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디에스[195870]_20220107_Hana_7595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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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반도체 #부품
해성디에스, 실적 기반으로 다시 한번 도약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4Q21 프리뷰, 컨센서스 부합하는 수준.
해성디에스 21년 4분기 매출액은 1741억원, 영업이익 286억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추정치를 2%, 12% 상회하는 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연말임에도 불구 패키지기판의 수요가 견조, 리드프레임도 예넌대비 양호한 것이 실적에 주효.
2021년 영업이익 YoY 95% 증가, 연말 성과급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266억원, 영업이익 12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방 산업에서 고부가 제품의 수요가 증가,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공급이 부족하여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기 수월한 상황 전개 중.
이를 기반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의한 수익성 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공급 부족 상황이 쉽게 해소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파악. 2022년에도 양호한 업황과 실적 전망.
현재 병목현상의 일부 해소를 통한 소폭의 증설만 진행되고 있어 분기 매출액의 유의미한 증가가 제한, 그러나 하반기 이후로는 분기 매출액 1900억원 이상으로 레벨업 될 전망. 전방 산업의 생산 차질 완화와 자체적인 증설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는 구간.
해성디에스, 실적 기반으로 다시 한번 도약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4Q21 프리뷰, 컨센서스 부합하는 수준.
해성디에스 21년 4분기 매출액은 1741억원, 영업이익 286억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추정치를 2%, 12% 상회하는 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연말임에도 불구 패키지기판의 수요가 견조, 리드프레임도 예넌대비 양호한 것이 실적에 주효.
2021년 영업이익 YoY 95% 증가, 연말 성과급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266억원, 영업이익 12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방 산업에서 고부가 제품의 수요가 증가,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공급이 부족하여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기 수월한 상황 전개 중.
이를 기반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의한 수익성 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공급 부족 상황이 쉽게 해소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파악. 2022년에도 양호한 업황과 실적 전망.
현재 병목현상의 일부 해소를 통한 소폭의 증설만 진행되고 있어 분기 매출액의 유의미한 증가가 제한, 그러나 하반기 이후로는 분기 매출액 1900억원 이상으로 레벨업 될 전망. 전방 산업의 생산 차질 완화와 자체적인 증설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는 구간.
#퀄컴 #CES2022 #AR글래스 #마이크로소프트 #확장
퀄컴, 마이크로소프트와 AR글래스 사업 협력 발표.
"Mesh"라는 software Product에서 협력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
Mesh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느껴지게끔 할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홀로렌즈2와 같은 하드웨어에 더해 Mesh라는 가상세계 소프트웨어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자사의 업무 협업툴인 팀즈와 메시의 연동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컴투스홀딩스에서 "컴투버스"라는 이름으로 가상오피스 및 메타버스월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VR/AR이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요소에서 적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qualcomm-microsoft-partner-metaverse-chip-ar-glasses-2022-01-04/
퀄컴, 마이크로소프트와 AR글래스 사업 협력 발표.
"Mesh"라는 software Product에서 협력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
Mesh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느껴지게끔 할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홀로렌즈2와 같은 하드웨어에 더해 Mesh라는 가상세계 소프트웨어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자사의 업무 협업툴인 팀즈와 메시의 연동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컴투스홀딩스에서 "컴투버스"라는 이름으로 가상오피스 및 메타버스월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VR/AR이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요소에서 적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qualcomm-microsoft-partner-metaverse-chip-ar-glasses-2022-01-04/
Reuters
Qualcomm, Microsoft partner on metaverse chip for AR glasses
Qualcomm Inc on Tuesday said it is working with Microsoft Corp on custom chips that would control lightweight augmented reality glasses for use by both consumers and businesses for metaverse apps.
