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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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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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켐트로닉스

[작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올해 전략적 파트너인 아수스 노트북 패널 급증, 특히 13.3 및 15.6 인치 FHD OLED 제품
- 삼성은 내년엔 900만개로 공격적인 사업 목표를 세움
-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19년부터 강성 OLED 노트 패널 사업을 시작한 것 외에 다른 패널 업체들은 강성 OLED 노트 패널을 개발하지 않았음
- 다른 업체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강성 OLED 노트북 패널 분야에서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폴더블 OLED 노트북 패널 주력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4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가 구미시에 설립할 배터리 소재 합작사(LG BCM)가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한다. 니켈 함량 80% 이상의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가 대상인 것으로 7일 파악됐다.NCMA는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핵심소재다. 1회 충전 시 500~600Km를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전기차(EV)에 주로 쓰인다. 그간 설립된 LG화학-화유코발트 양극재 합작사는 니켈 함량이 60% 수준인 NCM622(니켈·코발트·망간 비중 6:2:2) 이하의 제품만 만들었다. LG화학 양극재 합작사 가운데 N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JOXUy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실적 시즌 시작: 2022년 실적 상향 업체에 주목

링크: https://bit.ly/3n9orwn

◆ 리뷰 및 업데이트: 매크로 이슈로 지수를 하회

코스피는 외국인이 9주 연속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개인이 순매수 전환했지만 0.8%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 LG전자가 0.4% 하락으로 지수대비 선방.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반적으로 테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국내 대형주들도 오랜만에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경험.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한 바 있어 기술적인 조정 구간으로 판단

코스닥은 3주만에 기관 및 외국인이 모두 순매도로 전환하며 3.8% 하락해 코스피를 재차 하회. 연말이 지나고 나서 개인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순매수 전환.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심텍과 해성디에스가 상승 마감.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하고 있고, 해성디에스는 하나금융투자가 실적 및 목표주가를 상향

글로벌 테크 업체들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미국 금리 급등과 지난 2개월 정도의 양호한 주가 흐름이 주가 하락의 주요인. 중국 TV 업체들의 주가가 강했는데, CES 기간 동안 OLED 및 미니 LED TV 등의 플래그십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던 것으로 파악. 2021년 연간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던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했고, 수동부품 업체들은 국내 업체들을 제외하면 주가가 지수대비 양호

◆ 전망 및 전략: 실적 시즌에는 호실적 업체로 대응

테크 업종은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주가가 부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으로 진입. 21년 4분기 실적보다는 2022년 실적의 방향성 및 가시성을 고려한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하나금융투자는 21년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2022년 연간 실적이 상향될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지난 1개월간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 해성디에스, 비에이치의 목표주가를 상향한 바 있음. 이번 주부터 프리뷰 보고서 발간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호실적 및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을 통해 스마트폰 및 주변 기기들의 수요가 견조했음이 확인되었고, 22년 1분기에도 양호한 출하량이 전망되기 때문에 삼성전기를 필두로 관련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음

◆ 일정 및 예정: 중국 12월 스마트폰 출하량, 한국 1월 잠정 수출액(10일간)

1월 10일 전후로 중국의 12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CAICT 데이터로 확인될 예정. 10~11월은 Apple을 중심으로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 12월은 해당 기조의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Counterpoint의 판매량 데이터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재고조정 가능성도 상존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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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성장과 올 해 전장부품 사업부문의 흑자전환에 주목

삼성전기
올해, 기판 솔루션 사업부의 절대적 매출 YoY 하락함에도 불구, 수익성 개선에 주목 전사 OPM 20% 부근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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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패키지기판과 전장용 리드프레임 성장에 주목. 작년 10월에 발표한 500억 투자부문, 설비 오더 3~4개월 소요, 1Q22 초 증설 작업 시작 전망.

매출 반영 시기는 설비오더 후 7~8개월로 하반기 매출 증가 효과 나타날 전망

고객사 안전재고 수준 2배 이상 상향되며 8개월 선주문 받고 있는 상황. ASP 유지는 안정적일 전망.
500억 Capex의 기대 매출액은 1.5~2천억원으로 추정.

