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10,451.6백만대만달러(+19.9% MoM, +189.2% YoY) 발표
- 지난달에 이어 역대 단월 기준 최고 매출을 재차 경신
- 1월 컨트롤러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0% 증가했으며, 이 중 고마진·고기술 장벽의 산업용 컨트롤러 출하량도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해 모두 단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Phison CEO는 1월부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고급 스토리지 수요의 견조한 기반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
- 또한 NAND Flash 산업의 공급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으로, NAND 원제조사들이 CAPEX 및 증설 계획을 보수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라고 평가
- Phison은 엔터프라이즈 SSD와 고부가가치 맞춤형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자원을 우선 배분해, 데이터센터 및 AI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 구조 강화를 추진할 방침
-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조기 양산 논의와 관련해, Phison CEO는 초기 수율이 낮은 현실을 감안할 때 중국 내 거대한 내수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아직 역부족이라는 입장을 표명
(자료: Phsi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10,451.6백만대만달러(+19.9% MoM, +189.2% YoY) 발표
- 지난달에 이어 역대 단월 기준 최고 매출을 재차 경신
- 1월 컨트롤러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0% 증가했으며, 이 중 고마진·고기술 장벽의 산업용 컨트롤러 출하량도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해 모두 단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Phison CEO는 1월부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고급 스토리지 수요의 견조한 기반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
- 또한 NAND Flash 산업의 공급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으로, NAND 원제조사들이 CAPEX 및 증설 계획을 보수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라고 평가
- Phison은 엔터프라이즈 SSD와 고부가가치 맞춤형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자원을 우선 배분해, 데이터센터 및 AI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 구조 강화를 추진할 방침
-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조기 양산 논의와 관련해, Phison CEO는 초기 수율이 낮은 현실을 감안할 때 중국 내 거대한 내수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아직 역부족이라는 입장을 표명
(자료: Phsi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LNGC, ‘28년 슬롯 없어지고 북미 발주 본격화
▪️신조선가지수는 183.73pt(-0.57pt), 중고선가지수는 196.99pt(+1.03pt)를 기록
▪️한화오션은 계열사 Ocean Winde Power로부터 WTIV 1척을 $525.0m에 수주. 납기는 ‘28년 5월 예정
▪️리비아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해상 가스 개발 프로젝트인 ‘스트럭처스 A&E’ 중 E구역 개발을 위한 EPCI 업체 숏리스트에 한국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중국 CIMC 래플스, 인도 라르센&투브로, UAE NMDC에너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사업 규모는 약 30~40억 달러로, 한국 조선소의 수주 시 우려되는 해양 수주곳간 충분히 채울 수 있을 전망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사우디에서 개최되는 ‘WDS(국제방산전시회) 2026’에 참가해 사우디가 추진하는 해군 현대화 프로그램에서 잠수함과 호위함 수주를 위해 각각의 함정 모델 및 협력 방안을 제안. 해당 사업들 ‘27년 발주 예상
▪️한화오션의 경우,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과 더불어 수상함, 그리고 무인수상정(USV)까지 연계한 해양 전력 패키지를 제시. 또한 사우디 측 요구에 맞추어 MRO, 훈련 시설, 운영 인프라 등을 포함한 잠수함 기지 구축 모델을 함께 선보이며 ‘산업 기반 이전형 협력’을 제안. 사우디 신형 잠수함 사업 규모는 총 4척 도입 및 척 당 약 20억 달러로 추정됨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사우디 측의 요구조건에 최적화한 6천톤급 수출형 이지스함급 호위함 ‘HDF-6000’을 비롯해 총 8종의 함정을 선보일 예정이며,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과 사우디 국영 기업 아람코 등이 공동투자해 설립한 사우디 IMI 조선소를 중심으로 현지 생산 비율을 요구하는 사우디 정부의 정책에 따라 사우디 현지 건조에 최적화된 단계적 현지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 사우디 차기 호위함 사업 규모는 총 5척 도입 및 척 당 약 4~5억 달러로 추정됨
