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핸드셋 #갤럭시S21FE
'갤럭시S21 FE 5G'는 '갤럭시S21' 시리즈와 동일한 5나노 기반의 엑시노스 210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AP는 국가별로 다르게 탑재될 계획이다. 이전 갤럭시 S21시리즈 경우에는 미국에는 스냅드래곤 888이, 유럽 국가에는 엑시노스 2100이 탑재된 바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4120155
'갤럭시S21 FE 5G'는 '갤럭시S21' 시리즈와 동일한 5나노 기반의 엑시노스 210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AP는 국가별로 다르게 탑재될 계획이다. 이전 갤럭시 S21시리즈 경우에는 미국에는 스냅드래곤 888이, 유럽 국가에는 엑시노스 2100이 탑재된 바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4120155
ZDNet Korea
[CES 2022] 삼성 '갤럭시S21 FE', 11일 미국·유럽 출시…가격 699달러
[라스베이거스(미국)=이나리 기자] 삼성전자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21 팬 에디션 5G'가 미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오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삼성전자 #AR글래스 #웨이브가이드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광학 기술에 기반한 AR글래스 업체 등과 지분 투자를 협의 중이다.
삼성이 접촉하는 기업들은 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광학모듈로 AR글래스에서 기존보다 더 넓은 화각(영상의 시야각도)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메타버스 시장에서 AR글래스가 필수 기기로 떠오르면서 기술적 차별화를 위해 이 같은 기업들 지분 인수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에 대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AR글래스 기술 중에서도 특히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관련 기술력 확보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프로세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송·수신 기능 등 AR글래스 관련 부품 기술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지만, 광학 모듈을 기반으로 한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기술이 보완점으로 그간 전해졌다. 웨이브가이드 기술은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나온 빛(영상)을 꺾어서 사용자가 보는 글래스(렌즈)에 투사하는 기술로, 스마트 글래스 기술 중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05000190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광학 기술에 기반한 AR글래스 업체 등과 지분 투자를 협의 중이다.
삼성이 접촉하는 기업들은 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광학모듈로 AR글래스에서 기존보다 더 넓은 화각(영상의 시야각도)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메타버스 시장에서 AR글래스가 필수 기기로 떠오르면서 기술적 차별화를 위해 이 같은 기업들 지분 인수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에 대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AR글래스 기술 중에서도 특히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관련 기술력 확보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프로세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송·수신 기능 등 AR글래스 관련 부품 기술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지만, 광학 모듈을 기반으로 한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기술이 보완점으로 그간 전해졌다. 웨이브가이드 기술은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나온 빛(영상)을 꺾어서 사용자가 보는 글래스(렌즈)에 투사하는 기술로, 스마트 글래스 기술 중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05000190
헤럴드경제
메타버스 확 키우는 삼성…‘AR글래스’ 기업 지분 인수 추진
삼성전자가 국내외 AR(증강현실)글래스 기업들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버스 구현의 핵심 기술인 ‘AR글래스’ 기술 개발에 더욱 속도를 올려 글로벌 빅테크와 메타버스 경쟁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광학 기술에 기반한 AR글래스 업체 등과 지분 투자를 협의 중이다. 삼성이 접촉하는 기업들은 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광학모듈로 AR글래스에서 기존보다...
#Sony #전기차 #CES2022
소니는 전기차 시장에서 소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게임, 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점을 고려해, 이를 자사 전기차에 융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소니의 ‘소니 모빌리티’ 설립은 상당히 의외의 행보다. 소니는 지난 CES 2020에서 처음으로 전기차 콘셉트카인 비전-S를 공개한 뒤 실제 개발을 진행했으나 결국 양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1050031
소니는 전기차 시장에서 소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게임, 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점을 고려해, 이를 자사 전기차에 융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소니의 ‘소니 모빌리티’ 설립은 상당히 의외의 행보다. 소니는 지난 CES 2020에서 처음으로 전기차 콘셉트카인 비전-S를 공개한 뒤 실제 개발을 진행했으나 결국 양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1050031
블로터
[CES, 직접보다]소니, 전기차 직접 만든다...모빌리티 자회사 '소니 모빌리티' 설립
전자제품 및 콘텐츠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소니가 전기차 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전기차 전용 자회사를 세운 뒤 그동안 프로토타입에 머물렀던 전기차 모델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소니는 CES 2022 행사장에 전기차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소니는 4
#삼성전기 #FCBGA #아마존 #인텔
삼성전기가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를 아마존에 납품한다. 삼성전기가 FC-BGA를 아마존에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은 서버 프로세서를 자체 설계하기 때문에 삼성전기는 FC-BGA에서도 하이엔드 제품인 서버용 FC-BGA 납품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57
삼성전기가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를 아마존에 납품한다. 삼성전기가 FC-BGA를 아마존에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은 서버 프로세서를 자체 설계하기 때문에 삼성전기는 FC-BGA에서도 하이엔드 제품인 서버용 FC-BGA 납품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57
www.thelec.kr
삼성전기, 초대형 고객사 또 확보...글로벌기업 A사에도 FC-BGA 공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기가 고부가 반도체 기판 FC-BGA를 클라우드서비스 분야 글로벌 기업 A사에 납품한다. A사는 서버 프로세서를 자체 설계하기 때문에 삼성전기는 FC-BGA에서도 하이엔드 제품인 서버용 FC-BGA 납품을 기대할...
