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이[131290]_20211230_KIRS_758304.pdf
1.5 MB
티에스이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DDR5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부문 소모품 제조를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출처: 한국IR협의회
- 반도체 검사장비용 소모품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 DDR5 메모리 상용화로 인한 검사장비용 소모품 수요 증가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용 비중 증대를 통한 매출 실적 개선
아진엑스텍[059120]_20211230_KIRS_758305.pdf
1 MB
아진엑스텍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자동화 모션제어 전문기업,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등 사업영역 확장
출처: 한국IR협의회
- 자동 모션제어 기술 선도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용 로봇 제조 활용)
-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스마트팩토리용 XR 글라스 개발 진행)
- 인공지능 기반 비전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영역 확장
켐트로닉스[089010]_20211230_KIRS_758317.pdf
1.9 MB
켐트로닉스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외형성장 중
출처: 한국IR협의회
- 전자 및 화학 소재/부품 전문 제조, 글로벌 메이커와 거래 유지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 사업부문별 상호보완적 매출시현을 통한 외형성장 지속
- 정부 주도 자율주행 사업의 고도화 속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씨아이에스[222080]_20220103_SK_758534.pdf
801.2 KB
씨아이에스, LGES의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출처: SK증권 박찬솔
- 2차전지 전극공정 업체, 장비 투자액 중 전극 공정이 차지하는 비중 높은 편
- LGES, 향후 4년간 최소 245Gwh 규모의 Capa 증설 예상
- LGES 내 M/S 20~30% 가정 시 기대 수주액 0.8~1.2조
- 2023년까지 생산 Capa 약 75% 확대 예상
- 2022E 매출액 1900억(YoY +55.7%), 영업이익 230억(YoY +109.1%)
티에스아이[277880]_20220103_SK_758513.pdf
711.9 KB
티에스아이, 2022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예상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
출처: SK증권 박찬솔
- LGES 상장 후 2025년까지 최소 245Gwh 규모 Capa 증설 전망
- 동사, LGES로부터 향후 4년간 최소 2,300억원의 수주 달성 전망
- Stallantis에 공급하는 ACC의 2차전지 양산라인에 티에스아이 공급 예상
- LGES와 ACC 물량 합산하면 2025년까지 약 4,000억원 이상의 수주 달성 전망
- 2022E 매출액 1,330억(YoY +118%), 영업이익 105억(YoY +3,447%) 전망
엔시스[333620]_20220103_Yuanta_758429.pdf
880.4 KB
엔시스, 독보적인 입지
출처: 유안타증권 김광진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 보유한 비전검사장비업체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 지속 상승 중
이에 따라 비전검사 Step 수도 증가 추세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0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고객사들의 증설 계획 감안 시 내년부터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약 6천억원.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 전망
파일럿 라인 단독 벤더에 따른 양산 라인 증설 시 수혜 전망
- 적정 시가총액 3,600억
22년 예상실적 매출액 700억(YoY +66.7%), 영업이익 140억(YoY +86.7%) 전망
중장기 성장 기대감 반영, 상단 수준의 P/E 30.x배 적용
출처: 유안타증권 김광진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 보유한 비전검사장비업체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 지속 상승 중
이에 따라 비전검사 Step 수도 증가 추세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0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고객사들의 증설 계획 감안 시 내년부터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약 6천억원.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 전망
파일럿 라인 단독 벤더에 따른 양산 라인 증설 시 수혜 전망
- 적정 시가총액 3,600억
22년 예상실적 매출액 700억(YoY +66.7%), 영업이익 140억(YoY +86.7%) 전망
중장기 성장 기대감 반영, 상단 수준의 P/E 30.x배 적용
롯데정보통신[286940]_20220103_HI_758489.pdf
713 KB
롯데정보통신, 모빌리티 및 메타버스로 성장성 가시화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전기차 충전기 업체 인수,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동사, 전기차 충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하이패스 등으로 구성된 교통 스마트 인프라부터 운영 관제, 자율주행까지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벨류체인 구축 중.
지난해 11월 국내 전기차 충전시 시장 매출 2위 업체인 중앙제어 지분 71.14% 69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올해부터 개정된 친환경차법이 적용됨에 따라 신축뿐만 아니라 구축아파트, 기축시설, 주거지 생활거점으로 설치가 확대될 전망,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 예상.
