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삼성전자가 설 연휴 직후 6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다. 엔비디아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거쳐 구매주문을 받으면서 예상된 일이지만, K반도체의 저력을 보여주는 쾌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81883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818831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메모리 매니아: 40년 만에 찾아온 공급 부족이 불러온 역대급 호황
SemiAnalysis는 2024년 말부터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예견해 왔습니다. 현재 가격은 다시 두 배로 뛰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슈퍼사이클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크고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메모리 사이클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한계
DRAM 스케일링의 종말: 과거 DRAM은 무어의 법칙과 데너드 스케일링에 따라 24개월마다 밀도가 두 배가 되는 로직 반도체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며 18개월마다 밀도를 두 배로 늘려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DRAM 밀도는 고작 2배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성기 시절 10년당 100배씩 증가하던 속도와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입니다.
커패시터의 한계 (빨대 구조): DRAM 셀은 하나의 트랜지스터와 하나의 커패시터(1T1C)로 구성됩니다. 현재 커패시터는 종횡비가 100:1에 달하는 극도로 좁고 높은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아주 가느다란 빨대와 같습니다.
신호 감지의 어려움: 이 '빨대' 같은 셀에 저장되는 전자의 수는 수만 개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문손잡이를 잡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보다도 훨씬 적은 양입니다. 신호가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미세한 제조 편차나 온도 변화에도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이를 읽어내는 센서(감지 증폭기)와 배선(비트라인)이 현재 공정 미세화의 최대 병목 구간이 되었습니다.
2. 메모리 산업의 독특한 경제 구조
공급의 비탄력성: DRAM 공급은 매우 경직되어 있습니다. 공장을 짓고 장비를 도입해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 수년이 걸리지만, 수요는 매일 변합니다.
막대한 자본 투입: 최첨단 DRAM 팹(Fab) 하나를 건설하는 데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며, 건설 기간과 수율 안정화 기간이 매우 깁니다. 일단 공장이 지어지면 고정비가 워낙 크기 때문에, 수요가 적더라도 가동률을 높게 유지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정 전환의 딜레마: 신규 공정(예: 삼성 1c 노드)으로 전환하면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약 70% 늘어날 수 있지만, 초기 수율이 낮아 실제 공급량 증가는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불황기에도 공정 전환을 멈출 수 없어 공급 과잉이 심화되곤 했던 것이 과거의 특징입니다.
산업의 과점화: 1990년대 윈도우 PC 붐 당시에는 20개가 넘는 공급업체가 경쟁했으나, 불황기를 거치며 약한 업체들이 도태되었습니다. 2020년대 현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단 3~4개의 주요 업체만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슈퍼사이클의 사례 분석
1993년 Windows PC 사이클: 텍스트 기반에서 그래픽 기반(GUI)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PC당 DRAM 용량이 1~2MB에서 4~8MB로 4배 급증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요가 폭발해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영업이익률이 50%를 상회했습니다. 이후 일본과 한국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팹을 증설하며 1996년에 가격이 60% 폭락하며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사이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확산, 그리고 구글/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맞물렸습니다. 특히 서버 DRAM 용량이 기가바이트(GB) 단위에서 수십 GB로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가격에 민감한 모바일용 LPDDR 비중이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 폭은 이전보다 덜했습니다.