#반도체 #장비 #국산화 #원익IPS #AP시스템 #주성엔지니어링 #AP시스템 #피에스케이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가 새해 외산 일색인 파운드리(위탁생산)공정 장비 시장을 공략한다. 파운드리 공정은 초미세 회로 구현을 요구해 메모리보다 장비 개발난도가 높다. 미국, 네덜란드, 일본 장비 회사가 독점해 온 이유다.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는 20~30% 수준으로 미미한 편이었다. 반도체 테스트 등 후공정 분야에서는 상당한 국산화 진척을 이뤘지만, 노광 등 핵심 전공정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세정, 증착, 식각, 열처리 등 일부만 국산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2131?sid=105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가 새해 외산 일색인 파운드리(위탁생산)공정 장비 시장을 공략한다. 파운드리 공정은 초미세 회로 구현을 요구해 메모리보다 장비 개발난도가 높다. 미국, 네덜란드, 일본 장비 회사가 독점해 온 이유다.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는 20~30% 수준으로 미미한 편이었다. 반도체 테스트 등 후공정 분야에서는 상당한 국산화 진척을 이뤘지만, 노광 등 핵심 전공정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세정, 증착, 식각, 열처리 등 일부만 국산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2131?sid=105
Naver
반도체 파운드리 공정 장비 '국산화 탄력'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가 새해 외산 일색인 파운드리(위탁생산)공정 장비 시장을 공략한다. 파운드리 공정은 초미세 회로 구현을 요구해 메모리보다 장비 개발난도가 높다. 미국, 네덜란드, 일본 장비 회사가 독점해 온 이유
#SK온 #헝가리 #Capa증설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들어설 전기차(EV) 배터리 공장 투자에 들어간다. 이곳은 헝가리 코마롬 1‧2 공장에 이어 건설되는 유럽 세 번째 공장이다. 연산 30기가와트시(GWh) 규모다. 코마롬 공장의 약 두 배 수준이다. 장비·재료 등 후방 산업계가 특수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60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들어설 전기차(EV) 배터리 공장 투자에 들어간다. 이곳은 헝가리 코마롬 1‧2 공장에 이어 건설되는 유럽 세 번째 공장이다. 연산 30기가와트시(GWh) 규모다. 코마롬 공장의 약 두 배 수준이다. 장비·재료 등 후방 산업계가 특수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60
www.thelec.kr
SK 헝가리 배터리 공장 투자 준비…후방업계 볕드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들어설 전기차(EV) 배터리 공장 투자에 들어간다. 이곳은 헝가리 코마롬 1‧2 공장에 이어 건설되는 유럽 세 번째 공장이다. 연산 30기가와트시(GWh) 규모다. 코마롬 공장의 약 두 배 수...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Sony #전기차 #CES2022 소니는 전기차 시장에서 소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게임, 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점을 고려해, 이를 자사 전기차에 융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소니의 ‘소니 모빌리티’ 설립은 상당히 의외의 행보다. 소니는 지난 CES 2020에서 처음으로 전기차 콘셉트카인 비전-S를 공개한 뒤 실제 개발을 진행했으나 결국 양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https://www.bl…
#Sony #전기차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이미지센서
소니 CEO는 CES 2022에서 세단형 Vision - S와 SUV형 Vision - S2 SUV 모델을 공개하며 Sony Mobility 자회사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양산 생산을 추진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제품의 차체는 차량 부품회사 마그나에서, 물리부품들의 경우 독일 보쉬에서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내수를 고민했다면 경차 모델을 발표했겠지만, SUV 모델을 발표한 것으로 보아 글로벌 트렌드에 동조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마그나의 경우 LG와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의 경우 소니에게 대형 OLED 패널을 공급,
LG이노텍은 소니의 이미지센서를 활용하여 카메라 모듈로 가공하는 주요 거래선입니다.
3자 협력이 기대가됩니다.