단순한 충전소 사업뿐 아니라, 기존의 IT, DT 기술과 노하우로 차세대 서비스 플랫폼 완성할 계획. 예약, 정산, 멤버십 등 충전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 구현과 함께 유통, 물류, 호텔, 리조트, 화학 등의 충전소 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의 End to End 서비스 제공 계획
보유 중인 모빌리티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모빌리티 관제사업과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연계,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도 함께 추진 예정.
[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통한 성장성 가시화]
지난해 7월 VR 전문 회사 <칼리버스> 인수, 그래픽 제작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이미지 보정기술과 실사와 가상현실의 결합을 통해 초고화질 VR 영상 제작할 수 있는 역량 갖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DM) 기반의 실사형 V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중에 있으며 해당 기술 CES 2022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일 예정
버추얼스토어로 확장하는 등 HMD 기반 메타커머스 구축 예정. 또한 가상의 모델하우스, 가상 홈쇼핑 같은 VR 콘텐츠 제작 및 확보하여 계열사에 적용 계획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전기차 충전기 업체 인수,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동사, 전기차 충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하이패스 등으로 구성된 교통 스마트 인프라부터 운영 관제, 자율주행까지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 벨류체인 구축 중.
지난해 11월 국내 전기차 충전시 시장 매출 2위 업체인 중앙제어 지분 71.14% 690억원에 인수 계약 체결.
올해부터 개정된 친환경차법이 적용됨에 따라 신축뿐만 아니라 구축아파트, 기축시설, 주거지 생활거점으로 설치가 확대될 전망,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 예상.
단순한 충전소 사업뿐 아니라, 기존의 IT, DT 기술과 노하우로 차세대 서비스 플랫폼 완성할 계획. 예약, 정산, 멤버십 등 충전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 구현과 함께 유통, 물류, 호텔, 리조트, 화학 등의 충전소 구축하여 전기차 충전의 End to End 서비스 제공 계획
보유 중인 모빌리티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모빌리티 관제사업과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연계,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데이터 기반 사업도 함께 추진 예정.
[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통한 성장성 가시화]
지난해 7월 VR 전문 회사 <칼리버스> 인수, 그래픽 제작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이미지 보정기술과 실사와 가상현실의 결합을 통해 초고화질 VR 영상 제작할 수 있는 역량 갖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DM) 기반의 실사형 V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중에 있으며 해당 기술 CES 2022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일 예정
버추얼스토어로 확장하는 등 HMD 기반 메타커머스 구축 예정. 또한 가상의 모델하우스, 가상 홈쇼핑 같은 VR 콘텐츠 제작 및 확보하여 계열사에 적용 계획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반도체 공급 부족 확인, 12월에는 반등 예상★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월대비로도 2% 감소했는데, 인도에서 10월 페스티벌 기간에 판매량이 집중된 반대급부로 전월대비 36% 감소한 것이 주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해 여전히 반도체 공급 부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CAICT의 11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채널 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2월 혹은 연초에 재고가 감소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iPhone 13 호조로 점유율 24%를 차지해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광군제에서 Xiaomi 판매량이 양호해 중국에서 3위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중국 시장은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Huawei와 분사한 Honor의 점유율은 14%로 상위 5개사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임에도 전년동월대비 7% 감소, 전월대비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1위인 Apple이 전월대비 9%,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부품 공급 부족 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21% 증가해 Apple의 부진과 상반되는 모습을 시현했습니다. S21 시리즈와 폴더블 시리즈가 블랙프라이데이 때 양호했습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전월대비 36% 감소했습니다. 10월에 축제 기간으로 인해 전월대비 46% 증가했던 역기저로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여전히 부품 부족 이슈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전년동월대비 부진한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연말 쇼핑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업체들이 신모델을 출시하며 공급을 늘려 놨기 때문에 12월에는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작년 11월에 12 시리즈가 4개 모델 전부 출시된 첫달이었기 때문에 역기저가 있었고,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3 시리즈는 9월에 4개 모델이 전부 출시되어 3개월 누적 4,473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참고로 12 시리즈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5,108만대였습니다. 공급 부족 이슈가 있어 12 시리즈대비 판매량이 높지 않은데, 11월에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12월 판매량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9% 감소폭보다 선방했습니다. 