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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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9~02/13 주간 이슈 점검: 경제지표, 소프트웨어, 변동성

이번 주는 미국의 소비와 물가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프트웨어, 금/은 등 상품시장에 대한 불안, AI 산업군에 대한 수익성, 효율성 등에 대한 이슈 등에 주목하며 여전히 변동성 확대 구간, 그리고 종목 압축 가능성이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음.

경제지표를 먼저 보면 10일(화)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있음. 시장에서는 12월 소매판매가 계절적인 영향 속 자동차와 핵심 소매 부문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전월 대비 0.5% 증가를 예상. 특히 실적발표에 나왔듯 신용카드 지출, BNPL 증가 등을 기반으로 예상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점도 부각. 이러한 견조한 지표 결과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점을 자극 할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쇼핑 시즌 이휴 유입될 높은 물가와 되돌림, 그리고 중산층 이하의 소비가 BNPL 등에 집중되어 있어 1월 소비 둔화 가능성이 높아 연속성은 제한

물가지표도 발표되는 데 11일(수) 소비자 물가지수가 발표. 시장에서는 1월 근원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2월(+0.24%)보다 높은 0.36%~0.40%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 이는 가격 재조정과 관세로 인한 비용 전가,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한 기술적인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다만, BLS에서 새로운 계절 조정 지표로 0.04%p가 하향 조정되기에 수치상으로는 예상보다 양호할 수 있음.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물가를 반영하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주식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한편, 최근 시장의 화두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업종이였음. 앤트로픽의 클라우드 코웍 출시 등 AI 기술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영역을 훼손할 수 있다는 공포로 인해 지난 주 15%나 하락(지난 9월 이후 30% 하락). 이 결과 밸류에이션 자체는 지난 9월 12m Fwd PER이 35배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20로 하락하는 등 크개 개선돼 가격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 다만, AI가 산업 구조 자체를 흔들 수 있는 구조적 불신 해소는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함.

이를 위해서는 AI 도입이 관련 산업에도 실질적인 매출과 가격 결정력을 부과 시킬 수 있음을 보여줘 함. 실제 시장에서는 MS나 세일즈포스 등은 AI를 기반으로 기술 발전을 이뤘고 실제 관련 매출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국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AI를 누가 선제적으로 받아들였는지, R&D 비용에 얼마나 투자하고 이를 토대로 기술발전을 이뤄내는지가 중요. 결국 AI로 기술적 혁신을 이룬 기업들 일부는 이미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어 향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종목 압축과 대형화 가능성도 제기. 다만, 관련 공포가 남아 있어 가격 결정력이 약화된 기업들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금/은 등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 금은 중앙은행들의 실물 매수로 은은 산업용 수요 비중이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그동안 ETF 등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큰 폭으로 상승.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옵션 거래 급증과 관련 옵션이 금/은 등 귀금속에 집중돼 변동성 확대가 진행됐다는 평가가 많음. 여기에 CTA 펀드등의 알고리즘을 통한 매도세까지 진행돼 가격 변동성이 진행. 최근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긍정적인 요인을 압도하며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이어졌음. 이는 비트코인 급락과 함께 ‘마진콜’ 사태에 대한 공포 심리를 자극했으며, 관련해서 기술주 변동성이 확대.

이번주에도 이러한 변동성을 완화시킬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최근 옵션 만기가 제로데이 옵션, 월,수 만기, 위클리 만기 등 단기간에 만기되는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여기에 ETF 자금 유출 여부 등과 결합하면 더욱 변동성 확대 원인이 될 수 있어 관련 수급에 주목. 이러한 ETF 수급 관련해서는 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연구원의 자료를 참고하면 좋음.(관련 자료는 미래에셋 홈페이지에)

