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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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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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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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전자[033240]_20220106_Daishin_7593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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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전자 #핸드셋 #OIS

자화전자, 새로운 도약 긴 호흡으로 보자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2021년 4분기 매출액 875억원(YoY -3.4%), 영업이익 30억(YoY 흑자전환)으로 종전 추정(매출 798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상회 전망

OIS(손떨림보정부품)은 중국향으로 매출 증가.
삼성전자 갤럭시S22향으로 공급 시작되면서 4분기 실적 양호 추정
2021년 연간 매출은 3,373억원(YoY +12.2%), 영업이익 108억(YoY 흑자전환)추정.
2018~2020년 영업적자에서 흑자전환으로 예상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고배율 줌 기능의 강화에 필수적인 부품이 OIS.
고배율 줌 및 접시(근접 촬여) 기능 확대는 렌즈의 수가 이전대비 증가
렌즈를 제어 및 정확도를 높여주기 위해 종전의 VCM 방식보다
엔코드(볼타입) 형태가 적합한 것으로 판단.

자화전자가 관련된 일부 특허 및 경험(양산, 수율)을 보유.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와 신규 공급 추진중으로 추정.
2022년 OIS 관련하여 추가 투자 진행, 2023년 매출 확대 예상

2021년 OIS 관련 매출은 삼성전자, 중국 카메라모듈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가 추가될 전망. 글로벌적으로 기술력 인정 받아 2023년 신규 매출을 예상

목표주가는 23년 주당순이익, Target P/E 13.9배 적용.
신규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 반영은 2023년 2분기로 추정

2023년 실적 추정치
매출액 5011억(YoY +48.2%)
영업이익 409억(YoY +153%)

2024년 실적 추정치
매출액 6419억(YoY +28.1%)
영업이익 521억(YoY +27.4%)
티앤엘[340570]_20220106_Sangsangin_7592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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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의료기기

티앤엘, 2022년 피부트러블패치 수출증가로 실적성장
출처: 상상인증권 하태기

2021년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피부트러블 제품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 중심으로 대폭 성장, 2021년 연간 매출액 693억(YoY +70.7%), 영업이익 236억(YoY +145.6%)으로 추정.
2022년에도 수출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 전망.

2022년, 북미에 이어 유럽 수출 증가
피부트러블케어시장은 미국
/유럽시장에서 개화기를 맞고 있으며 동사의 미국/유럽향 수출 증가 잠재력이 큰 상황.
향후 얼마만큼 수출부문에서 성장을 하느냐가 관전 포인트

동사의 하이드로콜로이트 수출증가는 현재까지 대부분 미국향
미국에서는 온라인(아마존), 편의점, 마트 등으로 미국 고객사(Hero cosmetics)를 통해 판매되는 중. 2022년부터는 유럽시장에서 수출증가가 가능할 전망

독일 Stryze Group GmbH사와 214억원의 마이크로니들 패치와 트러블케어패치 공급계약 체결(2021년 12월), 향후 독일에서 유럽지역 판매로 확정 전망

이러한 고성장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공장 준공으로 생산Capa 확대 전망. 2022년 3월 완공, 4월부터 생산 가동할 계획. 생산Capa는 기존 500억원에서 신규공장 250억원. 향후 신규공장에서 단계적으로 증설이 이어질 전망.

2022년 매출액 915억원(YoY +32%), 영업이익 316억원(YoY +34%) 전망
Forwarded from (앱구독only)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퀀트로시장읽기Danny
#엄브렐라리서치 #Danny #금융투자물량체크

* 어제 업뎃 해드린 금융투자물량 체크입니다.

* '21년 12월 20일부터 공격적으로 들어온 코스피, 코스닥 금융투자 매물은 '22년 1월 6일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는 어느 정도 소화되었으나

* 코스닥은 아직 약간 남은 모양세 입니다.