#삼성전자 #OLEDTV #OLED패널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TV 시장에 진출했다. OLED TV 시장 철수 8년여 만이다. 관심을 모았던 LG디스플레이 패널 도입에 관해서도 완강한 부정에서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https://www.etnews.com/20220106000191?mc=em_001_00001
삼성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TV 시장에 진출했다. OLED TV 시장 철수 8년여 만이다. 관심을 모았던 LG디스플레이 패널 도입에 관해서도 완강한 부정에서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https://www.etnews.com/20220106000191?mc=em_001_00001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CES 2022]삼성전자, OLED TV 시장 진출 공식 선언
삼성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TV 시장에 진출했다. OLED TV 시장 철수 8년여 만이다. 관심을 모았던 LG디스플레이 패널 도입에 관해서도 완강한 부정에서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한종희 부회...
#애플 #MR해드셋 #랜더링 #AMOLED #MicroOLED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 MR 헤드셋에는 AMOLED 패널 1개와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2개가 탑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는 헤드셋의 메인 디스플레이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AMOLED 디스플레이가 어떤 용도로 사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는 소니가 공급할 예정이다.
최근 출시되는 가상현실(VR) 헤드셋에는 픽셀 밀도가 너무 낮아 AMOLED 디스플레이가 쓰이지 않는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저해상도 주변 시야를 위해 AMOLED 디스플레이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5090406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 MR 헤드셋에는 AMOLED 패널 1개와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2개가 탑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는 헤드셋의 메인 디스플레이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AMOLED 디스플레이가 어떤 용도로 사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는 소니가 공급할 예정이다.
최근 출시되는 가상현실(VR) 헤드셋에는 픽셀 밀도가 너무 낮아 AMOLED 디스플레이가 쓰이지 않는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저해상도 주변 시야를 위해 AMOLED 디스플레이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5090406
ZDNet Korea
"애플 MR 헤드셋, 디스플레이 3개 장착"
애플이 올해 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혼합현실(MR) 헤드셋에 모두 3개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IT매체 맥루머스는 4일(현지시간) 디스플레이 분석가...
#솔브레인 #OLED소재 #국산화 #ETL #LG디스플레이
솔브레인이 LG디스플레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통층 재료 공급망에 진입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공정 소재를 공급해 온 솔브레인이 OLED 유기재료를 양산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594
솔브레인이 LG디스플레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통층 재료 공급망에 진입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공정 소재를 공급해 온 솔브레인이 OLED 유기재료를 양산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594
www.kipost.net
솔브레인, LG디스플레이에 TV OLED용 ETL 공급 - KIPOST(키포스트)
솔브레인이 LG디스플레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통층 재료 공급망에 진입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공정 소재를 공급해 온 솔브레인이 OLED 유기재료를 양산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인텔 #엘더레이크 #출시일정
인텔은 CES 2022 컨퍼런스 자료를 통해 Alder Lake CPU의 출시일에 대해 기존 1Q22로 명시했던 내용을 coming 2022로 변경하였습니다. 1분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https://videocardz.com/newz/intel-website-no-longer-mentions-q1-2022-as-arc-release-date
인텔은 CES 2022 컨퍼런스 자료를 통해 Alder Lake CPU의 출시일에 대해 기존 1Q22로 명시했던 내용을 coming 2022로 변경하였습니다. 1분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https://videocardz.com/newz/intel-website-no-longer-mentions-q1-2022-as-arc-release-date
VideoCardz.com
Intel website no longer mentions Q1 2022 as Arc release date - VideoCardz.com
Intel quietly removes ‘Q1’ release date from ARC website Intel’s CES 2022 news conference was full of details on 12th Gen Core Alder Lake CPUs. On the other hand, graphics enthusiasts eagerly awaiting updates on Arc GPU were left with ambiguous messages such…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중수소는 일반 수소보다 2배 무거워 안정된 전기화학적 구조를 갖고 있다. 유기발광 소자의 주요 요소인 수소를 중수소로 바꿔 적용한 패널은 기존보다 장시간 밝은 빛을 유지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OLED 대비 화면 밝기(휘도)를 30% 개선했다고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70952471955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709524719557
머니투데이
LG TV 화면 30%개선할 'OLED EX'…피엔에이치테크 "올해 비상" - 머니투데이