작년 8~10월에 코로나 이후의 펜트업 수요가 강했던 역기저에서 벗어났습니다. Z 시리즈의 4개월 누적 판매량은 422만대(폴드3,127만대, 플립3,295만대)를 기록했습니다. 플립3 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했는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Z 시리즈의 판매량은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월 데이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 여파로 전년동월대비 역성장 시현했습니다. 다만, 아이폰13 시리즈 및 인도에서 부품 부족 완화로 공급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파악되어 12월에는 양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2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아이폰 13시리즈 및 삼성전자 Z시리즈의 판매량 추이, 인도의 연말 쇼핑 효과, 중국의 재고 방향성,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여부라고 판단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1,744만대
MoM -2%, YoY -9%
미국 판매량 MoM 0%, YoY -7%
중국 판매량 MoM +8%, YoY -10%
인도 판매량 MoM -36%, YoY -4%
2. 삼성: 2,285만대 (MS 20%)
MoM -2%, YoY -4%
미국 MS 27% (전월 25%)
중국 MS 0.7% (전월 0.6%)
인도 MS 16% (전월 17%)
3. Apple: 2,470만대 (MS 21%)
MoM +3%, YoY -9%
미국 MS 53% (전월 59%)
중국 MS 24% (전월 22%)
인도 MS 4.6% (전월 4.6%)
4. Xiaomi: 1,416만대 (MS 12%)
MoM -2%, YoY -7%
중국 MS 16% (전월 11%)
인도 MS 22% (전월 2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중국 YoY -10%로 여전히 부진
미국 YoY -7%로 아이폰 시리즈 역기저
인도 YoY -4%로 2개월만에 다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글로벌대비 선방
Apple YoY 역기저 및 반도체 이슈
Xiaomi 판매량 MoM,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Mc4B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반도체 공급 부족 확인, 12월에는 반등 예상★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휴대폰 담당 김록호입니다.
21년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월대비로도 2% 감소했는데, 인도에서 10월 페스티벌 기간에 판매량이 집중된 반대급부로 전월대비 36% 감소한 것이 주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해 여전히 반도체 공급 부족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CAICT의 11월 출하량이 전월대비 및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채널 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2월 혹은 연초에 재고가 감소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은 iPhone 13 호조로 점유율 24%를 차지해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광군제에서 Xiaomi 판매량이 양호해 중국에서 3위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중국 시장은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Huawei와 분사한 Honor의 점유율은 14%로 상위 5개사에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임에도 전년동월대비 7% 감소, 전월대비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1위인 Apple이 전월대비 9%,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는데, 이는 부품 공급 부족 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전월대비 7%, 전년동월대비 21% 증가해 Apple의 부진과 상반되는 모습을 시현했습니다. S21 시리즈와 폴더블 시리즈가 블랙프라이데이 때 양호했습니다.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4%, 전월대비 36% 감소했습니다. 10월에 축제 기간으로 인해 전월대비 46% 증가했던 역기저로 전월대비 감소폭이 컸습니다. 여전히 부품 부족 이슈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전년동월대비 부진한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연말 쇼핑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업체들이 신모델을 출시하며 공급을 늘려 놨기 때문에 12월에는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작년 11월에 12 시리즈가 4개 모델 전부 출시된 첫달이었기 때문에 역기저가 있었고,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3 시리즈는 9월에 4개 모델이 전부 출시되어 3개월 누적 4,473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참고로 12 시리즈의 3개월 누적 판매량은 5,108만대였습니다. 공급 부족 이슈가 있어 12 시리즈대비 판매량이 높지 않은데, 11월에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에 12월 판매량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9% 감소폭보다 선방했습니다. 작년 8~10월에 코로나 이후의 펜트업 수요가 강했던 역기저에서 벗어났습니다. Z 시리즈의 4개월 누적 판매량은 422만대(폴드3,127만대, 플립3,295만대)를 기록했습니다. 플립3 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했는데,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프로모션 효과를 누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향후 Z 시리즈의 판매량은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1월 데이터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된 여파로 전년동월대비 역성장 시현했습니다. 다만, 아이폰13 시리즈 및 인도에서 부품 부족 완화로 공급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파악되어 12월에는 양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2월에 주목할 포인트는 아이폰 13시리즈 및 삼성전자 Z시리즈의 판매량 추이, 인도의 연말 쇼핑 효과, 중국의 재고 방향성,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 여부라고 판단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데이터 요약본입니다.
