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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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로스파트너스 구성원들이 운영하는
투자 인사이트 소통 채널입니다.

운용 철학 공유와 소통, 그에 맞는 인사이트의 제공을 통해 제이그로스파트너스의 성장과 투자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시태그를 통한 검색활용이 가능합니다
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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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장비주 투자 포인트
1. 캡티브 공급 고객사 보유(단독공급 유리)
2. 턴키솔루션 공급 가능한 기업(턴키=비용절감, 수율확보)
3. 고객사 증설에 대응할 수 있는 Capa 보유업체(인력베이스)
4. 고객사 Capa 증가율
5. 해외 레퍼런스 보유(해외 기업 증설 및 글로벌 완성차 대응)
6. 신사업 진출(폐배터리, 리사이클, 수소연료전지 장비 등)

2차전지 장비주 투자 리스크
1. 출혈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2. 전환사채 등 오버행 이슈

턴키솔루션이 가능한 기업으로는
조립공정 - 엠플러스, 하나기술
활성화공정 - 원익피앤이, 에이프로, 하나기술
#2차전지 #ETF #구성종목 #TIGER2차전지테마

TIGER 2차전지테마 ETF 구성종목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1.25조원 수준.
위 자료에서 음영처리한 종목이 2차전지 장비주입니다.
#LGES #라미네이션 #Z스태킹 #조립공정 #엠플러스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생산에 'Z-스태킹' 공법을 도입한다. 기술 개발과 지원을 위해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생기원), LG에너지솔루션에 관련 조직과 인력을 배치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LG가 Z-스태킹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 외부로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LGES는 기존의 라미네이션 특허를 활용하여 스태킹에 적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화재에 대한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어서 Z스태킹 공법 사용 가능성이 기대되었는데요,
LGES에서 실행에 옮기는 모습입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8
SKon은 CES 2022에서 '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분야, '내장기술' 두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Z스태킹 공법이 한 몫 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LGES가 기존의 벤더인 디에이테크놀로지에 R&D를 진행해서 수주할 지, 혹은 중국 업체를 사용할 지, 혹은 Z스태킹 방법을 사용하는 SKon과 삼성SDI에 납품하는 엠플러스와 필옵틱스와 협력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기존의 Z스태킹 공법에 대한 안정성이 확인되는 과정이며 관련 장비업체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위 자료는 엠플러스의 IR자료 중 일부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QD디스플레이

회사 관계자는 "QD-디스플레이는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화이트 OLED와 다른 별개의 기술"이라며 "기존 OLED도 잔상 이슈가 근본적으로 크지 않다고 보며, 우리 제품은 청색 소자와 QD층 등을 통해 더욱 많이 개선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5005800003?input=1195m
#MobileOLED #침투율상승

2022년 Mobile에 적용되는 OLED의 침투율이 46%(2021년 42%)으로 상승 전망.

2022년에 UMC와 SMIC의 DDI용 28nm, 40nm에 대한 증설분은 적용되지만
2021년부터 이어져 온 DDI의 타이트한 공급은 2022년에도 유지
UMC의 DDI용 28nm 증설은 2023년 말에 완료되며 2023년에는 쇼티지가 다소 완화 될 전망.

DDI design house들은 공격적으로 생산 주문을 하고 있으며 OLED 서플라이체인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104-11078.html
#LG전자 #OLEDTV #LG디스플레이

박 본부장은 “만약 삼성전자가 올레드 진영에 합류한다면 LG전자 입장에서는 환영할일”이라면서 “시장 생태계 확대에 긍정적 요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LG전자는 올해 올레드 TV 사업 10년차를 맞는다. 그동안 만들어 온 올레드 TV의 기준 및 역사와 축적해 온 기술 노하우는 LG전자를 전 세계 올레드 TV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올레드 명가 위치에 올려놨다.

https://www.etnews.com/20220104000081
#파나소닉 #CES #Redwood #테슬라 #기가네바다

파나소닉이 테슬라 공동창업자 출신인 JB Straibel의 Redwood Materials로 부터 리사이클된 동박을 공급 체결
테슬라의 기가네바다에 적용 될 배터리셀 생산에 적용한다는 방침

During a presentation at CES, Allan Swan, President of Panasonic North America, announced:
“By the end of this year, we expect to include Redwood’s copper foil, produced from recycled materials, back into our new battery production.”


https://electrek.co/2022/01/04/panasonic-jb-straubels-redwood-for-recycled-battery-materials-supply-tesla-giga-nevada/
#삼성전자 #핸드셋 #갤럭시S21FE

'갤럭시S21 FE 5G'는 '갤럭시S21' 시리즈와 동일한 5나노 기반의 엑시노스 210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AP는 국가별로 다르게 탑재될 계획이다. 이전 갤럭시 S21시리즈 경우에는 미국에는 스냅드래곤 888이, 유럽 국가에는 엑시노스 2100이 탑재된 바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104120155
#삼성전자 #AR글래스 #웨이브가이드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광학 기술에 기반한 AR글래스 업체 등과 지분 투자를 협의 중이다.

삼성이 접촉하는 기업들은 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광학모듈로 AR글래스에서 기존보다 더 넓은 화각(영상의 시야각도)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메타버스 시장에서 AR글래스가 필수 기기로 떠오르면서 기술적 차별화를 위해 이 같은 기업들 지분 인수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에 대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AR글래스 기술 중에서도 특히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관련 기술력 확보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프로세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송·수신 기능 등 AR글래스 관련 부품 기술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지만, 광학 모듈을 기반으로 한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기술이 보완점으로 그간 전해졌다. 웨이브가이드 기술은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나온 빛(영상)을 꺾어서 사용자가 보는 글래스(렌즈)에 투사하는 기술로, 스마트 글래스 기술 중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05000190
#Sony #전기차 #CES2022

소니는 전기차 시장에서 소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게임, 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점을 고려해, 이를 자사 전기차에 융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소니의 ‘소니 모빌리티’ 설립은 상당히 의외의 행보다. 소니는 지난 CES 2020에서 처음으로 전기차 콘셉트카인 비전-S를 공개한 뒤 실제 개발을 진행했으나 결국 양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1050031
#반도체 #장비 #국산화 #원익IPS #AP시스템 #주성엔지니어링 #AP시스템 #피에스케이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가 새해 외산 일색인 파운드리(위탁생산)공정 장비 시장을 공략한다. 파운드리 공정은 초미세 회로 구현을 요구해 메모리보다 장비 개발난도가 높다. 미국, 네덜란드, 일본 장비 회사가 독점해 온 이유다.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는 20~30% 수준으로 미미한 편이었다. 반도체 테스트 등 후공정 분야에서는 상당한 국산화 진척을 이뤘지만, 노광 등 핵심 전공정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세정, 증착, 식각, 열처리 등 일부만 국산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213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