Check Point
구리 & 환율

1) 구리
동사 재료비 비중, 매출액 대비 40~50% 수준. 구리 비중은 25~27% 수준. 기판 수요 증가로 제품 가격에 전가 중. (원자재 가격 상승은 1개 분기 정도의 시차를 두고 판가에 반영)

2) 환율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3Q21 누적으로 97% 수준으로 환율에 따라 영업이익 영향이 큼.
4Q21 환율의 경우 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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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Module PCB,
DDR5 변화에 따른 ASP 상승, 수익성 개선 전망. 매출액의 경우 2019년 수준으로 회복

Substrate(기판), 4Q21부터 8월 300억 MSAP capa 증설분 일부 가동 시작.
(2021 MSAP 투자 내역: 2월 400억, 8월 300억, 유지보수 200~300억)

MSAP capa
3Q21 기준 4만 스퀘어
1Q22 기준 5만 스퀘어(+1만 스퀘어)
1만 스퀘어 증설분의 기대 매출액 1800~2000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 주가 부진. 한국의 경우 원/달러 환율 저평가(1,200원/달러) 현상이 SK하이닉스 주가에 부정적.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과거에 지나친 저평가 시에는 외국인 투자자 수급에 부정적 모습을 보였기 때문. 원/달러 환율 저평가 극심한 경우, 외국인 투자자로서는 환차손 발생 가능성 커짐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삼성전자만 상대적 주가 방어. 4Q21 잠정 매출 76조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와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에서 수익성 추구 전략 전개했는데도 전사 매출이 예상 상회해 긍정적. 영업이익(13.8조 원)보다 매출(76조 원)이 더욱 영향을 끼쳐 1/7(금) 주가 상승 마감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4%, 소재 -6.4%,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2.4%. 전반적 약세. 시총 1조 원 이상 기업 중 강세였던 곳은 DB하이텍(+7.2%). 8인치 Legacy foundry 공급 부족이 2022년에도 이어져 수혜 지속된다는 전망 때문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3.1%, 마이크론 +1.4%, Silicon Motion -3.1%, Western Digital +1.0%, Seagate -1.8%, Nanya Technology -5.6%.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장비, 소재 업종 대비 선방. 중국 시안 봉쇄령 이후 제품 단가 상승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한편, NAND Controller 설계사 Silicon Motion은 1월 7일에 잠정 실적 발표.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가이던스(매출 0~5% Q/Q 증가, 매출총이익률 48.5~50.5% 사이) 상단 달성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0.0%, DB하이텍 +7.2%, 글로벌파운드리 -7.6%, TSMC +3.1%, UMC -3.7%, SMIC(A주) -0.3%, 화홍반도체 -9.3%.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 강세.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급등으로 “risk-off 또는 flight to quality” 현상 발생.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이러한 흐름 반영되어 미국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적은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강세. (2022F P/E 컨센서스: 삼성전자 12.6배, DB하이텍 9.4 배, TSMC 22.9배, Globalfoundries(미국) 34.5배)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6.9%, 테라다인 -3.2%, AMAT -4.2%, ASML(ADR) -5.0%, AMEC -4.7%, Naura -15.5%, Entegris -4.7%, CMC Materials -1.4%, FORMFACTOR -8.1%.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 둔화 영향으로 동반 하락

○ 후공정 업종: Amkor -4.4%, ASE +0.0%, Powertech Technology -0.5%, King Yuan -0.3%, TongFu Microelectronics -2.2%, 엘비세미콘 +0.4%, 네패스 -5.3%%, 네패스아크 +1.6%, 테스나 -5.7%, SFA반도체 -4.8%, 하나마이크론 -9.9%. 대만 후공정 기업 주가 상대적 강세. 미국 CES 행사 계기로 대만 후공정 밸류 체인 재부각.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AMD Ryzen 7 5800X3D에는 TSMC의 chiplet packaging 적용. AMD CPU/GPU 패키징(FC-BGA) 담당 기업은 ASE 및 Tongfu Microelectronics. AMD 후공정 중에서 범핑과 테스트 담당 기업은 Powertech Technology. 한편,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 후공정(FC-BGA 패키징) 담당은 ASE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13.6%, Wiwynn -4.5%, 엔비디아 -7.4%, AMD -8.3%, Marvell -5.0%, HPE +8.6%, Dell +3.2%. 서버용 반도체 공급사 부진했던 반면 서버 완제품 공급사 강세. 클라우드 및 메타버스발(發)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지난주 발간 자료: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1]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2] 퀄컴(QCOM US),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3] AMD(AMD US), CES 행사보다는 합병 승인이 중요