1. 글로벌 판매량 1억 1,744만대
MoM -2%, YoY -9%
미국 판매량 MoM 0%, YoY -7%
중국 판매량 MoM +8%, YoY -10%
인도 판매량 MoM -36%, YoY -4%
2. 삼성: 2,285만대 (MS 20%)
MoM -2%, YoY -4%
미국 MS 27% (전월 25%)
중국 MS 0.7% (전월 0.6%)
인도 MS 16% (전월 17%)
3. Apple: 2,470만대 (MS 21%)
MoM +3%, YoY -9%
미국 MS 53% (전월 59%)
중국 MS 24% (전월 22%)
인도 MS 4.6% (전월 4.6%)
4. Xiaomi: 1,416만대 (MS 12%)
MoM -2%, YoY -7%
중국 MS 16% (전월 11%)
인도 MS 22% (전월 23%)
5. 글로벌 판매량 YoY 부진
중국 YoY -10%로 여전히 부진
미국 YoY -7%로 아이폰 시리즈 역기저
인도 YoY -4%로 2개월만에 다시 부진
삼성 판매량 YoY 글로벌대비 선방
Apple YoY 역기저 및 반도체 이슈
Xiaomi 판매량 MoM, YoY 부진 지속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Mc4B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서가던 노트북용 올레드(OLED)패널시장에 LG디스플레이가 참전을 준비한다.
노트북시장에서 올레드 제품은 아직 보급률이 높지 않은 만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새로 형성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967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서가던 노트북용 올레드(OLED)패널시장에 LG디스플레이가 참전을 준비한다.
노트북시장에서 올레드 제품은 아직 보급률이 높지 않은 만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새로 형성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967
비즈니스포스트
노트북도 올레드 대세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신시장 각축
#배터리 #인플레이션 #폐배터리 #리사이클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기업들은 원자재 수급처 다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라이-사이클과 니켈 2만t 확보를 위한 계약을 맺기도 했다. LG화학은 니켈 최대 산지인 인도네시아네 니켈 생산공장을 짓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니켈은 단순 전기차 배터리만 아니라 선박 등에도 많이 쓰이는 만큼 향후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66143?sid=101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기업들은 원자재 수급처 다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라이-사이클과 니켈 2만t 확보를 위한 계약을 맺기도 했다. LG화학은 니켈 최대 산지인 인도네시아네 니켈 생산공장을 짓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니켈은 단순 전기차 배터리만 아니라 선박 등에도 많이 쓰이는 만큼 향후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66143?sid=101
Naver
니켈 가격 10년만에 최고치… 부담 커진 K배터리
이차전지 양극재 핵심 원재료로 쓰이는 니켈 가격이 10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재고는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반면 공급은 제한
에코프로비엠[247540]_20220104_NH_758784.pdf
390.5 KB
에코프로비엠, 빨라지는 고객사의 시계추
출처: NH투자증권 주민우
고객사의 2022년 계획 앞당김에 따라 2022년 실적 상향조정은 긍정적.
2024년 실적변동은 미미하므로 목표주가 80만원 유지.
4Q21 매출액 5,258억원으로 컨센서스 21% 상회, 영업이익 383억원은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1Q22 가동 예정이었던 CAM6(삼성SDI JV)가 12월 조기 가동에 들어가며 매출액은 예상보다 좋으나, 감가비 반영으로 수익성 일시적으로 소폭 하회.
CAM6 가동 앞당겨진 이유, BMW의 물량 조기 공급 요구에 따른 것으로 추정.
BMW는 최근 출시한 순수전기차 모델(iX, i4)의 초기 물량 완판.
생산인력 5% 늘리겠다는 계획 발표함.
CAM6 조기가동 영향으로 2022년 매출액(2.9조원), 영업이익(2,805억원)으로 전망치를 각각 16%, 13% 상향조정. 이는 컨센서스 각각 25%, 26% 상회하는 수치.
2024년 이후 실적에 대한 상향조정이 이뤄져야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가능.
예상 가능 시나리오로는
1) 2024년 가동 목표인 유럽, 2025년 가동 목표인 미국의 가동 시점 가속화
2) 신규 증설 추가돼 실적 추정치 상향조정
3) 생산성 개선으로 10% 상회하는 마진 기록할 경우 가능.
