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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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리포트요약, #실적, #탐방후기, #변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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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퍼레벨패키지
전반적인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웨이퍼레벨패키지 품목 또한 큰 성장.
추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성장에 따른 패키지 품목의 성장 전망

CMOS 이미지센서
Sony를 잡기 위한 삼성의 공격적인 투자로 CMOS(CIS)이미지센서 크게 성장. 그에 따른 후공정 OSAT 업체들에 수혜도 전망됨.
#배터리 #인플레이션 #폐배터리 #리사이클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기업들은 원자재 수급처 다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라이-사이클과 니켈 2만t 확보를 위한 계약을 맺기도 했다. LG화학은 니켈 최대 산지인 인도네시아네 니켈 생산공장을 짓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니켈은 단순 전기차 배터리만 아니라 선박 등에도 많이 쓰이는 만큼 향후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66143?sid=101
에코프로비엠[247540]_20220104_NH_75878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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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빨라지는 고객사의 시계추
출처: NH투자증권 주민우

고객사의 2022년 계획 앞당김에 따라 2022년 실적 상향조정은 긍정적.
2024년 실적변동은 미미하므로 목표주가 80만원 유지.

4Q21 매출액 5,258억원으로 컨센서스 21% 상회, 영업이익 383억원은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1Q22 가동 예정이었던 CAM6(삼성SDI JV)가 12월 조기 가동에 들어가며 매출액은 예상보다 좋으나, 감가비 반영으로 수익성 일시적으로 소폭 하회.

CAM6 가동 앞당겨진 이유, BMW의 물량 조기 공급 요구에 따른 것으로 추정.
BMW는 최근 출시한 순수전기차 모델(iX, i4)의 초기 물량 완판.
생산인력 5% 늘리겠다는 계획 발표함.

CAM6 조기가동 영향으로 2022년 매출액(2.9조원), 영업이익(2,805억원)으로 전망치를 각각 16%, 13% 상향조정. 이는 컨센서스 각각 25%, 26% 상회하는 수치.

2024년 이후 실적에 대한 상향조정이 이뤄져야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가능.
예상 가능 시나리오로는
1) 2024년 가동 목표인 유럽, 2025년 가동 목표인 미국의 가동 시점 가속화
2) 신규 증설 추가돼 실적 추정치 상향조정
3) 생산성 개선으로 10% 상회하는 마진 기록할 경우 가능.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_비메모리_부족은_어느_정도인가요_A034202201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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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반도체] 비메모리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A03420220104.pdf
이녹스첨단소재[272290]_20220104_Mirae+Asset_7587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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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 4Q 서프라이즈 전망
출처: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목표주가 65,000원(기존 55,000원)으로 상향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21년, 22년 예상 EPS +14% 상향조정.
->OLED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상향

4Q21 기준 OLED 매출 비중 62% 상회할 것으로 전망
WOLED: LGD WOLED 물량 확대(+25% YoY), 동사 23년 신규 라인 가동 시작
Flexible OLED: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 여부에 따른 추가 증설 필요
폴더블 수요 증가 지속: 삼성전자 폴더블 제품 21년 600만대 -> 22년 1,100만대

22년 예상 P/E 10배 수준, 산업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황 판단.
엘앤에프[066970]_20220104_Hana_7587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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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2차전지 섹터 4분기 실적 시즌의 주인공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4Q21 프리뷰, 공급망 이슈 불구 가파른 실적 성장
4Q21 매출액 4,453억(YoY +342%, QoQ +85%), 영업이익 267억(YoY 흑자전환, QoQ +9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 상회 전망.

NCMA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배이상,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전망.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4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부진, 반면 엘앤에프의 경우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화.

엔드 유저 기준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4분기 판매 호조(4분기 딜리버리대수 31만대로 컨센서스 27만대 상회)에 따른 낙수효과가 확대.

신규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4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던 2분기 이후 영업이익률 3분기(5.6%), 4분기(6.0%)에도 상승세 지속 전망

목표주가 31만원으로 상향.
20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44배 적용 산출.
심텍[222800]_20220104_Daishin_7587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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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4Q 및 22년 최고 실적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56,000원 상향(27%)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은 619억원으로 QoQ 228%, YoY 320% 증가.
종전 추정 595억원 및 컨센서스 596억원을 상회 전망.

MSAP 투자 이후, 고부가 제품인 FC CSP, MCP 중심의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이 2분기 연속으로 컨센서스 상회 추정.

국내 경쟁사대비 반도체 PCB 매출과 DDR4 등 메모리 모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이 차별화. 2021년 4분기 및 2021년 연간으로 최고의 매출, 영업이익 전망

2021년 4분기 실적 상향 반영, 2021년, 2022년 EPS을 종전대비 각각 1.2%, 2.7% 상향.
목표주가 56,000원, Target P/E 11.9배로 상향. 2022년 실적 기준 P/E 9.5배, 업종 및 경쟁사대비 저평가 지속

2022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램을 DDR4에서 DDR5로 PC와 서버부문에서 전환, 공급을 시작. 심텍은 메모리모듈의 글로벌 점유율 1위.
초기에 평균가격 상승 및 매출 증가로 반사이익 예상.

비대면 연장으로 노트북 및 서버 부문의 수요 증가. 투자 확대로 DDR5로 교체는 적극적일 전망. 최근 삼성전자, 중국 시안 공장의 일부 생산 차질 존재하나 심텍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생산이 정상화되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인 DDR5 전환 가속될 전망. 심텍, 추가적인 믹스 개선으로 반사이익 예상

국내 반도체 PCB 중 경쟁사가 FC BGA 및 SiP, AiP 제품에 투자를 집중한 반면, 심텍은 2021년 MSAP 투자를 진행한 결과가 2022년 FC CSP, MCP 매출 증가 및 고부가 비중 확대로 연결.

