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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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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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
디티알오토모티브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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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널리스트 컨퍼런스콜이 있었다는데, 회사에서 매출액 가이던스를 공격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22년 3조 중반, 23년 5조 이상 25년 7조.
서연이화
SM 1Q22 Conference call.pdf
257.2 KB
SM Ent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정리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중국 스마트폰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예상대로..하지만 생각보다는 선방? 한것 같네요. 중요한건 이 데이터는 4월이 아닌 3월 데이터 입니다…

• 3월 모바일 출하량 2,150만대 (-40.5% YoY)
• 1-3월 누적 출하량 6,930만대 (- 29.2% YoY)
• 5G 스마트폰 비중은 70% 이상 유지
• 해외브랜드(아이폰)의 경우 225만대 vs 작년 274만대로 전년대비 -17.8%로 선방??
• 하이엔드 부분 강세 지속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5/P020220516573130476905.pdf
[Bloomberg news, 5/17]

1. MS 약세장 랠리
: 모간스탠리 스트래티지스트는 최근 미국 주식의 반등이 약세장 랠리에 불과하다며 S&P 500 지수가 현재보다 16% 가량 낮은 3400포인트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 "밸류에이션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주식이 과매도로 가고 채권금리가 잠재적으로 3% 아래서 안정을 찾으면서 증시가 다시 한번 약세장 랠리를 시작한 것 같다"며, 이번 반등이 끝나면 다시 하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
2. JP모간 침체 공포 과도
: JP모간 스트래티지스트는 주식 투자자들이 경기 침체를 두려워하고 있지만 다른 금융시장 부문의 경우 그만큼 심각하진 않다고 지적. 미국과 유럽 주식시장의 경우 조만간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을 70% 정도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반면,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은 50%, 하이일드 채권은 30%, 금리 시장은 20% 정도에 불과하다고 분석
3. 유동성 악화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금융 시장의 유동성 악화가 통화정책 긴축에 따른 시장 변동성 상승을 감안할 때 예상된 현상이라며,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일축. "글로벌 환경에서 많은 불확실성과 이벤트가 발생한다. 또한 통화정책이 보다 정상적인 금리로 매우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일부 변동성은, 미국채 시장의 경우 그같은 정보를 소화하는 과정"이라고 말함
4. 침체 공포 감도는 회사채 시장
: 회사채 가격이 지난 주 급락하면서 미국 투자등급 크레딧 시장은 올들어 10% 넘게 무너짐.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며 회사채 투자자들은 이제 변곡점에 도달해 단순히 더 높은 금리의 타격을 피하는 전략에서 디폴트 위험을 차단하는 쪽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
5. 러시아와 중국 견제하는 미국
: 미국 정부는 러시아와 중국 등에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상품의 수출을 제한하는 규정을 어기는 기업들을 더욱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MBS 매각은 당장 현 단계에서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월간 MBS 및 기관채 재투자 중단한도 350억달러는 상당히 큰 숫자. 특히 모기지 금리가 치솟는 지금 저 수준까지 재투자 중단할 필요는 없음

3. 물가 안정은 연준의 number one issue

4. 현재 금융여건은 1994년 인상기 대비 훨씬 긴축적이나 국채시장 불안정 시그널은 나오지 않았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

IT부품/전기전자
- 70개 탐방의 결론, ‘하반기는 폴더블’


결론
- 폴더블은 전반적인 IT와 차별화
- 폴더블 부품, 주문 상향 (2차벤더)

수요 Peak-out 우려
- 22년 주요 세트판매량, 2~10% 감소 예상

하반기 전망: 폴더블은 차별화
① 폴더블 성장률 명확 (22년 & 23년)
② 폴더블 오더포캐스트 증가 동향
③ 소수 부품사들에 수혜 집중
④ 전사 영업이익 내 폴더블 비중 분석
⑤ 중화권 고객사 다변화
⑥ 23년, 디스플레이와 힌지의 업그레이드

폴더블 등 기술변화 부품군 옥석가리기
- 폴더블 노출도
- 폴더블 이익 비중
- 출하량 시나리오별 실적 민감도 분석

폴더블 관련주
- 추천주: 파인테크닉스, KH바텍, 인터플렉스, 세경하이테크
- 관심종목: 비에이치, 노바텍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840

