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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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_20220104_Daishin_7587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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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4Q 및 22년 최고 실적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56,000원 상향(27%)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은 619억원으로 QoQ 228%, YoY 320% 증가.
종전 추정 595억원 및 컨센서스 596억원을 상회 전망.

MSAP 투자 이후, 고부가 제품인 FC CSP, MCP 중심의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이 2분기 연속으로 컨센서스 상회 추정.

국내 경쟁사대비 반도체 PCB 매출과 DDR4 등 메모리 모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이 차별화. 2021년 4분기 및 2021년 연간으로 최고의 매출, 영업이익 전망

2021년 4분기 실적 상향 반영, 2021년, 2022년 EPS을 종전대비 각각 1.2%, 2.7% 상향.
목표주가 56,000원, Target P/E 11.9배로 상향. 2022년 실적 기준 P/E 9.5배, 업종 및 경쟁사대비 저평가 지속

2022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램을 DDR4에서 DDR5로 PC와 서버부문에서 전환, 공급을 시작. 심텍은 메모리모듈의 글로벌 점유율 1위.
초기에 평균가격 상승 및 매출 증가로 반사이익 예상.

비대면 연장으로 노트북 및 서버 부문의 수요 증가. 투자 확대로 DDR5로 교체는 적극적일 전망. 최근 삼성전자, 중국 시안 공장의 일부 생산 차질 존재하나 심텍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생산이 정상화되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인 DDR5 전환 가속될 전망. 심텍, 추가적인 믹스 개선으로 반사이익 예상

국내 반도체 PCB 중 경쟁사가 FC BGA 및 SiP, AiP 제품에 투자를 집중한 반면, 심텍은 2021년 MSAP 투자를 진행한 결과가 2022년 FC CSP, MCP 매출 증가 및 고부가 비중 확대로 연결.

2022년 수익성의 차별화 및 최고 실적을 예상. FC CSP는 기존에 저가에서 중고가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MSAP 투자로 MCP 매출 확대 및 반도체 PCB 산업에서 낙수효과로 점유율 증가.
Dow 36,585.06(+0.68%)
S&P500 4,796.56(+0.64%)
Nasdaq 15,832.80(+1.20%)
Russell2000 2,266.27(+0.93%)
필라델피아 반도체 4,027.22(+2.05%)
VIX 16.90(-1.86%)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77.86( -0.01%)
애플이 2%이상 상승 하면서 미 사상 최초로 장중 시총 3조달러를 돌파
테슬라가 4분기 인도량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면서 13%대 급등
중국 전기차 보조금이 22년도 30% 줄면서 연말 수요가 몰렸던 것으로 보임.
GM 4.33%, 포드 4.81%, 니오 5.56%, 루시드 7.57%
자동차 업종이 전반적으로 양호
골드만삭스가 톱픽으로 선정한 AMD가 4%대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마블등 반도체 업체들의 강세가 이어졌으며 TSMC는 7% 넘게 상승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_비메모리_부족은_어느_정도인가요_A03420220104.pdf
파운드리: 팬데믹 이후 2년 동안 공급 부족. 유난히 공급 부족한 분야는 10nm 이상 ~ 180nm 이하의 레거시 공정. 생상능력 증가율이 지난 1년 동안 낮은 한 자릿수. 단가 인상 수혜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서버: 비메모리의 리드 타임이 가장 김. 공급 부족 강도 가장 높음. FPGA 50주, PMIC 40~50주, MOSFET 40~50주, LAN 칩 40주. 공급 부족 강도가 다른 디바이스(스마트폰, PC) 서플라이 체인 대비 높음. 서버 출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2022년 1분기 서버 출하 QoQ -8.1% 전망

스마트폰: 비메모리 리드 타임은 4G SoC 30~40주, OLED DDI or Touch IC 20~22주, PMIC 20~22주, 가속도/각속도 측정 센서 32~36주 등. 서버용 비메모리 대비 짧지만, 그래도 긴 수준. 비수기의 스마트폰 출하 더욱 부진하게 만드는 영향. 2022년 1분기 스마트폰 출하, 3억 9백만대, QoQ -13.2%, YoY -10.2%

노트북 PC: 앞서 언급했던 서버나 스마트폰 대비 리드타임 상대적으로 짧음. 비메모리가 부족한 강도는 상대적으로 완만. USB용 Type-C IC 20~25주, 와이파이 칩 10~12주, PMIC 10~20주, SSD PCle 3세대용 컨트롤러 8~12주 등
11월 중순부터 비메모리 부족 완회되어 2021년 4분기 노트북 PC 출하 6.4천만대로 QoQ +2.3%, YoY +2.0% 양호. 2022년 1분기 노트북 PC 출하 전망치는 6.1천만대, QoQ -5.1%, YoY +4.8%

결론적으로 서버, 스마트폰, 노트북 PC 서플라이 체인에서 비메모리 부족 강도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고 리드 타임이 짧은 분야는 PC.