Sony 공식 유튜브에 짧막한 영상들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소니의 센서, CMOS, ToF, 다수의 터치스크린 등이 눈에 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i7xzM9ybNk
[자율주행 - 5G 원거리 주행, From Tokyo to Germany]
https://www.youtube.com/watch?v=K9bC81mPR6s
[UX Design - 엔터테인먼트를 강조, 대형디스플레이 탑재]
https://www.youtube.com/watch?v=P0cQQvvM5Qk
[VISION - S Product Movie]
https://www.youtube.com/watch?v=3jZmLIe_vEA
[VISION -S 02 Concept Movie]
소니 CEO는 CES 2022에서 세단형 Vision - S와 SUV형 Vision - S2 SUV 모델을 공개하며 Sony Mobility 자회사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양산 생산을 추진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제품의 차체는 차량 부품회사 마그나에서, 물리부품들의 경우 독일 보쉬에서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내수를 고민했다면 경차 모델을 발표했겠지만, SUV 모델을 발표한 것으로 보아 글로벌 트렌드에 동조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마그나의 경우 LG와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의 경우 소니에게 대형 OLED 패널을 공급,
LG이노텍은 소니의 이미지센서를 활용하여 카메라 모듈로 가공하는 주요 거래선입니다.
3자 협력이 기대가됩니다.
Sony 공식 유튜브에 짧막한 영상들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소니의 센서, CMOS, ToF, 다수의 터치스크린 등이 눈에 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i7xzM9ybNk
[자율주행 - 5G 원거리 주행, From Tokyo to Germany]
https://www.youtube.com/watch?v=K9bC81mPR6s
[UX Design - 엔터테인먼트를 강조, 대형디스플레이 탑재]
https://www.youtube.com/watch?v=P0cQQvvM5Qk
[VISION - S Product Movie]
https://www.youtube.com/watch?v=3jZmLIe_vEA
[VISION -S 02 Concept Movie]
YouTube
VISION-S | 5G Remote Driving Test Connecting Tokyo and Germany
Japanese Below:
Sony Group Corporation and Vodafone Germany conducted a remote driving test using the VISION-S Prototype on a test course in Aldenhoven, Germany,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a new mobility experience in the 5G environment.
In this driving…
Sony Group Corporation and Vodafone Germany conducted a remote driving test using the VISION-S Prototype on a test course in Aldenhoven, Germany,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a new mobility experience in the 5G environment.
In this driving…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충헌 이)
SK온의 이반차 공장 투자가 시작되면서 장비‧소재 협력사에 낙수 효과가 예상된다.
믹싱 장비 전문 윤성에프앤씨, 양극·음극집전체에 활물질을 바르고 일정한 모양으로 가공하는 전극 공정은 피엔티, 양‧음극판의 끝에 있는 탭(Tab)을 따주기 위한 노칭(Notching) 공정은 유일에너테크, 양‧음극과 분리막을 번갈아 쌓는 스태킹(Stacking) 공정은 우원기술, 양‧음극 탭(Tab)을 이어 붙이는 탭 웰딩(Tab Welding)과 배터리 내부 소재와 파우치 필름을 결합하는 패키징(Packaging) 공정은 엠플러스, 전해질 주입후 불필요한 가스를 빼내는 디개싱(Degassing) 공정의 경우 엔에스 등이 대상이다. 포매이션 공정은 원익피앤이 혹은 갑진이 유력하다.
믹싱 장비 전문 윤성에프앤씨, 양극·음극집전체에 활물질을 바르고 일정한 모양으로 가공하는 전극 공정은 피엔티, 양‧음극판의 끝에 있는 탭(Tab)을 따주기 위한 노칭(Notching) 공정은 유일에너테크, 양‧음극과 분리막을 번갈아 쌓는 스태킹(Stacking) 공정은 우원기술, 양‧음극 탭(Tab)을 이어 붙이는 탭 웰딩(Tab Welding)과 배터리 내부 소재와 파우치 필름을 결합하는 패키징(Packaging) 공정은 엠플러스, 전해질 주입후 불필요한 가스를 빼내는 디개싱(Degassing) 공정의 경우 엔에스 등이 대상이다. 포매이션 공정은 원익피앤이 혹은 갑진이 유력하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There is less uncertainty about the effects of changes in the federal funds rate on the economy than about the effects of changes in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기준금리 인상보다 연준 자산 규모 조절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A few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when the federal funds rate is away from the effective lower bound (ELB), the Committee could more nimbly change interest rate policy than balance sheet policy in response to economic conditions.
몇몇 참가자들은 기준금리가 실효 하한금리보다 매우 낮은 수준에 있다고 판단. 경제 상황 고려 시 대차대조표 조정보다 기준금리 변경이 먼저 시행되어야 함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current economic outlook was much stronger, with higher inflation and a tighter labor market than at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참가자들은 이전 정책 정상화 시기보다 현재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물가도 높고 고용상황도 타이트함에 주목
The balance sheet could potentially shrink faster than last time if the Committee followed its previous approach in phasing out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Treasury securities and principal payments on agency MBS.
이전보다 연준 자산규모 축소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Several participants raised concerns about vulnerabilities in the Treasury market and how those vulnerabilities could affec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normalization.
몇몇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정상화에 따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amount of balance sheet shrinkage could be appropriate over the normalization process, especially in light of abundant liquidity in money markets and elevated usage of the ON RRP facility.