증권가, 'LGD 'OLED EX' 확대+삼성 동맹설'에 피엔에이치테크 호실적 기대↑LG디스플레이가 새로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인 "OLED EX"를 올해 2분기부터 모든 TV패널에 적용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유기전자 소재 전문기업 피엔에이치테크의 실적 증대 기대감이 높아졌다. 7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
#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켐트로닉스
[작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올해 전략적 파트너인 아수스 노트북 패널 급증, 특히 13.3 및 15.6 인치 FHD OLED 제품
- 삼성은 내년엔 900만개로 공격적인 사업 목표를 세움
-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19년부터 강성 OLED 노트 패널 사업을 시작한 것 외에 다른 패널 업체들은 강성 OLED 노트 패널을 개발하지 않았음
- 다른 업체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강성 OLED 노트북 패널 분야에서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폴더블 OLED 노트북 패널 주력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4
[작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올해 전략적 파트너인 아수스 노트북 패널 급증, 특히 13.3 및 15.6 인치 FHD OLED 제품
- 삼성은 내년엔 900만개로 공격적인 사업 목표를 세움
-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19년부터 강성 OLED 노트 패널 사업을 시작한 것 외에 다른 패널 업체들은 강성 OLED 노트 패널을 개발하지 않았음
- 다른 업체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강성 OLED 노트북 패널 분야에서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폴더블 OLED 노트북 패널 주력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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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브리프] 삼성D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급증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2022년 메인 디스플레이 업체 출하 계획-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OLED 패널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395% 증가한 470개에 달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는 2021년 2분...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켐트로닉스 [작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올해 전략적 파트너인 아수스 노트북 패널 급증, 특히 13.3 및 15.6 인치 FHD OLED 제품 - 삼성은 내년엔 900만개로 공격적인 사업 목표를 세움 -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19년부터 강성 OLED 노트 패널 사업을 시작한 것 외에 다른 패널 업체들은 강성 OLED 노트 패널을 개발하지 않았음 - 다른 업체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강성…
[지난 12월 기사]
14일 시장조사업체 시그메인텔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노트북 시장 점유율 1위는 대만 에이수스(36%), 2위는 삼성전자(20%)였다. 이어 3위 중국 레노버(16%), 4위 미국 휴렛팩커드(HP·10%), 5위 중국 샤오미(8%), 6위 미국 델(8%) 순이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435
14일 시장조사업체 시그메인텔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노트북 시장 점유율 1위는 대만 에이수스(36%), 2위는 삼성전자(20%)였다. 이어 3위 중국 레노버(16%), 4위 미국 휴렛팩커드(HP·10%), 5위 중국 샤오미(8%), 6위 미국 델(8%) 순이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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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노트북 OLED 최대 고객사는 에이수스...삼성전자는 2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노트북 OLED 패널의 최대 고객사는 대만 에이수스, 2위는 삼성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2%에 불과한 OLED 노트북 점유율은 오는 2023년 7%까지 늘어날 전망...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가 구미시에 설립할 배터리 소재 합작사(LG BCM)가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한다. 니켈 함량 80% 이상의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가 대상인 것으로 7일 파악됐다.NCMA는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핵심소재다. 1회 충전 시 500~600Km를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전기차(EV)에 주로 쓰인다. 그간 설립된 LG화학-화유코발트 양극재 합작사는 니켈 함량이 60% 수준인 NCM622(니켈·코발트·망간 비중 6:2:2) 이하의 제품만 만들었다. LG화학 양극재 합작사 가운데 N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JOXU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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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中화유코발트와 합작사 생산품목은 'NCMA 하이니켈 양극재'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가 경북 구미시에 설립할 배터리 소재 합작사(LG BCM)가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한다. 니켈 함량 80% 이상의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가 대상인 것으로 7일 파악됐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youtu.be/SOnb94zb6Io 힌지업체는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상이네요
YouTube
삼성이 보여주는 새로운 6가지 폴더블, 슬러이더블 | 조만간 만나게 될 새로운 Z폴드
삼성 디스플레이가 2022 CES에서 새로운 폴더블 기기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기기들인지 빨리 만나보시죠.