*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대니(Danny),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아이엘사이언스[307180]_20220106_Yuanta_7593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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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사이언스 #실리콘렌즈

아이엘사이언스, 신사업 모멘텀 부각에 주목
출처: 유안타증권 허선재

동사 성장 스토리, 실리콘렌즈 기반의 B2B/B2G 향 LED 솔루션 사업과 B2C향 헤어케어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 미래차 시장진출을 통한 고성장 전략.

4Q21부터 대형 건설사향 수주 물량 큰 폭으로 증가
.
도급업체로의 지위 상승 효과로 4분기에만 작년 매출액의 114% 수준인 약 200억원 규모의 대형 건설사향 수주 확보.
안정적인 실적 기여 전망.

실리콘렌즈의 사용 범위 확대에 따라 미래차와 헤어케어 부문에서의 신사업 추진 가시화.
1) 미래차 사업
지난
12월 22일, 하이비젼시스템/퓨런티어향 자율주행차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의 유리렌즈를 동사 실리콘렌즈로 대체하는 MOU를 체결.
또한 현대모비스향 멀티빔 헤드램프용 실리콘렌즈의 제품 테스트 및 단가 협상은 마무리 단계, 빠르면 1Q22부터 본격적인 공급 시작 전망.

2) 헤어케어 사업
1Q22 JW홀딩스와 폴리니크의 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예상, 당장 1분기부터 일본/유럽/중동향 제품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2021년 예상 실적
매출액 501억(YoY +185.2%)
영업이익 27억(YoY 흑자전환)

20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1007억(YoY +101.2%)
영업이익 98억(YoY 260.8%)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각형 배터리 = CAN]

http://naver.me/GrMeiv1C

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제품화를 추진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각형이 우수해서라기 보다는 배터리 내재화를 미루고 아웃소싱을 택한 폭스바겐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파악됩니다. 전기차 판매량 2위인 폭스바겐의 요구를 무시할 수는 없을겁니다.

또한 벤츠, 아우디, BMW 등 전통의 강자인 독일 브랜드가 각형을 채택하였고, 셀투팩과 셀투카로 가는 과정에 각형이 더 유리하다는 논리도 있고 전기차 화재의 70%가 파우치형에서 발생하는 것도 이유일 것입니다.

파우치형을 쓰는 현대차가 SDI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하고 있고, 폭스바겐도 파우치형에서 각형으로 넘어왔듯이 CAN에 대한 관심은 더욱 필요해보입니다.

각형 배터리는 그동안 주로 삼성SDI가 만들었기 때문에 관련주도 삼성SDI 밸류체인 뿐입니다.
신흥에스이씨와 상신이디피가 각형 CAN을 제조하는데 신흥에스이씨는 매출액의 67%가 각형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두 회사 모두 SDI 물량만 대응해도 capa가 부족하기 때문에 SK온과 LG에너지솔루션이 어떻게 밸류체인을 구축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CAN 업체 중 니켈도금강판을 제조하는 TCC스틸도 테슬라/리비안/루시드/볼보 등이 원통형을 쓰고 있고 국내 독점인 상황이라 여유가 없습니다

장비주 중에서는 엔시스가 각형 배터리 검사장비, 하나기술이 각형 전해액 주입기를 제조합니다.
LG이노텍[011070]_20220106_KB_75924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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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자율주행

LG이노텍, 자율주행 최대 수혜주
출처: KB증권 김동원

LG이노텍 목표주가 40만원(2022 P/E 10.0배 적용) 유지

1) LG이노텍이 자율주행차 핵심인 광학부품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과 통신부품(V2X 모듈) 기술을 동시 보유한 유일한 전장부품 업체. 향후 애플, 테슬라 등 글로벌 업체로 자율주행차 부품 공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2) 올 하반기부터 전장부품 사업이 자율주행차 부품 출하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향후 전장 사업의 미래 사업가치를 고려, 중장기 관점에서 시가총액 13조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재 수주잔고 10조원 확보한 LG이노텍 전장부품 사업, 올 하반기부터 흑자전환 예상되어 6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과거 5년간 2천억원 적자 기록한 전장부품 사업, 2019년부터 수익성 낮은 수주 제거하며 수주 건전화와 비용구조 효율화 지난해로 마무리

특히 전장부품 사업의 연간 매출은 현재 1.4조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연평균 2~3조원 수주가 증가, 장기적으로는 현재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대차[005380]_20220106_Korea_7592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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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ES2022

현대차, CES 2022 - 메타버스 코인 탑승
출처: 한국투자증권 김진우

CES 2022에서 자동차보다 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방안에 대해 집중 발표, 메타버스와 현실세계, 두 세계 간 연결과 이동을 메타모빌리티로 구현.