위 내용은 2022년 5월 17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국내 기업 1분기 실적 리뷰
1. 에스엠
- 1분기 연결 매출액 1,694억(YoY +9.9%), 영업이익 192억(+25%)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본사, 중국 활동 증가에 따른 출연 매출 및 MD/라이선싱 매출 호조
- 일회성 매출 규모 시장 예상 대비 소폭 컸으며 SM C&C, 키이스트 등 주요 자회사 합산 손실 규모도 추정보다 작았음
- 음반 판매량 YoY +15%, NCT드림 정규 2집, 레드벨벳 미니 앨범 판매 호조, 신보 판매량 41% 증가.
- 2분기부터 주요 소속 아티스트의 일본 활동 보다 활발해질 전망. NCT127 일본 콘서트(5/26~6/26, 5회) 등

2. JYP Ent.
- 1분기 매출액 677억(YoY +109.8%), 영업이익 191억(YoY +39.1%) 기록, 매출 컨센서스 상회, 영업이익 부합.
- 분기 중 발매된 스트레이트키즈의 미니 6집과 엔믹스 데뷔 앨범이 좋은 성과, 음반/음원 매출 성장.
- 분기 중 트와이스의 미국 콘서트 등으로 공연 매출 33억(YoY +939.3%) 기록.
- 1분기 특별한 활동 없었음에도 NiziU는 약 50억원 수익 창출, 스트레이키즈, 준호 등의 팬미팅으로 출연료 매출도 상승.
- 금년 일본 지역 내 성과 커질 전망.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ITZY 등 일본 음반/음원 발매, 콘서트/팬미팅 개최 등 통해 입지 키워나가고 있음.
- 23년에 총 4개 신입 그룹 데뷔 예상, 상반기 한국, 중국, 일본, 하반기 미국에서 걸그룹 런칭 기대.

3. 한세실업
- 1분기 매출액 5,812억(YoY +54.7%), 영업이익 490억(YoY +66.1%, OPM 8.4%) 기록,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
- 전년동기대비 원화 기준 +54.7%(달러기준 +43.1%) 매출 증가. 수주 증가에 이연 인식 더해지면서 고성장
- 저가형 마트 PB 대비 고단가 브랜드 수주 증가 두드러지며 제품 믹스 개선
- 1Q22 ASP는 $8.8(YoY +63.2%)로 대폭 상승.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 베트남 공정 또한 재개(베트남 생산량 QoQ: 3Q21 -84.9%, 4Q21 +2.3%, 1Q22 +21.3%)
- 역기저 우려에도 불구, 생산 증가와 수율 개선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개선.
- 달러 강세에 따른 영업이익 효과는 +7.7%로 추산.
- 인기 복종이다 고가 제품인 아웃도어/스포츠가 추가(1Q22 Columbia, 2Q22E Alo 등)되면서 수량 증가와 판가 인상 동반되고 있음.
- 베트남 정상화와 원단 사업 확장 효과도 기대 가능. 중남미(대미 수출 무관세) 추가 증설, 미얀마(대EU 수출 무관세) 신규 공장 가동 등 생산지 다변화 기대.

4. 영원무역
- 1분기 매출액 7,664억원(YoY +34.9%), 영업이익 1,459억(YoY +97.2%), 순이익 988억원 기록,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 OEM과 Scott 모두 영업 레버리지 효과 두드러짐.
- OEM, 폭발전인 매출(4,338억원, 원화 기준 +68.7%, 달러기준 +56.1%) 기록. 영업이익 1045억원, YoY +184.6%. 주력 복종인 아웃도어/스포츠 강세(Q 견조), Full Capa 가동(C 절감)을 통한 원가율(-3.5%p) 감소가 나타남.
- 협상력 증대에 따른 판가 인상과 달러 강세 또한 수익성 강화 요인으로 작용, 역대 최고 OPM(24.1%) 기록.

- 브랜드, 매출액 3,325억, 영업이익 412억원 기록. Scott이 선방. 전기 자전거 판매 호조 및 환율 효과에 비용 절감 더해지며 연결 편입 이래 최고 수익성(OPM +13.2%) 기록.

- 글로벌 공급 차질 장기화로 대형 거래선의 수주가 대량 물량 대응 가능한 대형 OEM사에 집중되고 있음.
- 1Q22 미국 의류 판매 성장률은 +17.8%에 불과, 그에 반해 글로벌 대표 OEM사인 영원과 한세의 매출 성장은 그에 곱절씩 웃 돌고 있음.(후방 수주, 전방 판매에 4개 분기 후행)
- 방글라데시(전세계 수출 3위) 의류 수출액에서 영원 점유율 높아지고 있음.