실제 헤지펀드들이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하며 투매를 주도했고, CTA 및 옵션 시장의 변동성이 가세하며 불안감을 증폭. 과도한 매도가 진행된 만큼 기술적 반등의 여지가 커진 점은 장점이나, 지난 11월 월마트나 캐터필라의 사례처럼 기술주 이외의 섹터에서 나타난 수익 전망의 안정화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확인되어야 수급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점은 단점. 결국 AI 투자가 실제 이익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시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옵션과 CTA 흐름에 따른 단기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02/08(일)
정치: 일본 의회 선거
행사: 사우디 글로벌 방위산업 전시회(~12일)

02/09(월)
미국: 고용동향지수, 뉴욕연은 가계조사
발언: 마이런 이사, 월러 이사(디지털자산), 보스틱 총재
컨퍼런스: UBS 금융산업 컨퍼런스
장전 실적: 로우스(L)

02/10(화)
미국: 소매판매, 소기업낙관지수, 수출입물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발언: 해멕 총재, 로건 총재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아스트라제네카(AZN), 코카콜라(KO), CVS헬스(CVS), 스포티파이(SPOT), 데이터독(DDOG)
장후 실적: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로빈후드(HOOD), 클라우드플레어(NET), 포드(F), 아스테라 랩스(ALAB), 리프트(LYFT)

02/11(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부의장(금융규제 감독)
컨퍼런스: 울프 리서치 반도체 컨퍼런스(HBM, 자율주행 기술력: 마이크론, 모빌아이 등)
장전 실적: 맥도날드(MCD), 소피파이(SHOP), 글로벌 파운드리(GFS), 유니티소프트(U)
장후 실적: 시스코 시스템즈(CSCO),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02/12(목)
영국: 산업생산, 4분기 GDP 성장률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마이런 이사(글로벌 경제전망), 로건 총재
기업: 데이터독 인베스트 데이(중장기 AI 전략)
컨퍼런스: TD코웬 국방 컨퍼런스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AMAT(AMAT),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익스피디아(EXPE), 리비안(RIVN), 로쿠(ROKU), 핀더레스트(PINS)

02/13(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정치: 미 임시 예산안 마감(정부 셧다운 리스크)
장전 실적: 엔브리지(ENB), 모더나(MRNA)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실적을 기반으로 계산한 기업 가치 선을 차트에 그어놓고 주가가 그 밑으로 떨어지면 사고 좀 급하게 오르면 분할 매도하는 정석 투자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해야 하지만, 특히 지금 더..😀😀😀)

하락하는 날 무서워서 현금을 만들어 놓는 전략을 취하고, 오르는 날 욕심이 나서 추격 매수하면 계좌는 정말 금방 녹아 내립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Anthropic이 이르면 다음 주에 200억 달러(약 27조 원) 이상을 조달하는 초대형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당초 목표는 100억 달러였지만,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기업가치 약 3,500억 달러 기준으로 두 배가 넘는 자금 유치로 확대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Coatue,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Iconiq Capital이 각각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략적 투자자로 최대 150억 달러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Altimeter, 세쿼이아, 라이트스피드, 멘로벤처스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불과 5개월 전 130억 달러를 조달한 이후 또다시 대형 투자를 받는 것으로,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지난해 여름 90억 달러를 넘긴 점이 투자 열기를 자극했다.

Anthropic은 최근 기업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신규 AI 모델을 공개하며 소프트웨어·금융 섹터 전반에 대규모 주가 조정을 촉발했고, 사람 개입 없이 코딩하는 에이전트 기술로 차세대 ‘자율형 AI’의 핵심 플레이어로 평가
*(iM 이상헌) 美, AI 전력난에 ‘냉전 유산’ 깨운다…30년 잠든 핵시설 전격 재가동

