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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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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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속보]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안 국회 본회의 통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939057
[KB/화학/전우제]

우주 태양광, 2028년 시작된다


지난주 작성한 우주 태양광 자료들을에 대해 다시 공부하고, 조금 더 이해도가 높은 상황에서 자료와 수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SpaceX의 운반비 개선 (기존 우주선의 1/1000)과, 우주의 태양광 효율 x5~9배, 비싼 지상 AI데이터센터 전기료입니다.
믿기진 않지만, SpaceX는 2일당 1개의 우주선을 발사, 한번에 20~60개의 위성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620번의 발사, 9600개 (위성 점유율 66%)의 위성을 운영중입니다.

28년부터 매년 100GW 씩 쏘아올리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만, 지금 2일에 1번 쏘는걸 하루에 20번 쏘는걸로 확장하면 이론상 가능하긴 합니다.
(위에 그림은 미래 상상도, 실제로는 소형 위성들의 클러스터가 될 것)

■ 보고서: https://bit.ly/46HE3hg
J.P. Morgan (ASEAN Data Centers / Malaysia Equity)
Electricians are needed everywhere
TECO, Gamuda, Tenaga, Greatech, Sunway Construction, Delta Electronics
───── ✦ ─────
주요 트렌드: 전기 공사 발주 방식의 구조적 변화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기 공사 발주를 기존 5개 패키지에서 2~3개의 대형 턴키(Turnkey) MEP 계약으로 통합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실행 능력과 재무적 건전성을 갖춘 대형 업체들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함.
• 전체 470억~550억 링깃 규모의 데이터센터(DC) MEP 파이프라인 중 전기 공사 기회만 약 150억 링깃에 달함.
• 계약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업체들은 EPCC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M&A와 수직 계열화를 가속화하는 중임.
───── ✦ ─────
🏗️ 수혜 기업 및 시장 대응 전략
• TECO(비중확대)와 SSB8 같은 시장 선도 기업들은 이미 가치 사슬(Value-chain) 업그레이드의 최전선에 있음.
• 반면, KEEMING과 같은 2차 하청업체들은 대형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임.
• 말레이시아와 태국 전반에 걸쳐 Gamuda, TNB, TECO, Delta Electronics, Greatech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함.
• TECO와 SSB8은 현재 말레이시아 DC 전기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며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JPM 독자 분석)
• J.P. Morgan의 바텀업(Bottom-up) 트래커에 따르면,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만으로도 향후 3년간 연간 21억 링깃의 전기 공사 물량이 가시화됨.
• 이 중 17억 링깃은 이미 상장 기업들의 수주잔고에 반영되어 있으나, 입찰 중복으로 인해 다소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 확정된(Committed) 프로젝트들이 착공에 들어가면 연간 16억 링깃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발생하여 중기적인 수익 기반이 됨.
───── ✦ ─────
🤝 M&A 활성화 및 오해 바로잡기
• 선두 업체들은 장비 제조사나 전문 업체를 인수하여 '풀 스코프(Full-scope)' 역량을 확보 중임 (예: TECO의 NCL Energy 인수, Pwrwell의 Tenaga Kenari 인수).
• 투자자들은 종종 송배전/변전소 업체(Tenaga 발주)와 DC 내부(In-hall) 전기 전문 업체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음.
• 본 리포트는 전력이 DC 시설로 들어온 이후의 핵심 MEP 영역인 '내부 전기 공사'에 집중함.
• Tenaga(TNB)는 3.8GW가 완료되었다고 보고했으나, 이는 전력망 준비 상태일 뿐이며 실제 데이터 홀 가동률은 약 0.7GW(19%) 수준으로 파악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기존 관점: "전기 기술자가 차기 억만장자가 될 것"이라는 리포트를 통해 전기 공사 섹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음.
• 현재 관점: 단순 수주 증가를 넘어, 발주 방식의 통합(Consolidation)으로 인해 대형 업체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고 M&A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음을 강조함.
• 수치적 변화: DC MEP 전체 파이프라인 규모 추정치를 기존 430억 링깃에서 470억~550억 링깃으로 상향 조정함.
* 오늘 반도체 소부장 하락은 연기금 소싱 신규로 받은 운용사들 설연휴 이후 운옹 개시 전 기존 포트를 BM에 붙이기 위해 언더웨이팅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 소부장을 같이 투매하기 보다는 쉬면서 추가 낙폭시 매수로 대응을 추천드립니다.