메타모빌리티는 2021년 6월에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전개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을 통해 메타모빌리티 구현, 이는 현실 세계의 여러 디바이스 간의 연결(PBV, PnD, UAM 등)을 넘어 메타버스까지 포괄하는 개념.

디지털 트윈의 기초적인 형태는 내비게이션 화면 속 자동차. 이를 확대 적용. 예를 들어 사람들이 스마트 팩토리 내 피지컬 아바타인 로봇을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을 통해 사무실에서 접속, 메타버스 세상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현 및 제어.

이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내 로봇의 활용을 극대화, 이동의 한계를 확대.
이를 지역 간에 적용 시 출장을 가지 않더라도 현실 세계 서울에서 메타버스 상의 유럽 공장을 현실 세계 유럽 공장 내 디지털 트윈을 통해 제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Azure 를 활용하여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 구축. 협력 강화.
현대두산인프라코어[042670]_20220105_KB_7592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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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이제는 밥캣 없는 인프라코어
출처: KB증권 정동익

목표주가 7,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Hold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밥캣 지분을 보유한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회사로 분할한 후 투자부문은 두산중공업과 합병. 이에 따라 연결매출액의 53.4%, 연결영업이익의 59.8%(2020년 기준)를 차지하던 두산밥캣이 연결대상에서 제외.
이후 중국법인의 지분 20%를 추가 취득해 100% 자회사로 만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지난해 10월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를 액면가 1,000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 실시
, 이로 인해 자본금이 기존 3,915억원에서 795원으로 감소.
이후 12월에 6,88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실시. 감자와 증자 등이 반영된 2021년 말 기준 자본금은 1,974억원, 자본총계 1.35조원 수준으로 추정

2021년 4분기 실적, 매출액 9,728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에서의 판매부진 지속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증가 등이 4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 추정. 현대중공업그룹으로의 피인수 이후 첫 결산기인 만큼 R&D비용이나 매출채권 등에 대한 상각과 충당금 설정 가능성 존재.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EUV 시대가 올해 본격 개막한다. 2017년 삼성전자가 7나노급 파운드리 공정에 EUV 장비를 처음 적용한 이후 EUV에 대한 관심은 급속도로 높아졌다. 특히 지난해 극미세 공정개발에 대한 니즈(needs)가 커지면서 EUV 대중화 시점도 성큼 앞당겨지는 추세다. 네덜란드 ASML이 유일하게 만드는 EUV 장비는 '없어서 못팔' 정도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 주요 반도체기업들이 입도선매(立稻先賣)에 나서는 형국이다. EUV 적용범위도 파운드리에 이어 D램으로 점점 확대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EWQt47
SKC[011790]_20220105_KB_759214.pdf
420 KB
#SKC #2차전지소재 #반도체소재

SKC, 1분기부터 동박 판가 상승 예상
출처: KB증권 백영찬

목표주가 238,000원 유지.
2022년에도 실적 호전 예상

1) 동박 설비 증설과 판매가격 상승
2021년 구리가격 상승을 전지용 동박 가격에 아직 반영하지 못함, 2022년 상반기에는 전지용 동박 판매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 4Q21에 완공된 6공장 (연간 9,000톤 생산) 상업가동을 통해 2022년 전지용 동박 판매량 2021년 대비 20% 이상 증가 전망.