일부 참가자들은 풍부한 시중 유동성, RRP 기구 사용 증가 감안했을 때 확연히 빠른 자산 규모 축소가 적절하다는 의견
Almost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ould likely be appropriate to initiate balance sheet runoff at some point after the first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과거처럼 '기준금리 인상 -> 자산규모 축소'에 동의
However,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timing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closer to that of policy rate liftoff than in the Committee's previous experience.
참가자들은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더 빠른(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기에 진행되는 것이 적절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faster than it was during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많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 속도는 이전보다 빠를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robust growth to continue in 2022.
참가자들은 2022년도 견조한 경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global supply chain bottlenecks to persist well into next year at least.
참가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이 적어도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인상보다 연준 자산 규모 조절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A few participants also noted that when the federal funds rate is away from the effective lower bound (ELB), the Committee could more nimbly change interest rate policy than balance sheet policy in response to economic conditions.
몇몇 참가자들은 기준금리가 실효 하한금리보다 매우 낮은 수준에 있다고 판단. 경제 상황 고려 시 대차대조표 조정보다 기준금리 변경이 먼저 시행되어야 함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current economic outlook was much stronger, with higher inflation and a tighter labor market than at the beginning of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참가자들은 이전 정책 정상화 시기보다 현재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물가도 높고 고용상황도 타이트함에 주목
The balance sheet could potentially shrink faster than last time if the Committee followed its previous approach in phasing out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Treasury securities and principal payments on agency MBS.
이전보다 연준 자산규모 축소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Several participants raised concerns about vulnerabilities in the Treasury market and how those vulnerabilities could affec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normalization.
몇몇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정상화에 따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amount of balance sheet shrinkage could be appropriate over the normalization process, especially in light of abundant liquidity in money markets and elevated usage of the ON RRP facility.
일부 참가자들은 풍부한 시중 유동성, RRP 기구 사용 증가 감안했을 때 확연히 빠른 자산 규모 축소가 적절하다는 의견
Almost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ould likely be appropriate to initiate balance sheet runoff at some point after the first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거의 모든 참가자들은 과거처럼 '기준금리 인상 -> 자산규모 축소'에 동의
However,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timing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closer to that of policy rate liftoff than in the Committee's previous experience.
참가자들은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더 빠른(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기에 진행되는 것이 적절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appropriat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would likely be faster than it was during the previous normalization episode.
많은 참가자들은 자산 규모 축소 속도는 이전보다 빠를 것으로 판단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robust growth to continue in 2022.
참가자들은 2022년도 견조한 경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global supply chain bottlenecks to persist well into next year at least.
참가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이 적어도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Sony #VR기기 #OLED디스플레이
PS VR2는 플레이스테이션5를 기반으로 한 VR 기기로 4K HDR, 110도 시야각 등을 지원한다. 또한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자는 2000x2040 해상도와 90, 120Hz의 주사율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6084504
PS VR2는 플레이스테이션5를 기반으로 한 VR 기기로 4K HDR, 110도 시야각 등을 지원한다. 또한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자는 2000x2040 해상도와 90, 120Hz의 주사율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6084504
ZDNet Korea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2 공개...OLED 디스플레이 탑재
소니가 신형 VR 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R2(PS VR2)와 새로운 VR 컨트롤러 PS VR2 센스, 전용 타이틀 호라이즌콜오브마운틴을 지난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PS ...
자화전자[033240]_20220106_Daishin_759303.pdf
617.1 KB
#자화전자 #핸드셋 #OIS
자화전자, 새로운 도약 긴 호흡으로 보자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2021년 4분기 매출액 875억원(YoY -3.4%), 영업이익 30억(YoY 흑자전환)으로 종전 추정(매출 798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상회 전망
OIS(손떨림보정부품)은 중국향으로 매출 증가.
삼성전자 갤럭시S22향으로 공급 시작되면서 4분기 실적 양호 추정
2021년 연간 매출은 3,373억원(YoY +12.2%), 영업이익 108억(YoY 흑자전환)추정.
2018~2020년 영업적자에서 흑자전환으로 예상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고배율 줌 기능의 강화에 필수적인 부품이 OIS.
고배율 줌 및 접시(근접 촬여) 기능 확대는 렌즈의 수가 이전대비 증가
렌즈를 제어 및 정확도를 높여주기 위해 종전의 VCM 방식보다
엔코드(볼타입) 형태가 적합한 것으로 판단.
자화전자가 관련된 일부 특허 및 경험(양산, 수율)을 보유.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와 신규 공급 추진중으로 추정.
2022년 OIS 관련하여 추가 투자 진행, 2023년 매출 확대 예상
2021년 OIS 관련 매출은 삼성전자, 중국 카메라모듈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가 추가될 전망. 글로벌적으로 기술력 인정 받아 2023년 신규 매출을 예상
목표주가는 23년 주당순이익, Target P/E 13.9배 적용.