▪️HD현대삼호는 앙골라 Sonangol로부터 LNGC 1척을 $250.5m에 수주. 납기는 ‘28년 6월 예정. 이번 발주는 2척의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그리스 Tsakos는 HD현대그룹과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LNGC 신조 발주 계약을 검토 중. 선형은 174k-cbm급이며, ‘28년 4월 인도 예정 및 선가는 척 당 약 $248m 수준으로 알려짐
▪️Woodside, 대규모 LNGC 신조 발주를 위한 선주 숏리스트 7개로 압축(일본 MOL과 NYK, 한국 현대글로비스, Seapeak, 그리스 Dynagas, Maran Gas, GasLog). 발주 선주 및 조선소 선정 최종결정이 조만간 내려질 전망
▪️Woodside는 1)최대 10척(확정 6+옵션 4) 혹은 2)최대 12척(확정 8+옵션 4)의 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선형은 174k-cbm급과 200k-cbm급을 혼합할 것으로 알려짐
▪️HD현대그룹 중심으로 남아있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이 상기 발주 건들로 거의 소진됨에 따라 작년 FID(최종투자결정) 완료된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생산 스케줄 시점인 ‘29~’30년 인도 슬롯을 두고 글로벌 선주들의 슬롯 선점을 위한 경쟁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
▪️1)최근 중국 조선소들의 공격적 수주로 인해 중국의 ‘29~’30년 슬롯이 매우 제한적인 점과 2)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로 인한 LOI 체결 17척(HD현대삼호 9척&삼성중공업 8척)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29~’30년 인도 슬롯 LNGC 수주 선가는 상승세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 해당 물량 수주를 기반으로 향후 카타르 저가 물량 소화 이후 온전한 시장선가 LNGC 건조 비중의 점진적인 확대를 통해 이익 개선세는 충분히 유지 가능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uVbuMk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LNGC, ‘28년 슬롯 없어지고 북미 발주 본격화
▪️신조선가지수는 183.73pt(-0.57pt), 중고선가지수는 196.99pt(+1.03pt)를 기록
▪️한화오션은 계열사 Ocean Winde Power로부터 WTIV 1척을 $525.0m에 수주. 납기는 ‘28년 5월 예정
▪️리비아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해상 가스 개발 프로젝트인 ‘스트럭처스 A&E’ 중 E구역 개발을 위한 EPCI 업체 숏리스트에 한국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중국 CIMC 래플스, 인도 라르센&투브로, UAE NMDC에너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사업 규모는 약 30~40억 달러로, 한국 조선소의 수주 시 우려되는 해양 수주곳간 충분히 채울 수 있을 전망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사우디에서 개최되는 ‘WDS(국제방산전시회) 2026’에 참가해 사우디가 추진하는 해군 현대화 프로그램에서 잠수함과 호위함 수주를 위해 각각의 함정 모델 및 협력 방안을 제안. 해당 사업들 ‘27년 발주 예상
▪️한화오션의 경우,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과 더불어 수상함, 그리고 무인수상정(USV)까지 연계한 해양 전력 패키지를 제시. 또한 사우디 측 요구에 맞추어 MRO, 훈련 시설, 운영 인프라 등을 포함한 잠수함 기지 구축 모델을 함께 선보이며 ‘산업 기반 이전형 협력’을 제안. 사우디 신형 잠수함 사업 규모는 총 4척 도입 및 척 당 약 20억 달러로 추정됨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사우디 측의 요구조건에 최적화한 6천톤급 수출형 이지스함급 호위함 ‘HDF-6000’을 비롯해 총 8종의 함정을 선보일 예정이며,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과 사우디 국영 기업 아람코 등이 공동투자해 설립한 사우디 IMI 조선소를 중심으로 현지 생산 비율을 요구하는 사우디 정부의 정책에 따라 사우디 현지 건조에 최적화된 단계적 현지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 사우디 차기 호위함 사업 규모는 총 5척 도입 및 척 당 약 4~5억 달러로 추정됨
▪️HD현대삼호는 앙골라 Sonangol로부터 LNGC 1척을 $250.5m에 수주. 납기는 ‘28년 6월 예정. 이번 발주는 2척의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그리스 Tsakos는 HD현대그룹과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LNGC 신조 발주 계약을 검토 중. 선형은 174k-cbm급이며, ‘28년 4월 인도 예정 및 선가는 척 당 약 $248m 수준으로 알려짐
