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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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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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010950]_20220107_Hana_7594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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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정유

S-Oil, 2022년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정제마진 강세를 전망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상반기부터 정제마진 강세가 시작될 것, 공급이 부족.

2022년 상반기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정제마진 강세를 전망. 우선 글로벌 재고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실제로 미국/유럽/아시아의 석유제품 재고는 6년 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반면 추가 공급여력은 탈탄소에 대한 역설 때문에 부족할 전망. 글로벌 M/S의 20%를 차지하는 No.1 미국의 정제설비 규모는 2020년 말 대비 5%나 줄어든 상태. 가동률은 이미 90%에 육박. 향후에도 증설 부재로 수출 여력은 계속 줄어들 것

No.2 중국은 작년부터 Net-Zero를 강조
, 소규모 Teapot을 비롯한 정유설비에 대한 규제를 시작, 전체 설비 규모도 2천만b/d 미만으로 제한을 검. 국영업체의 가동률 80% 상회, 정부 목표치 달성. 2022년 민간 업체에 대한 첫 번째 원유 수입쿼터도 YoY -11%나 축소, 소규모업체에 대한 규제도 지속 중.

중국의 석유제품 순수출 감소 추세가 202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마지막 남아있는 리스크는 아시아의 가동률 상승과 이에 따른 물량 출회, 하지만 최근 정제마진 재상승을 감안하면 이 또한 수요가 흡수하는 과정이라 판단.

러시아의 가스 수출중단에 따른 유럽 천연가스 강세, 인니의 석탄 수출중단에 따른 석탄 강세는 대체 발전 목적의 석유제품(경유, B-C유) 수요를 자극할 수 밖에 없음.
석탄/천연가스 시장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백신 보급과 코로나 확산세 진정 시 자동차 주행거리와 항공기 운항횟수, 동남아 산업생산 설비의 정상화가 가능하기에 2022년 수요는 2021년보다 회복될 것

4Q21 영업이익 5983억원(QoQ +9%), 1Q22 영업이익은 추가 증익(QoQ +10%)을 예상. 유가/정제마진의 강세로 2021년(2.3조원)에 이어 2022년(2.6조원)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 추정.
비에이치[090460]_20220106_KB_759485.pdf
405.7 KB
#비에이치 #부품 #기판

비에이치, 생각보다 더 좋다
출처: KB증권 이창민

목표주가 28,000원으로 17% 상향.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북미 고객사향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 등으로 2021/2022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가 각각 13.3%/10.2% 상향. 목표주가 대비 현 주가의 상승여력은 30%, KB증권의 2022E EPS는 컨센서스 대비 3% 높은 수준.

베이이치의 20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670억원(YoY +58%), 영업이익 364억(YoY +1336%, OPM 9.9%)으로 추정, 컨센서스 상회 전망.

1) 비에이치의 북미 고객사향 3Q21~2Q22E 매출은 3Q20~2Q21 대비 68% 증가 전망.
최신 모델에서는 판매량이 부진한 미니 모델 대신 프로/프로 맥스 모델을 중심으로 RFPCB를 공급하고 있어 공급 물량과 ASP 모두 전년 대비 양호한 흐름.

2) 삼성전기의 RFPCB 사업 철수로 고객사 내 점유율이 상승(55% -> 70%)하고 있기 때문.

3) 부품 단가가 높은 폴더블 폰 판매 호조세가 지속(700만대 -> 1400만대)되고 있고, 차세대 플래그십폰 관련 매출이 일부 반영, 국내 고객사향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 전망.

4) 중장기적으로 북미/국내 주요 고객사의 메타버스 기기(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전망) 출시가 현실화 될 경우 관련 부품 공급에 따른 수혜 기대

비베이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2조(YoY +24%), 영업이익 1187억(YoY 85%, OPM 9.6%)으로 추정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삼성전자('21.4Q)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기실적 컨센서스
1. Sales : 76,000.0 73,980.0 75,351.0
2. OP : 13,800.0 15,820.0 15,073.3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107800030
해성디에스[195870]_20220107_Hana_759508.pdf
703.8 KB
#해성디에스 #반도체 #부품

해성디에스, 실적 기반으로 다시 한번 도약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4Q21
프리뷰, 컨센서스 부합하는 수준.
해성디에스 21년 4분기 매출액은 1741억원, 영업이익 286억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추정치를 2%, 12% 상회하는 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연말임에도 불구 패키지기판의 수요가 견조, 리드프레임도 예넌대비 양호한 것이 실적에 주효.

2021년 영업이익 YoY 95% 증가, 연말 성과급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266억원, 영업이익 12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방 산업에서 고부가 제품의 수요가 증가,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공급이 부족하여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기 수월한 상황 전개 중.

이를 기반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의한 수익성 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공급 부족 상황이 쉽게 해소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파악. 2022년에도 양호한 업황과 실적 전망.

현재 병목현상의 일부 해소를 통한 소폭의 증설만 진행되고 있어 분기 매출액의 유의미한 증가가 제한, 그러나 하반기 이후로는 분기 매출액 1900억원 이상으로 레벨업 될 전망. 전방 산업의 생산 차질 완화와 자체적인 증설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는 구간.
#퀄컴 #CES2022 #AR글래스 #마이크로소프트 #확장

퀄컴, 마이크로소프트와 AR글래스 사업 협력 발표.
"Mesh"라는 software Product에서 협력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
Mesh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느껴지게끔 할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홀로렌즈2와 같은 하드웨어에 더해 Mesh라는 가상세계 소프트웨어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자사의 업무 협업툴인 팀즈와 메시의 연동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컴투스홀딩스에서 "컴투버스"라는 이름으로 가상오피스 및 메타버스월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VR/AR이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요소에서 적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qualcomm-microsoft-partner-metaverse-chip-ar-glasses-2022-01-04/
#애플 #MR해드셋 #랜더링 #AMOLED #MicroOLED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 MR 헤드셋에는 AMOLED 패널 1개와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2개가 탑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는 헤드셋의 메인 디스플레이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AMOLED 디스플레이가 어떤 용도로 사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는 소니가 공급할 예정이다.

