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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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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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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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성장과 올 해 전장부품 사업부문의 흑자전환에 주목

삼성전기
올해, 기판 솔루션 사업부의 절대적 매출 YoY 하락함에도 불구, 수익성 개선에 주목 전사 OPM 20% 부근에 접근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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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패키지기판과 전장용 리드프레임 성장에 주목. 작년 10월에 발표한 500억 투자부문, 설비 오더 3~4개월 소요, 1Q22 초 증설 작업 시작 전망.

매출 반영 시기는 설비오더 후 7~8개월로 하반기 매출 증가 효과 나타날 전망

고객사 안전재고 수준 2배 이상 상향되며 8개월 선주문 받고 있는 상황. ASP 유지는 안정적일 전망.
500억 Capex의 기대 매출액은 1.5~2천억원으로 추정.

Check Point
구리 & 환율

1) 구리
동사 재료비 비중, 매출액 대비 40~50% 수준. 구리 비중은 25~27% 수준. 기판 수요 증가로 제품 가격에 전가 중. (원자재 가격 상승은 1개 분기 정도의 시차를 두고 판가에 반영)

2) 환율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3Q21 누적으로 97% 수준으로 환율에 따라 영업이익 영향이 큼.
4Q21 환율의 경우 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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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Module PCB,
DDR5 변화에 따른 ASP 상승, 수익성 개선 전망. 매출액의 경우 2019년 수준으로 회복

Substrate(기판), 4Q21부터 8월 300억 MSAP capa 증설분 일부 가동 시작.
(2021 MSAP 투자 내역: 2월 400억, 8월 300억, 유지보수 200~300억)

MSAP capa
3Q21 기준 4만 스퀘어
1Q22 기준 5만 스퀘어(+1만 스퀘어)
1만 스퀘어 증설분의 기대 매출액 1800~2000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 주가 부진. 한국의 경우 원/달러 환율 저평가(1,200원/달러) 현상이 SK하이닉스 주가에 부정적.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과거에 지나친 저평가 시에는 외국인 투자자 수급에 부정적 모습을 보였기 때문. 원/달러 환율 저평가 극심한 경우, 외국인 투자자로서는 환차손 발생 가능성 커짐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삼성전자만 상대적 주가 방어. 4Q21 잠정 매출 76조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와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에서 수익성 추구 전략 전개했는데도 전사 매출이 예상 상회해 긍정적. 영업이익(13.8조 원)보다 매출(76조 원)이 더욱 영향을 끼쳐 1/7(금) 주가 상승 마감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4%, 소재 -6.4%,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2.4%. 전반적 약세. 시총 1조 원 이상 기업 중 강세였던 곳은 DB하이텍(+7.2%). 8인치 Legacy foundry 공급 부족이 2022년에도 이어져 수혜 지속된다는 전망 때문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3.1%, 마이크론 +1.4%, Silicon Motion -3.1%, Western Digital +1.0%, Seagate -1.8%, Nanya Technology -5.6%.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장비, 소재 업종 대비 선방. 중국 시안 봉쇄령 이후 제품 단가 상승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한편, NAND Controller 설계사 Silicon Motion은 1월 7일에 잠정 실적 발표.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가이던스(매출 0~5% Q/Q 증가, 매출총이익률 48.5~50.5% 사이) 상단 달성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0.0%, DB하이텍 +7.2%, 글로벌파운드리 -7.6%, TSMC +3.1%, UMC -3.7%, SMIC(A주) -0.3%, 화홍반도체 -9.3%.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 강세.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급등으로 “risk-off 또는 flight to quality” 현상 발생.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이러한 흐름 반영되어 미국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적은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강세. (2022F P/E 컨센서스: 삼성전자 12.6배, DB하이텍 9.4 배, TSMC 22.9배, Globalfoundries(미국) 34.5배)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6.9%, 테라다인 -3.2%, AMAT -4.2%, ASML(ADR) -5.0%, AMEC -4.7%, Naura -15.5%, Entegris -4.7%, CMC Materials -1.4%, FORMFACTOR -8.1%.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 둔화 영향으로 동반 하락