[4] 난야테크(南亞科技, 2408 TW), 12월 매출은 전월 대비 4.4% 감소

[5] 삼성전자(005930, 매수):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이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11.2% Q/Q로 가이던스 +6.3% Q/Q 상회)

○ 금주 이슈: 1/10 TSMC 월별 매출 발표, 1/11 한국 반도체 수출 잠정치(1/1~1/10) 발표, 1/13 TSMC 분기 실적 발표 컨콜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자료링크] https://bit.ly/3n5ieBp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Access(고정 무선 액세스), 4) 자율주행차용 ADAS

퀄컴은 Analyst Day, Tech Summit, 신제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시장친화적인 모습 보여오고 있음. 엔비디아 행사와 퀄컴 행사와의 차이점은 퀄컴 측이 기술적 우월성 강조하면서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려는 모습. CES 2022 퀄컴 행사에서도 에코키스템이라는 단어가 14번 언급.

이처럼 적용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점유율 확대에 저전력 구현 기술이 한 몫.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와 모뎀칩 위주에서 스마트폰용 RF, 사물인터넷용 칩셋, VR 기기용 칩셋, AR 기기용 칩셋, 노트북 PC로 늘어나고 있음.

퀄컴의 제품이 저전력 구현(전력 대비 효율성)이라는 명제에 부합했기 때문
에 신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퀄컴 #CES2022
퀄컴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팹리스 1위 기업입니다.

이러한 리딩 팹리스 기업은 기술개척에 있어 선구적이며 이에 따라 전체적인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이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 인텔 임베디드공법 -> FC-BGA 수요 확대

퀄컴은, 기존의 모바일에 더해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러한 산업군에서 기술적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보는 것이 유의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퀄컴 4Q21 기준 매출액 YoY
Handsets: +56%
IoT: +66%
RF Front-End: 45%
Automotive: 43%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상회 #Breakdown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

MX(모바일), OLED, Visual Display, 생활가전 선방
4분기 잠정 영업이익 13.8조원, 반도체 8.9조원, 디스플레이 1.4조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원, Harman 0.1조원으로 추정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 증익, LCD 감익으로 추정. OLED 증익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에 1.4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 달성한 것으로 추정.

특별상여금 규모는 1조 원으로 추정.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 삼성전자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swing factor로는 1) 메모리 반도체 실적 2) 스마트폰 실적

4분기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추구 전략의 반영과 스마트폰 부품 부족 완화를 느낄 수 있어 관련 밸류 체인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미국이든 한국이든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만이 주가를 방어할 수 있는 상황.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상회 #Breakdown 삼성전자,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4Q21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 전일 대비 1.82%로 상승마감.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원, 컨센서스 75.4조원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예상 상회한 원인으로는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의 호실적.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
#삼성전자 #실적 #수익성추구전략

지난 3Q21 실적발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추후 메모리 반도체에 있어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전략을 가져가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당시 소감으로는 '시장에서 기다리던 시나리오를 진행해주는 구나' 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1) 과거와 같이 공격적인 Capex를 집행하기 보다는 업황을 살피며, 보수적인 Capex를 집행한다는 내용과 2) 적극적인 재고플레이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메모리가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화되고 있고(AV/VR 하드웨어, 자율주행) 기술진보에 따른 탑재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 추구 전략은 위와 같은 전방 수요 변화에 맞추어 기존의 가파른 사이클을 벗어나, 안정적인 슈퍼사이클을 타기 위한 준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