▪️Woodside, 대규모 LNGC 신조 발주를 위한 선주 숏리스트 7개로 압축(일본 MOL과 NYK, 한국 현대글로비스, Seapeak, 그리스 Dynagas, Maran Gas, GasLog). 발주 선주 및 조선소 선정 최종결정이 조만간 내려질 전망
▪️Woodside는 1)최대 10척(확정 6+옵션 4) 혹은 2)최대 12척(확정 8+옵션 4)의 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선형은 174k-cbm급과 200k-cbm급을 혼합할 것으로 알려짐
▪️HD현대그룹 중심으로 남아있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이 상기 발주 건들로 거의 소진됨에 따라 작년 FID(최종투자결정) 완료된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생산 스케줄 시점인 ‘29~’30년 인도 슬롯을 두고 글로벌 선주들의 슬롯 선점을 위한 경쟁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
▪️1)최근 중국 조선소들의 공격적 수주로 인해 중국의 ‘29~’30년 슬롯이 매우 제한적인 점과 2)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로 인한 LOI 체결 17척(HD현대삼호 9척&삼성중공업 8척)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29~’30년 인도 슬롯 LNGC 수주 선가는 상승세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 해당 물량 수주를 기반으로 향후 카타르 저가 물량 소화 이후 온전한 시장선가 LNGC 건조 비중의 점진적인 확대를 통해 이익 개선세는 충분히 유지 가능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uVbuMk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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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loom Energy Corp (UBS)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 ✦ ─────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 ✦ ─────
⚡️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
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 ✦ ─────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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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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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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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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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Forwarded from 만족 지연과 복리
모건스탠리가 국내 반도체 섹터에 대해 선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까?
#Perplexity
왜 모건스탠리가 선도적일까?
1. 글로벌 메모리 전문팀의 데이터 우위
Micron(미국 유일 메모리사) 등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와 자체 WAM(Weekly Analyst Meeting)에서 고객사·공급망 실시간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수집
삼성·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전에 재고·출하량·ASP 추이를 파악해 국내 증권사보다 1~2주 앞선 판단을 내림
예: 2024년 9월 'Winter Looms'에서 SK하이닉스 3분기 가이던스 발표 전 공급 과잉 경고.
2. 사이클 전문가(Stanley Draper 등)의 역사적 트랙레코드
반도체 팀장 Stanley Draper를 중심으로 한 팀이 20년+ 메모리 사이클 전문성을 보유, 과거 2008·2011·2018 다운턴을 정확히 예측한 이력으로 신뢰를 쌓음.
호황 후반 '피크아웃' 논리를 재고 증가→수요 둔화→공급 과잉 3단계로 체계화해 국내 'AI 영원' 낙관론과 차별화.
3. 트레이딩·헤지펀드 고객 중심의 'Contrarian' 전략
모건스탠리 PB(Private Banking)·Prime Brokerage 고객(글로벌 헤지펀드)이 국내 개인투자자보다 포지션 조기 청산을 선호해, 호황 절정에 매도 리포트를 먼저 냄.
국내 증권사는 실적 호재에 편승하지만, 모건스탠리는 "고PER 사서 저PER 팔기" 사이클 전략을 글로벌 고객 맞춤으로 제시.
4. 한국 시장 비중과 리서치 인센티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모건스탠리 글로벌 반도체 커버리지에서 top5에 속하며, 한국 IB 중 가장 큰 리서치 팀(10명+ 분석가)을 운영.
한국 증시 거래대금 20%+가 외국인 주도로, 영향력 있는 리포트가 트레이딩 수익으로 직결되는 구조적 인센티브 존재.
결론: 모건스탠리의 선도성은 '데이터+전문성+고객 구조'가 결합된 결과로, 사이클 투자자에겐 선행 신호로 활용도가 높음. AI 사이클처럼 구조 변화 때는 2025년 수정 사례처럼 유연성도 보임.