-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른 전력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0년 동안 가동을 중단했던 냉전 시대 핵시설을 전격 재가동한다. 과학•기술 전문 매체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Interesting Engineering)이 지난 6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DOE)는 워싱턴주 핸퍼드(Hanford) 부지의 '연료 및 재료 검사 시설(FMEF)'을 재활용하기 위해 민간 핵연료 기업 '제너럴 매터(General Matter)'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 축구장 2.5개 크기에 달하는 1만7650㎡ 규모의 이 시설은 1984년 완공됐으나 1993년 이후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왔다. 이번 결정은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24시간 무중단 기저부하 전력을 확보하려는 미국의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약으로 제너럴 매터는 핸퍼드 시설을 차세대 원자로에 필요한 첨단 핵연료 주기 기술 및 재료 개발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한다. 이 시설은 본래 핵연료 검사를 목적으로 설계됐으나, 냉전 종식과 정책 변화로 실제 가동에 들어가지 못한 채 연방 정부의 관리 대상이자 부채로 남아 있었다.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개별 시설을 살리는 것을 넘어 미국의 핵연료 자립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제너럴 매터는 지난달 7일 켄터키주 퍼듀카(Paducah) 부지에서도 차세대 원자로용 특수 연료(HALEU) 생산을 가속하기 위해 9억 달러(약 1조3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따낸 바 있다. 워싱턴주와 켄터키주를 잇는 이른바 '핵연료 밸류체인'을 구축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핵연료 공급망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 미국 정부가 이처럼 노후 핵시설 재가동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인공지능(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자리 잡고 있다. 올해 미국 내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글(Google)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원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 구글(Google)은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와 협력해 아이오와주 듀안 아놀드 에너지 센터의 재가동을 추진 중이다. 구글은 25년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통해 해당 시설에서 생산되는 600메가와트(MW) 규모의 전력을 전량 확보하기로 했다. 이 시설은 지난 2020년 가동이 중단됐으나, 최근 빅테크발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이르면 2029년 초 상업 운전 재개를 목표로 설비 점검에 착수한 상태다.

-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은 미시간주 팰리세이즈 원자력 발전소 부활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홀텍 측은 800MW급 기존 원자로를 이달 말까지 전력망에 다시 연결하기 위해 막바지 점검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는 미국 역사상 폐쇄된 대형 원자로가 다시 가동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홀텍은 동일 부지에 300MW급 소형모듈원자로(SMR) 2기를 추가로 건설해 2030년대 초까지 총 1.6기가와트(GW)급 청정에너지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와 손잡고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 재가동을 지원하고 있다. 20년간 이곳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독점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약 16억 달러(약 2조3000억 원)를 투입해 설비를 보강하고 있으며, 2027년 내에 약 835MW 규모의 전력 공급을 재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이번 사례는 전 세계적인 탄소 중립 흐름과 AI 산업의 폭발적 전력 수요가 맞물리며 원자력이 다시 경제 성장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이 과거 냉전의 상징이었던 핵시설을 미래 산업인 AI의 전력 공급 기지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성공할지 세계 에너지 시장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20807181567782bd56fbc3c_1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지난 10년간 주식 수를 10% 이상 줄인 15개의 우량주 💵

📊 무디스 $MCO
• 2015년 주식 수: 2억 34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1억 8,060만 주
• 감소율: 11%
• EPS 상승 효과: 12%

🖱️ 알파벳 $GOOGL $GOOG
• 2015년 주식 수: 138억 6,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122억 3,000만 주
• 감소율: 12%
• EPS 상승 효과: 14%

🎨 셔윈 윌리엄스 $SHW
• 2015년 주식 수: 2억 8,363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2억 5,040만 주
• 감소율: 12%
• EPS 상승 효과: 14%

🚛 올드 도미니언 $ODFL
• 2015년 주식 수: 2억 5,614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2억 1,160만 주
• 감소율: 17%
• EPS 상승 효과: 20%

💿 KLA $KLAC
• 2015년 주식 수: 1억 6,37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1억 3,265만 주
• 감소율: 19%
• EPS 상승 효과: 23%

💸 마스터카드 $MA
• 2015년 주식 수: 11억 4,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9억 1,000만 주
• 감소율: 20%
• EPS 상승 효과: 25%

💳 비자 $V
• 2015년 주식 수: 24억 4,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19억 2,000만 주
• 감소율: 21%
• EPS 상승 효과: 27%

🏦 페어 아이작 $FICO
• 2015년 주식 수: 3,261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2,434만 주
• 감소율: 25%
• EPS 상승 효과: 33%