#플렉스S #플렉스G #플렉스노트 #플렉스슬라이더블
SAMSUNG FLEX S G / Note / Slidable Videos From :
https://www.androidauthority.com/samsung-foldable-ces-2022-3084553/
#플렉스S #플렉스G #플렉스노트 #플렉스슬라이더블
SAMSUNG FLEX S G / Note / Slidable Videos From :
https://www.androidauthority.com/samsung-foldable-ces-2022-308455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실적 시즌 시작: 2022년 실적 상향 업체에 주목
링크: https://bit.ly/3n9orwn
◆ 리뷰 및 업데이트: 매크로 이슈로 지수를 하회
코스피는 외국인이 9주 연속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개인이 순매수 전환했지만 0.8%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 LG전자가 0.4% 하락으로 지수대비 선방.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반적으로 테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국내 대형주들도 오랜만에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경험.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한 바 있어 기술적인 조정 구간으로 판단
코스닥은 3주만에 기관 및 외국인이 모두 순매도로 전환하며 3.8% 하락해 코스피를 재차 하회. 연말이 지나고 나서 개인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순매수 전환.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심텍과 해성디에스가 상승 마감.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하고 있고, 해성디에스는 하나금융투자가 실적 및 목표주가를 상향
글로벌 테크 업체들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미국 금리 급등과 지난 2개월 정도의 양호한 주가 흐름이 주가 하락의 주요인. 중국 TV 업체들의 주가가 강했는데, CES 기간 동안 OLED 및 미니 LED TV 등의 플래그십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던 것으로 파악. 2021년 연간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던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했고, 수동부품 업체들은 국내 업체들을 제외하면 주가가 지수대비 양호
◆ 전망 및 전략: 실적 시즌에는 호실적 업체로 대응
테크 업종은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주가가 부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으로 진입. 21년 4분기 실적보다는 2022년 실적의 방향성 및 가시성을 고려한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하나금융투자는 21년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2022년 연간 실적이 상향될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지난 1개월간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 해성디에스, 비에이치의 목표주가를 상향한 바 있음. 이번 주부터 프리뷰 보고서 발간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호실적 및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을 통해 스마트폰 및 주변 기기들의 수요가 견조했음이 확인되었고, 22년 1분기에도 양호한 출하량이 전망되기 때문에 삼성전기를 필두로 관련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음
◆ 일정 및 예정: 중국 12월 스마트폰 출하량, 한국 1월 잠정 수출액(10일간)
1월 10일 전후로 중국의 12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CAICT 데이터로 확인될 예정. 10~11월은 Apple을 중심으로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 12월은 해당 기조의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Counterpoint의 판매량 데이터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재고조정 가능성도 상존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실적 시즌 시작: 2022년 실적 상향 업체에 주목
링크: https://bit.ly/3n9orwn
◆ 리뷰 및 업데이트: 매크로 이슈로 지수를 하회
코스피는 외국인이 9주 연속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개인이 순매수 전환했지만 0.8%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 LG전자가 0.4% 하락으로 지수대비 선방.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반적으로 테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국내 대형주들도 오랜만에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경험.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한 바 있어 기술적인 조정 구간으로 판단
코스닥은 3주만에 기관 및 외국인이 모두 순매도로 전환하며 3.8% 하락해 코스피를 재차 하회. 연말이 지나고 나서 개인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순매수 전환.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심텍과 해성디에스가 상승 마감.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하고 있고, 해성디에스는 하나금융투자가 실적 및 목표주가를 상향