2017-2018년 서버 업그레이드 사이클: 가상화 기술과 고사양 서버 워크로드로 인해 서버 DRAM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은 유례없는 현금 흐름과 이익률을 기록했으나, 역시 공격적인 증설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재고 조정으로 인해 2019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팬데믹(COVID-19) 사이클: 전 세계적인 락다운으로 재택근무와 원격 교육 수요가 폭증하며 PC와 서버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기업들이 '공포에 기반한 주문(패닉 바잉)'을 하며 재고를 쌓았고, 이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제조사들은 무분별한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과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경영 기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4. 현재 AI 기반 슈퍼사이클의 특징
공급 부족 해결의 어려움: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해 기존 DRAM 라인을 할당하면서, 범용 DRAM의 공급 능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물리적 한계의 압박: 자본을 투입해도 예전만큼 비트 생산량이 늘지 않습니다. 공정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즉, 돈을 써도 물량을 뽑아내기가 훨씬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공급-수요 불균형의 심화: SemiAnalysis의 메모리 모델에 따르면, 현재의 수급 불균형은 정상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2027년까지)
DRAM 및 HBM 수급 불균형: 2027년까지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HBM4 및 차세대 로드맵: 각 제조사의 HBM4 인증 현황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루빈(Rubin)'에 대한 시장 점유율 싸움이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DRAM 가격 예측: 2027년까지 가격 우상향 곡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조사들의 마진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기술적 변화: EUV(극자외선) 레이어 도입의 증가와 이에 따른 반도체 장비(WFE) 자본 지출 트렌드가 메모리 공급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912690924474860?s=20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emory-mania-how-a-once-in-four-decades
SemiAnalysis는 2024년 말부터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예견해 왔습니다. 현재 가격은 다시 두 배로 뛰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슈퍼사이클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크고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메모리 사이클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한계
DRAM 스케일링의 종말: 과거 DRAM은 무어의 법칙과 데너드 스케일링에 따라 24개월마다 밀도가 두 배가 되는 로직 반도체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며 18개월마다 밀도를 두 배로 늘려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DRAM 밀도는 고작 2배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성기 시절 10년당 100배씩 증가하던 속도와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입니다.
커패시터의 한계 (빨대 구조): DRAM 셀은 하나의 트랜지스터와 하나의 커패시터(1T1C)로 구성됩니다. 현재 커패시터는 종횡비가 100:1에 달하는 극도로 좁고 높은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아주 가느다란 빨대와 같습니다.
신호 감지의 어려움: 이 '빨대' 같은 셀에 저장되는 전자의 수는 수만 개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문손잡이를 잡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보다도 훨씬 적은 양입니다. 신호가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미세한 제조 편차나 온도 변화에도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이를 읽어내는 센서(감지 증폭기)와 배선(비트라인)이 현재 공정 미세화의 최대 병목 구간이 되었습니다.
2. 메모리 산업의 독특한 경제 구조
공급의 비탄력성: DRAM 공급은 매우 경직되어 있습니다. 공장을 짓고 장비를 도입해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 수년이 걸리지만, 수요는 매일 변합니다.
막대한 자본 투입: 최첨단 DRAM 팹(Fab) 하나를 건설하는 데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며, 건설 기간과 수율 안정화 기간이 매우 깁니다. 일단 공장이 지어지면 고정비가 워낙 크기 때문에, 수요가 적더라도 가동률을 높게 유지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정 전환의 딜레마: 신규 공정(예: 삼성 1c 노드)으로 전환하면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약 70% 늘어날 수 있지만, 초기 수율이 낮아 실제 공급량 증가는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불황기에도 공정 전환을 멈출 수 없어 공급 과잉이 심화되곤 했던 것이 과거의 특징입니다.
산업의 과점화: 1990년대 윈도우 PC 붐 당시에는 20개가 넘는 공급업체가 경쟁했으나, 불황기를 거치며 약한 업체들이 도태되었습니다. 2020년대 현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단 3~4개의 주요 업체만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슈퍼사이클의 사례 분석
1993년 Windows PC 사이클: 텍스트 기반에서 그래픽 기반(GUI)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PC당 DRAM 용량이 1~2MB에서 4~8MB로 4배 급증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요가 폭발해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영업이익률이 50%를 상회했습니다. 이후 일본과 한국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팹을 증설하며 1996년에 가격이 60% 폭락하며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사이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확산, 그리고 구글/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맞물렸습니다. 특히 서버 DRAM 용량이 기가바이트(GB) 단위에서 수십 GB로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가격에 민감한 모바일용 LPDDR 비중이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 폭은 이전보다 덜했습니다.