* 오늘 시장은 상대적으로 유통 및 소비재, 그리고 거버넌스 관련주들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현상은 지수가 좀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기 위한 숨고르기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Maersk의 대형 컨선 8척, 中 조선소로

머스크(A.P. Moller–Maersk)가 1만 8,6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했다.
 
수주 조선소는 뉴타임스조선(New Times Shipbuilding)이다.
 
인도 시점이 2029~2030년으로, 한국 조선소들에도 빈 슬롯이 있다는 점에서 K-조선에는 아픈 발주건이 될 전망이다.
 
이들 선박은 길이 366m·폭 58.6m 규모로, 현재 시장의 400m급 메가맥스(Megamax)보다 한 단계 작은 사이즈다. 신조선에는 기존 벙커유와 LNG가 모두 사용가능한 이중연료추진 엔진이 탑재된다.
 
머스크는 운임 하락에 지난해 4분기 EBIT –1억5,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년 만에 적자를 냈다.
 
시장은 머스크가 적자 상황에서 신조 발주를 한 것에 주목한다.
 
업계 관계자는 "머스크는 이번 발주를 통해 초대형 선박 중심 전략에서 ‘운항 민첩성’ 중심 전략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
 
머스크의 신조선 책임자인 안다 크리스테스쿠(Anda Cristeescu)도 “이들 선박은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이들 선박은 초대형보다 더 많은 배치 옵션을 제공해 현재와 미래 네트워크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번 발주로 머스크의 신조선 오더북은 총 33척이 됐다.


https://vo.la/FbEEz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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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오늘 주식시장은 조용했네요. 할것도 없고..

오늘은 쇼트트랙 보는날입니다.
퇴근하시고 캔맥주 사서 집에가시죠~


1) 남녀 예선일정이 있고 (결승은 담에 합니다)

2) 8시부터 혼성계주 준준결선합니다. 오늘 대회 첫금메달 목표
한국 화이팅 🥇
2026.02.10 14:41:46
기업명: HK이노엔(시가총액: 1조 5,638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9억(예상치 : 2,873억+/ 2%)
영업익 : 401억(예상치 : 396억/ +1%)
순이익 : 277억(예상치 : 266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919억/ 401억/ 277억
2025.3Q 2,608억/ 259억/ 186억
2025.2Q 2,631억/ 195억/ 120억
2025.1Q 2,474억/ 254억/ 174억
2024.4Q 2,358억/ 244억/ 1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9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9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엘리베이터(시가총액: 4조 695억)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16:06:04 (현재가 : 104,100원, +0.68%)

배당구분 : 결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12,010원(현재가104,100원)
기타주 :

* 배당률
보통주 : 12.1%
기타주 :

기준일 : 2026-02-28
지급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08008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800
Forwarded from Marco Geonho You
📌 [ESG 전략] 저평가 우선주 투자기회, 가짜를 조심하라
미래에셋증권 ESG 유건호
보고서: https://han.gl/ON1va

📉 ① 우선주 괴리 확대와 한화 사례
- 2026년 2월 기준 우선주 시총 상위 10개 종목 평균 보통주–우선주 괴리율 84% (’25.1월 대비 +30%p)
- 한화: 제1우선주 전량 매입·소각 발표 → 중요한 의미

🧾 ② 우선주, 진짜와 가짜가 있다
- 구형우선주(제1우선주) = 가짜우선주
- 무의결권 보통주에 가까운 구조
- 최저배당률·잔여재산청구권·의결권 없음
- 보통주와 동일 리스크인데 할인된 상태
- 신형우선주 = 진짜우선주
- 최저배당률, 조건부 의결권 등 권리 보호