#Perplexity
Forwarded from 만족 지연과 복리
모건 스탠리가 100% 정답은 아니지만, 모건 스탠리가 현재의 사이클에 대한 경고를 하기 전까지는 홀드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과거 사이클에서의 기억을 복기해보면, 모건 스탠리의 의견에 동의하던/안하던, 결과적으로 맞던/틀리던 간에 경고 리포트가 발간되면 시장의 절반은 모건 스탠리를 옹호하고, 절반은 반박하기 때문에 주가가 횡보하게 되는 패턴이었습니다.
제가 과거 사이클에서의 기억을 복기해보면, 모건 스탠리의 의견에 동의하던/안하던, 결과적으로 맞던/틀리던 간에 경고 리포트가 발간되면 시장의 절반은 모건 스탠리를 옹호하고, 절반은 반박하기 때문에 주가가 횡보하게 되는 패턴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은행 #밸류업
"상단 없는 환원"…역대급 실적 금융권, 주주환원 경쟁나선다
총주주환원율 '업권 최고'를 목표로 내걸었던 KB금융은 '상단이 없는 주주환원'을 강조했다.
나상록 KB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관리하고자 하는 수준의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초과하는 재원은 모두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2027년까지 달성하고자 했던 총주주환원율 50%를 지난해 조기 달성했다.
올해는 ROE(자기자본이익률) 10%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밸류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2/08/2026020814563556434
"상단 없는 환원"…역대급 실적 금융권, 주주환원 경쟁나선다
총주주환원율 '업권 최고'를 목표로 내걸었던 KB금융은 '상단이 없는 주주환원'을 강조했다.
나상록 KB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관리하고자 하는 수준의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초과하는 재원은 모두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2027년까지 달성하고자 했던 총주주환원율 50%를 지난해 조기 달성했다.
올해는 ROE(자기자본이익률) 10%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밸류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2/08/2026020814563556434
머니투데이
"상단 없는 환원"…역대급 실적 금융권, 주주환원 경쟁나선다 - 머니투데이
4대 금융그룹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7조9588억원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으며, 비이자이익이 16.5% 확대되어 부동산PF 충당금 부담이 완화된 영향이 컸습니다. KB금융은 보통주자본비율 초과 재원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밝혔고, 신한금융은 총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삼성전자가 설 연휴 직후 6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다. 엔비디아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거쳐 구매주문을 받으면서 예상된 일이지만, K반도체의 저력을 보여주는 쾌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81883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818831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메모리 매니아: 40년 만에 찾아온 공급 부족이 불러온 역대급 호황
SemiAnalysis는 2024년 말부터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예견해 왔습니다. 현재 가격은 다시 두 배로 뛰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슈퍼사이클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크고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메모리 사이클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한계
DRAM 스케일링의 종말: 과거 DRAM은 무어의 법칙과 데너드 스케일링에 따라 24개월마다 밀도가 두 배가 되는 로직 반도체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며 18개월마다 밀도를 두 배로 늘려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DRAM 밀도는 고작 2배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성기 시절 10년당 100배씩 증가하던 속도와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입니다.
커패시터의 한계 (빨대 구조): DRAM 셀은 하나의 트랜지스터와 하나의 커패시터(1T1C)로 구성됩니다. 현재 커패시터는 종횡비가 100:1에 달하는 극도로 좁고 높은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아주 가느다란 빨대와 같습니다.
신호 감지의 어려움: 이 '빨대' 같은 셀에 저장되는 전자의 수는 수만 개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문손잡이를 잡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보다도 훨씬 적은 양입니다. 신호가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미세한 제조 편차나 온도 변화에도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이를 읽어내는 센서(감지 증폭기)와 배선(비트라인)이 현재 공정 미세화의 최대 병목 구간이 되었습니다.
2. 메모리 산업의 독특한 경제 구조
공급의 비탄력성: DRAM 공급은 매우 경직되어 있습니다. 공장을 짓고 장비를 도입해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 수년이 걸리지만, 수요는 매일 변합니다.