2017-2018년 서버 업그레이드 사이클: 가상화 기술과 고사양 서버 워크로드로 인해 서버 DRAM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은 유례없는 현금 흐름과 이익률을 기록했으나, 역시 공격적인 증설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재고 조정으로 인해 2019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팬데믹(COVID-19) 사이클: 전 세계적인 락다운으로 재택근무와 원격 교육 수요가 폭증하며 PC와 서버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기업들이 '공포에 기반한 주문(패닉 바잉)'을 하며 재고를 쌓았고, 이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제조사들은 무분별한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과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경영 기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4. 현재 AI 기반 슈퍼사이클의 특징
공급 부족 해결의 어려움: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해 기존 DRAM 라인을 할당하면서, 범용 DRAM의 공급 능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물리적 한계의 압박: 자본을 투입해도 예전만큼 비트 생산량이 늘지 않습니다. 공정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즉, 돈을 써도 물량을 뽑아내기가 훨씬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공급-수요 불균형의 심화: SemiAnalysis의 메모리 모델에 따르면, 현재의 수급 불균형은 정상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2027년까지)
DRAM 및 HBM 수급 불균형: 2027년까지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HBM4 및 차세대 로드맵: 각 제조사의 HBM4 인증 현황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루빈(Rubin)'에 대한 시장 점유율 싸움이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DRAM 가격 예측: 2027년까지 가격 우상향 곡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조사들의 마진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기술적 변화: EUV(극자외선) 레이어 도입의 증가와 이에 따른 반도체 장비(WFE) 자본 지출 트렌드가 메모리 공급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912690924474860?s=20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emory-mania-how-a-once-in-four-decades
Semianalysis
Memory Mania: How a Once-in-Four-Decades Shortage Is Fueling a Memory Boom
Pricing doubles again, Supercycle is bigger, and could last longer than you think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loom Energy Corp (UBS)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 ✦ ─────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 ✦ ─────
⚡️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
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 ✦ ─────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 ✦ ─────
⚡️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
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머스크 3시간 심층 인터뷰: 3년 내 가장 낮은 비용의 AI는 우주에, Optimus는 “무한 인쇄기”
•요약 : 머스크는 지구 전력 공급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적, 36개월 내 AI를 배치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측. 그는 Starship 발사 1만 회/년 규모로 우주에 AI 연산력을 구축할 계획을 제시했고, xAI를 통해 디지털 인간을 실현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노릴 전망이라고 밝혔음. 또한 Optimus를 대량 생산해 자기 증식적 경제 규모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고 주장
•2월 6일 진행된 약 3시간 분량의 심층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SpaceX, Tesla, xAI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설명했음. 그는 AI 연산 기반 시설, 인간형 로봇 대량 생산, 미래 매출 기회 등에 대해 과감한 전망을 제시했음.
•우주 AI 배치 비용: 머스크는 30~36개월 안에 우주가 AI를 배치하는 데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구보다 훨씬 높고 전력 저장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AI 컴퓨팅 계획: 향후 5년 안에 매년 우주로 발사하는 AI 연산력이 지구 전체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Starship 발사 1만회 규모의 대형 계획 제시
•xAI 사업 전략: xAI의 비즈니스 모델은 디지털 인간(디지털 에뮬레이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음.
•Optimus 로봇: 그는 Optimus를 “무한 인쇄기”라고 부르며, 빠른 하드웨어 반복과 기계적 능력의 지수적 성장을 통해 경제적 규모 확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요약 : 머스크는 지구 전력 공급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적, 36개월 내 AI를 배치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측. 그는 Starship 발사 1만 회/년 규모로 우주에 AI 연산력을 구축할 계획을 제시했고, xAI를 통해 디지털 인간을 실현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노릴 전망이라고 밝혔음. 또한 Optimus를 대량 생산해 자기 증식적 경제 규모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고 주장
•2월 6일 진행된 약 3시간 분량의 심층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SpaceX, Tesla, xAI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설명했음. 그는 AI 연산 기반 시설, 인간형 로봇 대량 생산, 미래 매출 기회 등에 대해 과감한 전망을 제시했음.
•우주 AI 배치 비용: 머스크는 30~36개월 안에 우주가 AI를 배치하는 데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구보다 훨씬 높고 전력 저장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AI 컴퓨팅 계획: 향후 5년 안에 매년 우주로 발사하는 AI 연산력이 지구 전체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Starship 발사 1만회 규모의 대형 계획 제시
•xAI 사업 전략: xAI의 비즈니스 모델은 디지털 인간(디지털 에뮬레이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음.
•Optimus 로봇: 그는 Optimus를 “무한 인쇄기”라고 부르며, 빠른 하드웨어 반복과 기계적 능력의 지수적 성장을 통해 경제적 규모 확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YouTube
3월, 코스닥 강세장과 함께 바이오 강세장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최근 바이오 섹터가 매우 부진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유와 이런 하락장에서도 강한 기업들의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촬영일자 2월 6일)
TIME LINE
00:25 바이오 하락장, 전환점?