🖨️ 램 리서치 $LRCX
• 2015년 주식 수: 17억 7,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12억 7,000만 주
• 감소율: 28%
• EPS 상승 효과: 39%

🏢 NVR Inc $NVR
• 2015년 주식 수: 426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307만 주
• 감소율: 28%
• EPS 상승 효과: 39%

🌐 MSCI Inc $MSCI
• 2015년 주식 수: 1억 993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7,664만 주
• 감소율: 30%
• EPS 상승 효과: 43%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 2015년 주식 수: 12억 3,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8억 3,000만 주
• 감소율: 33%
• EPS 상승 효과: 50%

📱 애플 $AAPL
• 2015년 주식 수: 231억 7,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150억 주
• 감소율: 35%
• EPS 상승 효과: 54%

✈️ 부킹 홀딩스 $BKNG
• 2015년 주식 수: 5,159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3,292만 주
• 감소율: 36%
• EPS 상승 효과: 56%

🚘 오라일리 오토 $ORLY
• 2015년 주식 수: 15억 2,000만 주
• 최근 12개월(LTM) 주식 수: 8억 6,000만 주
• 감소율: 43%
• EPS 상승 효과: 75%

​*EPS BOOST란 이익 성장이 전혀 없다고 가정할 때, 오로지 자사주 매입만으로 주당순이익이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의미합니다.
PJM, 10년 간 60GW 전력 부족할 것

(Bloomberg)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은 6일(금)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요 폭증으로 향후 10년 내 최대 60GW의 전력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 원전 60기에 달하는 규모라고 경고했다. 발전소 건설 등 전례 없는 조치가 없다면 2027년 중반부터 피크 수요와 필수 예비력을 충족하지 못해 정전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해결을 위해 약 $180B의 천문학적 비용이 필요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기료 인하와 AI 산업 지원을 위해 올해 9월 중 비상 도매 전력 경매를 실시하도록 압박하고 있으며, PJM은 이에 맞춰 5월 중 연방 규제 당국에 관련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단기 성과 중심으로 보면 현재 수익률이 좋은 범용 메모리에 집중하는 마이크론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HBM 등 커스텀 메모리 주도권을 놓치는 실기가 될 수도 있겠죠.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한미반도체 (TP ₩100,000)

MS 지속 하락 예정(SKH/MU)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구분
2023년 (확정)
2024년 (확정)
2025년 (추정)
2026년 (전망)

빅테크 총 설비투자(CapEx)
약 $1,680억
약 $2,560억
약 $4,430억
약 $6,020억

메모리 구매 추정액
약 $120억
약 $210억
약 $320억
약 $400억

메모리 구매 비중(%)
약 7.1%
약 8.2%
약 7.2%
약 6.6%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DL
#한화
#태광산업


증권가에서는 법안 통과 시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 DL, 한화, 태광산업 등을 꼽는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DL 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8587억원이지만 PBR은 0.26배에 불과하다.
비상장사인 대림이 상장사인 DL을 지배하는 구조에서 낮은 주가가 승계에 유리했으나 법안 통과 시 오히려 독이 돼 대주주 스스로 주가 부양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같은 기간 #한화 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0조2906억원으로 시가총액(8조8751억원)을 넘어선다.
삼형제 승계가 본격화된 가운데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서라도 주가를 띄워 주식 담보 가치를 높이고 배당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태광산업 의 경우 4911억원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했지만
PBR은 0.2배에 불과해 법안 시행 시 자산가치 기준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기업은 주주환원을 할 수 있는 재무 여력은 충분하지만 대주주의 상속 문제로 주가 부양에 소극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법안이 통과되면 낮은 주가가 오히려 세금 부담을 가중시키는 만큼 배당 확대나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는 게 증권가의 시각이다.