2) CMP패드 2공장 판매량 확대 통한 반도체 소재 이익 증가
전년 상업 가동을 시작한 CMP패드 2공장은 현재 추가 수주를 통해 100% 가동 중으로 파악. 반도체 소재 사업 실적호전에 큰 도움이 될 전망
[2022년 성장주(제조업 Part) 분석]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율주행
[꿈의 영역★★★★★]
- 카메라모듈
- ToF
- LiDAR
- 이미지센서
- ADAS
- 통신인프라(V2X, C-ITS)
- 자율주행차 반도체(SiC, GaN)

VR/AR [꿈의 영역★★★★]
- 기판
- 비메모리
- 디스플레이(LCD, OLEDos)

반도체 [실적★★★★★]
- 기판(FC-BGA)
- DDR5(PCB)
- 비메모리(AP, PMIC, DDI)
- 테스트소켓(비메모리)
- 후공정OSAT
- EUV[소재 및 장비]
- GAA[소재 및 장비]

파운드리 [실적★★★]
- GAA
- ALD&CVD장비
- EUV용 소재(PR, 펠리클 등)
- 테스트보드
- 테스트소켓
- 파츠

핸드셋 [실적★★★]
- Driver IC(엔코더)
- 카메라모듈
- 폴더블[힌지, 필름, UTG, 디지타이저 등]

디스플레이 [실적★★★]
- DDI, PMIC 등 비메모리
- FMM
- LCD
- 중소형OLED(스마트폰, 노트북)
- 대형OLED(TV)
- 전장용OLED
- OLEDos

2차전지 [꿈의영역★★★★ 실적★★★★]
- IPO
- 실리콘음극재
- CNT도전재
- 전해액
- 전해질첨가제
- 동박
- 폐배터리&리사이클
- 탄산리튬, 수산화리튬
- 검사장비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긴급 시장점검 코멘트

I. 국내증시 부진원인 점검

1) 미 연준의 12월 FOMC 의사록을 통해 당초 예상보다 빠른 통화긴축 전환 우려
▷미 국채금리 급등으로 전일 나스닥(-3.3%) 및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급락(-3.2%)에 동조화
▷국내 채권시장의 동조화 및 국내 적자국채 추경 우려로 국고채 5년 이상 구간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

2) 네이버와 카카오가 추진하던 싱가포르 암호화폐 사업이 당국으로부터 운용허가 거부되었다는 보도
▷네이버(-4.65%), 카카오(-5.21%) vs. 크립토: 링크(-7.72%), 클레이튼(-10.1%)
▷비트코인(5300만원), 이더리움(420만원) 등의 대형 크립토의 경우 마디지수 부근까지 후퇴하며 우려 확대

3) 수급측면에서 배당차익거래의 되돌림 및 LG에너지솔루션의 초대형 IPO에 대비한 현금화
▷배당락 이후 배당차익거래의 본격적인 되돌림 구간에 있으므로 백워데이션 지속 중
▷LG에너지솔루션의 사상최대 IPO(공모가 30만원 시 시가총액 70조원 상회 예상)로 인해 투자자들의 현금화 욕구

II. 시장전망

1) 금번 12월 FOMC 의사록을 통한 QT(대차대조표 축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함
▷공급측면 인플레이션 압력은 점차 안정화 예상.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병목 현상은 진정 추세
▷미국 연말특수 효과로 인한 수요견인 효과도 소비성수기 통과하면서 완화 예상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12일: 전월비연율 기준 12월 0.4% 예상, 11월 0.8%)
▷12월 FOMC 당시보다 오미크론 확산이 빨라지면서 미국의 일일 신규확진자 수도 40만명 육박 중임

2) 국내 수급악재는 현존하나 1월 중에 한정된 현상임
▷과거 배당차익거래의 되돌림은 늦어도 1월 옵션만기일 전에는 해소되는 경향
▷외국인 투자자의 투매현상은 미관찰 중임(규모는 크지 않지만 외국인은 금일 현선물 동반 매수)