○ 후공정 업종: Amkor -4.4%, ASE +0.0%, Powertech Technology -0.5%, King Yuan -0.3%, TongFu Microelectronics -2.2%, 엘비세미콘 +0.4%, 네패스 -5.3%%, 네패스아크 +1.6%, 테스나 -5.7%, SFA반도체 -4.8%, 하나마이크론 -9.9%. 대만 후공정 기업 주가 상대적 강세. 미국 CES 행사 계기로 대만 후공정 밸류 체인 재부각.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AMD Ryzen 7 5800X3D에는 TSMC의 chiplet packaging 적용. AMD CPU/GPU 패키징(FC-BGA) 담당 기업은 ASE 및 Tongfu Microelectronics. AMD 후공정 중에서 범핑과 테스트 담당 기업은 Powertech Technology. 한편,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 후공정(FC-BGA 패키징) 담당은 ASE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13.6%, Wiwynn -4.5%, 엔비디아 -7.4%, AMD -8.3%, Marvell -5.0%, HPE +8.6%, Dell +3.2%. 서버용 반도체 공급사 부진했던 반면 서버 완제품 공급사 강세. 클라우드 및 메타버스발(發)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지난주 발간 자료: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1]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2] 퀄컴(QCOM US),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3] AMD(AMD US), CES 행사보다는 합병 승인이 중요

[4] 난야테크(南亞科技, 2408 TW), 12월 매출은 전월 대비 4.4% 감소

[5] 삼성전자(005930, 매수):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이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11.2% Q/Q로 가이던스 +6.3% Q/Q 상회)

○ 금주 이슈: 1/10 TSMC 월별 매출 발표, 1/11 한국 반도체 수출 잠정치(1/1~1/10) 발표, 1/13 TSMC 분기 실적 발표 컨콜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자료링크] https://bit.ly/3n5ieBp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Access(고정 무선 액세스), 4) 자율주행차용 ADAS

퀄컴은 Analyst Day, Tech Summit, 신제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시장친화적인 모습 보여오고 있음. 엔비디아 행사와 퀄컴 행사와의 차이점은 퀄컴 측이 기술적 우월성 강조하면서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려는 모습. CES 2022 퀄컴 행사에서도 에코키스템이라는 단어가 14번 언급.

이처럼 적용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점유율 확대에 저전력 구현 기술이 한 몫.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와 모뎀칩 위주에서 스마트폰용 RF, 사물인터넷용 칩셋, VR 기기용 칩셋, AR 기기용 칩셋, 노트북 PC로 늘어나고 있음.

퀄컴의 제품이 저전력 구현(전력 대비 효율성)이라는 명제에 부합했기 때문
에 신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퀄컴 #CES2022
퀄컴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팹리스 1위 기업입니다.

이러한 리딩 팹리스 기업은 기술개척에 있어 선구적이며 이에 따라 전체적인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이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 인텔 임베디드공법 -> FC-BGA 수요 확대

퀄컴은, 기존의 모바일에 더해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러한 산업군에서 기술적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이 유의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퀄컴 4Q21 기준 매출액 YoY
Handsets: +56%
IoT: +66%
RF Front-End: 45%
Automotive: 43%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상회 #Breakdown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

MX(모바일), OLED, Visual Display, 생활가전 선방
4분기 잠정 영업이익 13.8조원, 반도체 8.9조원, 디스플레이 1.4조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원, Harman 0.1조원으로 추정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 증익, LCD 감익으로 추정. OLED 증익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에 1.4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 달성한 것으로 추정.

특별상여금 규모는 1조 원으로 추정.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 삼성전자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swing factor로는 1) 메모리 반도체 실적 2) 스마트폰 실적

4분기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추구 전략의 반영과 스마트폰 부품 부족 완화를 느낄 수 있어 관련 밸류 체인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미국이든 한국이든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만이 주가를 방어할 수 있는 상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상회 #Breakdown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삼성전자 #실적 #수익성추구전략

지난 3Q21 실적발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추후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전략을 가져가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당시 소감으로는 '시장에서 기다리던 시나리오를 진행해주는 구나' 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1) 과거와 같이 공격적인 Capex를 집행하기 보다는 업황을 살피며, 보수적인 Capex를 집행한다는 내용과 2) 적극적인 재고플레이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메모리가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화되고 있고(AV/VR 하드웨어, 자율주행) 기술진보에 따른 탑재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 추구 전략은 위와 같은 전방 수요 변화에 맞추어 기존의 가파른 사이클을 벗어나, 안정적인 슈퍼사이클을 타기 위한 준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Dow 36,231.66(-0.01%)
S&P500 4,677.03(-0.41%)
Nasdaq 14,935.90(-0.96%)
Russell2000 2,179.81(-1.20%)
필라델피아 반도체 3,796.32(-2.88%)
VIX 18.67(-4.79%)

고용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특히 국채금리가 장중 1.801%까지 오르면서 기술주의 하락폭이 컸음

