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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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매수/매도 권유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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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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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장중 정리)

시장이 오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 제한(현물시장 매수세 감소, 선물시장 매도세 증가)되는 가운데, 기관 매도세 점증됨. 코스닥시장에서는 일부 메타버스주와 반도체 주식으로의 지엽적인 상승세 기록. 장이 제한적이다 보니 로봇등 일부 테마주로 자금쏠림 현상 지속. 여전히 시장은 연말 대주주 자격 회피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과, 삼성의 블록딜 이슈, 홍콩 시장의 약세등에 영향을 받는 모습, 인내심을 가지고 단기간의 수익 상승을 노린 매매보다는 내년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분할 매수 전략 필요
최근 디램 현물가격의 상승세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한국투자증권 이원식 애널리스트께서 이와 관련된 코멘트를 남겨주었네요.

1) 4분기부터 반도체 칩 공급부족 강도가 완화 -> PC, 서버 업체들을 중심으로 세트 생산이 개선 -> 이에 따라 메모리에 대한 세트 업체 재고 감소, 재고 축적 수요 가능성 존재

2) 아이폰 특수효과, 10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MoM 57%, 11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MoM 7% 증가. 미디어텍 11월 월별 매출액 20% 증가 -> 공급 부족 완화 시그널로 추정. 10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1.13억대로 출하량 1.1억대 상회. -> 유통 시장 내 추가적인 스마트폰 재고 감소로 주요 부품 재고 축적 수요 증가 전망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9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성장 전략의 Key는 차량용반도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한금투에서 발간된 핸드셋 리포트.

최근 2년간 수익성에 집중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동 기간 2% 하락.

2022년에는 생산 계획의 상향이 감지. 최근 삼성 스마트폰 생산량은 3, 4분기 각각 6,000만대 중반 수준. 22년 1~2분기에는 약 8,000만대 생산 고려 중

연간 생산량 21년 2.7억대 수준. 2022년에는 약 25% 증가된 수량 계획 중으로 파악. 부품 업황, 통상적으로 전방 세트 생산량이 전년 대비 10%만 늘어도 호황에 돌입.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2년 3.02억대 전망.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올 해 흥행에 성공한 아이폰의 2021년 출하량 증가율은 12~15% 수준. 2022년 삼성전자의 갤럭시 확판 의지 주목.

IT하드웨어 섹터는 코로나19 저점 이후 주가 퍼포먼스 가장 부진한 섹터. 턴어라운의 시점에 더욱 부각 전망
Dow 35,896.52(-0.09%)
S&P500 4,668.63(-0.88%)
Nasdaq 15.180.43(-2.47%)
Russell2000 2,151.62(-1.99%)
필라델피아 반도체 3,766.32(-4.27%)
VIX 20.99(+8.81%)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0.99%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 -0.60%

영국 BOE 기준금리 0.1% -> 0.25% 인상.
인플레이션 5% 수준, 내년 4월 6%
하반기 완화 시사.

미 연준 FOMC 매파적 발언
ECB, BOE도 매파적인 움직임.

미 시장은 장 초반 상승세에서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나스닥은 큰 폭 하락으로 마감 했고 다우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시장은 고용지표의 개선과 신규주택 착공 증가, 영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한 긴축 우려등을 하락의 명분으로 찾는 모습입니다. 전일 성장섹터인 반도체 섹터의 낙폭이 컸으며, 에너지 금융섹터는 상대적으로 양호
시장은 FOMC의 불확실성 해소로 하루짜리 반등이 있었을 뿐 다시 예전의 자리로 돌아온 분위기입니다.
금리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의 장세에서 결국 기업의 성장과 이에따른 이익의 증가가 더욱 중요한 잣대롤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시장을 위한 펀더멘털이 탄탄한 기업을 찾는 이성적인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시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통합 앱으로 연동될 예정이었던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의 재개장은 한 번 더 연기됐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의 앱 심사 과정에서 최종 승인이 떨어지지 않은 탓이다. 3200만 회원의 복원된 사진과 영상, 다이어리 등의 확인도 나중으로 미뤄지게 됐다.

싸이월드제트는 한글과컴퓨터와 합작해 개발한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버전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예정대로 먼저 공개한 뒤, 싸이월드 서비스는 앱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즉각 연동한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8738?sid=001
장중정리)
미국의 테크주의 큰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금리의 점진적 인상에 따른 금융주 선호, 전일 중국 주식시장에서 연료탄 가격 상승 , 전반적 원자재 가격이 양호함에 따라 국내시장 역시 철강을 비롯한 원자재관련 종목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그러나 오후들어 홍콩 및 중국 상해지수 하락세가 높아짐에 따라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국내시장 역시 지수 낙폭 확대중
코로나로 인한 글로벌리 공급차질이 잘 설명된 기사.

최근 연준의 FOMC에서 화두는 “Transitory(일시적)” 단어였습니다. 최근 연준 의장 파월은 일시적 인플레이션이라는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예상보다 금리 인상 속도를 빠르게 해야겠다며 테이퍼링의 가속화를 시사하였습니다.

그만큼 전세계 공급체인이 복잡하게 얽혀있었다는 반증이죠. 과연 이러한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지속될 지에 대해서는 면밀히 팔로우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줄이 2배가 되면, 기다림은(가격은) 세 배, 네 배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178203?sid=101
#2차전지 #장비주 #에스에프에이 #엠플러스
배터리 셀 업체들이 소재업체들과 장기적인 수주를 통한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 트렌드를 장비 업체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해보았습니다.

장비업체들의 경우 인력베이스이기 때문에 Capa 증가율이 소재업체 대비 제한적이기 때문이죠.

2021년 올 한해의 경우, 소재 및 일부 장비군들이 국내 배터리3사의 공격적인 Capex의 수혜를 받았습니다. 2차전지 내에서도 나름의 쏠림현상이 있었다고 볼 수 있죠.

내년 먹거리를 찾는다면 숫자가 확인되며 실적 추정치가 상승되는, 저평가된 2차전지 장비주들을 함께 보는것도 의미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의 Capa 증가 계획이 공격적입니다.
21E 40 Gwh
23F 85 Gwh
24F 85 Gwh
25F 220 Gwh

특히 올 해 상반기, LGES와의 소송으로 인해 Capex 실행이 미뤄졌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내년의 장비 수주 볼륨은 꽤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스에프에이, 엠플러스. SK이노베이션 향 매출 익스포져가 높은 종목이 눈에 띕니다.
공급자 우위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캡티브 물량이 있는 기업이 안정적
이라고 판단됩니다.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지속적인 장비 개발을 통해 턴키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엠플러스의 경우 하나기술과 함께 조립공정 장비에 있어서 턴키 솔루션이 가능한 업체입니다.

또한 두 업체 모두 검사장비에 대한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터리셀 생산라인의 경우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평균 15~20PPM 정도되는 라인의 생산성을 검사장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샘플검사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고객사들의 니즈에 맞춰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에스에프에이의 경우 AI 외관검사와 3D 비파괴 검사 장비를 이번 3분기에 양산 물량을 수주하였으며 엠플러스의 경우 지난 8월 공장 자동화의 리딩 기업인 지멘스와 MoU를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