막대한 자본 투입: 최첨단 DRAM 팹(Fab) 하나를 건설하는 데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며, 건설 기간과 수율 안정화 기간이 매우 깁니다. 일단 공장이 지어지면 고정비가 워낙 크기 때문에, 수요가 적더라도 가동률을 높게 유지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정 전환의 딜레마: 신규 공정(예: 삼성 1c 노드)으로 전환하면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약 70% 늘어날 수 있지만, 초기 수율이 낮아 실제 공급량 증가는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불황기에도 공정 전환을 멈출 수 없어 공급 과잉이 심화되곤 했던 것이 과거의 특징입니다.
산업의 과점화: 1990년대 윈도우 PC 붐 당시에는 20개가 넘는 공급업체가 경쟁했으나, 불황기를 거치며 약한 업체들이 도태되었습니다. 2020년대 현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단 3~4개의 주요 업체만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슈퍼사이클의 사례 분석
1993년 Windows PC 사이클: 텍스트 기반에서 그래픽 기반(GUI)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PC당 DRAM 용량이 1~2MB에서 4~8MB로 4배 급증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요가 폭발해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영업이익률이 50%를 상회했습니다. 이후 일본과 한국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팹을 증설하며 1996년에 가격이 60% 폭락하며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사이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확산, 그리고 구글/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맞물렸습니다. 특히 서버 DRAM 용량이 기가바이트(GB) 단위에서 수십 GB로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가격에 민감한 모바일용 LPDDR 비중이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 폭은 이전보다 덜했습니다.
2017-2018년 서버 업그레이드 사이클: 가상화 기술과 고사양 서버 워크로드로 인해 서버 DRAM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은 유례없는 현금 흐름과 이익률을 기록했으나, 역시 공격적인 증설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재고 조정으로 인해 2019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팬데믹(COVID-19) 사이클: 전 세계적인 락다운으로 재택근무와 원격 교육 수요가 폭증하며 PC와 서버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기업들이 '공포에 기반한 주문(패닉 바잉)'을 하며 재고를 쌓았고, 이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제조사들은 무분별한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과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경영 기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4. 현재 AI 기반 슈퍼사이클의 특징
공급 부족 해결의 어려움: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해 기존 DRAM 라인을 할당하면서, 범용 DRAM의 공급 능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물리적 한계의 압박: 자본을 투입해도 예전만큼 비트 생산량이 늘지 않습니다. 공정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즉, 돈을 써도 물량을 뽑아내기가 훨씬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공급-수요 불균형의 심화: SemiAnalysis의 메모리 모델에 따르면, 현재의 수급 불균형은 정상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2027년까지)
DRAM 및 HBM 수급 불균형: 2027년까지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HBM4 및 차세대 로드맵: 각 제조사의 HBM4 인증 현황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루빈(Rubin)'에 대한 시장 점유율 싸움이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DRAM 가격 예측: 2027년까지 가격 우상향 곡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조사들의 마진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기술적 변화: EUV(극자외선) 레이어 도입의 증가와 이에 따른 반도체 장비(WFE) 자본 지출 트렌드가 메모리 공급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912690924474860?s=20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emory-mania-how-a-once-in-four-decades
SemiAnalysis는 2024년 말부터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예견해 왔습니다. 현재 가격은 다시 두 배로 뛰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슈퍼사이클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크고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메모리 사이클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한계
DRAM 스케일링의 종말: 과거 DRAM은 무어의 법칙과 데너드 스케일링에 따라 24개월마다 밀도가 두 배가 되는 로직 반도체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며 18개월마다 밀도를 두 배로 늘려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DRAM 밀도는 고작 2배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성기 시절 10년당 100배씩 증가하던 속도와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입니다.
커패시터의 한계 (빨대 구조): DRAM 셀은 하나의 트랜지스터와 하나의 커패시터(1T1C)로 구성됩니다. 현재 커패시터는 종횡비가 100:1에 달하는 극도로 좁고 높은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아주 가느다란 빨대와 같습니다.
신호 감지의 어려움: 이 '빨대' 같은 셀에 저장되는 전자의 수는 수만 개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문손잡이를 잡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보다도 훨씬 적은 양입니다. 신호가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미세한 제조 편차나 온도 변화에도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이를 읽어내는 센서(감지 증폭기)와 배선(비트라인)이 현재 공정 미세화의 최대 병목 구간이 되었습니다.