다만 일각에서 "이미 법인세를 냈는데 자산가치로 또 과세하는 것은 이중 과세"라는 반발도 제기되고 있어 법안 통과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10,451.6백만대만달러(+19.9% MoM, +189.2% YoY) 발표

- 지난달에 이어 역대 단월 기준 최고 매출을 재차 경신

- 1월 컨트롤러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0% 증가했으며, 이 중 고마진·고기술 장벽의 산업용 컨트롤러 출하량도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해 모두 단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Phison CEO는 1월부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고급 스토리지 수요의 견조한 기반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

- 또한 NAND Flash 산업의 공급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으로, NAND 원제조사들이 CAPEX 및 증설 계획을 보수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라고 평가

- Phison은 엔터프라이즈 SSD와 고부가가치 맞춤형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자원을 우선 배분해, 데이터센터 및 AI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 구조 강화를 추진할 방침

-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조기 양산 논의와 관련해, Phison CEO는 초기 수율이 낮은 현실을 감안할 때 중국 내 거대한 내수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아직 역부족이라는 입장을 표명

(자료: Phsi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메모리 매니아: 40년 만에 찾아온 공급 부족이 불러온 역대급 호황

SemiAnalysis는 2024년 말부터 메모리 가격의 폭등을 예견해 왔습니다. 현재 가격은 다시 두 배로 뛰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슈퍼사이클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크고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메모리 사이클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한계
DRAM 스케일링의 종말: 과거 DRAM은 무어의 법칙과 데너드 스케일링에 따라 24개월마다 밀도가 두 배가 되는 로직 반도체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며 18개월마다 밀도를 두 배로 늘려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DRAM 밀도는 고작 2배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성기 시절 10년당 100배씩 증가하던 속도와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입니다.

커패시터의 한계 (빨대 구조): DRAM 셀은 하나의 트랜지스터와 하나의 커패시터(1T1C)로 구성됩니다. 현재 커패시터는 종횡비가 100:1에 달하는 극도로 좁고 높은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아주 가느다란 빨대와 같습니다.

신호 감지의 어려움: 이 '빨대' 같은 셀에 저장되는 전자의 수는 수만 개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문손잡이를 잡을 때 발생하는 정전기보다도 훨씬 적은 양입니다. 신호가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미세한 제조 편차나 온도 변화에도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이를 읽어내는 센서(감지 증폭기)와 배선(비트라인)이 현재 공정 미세화의 최대 병목 구간이 되었습니다.


2. 메모리 산업의 독특한 경제 구조
공급의 비탄력성: DRAM 공급은 매우 경직되어 있습니다. 공장을 짓고 장비를 도입해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 수년이 걸리지만, 수요는 매일 변합니다.

막대한 자본 투입: 최첨단 DRAM 팹(Fab) 하나를 건설하는 데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며, 건설 기간과 수율 안정화 기간이 매우 깁니다. 일단 공장이 지어지면 고정비가 워낙 크기 때문에, 수요가 적더라도 가동률을 높게 유지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정 전환의 딜레마: 신규 공정(예: 삼성 1c 노드)으로 전환하면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약 70% 늘어날 수 있지만, 초기 수율이 낮아 실제 공급량 증가는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불황기에도 공정 전환을 멈출 수 없어 공급 과잉이 심화되곤 했던 것이 과거의 특징입니다.

산업의 과점화: 1990년대 윈도우 PC 붐 당시에는 20개가 넘는 공급업체가 경쟁했으나, 불황기를 거치며 약한 업체들이 도태되었습니다. 2020년대 현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단 3~4개의 주요 업체만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과거 슈퍼사이클의 사례 분석
1993년 Windows PC 사이클: 텍스트 기반에서 그래픽 기반(GUI) 운영체제로 전환되면서 PC당 DRAM 용량이 1~2MB에서 4~8MB로 4배 급증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요가 폭발해 공급 부족이 발생했고, 영업이익률이 50%를 상회했습니다. 이후 일본과 한국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팹을 증설하며 1996년에 가격이 60% 폭락하며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 스마트폰 및 클라우드 사이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확산, 그리고 구글/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구축이 맞물렸습니다. 특히 서버 DRAM 용량이 기가바이트(GB) 단위에서 수십 GB로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가격에 민감한 모바일용 LPDDR 비중이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 폭은 이전보다 덜했습니다.