글로벌 테크 업체들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미국 금리 급등과 지난 2개월 정도의 양호한 주가 흐름이 주가 하락의 주요인. 중국 TV 업체들의 주가가 강했는데, CES 기간 동안 OLED 및 미니 LED TV 등의 플래그십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던 것으로 파악. 2021년 연간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던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했고, 수동부품 업체들은 국내 업체들을 제외하면 주가가 지수대비 양호
◆ 전망 및 전략: 실적 시즌에는 호실적 업체로 대응
테크 업종은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주가가 부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으로 진입. 21년 4분기 실적보다는 2022년 실적의 방향성 및 가시성을 고려한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하나금융투자는 21년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2022년 연간 실적이 상향될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지난 1개월간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 해성디에스, 비에이치의 목표주가를 상향한 바 있음. 이번 주부터 프리뷰 보고서 발간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호실적 및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을 통해 스마트폰 및 주변 기기들의 수요가 견조했음이 확인되었고, 22년 1분기에도 양호한 출하량이 전망되기 때문에 삼성전기를 필두로 관련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음
◆ 일정 및 예정: 중국 12월 스마트폰 출하량, 한국 1월 잠정 수출액(10일간)
1월 10일 전후로 중국의 12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CAICT 데이터로 확인될 예정. 10~11월은 Apple을 중심으로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 12월은 해당 기조의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Counterpoint의 판매량 데이터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재고조정 가능성도 상존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hoto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성장과 올 해 전장부품 사업부문의 흑자전환에 주목
삼성전기
올해, 기판 솔루션 사업부의 절대적 매출 YoY 하락함에도 불구, 수익성 개선에 주목 전사 OPM 20% 부근에 접근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성장과 올 해 전장부품 사업부문의 흑자전환에 주목
삼성전기
올해, 기판 솔루션 사업부의 절대적 매출 YoY 하락함에도 불구, 수익성 개선에 주목 전사 OPM 20% 부근에 접근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Photo
해성디에스
패키지기판과 전장용 리드프레임 성장에 주목. 작년 10월에 발표한 500억 투자부문, 설비 오더 3~4개월 소요, 1Q22 초 증설 작업 시작 전망.
매출 반영 시기는 설비오더 후 7~8개월로 하반기 매출 증가 효과 나타날 전망
고객사 안전재고 수준 2배 이상 상향되며 8개월 선주문 받고 있는 상황. ASP 유지는 안정적일 전망.
500억 Capex의 기대 매출액은 1.5~2천억원으로 추정.
Check Point
구리 & 환율
1) 구리
동사 재료비 비중, 매출액 대비 40~50% 수준. 구리 비중은 25~27% 수준. 기판 수요 증가로 제품 가격에 전가 중. (원자재 가격 상승은 1개 분기 정도의 시차를 두고 판가에 반영)
2) 환율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3Q21 누적으로 97% 수준으로 환율에 따라 영업이익 영향이 큼.
4Q21 환율의 경우 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
패키지기판과 전장용 리드프레임 성장에 주목. 작년 10월에 발표한 500억 투자부문, 설비 오더 3~4개월 소요, 1Q22 초 증설 작업 시작 전망.
매출 반영 시기는 설비오더 후 7~8개월로 하반기 매출 증가 효과 나타날 전망
고객사 안전재고 수준 2배 이상 상향되며 8개월 선주문 받고 있는 상황. ASP 유지는 안정적일 전망.
500억 Capex의 기대 매출액은 1.5~2천억원으로 추정.
Check Point
구리 & 환율
1) 구리
동사 재료비 비중, 매출액 대비 40~50% 수준. 구리 비중은 25~27% 수준. 기판 수요 증가로 제품 가격에 전가 중. (원자재 가격 상승은 1개 분기 정도의 시차를 두고 판가에 반영)
2) 환율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3Q21 누적으로 97% 수준으로 환율에 따라 영업이익 영향이 큼.
4Q21 환율의 경우 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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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Module PCB, DDR5 변화에 따른 ASP 상승, 수익성 개선 전망. 매출액의 경우 2019년 수준으로 회복
Substrate(기판), 4Q21부터 8월 300억 MSAP capa 증설분 일부 가동 시작.
(2021 MSAP 투자 내역: 2월 400억, 8월 300억, 유지보수 200~300억)
MSAP capa
3Q21 기준 4만 스퀘어
1Q22 기준 5만 스퀘어(+1만 스퀘어)
1만 스퀘어 증설분의 기대 매출액 1800~2000억
Module PCB, DDR5 변화에 따른 ASP 상승, 수익성 개선 전망. 매출액의 경우 2019년 수준으로 회복
Substrate(기판), 4Q21부터 8월 300억 MSAP capa 증설분 일부 가동 시작.