2. 메모리 산업의 독특한 경제 구조
공급의 비탄력성: DRAM 공급은 매우 경직되어 있습니다. 공장을 짓고 장비를 도입해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 수년이 걸리지만, 수요는 매일 변합니다.
막대한 자본 투입: 최첨단 DRAM 팹(Fab) 하나를 건설하는 데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며, 건설 기간과 수율 안정화 기간이 매우 깁니다. 일단 공장이 지어지면 고정비가 워낙 크기 때문에, 수요가 적더라도 가동률을 높게 유지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정 전환의 딜레마: 신규 공정(예: 삼성 1c 노드)으로 전환하면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약 70% 늘어날 수 있지만, 초기 수율이 낮아 실제 공급량 증가는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불황기에도 공정 전환을 멈출 수 없어 공급 과잉이 심화되곤 했던 것이 과거의 특징입니다.
산업의 과점화: 1990년대 윈도우 PC 붐 당시에는 20개가 넘는 공급업체가 경쟁했으나, 불황기를 거치며 약한 업체들이 도태되었습니다. 2020년대 현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단 3~4개의 주요 업체만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슈퍼사이클의 사례 분석
1993년 Windows PC 사이클: 텍스트 기반에서 그래픽 기반(GUI)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PC당 DRAM 용량이 1~2MB에서 4~8MB로 4배 급증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요가 폭발해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영업이익률이 50%를 상회했습니다. 이후 일본과 한국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팹을 증설하며 1996년에 가격이 60% 폭락하며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사이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확산, 그리고 구글/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맞물렸습니다. 특히 서버 DRAM 용량이 기가바이트(GB) 단위에서 수십 GB로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가격에 민감한 모바일용 LPDDR 비중이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 폭은 이전보다 덜했습니다.
2017-2018년 서버 업그레이드 사이클: 가상화 기술과 고사양 서버 워크로드로 인해 서버 DRAM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은 유례없는 현금 흐름과 이익률을 기록했으나, 역시 공격적인 증설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재고 조정으로 인해 2019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팬데믹(COVID-19) 사이클: 전 세계적인 락다운으로 재택근무와 원격 교육 수요가 폭증하며 PC와 서버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기업들이 '공포에 기반한 주문(패닉 바잉)'을 하며 재고를 쌓았고, 이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제조사들은 무분별한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과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경영 기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4. 현재 AI 기반 슈퍼사이클의 특징
공급 부족 해결의 어려움: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해 기존 DRAM 라인을 할당하면서, 범용 DRAM의 공급 능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물리적 한계의 압박: 자본을 투입해도 예전만큼 비트 생산량이 늘지 않습니다. 공정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즉, 돈을 써도 물량을 뽑아내기가 훨씬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공급-수요 불균형의 심화: SemiAnalysis의 메모리 모델에 따르면, 현재의 수급 불균형은 정상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2027년까지)
DRAM 및 HBM 수급 불균형: 2027년까지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HBM4 및 차세대 로드맵: 각 제조사의 HBM4 인증 현황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루빈(Rubin)'에 대한 시장 점유율 싸움이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DRAM 가격 예측: 2027년까지 가격 우상향 곡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조사들의 마진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기술적 변화: EUV(극자외선) 레이어 도입의 증가와 이에 따른 반도체 장비(WFE) 자본 지출 트렌드가 메모리 공급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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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Memory Mania: How a Once-in-Four-Decades Shortage Is Fueling a Memory Boom
Pricing doubles again, Supercycle is bigger, and could last longer than you think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loom Energy Corp (UBS)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 ✦ ─────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 ✦ ─────
⚡️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
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Strong Beat, Guidance Well Ahead of Expectations, Raise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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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가이던스 제시
• 4분기 매출은 7.78억 달러로 컨센서스(6.49억 달러)와 UBS 추정치(4.5억 달러)를 크게 상회함.
• EBITDA는 약 1.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함.
• 제품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급증했으며, 서비스 부문은 8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입증함.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31~33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중간값 기준 60%의 높은 성장률을 의미함.