2017-2018년 서버 업그레이드 사이클: 가상화 기술과 고사양 서버 워크로드로 인해 서버 DRAM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메모리 업체들은 유례없는 현금 흐름과 이익률을 기록했으나, 역시 공격적인 증설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재고 조정으로 인해 2019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팬데믹(COVID-19) 사이클: 전 세계적인 락다운으로 재택근무와 원격 교육 수요가 폭증하며 PC와 서버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기업들이 '공포에 기반한 주문(패닉 바잉)'을 하며 재고를 쌓았고, 이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제조사들은 무분별한 증설보다는 공정 전환과 수익성 중심의 보수적 경영 기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4. 현재 AI 기반 슈퍼사이클의 특징
공급 부족 해결의 어려움: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해 기존 DRAM 라인을 할당하면서, 범용 DRAM의 공급 능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물리적 한계의 압박: 자본을 투입해도 예전만큼 비트 생산량이 늘지 않습니다. 공정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즉, 돈을 써도 물량을 뽑아내기가 훨씬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공급-수요 불균형의 심화: SemiAnalysis의 메모리 모델에 따르면, 현재의 수급 불균형은 정상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2027년까지)

DRAM 및 HBM 수급 불균형: 2027년까지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HBM4 및 차세대 로드맵: 각 제조사의 HBM4 인증 현황과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루빈(Rubin)'에 대한 시장 점유율 싸움이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DRAM 가격 예측: 2027년까지 가격 우상향 곡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조사들의 마진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기술적 변화: EUV(극자외선) 레이어 도입의 증가와 이에 따른 반도체 장비(WFE) 자본 지출 트렌드가 메모리 공급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912690924474860?s=20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emory-mania-how-a-once-in-four-decades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VIDIA, ‘베라 루빈’ AI 시스템에 삼성·SK하이닉스 HBM4 채택…마이크론은 제외](https://www.techpowerup.com/346044/nvidia-to-use-sk-hynix-and-samsung-hbm4-for-vera-rubin-without-micron)

NVIDIA ‘Vera Rubin’ AI 시스템, HBM4 공급사 2곳으로 압축
• NVIDIA의 차세대 AI 시스템 VR200 NVL72(베라 루빈)는 2026년 여름 출하 예정.
• HBM4 메모리 공급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채택.
마이크론은 HBM4 공급에서 완전히 제외 → 설계 수주(design win) 실패.

HBM4 공급 비중: SK하이닉스 압도적 우위
• SemiAnalysis 유출 기관 노트에 따르면
- SK하이닉스: 약 70%
- 삼성전자: 약 30%
• 마이크론: HBM4 공급 물량 0%.

마이크론, HBM4는 제외됐지만 시스템 메모리 공급은 유지
• 마이크론은 HBM4 대신
- ‘Vera’ CPU용 LPDDR5X 메모리를 공급.
• Vera CPU는 최대 1.5TB LPDDR5X 탑재 가능.
• SOCAMM2 기반 LPDDR5X 분야에서
마이크론이 최대 또는 사실상 단독 공급사일 가능성.

HBM4 탈락 배경: 공격적인 대역폭 상향 요구
• VR200 NVL72 시스템 목표 대역폭:
- 2025년 3월: 13TB/s
- 2025년 9월: 20.5TB/s
- CES 2026 기준: 22TB/s
• 약 70%에 달하는 대역폭 상향
→ 메모리 업체에 매우 높은 기술 요구 조건.
• 마이크론이 이 사양을 충족하지 못했을 가능성 제기.

산업적 의미
• NVIDIA의 AI 시스템은
- HBM4 → 삼성·SK하이닉스
- LPDDR5X → 마이크론
으로 역할 분담 구조 형성.
• HBM4는 극소수 업체만 대응 가능한 초고난도 메모리 시장임이 재확인.
• AI 인프라 경쟁에서 메모리 성능 요구치가 급격히 상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원문 발췌:
- "SK Hynix will represent about 70% of the HBM4 supply for VR200 NVL72 systems, with Samsung getting the remaining 30% of the supply."