(2021 MSAP 투자 내역: 2월 400억, 8월 300억, 유지보수 200~300억)
MSAP capa
3Q21 기준 4만 스퀘어
1Q22 기준 5만 스퀘어(+1만 스퀘어)
1만 스퀘어 증설분의 기대 매출액 1800~2000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 주가 부진. 한국의 경우 원/달러 환율 저평가(1,200원/달러) 현상이 SK하이닉스 주가에 부정적.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과거에 지나친 저평가 시에는 외국인 투자자 수급에 부정적 모습을 보였기 때문. 원/달러 환율 저평가 극심한 경우, 외국인 투자자로서는 환차손 발생 가능성 커짐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삼성전자만 상대적 주가 방어. 4Q21 잠정 매출 76조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와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에서 수익성 추구 전략 전개했는데도 전사 매출이 예상 상회해 긍정적. 영업이익(13.8조 원)보다 매출(76조 원)이 더욱 영향을 끼쳐 1/7(금) 주가 상승 마감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4%, 소재 -6.4%,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2.4%. 전반적 약세. 시총 1조 원 이상 기업 중 강세였던 곳은 DB하이텍(+7.2%). 8인치 Legacy foundry 공급 부족이 2022년에도 이어져 수혜 지속된다는 전망 때문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3.1%, 마이크론 +1.4%, Silicon Motion -3.1%, Western Digital +1.0%, Seagate -1.8%, Nanya Technology -5.6%.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장비, 소재 업종 대비 선방. 중국 시안 봉쇄령 이후 제품 단가 상승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한편, NAND Controller 설계사 Silicon Motion은 1월 7일에 잠정 실적 발표.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가이던스(매출 0~5% Q/Q 증가, 매출총이익률 48.5~50.5% 사이) 상단 달성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0.0%, DB하이텍 +7.2%, 글로벌파운드리 -7.6%, TSMC +3.1%, UMC -3.7%, SMIC(A주) -0.3%, 화홍반도체 -9.3%.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 강세.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급등으로 “risk-off 또는 flight to quality” 현상 발생.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이러한 흐름 반영되어 미국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적은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강세. (2022F P/E 컨센서스: 삼성전자 12.6배, DB하이텍 9.4 배, TSMC 22.9배, Globalfoundries(미국) 34.5배)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6.9%, 테라다인 -3.2%, AMAT -4.2%, ASML(ADR) -5.0%, AMEC -4.7%, Naura -15.5%, Entegris -4.7%, CMC Materials -1.4%, FORMFACTOR -8.1%.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 둔화 영향으로 동반 하락
○ 후공정 업종: Amkor -4.4%, ASE +0.0%, Powertech Technology -0.5%, King Yuan -0.3%, TongFu Microelectronics -2.2%, 엘비세미콘 +0.4%, 네패스 -5.3%%, 네패스아크 +1.6%, 테스나 -5.7%, SFA반도체 -4.8%, 하나마이크론 -9.9%. 대만 후공정 기업 주가 상대적 강세. 미국 CES 행사 계기로 대만 후공정 밸류 체인 재부각.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AMD Ryzen 7 5800X3D에는 TSMC의 chiplet packaging 적용. AMD CPU/GPU 패키징(FC-BGA) 담당 기업은 ASE 및 Tongfu Microelectronics. AMD 후공정 중에서 범핑과 테스트 담당 기업은 Powertech Technology. 한편,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 후공정(FC-BGA 패키징) 담당은 ASE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13.6%, Wiwynn -4.5%, 엔비디아 -7.4%, AMD -8.3%, Marvell -5.0%, HPE +8.6%, Dell +3.2%. 서버용 반도체 공급사 부진했던 반면 서버 완제품 공급사 강세. 클라우드 및 메타버스발(發)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지난주 발간 자료: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1]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2] 퀄컴(QCOM US),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3] AMD(AMD US), CES 행사보다는 합병 승인이 중요