신규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 반영은 2023년 2분기로 추정
2023년 실적 추정치
매출액 5011억(YoY +48.2%)
영업이익 409억(YoY +153%)
2024년 실적 추정치
매출액 6419억(YoY +28.1%)
영업이익 521억(YoY +27.4%)
자화전자, 새로운 도약 긴 호흡으로 보자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2021년 4분기 매출액 875억원(YoY -3.4%), 영업이익 30억(YoY 흑자전환)으로 종전 추정(매출 798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상회 전망
OIS(손떨림보정부품)은 중국향으로 매출 증가.
삼성전자 갤럭시S22향으로 공급 시작되면서 4분기 실적 양호 추정
2021년 연간 매출은 3,373억원(YoY +12.2%), 영업이익 108억(YoY 흑자전환)추정.
2018~2020년 영업적자에서 흑자전환으로 예상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고배율 줌 기능의 강화에 필수적인 부품이 OIS.
고배율 줌 및 접시(근접 촬여) 기능 확대는 렌즈의 수가 이전대비 증가
렌즈를 제어 및 정확도를 높여주기 위해 종전의 VCM 방식보다
엔코드(볼타입) 형태가 적합한 것으로 판단.
자화전자가 관련된 일부 특허 및 경험(양산, 수율)을 보유.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와 신규 공급 추진중으로 추정.
2022년 OIS 관련하여 추가 투자 진행, 2023년 매출 확대 예상
2021년 OIS 관련 매출은 삼성전자, 중국 카메라모듈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가 추가될 전망. 글로벌적으로 기술력 인정 받아 2023년 신규 매출을 예상
목표주가는 23년 주당순이익, Target P/E 13.9배 적용.
신규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 반영은 2023년 2분기로 추정
2023년 실적 추정치
매출액 5011억(YoY +48.2%)
영업이익 409억(YoY +153%)
2024년 실적 추정치
매출액 6419억(YoY +28.1%)
영업이익 521억(YoY +27.4%)
티앤엘[340570]_20220106_Sangsangin_759299.pdf
622 KB
#티앤엘 #의료기기
티앤엘, 2022년 피부트러블패치 수출증가로 실적성장
출처: 상상인증권 하태기
2021년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피부트러블 제품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 중심으로 대폭 성장, 2021년 연간 매출액 693억(YoY +70.7%), 영업이익 236억(YoY +145.6%)으로 추정.
2022년에도 수출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 전망.
2022년, 북미에 이어 유럽 수출 증가
피부트러블케어시장은 미국/유럽시장에서 개화기를 맞고 있으며 동사의 미국/유럽향 수출 증가 잠재력이 큰 상황.
향후 얼마만큼 수출부문에서 성장을 하느냐가 관전 포인트
동사의 하이드로콜로이트 수출증가는 현재까지 대부분 미국향
미국에서는 온라인(아마존), 편의점, 마트 등으로 미국 고객사(Hero cosmetics)를 통해 판매되는 중. 2022년부터는 유럽시장에서 수출증가가 가능할 전망
독일 Stryze Group GmbH사와 214억원의 마이크로니들 패치와 트러블케어패치 공급계약 체결(2021년 12월), 향후 독일에서 유럽지역 판매로 확정 전망
이러한 고성장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공장 준공으로 생산Capa 확대 전망. 2022년 3월 완공, 4월부터 생산 가동할 계획. 생산Capa는 기존 500억원에서 신규공장 250억원. 향후 신규공장에서 단계적으로 증설이 이어질 전망.
2022년 매출액 915억원(YoY +32%), 영업이익 316억원(YoY +34%) 전망
티앤엘, 2022년 피부트러블패치 수출증가로 실적성장
출처: 상상인증권 하태기
2021년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피부트러블 제품 하이드로콜로이드 수출 중심으로 대폭 성장, 2021년 연간 매출액 693억(YoY +70.7%), 영업이익 236억(YoY +145.6%)으로 추정.
2022년에도 수출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 전망.
2022년, 북미에 이어 유럽 수출 증가
피부트러블케어시장은 미국/유럽시장에서 개화기를 맞고 있으며 동사의 미국/유럽향 수출 증가 잠재력이 큰 상황.
향후 얼마만큼 수출부문에서 성장을 하느냐가 관전 포인트
동사의 하이드로콜로이트 수출증가는 현재까지 대부분 미국향
미국에서는 온라인(아마존), 편의점, 마트 등으로 미국 고객사(Hero cosmetics)를 통해 판매되는 중. 2022년부터는 유럽시장에서 수출증가가 가능할 전망
독일 Stryze Group GmbH사와 214억원의 마이크로니들 패치와 트러블케어패치 공급계약 체결(2021년 12월), 향후 독일에서 유럽지역 판매로 확정 전망
이러한 고성장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공장 준공으로 생산Capa 확대 전망. 2022년 3월 완공, 4월부터 생산 가동할 계획. 생산Capa는 기존 500억원에서 신규공장 250억원. 향후 신규공장에서 단계적으로 증설이 이어질 전망.