#hbm #삼성전자 #하이닉스 #MU #엔비디아
1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의 trivia 2

: 시총 1천억 원 이상 국장 종목들 가운데
1) 상위 1~20위
2) 주요종목
3) 랜덤종목

...들의 YTD total return 순위 및 수익률

BOLD 표시는 내맘대로.

주: 눈대중으로 맞춘거라 오류 가능성 있음.

==============

KOSPI: +20.76%
KOSDAQ: +16.78%


1위: 비엘팜텍 +812.4%
2위: 본시스템즈* +360% (*코넥스)
3위: 삼표시멘트 +293.8%
4위: 알멕 +217.3%
5위: 메디아나 +212.4%
6위: 협진 +201.5%
7위: 뉴로메카 +197.4%
8위: 센서뷰 +176.2%
9위: 쎄트렉아이 +171.0%
10위: 모베이스전자 + 169.5%

11위: 그래피 +160.7%
12위: 우리기술 +156.9%
13위: 스피어 +154.3%
14위: 그린광학 +142.4%
15위: 성호전자 +129.4%
16위: 알파칩스 +121.6%
17위: 유진로봇 +120.8%
18위: 삼천당제약 +117.2%
19위: 동아엘텍 +117.0%
20위: 루미르 +115.0%


21위: 파두 +112.5%
22위: 미래에셋증권 +108.1%
28위: 한화시스템 +91.5%
29위: 에스앤에스텍 +90.9%

33위: 미래에셋벤쳐투자 +90%

40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41위: 휴림로봇
44위: 삼양바이오팜
48위: 현대무벡스

50위: 효성티앤씨 +74.6%
56위: 에코프로 +71.0%


62위: 한전산업 +67.5%
63위: 세아베스틸지주 +67.1%

70위: 선익시스템 +64.4%
71위: 제룡전기 +64.3%
78위: RF머트리얼즈 +62.2%

81위: 리노공업 +60.8%
84위: 케어젠 +60.4%
89위: 현대차 +59.1%

91위: 한스바이오메드 +59.1%
93위: 솔브레인 +58.0%
94위: 티에스이 +58%

100위: 메지온 +55.4%
105위: 현대건설 +54.1%

112위: 피에스케이 +52.7%
113위: 아이티센글로벌 +52.3%
115위: 피에스케이홀딩스 +52.1%
116위: 한화솔루션 +51.7%

120위: 한화비전 +50.8%
121위: 티씨케이 +50.3%
122위: 원익IPS +49.9%
123위: 한미반도체 +49.5%
124위: 케이엔제이 +49.1%
125위: HLB이노베이션 +48.9%
127위: ISC +48.2%

130위: 대한광통신 +46.6%
133위: 이오테크닉스 +46.3%
134위: 보성파워텍 +46.3%
135위: 에이치브이엠 +46.2%
136위: 제노코 +46.0%

140위: 대우건설 +45.5%
143위: GS피앤엘 +45.2%
145위: 우진 +44.99%
147위: 비에이치아이 +44.93%
148위: 고영 +44.5%
149위: 하나머티리얼즈 +44.2%

151위: RFHIC +44%
152위: 코스메카코리아 +43.0%
153위: NHN KCP +42.9%
154위: 이노와이어리스 +42.9%
155위: 펄어비스 +42.9%
156위: SK스퀘어 +42.8%
157위: 하림지주 +42.79%
158위: 키움증권 +42.78%

160위: 레인보우로보틱스 +42.6%
161위: 동진쎄미켐 +41.9%
163위: 젬백스 +41.7%

170위: 엘앤씨바이오 +41.1%
175위: 제닉 +40.6%
178위: 한국항공우주 +40.1%

180위: 앱클론 +39.76%
180위: 유일로보틱스 +39.76%.
187위: HPSP +39%

190위: 원익머트리얼즈 +38.2%
192위: 더블유씨피 +37.8%
196위: 삼성SDI +37%
199위: 에코프로BM +35.9%


201위: 메디포스트 +35.13%
202위: 유진테크 +35.09%
203위: 서부T&D +34.9%
207위: 삼성전자 +33.7%
209위: 카카오페이 +33.4%