출처: NH투자증권 주민우
고객사의 2022년 계획 앞당김에 따라 2022년 실적 상향조정은 긍정적.
2024년 실적변동은 미미하므로 목표주가 80만원 유지.
4Q21 매출액 5,258억원으로 컨센서스 21% 상회, 영업이익 383억원은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1Q22 가동 예정이었던 CAM6(삼성SDI JV)가 12월 조기 가동에 들어가며 매출액은 예상보다 좋으나, 감가비 반영으로 수익성 일시적으로 소폭 하회.
CAM6 가동 앞당겨진 이유, BMW의 물량 조기 공급 요구에 따른 것으로 추정.
BMW는 최근 출시한 순수전기차 모델(iX, i4)의 초기 물량 완판.
생산인력 5% 늘리겠다는 계획 발표함.
CAM6 조기가동 영향으로 2022년 매출액(2.9조원), 영업이익(2,805억원)으로 전망치를 각각 16%, 13% 상향조정. 이는 컨센서스 각각 25%, 26% 상회하는 수치.
2024년 이후 실적에 대한 상향조정이 이뤄져야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가능.
예상 가능 시나리오로는
1) 2024년 가동 목표인 유럽, 2025년 가동 목표인 미국의 가동 시점 가속화
2) 신규 증설 추가돼 실적 추정치 상향조정
3) 생산성 개선으로 10% 상회하는 마진 기록할 경우 가능.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_비메모리_부족은_어느_정도인가요_A034202201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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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반도체] 비메모리 부족은 어느 정도인가요 A03420220104.pdf
이녹스첨단소재[272290]_20220104_Mirae+Asset_758781.pdf
140.7 KB
이녹스첨단소재, 4Q 서프라이즈 전망
출처: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목표주가 65,000원(기존 55,000원)으로 상향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21년, 22년 예상 EPS +14% 상향조정.
->OLED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상향
4Q21 기준 OLED 매출 비중 62% 상회할 것으로 전망
WOLED: LGD WOLED 물량 확대(+25% YoY), 동사 23년 신규 라인 가동 시작
Flexible OLED: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 여부에 따른 추가 증설 필요
폴더블 수요 증가 지속: 삼성전자 폴더블 제품 21년 600만대 -> 22년 1,100만대
22년 예상 P/E 10배 수준, 산업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황 판단.
출처: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목표주가 65,000원(기존 55,000원)으로 상향
22년 예상 EPS에 Target P/E 15배 적용.
21년, 22년 예상 EPS +14% 상향조정.
->OLED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상향
4Q21 기준 OLED 매출 비중 62% 상회할 것으로 전망
WOLED: LGD WOLED 물량 확대(+25% YoY), 동사 23년 신규 라인 가동 시작
Flexible OLED: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 여부에 따른 추가 증설 필요
폴더블 수요 증가 지속: 삼성전자 폴더블 제품 21년 600만대 -> 22년 1,100만대
22년 예상 P/E 10배 수준, 산업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황 판단.
엘앤에프[066970]_20220104_Hana_758734.pdf
660.6 KB
엘앤에프, 2차전지 섹터 4분기 실적 시즌의 주인공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4Q21 프리뷰, 공급망 이슈 불구 가파른 실적 성장
4Q21 매출액 4,453억(YoY +342%, QoQ +85%), 영업이익 267억(YoY 흑자전환, QoQ +9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 상회 전망.
NCMA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배이상,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전망.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4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부진, 반면 엘앤에프의 경우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화.
엔드 유저 기준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4분기 판매 호조(4분기 딜리버리대수 31만대로 컨센서스 27만대 상회)에 따른 낙수효과가 확대.
신규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4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던 2분기 이후 영업이익률 3분기(5.6%), 4분기(6.0%)에도 상승세 지속 전망
목표주가 31만원으로 상향.
20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44배 적용 산출.
출처: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4Q21 프리뷰, 공급망 이슈 불구 가파른 실적 성장
4Q21 매출액 4,453억(YoY +342%, QoQ +85%), 영업이익 267억(YoY 흑자전환, QoQ +97%)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 상회 전망.
NCMA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부문 매출 전분기 대비 2배이상,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전망.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글로벌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4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부진, 반면 엘앤에프의 경우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화.
엔드 유저 기준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4분기 판매 호조(4분기 딜리버리대수 31만대로 컨센서스 27만대 상회)에 따른 낙수효과가 확대.