2022년 매출액 915억원(YoY +32%), 영업이익 316억원(YoY +34%) 전망
Forwarded from (앱구독only)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퀀트로시장읽기Danny
#엄브렐라리서치 #Danny #금융투자물량체크
* 어제 업뎃 해드린 금융투자물량 체크입니다.
* '21년 12월 20일부터 공격적으로 들어온 코스피, 코스닥 금융투자 매물은 '22년 1월 6일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는 어느 정도 소화되었으나
* 코스닥은 아직 약간 남은 모양세 입니다.
*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대니(Danny),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 어제 업뎃 해드린 금융투자물량 체크입니다.
* '21년 12월 20일부터 공격적으로 들어온 코스피, 코스닥 금융투자 매물은 '22년 1월 6일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는 어느 정도 소화되었으나
* 코스닥은 아직 약간 남은 모양세 입니다.
*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대니(Danny),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아이엘사이언스[307180]_20220106_Yuanta_759307.pdf
592.3 KB
#아이엘사이언스 #실리콘렌즈
아이엘사이언스, 신사업 모멘텀 부각에 주목
출처: 유안타증권 허선재
동사 성장 스토리, 실리콘렌즈 기반의 B2B/B2G 향 LED 솔루션 사업과 B2C향 헤어케어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 미래차 시장진출을 통한 고성장 전략.
4Q21부터 대형 건설사향 수주 물량 큰 폭으로 증가.
도급업체로의 지위 상승 효과로 4분기에만 작년 매출액의 114% 수준인 약 200억원 규모의 대형 건설사향 수주 확보.
안정적인 실적 기여 전망.
실리콘렌즈의 사용 범위 확대에 따라 미래차와 헤어케어 부문에서의 신사업 추진 가시화.
1) 미래차 사업
지난 12월 22일, 하이비젼시스템/퓨런티어향 자율주행차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의 유리렌즈를 동사 실리콘렌즈로 대체하는 MOU를 체결.
또한 현대모비스향 멀티빔 헤드램프용 실리콘렌즈의 제품 테스트 및 단가 협상은 마무리 단계, 빠르면 1Q22부터 본격적인 공급 시작 전망.
2) 헤어케어 사업
1Q22 JW홀딩스와 폴리니크의 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예상, 당장 1분기부터 일본/유럽/중동향 제품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2021년 예상 실적
매출액 501억(YoY +185.2%)
영업이익 27억(YoY 흑자전환)
20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1007억(YoY +101.2%)
영업이익 98억(YoY 260.8%)
아이엘사이언스, 신사업 모멘텀 부각에 주목
출처: 유안타증권 허선재
동사 성장 스토리, 실리콘렌즈 기반의 B2B/B2G 향 LED 솔루션 사업과 B2C향 헤어케어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 미래차 시장진출을 통한 고성장 전략.
4Q21부터 대형 건설사향 수주 물량 큰 폭으로 증가.
도급업체로의 지위 상승 효과로 4분기에만 작년 매출액의 114% 수준인 약 200억원 규모의 대형 건설사향 수주 확보.
안정적인 실적 기여 전망.
실리콘렌즈의 사용 범위 확대에 따라 미래차와 헤어케어 부문에서의 신사업 추진 가시화.
1) 미래차 사업
지난 12월 22일, 하이비젼시스템/퓨런티어향 자율주행차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의 유리렌즈를 동사 실리콘렌즈로 대체하는 MOU를 체결.
또한 현대모비스향 멀티빔 헤드램프용 실리콘렌즈의 제품 테스트 및 단가 협상은 마무리 단계, 빠르면 1Q22부터 본격적인 공급 시작 전망.
2) 헤어케어 사업
1Q22 JW홀딩스와 폴리니크의 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예상, 당장 1분기부터 일본/유럽/중동향 제품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2021년 예상 실적
매출액 501억(YoY +185.2%)
영업이익 27억(YoY 흑자전환)
20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1007억(YoY +101.2%)
영업이익 98억(YoY 260.8%)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각형 배터리 = CAN]
http://naver.me/GrMeiv1C
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제품화를 추진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각형이 우수해서라기 보다는 배터리 내재화를 미루고 아웃소싱을 택한 폭스바겐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파악됩니다. 전기차 판매량 2위인 폭스바겐의 요구를 무시할 수는 없을겁니다.
또한 벤츠, 아우디, BMW 등 전통의 강자인 독일 브랜드가 각형을 채택하였고, 셀투팩과 셀투카로 가는 과정에 각형이 더 유리하다는 논리도 있고 전기차 화재의 70%가 파우치형에서 발생하는 것도 이유일 것입니다.
