격전가가(소비자에게)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134603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 상하이시 자유무역시험지역 린강 산업단지당 부서기에 따르면 현재 전반적인 제조업 가동률은 45% 정도이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는중. 반도체 기업의 경우 생산 풀가동중이며, 상하이차그룹과 테슬라와 같은 신에너지차 기업의 경우 46%, 자동차 부품 협력사는 50%, 첨단 장비 업계는 50% 가동률 기록중

>上海市临港新片区党工委副书记吴晓华介绍,由于受产业链协同的影响,整体产能利用率不是最高,大概是45%左右,这几天呈现不断爬坡趋势。其中,集成电路行业实现满负荷生产,如新昇、积塔;新能源汽车行业产能利用率约46%,如上汽临港50%、特斯拉45%,汽车产业链的配套企业达50%左右;高端装备产能利用率约50%。(澎湃新闻)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역외 위안화가 17일 1%가까이 급락(강세)하고 있습니다. 금일 달러지수 0.8% 급락이 원인이지만, 위안화 강세가 단연 돋보입니다. 저희는 4월 20일 이후 급격한 평가절하 속도는 상하이 락다운 문제 의견을 드렸는데, 확실히 상하이 문제 해결이 중국내 단기 달러 수급에 안정감을 주는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주말 SDR 편입 비중 결정에서 위안화 비중 상향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6월까지 원화를 얼마나 끌고 내려가줄지도 관심입니다.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hoto
*미국 4월 소매판매 Breakdown
-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치 상회
MoM 기준으로 차량, 전자제품, 의류, 외식 등 상승 / 가솔린 소매판매가 하락했지만 유가는 반응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