07:04 3월은 바이오 강세장
14:30 하락장에서 강한 기업
📌 바이오 시그널 랩 가족이 되어 누구보다 빨리 바이오 이슈/기업 분석 함께하기!
https://fanding.me/oneriver_comment
📌…
TIME LINE
00:25 바이오 하락장, 전환점?
07:04 3월은 바이오 강세장
14:30 하락장에서 강한 기업
📌 바이오 시그널 랩 가족이 되어 누구보다 빨리 바이오 이슈/기업 분석 함께하기!
https://fanding.me/oneriver_comment
📌…
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스페이스X 투자는 핵심 종목만 하면 됩니다.
-소재 공급사 :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직접 지분투자 : 미래에셋증권
-소재 공급사 :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직접 지분투자 : 미래에셋증권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내 생각]
현재 현금비중 17% 정도인데
오늘 같은 날 20~25%까지 올릴 예정
크게 오를 때 조심해야됨 침착하자
70~80% 비중으로 먹어도 충분하다
(라고 혼자 되뇌이는 중)
현재 현금비중 17% 정도인데
오늘 같은 날 20~25%까지 올릴 예정
크게 오를 때 조심해야됨 침착하자
70~80% 비중으로 먹어도 충분하다
(라고 혼자 되뇌이는 중)
👍2👎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9 10:00:41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바이오 #RPT #Z알파 #디앤디파마텍
알파 방사성 치료제는 기존의 베타 방사성 치료제와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 등에서 우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대부분의 알파 방사성 치료제가 악티늄-255 (255Ac) 또는 납-212 (212Pb)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사용하는 반면, 지알파의 ZA-001은 아스타틴-211 (211At)을 활용해 안전성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10일 내외의 긴 반감기를 가진 악티늄-255과 비교해 아스타틴-211은 7.2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보이며 붕괴 과정에서 베타 입자 없이 고에너지 알파 입자만을 방출함으로써,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지알파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앞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에서 ZA-001에 대한 초기 임상을 진행했다. 이 임상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ZA-001의 독창적인 물질 구조와 광범위한 용도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았다"며 "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682
알파 방사성 치료제는 기존의 베타 방사성 치료제와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 등에서 우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대부분의 알파 방사성 치료제가 악티늄-255 (255Ac) 또는 납-212 (212Pb)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사용하는 반면, 지알파의 ZA-001은 아스타틴-211 (211At)을 활용해 안전성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10일 내외의 긴 반감기를 가진 악티늄-255과 비교해 아스타틴-211은 7.2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보이며 붕괴 과정에서 베타 입자 없이 고에너지 알파 입자만을 방출함으로써,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지알파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앞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에서 ZA-001에 대한 초기 임상을 진행했다. 이 임상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ZA-001의 독창적인 물질 구조와 광범위한 용도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았다"며 "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682
뉴시스
디앤디파마텍 "관계사 전립선암 치료물질 유럽서 특허"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디앤디파마텍의 관계사인 미국 지알파는 전립선암 치료용 알파 방사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ZA-001'에 대해 유럽 특허청(EPO)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지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유럽에서 등록 결정된 특허는 ZA-001 물질 자체는 물론, 이를 활용한 전립선암 등의 치료 및 진단 용도까지 폭넓게 보호하는..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코닝(Corning)은 지난 20년 가까이 광케이블 사업에서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주변의 모든 이들이 그 사업부를 매각하라고 아우성이었죠.