파우치형을 쓰는 현대차가 SDI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하고 있고, 폭스바겐도 파우치형에서 각형으로 넘어왔듯이 CAN에 대한 관심은 더욱 필요해보입니다.
각형 배터리는 그동안 주로 삼성SDI가 만들었기 때문에 관련주도 삼성SDI 밸류체인 뿐입니다.
신흥에스이씨와 상신이디피가 각형 CAN을 제조하는데 신흥에스이씨는 매출액의 67%가 각형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두 회사 모두 SDI 물량만 대응해도 capa가 부족하기 때문에 SK온과 LG에너지솔루션이 어떻게 밸류체인을 구축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CAN 업체 중 니켈도금강판을 제조하는 TCC스틸도 테슬라/리비안/루시드/볼보 등이 원통형을 쓰고 있고 국내 독점인 상황이라 여유가 없습니다
장비주 중에서는 엔시스가 각형 배터리 검사장비, 하나기술이 각형 전해액 주입기를 제조합니다.
http://naver.me/GrMeiv1C
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제품화를 추진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각형이 우수해서라기 보다는 배터리 내재화를 미루고 아웃소싱을 택한 폭스바겐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파악됩니다. 전기차 판매량 2위인 폭스바겐의 요구를 무시할 수는 없을겁니다.
또한 벤츠, 아우디, BMW 등 전통의 강자인 독일 브랜드가 각형을 채택하였고, 셀투팩과 셀투카로 가는 과정에 각형이 더 유리하다는 논리도 있고 전기차 화재의 70%가 파우치형에서 발생하는 것도 이유일 것입니다.
파우치형을 쓰는 현대차가 SDI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하고 있고, 폭스바겐도 파우치형에서 각형으로 넘어왔듯이 CAN에 대한 관심은 더욱 필요해보입니다.
각형 배터리는 그동안 주로 삼성SDI가 만들었기 때문에 관련주도 삼성SDI 밸류체인 뿐입니다.
신흥에스이씨와 상신이디피가 각형 CAN을 제조하는데 신흥에스이씨는 매출액의 67%가 각형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두 회사 모두 SDI 물량만 대응해도 capa가 부족하기 때문에 SK온과 LG에너지솔루션이 어떻게 밸류체인을 구축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CAN 업체 중 니켈도금강판을 제조하는 TCC스틸도 테슬라/리비안/루시드/볼보 등이 원통형을 쓰고 있고 국내 독점인 상황이라 여유가 없습니다
장비주 중에서는 엔시스가 각형 배터리 검사장비, 하나기술이 각형 전해액 주입기를 제조합니다.
Naver
LG엔솔,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생산 검토"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생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이 현실화되면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 최초로 원통형, 파우치형, 각형 세 가지 유형의 배터리 모두를 생산하는 기업이 된다. 5일 LG에너지솔루션
LG이노텍[011070]_20220106_KB_759245.pdf
486.6 KB
#LG이노텍 #자율주행
LG이노텍, 자율주행 최대 수혜주
출처: KB증권 김동원
LG이노텍 목표주가 40만원(2022 P/E 10.0배 적용) 유지
1) LG이노텍이 자율주행차 핵심인 광학부품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과 통신부품(V2X 모듈) 기술을 동시 보유한 유일한 전장부품 업체. 향후 애플, 테슬라 등 글로벌 업체로 자율주행차 부품 공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2) 올 하반기부터 전장부품 사업이 자율주행차 부품 출하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향후 전장 사업의 미래 사업가치를 고려, 중장기 관점에서 시가총액 13조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재 수주잔고 10조원 확보한 LG이노텍 전장부품 사업, 올 하반기부터 흑자전환 예상되어 6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과거 5년간 2천억원 적자 기록한 전장부품 사업, 2019년부터 수익성 낮은 수주 제거하며 수주 건전화와 비용구조 효율화 지난해로 마무리
특히 전장부품 사업의 연간 매출은 현재 1.4조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연평균 2~3조원 수주가 증가, 장기적으로는 현재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LG이노텍, 자율주행 최대 수혜주
출처: KB증권 김동원
LG이노텍 목표주가 40만원(2022 P/E 10.0배 적용) 유지
1) LG이노텍이 자율주행차 핵심인 광학부품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과 통신부품(V2X 모듈) 기술을 동시 보유한 유일한 전장부품 업체. 향후 애플, 테슬라 등 글로벌 업체로 자율주행차 부품 공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2) 올 하반기부터 전장부품 사업이 자율주행차 부품 출하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향후 전장 사업의 미래 사업가치를 고려, 중장기 관점에서 시가총액 13조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재 수주잔고 10조원 확보한 LG이노텍 전장부품 사업, 올 하반기부터 흑자전환 예상되어 6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과거 5년간 2천억원 적자 기록한 전장부품 사업, 2019년부터 수익성 낮은 수주 제거하며 수주 건전화와 비용구조 효율화 지난해로 마무리
특히 전장부품 사업의 연간 매출은 현재 1.4조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연평균 2~3조원 수주가 증가, 장기적으로는 현재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현대차[005380]_20220106_Korea_759226.pdf
428.6 KB
#현대차 #CES2022
현대차, CES 2022 - 메타버스 코인 탑승
출처: 한국투자증권 김진우
CES 2022에서 자동차보다 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방안에 대해 집중 발표, 메타버스와 현실세계, 두 세계 간 연결과 이동을 메타모빌리티로 구현.