• 경영진은 2026년 비상장(Non-GAAP) 영업이익 목표를 4.25억~4.75억 달러로 설정하며 자신감을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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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의 800V DC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Rubin)과 랙 스케일 시스템(Kyber)은 효율성을 위해 800V DC 전력 구조를 채택함.
• 기존의 AC 전력을 800V DC로 변환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고, 변환 과정에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동사의 연료전지는 별도의 변환 없이 800V DC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짐.
• 이를 통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기준 약 7억~10억 달러의 인프라 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 증대가 가능함.
•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려는 데이터센터의 니즈와 동사의 솔루션이 정확히 부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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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115달러에서 1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2026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44.3%, 2027년 매출 추정치를 60.1%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매출액(약 40억 달러)에 EV/Sales 멀티플 10.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이 동사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품 백로그(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2.5배 성장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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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2025: 매출 2,024 / 영업이익 221 / 순이익 198 / EPS 0.82$ / P/E 59.8배 / P/B 15.2배
2026E: 매출 3,188 / 영업이익 572 / 순이익 318 / EPS 1.31$ / P/E N/A / P/B 30.5배
2027E: 매출 3,996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18 / EPS 2.11$ / P/E 64.6배 / P/B 20.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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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좋아한다던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머스크 3시간 심층 인터뷰: 3년 내 가장 낮은 비용의 AI는 우주에, Optimus는 “무한 인쇄기”
•요약 : 머스크는 지구 전력 공급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적, 36개월 내 AI를 배치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측. 그는 Starship 발사 1만 회/년 규모로 우주에 AI 연산력을 구축할 계획을 제시했고, xAI를 통해 디지털 인간을 실현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노릴 전망이라고 밝혔음. 또한 Optimus를 대량 생산해 자기 증식적 경제 규모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고 주장
•2월 6일 진행된 약 3시간 분량의 심층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SpaceX, Tesla, xAI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설명했음. 그는 AI 연산 기반 시설, 인간형 로봇 대량 생산, 미래 매출 기회 등에 대해 과감한 전망을 제시했음.
•우주 AI 배치 비용: 머스크는 30~36개월 안에 우주가 AI를 배치하는 데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구보다 훨씬 높고 전력 저장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AI 컴퓨팅 계획: 향후 5년 안에 매년 우주로 발사하는 AI 연산력이 지구 전체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Starship 발사 1만회 규모의 대형 계획 제시
•xAI 사업 전략: xAI의 비즈니스 모델은 디지털 인간(디지털 에뮬레이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음.
•Optimus 로봇: 그는 Optimus를 “무한 인쇄기”라고 부르며, 빠른 하드웨어 반복과 기계적 능력의 지수적 성장을 통해 경제적 규모 확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요약 : 머스크는 지구 전력 공급이 AI의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적, 36개월 내 AI를 배치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측. 그는 Starship 발사 1만 회/년 규모로 우주에 AI 연산력을 구축할 계획을 제시했고, xAI를 통해 디지털 인간을 실현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노릴 전망이라고 밝혔음. 또한 Optimus를 대량 생산해 자기 증식적 경제 규모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고 주장
•2월 6일 진행된 약 3시간 분량의 심층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SpaceX, Tesla, xAI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설명했음. 그는 AI 연산 기반 시설, 인간형 로봇 대량 생산, 미래 매출 기회 등에 대해 과감한 전망을 제시했음.
•우주 AI 배치 비용: 머스크는 30~36개월 안에 우주가 AI를 배치하는 데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이는 태양광 발전 효율이 지구보다 훨씬 높고 전력 저장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AI 컴퓨팅 계획: 향후 5년 안에 매년 우주로 발사하는 AI 연산력이 지구 전체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Starship 발사 1만회 규모의 대형 계획 제시
•xAI 사업 전략: xAI의 비즈니스 모델은 디지털 인간(디지털 에뮬레이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조 달러 수준의 수익을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음.