신규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4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던 2분기 이후 영업이익률 3분기(5.6%), 4분기(6.0%)에도 상승세 지속 전망
목표주가 31만원으로 상향.
20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44배 적용 산출.
심텍[222800]_20220104_Daishin_758712.pdf
597.9 KB
심텍, 4Q 및 22년 최고 실적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56,000원 상향(27%)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은 619억원으로 QoQ 228%, YoY 320% 증가.
종전 추정 595억원 및 컨센서스 596억원을 상회 전망.
MSAP 투자 이후, 고부가 제품인 FC CSP, MCP 중심의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이 2분기 연속으로 컨센서스 상회 추정.
국내 경쟁사대비 반도체 PCB 매출과 DDR4 등 메모리 모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이 차별화. 2021년 4분기 및 2021년 연간으로 최고의 매출, 영업이익 전망
2021년 4분기 실적 상향 반영, 2021년, 2022년 EPS을 종전대비 각각 1.2%, 2.7% 상향.
목표주가 56,000원, Target P/E 11.9배로 상향. 2022년 실적 기준 P/E 9.5배, 업종 및 경쟁사대비 저평가 지속
2022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램을 DDR4에서 DDR5로 PC와 서버부문에서 전환, 공급을 시작. 심텍은 메모리모듈의 글로벌 점유율 1위.
초기에 평균가격 상승 및 매출 증가로 반사이익 예상.
비대면 연장으로 노트북 및 서버 부문의 수요 증가. 투자 확대로 DDR5로 교체는 적극적일 전망. 최근 삼성전자, 중국 시안 공장의 일부 생산 차질 존재하나 심텍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생산이 정상화되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인 DDR5 전환 가속될 전망. 심텍, 추가적인 믹스 개선으로 반사이익 예상
국내 반도체 PCB 중 경쟁사가 FC BGA 및 SiP, AiP 제품에 투자를 집중한 반면, 심텍은 2021년 MSAP 투자를 진행한 결과가 2022년 FC CSP, MCP 매출 증가 및 고부가 비중 확대로 연결.
2022년 수익성의 차별화 및 최고 실적을 예상. FC CSP는 기존에 저가에서 중고가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MSAP 투자로 MCP 매출 확대 및 반도체 PCB 산업에서 낙수효과로 점유율 증가.
출처: 대신증권 박강호
목표주가 56,000원 상향(27%)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은 619억원으로 QoQ 228%, YoY 320% 증가.
종전 추정 595억원 및 컨센서스 596억원을 상회 전망.
MSAP 투자 이후, 고부가 제품인 FC CSP, MCP 중심의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이 2분기 연속으로 컨센서스 상회 추정.
국내 경쟁사대비 반도체 PCB 매출과 DDR4 등 메모리 모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이 차별화. 2021년 4분기 및 2021년 연간으로 최고의 매출, 영업이익 전망
2021년 4분기 실적 상향 반영, 2021년, 2022년 EPS을 종전대비 각각 1.2%, 2.7% 상향.
목표주가 56,000원, Target P/E 11.9배로 상향. 2022년 실적 기준 P/E 9.5배, 업종 및 경쟁사대비 저평가 지속
2022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램을 DDR4에서 DDR5로 PC와 서버부문에서 전환, 공급을 시작. 심텍은 메모리모듈의 글로벌 점유율 1위.
초기에 평균가격 상승 및 매출 증가로 반사이익 예상.
비대면 연장으로 노트북 및 서버 부문의 수요 증가. 투자 확대로 DDR5로 교체는 적극적일 전망. 최근 삼성전자, 중국 시안 공장의 일부 생산 차질 존재하나 심텍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생산이 정상화되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인 DDR5 전환 가속될 전망. 심텍, 추가적인 믹스 개선으로 반사이익 예상
국내 반도체 PCB 중 경쟁사가 FC BGA 및 SiP, AiP 제품에 투자를 집중한 반면, 심텍은 2021년 MSAP 투자를 진행한 결과가 2022년 FC CSP, MCP 매출 증가 및 고부가 비중 확대로 연결.
2022년 수익성의 차별화 및 최고 실적을 예상. FC CSP는 기존에 저가에서 중고가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MSAP 투자로 MCP 매출 확대 및 반도체 PCB 산업에서 낙수효과로 점유율 증가.