3) 결론: 1월 중 기간조정 이후 점차적인 회복시도 예상
▷긴축불안감으로 미국과 한국의 시장금리 급등하나 월중반 파월 청문회 및 한국 금통위 이후 불확실성 일부 완화
▷수급불안정도 1월 후반으로 갈수록 선반영 이후 회복되는 경로 예상
▷국내외 4분기 실적발표를 계기로 올해 실적 가시성 개선효과 및 중장기 사업에 대한 방향성 확인되면서 개선 시도 기대됨

III. 단기 중요 점검 포인트

1) 미 연준의 통화스탠스
▷12월 고용지표(7일: 비농가취업자수 12월 42.5만명 예상, 11월 21만명)
▷미 의회의 파월의장 연임인준 청문회(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12일: 전월비연율 기준 12월 0.4% 예상, 11월 0.8%)

2) 4분기 실적발표(7일)
▷삼성전자(영업이익 전망치 15.2조원) 및 LG전자(8608억원)
▷미국 금융주를 시작으로 실적발표 개시(다음주)

3) 한국 금통위(14일)
▷ 25bp 금리인상 유력
현대제철[004020]_20220106_BNK_7594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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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철강

현대제철, 실적과 Valuation 모두 편안하다
출처: BNK투자증권 김현태

4Q
별도OP 8천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3Q를 능가하는 실적, 차강판 가격 인상이 톤당 12만원으로 예상보다 높게 결정, 8~9월 판매분에도 소급 적용된 영향(OP +1천억)이 크게 작용.

이 외에 전방산업 수요 부진과 고로 원가 상승으로 판재류, 봉형강 모두 3Q보다는 마진이 둔화되는 흐름. 2Q22부터는 각국 정책 효과로 시황 회복이 기대.

2022년 별도 OP 2.23조원(YoY -5.5%)으로 견조한 실적 전망. 차강판과 봉형강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면서 감익 폭을 축소 시킬 전망.

수요 부진과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 우려가 있지만 최근 원재료와 환율이 재상승, 부담이 축소되고 있음.

또한 3월을 기점으로 중국 제조업 가동률 상승 (전력난 및 올림픽 종료 효과), 국내 신정부 출범 효과로 수요 모멘텀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특히 내수 부양책은 주택건설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 봉형강 1위 사업자인 동사에 긍정적.
LG이노텍[011070]_20220107_Hyundai+Motor_7595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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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부품

LG이노텍, 성장과 다변화의 해
출처: 현대차증권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상향.
동사 4Q21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주요 고객사향 카메라모듈 및 기판 공급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각각 5.6조원, 4487억원으로 전망.

2021년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좋은 실적을 기록, 전년 대비 성장, 오해에도 주요 고객사향 카메라모듈 및 기판 공급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성장한 매출액 14.9조원, 영업이익 1.3조원 기록 전망.

올해부터 XR 기기향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 전장 사업 부문 또한 이익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되며 실적 및 주가 모멘텀 작용 기대.

2022년 실적 성장은 1) 주요 고객사의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성장, 2) 고객사 내 MS 확대 지속, 3) 신제품 내 카메라 화소 수 상향, 4) 우호적인 기판 산업 업황 및 5G 안테나용 기판 공급 확대 등
LG디스플레이[034220]_20220107_DB+Financial_7595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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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22년은 희망적인 시험무대
출처: DB 금융투자
권성률

목표주가 30,000원
22년 관전포인트는 안정성과 이익의 질
22년 영업이익 1.8조원 수준으로 감액 전망. 하지만 이익의 질과 OLED에서 이익 창출력을 감안 하였을 때 실적에는 우호적인 상황.

LGD가 21년, 2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 여기에 OELD 사업 영업이익 기여는 거의 없었기 때문. 대형 OLED는 연간 BEP 수준, POLED는 수천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임.

22년에 대형 OLED는 월 18만대 캐파체제가 연간 이어지면서 물량 1천만대에서 미드싱글 이상의 영업이익 기대. POLED는 운휴중이었던 E5 라인이 스마트워치, 차량용으로 전환 가동되며 E6는 해외전략고객의 LTPO 모델까지 범위를 확대, 물량이 늘어 전체 POLE 손익이 흑자전환 전망.