메타모빌리티는 2021년 6월에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전개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을 통해 메타모빌리티 구현, 이는 현실 세계의 여러 디바이스 간의 연결(PBV, PnD, UAM 등)을 넘어 메타버스까지 포괄하는 개념.
디지털 트윈의 기초적인 형태는 내비게이션 화면 속 자동차. 이를 확대 적용. 예를 들어 사람들이 스마트 팩토리 내 피지컬 아바타인 로봇을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을 통해 사무실에서 접속, 메타버스 세상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현 및 제어.
이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내 로봇의 활용을 극대화, 이동의 한계를 확대.
이를 지역 간에 적용 시 출장을 가지 않더라도 현실 세계 서울에서 메타버스 상의 유럽 공장을 현실 세계 유럽 공장 내 디지털 트윈을 통해 제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Azure 를 활용하여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 구축. 협력 강화.
현대차, CES 2022 - 메타버스 코인 탑승
출처: 한국투자증권 김진우
CES 2022에서 자동차보다 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방안에 대해 집중 발표, 메타버스와 현실세계, 두 세계 간 연결과 이동을 메타모빌리티로 구현.
메타모빌리티는 2021년 6월에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전개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을 통해 메타모빌리티 구현, 이는 현실 세계의 여러 디바이스 간의 연결(PBV, PnD, UAM 등)을 넘어 메타버스까지 포괄하는 개념.
디지털 트윈의 기초적인 형태는 내비게이션 화면 속 자동차. 이를 확대 적용. 예를 들어 사람들이 스마트 팩토리 내 피지컬 아바타인 로봇을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을 통해 사무실에서 접속, 메타버스 세상에서 디지털 트윈을 구현 및 제어.
이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내 로봇의 활용을 극대화, 이동의 한계를 확대.
이를 지역 간에 적용 시 출장을 가지 않더라도 현실 세계 서울에서 메타버스 상의 유럽 공장을 현실 세계 유럽 공장 내 디지털 트윈을 통해 제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Azure 를 활용하여 스마트 액세스 플랫폼 구축. 협력 강화.
현대두산인프라코어[042670]_20220105_KB_759200.pdf
544.6 KB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이제는 밥캣 없는 인프라코어
출처: KB증권 정동익
목표주가 7,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Hold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밥캣 지분을 보유한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회사로 분할한 후 투자부문은 두산중공업과 합병. 이에 따라 연결매출액의 53.4%, 연결영업이익의 59.8%(2020년 기준)를 차지하던 두산밥캣이 연결대상에서 제외.
이후 중국법인의 지분 20%를 추가 취득해 100% 자회사로 만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지난해 10월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를 액면가 1,000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 실시, 이로 인해 자본금이 기존 3,915억원에서 795원으로 감소.
이후 12월에 6,88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실시. 감자와 증자 등이 반영된 2021년 말 기준 자본금은 1,974억원, 자본총계 1.35조원 수준으로 추정
2021년 4분기 실적, 매출액 9,728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에서의 판매부진 지속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증가 등이 4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 추정. 현대중공업그룹으로의 피인수 이후 첫 결산기인 만큼 R&D비용이나 매출채권 등에 대한 상각과 충당금 설정 가능성 존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이제는 밥캣 없는 인프라코어
출처: KB증권 정동익
목표주가 7,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Hold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밥캣 지분을 보유한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회사로 분할한 후 투자부문은 두산중공업과 합병. 이에 따라 연결매출액의 53.4%, 연결영업이익의 59.8%(2020년 기준)를 차지하던 두산밥캣이 연결대상에서 제외.
이후 중국법인의 지분 20%를 추가 취득해 100% 자회사로 만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지난해 10월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를 액면가 1,000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 실시, 이로 인해 자본금이 기존 3,915억원에서 795원으로 감소.
이후 12월에 6,88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실시. 감자와 증자 등이 반영된 2021년 말 기준 자본금은 1,974억원, 자본총계 1.35조원 수준으로 추정
2021년 4분기 실적, 매출액 9,728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에서의 판매부진 지속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증가 등이 4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 추정. 현대중공업그룹으로의 피인수 이후 첫 결산기인 만큼 R&D비용이나 매출채권 등에 대한 상각과 충당금 설정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