[4] 난야테크(南亞科技, 2408 TW), 12월 매출은 전월 대비 4.4% 감소
[5] 삼성전자(005930, 매수):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이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11.2% Q/Q로 가이던스 +6.3% Q/Q 상회)
○ 금주 이슈: 1/10 TSMC 월별 매출 발표, 1/11 한국 반도체 수출 잠정치(1/1~1/10) 발표, 1/13 TSMC 분기 실적 발표 컨콜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자료링크] https://bit.ly/3n5ieBp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 주가 부진. 한국의 경우 원/달러 환율 저평가(1,200원/달러) 현상이 SK하이닉스 주가에 부정적.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과거에 지나친 저평가 시에는 외국인 투자자 수급에 부정적 모습을 보였기 때문. 원/달러 환율 저평가 극심한 경우, 외국인 투자자로서는 환차손 발생 가능성 커짐
○ 한국 반도체 업종: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삼성전자만 상대적 주가 방어. 4Q21 잠정 매출 76조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와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에서 수익성 추구 전략 전개했는데도 전사 매출이 예상 상회해 긍정적. 영업이익(13.8조 원)보다 매출(76조 원)이 더욱 영향을 끼쳐 1/7(금) 주가 상승 마감
○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장비 -4.4%, 소재 -6.4%, 비메모리(팹리스, 파운드리, 후공정, 부품) -2.4%. 전반적 약세. 시총 1조 원 이상 기업 중 강세였던 곳은 DB하이텍(+7.2%). 8인치 Legacy foundry 공급 부족이 2022년에도 이어져 수혜 지속된다는 전망 때문
○ 메모리 반도체 및 Storage(저장장치) 업종: SK하이닉스 -3.1%, 마이크론 +1.4%, Silicon Motion -3.1%, Western Digital +1.0%, Seagate -1.8%, Nanya Technology -5.6%.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장비, 소재 업종 대비 선방. 중국 시안 봉쇄령 이후 제품 단가 상승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한편, NAND Controller 설계사 Silicon Motion은 1월 7일에 잠정 실적 발표.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가이던스(매출 0~5% Q/Q 증가, 매출총이익률 48.5~50.5% 사이) 상단 달성
○ 비메모리 파운드리(위탁·제조) 업종: 삼성전자 +0.0%, DB하이텍 +7.2%, 글로벌파운드리 -7.6%, TSMC +3.1%, UMC -3.7%, SMIC(A주) -0.3%, 화홍반도체 -9.3%. 혼조세처럼 보이지만,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 강세.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급등으로 “risk-off 또는 flight to quality” 현상 발생.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이러한 흐름 반영되어 미국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적은 삼성전자, DB하이텍, TSMC강세. (2022F P/E 컨센서스: 삼성전자 12.6배, DB하이텍 9.4 배, TSMC 22.9배, Globalfoundries(미국) 34.5배)
○ 해외 반도체 장비 및 공정 소재, 소모품 업종: 램리서치 -6.9%, 테라다인 -3.2%, AMAT -4.2%, ASML(ADR) -5.0%, AMEC -4.7%, Naura -15.5%, Entegris -4.7%, CMC Materials -1.4%, FORMFACTOR -8.1%.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 둔화 영향으로 동반 하락
○ 후공정 업종: Amkor -4.4%, ASE +0.0%, Powertech Technology -0.5%, King Yuan -0.3%, TongFu Microelectronics -2.2%, 엘비세미콘 +0.4%, 네패스 -5.3%%, 네패스아크 +1.6%, 테스나 -5.7%, SFA반도체 -4.8%, 하나마이크론 -9.9%. 대만 후공정 기업 주가 상대적 강세. 미국 CES 행사 계기로 대만 후공정 밸류 체인 재부각.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AMD Ryzen 7 5800X3D에는 TSMC의 chiplet packaging 적용. AMD CPU/GPU 패키징(FC-BGA) 담당 기업은 ASE 및 Tongfu Microelectronics. AMD 후공정 중에서 범핑과 테스트 담당 기업은 Powertech Technology. 한편,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 후공정(FC-BGA 패키징) 담당은 ASE