12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건수 19.9만건
(예상 42.2만건 vs. 이전)12월 실업률 3.9%(이전 4.2%)
12월 시간당 평균 임금 31.31달러(이전 31.12달러)
예상보다 가파르게 하락한 실업률과 빠른 임금 증가세는
경제가 완전고용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 시사
고용지표 발표 직후 연준의 3월 기준금리인상 가능성 80%에서 90%로 상승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부가서비스로 확장
2) 웨이모: 라이다, 레이더를 이용한 최초 무인주행 차량
3) 그외: 협업하는 IT기업과 모빌리티 기업들

▶️ III. 현대차 그룹의 모빌리티 혁신
1) 탈탄소화 청사진 수립, 2) E-GMP 기반 전기차 라인업 확장, 3)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 IV. 자율주행 인프라
1) 정부 주도 인프라 건설, 2) 민간 주도 인프라 건설

▶️ 자율주행, 전장 투자 유망 종목 List
- 소프트웨어: 현대오토에버, 오비고, 유니퀘스트, 롯데정보통신
- 하드웨어: 세코닉스, 대덕전자, 켐트로닉스, 해성디에


자율주행/전장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8118

위 내용은 2022년 1월 10일 8시 0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NH/이규하] LG이노텍

■ LG이노텍 - 2026년 XR 관련 매출액 5조원 전망

- Oculus Quest 2의 최근 판매 트렌드를 고려했을 때 북미에서는 이미 XR이 주요 IT기기로 성장했다고 판단. 이번 CES 2022에서도 Sony와 Panasonic이 VR기기를 공개하고 다양한 XR기기가 등장. 메타버스가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확산될 전망. 동사의 최대 수혜 기대

- 최근 Oculus Quest 2 판매가 북미권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VR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상승중. 아직 국내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우나 과거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 등 새로운 IT 기술이 북미권에서 유행한 뒤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됐다는 점 고려하면 XR의 대중화가 머지 않았다고 판단

- VR 뿐 아니라 AR(증강현실)시장도 태동하고 있는 상황. 이번 CES 2022에서는 VR보다 AR관련 전시 및 내용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해도 향후 성장성은 AR이 더 클 수 있다고 판단. AR에도 카메라 및 3D 센싱이 필요해 동사의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XR관련 매출액은 2022년 약 1,500억원 수준에서 2026년 약 5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정에 북미 업체의 AR 안경 출시와 고객 및 제품 다변화 가능성 제외했다는 점 고려하면 추가 실적 확대도 가능

- 중장기적으로 XR기기는 기존 PC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대체 가능한 초고성능 IT기기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과 동사가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LG이노텍의 현재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해성디에스[195870]_20220110_Shinhan_759875.pdf
1.8 MB
#해성디에스 #반도체부품 #모빌리티

해성디에스, 혜성처럼 등장하다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박형우

반도체 패키지용 리드프레임 및 기판 생산 업체. 리드프레임, 반도체 칩과 외부 회로를 전기적으료 연결하며 칩을 지지해주는 기판 역할. 글로벌 반도체 리드프레임 시장 점유율은 약 7.4%(2019년 기준) 수준으로 매우 높음.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IDM 업체, OSAT 업체, 자동체 반도체 회사인 NPX, Infineon, ST마이크로
등. 2022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리드프레임 66%, Package Substrate 32% 전망.

자율주행 및 기능 확대에 따라 차량에 탑재되는 반도체 양은 증가, 자동차의 전장화의 확대는 주요 제품인 리드프레임 매출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자동차용 전장 제품 패키징에 사용되는 필수제품.

2021년 9월 약 500억원 규모 반도체(리드프레임, Substrate)제품 설비 투자 발표. 투자 기간은 2022년 3분기까지, 4분기부터 가동률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2년 에상 EPS에 Target P/E 13.0배 적용 산출. 목표 배수는 과거 벨류에이션 멀티플(2018~2020)의 5% 할증 적용.
할증 이유는 1) 증설 효과로 실적 성장 담보, 2) 전장 시장 확대 -> 견고한 전방 수요.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정민구, 황성환, 손지연, 심원용, 박형우] 자율주행/전장: Eure Car(유레카; 뜻 밖의 발견 + 자동차) ▶️ I. 자율주행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산업 1) 자율주행 Level 어디까지 왔을까? 2) 자율주행 전환 → ① 전장 수요, ② 데이터 송수신량 증가 3) 패러다임 변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II. 해외기업 자율주행 개발 현황 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한…
롯데정보통신[286940]_20220110_Shinhan_759859.pdf
1.3 MB
#롯데정보통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프라

롯데정보통신, 2022 플랫폼 리드오프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2022년 1)자율주행과 2)메타버스로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모빌리티 부문 First Mover로 시장 진입 확대 중. 2021년 6월 국내 최초 자율주행셔틀 임시운행 허가를 완료. 국내 세종 및 우정본부 실증사업 및 순천 Nexpo 시범 사업도 진행하며 기반 기술 연구 개발 집중.