212위: 하나마이크론 +33.2%
215위: 롯데쇼핑 +33.1%
217위: 현대글로비스 +32.7%

224위: 제주은행 +32.3%
225위: 삼성E&A +32.2%
226위: 두산로보틱스 +32.1%


232위: 신세계 +31.7%
233위: 하이닉스 +31.6%

236위: SK텔레콤

======== <절취선> ========

...이하 SK텔레콤보다도 후진 나부랭이들.

- 이상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10,451.6백만대만달러(+19.9% MoM, +189.2% YoY) 발표

- 지난달에 이어 역대 단월 기준 최고 매출을 재차 경신

- 1월 컨트롤러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0% 증가했으며, 이 중 고마진·고기술 장벽의 산업용 컨트롤러 출하량도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해 모두 단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Phison CEO는 1월부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고급 스토리지 수요의 견조한 기반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

- 또한 NAND Flash 산업의 공급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으로, NAND 원제조사들이 CAPEX 및 증설 계획을 보수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라고 평가

- Phison은 엔터프라이즈 SSD와 고부가가치 맞춤형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자원을 우선 배분해, 데이터센터 및 AI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 구조 강화를 추진할 방침

-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조기 양산 논의와 관련해, Phison CEO는 초기 수율이 낮은 현실을 감안할 때 중국 내 거대한 내수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아직 역부족이라는 입장을 표명

(자료: Phsi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2월 증시 및 주요일정

1) MSCI 2월 분기리뷰 발표 (2/11) 현대건설, 삼성에스피홀딩스
2) 미 소비자물가지수 CPI (2/11.밤10시반)
3) 여당,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법’ 발의 (설연휴전) 51%룰 여부
4) 조국혁신당, 민주당과 합당여부 (2/13)
5) 트럼프, 한국관세 15%에서 25% 재인상 예고 (시기미정)

6) 설 연휴 (2/14~2/18)
7) 중국 춘절 (2/15~2/23) 화장품주, 유통주, 호텔주, 카지노주, 피부미용주
8) 삼성 HBM4 양산 시작(2월)
9) 윤석열 1심 선고 (2/19)
10) 케이뱅크 청약 (2/20~2/23) 3/5일 상장

11) 트럼프 국정연설 (2/24) 임기중 두번째
12) 엔비디아 실적발표 (2/25)
13) 갤럭시 S26 언팩 (2/25) 출시는 3월초
14) 한국은행 금리결정 (2/26)
15) 우크라이나 3자회담 언제 개최될지 (미정)
16) 대미투자특별법, 2월 국회통과 (미정)
17) 블랙핑크 새앨범 (2/27) 4년만 앨범
18) 3차 상법개정, 2월 국회통과? (미정)

*이정도가 이번달 핵심 일정들이고
트럼프 25%관세 불확실성이 좀 문제이긴한데
협박용이다보니..
투자이행 법안인 대미투자특별법 국회통과가 중요하겠죠.
Forwarded from TNBfolio
일본도 페로브스카이트 드라이브


일본 경제산업성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양산 지원
(by https://t.me/TNBfolio)
- 일본 경제산업성은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양산 기술 확립을 위해 Kaneka와 Choshu Industry를 추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 정부는 2030년까지 94억 엔을 지원하여 연간 1기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양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페로브스카이트와 실리콘을 결합한 '탠덤형' 전지는 기존 패널보다 발전 효율이 약 1.5배 높으며 주택용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지원을 통해 발전 단가를 킬로와트시당 12엔 이하로 낮춰 기존 태양전지보다 10%가량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 일본은 총 800억 엔 규모의 그린 혁신 기금을 투입해 리코와 파나소닉 등 다양한 형태의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yomiuri-japan-picks-2-more-makers-to-support-for-mass-production-of-perovskite-solar-cells-5b6b46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