2022년 수익성의 차별화 및 최고 실적을 예상. FC CSP는 기존에 저가에서 중고가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MSAP 투자로 MCP 매출 확대 및 반도체 PCB 산업에서 낙수효과로 점유율 증가.
Dow 36,585.06(+0.68%)
S&P500 4,796.56(+0.64%)
Nasdaq 15,832.80(+1.20%)
Russell2000 2,266.27(+0.93%)
필라델피아 반도체 4,027.22(+2.05%)
VIX 16.90(-1.86%)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EWY)77.86( -0.01%)
애플이 2%이상 상승 하면서 미 사상 최초로 장중 시총 3조달러를 돌파
테슬라가 4분기 인도량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면서 13%대 급등
중국 전기차 보조금이 22년도 30% 줄면서 연말 수요가 몰렸던 것으로 보임.
GM 4.33%, 포드 4.81%, 니오 5.56%, 루시드 7.57%
자동차 업종이 전반적으로 양호
골드만삭스가 톱픽으로 선정한 AMD가 4%대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마블등 반도체 업체들의 강세가 이어졌으며 TSMC는 7% 넘게 상승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_비메모리_부족은_어느_정도인가요_A03420220104.pdf
파운드리: 팬데믹 이후 2년 동안 공급 부족. 유난히 공급 부족한 분야는 10nm 이상 ~ 180nm 이하의 레거시 공정. 생상능력 증가율이 지난 1년 동안 낮은 한 자릿수. 단가 인상 수혜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서버: 비메모리의 리드 타임이 가장 김. 공급 부족 강도 가장 높음. FPGA 50주, PMIC 40~50주, MOSFET 40~50주, LAN 칩 40주. 공급 부족 강도가 다른 디바이스(스마트폰, PC) 서플라이 체인 대비 높음. 서버 출하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2022년 1분기 서버 출하 QoQ -8.1% 전망

스마트폰: 비메모리 리드 타임은 4G SoC 30~40주, OLED DDI or Touch IC 20~22주, PMIC 20~22주, 가속도/각속도 측정 센서 32~36주 등. 서버용 비메모리 대비 짧지만, 그래도 긴 수준. 비수기의 스마트폰 출하 더욱 부진하게 만드는 영향. 2022년 1분기 스마트폰 출하, 3억 9백만대, QoQ -13.2%, YoY -10.2%

노트북 PC: 앞서 언급했던 서버나 스마트폰 대비 리드타임 상대적으로 짧음. 비메모리가 부족한 강도는 상대적으로 완만. USB용 Type-C IC 20~25주, 와이파이 칩 10~12주, PMIC 10~20주, SSD PCle 3세대용 컨트롤러 8~12주 등
11월 중순부터 비메모리 부족 완회되어 2021년 4분기 노트북 PC 출하 6.4천만대로 QoQ +2.3%, YoY +2.0% 양호. 2022년 1분기 노트북 PC 출하 전망치는 6.1천만대, QoQ -5.1%, YoY +4.8%

결론적으로 서버, 스마트폰, 노트북 PC 서플라이 체인에서 비메모리 부족 강도가 상대적으로 완만하고 리드 타임이 짧은 분야는 PC.

비메모리 부족이 가장 극심한 곳은 서버, 비메모리 부족이 좀 더 완화되는 시기는 2022년 2분기로 판단. 이와 같은 비메모리 부족 완하는 메모리(DRAM) 제품 가격의 방향성에 긍정적 영향(하락을 멈추게 하거나 상승하게 돕거나)을 줄 것으로 전망.
2차전지 장비주 투자 포인트
1. 캡티브 공급 고객사 보유(단독공급 유리)
2. 턴키솔루션 공급 가능한 기업(턴키=비용절감, 수율확보)
3. 고객사 증설에 대응할 수 있는 Capa 보유업체(인력베이스)
4. 고객사 Capa 증가율
5. 해외 레퍼런스 보유(해외 기업 증설 및 글로벌 완성차 대응)
6. 신사업 진출(폐배터리, 리사이클, 수소연료전지 장비 등)

2차전지 장비주 투자 리스크
1. 출혈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2. 전환사채 등 오버행 이슈

턴키솔루션이 가능한 기업으로는
조립공정 - 엠플러스, 하나기술
활성화공정 - 원익피앤이, 에이프로, 하나기술
#2차전지 #ETF #구성종목 #TIGER2차전지테마

TIGER 2차전지테마 ETF 구성종목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1.25조원 수준.
위 자료에서 음영처리한 종목이 2차전지 장비주입니다.
#LGES #라미네이션 #Z스태킹 #조립공정 #엠플러스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생산에 'Z-스태킹' 공법을 도입한다. 기술 개발과 지원을 위해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생기원), LG에너지솔루션에 관련 조직과 인력을 배치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LG가 Z-스태킹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 외부로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LGES는 기존의 라미네이션 특허를 활용하여 스태킹에 적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화재에 대한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어서 Z스태킹 공법 사용 가능성이 기대되었는데요,
LGES에서 실행에 옮기는 모습입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8
SKon은 CES 2022에서 '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안전' 분야, '내장기술' 두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Z스태킹 공법이 한 몫 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LGES가 기존의 벤더인 디에이테크놀로지에 R&D를 진행해서 수주할 지, 혹은 중국 업체를 사용할 지, 혹은 Z스태킹 방법을 사용하는 SKon과 삼성SDI에 납품하는 엠플러스와 필옵틱스와 협력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기존의 Z스태킹 공법에 대한 안정성이 확인되는 과정이며 관련 장비업체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위 자료는 엠플러스의 IR자료 중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