22년은 TV용 LCD 가격 변동이 있더라도 OELD 이익 기여도가 커지면서 안정적으로 이익 가져갈 수 있다는 희망적인 시험무대가 될 것.
SK이노베이션[096770]_20220106_KB_7594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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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차전지 #화학

SK이노베이션, 2022년 EV배터리 본격적인 성장 시작
출처: KB증권 백영찬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2022~2023년, 미국/유럽의 신규 공장가동을 통해 배터리사업 관련 규모의 경제효과 달성 전망. 배터리 외형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또한 BEP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또한 팬데믹 이후 세계 석유제품 재고 낮게 유지, 경기회복에 따른 석유수요가 증가하면서 정제마진의 초강세 국면 예상.

4분기 매출액 13.3조원(YoY +80.5%, QoQ +8.3%), 영업이익 5032억(YoY 흑자전환, QoQ -18.7%) 전망. 4분기 배터리사업의 매출액은 1.8조원 (QoQ +32.6%), 영업이익 -1100억원(QoQ 적자지속) 전망.

증설에 따른 배터리 판매량 증가로 외형은 지속적으로 증가, 4분기 손익개선을 기대했으나 물류비용 급등과 미국 제1공장 상업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발생으로 손익개선은 금년 상반기로 이연될 전망.

4분기 석유사업 영업이익은 3284억원(OPM 3.8%)으로 전분기 대비 13.0% 증가 전망.
4분기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10.3달러로 전분기대비 4.4달러 상승한 것으로 판단.

2022년부터 배터리사업의 본격적인 성장 시작 전망. 2022년 배터리사업 매출액 6조 595억원(YoY +98.3%), 영업이익 727억원 (YoY 흑자전환)으로 예상.

미국 1공장과 헝가리 2공장 상업가동을 통해 배터리 생산능력은 62GWh( +22GWh YoY)까지 확대될 전망. 평균 가동률 80% 가정 시 배터리 출하량은 41GWh로써 삼성SDI를 넘어섰으며, 시장점유율 또한 5.8%까지 상승.

2022년 예상 출하량 41GWh를 달성한다면 시장 점유율 7.6%까지 상승할 것으로 판단. 배터리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 주목할 시점.
S-Oil[010950]_20220107_Hana_7594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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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정유

S-Oil, 2022년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정제마진 강세를 전망
출처: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상반기부터 정제마진 강세가 시작될 것, 공급이 부족.

2022년 상반기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정제마진 강세를 전망. 우선 글로벌 재고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실제로 미국/유럽/아시아의 석유제품 재고는 6년 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반면 추가 공급여력은 탈탄소에 대한 역설 때문에 부족할 전망. 글로벌 M/S의 20%를 차지하는 No.1 미국의 정제설비 규모는 2020년 말 대비 5%나 줄어든 상태. 가동률은 이미 90%에 육박. 향후에도 증설 부재로 수출 여력은 계속 줄어들 것

No.2 중국은 작년부터 Net-Zero를 강조
, 소규모 Teapot을 비롯한 정유설비에 대한 규제를 시작, 전체 설비 규모도 2천만b/d 미만으로 제한을 검. 국영업체의 가동률 80% 상회, 정부 목표치 달성. 2022년 민간 업체에 대한 첫 번째 원유 수입쿼터도 YoY -11%나 축소, 소규모업체에 대한 규제도 지속 중.

중국의 석유제품 순수출 감소 추세가 202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마지막 남아있는 리스크는 아시아의 가동률 상승과 이에 따른 물량 출회, 하지만 최근 정제마진 재상승을 감안하면 이 또한 수요가 흡수하는 과정이라 판단.