🔍 ③ 진짜 괴리 vs 가짜 괴리
- 괴리 확대가 투자기회를 의미하지 않음
- 핵심은 경제적 권리와 리스크 차이 반영 여부
- 리스크가 더 높은 종류 주식이 더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것이 합당
→ 최근 변동성 장에서 신형우선주(낮은 리스크)가 구형우선주(높은 리스크)보다 비싸게 거래될 때 구형우선주를 매수하는 전략 테스트 >> 초과수익 확인

⚖️ ④ 상법 개정 이후 투자 포인트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명문화
- 구형우선주는 경제적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는 무의결권 보통주
- 구형우선주주에 대한 권리 차별은 법적 리스크 확대
- 현실적 해법: 전량 매입·소각 구형우선주 귀속 이익의 보통주 이전 가능
- 보통주 대비 저비용 주주환원으로 EPS·ROE 개선 = 보통주 리레이팅 가능
→ (예) FY24 기준 삼성전자 EPS +14%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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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임원은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
유튜브 촬영하고 뒤로 매도하다니
Forwarded from 소투
에이프릴바이오 임원 매도로 -16%
임원이 유튜브 출연해서 홍보했었는데
정작 본인은 주식 매도함
유튜브 영상도 사라짐
2
>>인도, 올해 반도체 공장 4곳 가동 예정… 2029년 칩 자급률 70~75% 목표

•인도 반도체 대표단의 최신 발표 기준으로 올해 안에 반도체 공장 4곳이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임. 이들 공장은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시험 생산에 들어간 바 있음. 인도 정부는 2029년까지 자국 설계·제조 역량을 통해 국내 칩 수요의 70~75%를 자체 공급하는 것을 목표. 이를 위해 인도는, 컴퓨팅 시스템, RF(무선주파수), 사이버보안, 전력관리(PMIC), 센서, 메모리 등 6대 핵심 분야의 칩 설계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할 계획

>财联社2月10日电,根据印度半导体代表团的最新消息,预计今年内有四座半导体工厂将启动商业运营,此前2025年连续开始试生产。该国计划到2029年,通过本土设计和制造满足国内70%至75%的芯片需求。为实现这一目标,印度将重点强化计算系统、射频(RF)、网络安全、电源管理、传感器和存储器这六大核心领域的芯片设计能力。(来自科创板日报APP)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실제로 16강, 8강에서 만난 코시르, 피슈날러는 예상외로 빠르게 따라붙는 김상겸을 따돌리기 위해 무리한 레이스를 펼치다 실수로 코스를 이탈하면서 완주에 실패했다. 김상겸은 "16강부터 4강까지 모든 경기에서 상대 선수들이 실수했다. 내가 잘했다기보다 상대방이 조급해하면서 실수했던 게 주효했다. 반대로 결승에서는 상단부에서 내가 실수해서 졌다. 그게 가장 아쉽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경제

주식도 포모 느끼고 조급해하면 말립니다.

자기가 자신 있는 산업/종목에서 자기 호흡으로!😀😀😀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단기적인 심리적 해석과 실제 기업가치의 훼손은 명확히 구분될 필요가 있음. 임직원의 주식 매도는 파이프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2024년 3월 알테오젠은 CSO겸 공동창립자 정혜신 박사의 지분매도 이슈가 있었으나 이후 펀더멘탈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면 결국 회복, 상승을 이어갔음. 여기는 입사한지 3~4년 된 직원들이 매도한거라서 무게감도 다르니 너무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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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AI 대전은 ‘전초전’에 불과… JP Morgan, 토큰 사용량 고속 성장, 5년간 최대 370배 확대”

•JP Morgan은 춘절 기간 전개된 AI 마케팅 경쟁이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사용자 이용 습관이 검색·앱 중심에서 챗봇 중심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의 시작이라고 분석. 이 같은 변화가 AI 서비스의 토큰 소비 급증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중국 내 토큰 사용량이 향후 연평균 330% 성장(CAGR)할 것으로 전망, 5년 누적 기준 최대 약 370배 확대 가능성도 제시. 생성형 AI 사용 빈도 상승과 기업·개인 활용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설명임

•투자 측면에서는 모델 개발사보다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2차 수혜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즉, AI 인프라 공급업체와 광고·트래픽 수익과 연계된 플랫폼 기업이 더 큰 수익성을 확보할 가능성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413#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