5. 코리아써키트
- 1분기 연결 매출액 4,108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했으나 영업이익 311.7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 전반적 반도체 패키지 활황 속 연결 대상인 인터플렉스의 실적 호조,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개선 추세 유지
- 1분기 실적 특징, 주기판(HDI)이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폰향 공급 감소, 영업이익률 2021년 하반기 대비 소폭 낮아짐
- 그럼에도 반도 패키지의 매출 증가, 믹스 효과로 전체 영업이익률은 7.6%, 21년 하반기 9.4% 수준 유지
- 별도 기준 매출 1,952억, 영업이익 21억원은 전년 대비 각각 40.6%, 211% 씩 증가.
- 연결 대상인 인터플렉스 영업이익은 S펜 적용된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 판매 호조로 전녀 동기대비 큰 폭의 성장 시현
- 북미 통신부품사향 FC BGA 매출이 본격화, FC CSP 및 FC BOC 계열의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이 하반기 확대 전망
- 주기판(HDI)은 하반기에 폴더블폰향 공급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반기대비 개선 전망

6. 한미반도체
- 1분기 매출액 632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기록, 예상치 하회. 중국향 매출 감소 때문
- 고객들의 장비 주문이 축소됨에 따른 것보다는, 도시 봉쇄, 물류 지연의 이유로 고객들의 장비 반입 지연되기 때문
- 1Q22 말 현재 수주 잔액은 여전히 1Q21 말 규모 30% 가량 상회
- 1Q22 영업이익률 33.6% 기록, 매출 917억원에 달했던 3Q21 수준과 유사. 매출 감소에도 불구 높은 영업이익률은 동사 주력 제품인 Micro Saw Vision Placement(MSVP) 장비에 동사 자체 Micro Saw가 본격적으로 투입되고 있기 때문.
- 1Q22 동사 자체 Micro Saw 채택 비중은 20% 수준인 것으로 추정.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152억, 446억원(OPM 38.7%) 전망.
- 동사 장비의 수요 원처인 Foundry 업체(TSMC, 삼성전자, UMC, Global Foundry, SMIC)들과 주요 OSAT 고객인 ASE, Powertech 등의 올해 Capex가 전년 대비 32% 증가할 전망 감안, 올해 성장 기대.

7. 화신
- 현대차/기아 생산 YoY -7% 감소에도 ASP 증가, 환율 약세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미국 매출 비중 29%로 증가. 670억원(3Q21, QoQ -10%) -> 870억원(4Q21, QoQ+30%) -> 990억원(1Q22, QoQ +14%) 기록. 대부분 차종이 SUV로 ASP가 높은 지역. 순이익 18억원.
- 인도 매출 비중 20%, 1Q22에 680억원으로 QoQ +27% 증가. 분기 최대 매출 기록 경신.
- 브라질 흑자 전환, 순이익 -110억(1Q21) -> +130억(2Q21) -> -100억(3Q21) -> -30억(4Q21) -> +170억(1Q22) 기록. 브라질 환율 10월 peak로 다시 안정세
- 반도체 부족 이슈, 2021년 3분기에 Peak Out 하였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봉쇄로 부품부족 상황 지속
- 동사가 주료 사용하는 원자재는 철판(총 원자재 구매의 35% 비중). 철판 가격은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대비 중국경기에 대한 우려로 상승률이 낮은 상황. 또한 현대차가 일괄 구매 계약 후 부품사에 공급하는 구조, 원자재 가격전가가 자동적으로 이뤄짐.
- 22년 말 미국 공장, 전기차 섀시 납품 시작. 현대차/기아 EV 현지 생산에 대응.(독점)

8. 에스엘
- 매출 사상 최대치 경신. 완성차 생산 감소에도 불구, LED 램프 채택 증가에 따른 ASP 상승이 원인.
- 미국법인, 재고 부족 일부 해소되면서 물류비 감소하며 손실 축소
- 2Q22부터 미국 법인 흑자전환 예상. 현대차/기아와 GM의 미국 생산 회복으로 에스엘 미국 공장(매출 비중 26.8%) 흑자전환 예상. 중국의 부진(매출 비중 4.3%)을 상회할 전망.
- 현대차 미국 전기차 공장 건설 시 동반 투자 예상. 신공장 투아제 대한 부담이 없고, 2024년 유럽 시장에서 기아에 BMS 납품으로 신규 제품군으로 비지니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