최근 출시되는 가상현실(VR) 헤드셋에는 픽셀 밀도가 너무 낮아 AMOLED 디스플레이가 쓰이지 않는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저해상도 주변 시야를 위해 AMOLED 디스플레이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5090406
#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켐트로닉스

[작년 12월 초 기준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올해 전략적 파트너인 아수스 노트북 패널 급증, 특히 13.3 및 15.6 인치 FHD OLED 제품
- 삼성은 내년엔 900만개로 공격적인 사업 목표를 세움
-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19년부터 강성 OLED 노트 패널 사업을 시작한 것 외에 다른 패널 업체들은 강성 OLED 노트 패널을 개발하지 않았음
- 다른 업체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강성 OLED 노트북 패널 분야에서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폴더블 OLED 노트북 패널 주력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4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가 구미시에 설립할 배터리 소재 합작사(LG BCM)가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한다. 니켈 함량 80% 이상의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가 대상인 것으로 7일 파악됐다.NCMA는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핵심소재다. 1회 충전 시 500~600Km를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전기차(EV)에 주로 쓰인다. 그간 설립된 LG화학-화유코발트 양극재 합작사는 니켈 함량이 60% 수준인 NCM622(니켈·코발트·망간 비중 6:2:2) 이하의 제품만 만들었다. LG화학 양극재 합작사 가운데 N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JOXUy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전기전자/휴대폰(Overweight): 실적 시즌 시작: 2022년 실적 상향 업체에 주목

링크: https://bit.ly/3n9orwn

◆ 리뷰 및 업데이트: 매크로 이슈로 지수를 하회

코스피는 외국인이 9주 연속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개인이 순매수 전환했지만 0.8% 하락 마감. 커버리지 대형주 중에서 LG전자가 0.4% 하락으로 지수대비 선방.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반적으로 테크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국내 대형주들도 오랜만에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경험. 최근 2개월 가까이 전기전자 업종이 지수를 상회한 바 있어 기술적인 조정 구간으로 판단

코스닥은 3주만에 기관 및 외국인이 모두 순매도로 전환하며 3.8% 하락해 코스피를 재차 하회. 연말이 지나고 나서 개인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순매수 전환.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심텍과 해성디에스가 상승 마감. 패키지기판 업체 중에 심텍이 4주 연속 지수를 상회하고 있고, 해성디에스는 하나금융투자가 실적 및 목표주가를 상향

글로벌 테크 업체들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미국 금리 급등과 지난 2개월 정도의 양호한 주가 흐름이 주가 하락의 주요인. 중국 TV 업체들의 주가가 강했는데, CES 기간 동안 OLED 및 미니 LED TV 등의 플래그십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던 것으로 파악. 2021년 연간 주가 수익률이 양호했던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했고, 수동부품 업체들은 국내 업체들을 제외하면 주가가 지수대비 양호

◆ 전망 및 전략: 실적 시즌에는 호실적 업체로 대응

테크 업종은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주가가 부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으로 진입. 21년 4분기 실적보다는 2022년 실적의 방향성 및 가시성을 고려한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하나금융투자는 21년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2022년 연간 실적이 상향될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 지난 1개월간 프리뷰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 해성디에스, 비에이치의 목표주가를 상향한 바 있음. 이번 주부터 프리뷰 보고서 발간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패키지기판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호실적 및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을 통해 스마트폰 및 주변 기기들의 수요가 견조했음이 확인되었고, 22년 1분기에도 양호한 출하량이 전망되기 때문에 삼성전기를 필두로 관련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음

◆ 일정 및 예정: 중국 12월 스마트폰 출하량, 한국 1월 잠정 수출액(10일간)

1월 10일 전후로 중국의 12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CAICT 데이터로 확인될 예정. 10~11월은 Apple을 중심으로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 12월은 해당 기조의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Counterpoint의 판매량 데이터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재고조정 가능성도 상존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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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성장과 올 해 전장부품 사업부문의 흑자전환에 주목

삼성전기
올해, 기판 솔루션 사업부의 절대적 매출 YoY 하락함에도 불구, 수익성 개선에 주목 전사 OPM 20% 부근에 접근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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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패키지기판과 전장용 리드프레임 성장에 주목. 작년 10월에 발표한 500억 투자부문, 설비 오더 3~4개월 소요, 1Q22 초 증설 작업 시작 전망.

매출 반영 시기는 설비오더 후 7~8개월로 하반기 매출 증가 효과 나타날 전망

고객사 안전재고 수준 2배 이상 상향되며 8개월 선주문 받고 있는 상황. ASP 유지는 안정적일 전망.
500억 Capex의 기대 매출액은 1.5~2천억원으로 추정.

Check Point
구리 & 환율

1) 구리
동사 재료비 비중, 매출액 대비 40~50% 수준. 구리 비중은 25~27% 수준. 기판 수요 증가로 제품 가격에 전가 중. (원자재 가격 상승은 1개 분기 정도의 시차를 두고 판가에 반영)

2) 환율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3Q21 누적으로 97% 수준으로 환율에 따라 영업이익 영향이 큼.
4Q21 환율의 경우 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