•Optimus 로봇: 그는 Optimus를 “무한 인쇄기”라고 부르며, 빠른 하드웨어 반복과 기계적 능력의 지수적 성장을 통해 경제적 규모 확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YouTube
3월, 코스닥 강세장과 함께 바이오 강세장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최근 바이오 섹터가 매우 부진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유와 이런 하락장에서도 강한 기업들의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촬영일자 2월 6일)
TIME LINE
00:25 바이오 하락장, 전환점?
07:04 3월은 바이오 강세장
14:30 하락장에서 강한 기업
📌 바이오 시그널 랩 가족이 되어 누구보다 빨리 바이오 이슈/기업 분석 함께하기!
https://fanding.me/oneriver_comment
📌…
TIME LINE
00:25 바이오 하락장, 전환점?
07:04 3월은 바이오 강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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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스페이스X 투자는 핵심 종목만 하면 됩니다.
-소재 공급사 :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직접 지분투자 : 미래에셋증권
-소재 공급사 :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직접 지분투자 : 미래에셋증권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내 생각]
현재 현금비중 17% 정도인데
오늘 같은 날 20~25%까지 올릴 예정
크게 오를 때 조심해야됨 침착하자
70~80% 비중으로 먹어도 충분하다
(라고 혼자 되뇌이는 중)
현재 현금비중 17% 정도인데
오늘 같은 날 20~25%까지 올릴 예정
크게 오를 때 조심해야됨 침착하자
70~80% 비중으로 먹어도 충분하다
(라고 혼자 되뇌이는 중)
👍2👎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9 10:00:41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바이오 #RPT #Z알파 #디앤디파마텍
알파 방사성 치료제는 기존의 베타 방사성 치료제와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 등에서 우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대부분의 알파 방사성 치료제가 악티늄-255 (255Ac) 또는 납-212 (212Pb)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사용하는 반면, 지알파의 ZA-001은 아스타틴-211 (211At)을 활용해 안전성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10일 내외의 긴 반감기를 가진 악티늄-255과 비교해 아스타틴-211은 7.2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보이며 붕괴 과정에서 베타 입자 없이 고에너지 알파 입자만을 방출함으로써,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지알파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앞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에서 ZA-001에 대한 초기 임상을 진행했다. 이 임상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ZA-001의 독창적인 물질 구조와 광범위한 용도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았다"며 "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682
알파 방사성 치료제는 기존의 베타 방사성 치료제와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 등에서 우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대부분의 알파 방사성 치료제가 악티늄-255 (255Ac) 또는 납-212 (212Pb)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사용하는 반면, 지알파의 ZA-001은 아스타틴-211 (211At)을 활용해 안전성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10일 내외의 긴 반감기를 가진 악티늄-255과 비교해 아스타틴-211은 7.2시간의 짧은 반감기를 보이며 붕괴 과정에서 베타 입자 없이 고에너지 알파 입자만을 방출함으로써,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면서도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영향은 최소화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지알파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앞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에서 ZA-001에 대한 초기 임상을 진행했다. 이 임상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ZA-001의 독창적인 물질 구조와 광범위한 용도에 대한 권리를 인정받았다"며 "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682
뉴시스
디앤디파마텍 "관계사 전립선암 치료물질 유럽서 특허"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디앤디파마텍의 관계사인 미국 지알파는 전립선암 치료용 알파 방사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ZA-001'에 대해 유럽 특허청(EPO)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지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유럽에서 등록 결정된 특허는 ZA-001 물질 자체는 물론, 이를 활용한 전립선암 등의 치료 및 진단 용도까지 폭넓게 보호하는..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코닝(Corning)은 지난 20년 가까이 광케이블 사업에서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주변의 모든 이들이 그 사업부를 매각하라고 아우성이었죠.
하지만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코닝은 메타(Meta)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해 60억 달러(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심지어 엔비디아(Nvidia)도 차세대 서버를 위해 코닝의 '코패키지드 옵틱스(CPO)'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코닝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corning-fiber-optics-ai-e045ba3b
하지만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코닝은 메타(Meta)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해 60억 달러(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심지어 엔비디아(Nvidia)도 차세대 서버를 위해 코닝의 '코패키지드 옵틱스(CPO)'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코닝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corning-fiber-optics-ai-e045ba3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