러시아의 가스 수출중단에 따른 유럽 천연가스 강세, 인니의 석탄 수출중단에 따른 석탄 강세는 대체 발전 목적의 석유제품(경유, B-C유) 수요를 자극할 수 밖에 없음.
석탄/천연가스 시장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백신 보급과 코로나 확산세 진정 시 자동차 주행거리와 항공기 운항횟수, 동남아 산업생산 설비의 정상화가 가능하기에 2022년 수요는 2021년보다 회복될 것

4Q21 영업이익 5983억원(QoQ +9%), 1Q22 영업이익은 추가 증익(QoQ +10%)을 예상. 유가/정제마진의 강세로 2021년(2.3조원)에 이어 2022년(2.6조원)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 추정.
비에이치[090460]_20220106_KB_75948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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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부품 #기판

비에이치, 생각보다 더 좋다
출처: KB증권 이창민

목표주가 28,000원으로 17% 상향.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북미 고객사향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 등으로 2021/2022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가 각각 13.3%/10.2% 상향. 목표주가 대비 현 주가의 상승여력은 30%, KB증권의 2022E EPS는 컨센서스 대비 3% 높은 수준.

베이이치의 20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670억원(YoY +58%), 영업이익 364억(YoY +1336%, OPM 9.9%)으로 추정, 컨센서스 상회 전망.

1) 비에이치의 북미 고객사향 3Q21~2Q22E 매출은 3Q20~2Q21 대비 68% 증가 전망.
최신 모델에서는 판매량이 부진한 미니 모델 대신 프로/프로 맥스 모델을 중심으로 RFPCB를 공급하고 있어 공급 물량과 ASP 모두 전년 대비 양호한 흐름.

2) 삼성전기의 RFPCB 사업 철수로 고객사 내 점유율이 상승(55% -> 70%)하고 있기 때문.

3) 부품 단가가 높은 폴더블 폰 판매 호조세가 지속(700만대 -> 1400만대)되고 있고, 차세대 플래그십폰 관련 매출이 일부 반영, 국내 고객사향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 전망.

4) 중장기적으로 북미/국내 주요 고객사의 메타버스 기기(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전망) 출시가 현실화 될 경우 관련 부품 공급에 따른 수혜 기대

비베이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2조(YoY +24%), 영업이익 1187억(YoY 85%, OPM 9.6%)으로 추정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삼성전자('21.4Q)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기실적 컨센서스
1. Sales : 76,000.0 73,980.0 75,351.0
2. OP : 13,800.0 15,820.0 15,073.3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107800030
해성디에스[195870]_20220107_Hana_7595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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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반도체 #부품

해성디에스, 실적 기반으로 다시 한번 도약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목표주가 75,000원 상향
4Q21
프리뷰, 컨센서스 부합하는 수준.
해성디에스 21년 4분기 매출액은 1741억원, 영업이익 286억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추정치를 2%, 12% 상회하는 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연말임에도 불구 패키지기판의 수요가 견조, 리드프레임도 예넌대비 양호한 것이 실적에 주효.

2021년 영업이익 YoY 95% 증가, 연말 성과급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

2022년 매출액은 7266억원, 영업이익 126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방 산업에서 고부가 제품의 수요가 증가, 패키지기판과 리드프레임 모두 공급이 부족하여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기 수월한 상황 전개 중.

이를 기반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의한 수익성 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공급 부족 상황이 쉽게 해소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파악. 2022년에도 양호한 업황과 실적 전망.

현재 병목현상의 일부 해소를 통한 소폭의 증설만 진행되고 있어 분기 매출액의 유의미한 증가가 제한, 그러나 하반기 이후로는 분기 매출액 1900억원 이상으로 레벨업 될 전망. 전방 산업의 생산 차질 완화와 자체적인 증설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는 구간.
#퀄컴 #CES2022 #AR글래스 #마이크로소프트 #확장

퀄컴, 마이크로소프트와 AR글래스 사업 협력 발표.
"Mesh"라는 software Product에서 협력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
Mesh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느껴지게끔 할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홀로렌즈2와 같은 하드웨어에 더해 Mesh라는 가상세계 소프트웨어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자사의 업무 협업툴인 팀즈와 메시의 연동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컴투스홀딩스에서 "컴투버스"라는 이름으로 가상오피스 및 메타버스월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VR/AR이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요소에서 적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qualcomm-microsoft-partner-metaverse-chip-ar-glasses-202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