○ 서버(데이터센터) 밸류 체인: Aspeed -13.6%, Wiwynn -4.5%, 엔비디아 -7.4%, AMD -8.3%, Marvell -5.0%, HPE +8.6%, Dell +3.2%. 서버용 반도체 공급사 부진했던 반면 서버 완제품 공급사 강세. 클라우드 및 메타버스발(發)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지난주 발간 자료: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1]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2] 퀄컴(QCOM US),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3] AMD(AMD US), CES 행사보다는 합병 승인이 중요
[4] 난야테크(南亞科技, 2408 TW), 12월 매출은 전월 대비 4.4% 감소
[5] 삼성전자(005930, 매수): 잘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실적 발표 기업: 마이크론(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상회), 삼성전자(잠정 매출이 예상 상회, 잠정 영업이익은 예상 하회), Silicon Motion(잠정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이 가이던스 상단 달성), ST마이크로(잠정 매출 +11.2% Q/Q로 가이던스 +6.3% Q/Q 상회)
○ 금주 이슈: 1/10 TSMC 월별 매출 발표, 1/11 한국 반도체 수출 잠정치(1/1~1/10) 발표, 1/13 TSMC 분기 실적 발표 컨콜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인텍플러스, 덕산하이메탈, 피에스케이, 월덱스, 리노공업, 케이엔더블유
[자료링크] https://bit.ly/3n5ieBp
하나증권 리서치
2022년 1월 10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금리 급등 두렵지만 반도체 기업 매출 탄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피 -0.8%, 코스닥 -3.8%,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 -3.1%, KRX 반도체 -3.2%,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3.9%, 대만 반도체 +1.4%, 중국 반도체 -6.5% ○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 미국 10년물 명목금리 급등 영향으로…
#퀄컴 #미래먹거리 #AR #VR #5G #ADAS #에코시스템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Access(고정 무선 액세스), 4) 자율주행차용 ADAS
퀄컴은 Analyst Day, Tech Summit, 신제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시장친화적인 모습 보여오고 있음. 엔비디아 행사와 퀄컴 행사와의 차이점은 퀄컴 측이 기술적 우월성 강조하면서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려는 모습. CES 2022 퀄컴 행사에서도 에코키스템이라는 단어가 14번 언급.
이처럼 적용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점유율 확대에 저전력 구현 기술이 한 몫.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와 모뎀칩 위주에서 스마트폰용 RF, 사물인터넷용 칩셋, VR 기기용 칩셋, AR 기기용 칩셋, 노트북 PC로 늘어나고 있음.
퀄컴의 제품이 저전력 구현(전력 대비 효율성)이라는 명제에 부합했기 때문에 신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
퀄컴, CES 미디어 행사: 저전력 시대의 승자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퀄컴의 CES 2022 미디어 행사 주요 메시지는 모바일(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의 프리미엄 칩셋 공급사 지위 유지와 함께 PC, AR/VR, 스마트홈, 자율주행차로 에코시스템의 확장
발표 주제로는 1) PC용 차세대 ARM 프로세스 기반 에코시스템 2) 메타버스용 AR/VR 에코시스템, 3) 5G Fixed Wireless Access(고정 무선 액세스), 4) 자율주행차용 ADAS
퀄컴은 Analyst Day, Tech Summit, 신제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시장친화적인 모습 보여오고 있음. 엔비디아 행사와 퀄컴 행사와의 차이점은 퀄컴 측이 기술적 우월성 강조하면서도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에코시스템을 형성하려는 모습. CES 2022 퀄컴 행사에서도 에코키스템이라는 단어가 14번 언급.
이처럼 적용처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점유율 확대에 저전력 구현 기술이 한 몫.
스마트폰용 프로세서와 모뎀칩 위주에서 스마트폰용 RF, 사물인터넷용 칩셋, VR 기기용 칩셋, AR 기기용 칩셋, 노트북 PC로 늘어나고 있음.
퀄컴의 제품이 저전력 구현(전력 대비 효율성)이라는 명제에 부합했기 때문에 신규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