국가 주요 C-ITS(지능형 교통체계) 교통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민간, 공공 부문 수주 확대도 기대.

2021년 칼리버스(VR)를 인수, 향후 롯데메타버스 세계관을 통해 시네마, 면세, 홈쇼핑 등 유통 및 서비스 사업 적용군 확대 전망. 컨텐츠 제작, 플랫폼 구축, 생태계 조성으로 나아가며 해외 시장 진입도 준비 중. 2022 CES 참석을 통한 영상 기술 공개 또한 Point.

그룹사 SI 위주에서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플랫폼 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2022년 매출액 1조 558억원(YoY +10%), 영업이익 664억(YoY +29%) 기대.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국내 Peer 평균 43% 할인) 적용. 상향 이유는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Target P/E 상향.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구간.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관심 필요.
켐트로닉스[089010]_20220110_Shinhan_7598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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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자율주행 #CITS #인프라

켐트로닉스, 2022년에도 계속되는 실적 성장세
출처
: 신한금융투자 황성환, 심원용

1983년 화학유통 사업 시작, 1997년 IT 사업으로 확대. 화학사업은 케미칼(유통, 정제)과 Rigid-OLED 식각을 주로 영위, 전자사업은 생활가전 PBA, 핸드셋 무선충전(송/수신), 자율주행 사업을 주로 영위.

2021년 기준 매출액 비중 케미칼 34.7%, Rigid OLED식각 26.8%, 전자부품 22.3%, 무선충전 11.8%, 기타(SVM+자율주행) 4.3%.

2022년 주요 투자포인트, 1) 자율주행 2) OLED 식각

자율주행, 주요 지자체와 협력하여 서율, 판교, 세종, 제주도, 대구 등 C-ITS 구축 실증사업 핵심 업체로 참여하며 트랙 레코드 쌓고 있음.


일찍이 자체 기술로 RSU, OBU 개발에 성공. 또한 WAVE 및 C-V2X에서 모두 동작되는 듀얼 V2X 단말기도 개발 완료. 2020년 DSRC/V2X 듀얼 액티브 소프트웨어 스택을 서울 실증사업에 공급, 현재 국내 상황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

식각사업부, 지난 수년간 산업 구조조정 이후 현재 국내 M/S 1위를 구축
. 최근 태블릿 PC, 노트북에서 OLED 채택 비중 높아지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한 수혜 받고 있음.

2022년 SDC의 노트북 OELD 패널 출하량은 약 400만대, 기존 100만대 대비 크게 급증. 노트북과 같은 IT 제품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커서 기존 식각 공정 대비 높은 ASP.
또한 규모의 경제가 강하게 발생하는 사업으로 손익분기점만 넘으면 가파르게 이익이 증가, 2022년 실적 성장에도 중추적인 역할 전망

2022년 매출액 6,289억(YoY +14.1%), 영업이익 431억(YoY +17.9%) 추정. 2022년 부진했던 전자부품, 무선충전 사업부의 턴어라운드와 지속적인 식각사업 성장으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세코닉스[053450]_20220110_Shinhan_75986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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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닉스 #카메라 #전장부품 #자율주행

세코닉스, '전장카메라 대장주'인 이유
출처: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고영민

21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실적 반등
스마트폰과 자동차용 광학부품을 생산하는 IT부품사. 제품별 매출비중은 스마트폰용 부품 30%, 자동차용 60%, 기타 10%.

4분기 실적, 영업이익 10억원(YoY -75%)으로 전망. 반도체 조달 차질로 공급 요청을 받은 수량을 모두 생산하지 못하는 상황. 반도체 부족 상황은 22년 상반기까지도 지속 될 전망. 그러나 21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22년부터는 실적 개선이 유력

세 가지 성장 모멘텀: 스마트폰 증산, 차량용 부품, 자회사 수주
22년 실적 매출액 4,632억(YoY +11%), 영업이익 184억원(+65%)으로 전망.

1) 부진했던 모바일 카메라 렌즈 매출이 22년에 반등. 전략고객사가 22년에 스마트폰 생산을 21년 보다 약 20% 확대할 계획. 국내 렌즈 산업의 구조조정이 일단락된 점도 긍정적.