하지만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코닝은 메타(Meta)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해 60억 달러(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심지어 엔비디아(Nvidia)도 차세대 서버를 위해 코닝의 '코패키지드 옵틱스(CPO)'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코닝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corning-fiber-optics-ai-e045ba3b
하지만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코닝은 메타(Meta)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해 60억 달러(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심지어 엔비디아(Nvidia)도 차세대 서버를 위해 코닝의 '코패키지드 옵틱스(CPO)'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코닝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corning-fiber-optics-ai-e045ba3b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연기금 벤치마킹 2026년 운용목표
1. 당초 계획 : 코스피 14.9% , 코스닥 5% 이상 신설반영
2. 수정 계획(확정) : 코스피 11% / 코스닥 11% (코스피 = 코스닥 동일 비중)
*코스닥 액티브 ETF 다수 신설
1. 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팩트 확인 완료)
2. 다수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개인투자자들 코스닥 개별종목 투자 어려우니 그냥 액티브 ETF사라고 정부에서 권장할 듯)
연기금 벤치마킹 2026년 운용목표
1. 당초 계획 : 코스피 14.9% , 코스닥 5% 이상 신설반영
2. 수정 계획(확정) : 코스피 11% / 코스닥 11% (코스피 = 코스닥 동일 비중)
*코스닥 액티브 ETF 다수 신설
1. 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팩트 확인 완료)
2. 다수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개인투자자들 코스닥 개별종목 투자 어려우니 그냥 액티브 ETF사라고 정부에서 권장할 듯)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룡전기(시가총액: 9,991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15:37:13 (현재가 : 62,200원, +7.99%)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436억(예상치 : -)
영업익 : 80억(예상치 : -)
순이익 : 9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436억/ 80억/ 92억
2025.3Q 698억/ 225억/ 200억
2025.2Q 604억/ 204억/ 151억
2025.1Q 502억/ 161억/ 147억
2024.4Q 508억/ 127억/ 105억/ -64%
* 변동요인
북미 배전변압기 시장 공급망 안정화로 인한 경쟁심화 및 미국 정부 관세 부과로 인하여 매출 및 영업이익 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9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15:37:13 (현재가 : 62,200원, +7.99%)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436억(예상치 : -)
영업익 : 80억(예상치 : -)
순이익 : 9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436억/ 80억/ 92억
2025.3Q 698억/ 225억/ 200억
2025.2Q 604억/ 204억/ 151억
2025.1Q 502억/ 161억/ 147억
2024.4Q 508억/ 127억/ 105억/ -64%
* 변동요인
북미 배전변압기 시장 공급망 안정화로 인한 경쟁심화 및 미국 정부 관세 부과로 인하여 매출 및 영업이익 등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9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번 빗썸 사태로... 최초 신규가입 7만원 받는게 내일부터 바뀝니다.
가입한적 없으시면 '오늘까지' 하셔야 바로 7만원 가능. (내일부터는 금액이 달라짐)
1) 아래 링크로 가입후 고객확인 완료
→ 2만원 지급
2) 코드번호 입력, 국민은행 계좌 연결,
→ 5만원 지급
3) 코드입력 방법은
모바일앱 : 하단 더보기> 쿠폰/코드 등록 > 초대코드 등록
GOING12345 꼭 입력
4) 7만원 출금은 한달뒤부터 가능합니다. 가입하시고 코드입력하시면 저도 혜택
5) 모바일 가입 링크
https://www.bithumb.com/react/referral/guide?referral=GOING12345
가입한적 없으시면 '오늘까지' 하셔야 바로 7만원 가능. (내일부터는 금액이 달라짐)
1) 아래 링크로 가입후 고객확인 완료
→ 2만원 지급
2) 코드번호 입력, 국민은행 계좌 연결,
→ 5만원 지급
3) 코드입력 방법은
모바일앱 : 하단 더보기> 쿠폰/코드 등록 > 초대코드 등록
GOING12345 꼭 입력
4) 7만원 출금은 한달뒤부터 가능합니다. 가입하시고 코드입력하시면 저도 혜택
5) 모바일 가입 링크
https://www.bithumb.com/react/referral/guide?referral=GOING12345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라이 릴리가 오르나 테라퓨틱스를 최대 24억 달러에 인수하는 데 합의.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NYSE: LLY)와 면역세포를 체내에서 엔지니어링하는 데 주력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오르나 테라퓨틱스는 릴리가 오르나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오르나는 엔지니어드 서큘러 RNA와 새로운 지질 나노입자를 결합한 신규 치료제 계열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환자 자신의 신체가 기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세포 치료제를 생성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함.
오르나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ORN-252로, 임상시험 준비 단계에 있는 CD19 표적 체내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로 B세포 기반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목표로 설계됨.
현재까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오르나의 서큘러 RNA 플랫폼은 치료 단백질의 보다 지속적인 발현을 가능하게 할 수 있으며, 기존 RNA 또는 세포 치료 플랫폼으로는 실현이 어려운 치료법의 개발을 가능하게 할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