비메모리 부족이 가장 극심한 곳은 서버, 비메모리 부족이 좀 더 완화되는 시기는 2022년 2분기로 판단. 이와 같은 비메모리 부족 완하는 메모리(DRAM) 제품 가격의 방향성에 긍정적 영향(하락을 멈추게 하거나 상승하게 돕거나)을 줄 것으로 전망.
2차전지 장비주 투자 포인트
1. 캡티브 공급 고객사 보유(단독공급 유리)
2. 턴키솔루션 공급 가능한 기업(턴키=비용절감, 수율확보)
3. 고객사 증설에 대응할 수 있는 Capa 보유업체(인력베이스)
4. 고객사 Capa 증가율
5. 해외 레퍼런스 보유(해외 기업 증설 및 글로벌 완성차 대응)
6. 신사업 진출(폐배터리, 리사이클, 수소연료전지 장비 등)

2차전지 장비주 투자 리스크
1. 출혈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2. 전환사채 등 오버행 이슈

턴키솔루션이 가능한 기업으로는
조립공정 - 엠플러스, 하나기술
활성화공정 - 원익피앤이, 에이프로, 하나기술
#2차전지 #ETF #구성종목 #TIGER2차전지테마

TIGER 2차전지테마 ETF 구성종목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1.25조원 수준.
위 자료에서 음영처리한 종목이 2차전지 장비주입니다.
#LGES #라미네이션 #Z스태킹 #조립공정 #엠플러스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생산에 'Z-스태킹' 공법을 도입한다. 기술 개발과 지원을 위해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생기원), LG에너지솔루션에 관련 조직과 인력을 배치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LG가 Z-스태킹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 외부로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LGES는 기존의 라미네이션 특허를 활용하여 스태킹에 적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화재에 대한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어서 Z스태킹 공법 사용 가능성이 기대되었는데요,
LGES에서 실행에 옮기는 모습입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8
SKon은 CES 2022에서 '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분야, '내장기술' 두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Z스태킹 공법이 한 몫 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LGES가 기존의 벤더인 디에이테크놀로지에 R&D를 진행해서 수주할 지, 혹은 중국 업체를 사용할 지, 혹은 Z스태킹 방법을 사용하는 SKon과 삼성SDI에 납품하는 엠플러스와 필옵틱스와 협력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기존의 Z스태킹 공법에 대한 안정성이 확인되는 과정이며 관련 장비업체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위 자료는 엠플러스의 IR자료 중 일부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QD디스플레이

회사 관계자는 "QD-디스플레이는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화이트 OLED와 다른 별개의 기술"이라며 "기존 OLED도 잔상 이슈가 근본적으로 크지 않다고 보며, 우리 제품은 청색 소자와 QD층 등을 통해 더욱 많이 개선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5005800003?input=1195m
#MobileOLED #침투율상승

2022년 Mobile에 적용되는 OLED의 침투율이 46%(2021년 42%)으로 상승 전망.

2022년에 UMC와 SMIC의 DDI용 28nm, 40nm에 대한 증설분은 적용되지만
2021년부터 이어져 온 DDI의 타이트한 공급은 2022년에도 유지
UMC의 DDI용 28nm 증설은 2023년 말에 완료되며 2023년에는 쇼티지가 다소 완화 될 전망.

DDI design house들은 공격적으로 생산 주문을 하고 있으며 OLED 서플라이체인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20104-11078.html
#LG전자 #OLEDTV #LG디스플레이

박 본부장은 “만약 삼성전자가 올레드 진영에 합류한다면 LG전자 입장에서는 환영할일”이라면서 “시장 생태계 확대에 긍정적 요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LG전자는 올해 올레드 TV 사업 10년차를 맞는다. 그동안 만들어 온 올레드 TV의 기준 및 역사와 축적해 온 기술 노하우는 LG전자를 전 세계 올레드 TV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올레드 명가 위치에 올려놨다.

https://www.etnews.com/20220104000081
#파나소닉 #CES #Redwood #테슬라 #기가네바다

파나소닉이 테슬라 공동창업자 출신인 JB Straibel의 Redwood Materials로 부터 리사이클된 동박을 공급 체결
테슬라의 기가네바다에 적용 될 배터리셀 생산에 적용한다는 방침

During a presentation at CES, Allan Swan, President of Panasonic North America, announced:
“By the end of this year, we expect to include Redwood’s copper foil, produced from recycled materials, back into our new battery production.”


https://electrek.co/2022/01/04/panasonic-jb-straubels-redwood-for-recycled-battery-materials-supply-tesla-giga-nev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