2) 차량용 부품 매출은 향후 수년간 두자릿대 성장률로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특히 카메라는 자율주행으로 수혜가 예상. 전장카메라 시장 성장 흐름이 명확. 전장카메라의 공급단가는 스마트폰용 대비 5배 높음.

3) 자회사(중국/베트남/폴란드/에스에이엘)도 실적개선 전망. 중국법인과 에스에이엘, 21년 3분기까지 누적 순손실 기록. 그러나 자회사들에서 전장부품 수주 확대 동향이 감지. 종속기업들의 정사화는 전사 수익성 개선 가속화 전망.

3Q22~2Q23 EPS에 Peer 평균 PER 13.4배 반영하여 목표주가 14,000원.
23F EPS기준, PER 10배 미만. 22년이 아닌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유니퀘스트[077500]_20220110_Shinhan_75985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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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 #비메모리솔루션 #ADAS

유니퀘스트, ADAS로 북미 시장 공략 중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병화, 손지연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제공 및 반도체 유통 업체.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로부터 국내 판권을 확보한 후 주문 제작하여 국내 IT 제조사에 공급.

인텔, 퀄컴, 마이크론 등 글로벌비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제품을 튜닝, 국내 고객사에 맞춤 공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를 비롯 1,000개의 고객사 확보, 50여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 중.

주요 자회사 중 에이아이매틱스(지분율 49.9%)는 특수차량의 ADAS 및 FMS(Fleet Management System: 차량관제시스템) 전문 기업
. 2016년 123억원 투자하여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인수. 카메라로 운전환경을 인지, 경고하고 컨트롤 하는 기술 보유.

북미 FMS 사업 본격화와 본업의 견고한 실적 성장
에이아이메틱스
, FMS 솔루션과 안전운전 플랫폼 사업으로 국내외 시장에 진입. 2020년 북미 FMS 시장에 진출. PUI(Position Universal)과 독점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 매년 50만대 이상의 FMS 모듈을 공급 가능. 2022년부터 가시적인 성과 도출 기대.

비메모리 솔루션 사업은 3Q21 기준 매출액 4,362억원으로 YoY 44.7% 성장률 기록.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통신시장과 인프라 부문의 투자가 회복된 효과. 전장부문도 2020년 827억원에서 3Q21 누적 기준 826억원으로 성장세(YoY +11.5%)가 확연. 전기차용 전장반도체와 칩셋 매출이 증가 중.

2021년 매출액 5,869억원, 영업이익 252억원 추정. 전년대비 각각 45.7%, +179.9%의 높은 성장세 예상. 2022년 기저효과로 성장세는 둔화 가능. 에이아이메틱스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시 본업에 더해 고성장세의 자회사 효과 기대.
현대오토에버[307950]_20220110_Shinhan_7598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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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ADAS

현대오토에버, No.1 Driving 서포터플랫폼
출처: 신한금융투자 오강호, 심원용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20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61.2배 적용 산출.
목표 배수는 국내외 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평균에 15% 할증. 1)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선도, 2) 그룹사SI -> 모빌리티 SW 플랫폼 업체로 거듭

향후 5년간 전장 제품 확대에 따라 차량 내 아키텍쳐의 수요 증가, 가격과 수량 동시 증가하는 구간. 전장 제어기 수는 분산형 구조 -> 도메인 통합으로 플랫폼 변화도 나타날 전망. 전장 소프트웨어의 플랫폼 구축이 자동차 시장 내 향후 경쟁력 좌우할 포인트.

주요 플랫폼 '모빌진'을 통해 향후 차량에 탑재되는 SW의 구독형 매출 구조 비지니스 주목
. OTA 통합 업데이트 매출 방식으로 차량당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는 장점. 수익성 개선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 향후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견인할 요인. 차량 소프트웨어 매출액은 2022년 4,740억원(YoY +74%) 전망.

ITO및 SI 부문 고성장 또한 주목. 자동차, UAM, 등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확대 전망. 클라우드 연동 서비스 차량은 2017년 50만대에서 2025년 3천만대까지 늘어날 전망. 데이터센터 운영 및 관리도 향후 차량 데이터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2022년 ITO 및 SI 매출액 각각 1조 461억원(YoY +6%), 7981억(YoY +7%)

2022년 영업이익 1191억(YoY +24%) 전망. 모빌진, 네비게이션 등 차량용 SW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전망. 합병업체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도 주목. 2022년 영업이익률 5.1% 예상되며 구독형 서비스 확대 및 자율주행 차량 확대 시 수익성 개선속도 가속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